Forwarded from BRILLER
[금일 급락장 몸빵 기록]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시초 지수 빠지는거 보고 계획대로(?) 애니보고 낮잠 자고 왔더니 HTS에 알림창이 여러개 떠있는 하루였습니다.
코로나 때 이후 굳이 과거 데이터를 안봐도 정말 이렇게 살벌하게 밀어버리는건 손가락에 꼽는 날입니다.
이정도 밀릴때는 보통 이유라도 알고 뚜드려맞았는데 오늘은 다들 명확한 이유 없이 뚜까맞으면서 장마감후에도 앤캐리 트레이딩이 트리거가 아니겠냐? 유추하는 상태입니다.
코스피는 -8.77%
코스닥은 -11.30%
급락은 늘 새로운 이유로 온다지만 오늘처럼 명확하지 않은 케이스로 뚜까맞은건 또 처음이라서 기록차원에서 남겨놓습니다.
양시장 다 서킷이 걸렸고 종가까지 살벌하게 밀렸으니 내일 시초부터 반대매매가 또 엄청나게 나올듯 합니다.
단기바닥, 바닥이 어딘지 저는 당연히 모르는 사람이지만 경험상 단기바닥은 이렇게 지수가 작살나면서 종가까지 빠진 후 다음날 반대매매가 대량으로 나온 직후인 케이스들이 많았습니다.
내일부터는 그래도 공포에 떨지말고 용기를 조금씩 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이럴때는 하락으로 인해 p/b나 p/e등 단순히 밸류적으로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애들보다는 레버리지 자금이 많이 박혀서 급락 + 반대매매 나오면서 급락 피날레를 보여주는 종목들이 장 반등시 베타값이 큰 경향이 있어서 내일 시초부터는 리밸런싱을 좀 계획중입니다.
(급락장 때 늘 화두인 덜 빠진 종목을 살것이냐? vs 많이 빠진 종목을 살것이냐?와 비슷하고 저는 보통 후자를 선호합니다.)
다들 살아서 만나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시초 지수 빠지는거 보고 계획대로(?) 애니보고 낮잠 자고 왔더니 HTS에 알림창이 여러개 떠있는 하루였습니다.
코로나 때 이후 굳이 과거 데이터를 안봐도 정말 이렇게 살벌하게 밀어버리는건 손가락에 꼽는 날입니다.
이정도 밀릴때는 보통 이유라도 알고 뚜드려맞았는데 오늘은 다들 명확한 이유 없이 뚜까맞으면서 장마감후에도 앤캐리 트레이딩이 트리거가 아니겠냐? 유추하는 상태입니다.
코스피는 -8.77%
코스닥은 -11.30%
급락은 늘 새로운 이유로 온다지만 오늘처럼 명확하지 않은 케이스로 뚜까맞은건 또 처음이라서 기록차원에서 남겨놓습니다.
양시장 다 서킷이 걸렸고 종가까지 살벌하게 밀렸으니 내일 시초부터 반대매매가 또 엄청나게 나올듯 합니다.
단기바닥, 바닥이 어딘지 저는 당연히 모르는 사람이지만 경험상 단기바닥은 이렇게 지수가 작살나면서 종가까지 빠진 후 다음날 반대매매가 대량으로 나온 직후인 케이스들이 많았습니다.
내일부터는 그래도 공포에 떨지말고 용기를 조금씩 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이럴때는 하락으로 인해 p/b나 p/e등 단순히 밸류적으로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애들보다는 레버리지 자금이 많이 박혀서 급락 + 반대매매 나오면서 급락 피날레를 보여주는 종목들이 장 반등시 베타값이 큰 경향이 있어서 내일 시초부터는 리밸런싱을 좀 계획중입니다.
(급락장 때 늘 화두인 덜 빠진 종목을 살것이냐? vs 많이 빠진 종목을 살것이냐?와 비슷하고 저는 보통 후자를 선호합니다.)
다들 살아서 만나요.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시장이 온통 시체밭이군요. 이런 시장 상황(사이드카)에서는 분할 매수를 시작하면 성공 확률이 높던데... 그리고 나서 돌이켜 보면 별 것 아닌 일에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떨었을까 싶었던 순간이 대부분이었네요.
물론 트레이딩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직 매수하기에는 이르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저 포함) 일반 투자자인 우리는 정확한 매수 시점을 잡기 쉽지 않죠.
부동산 시장도 비슷했죠. 22년~23년 고금리와 부동산PF 문제, 저출산까지 겹쳐 시장이 끝났다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대출금리 내려가니 귀신같이 또 신고가를 넘봅니다. 심지어 태영건설조차도 3년내 정상화를 이야기합니다. 당시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플루언서들이 미국 주식 투자를 열풍처럼 부추기더니, 이제는 샴의 법칙까지 언급하며 세상이 망할 것처럼 과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예측'을 해야 하는데 '중계'를 하고 있으니 문제를 키우는 것 같네요. 좋을 때는 더 지르게 하고, 나쁠 때는 공포에 더 빠지게 하니 말이죠.
버핏 할아버지만해도 2Q(6월 말일자) 기준 공시가 이제 발표됐을 뿐입니다. 나스닥 하늘로 치솟던 2개월 전의 투자의사결정이라는 겁니다. 지금은 밑에서 사고 있을지 모르는 법이죠. "팔았다 = 망했다"라는 메시지보다도 애플 대신에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전 위, 아래 다 발라먹을 자신이 없어서 장기로 바라보는 PE로 넘어왔지만, 주식판에 남아서 이제까지 주변에서 돈 잘 벌었던 친구들 보면 단기에 죽어라 대응했던 친구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 싶었어요.
물론 트레이딩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직 매수하기에는 이르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저 포함) 일반 투자자인 우리는 정확한 매수 시점을 잡기 쉽지 않죠.
부동산 시장도 비슷했죠. 22년~23년 고금리와 부동산PF 문제, 저출산까지 겹쳐 시장이 끝났다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대출금리 내려가니 귀신같이 또 신고가를 넘봅니다. 심지어 태영건설조차도 3년내 정상화를 이야기합니다. 당시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플루언서들이 미국 주식 투자를 열풍처럼 부추기더니, 이제는 샴의 법칙까지 언급하며 세상이 망할 것처럼 과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예측'을 해야 하는데 '중계'를 하고 있으니 문제를 키우는 것 같네요. 좋을 때는 더 지르게 하고, 나쁠 때는 공포에 더 빠지게 하니 말이죠.
버핏 할아버지만해도 2Q(6월 말일자) 기준 공시가 이제 발표됐을 뿐입니다. 나스닥 하늘로 치솟던 2개월 전의 투자의사결정이라는 겁니다. 지금은 밑에서 사고 있을지 모르는 법이죠. "팔았다 = 망했다"라는 메시지보다도 애플 대신에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전 위, 아래 다 발라먹을 자신이 없어서 장기로 바라보는 PE로 넘어왔지만, 주식판에 남아서 이제까지 주변에서 돈 잘 벌었던 친구들 보면 단기에 죽어라 대응했던 친구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 싶었어요.
<시장 관련 생각>
금요일부터 시작한 하락에 대해 원인이 무엇인지 다양한 논의, 분석 및 대응 글이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 지금에서는 명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여러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락은 언제나 아픈 것이지만, 오늘처럼 큰 하락은 코로나 때 이후로 유래 없는 하락이기에 더욱 충격이었습니다.
그 때와 다른 점은 당시에는 코로나라는 명확한 원인이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 원인이 다소 불명확했으며,
설령 알려진대로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때문이라고 해도 이렇게 큰 주가 하락을 불러일으킬만큼의 일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큰 주가 하락으로 인해 공포가 공포를 불러오는 장세이고, 신용, 미수로 매수한 자금의 경우 반대매매를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엔캐리트레이드청산에 이어 중동 분쟁, 경기 침체 등 여러 부정적인 이슈도 상존하고 있기에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꺾여 있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지점은, 적어도 오늘 하락의 원인이 기업 및 특정 섹터의 부정적인 이슈 때문이 아닌 매크로 상황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주 기준으로 실적 전망 좋고, 주가도 높았던 기업이 지금 주가 하락했다고 갑자기 실적 전망이 꺾이거나 실적이 안좋게 나올까요?
그리고 코스닥 기준으로 YTD 20% 하락했는데, 개별 기업들의 상황이 지난주 비교해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2분기 이후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이라고 기대되는 종목이 오늘의 하락으로 실적이 안좋게 나올까요?
지금의 하락이 언제 끝날지 알 수는 없지만, 주식시장이 망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망하는 것도 아니라면 분할 매수 또는 반등 여부 확인 후 매수를 시작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용이나, 미수로 산 금액이면 지금이라도 파는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맞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지금처럼 하락한 시기에 매도하는게 맞을까? 싶습니다.
하반기는 매년 대주주과세부터 시작해 올해는 금투세 등 여러 이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다 라고 생각하며 시간 보내려고 합니다. 일단 버티는데 다들 집중하시고, 이번 위기가 저포함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금요일부터 시작한 하락에 대해 원인이 무엇인지 다양한 논의, 분석 및 대응 글이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 지금에서는 명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여러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락은 언제나 아픈 것이지만, 오늘처럼 큰 하락은 코로나 때 이후로 유래 없는 하락이기에 더욱 충격이었습니다.
그 때와 다른 점은 당시에는 코로나라는 명확한 원인이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 원인이 다소 불명확했으며,
설령 알려진대로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때문이라고 해도 이렇게 큰 주가 하락을 불러일으킬만큼의 일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큰 주가 하락으로 인해 공포가 공포를 불러오는 장세이고, 신용, 미수로 매수한 자금의 경우 반대매매를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엔캐리트레이드청산에 이어 중동 분쟁, 경기 침체 등 여러 부정적인 이슈도 상존하고 있기에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꺾여 있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지점은, 적어도 오늘 하락의 원인이 기업 및 특정 섹터의 부정적인 이슈 때문이 아닌 매크로 상황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주 기준으로 실적 전망 좋고, 주가도 높았던 기업이 지금 주가 하락했다고 갑자기 실적 전망이 꺾이거나 실적이 안좋게 나올까요?
그리고 코스닥 기준으로 YTD 20% 하락했는데, 개별 기업들의 상황이 지난주 비교해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2분기 이후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이라고 기대되는 종목이 오늘의 하락으로 실적이 안좋게 나올까요?
지금의 하락이 언제 끝날지 알 수는 없지만, 주식시장이 망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망하는 것도 아니라면 분할 매수 또는 반등 여부 확인 후 매수를 시작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용이나, 미수로 산 금액이면 지금이라도 파는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맞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지금처럼 하락한 시기에 매도하는게 맞을까? 싶습니다.
하반기는 매년 대주주과세부터 시작해 올해는 금투세 등 여러 이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다 라고 생각하며 시간 보내려고 합니다. 일단 버티는데 다들 집중하시고, 이번 위기가 저포함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비만 치료제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3분기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위고비는 일찍이 지난해 4월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지만 물량 부족 등을 이유로 국내 출시가 1년 넘게 연기되어왔는데요.
취재결과 노보노디스크는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기존 고객사였던 대형 병원들로부터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 한국지사 관계자는 고객사에 "이번달부터 구체적인 납품 일정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가격 결정 등 마지막 단계"라고 전했습니다.
경쟁사인 일라이릴리가 출시한 '젭바운드'도 지난 1일 식약처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출시 준비를 마쳤습니다.
젭바운드는 일라이릴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를 비만치료제로 개발해 가장 늦게 시장에 내놓은 제품입니다.
다만 젭바운드의 경우 구체적인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게 업계 관측입니다.
올해 위고비와 젭바운드 두 제품이 모두 출시되면 현재 국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삭센다의 점유율을 곧바로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최근 실증 과정에서 젭바운드(21%) 위고비(15%)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드러나 선발주자인 위고비를 역전할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위고비는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인정받아 적응증을 추가했고, 여기에 경증 알츠하이머 진행도 늦출 수 있다는 임상이 나오면서 표적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국내 출시 이후 위고비는 비만과 심혈관 질환, 젭바운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3932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3분기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위고비는 일찍이 지난해 4월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지만 물량 부족 등을 이유로 국내 출시가 1년 넘게 연기되어왔는데요.
취재결과 노보노디스크는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기존 고객사였던 대형 병원들로부터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 한국지사 관계자는 고객사에 "이번달부터 구체적인 납품 일정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가격 결정 등 마지막 단계"라고 전했습니다.
경쟁사인 일라이릴리가 출시한 '젭바운드'도 지난 1일 식약처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출시 준비를 마쳤습니다.
젭바운드는 일라이릴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를 비만치료제로 개발해 가장 늦게 시장에 내놓은 제품입니다.
다만 젭바운드의 경우 구체적인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게 업계 관측입니다.
올해 위고비와 젭바운드 두 제품이 모두 출시되면 현재 국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삭센다의 점유율을 곧바로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최근 실증 과정에서 젭바운드(21%) 위고비(15%)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드러나 선발주자인 위고비를 역전할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위고비는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인정받아 적응증을 추가했고, 여기에 경증 알츠하이머 진행도 늦출 수 있다는 임상이 나오면서 표적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국내 출시 이후 위고비는 비만과 심혈관 질환, 젭바운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3932
Naver
일론 머스크 비만약, "3분기 국내 상륙"
전세계 열풍을 불러일으킨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올 3분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간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어왔는데, 드디어 상륙 준비를 마친 겁니다. 오늘 관련 시장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 전일 많이 힘들었지만, 거래량 측면에서 유의미한 종목들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전일 업종 주요 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아모레 외국인 +31억/기관 -36억
LG생건 외국인 -16억/기관 +12억
실리콘투 외국인 +227억/기관 -90억***
코스맥스 외국인 -6억/기관 -65억
한국콜마 외국인 +40억/기관 +2억**
씨앤씨 외국인 +20억/기관 -6억**
코스메카 외국인 +65억/기관 -16억**
브이티 외국인 +165억/기관 -54억***
클리오 외국인 +5억/기관 +3억
아이패밀리 외국인 +33억/기관 +2억**
애경산업 외국인 +0.9억/기관 -4억
펌텍코리아 외국인 +56억/기관 -22억**
***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전일 업종 주요 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아모레 외국인 +31억/기관 -36억
LG생건 외국인 -16억/기관 +12억
실리콘투 외국인 +227억/기관 -90억***
코스맥스 외국인 -6억/기관 -65억
한국콜마 외국인 +40억/기관 +2억**
씨앤씨 외국인 +20억/기관 -6억**
코스메카 외국인 +65억/기관 -16억**
브이티 외국인 +165억/기관 -54억***
클리오 외국인 +5억/기관 +3억
아이패밀리 외국인 +33억/기관 +2억**
애경산업 외국인 +0.9억/기관 -4억
펌텍코리아 외국인 +56억/기관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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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오토기어 autogear -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
1시간 전(수정됨)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금산군 금산읍의 한 주차타워 1층에 주차 중이던 차에 불이 나고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가 출동했다."
= EV6가 충전 중 화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1시간 37분 만에 불을 껐다고 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열 폭주에서 우려되는 화재 확산 및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소방대원들은 불이 옆 차량으로 번지지 않게 조치하고, 화재 진압 도중 전기차를 주차타워 밖으로 빼낸 뒤 불을 완전히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재가 발생한 EV6를 진압 과정에서 주차 타워 밖으로 빼냈다는 것을 보면 심각한 화재 유형이 아니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재 확산 지연에 따른 안전 설계가 제대로 작동한 경우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종은 기아 EV6 모델로 이 차를 임대(리스)해서 타고 다녔던 A(50대)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주차하고 충전기를 꽂았다"고 진술했다."
= 전날 저녁 7시에 꽂아 두고 들어갔다는 것을 보아 완속 충전기에 물린 경우이고 새벽 5시 경 완충 시점에서 화재가 났다는 것으로 보아 과전류 문제로 예상되는데 이건 정확한 조사 결과를 확인해 봐야할 사안입니다.
이 사고 역시 새벽 5에 발생한 사고로 사람들이 이동이 거의 없는 시간대에 발생한 사고입니다.
정리
1. 전기차 배터리에서 화재 자체가 발생하면 안된다
2. 충전 중 화재가 전기차 화재에서 가장 많은 유형을 차지한다
3. 어떤 이유에서든 전기차 화재가 발생할 경우 화재 확산 지연으로 인해 대피할 시간을 확보하고 전체 셀에 확대 되지 않도록 확실한 안전 설계(화재 지연)가 적용되어야 한다.
EV6 화재는 1번을 만족 시키지 못하지만 2, 3번에 해당하는 전기차 화재 유형에서 일반적으로 예상되고 충분히 제어 가능한 형태의 화재입니다.
이제 EV6의 화재가 배터리 불량을 비롯한 설계 오류에서 비롯된 화재인지 아니면 완속 충전기의 문제로 인한 화재인지를 철저하게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EV6 화재는 EQE 화재를 덮는 물타기 사고가 아니라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탑승자와 배터리 팩의 화재 확산을 지연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실례입니다. "진압 중에 차를 밖으로 꺼내서 완전히 불을 껐다" 이건 화재가 발생했지만 열 폭주가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배터리팩 열 폭주가 시작되면 차를 꺼내는 것은 고사하고 근처에 접근도 불가합니다.
아무리 전기차에 무지하다고 해도 이런 케이스를 EQE 물타기 사고로 이용하는 어리석음을 드러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충전 중 화재는 안전 측면에서 대단히 우려할만한 사안입니다. 정확한 사고 조사를 통해 EV6의 설계 문제인지 아니면 충전기 문제인지 혹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고인지 명확한 원인을 찾아내고 이후에 이 문제도 자세히 다뤄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국산 전기차든 수입 전기차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동일한 기준과 평가를 적용합니다.
EV6에 설계 결함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면 이 문제 역시 엄중하고 무게감 있게 반복적으로 다뤄 드리겠습니다.
1시간 전(수정됨)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금산군 금산읍의 한 주차타워 1층에 주차 중이던 차에 불이 나고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가 출동했다."
= EV6가 충전 중 화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1시간 37분 만에 불을 껐다고 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열 폭주에서 우려되는 화재 확산 및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소방대원들은 불이 옆 차량으로 번지지 않게 조치하고, 화재 진압 도중 전기차를 주차타워 밖으로 빼낸 뒤 불을 완전히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재가 발생한 EV6를 진압 과정에서 주차 타워 밖으로 빼냈다는 것을 보면 심각한 화재 유형이 아니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재 확산 지연에 따른 안전 설계가 제대로 작동한 경우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종은 기아 EV6 모델로 이 차를 임대(리스)해서 타고 다녔던 A(50대)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주차하고 충전기를 꽂았다"고 진술했다."
= 전날 저녁 7시에 꽂아 두고 들어갔다는 것을 보아 완속 충전기에 물린 경우이고 새벽 5시 경 완충 시점에서 화재가 났다는 것으로 보아 과전류 문제로 예상되는데 이건 정확한 조사 결과를 확인해 봐야할 사안입니다.
이 사고 역시 새벽 5에 발생한 사고로 사람들이 이동이 거의 없는 시간대에 발생한 사고입니다.
정리
1. 전기차 배터리에서 화재 자체가 발생하면 안된다
2. 충전 중 화재가 전기차 화재에서 가장 많은 유형을 차지한다
3. 어떤 이유에서든 전기차 화재가 발생할 경우 화재 확산 지연으로 인해 대피할 시간을 확보하고 전체 셀에 확대 되지 않도록 확실한 안전 설계(화재 지연)가 적용되어야 한다.
EV6 화재는 1번을 만족 시키지 못하지만 2, 3번에 해당하는 전기차 화재 유형에서 일반적으로 예상되고 충분히 제어 가능한 형태의 화재입니다.
이제 EV6의 화재가 배터리 불량을 비롯한 설계 오류에서 비롯된 화재인지 아니면 완속 충전기의 문제로 인한 화재인지를 철저하게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EV6 화재는 EQE 화재를 덮는 물타기 사고가 아니라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탑승자와 배터리 팩의 화재 확산을 지연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실례입니다. "진압 중에 차를 밖으로 꺼내서 완전히 불을 껐다" 이건 화재가 발생했지만 열 폭주가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배터리팩 열 폭주가 시작되면 차를 꺼내는 것은 고사하고 근처에 접근도 불가합니다.
아무리 전기차에 무지하다고 해도 이런 케이스를 EQE 물타기 사고로 이용하는 어리석음을 드러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충전 중 화재는 안전 측면에서 대단히 우려할만한 사안입니다. 정확한 사고 조사를 통해 EV6의 설계 문제인지 아니면 충전기 문제인지 혹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고인지 명확한 원인을 찾아내고 이후에 이 문제도 자세히 다뤄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국산 전기차든 수입 전기차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동일한 기준과 평가를 적용합니다.
EV6에 설계 결함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면 이 문제 역시 엄중하고 무게감 있게 반복적으로 다뤄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루시옐
제가 생각하는 청라와 금산 전기차 화재 차이점
청라 VS 금산
[주차환경]
주차장 VS 충전중
지하주차장 VS 지상주차건물
주차공간 빽빽 VS 다소 여유
[스프링클러]
스프링클러 미작동 VS 작동
옆차 활활 VS 멀쩡(사진상)
주차장 매연 가득 VS 적음(사진상)
화염 활활 VS 하부만(사진상)
금산의 경우 주차장에서 바깥으로 꺼낸 사진 보면 겉으로 봤을때는 불이 다 꺼진 상태였습니다.
사진은 아래 참조
https://news.1rj.ru/str/bbanjil/78568
https://news.1rj.ru/str/bbanjil/78571
청라 VS 금산
[주차환경]
주차장 VS 충전중
지하주차장 VS 지상주차건물
주차공간 빽빽 VS 다소 여유
[스프링클러]
스프링클러 미작동 VS 작동
옆차 활활 VS 멀쩡(사진상)
주차장 매연 가득 VS 적음(사진상)
화염 활활 VS 하부만(사진상)
금산의 경우 주차장에서 바깥으로 꺼낸 사진 보면 겉으로 봤을때는 불이 다 꺼진 상태였습니다.
사진은 아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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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6,83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6 15:42:35 (현재가 : 101,500원, +9.85%)
매출액 : 5,548억(예상치 : 6,702억/ -17%)
영업익 : -842억(예상치 : -662억/ -27%)
순이익 : -738억(예상치 : -534억/ -3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548억/ -842억/ -738억/ -27%
2024.1Q 6,357억/ -2,038억/ -1,117억/ -52%
2023.4Q 6,576억/ -2,805억/ -2,847억/ -4160%
2023.3Q 12,554억/ 148억/ 565억/ -48%
2023.2Q 13,682억/ 30억/ 494억/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68006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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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5,548억(예상치 : 6,702억/ -17%)
영업익 : -842억(예상치 : -662억/ -27%)
순이익 : -738억(예상치 : -534억/ -3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548억/ -842억/ -738억/ -27%
2024.1Q 6,357억/ -2,038억/ -1,117억/ -52%
2023.4Q 6,576억/ -2,805억/ -2,847억/ -4160%
2023.3Q 12,554억/ 148억/ 565억/ -48%
2023.2Q 13,682억/ 30억/ 494억/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68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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