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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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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2024년에도 많이 우려먹은 차트인데,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여전히 올라갈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 변압기/전선

* [코리아 금융 빅뱅: 잃어버린 미래의 도래와 자본주의 대전환]
- 자료 링크: https://bit.ly/3BXLZio)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70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1.15 11:19:29 (현재가 : 28,600원, +6.5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837억)
영업익 : 91억(예상치 : 91억)
순이익 : 4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91억/ 48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차입금 상환을 통한 금융비용 감소 - 이월결손금 반영에 따른 법인세 효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58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4' 조기 공급...6월 샘플·10월 양산할 듯

SK하이닉스가 이르면 올해 6월 엔비디아에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샘플을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3분기말께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하반기 공급에서 일정을 다소 앞당긴 것으로,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산화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6월 HBM4의 첫 커스터머 샘플(CS)을 고객사에 조기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HBM4는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한 차세대 메모리다. 현재 5세대 제품인 HBM3E까지 상용화에 이르렀다. HBM4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HBM4는 데이터 전송 통로인 I/O(입출력 단자) 수를 이전 세대 대비 2배 많은 2048개로 집적해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비디아의 경우 당초 2026년 차세대 고성능 GPU '루빈(Rubin)' 시리즈에 12단 적층 HBM4를 탑재하기로 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도 HBM4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을 위한 전담 개발팀을 꾸리고, 지난해 4분기 HBM4 테이프아웃을 완료했다. 테이프아웃이란 연구소 수준에서 진행되던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도면을 제조 공정에 보내는 과정이다.

이후 SK하이닉스는 HBM4의 샘플을 고객사에 보내는 일정도 당초 올 하반기에서 6월로 앞당겼다. 해당 샘플은 고객사에 제품을 양산 공급하기 전 인증을 거치기 위한 커스터머 샘플로 알려졌다. HBM4 양산화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도 올해 하반기로 시험 양산을 당길만큼 루빈에 대한 초기 출시 의지가 생각보다 강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맞춰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도 샘플의 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분기 말께는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BM4는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시장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HBM4에 탑재되는 D램에 1c(6세대 10나노급 D램)을 탑재할 계획이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b D램을 기반으로 하는 것과 달리, 한 세대 앞선 D램으로 성능에서 차별점을 두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 역시 최근 진행한 회계연도 2025년 1분기(2024년 9~11월) 실적발표에서 "오는 2026년 HBM4의 본격적인 양산 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115092519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유조선 부족으로 유가 운송비 급등

1) 유조선 부족 원인
- 미국의 러시아 제재와 중동산 원유의 아시아 수요 증가로 글로벌 유조선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 이러한 상황이 원유 운송 비용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주요 계약 현황
- Shell은 2월 중동 원유 선적을 위해 세 대의 VLCC를 Worldscale 70에 계약했다.
- Shenghong Petrochemical도 같은 기간 두 대의 VLCC를 예약했다.
- Unipec은 1월 말 WS51-52.25에 예약했던 것에 비해 높은 요율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3) 운송 요율 상승
- 중동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주요 경로(TD3C)의 VLCC 운송 요율은 15% 상승해 WS70.45를 기록했다.
- 다른 경로에서도 비슷한 요율 상승이 관찰되며, 아시아 정유사들의 마진이 압박받고 있다.

4) 정유사 영향
- 원유의 스팟 프리미엄 상승으로 아시아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headlines/3225001-global-markets-await-pivotal-us-cpi-data-amid-earnings-season
S&P 글로벌은 향후 5년간 미국 LNG 산업의 수출이 2조5천억달러(약 3천650조원)를 넘고 미국 경제에 1조3천억달러(약 1천900조원)의 가치를 추가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놨다.

이 전망치는 트럼프 당선인이 승인 중단을 해제하고 신규 수출 터미널을 신속하게 처리키로 약속함에 따라 업계가 향후 5년간 수출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한다고 설명했다.

FT는 "미국은 이미 세계 최대 LNG 부문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정권 교체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1742

#LNG #에너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테크, 전력, 바이오, 방산, 밸류업, 화장품/미용, 엔터
- 상대강도: 테크, 전력, 조선/LNG,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전력, 엔터, 2차전지, 테크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전력, 테크, 엔터
- 특이적인 유동성: 원텍, SBS, 지누스
- 다시한번 외칩니다...전인구 그는 신이다.

#수출데이터(12월 확정치)
- 파마리서치: 그냥 말이 필요없는 4Q ATH.
- 산일전기/일진전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4개 전력 모두 우수한 모습. 현일렉은 투경으로 주가 퍼포먼스는 아쉬움.
- 삼양식품: QoQ로 수출금액이 꾸준히 상승.
- 휴메딕스: 4Q 실적 관련해 주가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데이터는 꾸준하게 잘 나오는 중.
- 두산: 대만과 다르게 블랙웰 대응하는 CCL는 급격한 우상향.
- 원텍: 분기 수출 기준 QoQ+60%. 태국, 브라질 잘 나오고 미국 붙는 중.
- 비올: 11~12월 데이터 연속으로 튀는 중.
- 한화에어로/현대로템: 기존 데이터대로 매우 잘나옴
- 리노공업: 연말 데이터가 전체 금액 및 단가가 생각보다 더 잘나옴.

#효성중공업
- 4Q 실적 양호하게 나오고 건설은 향후 크게 나올 건들은 제한적이어 보임.
- 현일렉과 함께 추가 증설에 대한 언지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고 선별수주 진행 및 관세전가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보임.
- 4Q24 실적부터 효성중공업에 대한 관심을 시장에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471
- 노무라 리포트는 내용은 변한건 없고 주가가 올랐다 정도.
- 노무라에서 제기하는 우려사항들은 회사에서 이미 어느정도 대응을 해보고 있는 상황이며 매트리스 상황이 생각보다 더 좋은 것으로 보임.
- 단기적인 급락은 기회 측면에서 봐보는게 괜찮을 듯.

#현대로템 #방산
- 자료참고: https://v.daum.net/v/202501151400113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지난해 비공개로 사우디향 전차 수출 진행. 무기는 생각보다 더 많은 곳에서 비공개로 수출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상리공생
세마글루타이드 유럽 물질특허만료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유럽 물질특허 만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세마글루타이드의 핵심 물질특허는 원래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1].

2. Novo Nordisk는 유럽에서 추가보호증명(SPC, Supplementary Protection Certificate)을 통해 특허 기간을 5년 연장하여 2031년까지 보호받고자 했습니다[4].

3. 그러나 최근 유럽특허청(EPO) 항소위원회에서 Novo Nordisk의 두 가지 중요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를 무효화했습니다[2].

4. 이 결정으로 인해 Novo Nordisk가 원했던 2031년까지의 특허 보호 기간 연장이 거부된 것으로 보입니다[2].

5. 따라서 현재로서는 유럽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가 2026년에 만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2].

6. 이로 인해 2026년 이후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2].

7. Novo Nordisk는 여전히 다른 2차 특허들을 통해 시장을 보호하려 할 것으로 보이지만, 핵심 물질특허의 만료로 인한 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2][4].

이러한 결정은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의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네릭 제약회사들은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들에 대해 도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2][7].

인용:
[1] Semaglutide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Semaglutide
[2] Generic drug companies attack Novo Nordisk’s diabetes and weight-loss drug https://www.juve-patent.com/cases/generic-drug-companies-attack-novo-nordisks-diabetes-and-weight-loss-drug/
[3] How post-filing data rescued Novo Nordisk’s Ozempic patent in China https://www.lifesciencesipreview.com/asia/how-post-filing-data-rescued-novo-nordisks-ozempic-patent-in-china
[4] The year of Ozempic: An IP take - Intellectual Property Law https://www.reddie.co.uk/2024/08/30/the-year-of-ozempic-an-ip-take/
[5] Brazilian federal court denies semaglutide patent extension - Pharmaceutical Technology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pricing-and-market-access/brazilian-federal-court-semaglutide-patent-extension/
[6] Ozempic's impending patent expiry spurs development of ... https://patentlawyermagazine.com/ozempics-impending-patent-expiry-spurs-development-of-biosimilars-in-mainland-china/
[7] At Viatris' request, US agency will review Novo Nordisk patent on semaglutide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patent-semaglutide-invalid-viatris-request-uspto-will-review
[8] 3 patent expirations in 2024 and how companies are pivoting https://www.pharmavoice.com/news/drug-patent-expirations-xarelto-abilify-victoza/713384/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산업_조선_한국_독주의_FLNG,_중국_경쟁사의_새싹마저_미국이_밟아버렸다_Shipbuilding_20250115.pdf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발전 모듈을 제작·공급한 중국 WISON 조선소를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다.

WISON은 선박 간 화물 교환, 항적 숨기기, 중국 항구 경유 등을 통해 제재 회피를 시도한 점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자산이 동결되고, 미국 기업과의 거래, 금융 시스템 접근이 전면 차단되며, 제3국 기업이 WISON과 거래 시 동일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WISON은 중국 유일의 FLNG 건조 조선소로, ENI와 Genting으로부터 대형 FLNG를 수주하며 한국 조선사 독점 구도에 도전했으나 이번 제재로 인해 글로벌 발주처들이 추가 계약을 체결하기 어려워졌다.

ENI의 Nguya FLNG 프로젝트는 건조 막바지 단계지만, 제재로 인해 인도 대금 지급 등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FLNG 시장에서 한국 조선소는 이미 10척 중 6척을 건조하며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WISON의 제재로 인해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프로젝트에서도 WISON과의 경쟁 우려 없이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제재로 한국 조선소는 FLNG 시장에서 협상 우위를 유지하며 높은 이익률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졌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시밀러 국내품목허가 잔여 일정

출처 : 삼천당제약 톡방
선박 엔진 쇼티지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1) 중국은 2024년 하반기 건조량을 크게 상회하는 신규수주를 받음 상위 4개 업체의 수주잔고 기준 인도예정 스케줄을 점검해보면 2029년까 지 대부분의 수주가 확보된 업체가 많은 편. 하지만 협력업체 밸류체인을 모두 갖추고 감행한 수주가 아닌 관계로 필수기자재에 대한 수입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없는 상황. 최근 이루어진 수주는 중국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엔진에 대한 선점용.

(2) 중국 주요 조선업체들이 2029년까
지 선박 수주를 받아놓고 엔진 확보에 열을 올릴 예정. 조선기자재 업체중 선박용 엔진 기업에 대한 선호도를 가장 높게 가져가는 의견을 유지함.

(신영 25.01.10)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기업설명회(IR)개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16900044
2025-01-1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8,212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5.01.16 09:31:26 (현재가 : 162,900원, +3.82%)

개최일자 : 2025-02-05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서울시내 일대 기관투자자 회의실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회사 Main Project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Low Dose&High Dose)과 S-PASS 비만 및 당뇨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키움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69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트럼프, LNG 수출 허가 갱신 절차 간소화 계획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일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업체가 수출 허가 갱신을 더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이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 변경 사항을 LNG에 관한 행정명령에 포함시킬 예정이며, 이는 그가 취임 첫날 발효시킬 계획이다. 월요일에 취임하는 트럼프는 지난 해 1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입한 신규 LNG 프로젝트 승인의 중단을 철회하는 LNG 행정명령을 취임 첫날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 회사들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지 않은 국가들에 LNG를 수출할 수 있는 허가를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공장을 건설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허가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을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프로젝트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 LNG 공장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전 세계 바이어들과의 초기 수출 계약 및 관련 수출 허가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한다.

미국은 셰일 혁명에 힘입어 초저온 가스의 세계 최대 수출국이며, 러시아의 유럽 침공 이후 에너지 공급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23년 4월, 미국 에너지부(DOE)는 LNG 개발업체들이 건설 기한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수출 허가 연장을 거부했다.

에너지부는 LNG 수출 시설 건설을 실제로 시작했거나 불가피한 상황을 입증하지 않는 한, 7년 개시 허가에 대한 새로운 연장 신청을 더 이상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end-need-some-lng-export-permit-renewals-sources-say-2025-01-15/
IR 내용에 S-PASS관련 진행사항과 향후 계획이 들어가면서 시장이 경구용 가치를 인식중인가 보네요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간단한 탐방 느낌

회사가 많이 절실해진 느낌.....
기존에 당사가 오롯이 기술에 대한 자신감만 지녔다면...많이 유연해짐
고객니즈에 맞춰 어떻게든
올해 숫자를 보여줄 생각인듯

라이센스나 더 가격 경쟁력이 있는
법용 신제품 출시가 그걸 반증

워크스테이션에 들어갈 라이센스의 경우
글로벌 업체 두곳 이상과 협상중

워크스테이션이 워낙 많이 깔려 있다보니 큐리제품 판매의 허들로 작용...
초기 비용이 적게드는 라이센스로 런칭해서
워크스테이션의 평균 연한이 7~10년인 만큼
추후 자연스럽게 큐리제품으로 대체하는 전략
라이센스는 구독형이 유력해 보이고
원가가 안들어가에....
하드웨어 판매와 영업익단은 비슷

표준화 관련 3월 워크샵이후 바로 진행 하는 듯....데이타 나오는데까지는 2~3개월 필요
결국 하반기에는 표준화관련하여
가시적인 내용이 나오지 싶음
(올해 만료 기간까지 마무리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갠적으로 표준화는 올해를 넘기지 않을거라 봅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데모 시행에 대한 기간 및 시간이 걸리지만..라이센스의 경우 당사 직원이 방문하여 바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 듯
(실제 테스트는 하루 이틀...사전 준비 과정 결과가 나온 후 회사 내부평가 시간은 회사마다 다룰수 있지만...)

회사에서는 글로벌 빅파마 혹은 cro 업체에
대한 한두건의 대규모 발주로 레퍼런스만 만들면 이후 시장진입은 가속화 될거라 보는 듯

우리는 네임드의 발주만 기다려 보면 될듯...저는 보수적으로 봐도...상반기 안에는
나올거라는 기대가 있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7,24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16 11:55:15 (현재가 : 40,900원, +2.12%)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16억

계약시작 : 2025-01-16
계약종료 : 2026-07-10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4.7%
기간감안 : 3.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68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