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오리엔탈정공, "중국? 노크하고 있습니다"
✅ 올해 매출 목표는 크레인 8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주 목표는 크레인 1,0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준
✅ 중국 시장 초읽기. 매출 및 마진 등 여러 복합 요소를 고려, 시너지로 결론난다면 중국 로컬 기업들과의 협력 이어나갈 것
✅ 국내 조선소와 '로터 세일' 하부 구조물 'Fitting Foundation' 협력 중. 향후 시장 열린다면 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음
👉 전문보기
https://me2.do/x0UdtxqP
✅ 올해 매출 목표는 크레인 8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주 목표는 크레인 1,0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준
✅ 중국 시장 초읽기. 매출 및 마진 등 여러 복합 요소를 고려, 시너지로 결론난다면 중국 로컬 기업들과의 협력 이어나갈 것
✅ 국내 조선소와 '로터 세일' 하부 구조물 'Fitting Foundation' 협력 중. 향후 시장 열린다면 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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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오리엔탈정공, "중국? 노크하고 있습니다"
컨콜 기업 : 오리엔탈정공(014940) 컨콜 일자 : 2025년 2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2조 6,13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4:06:36 (현재가 : 73,800원, +3.22%)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MCS Plant 구축 공사
공급지역 :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계약금액 : 2,940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10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2.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3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4:06:36 (현재가 : 73,800원, +3.22%)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MCS Plant 구축 공사
공급지역 :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계약금액 : 2,940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10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2.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3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msn.com/en-us/money/markets/samsung-s-flng-dominance-wison-s-sanctions-shake-industry/ar-AA1zgQAT
글로벌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시장, 미국의 중국 조선소 제재로 지각변동
미국이 중국의 주요 조선소에 대한 제재를 가하면서 글로벌 FLNG 시장이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정부는 해양 플랜트 건설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의 Zhoushan Wison Offshore and Marine Limited에 제재를 가했습니다.
이유는 Wison Shipyard가 러시아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전력 모듈을 공급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Wison은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없게 되었고, FLNG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Wison은 전 세계에서 FLNG 설비를 건조할 수 있는 단 두 개의 회사 중 하나였으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삼성중공업입니다.
이제 Wison이 시장에서 배제되면서 삼성중공업은 이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삼성중공업, FLNG 시장의 선두주자로 부상
삼성중공업은 FLNG 시장에서 오랜 기간 주요 업체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FLNG는 천연가스를 해상에서 채취, 액화, 저장하는 초대형 고기술 부유식 플랜트로, 건설 비용만 약 **23조 원(약 15억23억 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프로젝트입니다.
Wison은 이번 제재 이전에 미국의 Delfin Midstream과 FLNG 건설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삼성중공업이 기본 설계를 제공한 것이었기에 업계에서는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Delfin Midstream은 멕시코만에서 연간 1,300만 톤 이상의 LNG를 생산하기 위해 4개의 FLNG 유닛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 Wison이 제재를 받으면서 나머지 3개의 유닛에 대한 계약은 거의 확실히 삼성중공업이 수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5개의 FLNG 프로젝트를 수주한 상태에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모잠비크의 Coral Sul FLNG 2차 프로젝트 역시 삼성중공업이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화오션의 도전과 기회
삼성중공업이 FLNG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또 다른 한국 기업인 한화오션(Hanwha Ocean) 역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우조선해양으로 알려졌던 한화오션은 2016년 말레이시아 Petronas에 세계 최초 FLNG 선박을 인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추가 수주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화그룹에 인수되며 해양 플랜트 분야에서 재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Dyna-Mac Holdings 인수를 통해 FLNG 및 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브라질 Petrobras와의 계약으로 1조 1천억 원(약 8억 2,700만 달러) 규모의 FPSO를 건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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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에게 주는 호재
독점적 시장 지위 강화: Wison이 제재로 인해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FLNG 설비를 건조할 수 있는 유일한 주요 공급업체가 삼성중공업이 되었습니다.
이는 가격 결정력과 협상력 강화로 이어져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 기회: 특히 Delfin Midstream의 남은 3개의 FLNG 유닛 계약은 거의 삼성중공업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대규모 신규 수주가 예상됩니다.
기존 프로젝트와 시너지: 삼성중공업은 이미 5개의 FLNG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수주는 기술력과 경험 축적으로 이어져 시장 점유율 확대와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경쟁자 감소: 글로벌 FLNG 시장에서의 주요 경쟁자(Wison) 제거로 인해 가격 경쟁 부담이 줄어들며,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LNG 수요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글로벌 L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는 FLNG 설비 수요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입니다.
결론
삼성중공업은 이번 중국 Wison에 대한 미국 제재를 계기로 FLNG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강화하고, 대규모 수주와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화오션이 도전자로 부상하고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과 기술력, 기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감안할 때 삼성중공업이 당분간 시장 주도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방위사업청은 25일 경기 과천시애 위치한 청사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함정 수출사업 ‘원팀(One Team)’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방위사업청은 25일 경기 과천시애 위치한 청사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함정 수출사업 ‘원팀(One Team)’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산일전기(시가총액: 2조 67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6:41:59 (현재가 : 67,900원, +0.74%)
계약상대 : GE VERNOVA (GE Power Conversion India Pvt.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ESS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02-24
계약종료 : 2025-09-08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9.70%
기간감안 : 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9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6:41:59 (현재가 : 67,900원, +0.74%)
계약상대 : GE VERNOVA (GE Power Conversion India Pvt.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ESS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02-24
계약종료 : 2025-09-08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9.70%
기간감안 : 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9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5 16:15:50
기업명: 이랜텍(시가총액: 1,1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55억(예상치 : -)
영업익 : 115억(예상치 : -)
순이익 : 2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55억/ 115억/ 265억
2024.3Q 1,432억/ 70억/ -60억
2024.2Q 1,339억/ -26억/ -158억
2024.1Q 1,634억/ -2억/ -52억
2023.4Q 1,516억/ 49억/ 43억
* 변동요인
1. 주요품목(전자담배, 모바일 등)매출 및 수익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210
기업명: 이랜텍(시가총액: 1,1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55억(예상치 : -)
영업익 : 115억(예상치 : -)
순이익 : 2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55억/ 115억/ 265억
2024.3Q 1,432억/ 70억/ -60억
2024.2Q 1,339억/ -26억/ -158억
2024.1Q 1,634억/ -2억/ -52억
2023.4Q 1,516억/ 49억/ 43억
* 변동요인
1. 주요품목(전자담배, 모바일 등)매출 및 수익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2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73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02.25 17:08:52 (현재가 : 23,650원, +3.9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802억
자본대비 : 25.64%
시총대비 : 4.2%
투자시작 : 2025-02-25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신규시설투자등
2025.02.25 17:08:52 (현재가 : 23,650원, +3.9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802억
자본대비 : 25.64%
시총대비 : 4.2%
투자시작 : 2025-02-25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73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02.25 17:08:52 (현재가 : 23,650원, +3.9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802억 자본대비 : 25.64% 시총대비 : 4.2% 투자시작 : 2025-02-25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
#조선업
현재 조선업에 대한 의구심 중 하나가 Q 확장의 제한을 꼽는 의견이 있는데,
조선사의 경우 Q 확장이 제한된 측면이 있지만, 기자재 특히 '엔진'은 Q 측면에서도 확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조선 4사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현대미포) : P 상승 효과 + 제한된 Q 확장 효과
엔진 + 일부 기자재 : Q 확장 수혜 (다만, P상승 효과를 같이 누릴 수 있는지 고민 필요)
엔진의 경우 신조선가 상승 (P) 상승의 효과를 누리면서 동시에 Q 상승 효과 또한 누리기에 조선기자재 중 이익레버리지 측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문이 아닐지
현재 조선업에 대한 의구심 중 하나가 Q 확장의 제한을 꼽는 의견이 있는데,
조선사의 경우 Q 확장이 제한된 측면이 있지만, 기자재 특히 '엔진'은 Q 측면에서도 확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조선 4사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현대미포) : P 상승 효과 + 제한된 Q 확장 효과
엔진 + 일부 기자재 : Q 확장 수혜 (다만, P상승 효과를 같이 누릴 수 있는지 고민 필요)
엔진의 경우 신조선가 상승 (P) 상승의 효과를 누리면서 동시에 Q 상승 효과 또한 누리기에 조선기자재 중 이익레버리지 측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문이 아닐지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생산설비투자 공시
한화엔진이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목적으로
설비투자에 나섭니다.
매년 Capex를 하고 있지만
이번 금액이 공시 기준에 부합해서
따로 공시하게 된 건입니다.
가장 큰 목적은
시운전 설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1) 고압 가스(LNG)
2) 암모니아
테스트 베드를 넓히려는 목적의
투자입니다.
Dual Fuel 엔진을
최종 인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시운전에서 생겨납니다.
투자를 통해 이를 해소하게 되는데
연간 저속엔진 생산 capa(130대)가
실제 늘어나게 될 전망입니다.
4Q24 프리뷰 리포트를 통해
한화엔진의 수량 효과는
2024년 부로 마무리되었고
2025년 부터는
인도하는 엔진의 가격 효과만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추정치를 일부 상향해야 할 이슈이며
구체적인 회사의 소통을 반영해서
리포팅하겠습니다.
한화엔진이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목적으로
설비투자에 나섭니다.
매년 Capex를 하고 있지만
이번 금액이 공시 기준에 부합해서
따로 공시하게 된 건입니다.
가장 큰 목적은
시운전 설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1) 고압 가스(LNG)
2) 암모니아
테스트 베드를 넓히려는 목적의
투자입니다.
Dual Fuel 엔진을
최종 인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시운전에서 생겨납니다.
투자를 통해 이를 해소하게 되는데
연간 저속엔진 생산 capa(130대)가
실제 늘어나게 될 전망입니다.
4Q24 프리뷰 리포트를 통해
한화엔진의 수량 효과는
2024년 부로 마무리되었고
2025년 부터는
인도하는 엔진의 가격 효과만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추정치를 일부 상향해야 할 이슈이며
구체적인 회사의 소통을 반영해서
리포팅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오늘 저녁 9시에 비만치료제 산업 기초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은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어렵지 않게 비만치료제 산업을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
2) 향후 비만 치료제 산업의 구조적 흐름 변화를 알고 싶으신 분들,
3) 올해 어떠한 비만치료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저희 바이오테크 담당 MJ의 첫 세미나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바이오테크 주제로 진행 예정)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223173131165h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번 세미나는 무료 세미나로 전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은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어렵지 않게 비만치료제 산업을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
2) 향후 비만 치료제 산업의 구조적 흐름 변화를 알고 싶으신 분들,
3) 올해 어떠한 비만치료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저희 바이오테크 담당 MJ의 첫 세미나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바이오테크 주제로 진행 예정)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223173131165h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번 세미나는 무료 세미나로 전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Naver
[세미나 공지] 비만치료제 산업/종목 기초 세미나(2월 25일 화 저녁 9시)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입니다. 바바리안의 MJ와 함께 비만치료제 산업/종목 기초 세미나 를 진행합니다. 구체적 시간과 접속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5분후 '비만치료제 산업 기초 세미나' 시작합니다!
https://us02web.zoom.us/j/89226660808?pwd=gHD0adXPYvYhEnc4xCEGxmX8qrLoe4.1
https://us02web.zoom.us/j/89226660808?pwd=gHD0adXPYvYhEnc4xCEGxmX8qrLoe4.1
Zoom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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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s the leader in modern enterprise video communications, with an easy, reliable cloud platform for video and audio conferencing, chat, and webinars across mobile, desktop, and room systems. Zoom Rooms is the original software-based conference room solution…
Forwarded from 선수촌
Global demand for liquefied natural gas is estimated to rise by around 60% by 2040, driven largely by economic growth in Asia, AI impact and efforts to cut emissions in heavy industries and transportation, Shell said in an annual report on Tuesday.
Shell이 에너지 수요 전망을 올림.
LNG 수요 60% 증가 요인 중 하나는 바로 AI.
LNG is new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hell-expects-60-rise-global-lng-demand-by-2040-2025-02-25/
Reuters
Shell expects 60% rise in global LNG demand by 2040 as Asia leads growth
Global demand for liquefied natural gas is estimated to rise by around 60% by 2040, driven largely by economic growth in Asia, AI impact and efforts to cut emissions in heavy industries and transportation, Shell said in an annual report on Tuesday.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Shell LNG Outlook 2025
1.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2040년까지 글로벌 LNG 수요가 최대 718백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이전 예측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
‒ 아시아의 경제 성장,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 산업 및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증가가 LNG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 LNG는 발전, 난방, 산업, 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기존 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도 존재.
2. 2024년 LNG 시장 현황
‒ 2024년 글로벌 LNG 교역량은 407백만 톤으로, 신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연간 증가폭(3백만 톤 증가)을 기록.
‒ 중국과 인도는 LNG 가격 하락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했으며, 중국은 연간 79백만 톤, 인도는 27백만 톤(전년 대비 +20%)을 수입.
‒ 유럽은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와 산업 수요 부진으로 LNG 수입이 19% 감소했으나, 연말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과 한파 영향으로 가스 저장량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
3. LNG 공급 전망
‒ 2030년까지 170백만 톤 이상의 신규 LNG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젝트 일정이 불확실.
‒ 미국과 카타르가 2035년까지 글로벌 LNG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며, 미국은 연간 180백만 톤의 LNG를 생산하여 글로벌 공급의 1/3을 차지할 가능성이 큼.
‒ 미국은 전 세계 LNG 공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 리스크 및 에너지 안보 문제를 안고 있음.
4. 아시아 시장 전망
‒ 중국은 2030년까지 1.5억 명에게 추가 파이프라인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LNG 수입 역량을 대폭 확대 중.
‒ 인도는 5년 내 3천만 명에게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 중.
‒ 아시아의 LNG 터미널과 재기화 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시장이 LNG 수요 증가의 핵심이 될 전망.
5. 해운 및 수송 부문에서 LNG의 역할
‒ LNG 추진 선박 수요 증가로 인해 2030년까지 연간 16백만 톤 이상의 LNG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예측 대비 60% 증가한 수치.
‒ LNG는 해운 및 도로 운송에서 비용 효율적인 연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오LNG 및 합성LNG와 결합해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강화할 계획.
‒ 유럽에서는 기존 LNG 인프라를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음.
6. 유럽 시장 전망
‒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산업용 가스 수요 부진으로 2024년 LNG 수입이 감소했지만, 2025년에는 저장량 보충을 위해 다시 증가할 가능성.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이 2024년 말 종료되면서 유럽의 가스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 일본 및 유럽 국가들은 기존 LNG 인프라를 활용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7. LNG 가격 동향
‒ 2024년 초 LNG 현물 가격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중반 이후 신규 공급 지연으로 가격 반등.
‒ 중국과 인도는 가격 하락을 활용해 LNG 수입을 확대했고, 유럽은 한파와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연말에 가스 가격 급등.
‒ 신규 LNG 프로젝트의 지연 및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해 향후 가격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8. LNG 관련 환경 및 정책 변화
‒ 메탄 배출 감축 목표에 따라 LNG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도입되고 있음.
‒ 해운 및 운송 산업에서 LNG가 친환경 연료로 자리 잡으며, 바이오메탄 및 합성 LNG가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
‒ 기존 LNG 인프라가 수소 및 바이오가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LNG를 지속적으로 수입하면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
1.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2040년까지 글로벌 LNG 수요가 최대 718백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이전 예측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
‒ 아시아의 경제 성장,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 산업 및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증가가 LNG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 LNG는 발전, 난방, 산업, 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기존 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도 존재.
2. 2024년 LNG 시장 현황
‒ 2024년 글로벌 LNG 교역량은 407백만 톤으로, 신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연간 증가폭(3백만 톤 증가)을 기록.
‒ 중국과 인도는 LNG 가격 하락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했으며, 중국은 연간 79백만 톤, 인도는 27백만 톤(전년 대비 +20%)을 수입.
‒ 유럽은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와 산업 수요 부진으로 LNG 수입이 19% 감소했으나, 연말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과 한파 영향으로 가스 저장량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
3. LNG 공급 전망
‒ 2030년까지 170백만 톤 이상의 신규 LNG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젝트 일정이 불확실.
‒ 미국과 카타르가 2035년까지 글로벌 LNG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며, 미국은 연간 180백만 톤의 LNG를 생산하여 글로벌 공급의 1/3을 차지할 가능성이 큼.
‒ 미국은 전 세계 LNG 공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 리스크 및 에너지 안보 문제를 안고 있음.
4. 아시아 시장 전망
‒ 중국은 2030년까지 1.5억 명에게 추가 파이프라인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LNG 수입 역량을 대폭 확대 중.
‒ 인도는 5년 내 3천만 명에게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 중.
‒ 아시아의 LNG 터미널과 재기화 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시장이 LNG 수요 증가의 핵심이 될 전망.
5. 해운 및 수송 부문에서 LNG의 역할
‒ LNG 추진 선박 수요 증가로 인해 2030년까지 연간 16백만 톤 이상의 LNG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예측 대비 60% 증가한 수치.
‒ LNG는 해운 및 도로 운송에서 비용 효율적인 연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오LNG 및 합성LNG와 결합해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강화할 계획.
‒ 유럽에서는 기존 LNG 인프라를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음.
6. 유럽 시장 전망
‒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산업용 가스 수요 부진으로 2024년 LNG 수입이 감소했지만, 2025년에는 저장량 보충을 위해 다시 증가할 가능성.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이 2024년 말 종료되면서 유럽의 가스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 일본 및 유럽 국가들은 기존 LNG 인프라를 활용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7. LNG 가격 동향
‒ 2024년 초 LNG 현물 가격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중반 이후 신규 공급 지연으로 가격 반등.
‒ 중국과 인도는 가격 하락을 활용해 LNG 수입을 확대했고, 유럽은 한파와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연말에 가스 가격 급등.
‒ 신규 LNG 프로젝트의 지연 및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해 향후 가격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8. LNG 관련 환경 및 정책 변화
‒ 메탄 배출 감축 목표에 따라 LNG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도입되고 있음.
‒ 해운 및 운송 산업에서 LNG가 친환경 연료로 자리 잡으며, 바이오메탄 및 합성 LNG가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
‒ 기존 LNG 인프라가 수소 및 바이오가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LNG를 지속적으로 수입하면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이 9척이 나눠질 것이라고 보도가 나온바 있는데
삼성중공업이 모두 가져갑니다~
아주 좋네욥!!
[다올선박 2월2주] ▲ 브라질 Transpetro, Suezmax 셔틀탱커 9척 신조 발주 임박. 한국 2곳, 중국 1곳 건조
- Transpetro는 신조선 발주 계획을 기존 4척에서 9척으로 확대. 총 13억달러 이상 규모
- 158,000-dwt 최신식 DP2 셔틀탱커. 2027년까지 Petrobras에 용선 필요.
- 선주 및 조선소 최종 결정은 임박한 것으로 전함
- 빠른 인도와 슬롯 부족으로 한국 및 중국 조선소 분할 발주 예상
- 조선사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참여 중이고
- 중국의 Cosco Shipping Heavy Industry Zhoushan는 참여하고, DSIC는 기술 문제로 입찰 철회한 것으로 전함
-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2척씩, 나머지는 Cosco Heavy Zhoushan에 발주할 것으로 추정
- 선주 후보로는 10개사가 언급됨. Knutsen OAS Shipping, Navios, Capital Maritime, Tsakos Group, AET(MISC), JP Morgan 등
- Transpetro는 10년 만에 신조선 시장 복귀
- 2024년 12월에는 브라질 조선소 Ecovix 및 MacLaren에 Handysize PC선(15,000~18,000 dwt) 4척을 발주. 69.5백만달러, Petrobras 연안 운송 목적
- 향후 LPG 운반선 및 MR PC선 등도 발주 예정으로 전함
삼성중공업이 모두 가져갑니다~
아주 좋네욥!!
[다올선박 2월2주] ▲ 브라질 Transpetro, Suezmax 셔틀탱커 9척 신조 발주 임박. 한국 2곳, 중국 1곳 건조
- Transpetro는 신조선 발주 계획을 기존 4척에서 9척으로 확대. 총 13억달러 이상 규모
- 158,000-dwt 최신식 DP2 셔틀탱커. 2027년까지 Petrobras에 용선 필요.
- 선주 및 조선소 최종 결정은 임박한 것으로 전함
- 빠른 인도와 슬롯 부족으로 한국 및 중국 조선소 분할 발주 예상
- 조선사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참여 중이고
- 중국의 Cosco Shipping Heavy Industry Zhoushan는 참여하고, DSIC는 기술 문제로 입찰 철회한 것으로 전함
-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2척씩, 나머지는 Cosco Heavy Zhoushan에 발주할 것으로 추정
- 선주 후보로는 10개사가 언급됨. Knutsen OAS Shipping, Navios, Capital Maritime, Tsakos Group, AET(MISC), JP Morgan 등
- Transpetro는 10년 만에 신조선 시장 복귀
- 2024년 12월에는 브라질 조선소 Ecovix 및 MacLaren에 Handysize PC선(15,000~18,000 dwt) 4척을 발주. 69.5백만달러, Petrobras 연안 운송 목적
- 향후 LPG 운반선 및 MR PC선 등도 발주 예정으로 전함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重, 브라질 트랜스페트로 셔틀탱커 9척 '싹쓸이' 수주
업계에선 한국과 중국의 2, 3개 조선소에 분산 발주될 것으로 예상해 왔으며 삼성중공업의 싹쓸이 수주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 관계자는 "삼성중공업이 중국 조선소에 가격경쟁에서 별 밀리지 않은데다 다이내믹포지셔닝 시스템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oceanpress.co.kr/mobile/article.html?no=26171
업계에선 한국과 중국의 2, 3개 조선소에 분산 발주될 것으로 예상해 왔으며 삼성중공업의 싹쓸이 수주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 관계자는 "삼성중공업이 중국 조선소에 가격경쟁에서 별 밀리지 않은데다 다이내믹포지셔닝 시스템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oceanpress.co.kr/mobile/article.html?no=26171
www.oceanpress.co.kr
[해양통신] 삼성重, 브라질 트랜스페트로 셔틀탱커 9척 '싹쓸이' 수주
삼성중공업이 브라질 트랜스페트로(Transpetro)가 발주하는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 9척을 '싹쓸이' 수주했다. 트랜스페트로는 브라질의 에너지 메이저 페트로브라스(Petrobras)의 해운 자회사다. 척당 신조가는 1억 4,650만 달러이며, 총 신조가는 약 2조 원(13억 3000만 달러)이다. 9척 중 2척은 2027년에, 나머지 7척은 2028년에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향후 LPG 운반선 및 MR PC선 등도 발주 예정으로 전함
이 내용은 #HD현대미포 쪽 호재로 작용 기대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