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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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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jh
출처는 양해 부탁드릴게요🥹
저도 어떤 의미인진 알지만 떠도는 얘길 전달하진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강려크한 세진중공업 보고서, 목표가 14000원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빠질 때 사야된다고 항상 강조드립니다. 실적이 돌고 사이클이 시작되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얼마를 벌지 추정이 불가능한데 벨류에이션 고민은 안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주도 섹터는 관련 종목이 돌아가며 신고가를 내게 됩니다. 조선이 앞으로 주도하게 될 수 있다고 조심스레 코멘트 드려왔는데,,

오늘 오랜 만에 세진중공업이 전고를 돌파했고, 미포 및 한국조선해양도 신고가 기록 중이네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을 확장해가며 길을 뚫으면 다른 종목이 따라가게 되죠.
-조선소당 건조해야할 선박 규모는 역대 최다
-조선업은 호황기 초입에 위치. 과거 슈퍼 사이클보다 길고 강하게 나타날 전망
2025.05.22 07:48:57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격변의 바다와 무인무기의 시대 II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를 많이 넣었습니다.

(1) 격변의 바다 : 중국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근처의 암초 기지 건설부터, 중국 내 CSSC 조선소의 군함 생산력까지 증설 사진부터 캐파 분석

(2) 무인무기의 시대 : Palantir의 실제 고담 및 AIP 사용 이미지. AIP 자세히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 Palantir는 이미 NATO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AI가 방산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가스발전은 제2의 붐!. 그리고 미국의 부채 및 적자 이슈가 지속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서도 강제적으로 LNG 수출을 하겠죠. 가스는 저장고 다 차면 공기 중에 버려야 하는데, 미국의 LNG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스발전을 많이 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발주 증가는 DOE가 허가 프로세스를 시작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증가하겠죠.

시각적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작성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서, 현재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넘어 얼마나 군비 경쟁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인도 정부 : 탱커 112척 발주 계획 발표
- 1차 물량 79척 중 30척은 MR 탱커 얘정
- 정제캐파 2030까지 4.5억톤으로 확장

The first phase of contracting is said to involve 79 ships, of which 30 would be MR product carriers, sources sai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is said to be in talks with state-owned Cochin Shipyard.

Samsung Heavy Industries has also held talks with giant Japanese shipowner NYK.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india-to-spend-10bn-on-112-tankers-to-boost-domestic-shipping-capacity/2-1-1822383
스웨덴, 원전 4기 신규 건설 추진…자금지원법 가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03809?sid=104

에바 부슈 스웨덴 에너지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인 날"이라며 "오늘 의회의 결정은 균형 잡힌 원전 자금 조달과 더욱 견고한 기반 전력 구축을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보다 안정적이며 가격경쟁력이 있는 탈(脫)화석연료 전력이 필요하다"며 "경제 성장과 국방역량을 강화하며 스웨덴 가족들이 일상생활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스웨덴 정부는 5천㎿(메가와트) 규모의 원전 4기 혹은 동일한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새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계획의 절반 정도는 2035년부터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 L-SAM 진출

- LSAM 미사일 체계종합에서 대탄도 ABM 부분 한화에어로가 추진
- 즉 발사대 + 발사관 + ABM 체계종합 + LIG넥스원의 대항공 AAM에도 구성품 일부 공급
- 기존 K9 등 지상방산에 이어 L-SAM + 장갑차 + 무인전투기시스템 UAS와 함께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 및 수출 다변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IRA 재수정안

-기존안과 대부분 유사

-Clean energy tax credit은 2028년까지 풀 크레딧은 동일. 29~31년 20%씩 낮추어 주는 크레딧은 폐지

-업체들 크레딧 받으려면 1) 법안 발효 후 60일내 착공 또는 2) 2028년말까지 상업 가동해야

-AMPC는 기존 수정안대로 2031년까지 유지. 2028년까지 풀크레딧 이후 3년간 20%씩 축소

큰 변화가 없네요.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도 트럼프 재임기 내 상업운전을 하면 보조금을 받습니다. 이는 기존IRA 대비(공사 착공 기준) 엄격해서 트럼프 임기 내에 풍력, 태양광, ESS 등의 단기 수요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2029년부터는? 라는 불확실성은 있습니다. ㅎㅎ 그건 그때 고민하시죠. 오히려 내년 중간선거 결과가 훨씬 중요합니다. 단임(?) 대통령이니까요

조금 후 하원 전체 표결입니다. 아직 통과를 단언할수는 없구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호 조선사' HJ중공업...상륙정·MRO로 해외 뚫는다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지난 1937년 국내에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입니다.

1974년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됐고, 1979년에는 조선사 중 처음으로 군함을 수출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군함을 건조한 배경입니다.

2006년에는 필리핀 수빅만에 2만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세계 4대 조선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조선업 불황 등 겹악재가 터지면서 조선소 가동률이 ‘제로’로 추락했습니다.

결국 산업은행 주도로 구조조정을 하게 됐습니다.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지금의 HJ중공업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을 떠난 HJ중공업은 특수선 위주로 조선 사업을 재편했고 지난해 건설업과 합산해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하며 회생 기업에서 전략 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HJ중공업이 해외 시장 재진출을 공식화한 시점은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11월 한화시스템과 글로벌 군함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당시 HJ중공업은 “국내 최초의 군함 수출 조선소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를 뚫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자체 개발 주력품인 고속상륙정 솔개 시리즈 소재, 부품, 장비를 국산화하기로 했습니다.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주요 국가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정기적으로 HJ중공업이 고속상륙정을 건조 중인 영도 조선소를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속상륙정은 병력뿐 아니라 장갑차와 전차를 싣고 70km 넘는 빠른 속도로 육상과 해상을 오가는 군함입니다.

특히 다른 배들은 접근할 수 없는 갯벌, 모래, 하천 등 험준한 지형에서 수심 제한 없이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해 기술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HJ중공업은 해군이 발주한 건조 사업을 전부 수주한 국내 유일의 고속상륙정 건조사로 현재 대형 수송함 등에 탑재할 수 있는 차기 모델을 연구개발 중입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재진출을 놓고 “국내외 불문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최신예 군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박 건조에만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수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화됐습니다.

HJ중공업은 동남아 대상의 공기 부양형 고속상륙정 건조와 미국 해군 대상의 군함 수리 즉 MRO로 동시 출격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본적인 역량은 이미 입증됐습니다.

지난 50년간 해군의 크고 작은 군함 적게는 수십여 척, 많게는 수백여 척을 최상위 수리 단계인 창정비부터 성능 개량까지 완수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뿐만 아니라 HJ중공업도 미 해군 MRO 파트너로 부상 중인 이유입니다.

HJ중공업은 이번 상반기 MRO 자격 획득을 목표로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입니다.

지난 3월에는 군 복무 시절 한미 간 가교 역할을 했던 ‘미국 통’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을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해군사령관이 영도 조선소를 방문해 설비를 둘러보고 유상철 대표이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 대표는 "HJ중공업의 기술력은 군함 전 분야를 걸치고 있다“라며 ”MRO뿐 아니라 건조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15/0001210198?cid=1089480
Forwarded from Fund Easy
미쓰비시 중공업 신고가
Forwarded from Fund Easy
미쓰비시에 이어서 지멘스에너지도 신고가 지속 돌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