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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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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 "李, 증시 부양책 기대…방위·조선·원자력 주목"


맥쿼리증권은 이재명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펼칠 것이라면서 방위와 조선, 원자력을 선호 업종으로 꼽았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과거 세 번의 민주당 계열 정권에서 증시 랠리를 경험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맥쿼리증권은 "우리는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경기와 무관하게 성장) 이야기를 지닌 수출 업체를 선호한다"면서 방위 업종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와 현대로템[064350],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329180], 원자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와 삼성물산[028260]을 선호주로 꼽았다.

아울러 SK하이닉스[000660]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하이브[352820], 파마리서치[214450]도 선호주로 제시했다.


https://stock.mk.co.kr/news/view/766738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일본 미국에서 추가 350만톤 LNG 구매해서 최근 계약한 200만톤 포함 550만톤 20년간 수입

https://www.streetinsider.com/dr/news.php?id=24926291&gfv=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삼중 신고가! 현중 미포는 이평선에서 우상향 중!

한화오션은 25일 오버슈팅 제외하면 기간 조정 라인 뚫었네요!!

현중, 한국조선해양이 실적 서프라이즈 내고 가는 것처럼, 언젠가는 순서대로 모든 조선업체가 돌아가면서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제 곧 실적 시즌이 도래합니다~~!

다른 노이즈에 쫑긋하기 보다는 Growth와 숫자에 집중하면 마음 편한 매매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그리고 최근 환율 얘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환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노이즈입니다.

조선은 이제 Seller's Market이기 때문에 마진 확보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환이 빠졌다면 원화 선가 고려하고 마진 감안해서 그만큼 더 부르겠죠.

그리고 분기 실적에 찍히는 환효과는 1회성 이익이든, 손실이든 주가에 영향 못 끼칩니다.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과거에 받아서 건조한 물량에 대한 헤지/오픈 실적이기 때문입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2867

#HJ중공업

HJ중공업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HJ중공업의 부채비율은 530% 가량이다. 지난 2023년 말 부채비율이 750%에 달하던 것과 비교하면 개선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특히 이번 재무구조 개선은 금융권의 선수금환급보증(RG) 발급 목적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RG는 조선사가 정해진 기한에 선박을 건조하지 못하거나 파산할 경우 금융기관이 발주사인 선사에 선수금을 대납하는 지급보증제도다. RG 발급이 거부되면 수주 계약이 중단되기도 한다. RG 발급은 통상 재무안전성과 신용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LX PE와 유암코가 HJ중공업에 2000억원 가량 투자하기 위해 1~2달 전부터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며 "HJ중공업이 이들이 투자를 위해 설립한 SPC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구조다"고 말했다. 이어 "HJ중공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TNBfolio
JP Morgan

- 코스피가 향후 12개월 내로 3,200까지 상승할 수 있다.
- 기존 강세 시나리오에서의 3,000 전망을 넘어서 이번에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3,200을 제시한다.
-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은 '비중 확대'이며, 아시아 및 신흥시장 내에서 한국 익스포저를 늘려야 한다.
- 메모리 반도체,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재, K-문화 섹터와 테마를 선호한다.
- 더불어민주당이 재발의한 주주 친화적 상법 개정안은 의미 있는 변화이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다만 상법 개정이 한국 내 지배구조에 미칠 장기적 영향은 과장되어서는 안 된다.
-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되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이에 따라 자동차 섹터에 대한 기존 '비중 축소' 의견을 '중립'으로 조정한다.
- 한국 은행주는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달러 기준으로 미국의 매그니피션트 세븐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 경기순환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이 비대칭적인 상승 가능성을 지지하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포지셔닝은 코스피의 하단을 견고히 하고 있다.
#조선업 #보냉재

조선업의 경우 상반기에는 USTR규제 MRO 관련 군함모멘텀, 컨테이너선 수주,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가가 달렸는데, 하반기는 실적과 LNG 운반선 (+FLNG) 바탕으로 이어달리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FLNG 최강자인 삼성중공업을 기반으로 보냉재 독과점 업체인 카본과 동성화인텍이 하반기 기대되고, 미국발 LNG운반선 발주가 나오게 되면 28년 이후 수주 절벽에 대한 우려도 자연스레 사라질 거라 생각함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조선업 #보냉재 조선업의 경우 상반기에는 USTR규제 MRO 관련 군함모멘텀, 컨테이너선 수주,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가가 달렸는데, 하반기는 실적과 LNG 운반선 (+FLNG) 바탕으로 이어달리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FLNG 최강자인 삼성중공업을 기반으로 보냉재 독과점 업체인 카본과 동성화인텍이 하반기 기대되고, 미국발 LNG운반선 발주가 나오게 되면 28년 이후 수주 절벽에 대한 우려도 자연스레 사라질 거라 생각함
다만, 카본의 26년 이후 실적은 아직 과소 평가되지 않나 생각한다. 25년 올해 대폭 성장 후 매출이 26년부터는 25년 대비 감소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LNG운반선 발주가 나오게되면 추정치가 상향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LNG운반선, LNG벙커링선, FLNG, 중국발 LNG운반선 공급발 보냉재 등이 추가 반영될 것이라고 생각
마이씨넥스 5월 매출 연중 최대치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오늘은 거국적인 얘기를 해보자면요…

주주환원이 기본인 주식시장이라야 장기 투자가 가능합니다.

주가 상승에 가장 좋은 것은 이익 성장입니다.

이익 성장의 기울기가 높을 때 주가 상승이 제일 좋죠.

그런데 모든 산업, 기업은 고성장을 천년 만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산업과 기업은 태동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를 겪습니다.

주가도 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 PER가 확 낮아지면서 반토막, 반의반토막 나죠.

그래서 고성장주에 투자하면 피크아웃 두려움 때문에 장기 투자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러나 성숙기에 주주환원이 시작되면 고성장주도 장기투자가 가능합니다.

태동기에 투자를 시작해서 성장기 주가 상승을 누리고 성숙기부턴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EPS 상승을 누리면 장기 투자가 가능합니다.

태동기에 투자를 시작했으면 성숙기 배당 수익률이 20%를 넘을 수 있으니, 굳이 팔 필요 없는거죠.

버핏이 애플 투자를 통해서 이를 보여줬죠.

버핏은 스티브 잡스가 하늘로 가서 애플 PER가 10 초반일 때 영끌해서 고성장 주가 상승을 누리고, 성숙기에 들어서서 팀 쿡한테 자사주 매입 소각 효과를 가스라이팅해서 애플은 어마어마한 자사주 소각을 하고 있죠.

암튼 주주환원은 국민이 기업에 장기 투자해서 노후 대비를 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입니다.

새 정부, 국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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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풍력 에너지 비판 요약
풍력은 “역사상 가장 큰 사기”이며 가장 비싼 에너지라고 주장

환경적으로도 매우 해롭고 비효율적이라고 강조

풍력 발전기는 시간이 지나면 4.5년 후부터 녹슬고 흉물스럽게 변하며, 유지비용이 많이 든다고 지적

아름다운 자연경관(평야, 계곡 등)을 훼손하는 요소로 표현

풍력 대신 천연가스와 원자력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힘

원자력은 최근에 안전하고 저렴하며 진보된 기술로 부각

향후 풍력 발전기 건설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강조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컨테이너선 수주 증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을 향한 견제 때문이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분야 장악에 관한 USTR 301조 조치'를 통해 중국 업체가 운행 혹은 건조한 선박이 미국 항구에 정박할 경우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글로벌 해운사는 중국 대신 K-조선에 발주를 맡기고 대미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친환경 선박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HD한국조선해양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세계해사기구(IMO)는 오는 2030년까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난 2008년 배출량의 80%로 줄이기로 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수주한 총 44척의 컨테이너선 중 26척이 LNG 이중연료 추진 사양이다.

업계에선 컨테이너선 수익성 개선에 주목했다. 최근 몸값이 높아지면서 저가 수주 부담을 털어내고 적극적인 수주에 나섰다는 해석이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2만 2000∼2만 4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선가는 지난달 2억 7350만 달러로 5년 전 대비 88% 상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09574?sid=10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선이 트럼프 정권에서 왜 많이 나올까요? 사진 보시면 "DOE 업적 = 트럼프 업적" 이기 때문입니다. 2,000억달러 딜했다고 뉴스 엄청 나오네요.
2025.06.13 10:41:07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7조 9,0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3,490억

계약시작 : 2025-06-12
계약종료 : 2027-08-31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2.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38001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6월 2주차 Tirzepatide vs Semaglutide 처방 갭. ( 데이터 : 신한 )

갈수록 Zepbound 비중 증가. Wegovy 감소보단 Zepbound 증가가 눈에 띔.

확실히 효능 중심으로 시장의 수요가 따라가는 듯.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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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HD한국조선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