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701_Korea shipbuilding: Halfway through the hull - CLSA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Forwarded from 묻따방 🐕
멕시코 Ursus 에너지도 LNG 수출 22억불 투자
https://www.bnamericas.com/en/interviews/mexicos-latest-lng-project-to-see-us22bn-investment-decision-in-h2
https://www.bnamericas.com/en/interviews/mexicos-latest-lng-project-to-see-us22bn-investment-decision-in-h2
BNamericas.com
BNamericas - Mexico's latest LNG project to see US$2.2bn ...
Santiago Arroyo, CEO and founder of Ursus Energy, discusses the growing momentum behind the company's proposed LNG plant.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701000450
국내 민간은행 최초 중형조선사 수주 지원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책 적용' 이후 첫 사례다. 정책금융기관 참여 없이 부산은행이 직접 지원했다는 점에서 업계와 소비자 모두 주목하고 있다.
부산은행이 민간은행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중형조선사인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 환급보증(Refund Guarantee)을 발급했다.
국내 시중은행들은 최근까지 중형조선사의 재무여건 악화와 조선업 부실 우려로 RG발급에 소극적이었다. 정책금융기관 한도 소진으로 추가 보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부산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는 선박을 포함해 총 2척에 대해 전격적으로 RG를 제공, HJ중공업의 건조계약 이행을 뒷받침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산업 특수선과 친환경 연료 기반 컨테이너선을 건조하는 국내 유일 중형조선사다. 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중형사들은 여전히 RG 한도 부족 문제로 수주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은행은 정부 제도 개선 기조를 반영해 단순 재무 상태뿐 아니라 선박 사업성과 미래 경쟁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이번 결정을 내렸다.
부산은행 측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중형조선사의 애로 해소에 기여하게 됐다"며 "지원 선박 인도까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부산은행의 지원 덕분에 추가 수주에도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보증 대상 선박 두 척은 각각 2026년 7월과 10월 정상 인도가 예정돼 있다.
→ 중형 조선사의 수주 계약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RG발급 관련 희소식
국내 민간은행 최초 중형조선사 수주 지원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책 적용' 이후 첫 사례다. 정책금융기관 참여 없이 부산은행이 직접 지원했다는 점에서 업계와 소비자 모두 주목하고 있다.
부산은행이 민간은행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중형조선사인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 환급보증(Refund Guarantee)을 발급했다.
국내 시중은행들은 최근까지 중형조선사의 재무여건 악화와 조선업 부실 우려로 RG발급에 소극적이었다. 정책금융기관 한도 소진으로 추가 보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부산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는 선박을 포함해 총 2척에 대해 전격적으로 RG를 제공, HJ중공업의 건조계약 이행을 뒷받침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산업 특수선과 친환경 연료 기반 컨테이너선을 건조하는 국내 유일 중형조선사다. 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중형사들은 여전히 RG 한도 부족 문제로 수주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은행은 정부 제도 개선 기조를 반영해 단순 재무 상태뿐 아니라 선박 사업성과 미래 경쟁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이번 결정을 내렸다.
부산은행 측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중형조선사의 애로 해소에 기여하게 됐다"며 "지원 선박 인도까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부산은행의 지원 덕분에 추가 수주에도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보증 대상 선박 두 척은 각각 2026년 7월과 10월 정상 인도가 예정돼 있다.
→ 중형 조선사의 수주 계약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RG발급 관련 희소식
뉴스핌
BNK부산은행, HJ중공업에 대규모 RG단독 발급…1억6400만달러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
Forwarded from 선수촌
Once both trains are online, Canada would rank eighth in global LNG exports, behind Nigeria, data compiled by Bloomberg show.
Shell 캐나다에서 아시아로 LNG 수출 시작
기원전 2세기 ~ 서기 15세기: 실크로드
서기 21세기 ~ : 깨스로드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hell-led-lng-canada-ships-first-cargo-to-meet-asian-demand
Financial Post
Shell-Led LNG Canada Ships First Cargo to Meet Asian Demand
Shell Plc has started exports from Canada’s first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helping to meet rising Asian demand and extending its position in the global LNG market.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머니투데이
'EB발행' 태광에 2대주주 '상법개정 회피 꼼수'…결국 금감원 제동 - 머니투데이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이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교환사채(EB) 발행 등 외부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은 태광산업의 EB 발행결정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태광산업은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조 단위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태광산업...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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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코스피 5000시대' 열리나? (1105회) - 2025년 7월 1일 밤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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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은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연패널
오기형 /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환 / 삼프로TV 대표
박정호 / 명지대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
윤지호 / 경제평론가
#100분토론 #백분토론 #성장경
#오기형 #김동환 #박정호 #윤지호
#주식 #코스피3천 #증시부양정책
#상법개정안 #동학개미 #가상화폐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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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R:Daily Local Color(HDConstEquip,JYPEnt,Doosan,Poogsan,Shipbuilding)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267270): Disclosed to absorb HD Hyundai Infracore (042670). The merger to create long-term synergies through cost reduction, elimination of duplicate investments, and unified production; saved resources will be invested in AM/Compact equipment and engines, with a goal 10%+ annual sales growth. The combined company will achieve FY25 sales W8tn, OP W400bn, ans plans FY30 sales target of W10.3tn for Construction Equipment, W2.5tn for Engine, and W1.4tn AM, and OPM 11%+. HD CE and HD Infra are trading at 13.3x and 16.1x, respectively, cheaper vs Caterpiallar (21x)
JYP Ent. (035900): There is a possibility of additional earnings improvement as Twice's world tour schedule has not been announced yet. Delayed monetisation of less-experienced artists is disappointing, but NMIXX will have its first tour after releasing a new album in 2H25, and Kickflip will expand its fandom through large festivals. Chinese boy group CIIU is also scheduled to debut within the yr. 2Q preview: sales W232.4bn (+143% YoY), OP W50bn (+435% YoY), expecting ATH quarterly earnings/MD sales on significant increase in the size of each performance; domestic album sales will be somewhat sluggish as major artists' new album releases are concentrated in 2H25, but Stray Kids' Japanese album (released on 6/18) recorded 730k copies in first week, breaking its own records.
Doosan (000150): Co's shr px plunged 7.7% yesterday, as 1) domestic CCL exports decreases in June (-16.5% MoM), and 2) Co disclosed W550bn securities-backed loan, with Doosan Robotics as collateral, which was seen as funds for participate in Doosan Enerbility's rights offering. The MoM decline in June CCL export data is attributed to fewer working days and tariff-related volatility in non-NVIDIA products, but cumul 2Q CCL exports grew c.25% QoQ, showing a clear upward trend. ODM server rack production is normalising, leading to faster-than-expected inventory depletion, and NVIDIA’s Blackwell GPU shipments will continue to increase in 2H25. Concerns about CCL competitors entering NVIDIA's supply chain are limited due to high technical barriers of Compute Tray, with no other companies passing qualification tests. With AI hardware-related multiple re-rating underway, further shr px corrections could offer BUY-on-dip opportunities.
Poongsan (103140): Raise TP by 20% to W168k. Co will show strong earnings momentum over the next 3 yrs with increased sales volume and ASP, driven by the operation of a new plant and overseas exports of 155mm extended-range ammunition. The increased use of drones in recent warfare has increased the importance of long-range shells. Co has began mass production of extended-range ammunition and will begin exporting it in 2H25, which will significantly contribute to profitability as competitors are selling long-range shells at high px. The risk factor is the worsening sentiment following the end of war but its impact on earnings will be limited.
Shipbuilding: On Jul 1, Tradewinds reported that LNGc px may fall below $250m in the future due to the sluggish LNG market. The weakening LNGc freight rate is due to the declining LNG demand in China. China's LNG imports have decreased by -24% YTD due to 1) reduced industrial demand, 2) warm winter, and 3) US tariffs. However, the decline in LNGc px for Korean shipbuilders is unlikely as Korea still dominates the global LNGc market and there is no sign of px decline according to the recent HD Hyundai Samho's LNGc contract ($256.5m per LNGc). Shipbuilders with the fewest LNGc slots left in 2028 will have an advantage by conservatively assuming that LNGc px will decline. Thus, recommend HD HHI (329180) and HD Samho over Samsung Heavy (010140) and Hanwha Ocean (04266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267270): Disclosed to absorb HD Hyundai Infracore (042670). The merger to create long-term synergies through cost reduction, elimination of duplicate investments, and unified production; saved resources will be invested in AM/Compact equipment and engines, with a goal 10%+ annual sales growth. The combined company will achieve FY25 sales W8tn, OP W400bn, ans plans FY30 sales target of W10.3tn for Construction Equipment, W2.5tn for Engine, and W1.4tn AM, and OPM 11%+. HD CE and HD Infra are trading at 13.3x and 16.1x, respectively, cheaper vs Caterpiallar (21x)
JYP Ent. (035900): There is a possibility of additional earnings improvement as Twice's world tour schedule has not been announced yet. Delayed monetisation of less-experienced artists is disappointing, but NMIXX will have its first tour after releasing a new album in 2H25, and Kickflip will expand its fandom through large festivals. Chinese boy group CIIU is also scheduled to debut within the yr. 2Q preview: sales W232.4bn (+143% YoY), OP W50bn (+435% YoY), expecting ATH quarterly earnings/MD sales on significant increase in the size of each performance; domestic album sales will be somewhat sluggish as major artists' new album releases are concentrated in 2H25, but Stray Kids' Japanese album (released on 6/18) recorded 730k copies in first week, breaking its own records.
Doosan (000150): Co's shr px plunged 7.7% yesterday, as 1) domestic CCL exports decreases in June (-16.5% MoM), and 2) Co disclosed W550bn securities-backed loan, with Doosan Robotics as collateral, which was seen as funds for participate in Doosan Enerbility's rights offering. The MoM decline in June CCL export data is attributed to fewer working days and tariff-related volatility in non-NVIDIA products, but cumul 2Q CCL exports grew c.25% QoQ, showing a clear upward trend. ODM server rack production is normalising, leading to faster-than-expected inventory depletion, and NVIDIA’s Blackwell GPU shipments will continue to increase in 2H25. Concerns about CCL competitors entering NVIDIA's supply chain are limited due to high technical barriers of Compute Tray, with no other companies passing qualification tests. With AI hardware-related multiple re-rating underway, further shr px corrections could offer BUY-on-dip opportunities.
Poongsan (103140): Raise TP by 20% to W168k. Co will show strong earnings momentum over the next 3 yrs with increased sales volume and ASP, driven by the operation of a new plant and overseas exports of 155mm extended-range ammunition. The increased use of drones in recent warfare has increased the importance of long-range shells. Co has began mass production of extended-range ammunition and will begin exporting it in 2H25, which will significantly contribute to profitability as competitors are selling long-range shells at high px. The risk factor is the worsening sentiment following the end of war but its impact on earnings will be limited.
Shipbuilding: On Jul 1, Tradewinds reported that LNGc px may fall below $250m in the future due to the sluggish LNG market. The weakening LNGc freight rate is due to the declining LNG demand in China. China's LNG imports have decreased by -24% YTD due to 1) reduced industrial demand, 2) warm winter, and 3) US tariffs. However, the decline in LNGc px for Korean shipbuilders is unlikely as Korea still dominates the global LNGc market and there is no sign of px decline according to the recent HD Hyundai Samho's LNGc contract ($256.5m per LNGc). Shipbuilders with the fewest LNGc slots left in 2028 will have an advantage by conservatively assuming that LNGc px will decline. Thus, recommend HD HHI (329180) and HD Samho over Samsung Heavy (010140) and Hanwha Ocean (042660).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R:Daily Local Color(HDConstEquip,JYPEnt,Doosan,Poogsan,Shipbuilding)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267270): Disclosed to absorb HD Hyundai Infracore (042670). The merger to create long-term synergies through cost reduction, elimination of duplicate…
조선업: LNG 운반선(LNGc) 가격 하락 우려 속 한국 조선업 경쟁력 유지
7월 1일, 트레이드윈즈는 LNG 시장 부진으로 인해 LNGc 가격이 미래에 2억 5천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NGc 운임 약세는 중국의 LNG 수요 감소 때문입니다. 중국의 LNG 수입은 1) 산업 수요 감소, 2) 따뜻한 겨울, 3) 미국 관세로 인해 연초 대비 24%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조선업체들의 LNGc 가격 하락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글로벌 LNGc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최근 HD현대삼호의 LNGc 계약(척당 2억 5,650만 달러)에 따르면 가격 하락 조짐은 없습니다. 2028년 LNGc 슬롯이 가장 적게 남아 있는 조선사들이 LNGc 가격 하락을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유리할 것입니다. 따라서, 삼성중공업(010140)과 한화오션(042660)보다는 HD한국조선해양(329180)과 HD현대삼호를 추천합니다.
7월 1일, 트레이드윈즈는 LNG 시장 부진으로 인해 LNGc 가격이 미래에 2억 5천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LNGc 운임 약세는 중국의 LNG 수요 감소 때문입니다. 중국의 LNG 수입은 1) 산업 수요 감소, 2) 따뜻한 겨울, 3) 미국 관세로 인해 연초 대비 24%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조선업체들의 LNGc 가격 하락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글로벌 LNGc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최근 HD현대삼호의 LNGc 계약(척당 2억 5,650만 달러)에 따르면 가격 하락 조짐은 없습니다. 2028년 LNGc 슬롯이 가장 적게 남아 있는 조선사들이 LNGc 가격 하락을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유리할 것입니다. 따라서, 삼성중공업(010140)과 한화오션(042660)보다는 HD한국조선해양(329180)과 HD현대삼호를 추천합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국내 중소제약사에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판매 제약사로 변화되는 역사적인 순간 (을 잘 좀 알려줘)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캐나다 보건부 최종 허가 (후속 기사)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7021237272144785320?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7021237272144785320?id=news
m.ls-sec.co.kr
LS증권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0212492136585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캐나다 허가 문턱을 넘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품목허가를 승인했다.
오퓨비즈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너론이 개발한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연간 글로벌 매출은 약 12조원 규모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를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로 개발했다. 기존 주사제보다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국가별 허가 취득과 고용량(High Dose) 제품 개발도 진행 중이다.
지난달 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첫 상업용 제품을 선적했다. 이달부터 바로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하반기 수출이 예정된 물량은 국내 아일리아 1년 판매량(약 17만개)을 넘어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럽에서도 승인을 눈 앞에 뒀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품목허가 긍정(권고) 의견을 접수했다.
일반적으로 CHMP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약물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품목허가 긍정 의견이 나온 후 2~3개월 뒤 EC가 품목허가 여부를 발표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나머지 지역들의 올해 수출 물량도 확정돼 제품 생산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캐나다 허가 문턱을 넘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품목허가를 승인했다.
오퓨비즈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너론이 개발한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연간 글로벌 매출은 약 12조원 규모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를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로 개발했다. 기존 주사제보다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국가별 허가 취득과 고용량(High Dose) 제품 개발도 진행 중이다.
지난달 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첫 상업용 제품을 선적했다. 이달부터 바로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하반기 수출이 예정된 물량은 국내 아일리아 1년 판매량(약 17만개)을 넘어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럽에서도 승인을 눈 앞에 뒀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품목허가 긍정(권고) 의견을 접수했다.
일반적으로 CHMP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약물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품목허가 긍정 의견이 나온 후 2~3개월 뒤 EC가 품목허가 여부를 발표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나머지 지역들의 올해 수출 물량도 확정돼 제품 생산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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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허가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캐나다 허가 문턱을 넘었다.2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품목허가를 승인했다.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너론이 개발한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연간 글로벌 매출은…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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