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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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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과 새로운 무역 합의 체결을 발표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또럼과 직접 대화를 나눈 끝에 양국 간 대규모 협력에 합의했습니다.

조건은 베트남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20% 관세를, 환적되는 물품에는 40% 관세를 부과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베트남은 미국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즉, 베트남 시장을 미국에 전면 개방하여 우리가 베트남에 자국 제품을 무관세로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SUV, 혹은 대형 엔진 차량은 미국에서 매우 인기 있는 차종이며, 베트남의 다양한 제품군에 훌륭한 추가가 될 것입니다. 또럼 서기장과의 협상은 큰 기쁨이었고, 이 문제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Apotex - 오늘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가 아일리아(Eyea®)의 바이오시밀러인 아플리부(Aflivu, 애플리버셉트)를 승인했다고 발표

» Apotex는 오늘 국내 시장에서 뉴스가 나온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의 캐나다 파트너사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potex-receives-health-canada-approval-for-aflivu-a-biosimilar-to-eylea-available-in-pre-filled-syringe-and-vial-formats-302496912.html
삼천당제약-아포텍스 애플리부 캐나다 승인 관련, 앞으로의 일정 및 기대
「Korea Strategy: Commercial Code Revision Coming」\

📌 핵심 요약: 상법 개정과 그 파급 효과
* 상법 개정안 통과 임박: 여야 합의로 7월 3\~4일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 매우 높음.
* 핵심 내용 요약:
* 이사들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
* 전자적 주주총회 의무화.
*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변경.
*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 제한 강화 (기존보다 광범위하게 계열사 지분까지 포함).
*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첫걸음, 지배구조 개선 본격화 기대.

🏛️ 정치적 맥락과 후속 논의
* 여당(DPK)이 상법 개정 주도, 야당(PPP)도 조건부 지지 (법인세/상속세/배당소득세 감면 논의 필요).
* 9월 정기국회 이후 추가 개정안 논의 예정:
* 누적투표제 및 사외이사 비율 확대(1/4→1/3) 등은 추가 논의 필요.

💰 시장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

KOSPI 리레이팅 기대:
* 현재 P/B 0.95배, ROE 10%로 여전히 저평가.
* 지배구조 개선 + 세제 인센티브 병행 시 **1.2배 이상**으로 리레이팅 가능 (2021년 고점 수준).
* 향후 1.4배(PB)/8.6%(ROE)의 일본 TOPIX, 1.8배(PB)/13%(ROE)의 EM 수준까지 기대 가능.

🧾 세제 개편의 중요성
* 배당소득세 감면 및 **상속세 개편**은 대기업 자발적 주주친화정책 유도에 핵심.
* 상속세 개편 대안:
* 세율 유지하되 ‘유보과세’ 도입 → 상속인이 지분 매각 시까지 과세 유예.
* 평균 국민 입장에서도 자산 상승으로 인해 상속세 부담 증가 → 정치적 공감대 형성 가능성 존재.

🏢 수혜 예상 종목 리스트

🔹 1) CLSA 분석팀이 꼽은 직접 수혜 예상 종목
* 삼성전자 (005930): 94조 순현금,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사주 매입/특별배당 기대.
* SK하이닉스 (000660): 2027년까지 55조 순현금 예상,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여력 증가.
* LG화학 (051910): LGES 지분가치 할인 심화, 지분 매각 압력 상승, P/B 0.4x로 저평가.
* HD KSOE (009540): 모회사 HD현대의 배당 요구 가능성 높음.
* SK (034730): NAV 대비 61% 할인, 24.8% 자사주 보유 → 시장의 소각 압력 예상.
* 삼성물산(Samsung E\&A, 028050): 에너지 중심 전략, 캐시리치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가능.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002790): 4% 자사주 보유, 일부 소각 경험 있음, 현금흐름 우수.
* 강원랜드 (035250): 순현금 2조 이상, 배당 확대 여력 큼.
* 휴젤 (145020): 자사주 소각 이력 보유, 캐시리치 + 높은 수익성 기반 주주친화정책 강화 가능.
* DB손해보험 (005830): 15% 자사주 보유, 자본건전성 우수 (K-ICS 205%),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
* 제일기획 (030000): 배당성향 60% 이상, 12% 자사주 보유 → 소각 가능성 주목.

📊 데이터 기반 종목 선별
순현금 비율 높은 기업
* 태광산업, 삼성물산, 더블유게임즈, 기아, HMM, DL이앤씨, LX세미콘, 삼성SDS, DB하이텍 등
자사주 비율 높은 기업 (5% 이상)
* 신영증권, SNT다이내믹스, 롯데, 대웅, 한샘, 미래에셋생명, SK, LS,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삼성생명 등

⚠️ 경고 신호: EB 발행을 통한 자사주 활용 사례
* 일부 기업은 자사주를 EB(교환사채) 발행에 사용 → 소액주주 가치 훼손 우려.
* 예: 태광산업, SKC, SNT 다이내믹스 등.
* 규제기관(FSS) 및 기관투자자 압박 강화 → 향후 활용 제한될 가능성 높음.

🔚 결론 및 투자전략
* 상법 개정은 \*\*‘리레이팅의 시작’\*\*이며, 세제 개편(상속/배당세)이 병행되어야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
* 추가적인 자본시장법 개정 및 세제 인센티브는 4Q25에 논의될 전망.
* 지금은 “Buy Korea” 전략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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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한국 정치에 진심인 증권사
부상하는 바이오시밀러의 미래 / Pharmacy Times

바이오시밀러는 미국 의료 시스템에 수십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 보유.

바이오시밀러 위원회(Biosimilars Council)는 바이오시밀러가 2015년 이후 360억 달러의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2023년 한 해에만 124억 달러 이상을 절감한 것으로 추정

환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치료법에 자금을 지원하고, 의료 시스템 전반에 걸쳐 건강 형평성을 개선하는 데 재투자 제공. 바이오시밀러 시대는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으며, 여러 유명 바이오의약품이 특허 만료에 직면하고 새로운 경쟁업체가 파이프라인에 진입.
현대제철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로 62,000원을 제시. 2025년 기준 PBR이 0.18배에 불과. 업황 부진에 더해 내부 갈등이 더 해져 실적이 저조한 탓. 반면 턴어 라운드가 된다면 그 동안 부진으로 주가가 장기간 하락한 만큼 크게 반등할 것
o 우리의 가정대로 2026년에 중국이 구조조정에 나선다면, 업황의 바닥은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 사이가 될 것
조선하락은 후판가격 우려도 있는것 같네요.
마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의깊게 볼 필요는 있는것 같습니다
큰 영향을 미칠 사안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후판 가격이 조선업 마진에 영향을 미칠 사안은 맞으니 항상 신중하게 볼 필요는 있습니다.
조선업을 둘러싼 여러 긍정적인 환경이 있지만 결국 실적이 잘 나오기 때문에 시장에서 보는 것이 큽니다.

실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후판 가격은 계속 면밀히 볼 필요는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급락은 후판 가격이라기 보단 순환매에 따른 주도 섹터 차익 실현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health-products.canada.ca/noc-ac/nocInfo?no=35600

삼천당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HC 업데이트 완료
Forwarded from 마산창투
글로벌 자산시장에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과 같이 달러가 큰 폭의 약세를 기록한 시기는 공통점이 있다: 1973년, 1986년, 2002년 상반기

올 상반기 달러인덱스는 큰 폭으로 약세를 보였음

상반기 중 지금보다 더 약세였던 시기는 1973년뿐이며, 1986년과 2002년은 유사한 수준임

1) 1960년대 미국 경제는 절대적이었음. 2차 세계 대전으로 유럽과 일본의 생산 능력이 '0'이었고, 중국과 소련은 문을 걸어잠궜음

자동차, 가전 등은 모두 미국 기업들이었고, 자금도 미국으로만 쏠렸음

2) 1990년대 미국 경제는 절대적이었음. 유럽은 소련·동유럽 붕괴, 아시아는 외환위기로 깊은 침체에 빠졌음

도한 인터넷 혁명을 이끈 기업들은 오직 미국 기업들이었고, 자금도 미국으로만 쏠렸음

3) 2010년대 미국 경제는 절대적이었음. 유럽은 유로존 위기, 아시아는 중국 부채 등으로 경기 둔화를 겪었음

또한 모바일·AI 혁명을 이끈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이었음

텐베거 자산의 시작: 1973년 원자재, 1986년 제조업 신흥국, 2002년 원자재 신흥국

흥미로운 것은 1973년, 1986년, 2002년이 모두 “거대한 변화의 시작점”이었다는 것임

1973년 달러약세는 “원자재”의 10배 상승, 1986년 달러약세는 “제조업 신흥국 (일본/한국 등)”의 10배 상승, 2002년 달러약세는 “원자재 신흥국 (브라질/러시아 등)”의 10배 상승의 신호탄이었음

지금도 거대한 자금의 움직임이 시작됐을 수 있음

(2025.07.03 KB증권 이은택 연구원)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lfin-midstream-books-in-yard-and-equipment-maker-ahead-of-us-flng-project-go-ahead/2-1-1841223

[Delfin삼성중공업과 엔지니어링 파트너인 Black & Veatch와 함께 FLNG 프로젝트에 대한 조기 작업 프로그램에 합의]

[이는 FLNG 장치에 대한 일괄 턴키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통합 계약에 대한 추가적인 FLNG 선박 설계 사양 세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

[Delfin은 이번 조치가 프로젝트가 최종 승인되면 두 계약업체 모두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한 것이며, 올해 가을 최종투자결정(FID)을 목표]

Floating LNG (FLNG) production developer Delfin Midstream has committed to a design works programme with shipbuilder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reserved gas turbine manufacturing capacity for its multi-FLNG unit upcoming project in the US to lock in a 2029 delivery date on its first unit.

Delfin said today that it has agreed to an early works program with SHI and engineering partner on this project Black & Veatch to provide further FLNG vessel design specifications details for the lumpsum turnkey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and integration contract on the FLNG unit.

The company said this will prepare both contractors to move ahead swiftly once the project is greenlighted.

Delfin also said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Siemens Energy to reserve manufacturing capacity for four SGT-750 gas turbine mechanical drive packages.

These will be used to drive the mixed-refrigerant compressors for Delfin’s LNG liquefaction system.

Delfin said both deals are in support of an anticipated final investment decision (FID) in the fall of 2025 for its US energy infrastructure project under development in Louisiana and offshore in the Gulf.
바붐온에서 소외된 천당이 주주들..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이재명 기자회견 내용 요약

작성 : 트리플킴(https://news.1rj.ru/str/triplekim)

- 민생 회복에 전력, 추경으로 경기회복, 소비진작 기대
- 민생회복지원금 추가지급 할만큼 재정상황 녹록지 못함

- AI/반도체 등 첨단기술산업, 에너지고속도로, 문화산업 등 미래산업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기술주도성장이 탄력 받도록 자본시장 선진화로 코스피 5,000시대 만들 것

- 관세협상 쉽지 않음, 7-8월 내 끝낼 수 있을지도 확언 어려움

- 부동산 투기적 수요가 시장을 교란, 전체적 흐름을 부동산에서 금융시장으로 옮길 것

📌 트리플킴 의견
- 정치 내용은 제외하고 정리, 2시간 진행했지만 새로운 내용은 없었고, 기존에 제시하던 내용들을 다시 강조한 수준
[QatarEnergy LNG가 자국의 초대형 가스전인 노스필드(North Field)의 생산능력 유지를 위한 North Field Production Sustainability(NFPS) 프로젝트의 차기 확장 단계에 필요한 50억 달러 규모의 해양 압축 설비(COMP 5) 공사계약을 놓고 4개의 글로벌 EPCI 기업 및 컨소시엄이 경쟁]

[이번 프로젝트는 North Field Production Sustainability (NFPS)의 일환으로, 카타르가 세계 최대 비연계(non-associated) 천연가스전인 노스필드(North Field)의 생산능력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복수 단계의 해양 개발사업 중 하나]

[최근 기술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1) 대한민국 - HD현대중공업

2) 미국 - 맥더멋 인터내셔널(McDermott International)

3) 인도 - 라르센 앤 투브로(Larsen & Toubro, L&T)

4) 이탈리아+중국 컨소시엄 - 사이펨(Saipem) + COOEC

https://www.upstreamonline.com/field-development/four-in-frame-for-5-billion-offshore-megaproject-at-world-s-largest-gas-field/2-1-1840851
Forwarded from Sj N
CLSA

- 상법 개정안이 다가오고 있으며,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다.

- 적절한 세금 인센티브가 기업에 제공된다면, 코스피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 이상에서 거래될 수 있다.

- 상법 개정안은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CLSA는 기업에 대한 '채찍' 같은 상법 개정안 이후 '당근' 같은 인센티브가 제공될 경우,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2021년 고점인 PBR 1.2배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한다.

- 현재 모든 시선은 기업과 재벌에게 어떤 인센티브가 제공될지에 집중되고 있다.

- 야당은 여당에 세제 개혁 같은 기업 유인책을 요구하고 있다.

-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배구조와 주주환원을 개선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제공되면, 주가는 상방으로 열릴 수 있다.

- 이러한 논의는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 한국 정부의 주식에 대한 드라이브는 진심이며 피할 수 없다, 이는 최근의 부동산 규제에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