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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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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회사에서 Pluto Alpha는 출시 전부터 다수의 주문이 나왔다고 했는데 오늘 실제 설치 사례가 확인되었다. 회사 자료가 아니라 고객사의 링크드인 포스트이다.


주가는 안본지 오래..
회사는 할일 하는 중

https://m.blog.naver.com/unlimitedi/2239517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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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9:08:45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0조 6,7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지역
계약금액 : 59,442억

계약시작 : 2027-08-01
계약종료 : 2030-07-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2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3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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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문
"지난 슈퍼사이클의 결실인 2010년 최고 OPM이 HD현대중공업이 15.0%, 대우조선이 12.4%였습니다.
양사간의 구조적 원가경쟁력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분석하며 17년을 보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의 1Q25에 2022년 고가물량이 80%, 2023년 대박고가물량이 16%
vs. 한화오션은 2Q25에 2022년 물량 중심에 2023년 수주물량이 10~15%라는 설명입니다.
HD현대중공업도 가스선(LNG+VLGC/VLAC) 60%에, 동사도 LNG선 매출비중이 60%입니다.

같은 MIX에 같은 OPM을 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1개 분기가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보아야 겠지만
구조적 원가율 개선이라면, 이것은 큰 사건입니다.

그동안 그들의 노력에 조금 더 귀기울이지 않았던 점을 반성하며,
계속 성장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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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방에서 조선업 고점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한번 정리해봄.

결론 : 싸지는 않지만 고점은 아니다.

조선업의 경우 현재 반영된 건 27년까지의 실적 (선사+엔진사, 한화오션은 방산으로 더 높은 멀티플)
현재 28년 이후의 실적을 담보할만한 수주가 지속될지 의문이 있음. (매번 나오는 피크아웃 논란)

일단 미국발 LNG운반선 수주가 나온다면 피크아웃 논란은 해소되며 한 단계 리레이팅 될 것이라고 생각.
다만, 현 시점에서는 아직 발주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

다만, 그럼에도 주가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관세 협상에서의 전략적 포지션과 어닝 서프라이즈 때문이라고 생각.

어쨋든 고점 얘기로 돌아와서 보면 28년 이후에도 수주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 근거 중 하나는 이번 싸이클이 환경규제로 인한 싸이클이기 때문.

과거 싸이클의 경우 중국이 성장하면서 물동량이 늘고 그로인해 많은 배가 필요로하여 조선업이 좋아진 경기 싸이클이었다면,
이번엔 환경규제 싸이클이라는 것이 차이.

과거의 경우 경기가 꺾이면 조선업 또한 꺾일 수 밖에 없는 싸이클이였다면 이번은 규제의 싸이클이고
규제는 점차 강화되는 추세인 반면 교체해야되는 배는 아직도 너무나 많음.

게다가, 선사입장에선 과거의 경험으로 증설 또한 극도로 제한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한정된 도크 대비 많은 수요로 인해
조선업 싸이클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규제는 시작되었고, 노후화된 배는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해서 노후화되고 있음.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영업이익이 계속해서 나오며 시장 예상보다 더욱 빠르게 이익이 성장하고 있음.

위와 같은 이유로 아직 고점 아니라고 생각.

중국에 대해서도 언급해보면 중국 조선업은 견제한다고 견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님.
다만, 중국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대형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등을 공급할 수 것은 우리 뿐이라는 것이 중요하고
미국의 견제로 인해 중국으로 갈 몫의 일부라도 우리가 수주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

일본도 중요한게 일본이 조선업 이제와서 부랴부랴 육성하고 있지만, 일부 기자재나 특수선쪽에서는 강점이 있어도
우리가 잘하는 선종과는 경쟁 상대가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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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총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벤트성 물량이 빠지며 주가가 하락했다고 생각.
주총 다녀온 분들을 통해 들은 내용으로는 아일리아 사업은 여전히 잘되고 있고, 비스터디 관련 사업 또한 순항 중

개인적으로 비스터디 성공은 단순 제너릭 출시가 아닌 경구용 당뇨치료제 시장 진출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이번 비스터디를 통해 에스패스라는 '플랫폼의 가치'를 입증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더 높게 평가받아야된다고 봄

알테오젠,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등 주가가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것은 모두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이 크다고 생각.
삼천당 또한 플랫폼의 가치를 입증했으므로 차차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는 시작점이 될 것.

주주편향일 수 있지만, 삼천당제약의 경우 아일라이 시밀러와 제너릭 제품을 통해 안정적인 캐쉬카우가 존재하는데다 리벨서스 제너릭 또한 바로 내년부터 상업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받아야되지 않을까 생각함.

빠른 시일 내에 돈도 벌면서 플랫폼 기업으로서 확장성까지 가지고 있기에 과거의 시선으로 바라봐선 안되지 않을 시기라고 생각함.
(회사에서는 올해 인슐린 임상 관련 진행한다고 주총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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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상당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더 나아가 투자 목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양자 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하는 다음 2주 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저는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성공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로 합의되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참석한 무역 대표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들의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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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08:55:29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9,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영국 National Gri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및 275kV급 변압기 13대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404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30-10-30
계약기간 : 5년 3개월
매출대비 : 4.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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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삼천당제약 2025년 7월 30일 임시주주총회 주요 질의응답
2025년 7월 30일 삼천당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나온 주요 질의응답 내용을 대표이사와 IR 양부장의 답변

1. 대표이사 답변
IR 활동 및 신임 CFO 선임 배경: 회사는 주주 소통에 많은 고민을 함. 시장의 검증되지 않은 낭설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함. 신임 CFO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주주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라 밝히며, 향후 개선을 기대해 달라 했음.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를 선임하는 배경은 IR 활동 강화를 위함임을 시사했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 품목 허가 지연: 삼천당제약의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이고, 국내 공장이 아닌 해외에 공장이 있어 한국 식약처와의 세밀한 검토 및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다 설명함. 캐나다 판매가 시작되었으므로 허가 지연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 강조함.

캐나다, 미국 매출 인식 시점 및 마일스톤 매출 인식 방식: 캐나다 매출은 7월 초부터 판매 시작되었으며, 'profit sharing' 방식이라 회계 처리 방식이 처음이라 분기별로 인식될 예정이라 밝힘. 올해 안에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것이라 확인했음. 마일스톤은 즉시 매출로 인식하는 대신 상업적 매출 발생 시점에 상각하여 인식하는 방식이라 설명함.

IR 소통 방식 개선 및 올해 IR 계획, 무증 계획: NDR 및 IR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 상황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 밝힘. 무상증자는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 없으나, 회사에서 항상 고려하는 여러 안 중 하나라 답변함.

대표이사의 대외 IR 활동 계획: 2014년 합류 이후 초기에는 직접 IR에 참여했으나, 현재는 해외 업무로 국내 체류 기간이 짧아 어려움이 있음을 토로함. 올해 목표를 마무리하면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대외 활동을 할 의지가 있다 밝힘.

증여와 관련한 시장의 의문 (주가 상승 부담): 증여 전후로 회사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주가에 대한 컨트롤은 상장사로서 불가능하다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음.

터제파타이드 전임상 및 일라이릴리 협업 가능성: 현재 업체명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라 언급하며, 현재로서는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 답변함. 협의 중인 업체가 "당연히 있다" 확인했음.

경구 세마 관련 및 경구 인슐린 IND 진행 상황,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 경구 세마와 관련하여 협력하고자 하는 파트너사가 많으며, 삼천당제약이 가장 빨리 런칭할 수 있는 회사 중 하나라 자신감을 보임. '텀싯'에 구속되지 않고 여러 회사와 협의 중이라 밝힘. 경구 인슐린 IND는 올해 안에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는 중국 한정이 아닌 글로벌이라 덧붙임.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인 폴파마는 동유럽에서 강자이며, 서유럽은 각기 다른 파트너사가 이미 정해져 있어 폴파마가 판매하지 않는다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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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2. IR 양부장 답변
S-PASS 기술의 가치: S-PASS 기술과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확신으로 수년간 IR 업무를 버텨왔다 말함. 수십조 매출이 나올 것이라 해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했음. 최근 BE 스터디를 통해 기술이 실제로 작용함을 보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숫자로 따질 수 없는 가치라 생각한다 강조함.

악의적 기사에 대한 대응 및 국내외 NDR 계획:
뉴시스 특허회피 기사 관련: 특허회피 여부는 법원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오리지널사가 특허회피 소송을 걸어야 한다 반박함.
이데일리 신뢰도 기사 관련: 신뢰 구간에 문제가 있었다면 최종 보고서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며, 적합 판정 자체를 낼 수 없다 해명함. 보고서 자체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되며, 장기 추적 데이터까지 공개한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 설명함.
NDR 계획: 국내외 NDR을 4분기 때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 밝힘.

S-PASS 특허 출원 관련: 특허는 공시 사항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파트너사와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알려줄 예정이라 했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함.

파트너사 계약 형태 (지역별 분할 vs. 글로벌 단일): 대표이사가 언급했듯이 턴키(글로벌 단일)로 갈 수도 있고 지역별로 쪼개질 수도 있지만, 현재는 지역별로 하는 것에 더 무게 중심이 있다 밝힘.

리벨서스 비만용 생동성 준비 상황: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으면 FDA, EMA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말함. CRO 계약은 아직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지 못해 진행되지 않았다 덧붙임.

리벨서스 경구 타임라인: 내년 말 특허가 끝나는 제3세계 국가에서는 내년 말 판매될 수 있도록 허가 신청을 준비 중임. 리벨서스 물질 특허가 2026년, 2028년, 2031년으로 나뉘어 있어, 이에 맞춰 미국 등의 관세 및 무역 마찰을 피하기 위해 생산 사이트를 세분화(제3세계, 한국, 미국)하여 운영할 계획이라 설명함.

리벨서스 원가 관련 찌라시: IR 차원에서 세마의 원가를 언급한 적이 없으며, 이는 회사의 비밀 자료라 밝힘. 다만,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해해 달라 했음.

터제파타이드 진척 상황: 전임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기존의 주 2~3일 투여 방식뿐만 아니라 주 1회 투여 방식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밝힘.

파트너사와의 협의 여부 (터제파타이드): 질문의 의도는 알지만, 만들어 놓고 선전해도 가져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파트너사에 사전에 통지할 수도 있는 등 여러 경우의 수가 있다 답함.

인슐린 IND 진척 상황: 올해 안에는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가 있고 글로벌로 보고 있다 재차 강조함.

S-PASS 개발자 퇴사 관련: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사업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연구한 사람이 퇴사한 것은 아니라 반박함.

생산 지역 3곳 및 한국 생산 관련: 옵투스는 후보 중 하나이지만 최종 확정은 아니라 밝힘. 생산 지역을 세 곳으로 선정한 이유는 특허 만료 시기(2026, 2028, 2031년)에 맞춰 바로 대응하기 위함이라 설명함.

점안제, 조영제 진행 상황: 점안제 15품목, 조영제 2품목 중 점안제 3품목은 이미 허가받아 수출 중이며, 올해 3~4개, 내년에는 80~90% 정도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점안제 매출이 아일리아와 시기적으로 겹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봄. 최고 목표는 1,000억 원이라 언급함.

터제파타이드 원료 용량 임의 조절 및 투여 주기 변경 이유: 임상과 직결된 내용이라 답변이 곤란하다 밝힘. 주 2~3회와 주 1회 투여 방식 중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주 1회 투여로 가면 임상 기간이 1년 더 걸릴 수 있다 설명함.
터제파타이드 목표: 임상에 들어가면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공개할 것임.

회사에서 인지하는 발생 가능한 리스크: 주사를 경구제로 바꾸는 것은 모든 제약회사의 꿈의 기술이므로 잠재적인 경쟁자들이 리스크이며, 대내적으로는 임상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임상 실패 가능성도 리스크로 보인다고 덧붙임.

주목할 만한 기술력 가진 경쟁사: 미국에 한 곳, 중국에 여러 곳이 있으며, 국내에도 두세 개 회사가 삼천당제약과 같은 목표로 개발 중이라 알고 있다 밝힘.

인슐린 IND 지연 이유 및 증여세 산정 시기 연관성: 인슐린 IND 지연은 S-PASS 기술 문제가 아닌,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라인 구축에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이라 해명함. 증여세 산정 시기와의 연관성은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함. 유럽 아일리아 허가는 8월에 나올 것이며, 미국 아일리아 허가 신청도 준비 중이라 밝힘. 인슐린 임상은 선례가 없어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 덧붙임.

터제파타이드 물질 특허 만료 전 임상 진행 시 분쟁 여부, 리라글루타이드 진행 상황, 포트폴리오 다각화: 제약사로서 품목 다양화는 의무이기도 하고, 리라글루타이드가 사업성이 좋을 경우 파트너사와 협의하여 판매할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이라 설명함. 터제파타이드의 경우 연구용 개발은 물질 특허 만료 전에도 허용된다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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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0조 5,32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1 09:22:26 (현재가 : 980,000원, 0%)

매출액 : 62,735억(예상치 : 65,536억/ -4%)
영업익 : 8,644억(예상치 : 7,241억/ +19%)
순이익 : 2,006억(예상치 : 4,743억/ -5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62,735억/ 8,644억/ 2,006억/ +19%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11%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62%
2024.3Q 26,312억/ 4,772억/ 3,183억/ +28%
2024.2Q 27,860억/ 3,588억/ 1,599억/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7,37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31 09:26:40 (현재가 : 8,85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라인해운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23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6.48%
기간감안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조건도 거의 비슷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사이클의, 진짜 묘미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무언가가 불쑥 나타난다는 점이죠. 그것은 계획된 것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 흐름, 가장 거대한 모멘텀을 파악하고, 단기 노이즈는 무시하는 것이 사이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사이클에서 의사결정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빠른 의사 결정은 모멘텀으로 이어지고, 더 빠른 숫자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중 플레이니 너무 오버슈팅하는 것은 헤어컷 좀 하고, 쉬는 것들 좀 담으면서 편하게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략 자료 작성 중인데 조선이 너무 강해서 코멘트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못 참겠습니다..

LNG구매와 미국 조선업 현지 투자는 단순 모멘텀이 아닙니다. 결국 숫자로 연결될 것입니다. 1,500억달러가 될지는 너무 큰 규모라 가봐야 알겠지만 결국 미국 트럼프가 원하는 것.. 지속 말씀드렸던 미국산 LNG 판매 & 해양 방산.. 여기에 우리 조선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