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08:55:29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9,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영국 National Gri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및 275kV급 변압기 13대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404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30-10-30
계약기간 : 5년 3개월
매출대비 : 4.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9,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영국 National Gri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및 275kV급 변압기 13대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404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30-10-30
계약기간 : 5년 3개월
매출대비 : 4.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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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삼천당제약 2025년 7월 30일 임시주주총회 주요 질의응답
2025년 7월 30일 삼천당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나온 주요 질의응답 내용을 대표이사와 IR 양부장의 답변
1. 대표이사 답변
IR 활동 및 신임 CFO 선임 배경: 회사는 주주 소통에 많은 고민을 함. 시장의 검증되지 않은 낭설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함. 신임 CFO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주주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라 밝히며, 향후 개선을 기대해 달라 했음.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를 선임하는 배경은 IR 활동 강화를 위함임을 시사했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 품목 허가 지연: 삼천당제약의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이고, 국내 공장이 아닌 해외에 공장이 있어 한국 식약처와의 세밀한 검토 및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다 설명함. 캐나다 판매가 시작되었으므로 허가 지연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 강조함.
캐나다, 미국 매출 인식 시점 및 마일스톤 매출 인식 방식: 캐나다 매출은 7월 초부터 판매 시작되었으며, 'profit sharing' 방식이라 회계 처리 방식이 처음이라 분기별로 인식될 예정이라 밝힘. 올해 안에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것이라 확인했음. 마일스톤은 즉시 매출로 인식하는 대신 상업적 매출 발생 시점에 상각하여 인식하는 방식이라 설명함.
IR 소통 방식 개선 및 올해 IR 계획, 무증 계획: NDR 및 IR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 상황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 밝힘. 무상증자는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 없으나, 회사에서 항상 고려하는 여러 안 중 하나라 답변함.
대표이사의 대외 IR 활동 계획: 2014년 합류 이후 초기에는 직접 IR에 참여했으나, 현재는 해외 업무로 국내 체류 기간이 짧아 어려움이 있음을 토로함. 올해 목표를 마무리하면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대외 활동을 할 의지가 있다 밝힘.
증여와 관련한 시장의 의문 (주가 상승 부담): 증여 전후로 회사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주가에 대한 컨트롤은 상장사로서 불가능하다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음.
터제파타이드 전임상 및 일라이릴리 협업 가능성: 현재 업체명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라 언급하며, 현재로서는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 답변함. 협의 중인 업체가 "당연히 있다" 확인했음.
경구 세마 관련 및 경구 인슐린 IND 진행 상황,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 경구 세마와 관련하여 협력하고자 하는 파트너사가 많으며, 삼천당제약이 가장 빨리 런칭할 수 있는 회사 중 하나라 자신감을 보임. '텀싯'에 구속되지 않고 여러 회사와 협의 중이라 밝힘. 경구 인슐린 IND는 올해 안에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는 중국 한정이 아닌 글로벌이라 덧붙임.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인 폴파마는 동유럽에서 강자이며, 서유럽은 각기 다른 파트너사가 이미 정해져 있어 폴파마가 판매하지 않는다 설명함.
2025년 7월 30일 삼천당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나온 주요 질의응답 내용을 대표이사와 IR 양부장의 답변
1. 대표이사 답변
IR 활동 및 신임 CFO 선임 배경: 회사는 주주 소통에 많은 고민을 함. 시장의 검증되지 않은 낭설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함. 신임 CFO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주주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라 밝히며, 향후 개선을 기대해 달라 했음.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를 선임하는 배경은 IR 활동 강화를 위함임을 시사했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 품목 허가 지연: 삼천당제약의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이고, 국내 공장이 아닌 해외에 공장이 있어 한국 식약처와의 세밀한 검토 및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다 설명함. 캐나다 판매가 시작되었으므로 허가 지연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 강조함.
캐나다, 미국 매출 인식 시점 및 마일스톤 매출 인식 방식: 캐나다 매출은 7월 초부터 판매 시작되었으며, 'profit sharing' 방식이라 회계 처리 방식이 처음이라 분기별로 인식될 예정이라 밝힘. 올해 안에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것이라 확인했음. 마일스톤은 즉시 매출로 인식하는 대신 상업적 매출 발생 시점에 상각하여 인식하는 방식이라 설명함.
IR 소통 방식 개선 및 올해 IR 계획, 무증 계획: NDR 및 IR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 상황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 밝힘. 무상증자는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 없으나, 회사에서 항상 고려하는 여러 안 중 하나라 답변함.
대표이사의 대외 IR 활동 계획: 2014년 합류 이후 초기에는 직접 IR에 참여했으나, 현재는 해외 업무로 국내 체류 기간이 짧아 어려움이 있음을 토로함. 올해 목표를 마무리하면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대외 활동을 할 의지가 있다 밝힘.
증여와 관련한 시장의 의문 (주가 상승 부담): 증여 전후로 회사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주가에 대한 컨트롤은 상장사로서 불가능하다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음.
터제파타이드 전임상 및 일라이릴리 협업 가능성: 현재 업체명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라 언급하며, 현재로서는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 답변함. 협의 중인 업체가 "당연히 있다" 확인했음.
경구 세마 관련 및 경구 인슐린 IND 진행 상황,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 경구 세마와 관련하여 협력하고자 하는 파트너사가 많으며, 삼천당제약이 가장 빨리 런칭할 수 있는 회사 중 하나라 자신감을 보임. '텀싯'에 구속되지 않고 여러 회사와 협의 중이라 밝힘. 경구 인슐린 IND는 올해 안에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는 중국 한정이 아닌 글로벌이라 덧붙임. 유럽 아일리아 허가권자인 폴파마는 동유럽에서 강자이며, 서유럽은 각기 다른 파트너사가 이미 정해져 있어 폴파마가 판매하지 않는다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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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2. IR 양부장 답변
S-PASS 기술의 가치: S-PASS 기술과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확신으로 수년간 IR 업무를 버텨왔다 말함. 수십조 매출이 나올 것이라 해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했음. 최근 BE 스터디를 통해 기술이 실제로 작용함을 보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숫자로 따질 수 없는 가치라 생각한다 강조함.
악의적 기사에 대한 대응 및 국내외 NDR 계획:
뉴시스 특허회피 기사 관련: 특허회피 여부는 법원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오리지널사가 특허회피 소송을 걸어야 한다 반박함.
이데일리 신뢰도 기사 관련: 신뢰 구간에 문제가 있었다면 최종 보고서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며, 적합 판정 자체를 낼 수 없다 해명함. 보고서 자체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되며, 장기 추적 데이터까지 공개한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 설명함.
NDR 계획: 국내외 NDR을 4분기 때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 밝힘.
S-PASS 특허 출원 관련: 특허는 공시 사항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파트너사와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알려줄 예정이라 했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함.
파트너사 계약 형태 (지역별 분할 vs. 글로벌 단일): 대표이사가 언급했듯이 턴키(글로벌 단일)로 갈 수도 있고 지역별로 쪼개질 수도 있지만, 현재는 지역별로 하는 것에 더 무게 중심이 있다 밝힘.
리벨서스 비만용 생동성 준비 상황: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으면 FDA, EMA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말함. CRO 계약은 아직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지 못해 진행되지 않았다 덧붙임.
리벨서스 경구 타임라인: 내년 말 특허가 끝나는 제3세계 국가에서는 내년 말 판매될 수 있도록 허가 신청을 준비 중임. 리벨서스 물질 특허가 2026년, 2028년, 2031년으로 나뉘어 있어, 이에 맞춰 미국 등의 관세 및 무역 마찰을 피하기 위해 생산 사이트를 세분화(제3세계, 한국, 미국)하여 운영할 계획이라 설명함.
리벨서스 원가 관련 찌라시: IR 차원에서 세마의 원가를 언급한 적이 없으며, 이는 회사의 비밀 자료라 밝힘. 다만,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해해 달라 했음.
터제파타이드 진척 상황: 전임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기존의 주 2~3일 투여 방식뿐만 아니라 주 1회 투여 방식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밝힘.
파트너사와의 협의 여부 (터제파타이드): 질문의 의도는 알지만, 만들어 놓고 선전해도 가져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파트너사에 사전에 통지할 수도 있는 등 여러 경우의 수가 있다 답함.
인슐린 IND 진척 상황: 올해 안에는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가 있고 글로벌로 보고 있다 재차 강조함.
S-PASS 개발자 퇴사 관련: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사업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연구한 사람이 퇴사한 것은 아니라 반박함.
생산 지역 3곳 및 한국 생산 관련: 옵투스는 후보 중 하나이지만 최종 확정은 아니라 밝힘. 생산 지역을 세 곳으로 선정한 이유는 특허 만료 시기(2026, 2028, 2031년)에 맞춰 바로 대응하기 위함이라 설명함.
점안제, 조영제 진행 상황: 점안제 15품목, 조영제 2품목 중 점안제 3품목은 이미 허가받아 수출 중이며, 올해 3~4개, 내년에는 80~90% 정도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점안제 매출이 아일리아와 시기적으로 겹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봄. 최고 목표는 1,000억 원이라 언급함.
터제파타이드 원료 용량 임의 조절 및 투여 주기 변경 이유: 임상과 직결된 내용이라 답변이 곤란하다 밝힘. 주 2~3회와 주 1회 투여 방식 중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주 1회 투여로 가면 임상 기간이 1년 더 걸릴 수 있다 설명함.
터제파타이드 목표: 임상에 들어가면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공개할 것임.
회사에서 인지하는 발생 가능한 리스크: 주사를 경구제로 바꾸는 것은 모든 제약회사의 꿈의 기술이므로 잠재적인 경쟁자들이 리스크이며, 대내적으로는 임상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임상 실패 가능성도 리스크로 보인다고 덧붙임.
주목할 만한 기술력 가진 경쟁사: 미국에 한 곳, 중국에 여러 곳이 있으며, 국내에도 두세 개 회사가 삼천당제약과 같은 목표로 개발 중이라 알고 있다 밝힘.
인슐린 IND 지연 이유 및 증여세 산정 시기 연관성: 인슐린 IND 지연은 S-PASS 기술 문제가 아닌,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라인 구축에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이라 해명함. 증여세 산정 시기와의 연관성은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함. 유럽 아일리아 허가는 8월에 나올 것이며, 미국 아일리아 허가 신청도 준비 중이라 밝힘. 인슐린 임상은 선례가 없어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 덧붙임.
터제파타이드 물질 특허 만료 전 임상 진행 시 분쟁 여부, 리라글루타이드 진행 상황, 포트폴리오 다각화: 제약사로서 품목 다양화는 의무이기도 하고, 리라글루타이드가 사업성이 좋을 경우 파트너사와 협의하여 판매할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이라 설명함. 터제파타이드의 경우 연구용 개발은 물질 특허 만료 전에도 허용된다 언급함.
S-PASS 기술의 가치: S-PASS 기술과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확신으로 수년간 IR 업무를 버텨왔다 말함. 수십조 매출이 나올 것이라 해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했음. 최근 BE 스터디를 통해 기술이 실제로 작용함을 보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숫자로 따질 수 없는 가치라 생각한다 강조함.
악의적 기사에 대한 대응 및 국내외 NDR 계획:
뉴시스 특허회피 기사 관련: 특허회피 여부는 법원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오리지널사가 특허회피 소송을 걸어야 한다 반박함.
이데일리 신뢰도 기사 관련: 신뢰 구간에 문제가 있었다면 최종 보고서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며, 적합 판정 자체를 낼 수 없다 해명함. 보고서 자체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되며, 장기 추적 데이터까지 공개한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 설명함.
NDR 계획: 국내외 NDR을 4분기 때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 밝힘.
S-PASS 특허 출원 관련: 특허는 공시 사항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파트너사와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알려줄 예정이라 했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함.
파트너사 계약 형태 (지역별 분할 vs. 글로벌 단일): 대표이사가 언급했듯이 턴키(글로벌 단일)로 갈 수도 있고 지역별로 쪼개질 수도 있지만, 현재는 지역별로 하는 것에 더 무게 중심이 있다 밝힘.
리벨서스 비만용 생동성 준비 상황: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으면 FDA, EMA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말함. CRO 계약은 아직 오리지널이 허가를 받지 못해 진행되지 않았다 덧붙임.
리벨서스 경구 타임라인: 내년 말 특허가 끝나는 제3세계 국가에서는 내년 말 판매될 수 있도록 허가 신청을 준비 중임. 리벨서스 물질 특허가 2026년, 2028년, 2031년으로 나뉘어 있어, 이에 맞춰 미국 등의 관세 및 무역 마찰을 피하기 위해 생산 사이트를 세분화(제3세계, 한국, 미국)하여 운영할 계획이라 설명함.
리벨서스 원가 관련 찌라시: IR 차원에서 세마의 원가를 언급한 적이 없으며, 이는 회사의 비밀 자료라 밝힘. 다만,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해해 달라 했음.
터제파타이드 진척 상황: 전임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기존의 주 2~3일 투여 방식뿐만 아니라 주 1회 투여 방식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밝힘.
파트너사와의 협의 여부 (터제파타이드): 질문의 의도는 알지만, 만들어 놓고 선전해도 가져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파트너사에 사전에 통지할 수도 있는 등 여러 경우의 수가 있다 답함.
인슐린 IND 진척 상황: 올해 안에는 임상 신청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파트너사가 있고 글로벌로 보고 있다 재차 강조함.
S-PASS 개발자 퇴사 관련: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사업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연구한 사람이 퇴사한 것은 아니라 반박함.
생산 지역 3곳 및 한국 생산 관련: 옵투스는 후보 중 하나이지만 최종 확정은 아니라 밝힘. 생산 지역을 세 곳으로 선정한 이유는 특허 만료 시기(2026, 2028, 2031년)에 맞춰 바로 대응하기 위함이라 설명함.
점안제, 조영제 진행 상황: 점안제 15품목, 조영제 2품목 중 점안제 3품목은 이미 허가받아 수출 중이며, 올해 3~4개, 내년에는 80~90% 정도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점안제 매출이 아일리아와 시기적으로 겹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봄. 최고 목표는 1,000억 원이라 언급함.
터제파타이드 원료 용량 임의 조절 및 투여 주기 변경 이유: 임상과 직결된 내용이라 답변이 곤란하다 밝힘. 주 2~3회와 주 1회 투여 방식 중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주 1회 투여로 가면 임상 기간이 1년 더 걸릴 수 있다 설명함.
터제파타이드 목표: 임상에 들어가면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공개할 것임.
회사에서 인지하는 발생 가능한 리스크: 주사를 경구제로 바꾸는 것은 모든 제약회사의 꿈의 기술이므로 잠재적인 경쟁자들이 리스크이며, 대내적으로는 임상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임상 실패 가능성도 리스크로 보인다고 덧붙임.
주목할 만한 기술력 가진 경쟁사: 미국에 한 곳, 중국에 여러 곳이 있으며, 국내에도 두세 개 회사가 삼천당제약과 같은 목표로 개발 중이라 알고 있다 밝힘.
인슐린 IND 지연 이유 및 증여세 산정 시기 연관성: 인슐린 IND 지연은 S-PASS 기술 문제가 아닌,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라인 구축에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이라 해명함. 증여세 산정 시기와의 연관성은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함. 유럽 아일리아 허가는 8월에 나올 것이며, 미국 아일리아 허가 신청도 준비 중이라 밝힘. 인슐린 임상은 선례가 없어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 덧붙임.
터제파타이드 물질 특허 만료 전 임상 진행 시 분쟁 여부, 리라글루타이드 진행 상황, 포트폴리오 다각화: 제약사로서 품목 다양화는 의무이기도 하고, 리라글루타이드가 사업성이 좋을 경우 파트너사와 협의하여 판매할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이라 설명함. 터제파타이드의 경우 연구용 개발은 물질 특허 만료 전에도 허용된다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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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0조 5,32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1 09:22:26 (현재가 : 980,000원, 0%)
매출액 : 62,735억(예상치 : 65,536억/ -4%)
영업익 : 8,644억(예상치 : 7,241억/ +19%)
순이익 : 2,006억(예상치 : 4,743억/ -5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62,735억/ 8,644억/ 2,006억/ +19%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11%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62%
2024.3Q 26,312억/ 4,772억/ 3,183억/ +28%
2024.2Q 27,860억/ 3,588억/ 1,599억/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1 09:22:26 (현재가 : 980,000원, 0%)
매출액 : 62,735억(예상치 : 65,536억/ -4%)
영업익 : 8,644억(예상치 : 7,241억/ +19%)
순이익 : 2,006억(예상치 : 4,743억/ -5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62,735억/ 8,644억/ 2,006억/ +19%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11%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62%
2024.3Q 26,312억/ 4,772억/ 3,183억/ +28%
2024.2Q 27,860억/ 3,588억/ 1,599억/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7,37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31 09:26:40 (현재가 : 8,85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라인해운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23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6.48%
기간감안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31 09:26:40 (현재가 : 8,85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라인해운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23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6.48%
기간감안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사이클의, 진짜 묘미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무언가가 불쑥 나타난다는 점이죠. 그것은 계획된 것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 흐름, 가장 거대한 모멘텀을 파악하고, 단기 노이즈는 무시하는 것이 사이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사이클에서 의사결정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빠른 의사 결정은 모멘텀으로 이어지고, 더 빠른 숫자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중 플레이니 너무 오버슈팅하는 것은 헤어컷 좀 하고, 쉬는 것들 좀 담으면서 편하게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략 자료 작성 중인데 조선이 너무 강해서 코멘트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못 참겠습니다..
LNG구매와 미국 조선업 현지 투자는 단순 모멘텀이 아닙니다. 결국 숫자로 연결될 것입니다. 1,500억달러가 될지는 너무 큰 규모라 가봐야 알겠지만 결국 미국 트럼프가 원하는 것.. 지속 말씀드렸던 미국산 LNG 판매 & 해양 방산.. 여기에 우리 조선업이 있습니다.
사이클에서 의사결정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빠른 의사 결정은 모멘텀으로 이어지고, 더 빠른 숫자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중 플레이니 너무 오버슈팅하는 것은 헤어컷 좀 하고, 쉬는 것들 좀 담으면서 편하게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략 자료 작성 중인데 조선이 너무 강해서 코멘트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못 참겠습니다..
LNG구매와 미국 조선업 현지 투자는 단순 모멘텀이 아닙니다. 결국 숫자로 연결될 것입니다. 1,500억달러가 될지는 너무 큰 규모라 가봐야 알겠지만 결국 미국 트럼프가 원하는 것.. 지속 말씀드렸던 미국산 LNG 판매 & 해양 방산.. 여기에 우리 조선업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사이클의, 진짜 묘미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무언가가 불쑥 나타난다는 점이죠. 그것은 계획된 것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 흐름, 가장 거대한 모멘텀을 파악하고, 단기 노이즈는 무시하는 것이 사이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사이클에서 의사결정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빠른 의사 결정은 모멘텀으로 이어지고, 더 빠른 숫자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중 플레이니 너무…
이렇게 만약 돈으로 서포트 해준다면 삼성중공업도 못할 것 없겠죠? 기술력이야 전부 세계 최강이니까요. 이런 것들 생각하시면서 매매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지상방산 매출 1조 7,732억원, 영업이익은 5,54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대폭 증가했습니다.
*전사 OPM은 13.8%, 지상방산 OPM은 무려 31.2%!!!!!!!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상방산 OPM은 1Q 보다 좋아졌습니다.
*1Q 영업이익 5,612억원/전사 OPM 10.2%, 지상방산 3,019억원/지상방산 OPM 26.1%
제가 늘 강조드렸던 천무 미사일에 대한 효과이길 기대합니다.
천무 사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폴란드 천무 계약 중 상당 부분이 탄으로 추정하고 있고, 앞으로 폴란드 추가 유도탄, 기타 국가(노르웨이, 동남아, 중동 등) 천무 추가 수출 기회가 다수 깔려있습니다.
*전사 OPM은 13.8%, 지상방산 OPM은 무려 31.2%!!!!!!!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상방산 OPM은 1Q 보다 좋아졌습니다.
*1Q 영업이익 5,612억원/전사 OPM 10.2%, 지상방산 3,019억원/지상방산 OPM 26.1%
제가 늘 강조드렸던 천무 미사일에 대한 효과이길 기대합니다.
천무 사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폴란드 천무 계약 중 상당 부분이 탄으로 추정하고 있고, 앞으로 폴란드 추가 유도탄, 기타 국가(노르웨이, 동남아, 중동 등) 천무 추가 수출 기회가 다수 깔려있습니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분기 실적 컨콜 중
- 지산방산 매출액은 내년에도 YoY 20% 성장예정
- 유증 조달 자금으로 기존 계획되어 있던 유럽/중동 현지 생산 기지 투자는 내년 이후 본격 집행 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 현지 투자 프레임워크 작성 중
- 증설분 감안 K9 생산 CAPA는 국내 기준 200분, 천무 국내외 생산 CAPA 및 K9 해외 생산 CAPA는 공개불가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올해말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나지는 않겠지만 현재 논의중인 파이프라인 (루마니아 보병 장갑차 입찰, 유럽/중동향 천무, 아시아태평향 국가 향 지상/방공 무기 판매 등) 수주기대감 높은 상황으로 1~2년 타임프레임으로 수주잔고 추이를 지켜봐주였으면 함
- 사우디 네셔널가드 사업의 경우 빠르면 연말내 가시적 성과 기대중
- 2분기 실적은 K9/천무 완제품 외 부속품 납품 및 호주/이집트 K9/레드백 개발매출을 통한 추가 이익이 포함되어 2~3% 포인트 높게 보여지는 부분이 있음 (but 부속품 매출은 3분기 이후로도 지속 이어질것)
- 폴란드 계약을 레퍼런스로 인한 가격 bargaining power는 생길 것이고,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 오는 상황이라 폴란드 계약으로 인한 이익률 훼손은 너무 앞서나간 우려로 보임
- 지산방산 매출액은 내년에도 YoY 20% 성장예정
- 유증 조달 자금으로 기존 계획되어 있던 유럽/중동 현지 생산 기지 투자는 내년 이후 본격 집행 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 현지 투자 프레임워크 작성 중
- 증설분 감안 K9 생산 CAPA는 국내 기준 200분, 천무 국내외 생산 CAPA 및 K9 해외 생산 CAPA는 공개불가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올해말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나지는 않겠지만 현재 논의중인 파이프라인 (루마니아 보병 장갑차 입찰, 유럽/중동향 천무, 아시아태평향 국가 향 지상/방공 무기 판매 등) 수주기대감 높은 상황으로 1~2년 타임프레임으로 수주잔고 추이를 지켜봐주였으면 함
- 사우디 네셔널가드 사업의 경우 빠르면 연말내 가시적 성과 기대중
- 2분기 실적은 K9/천무 완제품 외 부속품 납품 및 호주/이집트 K9/레드백 개발매출을 통한 추가 이익이 포함되어 2~3% 포인트 높게 보여지는 부분이 있음 (but 부속품 매출은 3분기 이후로도 지속 이어질것)
- 폴란드 계약을 레퍼런스로 인한 가격 bargaining power는 생길 것이고,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 오는 상황이라 폴란드 계약으로 인한 이익률 훼손은 너무 앞서나간 우려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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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NG선 발주 확대·FLNG 수요 증가…K-조선, 하반기 기대감 고조
https://vo.la/VzJXtVo
국내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선박 발주 확대 전망에 힘입어 하반기 순항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발주 기대감에 LNG 운반선 업황 역시 반등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LNG 관련 선박이 상반기 부진했던 흐름을 끊고 재차 국내 업계의 '효자 종목'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내년은 LNG 열풍의 원년"…북미 프로젝트 기대감↑
3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는 8척에 그쳤다. 지난해 상반기 LNG 운반선 발주량은 65척이었는데, 1년 새 87.7% 줄어든 셈이다.
이는 2022년부터 발주량이 급등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17만 4000㎥급 기준 LNG 운반선 용선료 역시 같은 기간 40% 정도 급락한 점도 발주 위축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다만 국내 업계는 발주 확대 기대감을 접지 않고 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최근 콘퍼런스콜에서 "상반기에 LNG선 수요가 약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회사의 영업 상황을 봤을 때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에는 선박에 대한 수요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친환경 기조에 따른 LNG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이에 따라 미국과 카타르 같은 LNG 보유국이 수출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LNG 공급량이 올해 5.5%, 내년 7%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며 "2026년은 LNG 열풍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미국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미국은 초기 사업비만 440억 달러(약 61조 원)에 달하는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텍사스와 루이지애나를 중심으로 LNG 수출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미산 LNG 수출량이 2027년까지 연간 1억 톤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170척의 LNG 운반선이 곧 발주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중국 조선·해운에 대한 미국의 제재 강화 기조를 감안하면 이들 발주는 국내 업계 수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조 잭팟' FLNG, 2030년까지 수요 3배…"효율적 설루션"
여기에 국내 업계에서 '잭팟'으로 통하는 FLNG 발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FLNG는 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하고 액화한 뒤 저장·하역까지 할 수 있는 해상 설비를 말한다.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통하는 LNG 운반선 가격이 1척당 3000억 원대인데 FLNG는 1기에 2조 원을 호가해 잭팟으로 통한다.
노르웨이 에너지 컨설팅사 리스타드 에너지에 따르면 글로벌 FLNG 설비의 연간 생산능력은 2030년 42MPTA(1MPTA=연간 100만톤 규모의 LNG)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기준 14.1MPTA 대비 3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리스타드 에너지는 2035년까지는 FLNG 생산능력이 55MPTA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스타드 에너지는 "LNG 수요가 증가하고 소규모 가스전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FLNG가 더 빠르고 유연하고 효율적인 설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010140)은 올해 3분기 중 모잠비크 FLNG 프로젝트를 수주할 전망이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프리카 선사와 7억 달러의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여기에 노르웨이의 골라LNG와도 조만간 FLNG 건조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소식도 나온다.
한화오션(042660) 역시 하반기 FLNG 수주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콘퍼런스콜에서 "캐나다, 중남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신규 FLNG 수요가 확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vo.la/VzJXtVo
뉴스1
LNG선 발주 확대·FLNG 수요 증가…K-조선, 하반기 기대감 고조
LNG선 상반기 발주량 88% 급감에도 "연말·연초에 수요 회복" 삼성重 '2조 잭팟' 목전…한화 "FLNG 수요 확대, 적극 수주" 국내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선박 발주 확대 전망에 힘입어 하반기 순항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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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감회가 새롭습니다. 위 글은 21년도 말에 호주 레드백 기사가 처음 나오면서 적어놨던 글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는 종목을 제대로 팔로우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때 시총이 약 5조 중반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약 52조를 기록하며 황제주를 찍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나 소외가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의 우상향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및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느껴지는 건 천무의 엄중함, 미사일 활용방안 확대, 25년~26년 나올 거대한 계약 등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종전 내러티브 혹은 수급 등으로 주가는 다시 꺾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방향성이 있다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 변곡점 등이 있을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정량적인 내용 요약이니 투자판단은 각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트를 통해 직/간접 도움을 주시고 있는 많은 방산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Q25 지상방산 마진 31%. 다만, 일부 개발비 및 비용 등이 하반기로 이연됨에 따른 영향. 해당 사항 고려 시 28% 수준 추정.
- 25년 K9 70문 이상(현재 약 38문), 천무 80대 이상(기존 50대에서 상향, 현재 약 51대) 가이던스 상향.
- 루마니아 보병장갑차 결정안 공개. 해당일정에 따라 입찰 참여할 것. 예상일정은 26년.
- 26년에는 이집트 물량이 드디어 크게 반영될 예정이며 호주 물량도 하반기부터 반영 시작.
- 사우디 관련해서는 빠르면 25년 내 관련 내용 공개 기대. 미국 장약 투자도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 KOTRA를 통한 방산 수출은 상대방이 비공개 요청. 앞으로도 이러한 수출은 지속될 수 있음.
- 현재 수요 속도가 공급을 넘고 있어 가격 파워가 강해지는 상황.
- 환 헷지는 특별하게 그룹사 차원에서 많이 하지는 않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는 종목을 제대로 팔로우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때 시총이 약 5조 중반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약 52조를 기록하며 황제주를 찍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나 소외가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의 우상향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및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느껴지는 건 천무의 엄중함, 미사일 활용방안 확대, 25년~26년 나올 거대한 계약 등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종전 내러티브 혹은 수급 등으로 주가는 다시 꺾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방향성이 있다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 변곡점 등이 있을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정량적인 내용 요약이니 투자판단은 각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트를 통해 직/간접 도움을 주시고 있는 많은 방산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Q25 지상방산 마진 31%. 다만, 일부 개발비 및 비용 등이 하반기로 이연됨에 따른 영향. 해당 사항 고려 시 28% 수준 추정.
- 25년 K9 70문 이상(현재 약 38문), 천무 80대 이상(기존 50대에서 상향, 현재 약 51대) 가이던스 상향.
- 루마니아 보병장갑차 결정안 공개. 해당일정에 따라 입찰 참여할 것. 예상일정은 26년.
- 26년에는 이집트 물량이 드디어 크게 반영될 예정이며 호주 물량도 하반기부터 반영 시작.
- 사우디 관련해서는 빠르면 25년 내 관련 내용 공개 기대. 미국 장약 투자도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 KOTRA를 통한 방산 수출은 상대방이 비공개 요청. 앞으로도 이러한 수출은 지속될 수 있음.
- 현재 수요 속도가 공급을 넘고 있어 가격 파워가 강해지는 상황.
- 환 헷지는 특별하게 그룹사 차원에서 많이 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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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NAVER
글로벌 TOP3 CRO 공식 링크드인에 Pluto 소개
지금까지는 찰스리버랩 크리스토프 개인 링크드인에만 큐리옥스 Pluto가 소개되었다. 오늘 처음으로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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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
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
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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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22:21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9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2억(예상치 : 1,025억/ -3%)
영업익 : 175억(예상치 : 129억/ +36%)
순이익 : 166억(예상치 : 99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2024.2Q 851억/ 90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9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2억(예상치 : 1,025억/ -3%)
영업익 : 175억(예상치 : 129억/ +36%)
순이익 : 166억(예상치 : 99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2024.2Q 851억/ 90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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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11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284억(예상치 : 73,953억/ 0%)
영업익 : 9,536억(예상치 : 9,082억/ +5%)
순이익 : 3,564억(예상치 : 6,50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284억/ 9,536억/ 3,564억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2024.4Q 71,617억/ 4,991억/ 7,271억
2024.3Q 62,458억/ 3,984억/ 1,764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284억(예상치 : 73,953억/ 0%)
영업익 : 9,536억(예상치 : 9,082억/ +5%)
순이익 : 3,564억(예상치 : 6,50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284억/ 9,536억/ 3,564억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2024.4Q 71,617억/ 4,991억/ 7,271억
2024.3Q 62,458억/ 3,984억/ 1,764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3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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