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5:55:46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5조 3,13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0억(예상치 : -) 영업익 : 34억(예상치 : -) 순이익 : 4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
마일스톤 PFS 1st Group 등록까지는 완료
❤2
Forwarded from 주식플러스✨️ (맨큐)
hownerd's archive
Oral insulin 임상1상 비용발생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임상1상 관련 비용 발생했는데..매우매우 중요한 시그널이라고 생각.
→ 이를 통해 전임상은 이미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고,
→ 인슐린의 경우 분자크기가 커 경구용으로 난이도가 더욱 높은데, 만약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더 큰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
→ 리벨서스 제너릭도 성공했고, 인슐린마저 진행된다면 경구용 플랫폼 회사로 벨류 리레이팅 되는 트리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힌트.
→ 아일리아 시밀러로 실적도 나오고 있기에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찍힐 예정이고, 3분기 실적도 나름 나쁘지 않음)
→ 하방은 점점 탄탄해지고, 상방은 더욱 높이 열리는 시그널이라 생각
→ 이를 통해 전임상은 이미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고,
→ 인슐린의 경우 분자크기가 커 경구용으로 난이도가 더욱 높은데, 만약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더 큰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
→ 리벨서스 제너릭도 성공했고, 인슐린마저 진행된다면 경구용 플랫폼 회사로 벨류 리레이팅 되는 트리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힌트.
→ 아일리아 시밀러로 실적도 나오고 있기에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찍힐 예정이고, 3분기 실적도 나름 나쁘지 않음)
→ 하방은 점점 탄탄해지고, 상방은 더욱 높이 열리는 시그널이라 생각
🔥55❤7👏3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메모리 칩 가격 최대 60% 인상… 공급 부족 심화 — 소식통
삼성전자가 이달 들어 일부 메모리 칩 가격을 9월 대비 최대 60%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악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고 상황을 잘 아는 두 소식통이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사로서 10월 공급 계약 가격 공시를 연기한 뒤 이번에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가 정보는 통상 매달 발표된다.
■ 서버용 메모리 가격 급등 → 데이터 인프라 기업들 압박 심화
이번 급등은 서버 중심으로 쓰이는 메모리 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나타난 결과다.
이는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높일 전망이며, 스마트폰·PC 등 기타 제품 가격 상승까지 불러올 위험이 있다.
반도체 유통사 Fusion Worldwide의 대표 Tobey Gonnerman은 Reuters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형 서버 제조사들과 데이터센터 빌더들은
‘충분한 물량을 절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불되는 가격 프리미엄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32GB DDR5 모듈 가격이 9월 $149 → 11월 $239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 전반 가격 급등 — 16GB·128GB는 50%, 64GB·96GB는 30% 이상 인상
DDR 메모리는 서버·PC·기타 기기에 쓰이며, 데이터 임시 저장·고속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Gonnerman에 따르면:
16GB DDR5: 약 50% 인상 → $135
128GB DDR5: 약 50% 인상 → $1,194
64GB·96GB DDR5: 30% 이상 인상
해당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로부터 직접 브리핑을 받은 또 다른 소식통도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논평을 거부했다.
■ 공급 부족 심화 → 고객들 ‘패닉 바잉’ 시작
업계 경영진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공급 부족이 극심해지며 일부 고객들은 패닉 바잉(panic buying) 에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0981.HK) 는 금요일, 메모리 칩 부족 때문에 고객사들이 다른 칩 주문까지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스마트폰·전자·자동차 제조사 Xiaomi(1810.HK) 역시 지난달, 급등한 메모리 가격으로 휴대폰 제조 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반면 삼성전자는 수혜 — AI 칩 전환이 느렸던 점이 오히려 ‘가격 지렛대’
삼성전자는 AI 전용 칩 전환 속도가 SK hynix나 Micron보다 느렸고, 최근까지도 이익 반등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그러나 이 점이 오히려 이번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의 가격 협상력 우위 요인이 되고 있다고 KB증권 리서치센터장 Jeff Kim은 분석한다.
TrendForce 애널리스트 Ellie Wa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10~12월 분기 계약 가격을 40~50%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 평균 전망치: 30%)
“삼성은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매우 강합니다.
수요가 너무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공급사들과 2026년 또는 2026~2027년 장기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amsung-hikes-memory-chip-prices-by-up-60-shortage-worsens-sources-say-2025-11-14/
삼성전자가 이달 들어 일부 메모리 칩 가격을 9월 대비 최대 60%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악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고 상황을 잘 아는 두 소식통이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사로서 10월 공급 계약 가격 공시를 연기한 뒤 이번에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가 정보는 통상 매달 발표된다.
■ 서버용 메모리 가격 급등 → 데이터 인프라 기업들 압박 심화
이번 급등은 서버 중심으로 쓰이는 메모리 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나타난 결과다.
이는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높일 전망이며, 스마트폰·PC 등 기타 제품 가격 상승까지 불러올 위험이 있다.
반도체 유통사 Fusion Worldwide의 대표 Tobey Gonnerman은 Reuters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형 서버 제조사들과 데이터센터 빌더들은
‘충분한 물량을 절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불되는 가격 프리미엄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32GB DDR5 모듈 가격이 9월 $149 → 11월 $239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 전반 가격 급등 — 16GB·128GB는 50%, 64GB·96GB는 30% 이상 인상
DDR 메모리는 서버·PC·기타 기기에 쓰이며, 데이터 임시 저장·고속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Gonnerman에 따르면:
16GB DDR5: 약 50% 인상 → $135
128GB DDR5: 약 50% 인상 → $1,194
64GB·96GB DDR5: 30% 이상 인상
해당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로부터 직접 브리핑을 받은 또 다른 소식통도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논평을 거부했다.
■ 공급 부족 심화 → 고객들 ‘패닉 바잉’ 시작
업계 경영진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공급 부족이 극심해지며 일부 고객들은 패닉 바잉(panic buying) 에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0981.HK) 는 금요일, 메모리 칩 부족 때문에 고객사들이 다른 칩 주문까지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스마트폰·전자·자동차 제조사 Xiaomi(1810.HK) 역시 지난달, 급등한 메모리 가격으로 휴대폰 제조 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반면 삼성전자는 수혜 — AI 칩 전환이 느렸던 점이 오히려 ‘가격 지렛대’
삼성전자는 AI 전용 칩 전환 속도가 SK hynix나 Micron보다 느렸고, 최근까지도 이익 반등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그러나 이 점이 오히려 이번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의 가격 협상력 우위 요인이 되고 있다고 KB증권 리서치센터장 Jeff Kim은 분석한다.
TrendForce 애널리스트 Ellie Wa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10~12월 분기 계약 가격을 40~50%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 평균 전망치: 30%)
“삼성은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매우 강합니다.
수요가 너무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공급사들과 2026년 또는 2026~2027년 장기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amsung-hikes-memory-chip-prices-by-up-60-shortage-worsens-sources-say-2025-11-14/
Reuters
Exclusive: Samsung hikes memory chip prices by up to 60% as shortage worsens, sources say
Samsung Electronics this month raised prices of certain memory chips - now in short supply due to the global race to build AI data centres - by as much as 60% compared to September, tw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hikes said.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06:02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1조 6,26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4,324억(예상치 : 3,997억, +8.2%)
영업익 : 384억(예상치 : 387억, -0.8%)
순이익 : 21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2024.4Q 3,837억/ 599억/ 118억
2024.3Q 3,121억/ 175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943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1조 6,26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4,324억(예상치 : 3,997억, +8.2%)
영업익 : 384억(예상치 : 387억, -0.8%)
순이익 : 21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2024.4Q 3,837억/ 599억/ 118억
2024.3Q 3,121억/ 175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94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13:46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8조 1,55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560억, +15.7%)
영업익 : 584억(예상치 : 471억, +24.1%)
순이익 : 472억(예상치 : 397억, +18.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961억/ 584억/ 472억
2025.2Q 2,414억/ 421억/ 314억
2025.1Q 2,525억/ 477억/ 383억
2024.4Q 2,261억/ 255억/ 199억
2024.3Q 2,064억/ 259억/ 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130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8조 1,55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560억, +15.7%)
영업익 : 584억(예상치 : 471억, +24.1%)
순이익 : 472억(예상치 : 397억, +18.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961억/ 584억/ 472억
2025.2Q 2,414억/ 421억/ 314억
2025.1Q 2,525억/ 477억/ 383억
2024.4Q 2,261억/ 255억/ 199억
2024.3Q 2,064억/ 259억/ 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1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15:57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1,44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26,348억(예상치 : 26,312억, +0.1%)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135억, +11.5%)
순이익 : 1,403억(예상치 : 1,527억, -8.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6,348억/ 2,381억/ 1,403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181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1,44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26,348억(예상치 : 26,312억, +0.1%)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135억, +11.5%)
순이익 : 1,403억(예상치 : 1,527억, -8.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6,348억/ 2,381억/ 1,403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181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17:31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81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699억(예상치 : -)
영업익 : 141억(예상치 : -)
순이익 : 10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9억/ 141억/ 105억
2025.2Q 483억/ 42억/ 45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22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81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699억(예상치 : -)
영업익 : 141억(예상치 : -)
순이익 : 10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9억/ 141억/ 105억
2025.2Q 483억/ 42억/ 45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220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 퀵 코멘트 드립니다.
매출이 컨센 상단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제 기대 대비로도 매출이 훨씬 좋았습니다. 중국 매출이 qq 50% 가까이 성장했는데, 재고 투입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더 빠울 정도로 수요가 견조합니다. 미국도 동일합니다. 미국은 10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가격 저항이 아예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0월 물량·금액 기준 모두 mm 증가했다고 합니다.
3분기는 관세 비용 및 밀양 2공장 초기 가동 영향으로 OPM이 20.6%(YoY +0.7%p, QoQ -1.1%p) 수준이었는데요,
4분기는 가격 인상 효과 +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OPM이 QoQ 의미 있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닭 대단합니다... 🔥🔥🔥🔥
⚡️삼양식품 3Q25P Re
매출액 6,320억원 (YoY 44.0%)
영업익 1,309억원 (YoY 49.9%)
순이익 1,102억원 (YoY 87.2%)
컨센 대비
매출액 6.6%
영업익 0.5%
지역별>
중국 1,846억원 qq 47%, yy 70%
미국 1,555억원 qq 18%, yy 63%
일본 79.6억원 qq -8%, yy 29%
인니 64억원 qq -7%, yy 126%
유럽 525억원 qq 5%, yy +498억원
1. 미국
채널별) 메인스트림 64.9%(월마트, 타깃, 크로거 점포당 매출 증가, 샘스클럽 매출 온기 반영 효과) / 에스닉 24.7% / 기타 멕시코·캐나다.
*참고) 2Q25 메인스트림 59.3%, 에스닉 29.8%.
월마트 입점률 90% 후반대.
샘스클럽은 6월 입점, 3분기부터 온기 반영.
캐나다·멕시코는 현재 본격적 영업 안하는 중. 향후 확장성 기대. 또한, 중남미 확장도 검토.
2. 중국
2선 도시 침투율 확대, 온라인 매출 확대 지속.
거래선 확장, 간식점 채널 고성장
오리지널 불닭 견조, 까르보 성장세 두드러짐.
2Q 2선 도시 침투율 50% 수준에서 3분기 qq 증가
중국은 재고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훨씬 빠름(공급되는 물량이 즉시 소진되는 수준). 미국도 동일.
3.유럽
영업망 확대로 매출은 qq 증가
영국 qq 증가율이 좋으며,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도 견조
유럽향 수출 물량은 감소했지만, 이는 수출 → 법인 일원화 작업 기인함. 내년 1분기 완료 예정
*원가
원가율 qq +4.9%p, yy +2.2%p.
관세 영향 및 밀양 2공장 가동에 따른 노무비/감가비/제조경비 영향
4분기부터 가동률 상승 및 가격 인상 효과로 상쇄 전망
*판관비
운반비 qq -25억원: 7~8월 기존 공장 주말 특근 중단에 따른 영업일수 물량 감소 영향.
광고비 qq -60억원: 3분기에는 별도 캠페인 없었음. 4분기광고비는 2분기 수준 전망.
지급수수료 qq +56억원: 위탁 용역비 증가. 이는 매출 증가에 따라 자연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
*미국 가격 인상 효과
가격 인상 후 관세 대부분 상쇄 전망. 주요 메인스트림에서 가격 저항도 없음. 10월 미국 매출/물량 모두 mm 증가 중.
*밀양 2공장 가동 현황
봉지면 3개 라인은 2교대, 용기면 1개 라인은 1교대 가동 중.
인력 충원으로 공장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 중임.
기존 연말까지 용기면 풀캐파를 목표했으나, 중국향 봉지면 수요 확대에 따라 계획을 조정함. 중국은 봉지면 중심으로만 대응 가능해, 연말까지는 봉지면 물량 안정화가 우선 과제임. 미국향 증량은 내년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매출이 컨센 상단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제 기대 대비로도 매출이 훨씬 좋았습니다. 중국 매출이 qq 50% 가까이 성장했는데, 재고 투입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더 빠울 정도로 수요가 견조합니다. 미국도 동일합니다. 미국은 10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가격 저항이 아예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0월 물량·금액 기준 모두 mm 증가했다고 합니다.
3분기는 관세 비용 및 밀양 2공장 초기 가동 영향으로 OPM이 20.6%(YoY +0.7%p, QoQ -1.1%p) 수준이었는데요,
4분기는 가격 인상 효과 +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OPM이 QoQ 의미 있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닭 대단합니다... 🔥🔥🔥🔥
⚡️삼양식품 3Q25P Re
매출액 6,320억원 (YoY 44.0%)
영업익 1,309억원 (YoY 49.9%)
순이익 1,102억원 (YoY 87.2%)
컨센 대비
매출액 6.6%
영업익 0.5%
지역별>
중국 1,846억원 qq 47%, yy 70%
미국 1,555억원 qq 18%, yy 63%
일본 79.6억원 qq -8%, yy 29%
인니 64억원 qq -7%, yy 126%
유럽 525억원 qq 5%, yy +498억원
1. 미국
채널별) 메인스트림 64.9%(월마트, 타깃, 크로거 점포당 매출 증가, 샘스클럽 매출 온기 반영 효과) / 에스닉 24.7% / 기타 멕시코·캐나다.
*참고) 2Q25 메인스트림 59.3%, 에스닉 29.8%.
월마트 입점률 90% 후반대.
샘스클럽은 6월 입점, 3분기부터 온기 반영.
캐나다·멕시코는 현재 본격적 영업 안하는 중. 향후 확장성 기대. 또한, 중남미 확장도 검토.
2. 중국
2선 도시 침투율 확대, 온라인 매출 확대 지속.
거래선 확장, 간식점 채널 고성장
오리지널 불닭 견조, 까르보 성장세 두드러짐.
2Q 2선 도시 침투율 50% 수준에서 3분기 qq 증가
중국은 재고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훨씬 빠름(공급되는 물량이 즉시 소진되는 수준). 미국도 동일.
3.유럽
영업망 확대로 매출은 qq 증가
영국 qq 증가율이 좋으며,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도 견조
유럽향 수출 물량은 감소했지만, 이는 수출 → 법인 일원화 작업 기인함. 내년 1분기 완료 예정
*원가
원가율 qq +4.9%p, yy +2.2%p.
관세 영향 및 밀양 2공장 가동에 따른 노무비/감가비/제조경비 영향
4분기부터 가동률 상승 및 가격 인상 효과로 상쇄 전망
*판관비
운반비 qq -25억원: 7~8월 기존 공장 주말 특근 중단에 따른 영업일수 물량 감소 영향.
광고비 qq -60억원: 3분기에는 별도 캠페인 없었음. 4분기광고비는 2분기 수준 전망.
지급수수료 qq +56억원: 위탁 용역비 증가. 이는 매출 증가에 따라 자연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
*미국 가격 인상 효과
가격 인상 후 관세 대부분 상쇄 전망. 주요 메인스트림에서 가격 저항도 없음. 10월 미국 매출/물량 모두 mm 증가 중.
*밀양 2공장 가동 현황
봉지면 3개 라인은 2교대, 용기면 1개 라인은 1교대 가동 중.
인력 충원으로 공장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 중임.
기존 연말까지 용기면 풀캐파를 목표했으나, 중국향 봉지면 수요 확대에 따라 계획을 조정함. 중국은 봉지면 중심으로만 대응 가능해, 연말까지는 봉지면 물량 안정화가 우선 과제임. 미국향 증량은 내년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7:05:59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5조 9,09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28,890억(예상치 : 28,101억, +2.8%)
영업익 : 2,603억(예상치 : 2,467억, +5.5%)
순이익 : 2,249억(예상치 : 2,058억, +9.3%)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27,846억/ 2,130억/ 1,372억
2025.1Q 27,386억/ 2,006억/ 1,416억
2024.4Q 24,923억/ 1,150억/ 2,112억
2024.3Q 26,153억/ 2,249억/ 1,2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848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5조 9,09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28,890억(예상치 : 28,101억, +2.8%)
영업익 : 2,603억(예상치 : 2,467억, +5.5%)
순이익 : 2,249억(예상치 : 2,058억, +9.3%)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27,846억/ 2,130억/ 1,372억
2025.1Q 27,386억/ 2,006억/ 1,416억
2024.4Q 24,923억/ 1,150억/ 2,112억
2024.3Q 26,153억/ 2,249억/ 1,2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848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메모리 칩 가격 최대 60% 인상… 공급 부족 심화 — 소식통
삼성전자가 이달 들어 일부 메모리 칩 가격을 9월 대비 최대 60%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악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고 상황을 잘 아는 두 소식통이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사로서 10월 공급 계약 가격 공시를 연기한 뒤 이번에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가 정보는 통상 매달 발표된다.
■ 서버용 메모리 가격 급등 → 데이터 인프라 기업들 압박 심화
이번 급등은 서버 중심으로 쓰이는 메모리 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나타난 결과다.
이는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높일 전망이며, 스마트폰·PC 등 기타 제품 가격 상승까지 불러올 위험이 있다.
반도체 유통사 Fusion Worldwide의 대표 Tobey Gonnerman은 Reuters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형 서버 제조사들과 데이터센터 빌더들은
‘충분한 물량을 절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불되는 가격 프리미엄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32GB DDR5 모듈 가격이 9월 $149 → 11월 $239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 전반 가격 급등 — 16GB·128GB는 50%, 64GB·96GB는 30% 이상 인상
DDR 메모리는 서버·PC·기타 기기에 쓰이며, 데이터 임시 저장·고속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Gonnerman에 따르면:
16GB DDR5: 약 50% 인상 → $135
128GB DDR5: 약 50% 인상 → $1,194
64GB·96GB DDR5: 30% 이상 인상
해당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로부터 직접 브리핑을 받은 또 다른 소식통도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논평을 거부했다.
■ 공급 부족 심화 → 고객들 ‘패닉 바잉’ 시작
업계 경영진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공급 부족이 극심해지며 일부 고객들은 패닉 바잉(panic buying) 에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0981.HK) 는 금요일, 메모리 칩 부족 때문에 고객사들이 다른 칩 주문까지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스마트폰·전자·자동차 제조사 Xiaomi(1810.HK) 역시 지난달, 급등한 메모리 가격으로 휴대폰 제조 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반면 삼성전자는 수혜 — AI 칩 전환이 느렸던 점이 오히려 ‘가격 지렛대’
삼성전자는 AI 전용 칩 전환 속도가 SK hynix나 Micron보다 느렸고, 최근까지도 이익 반등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그러나 이 점이 오히려 이번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의 가격 협상력 우위 요인이 되고 있다고 KB증권 리서치센터장 Jeff Kim은 분석한다.
TrendForce 애널리스트 Ellie Wa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10~12월 분기 계약 가격을 40~50%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 평균 전망치: 30%)
“삼성은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매우 강합니다.
수요가 너무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공급사들과 2026년 또는 2026~2027년 장기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amsung-hikes-memory-chip-prices-by-up-60-shortage-worsens-sources-say-2025-11-14/
삼성전자가 이달 들어 일부 메모리 칩 가격을 9월 대비 최대 60%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악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고 상황을 잘 아는 두 소식통이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사로서 10월 공급 계약 가격 공시를 연기한 뒤 이번에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가 정보는 통상 매달 발표된다.
■ 서버용 메모리 가격 급등 → 데이터 인프라 기업들 압박 심화
이번 급등은 서버 중심으로 쓰이는 메모리 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나타난 결과다.
이는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높일 전망이며, 스마트폰·PC 등 기타 제품 가격 상승까지 불러올 위험이 있다.
반도체 유통사 Fusion Worldwide의 대표 Tobey Gonnerman은 Reuters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형 서버 제조사들과 데이터센터 빌더들은
‘충분한 물량을 절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불되는 가격 프리미엄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32GB DDR5 모듈 가격이 9월 $149 → 11월 $239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 전반 가격 급등 — 16GB·128GB는 50%, 64GB·96GB는 30% 이상 인상
DDR 메모리는 서버·PC·기타 기기에 쓰이며, 데이터 임시 저장·고속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Gonnerman에 따르면:
16GB DDR5: 약 50% 인상 → $135
128GB DDR5: 약 50% 인상 → $1,194
64GB·96GB DDR5: 30% 이상 인상
해당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로부터 직접 브리핑을 받은 또 다른 소식통도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논평을 거부했다.
■ 공급 부족 심화 → 고객들 ‘패닉 바잉’ 시작
업계 경영진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공급 부족이 극심해지며 일부 고객들은 패닉 바잉(panic buying) 에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0981.HK) 는 금요일, 메모리 칩 부족 때문에 고객사들이 다른 칩 주문까지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스마트폰·전자·자동차 제조사 Xiaomi(1810.HK) 역시 지난달, 급등한 메모리 가격으로 휴대폰 제조 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반면 삼성전자는 수혜 — AI 칩 전환이 느렸던 점이 오히려 ‘가격 지렛대’
삼성전자는 AI 전용 칩 전환 속도가 SK hynix나 Micron보다 느렸고, 최근까지도 이익 반등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그러나 이 점이 오히려 이번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의 가격 협상력 우위 요인이 되고 있다고 KB증권 리서치센터장 Jeff Kim은 분석한다.
TrendForce 애널리스트 Ellie Wa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10~12월 분기 계약 가격을 40~50%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 평균 전망치: 30%)
“삼성은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매우 강합니다.
수요가 너무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공급사들과 2026년 또는 2026~2027년 장기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amsung-hikes-memory-chip-prices-by-up-60-shortage-worsens-sources-say-2025-11-14/
Reuters
Exclusive: Samsung hikes memory chip prices by up to 60% as shortage worsens, sources say
Samsung Electronics this month raised prices of certain memory chips - now in short supply due to the global race to build AI data centres - by as much as 60% compared to September, tw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hikes said.
❤1👍1
Forwarded from 루팡
올해는 메모리, 내년은 PCB·CCL 가격 상승?
Rubin이 촉발하는 ‘6개 라인 동시 상승’ 슈퍼사이클
■ AI 시대의 핵심 부품은 칩이 아니라 PCB와 CCL
다음 대규모 성장 사이클의 중심은
고속 신호를 지탱하는 기판(PCB)과 적층판(CCL)이다.
■ 2026년 Rubin 등장 = 서버 구조 완전 재설계
Rubin은 단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서버의 형태를 완전히 다시 만드는 구조 혁신이다.
GPU 밀집도 144개 → 576개(약 4배 증가)
고전압 전력 설계
연결 대역폭 대폭 증가
냉각·전력·신호 구조 전면 재설계
CPX 칩과 새로운 미드플레인 적용
대형 모델의 prefill 연산 속도 크게 향상
회로층 최소 30층 이상, 최대 44층까지 확대
기판 면적 15~35% 증가
전원·신호·인터페이스 레이어가 모두 복잡해져 층수 폭증
-Rubin은 기존 세대와 다른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는 설계이다.
■ 소재 분야는 사실상 ‘재편 국면’
Rubin은 기판과 소재 업체 전체를 새 체제로 개편한다.
M8 → M9로 전환
M9 가격은 M8 대비 2.5배
M9는 낮은 손실, 높은 내열성, 작은 축 방향 팽창 특성
HVLP4 동박은 초저손실 소재로 Rubin 시대 필수
고석영 소재(고 퀄츠 글라스)는 2024~2025년에 70% 가격 상승
고내열 수지(PPE, PPG, BT)의 사용량 급증
■ 공급 부족 → 원가 상승분 100% 전가 가능
최근 6개월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을 ‘나열식’으로 정리하면:
동박 가격: 약 27% 상승
고강도 유리섬유: 약 72% 상승
CCL 평균 가격: 약 40% 상승
하지만 M9 생산 공장 수가 매우 적고,
인증에만 1년 이상 걸리므로 완전한 공급 부족.
→ 이번 사이클은 CCL 업체가 원가 상승을 전부 가격에 반영 가능한 구조적 전환점.
■ 2025년 빅테크 ASIC 폭발 → PCB 층수 증가 가속
아래는 빅테크의 ASIC 확장의 공통점:
PCB 층수 24층 → 30층 → 34층
전원층 두꺼워짐
냉각 구조 재설계
800V 고전압 지원 필요
고속 신호를 위한 기판 재설계 필수
-M9, 고성능 동박, 고내열 수지 등 소재의 수요가 폭증한다.
■ PCB × CCL 업그레이드 사이클 → 장비·검사·제조 전방위 수혜
● 고층기판(High-Layer Server PCB) 생산 경쟁력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Unimicron
● 무케이블 고속 백플레인(Backplane-Free High-Speed Interconnect) 제작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 고층 HDI / ABF 기반 서버판 강자
Unimicron
● 두꺼운 서버판(Thick Server Board) 제조 노하우 보유
Compeq
Unitech
Nan Ya PCB
● 압합 / AOI 장비 수혜 (Press & AOI Equipment)
TA Liang Technology
Trio-Tech
● 드릴 / 레이저 장비 수혜 (Drill & Laser Equipment)
Chin-Poon
Cwei (Cwei Technology)
■ Rubin = GPU 세대교체가 아니다
→ PCB와 CCL 산업 전체의 ‘6대 업그레이드’
설계 업그레이드
소재 업그레이드
제조 공정 업그레이드
장비 업그레이드
가격 구조 업그레이드
수요 곡선 업그레이드
Rubin은 6개 라인이 동시에 상승하는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15700007-430502
Rubin이 촉발하는 ‘6개 라인 동시 상승’ 슈퍼사이클
■ AI 시대의 핵심 부품은 칩이 아니라 PCB와 CCL
다음 대규모 성장 사이클의 중심은
고속 신호를 지탱하는 기판(PCB)과 적층판(CCL)이다.
■ 2026년 Rubin 등장 = 서버 구조 완전 재설계
Rubin은 단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서버의 형태를 완전히 다시 만드는 구조 혁신이다.
GPU 밀집도 144개 → 576개(약 4배 증가)
고전압 전력 설계
연결 대역폭 대폭 증가
냉각·전력·신호 구조 전면 재설계
CPX 칩과 새로운 미드플레인 적용
대형 모델의 prefill 연산 속도 크게 향상
회로층 최소 30층 이상, 최대 44층까지 확대
기판 면적 15~35% 증가
전원·신호·인터페이스 레이어가 모두 복잡해져 층수 폭증
-Rubin은 기존 세대와 다른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는 설계이다.
■ 소재 분야는 사실상 ‘재편 국면’
Rubin은 기판과 소재 업체 전체를 새 체제로 개편한다.
M8 → M9로 전환
M9 가격은 M8 대비 2.5배
M9는 낮은 손실, 높은 내열성, 작은 축 방향 팽창 특성
HVLP4 동박은 초저손실 소재로 Rubin 시대 필수
고석영 소재(고 퀄츠 글라스)는 2024~2025년에 70% 가격 상승
고내열 수지(PPE, PPG, BT)의 사용량 급증
■ 공급 부족 → 원가 상승분 100% 전가 가능
최근 6개월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을 ‘나열식’으로 정리하면:
동박 가격: 약 27% 상승
고강도 유리섬유: 약 72% 상승
CCL 평균 가격: 약 40% 상승
하지만 M9 생산 공장 수가 매우 적고,
인증에만 1년 이상 걸리므로 완전한 공급 부족.
→ 이번 사이클은 CCL 업체가 원가 상승을 전부 가격에 반영 가능한 구조적 전환점.
■ 2025년 빅테크 ASIC 폭발 → PCB 층수 증가 가속
아래는 빅테크의 ASIC 확장의 공통점:
PCB 층수 24층 → 30층 → 34층
전원층 두꺼워짐
냉각 구조 재설계
800V 고전압 지원 필요
고속 신호를 위한 기판 재설계 필수
-M9, 고성능 동박, 고내열 수지 등 소재의 수요가 폭증한다.
■ PCB × CCL 업그레이드 사이클 → 장비·검사·제조 전방위 수혜
● 고층기판(High-Layer Server PCB) 생산 경쟁력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Unimicron
● 무케이블 고속 백플레인(Backplane-Free High-Speed Interconnect) 제작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 고층 HDI / ABF 기반 서버판 강자
Unimicron
● 두꺼운 서버판(Thick Server Board) 제조 노하우 보유
Compeq
Unitech
Nan Ya PCB
● 압합 / AOI 장비 수혜 (Press & AOI Equipment)
TA Liang Technology
Trio-Tech
● 드릴 / 레이저 장비 수혜 (Drill & Laser Equipment)
Chin-Poon
Cwei (Cwei Technology)
■ Rubin = GPU 세대교체가 아니다
→ PCB와 CCL 산업 전체의 ‘6대 업그레이드’
설계 업그레이드
소재 업그레이드
제조 공정 업그레이드
장비 업그레이드
가격 구조 업그레이드
수요 곡선 업그레이드
Rubin은 6개 라인이 동시에 상승하는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15700007-430502
工商時報
今年記憶體、明年換PCB、CCL漲價?Rubin推動六線齊發超級循環 概念股大點名
台指期在28000點附近大幅震盪,籌碼的持倉信心有受到影響,再過一個月就是外資過聖誕節長假的結帳行情,統計10月至11月10日為止,外資已經在集中市場賣超2185.41億元,預期未來一個月也是賣多買少,須留意今年股價漲幅已大,但業績跟不上來的股票成為年底結帳換股的標的。 M9通過美系巨頭認證 訂單規...
❤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NAND의 미친 프리미엄에도 고객들은 기꺼이 감수하는 중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2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IND의 의미
1. 경구 인슐린은 흔히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림. 글로벌 빅파마들도 수십 년 동안 달려들었다가 임상 비용만 수천억 원씩 태우고 결국 실패한 사례가 많기 때문임. 웬만한 회사는 한 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것임.
2.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도전하는 기업들은 꾸준히 나왔음. Oramed의 경우 임상 3상까지 갔다가 2023년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고도 임상에 실패함. Biocon 역시 수년간 수천만~1억 달러 수준을 누적으로 투입했지만 Tregopil 임상에서 실패했음.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독일 인슐린 전문 CRO인 Profil에서 경구 인슐린 관련 임상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Tregopil 실패 임상 자료였음.)
3.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시장 규모가 수십조 원 단위이기 때문임. 1형 당뇨의 경우 평생 인슐린을 필수로 써야 함. 다시 말해, 한 번 고객이 되면 평생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뜻임. 또한 2형 당뇨의 경우에도 비만 증가와 고령화로 환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즉, 새롭게 판만 잘 짜도 수조 원 단위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향후 기대값도 계속 커지는 구조라는 것임.
4. 경구 인슐린은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 복약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특히 2형 당뇨 초기 환자들은 “주사 시작”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데, 경구 제형으로 전환되면 이런 심리적 장벽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음.
5. 이런 복용 편의성 말고도, 경구 인슐린이 꼭 필요한 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음.
6. 주사 인슐린은 피하 지방을 통해 전신 혈류로 먼저 퍼지는 형태임. 이 경우 고인슐린혈증이 발생하기 쉽고, 체중 증가를 유발하며, 일부에서는 저혈당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7. 반면 경구 인슐린은 장 →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먼저 들어가고, 남은 양이 전신으로 퍼지는 구조를 목표로 함. 간에서 먼저 일부를 걸러내고 남은 인슐린이 전신으로 가는 셈인데, 이는 원래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흐름과 더 비슷한 패턴임. 따라서 경구 인슐린은 복용 편의성만 좋은 것이 아니라, 주사 인슐린이 갖는 단점을 일부 보완하면서 더 ‘정상 생리’에 가까운 인슐린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8. 다시 삼천당제약으로 돌아오면, 개인적으로 경구 인슐린 IND는 회사 레벨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9. 삼천당제약은 그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bs)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가별로 차례차례 론칭을 성사시키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하지만 이는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에 들어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에 가까움.
리벨서스 제네릭 역시 SNAC-free인 S-PASS 자체 플랫폼을 통해 매우 높은 성과가 기대되지만, (경구 인슐린과 비교하자면) 이쪽도 이미 형성된 파이를 나누는 비즈니스라는 한계는 존재함.
10. 반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면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셈이 됨.
이 경우 삼천당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판을 깔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됨.
자체 경구 플랫폼으로 인슐린 임상에 성공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회사의 위상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점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
11. 물론 사노피, 노보, 릴리처럼 면역·백신·희귀질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전통적 빅파마의 위치에 곧바로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빅파마가 줄 서서 찾아오는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의 게이트키퍼’ 포지션까지는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음.
다시 말해, 빅파마들이 인정하는 ‘세계 유일에 가까운 핵심 플랫폼 회사’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것임. 이렇게 되면 단순 한국 바이오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mid~large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포지션이 바뀌게 됨.
12. 물론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서 실패할 리스크도 분명 존재함.
경구 인슐린의 난이도는 업계에서도 최상급으로 평가됨. 그런데 이 지점에서 오히려 삼천당제약의 투자 매력이 부각됨.
13. 대부분의 바이오 회사는 후보물질이 아무리 좋아도 대형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는 순간 자금 조달 벽에 부딪힘.
빅파마가 아닌 이상,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임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국 바이오 회사는 거의 없음.
그래서 CB·유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임상 1상이나 2a상 정도에서 빅파마에 LO(라이선스 아웃)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음.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유증·오버행 이슈를 반복적으로 겪게 됨.
14. 하지만 삼천당은 아일리아 bs라는 확실한 캐시카우가 존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누적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아직 인식하지 않은 마일스톤도 2천억 원 이상 남아 있음.
이 현금 흐름으로 경구 인슐린까지 돌릴 수 있는, 주가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한국 내 거의 유일한 바이오라는 점이 중요함. CB가 아니라 회사 자체가 벌어들이는 현금으로도 상당 부분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임.
즉, 다른 회사들이라면 “회사의 존망을 걸고 올인해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삼천당에게 경구 인슐린은 기존 캐시카우로 커버 가능한 성장 투자 내러티브가 된다는 차이가 있음.
15. 다시 정리하자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는 순간, 이 회사는 더 이상 ‘K-바이오’ 레벨이 아니라 글로벌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될 것임.
1. 경구 인슐린은 흔히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림. 글로벌 빅파마들도 수십 년 동안 달려들었다가 임상 비용만 수천억 원씩 태우고 결국 실패한 사례가 많기 때문임. 웬만한 회사는 한 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것임.
2.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도전하는 기업들은 꾸준히 나왔음. Oramed의 경우 임상 3상까지 갔다가 2023년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고도 임상에 실패함. Biocon 역시 수년간 수천만~1억 달러 수준을 누적으로 투입했지만 Tregopil 임상에서 실패했음.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독일 인슐린 전문 CRO인 Profil에서 경구 인슐린 관련 임상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Tregopil 실패 임상 자료였음.)
3.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시장 규모가 수십조 원 단위이기 때문임. 1형 당뇨의 경우 평생 인슐린을 필수로 써야 함. 다시 말해, 한 번 고객이 되면 평생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뜻임. 또한 2형 당뇨의 경우에도 비만 증가와 고령화로 환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즉, 새롭게 판만 잘 짜도 수조 원 단위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향후 기대값도 계속 커지는 구조라는 것임.
4. 경구 인슐린은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 복약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특히 2형 당뇨 초기 환자들은 “주사 시작”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데, 경구 제형으로 전환되면 이런 심리적 장벽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음.
5. 이런 복용 편의성 말고도, 경구 인슐린이 꼭 필요한 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음.
6. 주사 인슐린은 피하 지방을 통해 전신 혈류로 먼저 퍼지는 형태임. 이 경우 고인슐린혈증이 발생하기 쉽고, 체중 증가를 유발하며, 일부에서는 저혈당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7. 반면 경구 인슐린은 장 →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먼저 들어가고, 남은 양이 전신으로 퍼지는 구조를 목표로 함. 간에서 먼저 일부를 걸러내고 남은 인슐린이 전신으로 가는 셈인데, 이는 원래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흐름과 더 비슷한 패턴임. 따라서 경구 인슐린은 복용 편의성만 좋은 것이 아니라, 주사 인슐린이 갖는 단점을 일부 보완하면서 더 ‘정상 생리’에 가까운 인슐린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8. 다시 삼천당제약으로 돌아오면, 개인적으로 경구 인슐린 IND는 회사 레벨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9. 삼천당제약은 그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bs)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가별로 차례차례 론칭을 성사시키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하지만 이는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에 들어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에 가까움.
리벨서스 제네릭 역시 SNAC-free인 S-PASS 자체 플랫폼을 통해 매우 높은 성과가 기대되지만, (경구 인슐린과 비교하자면) 이쪽도 이미 형성된 파이를 나누는 비즈니스라는 한계는 존재함.
10. 반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면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셈이 됨.
이 경우 삼천당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판을 깔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됨.
자체 경구 플랫폼으로 인슐린 임상에 성공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회사의 위상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점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
11. 물론 사노피, 노보, 릴리처럼 면역·백신·희귀질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전통적 빅파마의 위치에 곧바로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빅파마가 줄 서서 찾아오는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의 게이트키퍼’ 포지션까지는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음.
다시 말해, 빅파마들이 인정하는 ‘세계 유일에 가까운 핵심 플랫폼 회사’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것임. 이렇게 되면 단순 한국 바이오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mid~large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포지션이 바뀌게 됨.
12. 물론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서 실패할 리스크도 분명 존재함.
경구 인슐린의 난이도는 업계에서도 최상급으로 평가됨. 그런데 이 지점에서 오히려 삼천당제약의 투자 매력이 부각됨.
13. 대부분의 바이오 회사는 후보물질이 아무리 좋아도 대형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는 순간 자금 조달 벽에 부딪힘.
빅파마가 아닌 이상,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임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국 바이오 회사는 거의 없음.
그래서 CB·유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임상 1상이나 2a상 정도에서 빅파마에 LO(라이선스 아웃)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음.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유증·오버행 이슈를 반복적으로 겪게 됨.
14. 하지만 삼천당은 아일리아 bs라는 확실한 캐시카우가 존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누적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아직 인식하지 않은 마일스톤도 2천억 원 이상 남아 있음.
이 현금 흐름으로 경구 인슐린까지 돌릴 수 있는, 주가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한국 내 거의 유일한 바이오라는 점이 중요함. CB가 아니라 회사 자체가 벌어들이는 현금으로도 상당 부분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임.
즉, 다른 회사들이라면 “회사의 존망을 걸고 올인해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삼천당에게 경구 인슐린은 기존 캐시카우로 커버 가능한 성장 투자 내러티브가 된다는 차이가 있음.
15. 다시 정리하자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는 순간, 이 회사는 더 이상 ‘K-바이오’ 레벨이 아니라 글로벌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될 것임.
❤5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