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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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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50일 이평선’ 부근에 근접하는 코스피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
삼성전자 AP Summit 2025 후기 : 기술 우선 전략이 고수익·공급 통제형 업사이클로 이어지는 구간 (MS, 11/23)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는 성숙한 수율, 1c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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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Photo
한화오션 VLCC 납기 9개월 단축
구독자님 요청으로 전달드립니다

지인분 어머님께서 급하게 혈액이 필요해 염치 불구하고 글 남깁니다..
주변에 전파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지정헌혈이라 수혈자 등록번호 보여주시고 헌혈해 주시면 됩니다.

[Web발신]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정헌혈 시 가까운 헌혈 장소를 방문하여 문진 간호사에게 수혈자 등록번호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51126-0048
○ 요청 의료기관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31100678)
○ 환자 혈액형 : AB(+)
○ 혈액형 일치여부 : 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RBC
○ 진행기간 : 2025-11-26 ~ 2025-12-26
★ 헌혈 전 헌혈자 유의사항 및 기타정보를 아래 링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헌혈 및 헌혈자 유의사항 안내
https://biss.bloodinfo.net/direct_donation.html?reqno=2511260048
레드커넥트
https://www.bloodinfo.net/redconnect.do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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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구글의 인공지능(AI) 전용 칩 텐서처리장치(TPU)에도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 GPU에 이어 구글 TPU에서도 SK하이닉스가 유력 공급자로서의 지위를 이어간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메릴린치 글로벌 리서치는 지난 27일 SK하이닉스가 현재 구글과 브로드컴에 5세대 HBM인 HBM3E를 공급하는 ‘1순위 공급자’라고 평가했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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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컨테이너선 4척 수주
발주처: HMM
선가: $183.0m
납기: ‘2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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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2000년 이후 1월 코스닥이 가장 대표적인 강세 구간

▶️ 최근 미국 시장에서 러셀 200 강세 움직임.
– 한국 시장에서도 코스닥 상승으로의 관심 확대와 연결될 가능성

▶️ 정부 재정 3.0 라운드 본격화 + 국민성장펀드 + IMA
– 12월 FOMC와 같은 날인 12월 10일, ‘국민성장펀드’가 출범
– 약 15조 원 규모의 첫 재원 마련
– 이는 12월 중·소형주/코스닥 기업의 핵심 모멘텀
(kb증권 하인환)

#국장 #코스닥
Forwarded from BRILLER
[쉽지 않았던 11월 마무리]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다사다난했던 11월 장이 금일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은 기존 바이오 위주로 투자를 하신분들 말고는 대부분 어려웠던 장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금일 정부의 코스닥 정책 훈풍 뉴스와 더불어 외인이 코스닥을 최근 몇개월 중 역대급으로 매수하고 기관도 코스닥을 쌍끌이 매수를 하면서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피부미용 기업들(특히 클래시스, 파마리서치)이 전체적으로 많이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물론 금일 장의 주인공은 로봇, 바이오)

저의 경우 11월 초에 ATH 달성 후 도파민이 풀 충전되었다가 순식간에 투자한 기업들 주가가 빠지면서 일 최대 손실금액을 찍고 괴로운 시기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시장에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한달이 되었습니다.

쉽지 않았던 11월 모두 고생 많으셨고 다가오는 12월에는 산타🎅🏻랠리📈도 찾아와줬으면 좋겠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불금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
Forwarded from 탐방왕
코스피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한국 증시는 아직 지배구조 할인 해소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상승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 제시됨. 최근 단기간 빠르게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고, 정책 완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지배구조 개선과 대차대조표 정리 효과가 결합해 지수가 5천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유지됨.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가 핵심 선호 영역으로 꼽히며, 특히 메모리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을 이끄는 구도임. 메모리 가격 강세 이후 IT섹터 중심의 랠리가 나타났지만 지주사와 배터리 등 비(非)메모리 영역에서도 강세가 확산되는 흐름이 확인됨.

지배구조·정책 개편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평가됨. 상법 개정과 세제 개편은 올해 통과 가능성이 유지되고 있고, 규제 당국도 신기준 도입 의지가 강한 것으로 확인됨. 기업들이 부정적 지배구조 이슈를 드러내는 행동은 거의 없었고, 자사주 매입 속도는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순발행 부담까지 완화됨. 주주 행동주의 움직임도 확대되며 국내 시장의 투자문화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됨.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기업행동 리스크 완화, 주주환원 확대, ROIC 기반 자본 효율 개선이 모두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임.

한국 자본시장의 중장기 변화는 기업과 투자자가 자본비용에 대해 비슷한 시각을 갖게 되고, 지배구조 투명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이어질 때 본격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설명됨. 경영진의 적극적인 자본관리와 구조화된 주주환원 정책, 무리 없는 기업행동이 반복되면 외국인뿐 아니라 국내 투자자들의 저조한 홈바이어스도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임. 이러한 시장 체질 변화가 장기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요소로 제시됨.

섹터별 전망에서는 메모리가 2026년에 강한 업사이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수요와 공급 제약이 결합되어 고수익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큼. 은행은 배당 세제 개편과 자사주 매입 확대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축으로 언급되고, 대형 금융지주들이 신용비용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 측면에서 압도적 매력을 가진다고 평가됨. 방산은 지정학적 완화로 단기 조정이 있었지만 2026년 수주·실적 모멘텀은 강하고, 특히 동유럽·중동 중심의 수출 프로젝트가 두드러짐. 원전·ESS·전력기기 섹터도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으로 장기 성장성과 밸류 매력 모두를 갖춘 분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