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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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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5년 12월 1~1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10일 수출금액: 2,125.1만달러(+5.5% MoM, +29.4%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91.5달러/kg(+2.9% MoM, +28.2% YoY)
- 중량 기준 견조한 수출단가 유지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
2025.12.11 13:12:20
기업명: 신원종합개발(시가총액: 41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김승현(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4%
보고후 : 0%
보고사유 : 물타기하다 지분공시한거 본전와서 탈출

* 김승현
2025-11-26/장내매수(+)/보통주/ 46,955주/-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667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79,781주/-
2025-12-05/장내매도(-)/보통주/ -32,670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714,25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0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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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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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코스피, 2026년 상반기 5,000선 전망. AI CAPEX 폭증이 견인

•노무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기업지배구조 개선이 맞물리며, 한국 코스피 지수가 2026년 상반기 5,000pt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는 약 21%의 업사이드 의미

•노무라는 상반기 최선호 종목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지목, 그다음으로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로템 등 추천

>野村预计,受半导体超级周期和持续推进的公司治理改革推动,韩国基准首尔综合指数2026年上半年将升至5,000点。该行给出的目标位较周三收盘位4,135点有21%的上行空间。野村认为,明年上半年首选买入标的为三星电子和SK海力士,其次是现代汽车、Doosan Enerbility、韩国电力公司、Samsung Biologics和Hyundai Ro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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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4 Retatrutide 3상 결과

1. 연구 개요
대상: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비당뇨·무릎 골관절염(KOA) 환자
기저 BMI: 참가자 중 84.0%가 BMI ≥35 kg/m²
용량: 1주 1회 투여 9 mg / 12 mg
기간: 68주
설계: 두 용량 모두 모든 1차 및 핵심 2차 평가변수 달성

2. 체중 감소 효과 (Co-primary endpoint)
Retatrutide 12 mg:
평균 체중 감소 28.7% (71.2 lbs, 약 32.3 kg)
의미: GLP-1/GIP 제제 대비 가장 높은 체중 감소 폭 중 하나로 평가되는 수준

3. 무릎 통증 및 기능 개선
WOMAC 통증 점수 감소: 최대 4.5점 감소(75.8% 개선)
신체 기능 개선: WOMAC 기능 점수 전반적 향상
완전 통증 소실: 8명 중 1명 이상(>12%)에서 무릎 통증 완전 소실

4. 기전 및 임상적 의미
• Retatrutide는 GIP + GLP-1 + Glucagon 트리플 아고니스트(first-in-class)
• 체중 감소뿐 아니라 골관절염 통증 완화 및 이동성 향상을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대규모 3상 중 하나

5. 개발 현황
추가 7개 Phase 3 임상(비만·제2형 당뇨 포함) 결과가 2026년 발표 예정
• Lilly는 retatrutide를 중증 비만 및 골관절염 동반 환자의 주요 치료 옵션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언급

Lilly pre +2.15%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triple-agonist-retatrutide-delivered-weight-loss-average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 $AVGO 2025년 4분기(Q4’25) 실적

실적

매출: 180억 2천만 달러 (예상치 174억 7천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28%

비GAAP EPS: 1.95달러 (예상치 1.87달러 상회), 전년 대비 +37%

조정 EBITDA: 122억 2천만 달러 (예상치 116억 9천만 달러 상회), 매출의 68%

가이던스 (2026년 1분기)

매출: 약 191억 달러 (예상치 184억 8천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28%

조정 EBITDA: 예상 매출의 67%

부문별 실적 (4분기)


반도체 솔루션: 110억 7천만 달러 (예상치 107억 4천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35%

인프라 소프트웨어: 69억 4천만 달러 (예상치 67억 2천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19%

기타 지표 (4분기)


GAAP 순이익: 85억 2천만 달러, 전년 대비 +97%

비GAAP 순이익: 97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39%

GAAP EPS: 1.74달러 (전년 0.90달러), 전년 대비 +93%

잉여현금흐름(FCF): 74억 7천만 달러, 매출의 41%

영업활동 현금흐름: 77억 달러

주주환원

분기 배당금: 주당 0.65달러로 10% 인상

2026 회계연도 연간 배당 목표: 주당 2.60달러, 15년 연속 연간 배당 증가


경영진 코멘트

매출은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성장했으며, 이는 주로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우리는 1분기에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어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 혹 탄(Hock Tan), CEO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35% 증가해 기록적인 430억 달러를 달성했고, 잉여현금흐름도 269억 달러로 견조해 배당금을 10% 인상할 수 있었다.”
– 커스틴 스피어스(Kirsten Spears),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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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숨만 쉬어도 투경이라...

시총 2위 SK하이닉스도 '투자경고'…지정 요건 재검토한다

www.sedaily.com/NewsView/2H1OTWU6WN?OutLink=telegram

문제는 일부 소형주가 아닌 시가총액이 수십조 원대인 대형주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다는 것이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클수록 시세조종이 어려운데 일부 소형주와 동일한 요건에 따라 시장경보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현대로템 등 4개 종목이 우량주만으로 구성된 ‘KOSPI2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만 20%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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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FOMC는 정말 완화적이었나? 당장은 아니지만, 미래엔 그렇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에서 금리인하와 QE가 결정됐지만, 이는 예상되던 것이었습니다. 다만 과잉완화 가능성이 부상했음에 주목합니다.

2) 이는 파월의 인플레 평가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자료에 자세히 다뤘습니다.

3) 파월의 인플레 판단은 동의하기 어렵지만, 중단기적으로 과잉완화의 환경을 만들 가능성은 상당히 커졌다고 판단됩니다.

- URL: https://bit.ly/48N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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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 예약계약
https://m.etoday.co.kr/news/view/2535445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클레이 셀 엑스에너지 사장,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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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생각

어제 일라이 릴리 삼중작용제를 보며 이제는 체중감량의 정도가 비만치료제를 볼 때 최우선 순위가 아니게 됐다.

멀티 아고니스트 스탠다드 시대의 개막
체중 감량은 당연히 어느정도 수준은 나와야 하고 더이상 차별화 요소가 아니다.

얼마나 안정적이냐 (안정성)
얼마나 편하냐 (편의성)
더 나아가 얼마나 경제적이냐 (경제성)
적응증의 확장 가능성 (확장성)

위의 요소들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기 시작할 것 같다.

결국 후발 회사가 비만치료제를 개발한다면 일라이릴리의 제품들과 비교가 될 것이다.
후발 회사들은 상대적인 우위의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더 부작용이 적어서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복용 가능한지?
경구 제형, 1개월 제형 등이어서 복용이 편한지?
더 적은 API 효율화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다른 적응증에도 적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이 중에서 일라이릴리 보다 상대적인 우위를 보여준다면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어제 보여준 일라이 릴리의 삼중작용제를 넘으려면 경구제형의 멀티 아고니스트만이 실질적으로 대항 할 수 있는 카테고리가 아닐까 판단.
3🤔1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생각 어제 일라이 릴리 삼중작용제를 보며 이제는 체중감량의 정도가 비만치료제를 볼 때 최우선 순위가 아니게 됐다. 멀티 아고니스트 스탠다드 시대의 개막 체중 감량은 당연히 어느정도 수준은 나와야 하고 더이상 차별화 요소가 아니다. 얼마나 안정적이냐 (안정성) 얼마나 편하냐 (편의성) 더 나아가 얼마나 경제적이냐 (경제성) 적응증의 확장 가능성 (확장성) 위의 요소들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기 시작할 것 같다. 결국 후발 회사가 비만치료제를…
세마글루타이드 특허만료로 인한 제너릭 시장의 개화도 주목해야하는 트렌드라고 생각.
-> 폭발적인 Q의 확장으로 인한 수혜 가능한 기업에 주목
-> 인도, 브라질 등 인구는 많지만 높은 가격과 열악한 물류시스템으로 그 동안 열리지 못한 비만약 시장이 경구형 제너릭으로 포문을 열 것이라 생각하며 시장은 아직 이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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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AI 서버 수요 증가로 MLCC가 수동부품 시장에서 전략적 역할로 부상
(by https://t.tme/TNBfolio)
- 클라우드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s)가 AI 서버 BOM에서 GPU와 메모리 다음으로 중요한 비용 요소가 됐다.
- AI 서버 설계의 차세대 제품에서 MLCC의 평균 판매가와 개당 사용량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
- MLCC의 수요 증가는 AI 서버 구축 비용 구조에서 수동부품의 중요성을 높이고 있다.
- AI 서버는 고성능 연산을 위해 다량의 MLCC를 필요로 하며, 이는 MLCC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이다.
- 이러한 추세는 AI 서버 시장에서 수동부품 공급망과 가격 변동성이 전략적으로 중요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12PD202/passive-components-mlcc-tantalum-capacitor-ai-server-dema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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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7:21:28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9,71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12,509억

계약시작 : 2025-12-12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22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2801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tifel] Micron(MU)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2
*한국증권거래소는 두에빌, 현대로템, SK하이닉스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까지 올해의 주도주 일당들을 산타랠리 앞두고 모조리 검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작전주를 잡자는건지, 주도주를 조지자는건지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ㅡ
단기과열/투자경고 종목 현황

종목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12-12 : 투자경고종목 지정
🤣5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 ndr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

1. 삼천당이 2026년 1월 12일 NDR을 올해 12월 9일에 공시한 건, 이례적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분명히 빠른 편임.

2.ndr전 약 34일에 공시가 나온 것은 통상 1~2주 전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르다고 볼 수 있을 것임.

3. 그 이유에 대해 단정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액트 지분 10% 이상 결집이라는 상징적 숫자,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해 누적된 “IR을 정상화하라”는 요구가 회사 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수준에 도달했고, 그에 대한 최소한의 반응으로 신호를 먼저 낸 것으로 보고 있음.

4. 하지만 여기서부터가 진짜 승부라고 생각하고 있음. 시장은 ndr자체가 아닌 결과에만 반응하기 때문임.

5. 이번 삼천당제약의 NDR을 ‘변곡점’으로 보는 이유는 회사가 향후 10년의 성장비전을 보여주고 성장축이 될 파이프라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임. (아일리아bs가 아닌 경구용 품랫폼으로 밸류의 엔진을 갈아 끼우겠다고 선언하는 자리임)

6. NDR의 핵심은 단순 spass플랫폼에 대한 “가능성 설명”이 아니라 포지셔닝의 전환이라 할 수 있음.

7. 회사는 S-PASS 기반 경구 GLP-1, 경구 인슐린, 장기지속형 플랫폼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을 전면에 걸었음. 즉, 과거처럼 “아일리아BS + 경구 세마 가능성” 정도를 언급하는 수준을 넘어,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갈 3개의 성장축을 투자자들에게 메인 스토리로 공식 설명하는 자리임.

8. 이번 NDR의 성공여부를 가를 수 있는 점은 단순히 경구용 플랫폼에 대한 가능성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과 같은 “확정”이 있어야 승부날 것으로 보고 있음.

9. 미국 시장의 유명한 사례들은 이걸 명확하게 보여줌.

10. 애플의 2007년 iPhone 발표는 현재까지 전설로 남아 있음. 그 이유는 비전을 멋지게 말해서가 아니었음.

11. 애플 발표 전까지만 해도 시장의 질문은 “이게 되나?”였는데, 그날 이후 질문은 가능성에 대한 확정을 넘어서 과연 이 것이 얼마의 돈이 될 것이라에 대한 관심으로 완전히 바뀌었음.

12. 애플은 ‘혁신’ 같은 단어로 감정만을 자극한게 아니라, 전화+와이드스크린 iPod+인터넷 커뮤니케이터에 대해 실물 시연으로 증명했고, 동시에 출시 시점·가격·판매 구조까지 명확히 밝혔음.

13. 중요한 건 스토리에서 그것이 바로 매출과 점유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시장이 신뢰하게 되었다는 것임. 시장은 플랫폼에 대해 계산이 가능해졌고, 계산 가능해지는 순간 애플의 밸류는 리레이팅됐음.

14. 반대로 테슬라의 2020년 Battery Day는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볼 수 있을 것임. 테슬라는 기술적으로 흥미로운 로드맵을 쏟아냈지만, “그래서 언제 대량생산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못함.

15. 배터리는 ‘양산’에서 승부가 나는데 수율·공정·CAPEX·공급망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는 점을 시장은 바로 지적함. 테슬라 주가가 시간외에서 5% 이상 하락하였음.

16. 여기서 ndr이 어떻게 해야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성공할 수 있는 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음.

결정적인 카드는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를 ‘확정’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느냐라는 것…..

다시 말해 스토리가 매출과 영익으로 전환될 수 있느냐는 것.

17. 삼천당이 이번 NDR에서 3축을 전면에 세우는 순간, 투자자이 갖는 질문은 다음과 같음. “그래서 확정은 뭐냐?” “누가 도장을 찍었나?” “다음 검증은 언제 나오나?”

18. 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 이번 NDR은 단순 설명회가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기는커녕 소모하는 이벤트가 됨. 그리고 신뢰는 한 번 소모되면 치명적임. 이후 어떤 파이프라인을 들고 와도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하지 않을 거고 회사 밸류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평가가 아니라 할인을 하는 행태가 계속될 것임.

19. 현재까지 ndr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기사가 단 하나도 없었음. 카비의 미국 abla에 대한 fda접수 승인 및 글로벌리 아일리아 특허 합의에 대한 어떠한 기사도 나오지 않고 있음.

20. 그 동안 계속 지적했듯이 삼천당의 조심스러운 걸 넘어서는 침묵이라 할 수 있음. 이처럼 실망스러운 회사의 태도에 대해 투자자들이 많은 실망을 하고 분노함에도 이번 ndr만큼은 미래 청사진이 될 미래 성장축에 대해서 회사에서 구체화하길 기다리고 있음.

21.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의 NDR 성공하기 위한 사전 전제조건은 무조건 ‘경구 세마 계약’이 나와야 한다는 것임.

22. 지금처럼 기대감이 높아진 국면에서, 이번 NDR이 ‘재평가’로 읽히려면 NDR 전에 경구 세마(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봄.

23. 세마 계약이 있어야 S-PASS 경구 플랫폼이 ‘돈이 되는 구조’라는 걸 투자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음.

24. 반대로 계약 없이 인슐린·장기지속형을 아무리 길게 설명해도 시장은 이렇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큼.
“좋은데… 그래서 확정은?” 그 순간 투자자 반응은 한 마디로 정리됨. “그럼 이 NDR을 왜 했지?”

25. 시장은 마냥 선의를 갖거나 친절하지 않음. 테슬라의 battery day가 그것을 보여줬음.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투자하는 소수주주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지난 4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함.

26. 다시 정리하자면 회사에서 진정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고 회사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세마 계약이 반드시 사전에 나오고 추가로 경구 파이프라인에 대해 검증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밝혀야 함.(추가로 ndr이 셀온이 되지 않도록 향후 추가적인 계약에 대한 분명한 시그널을 투자자들에게 남겨줘야 함.)

27. 회사의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는 사소해 보일 수 있어도, 실제로는 리레이팅에 치명적으로 중요함. 회사가 정기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제대로 제공해도 시장의 의심은 절반이 줄어듦.

28. 반대로 그게 없으면 시장은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의심과 할인으로 삼천당제약의 밸류를 채울 것이며 그 피해는 결국 기존 주주가 입게 될 것임. 삼천당이 이번 ndr에서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꼭 밝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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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 3중 슈퍼사이클 도래, 2026년 DRAM·NAND·HBM 동시 폭발…메모리 시장 규모 ‘두 배’ 전망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산업이 DRAM·NAND·HBM 세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 AI 서버와 범용 서버 투자가 동시에 회복되면서, 2026년 메모리 시장 규모가 4,450억 달러로 YoY+근접 100%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특히, HBM4 출하 확대, eSSD 수요 YoY+2배 성장, 그리고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증설 제약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마진이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924#from=ios
>>AI 시대 PCB 대이동! 中·日·韓 공장 중심으로 ‘지도 재편’ 진행중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등 AI 시대 수요 확대가 글로벌 PCB 산업 지도를 재편하고 있음. 보고에 따르면 중국, 일본, 한국 PCB 제조업체들이 각각 서로 다른 성장 전략과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시장 경쟁과 협력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공급망 경쟁 구도가 크게 바뀔 전망

•중국은 세계 최대 PCB 생산국으로서 AI 서버·데이터센터 및 EV(전기차)용 고급 PCB 수요 확대로 생산 가치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특히 중국 업체들은 높은 성장 속도와 고급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며, 해외 생산 기지 확장도 적극적으로 모색

•일본은 고급 소재 및 ABF(적층필름) 기판 기술을 중심으로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내에서 강점을 발휘, Ibiden, TOPPAN, Kyocera 등 기업이 AI GPU 기판 수요에 대응 생산능력을 확충

•한국 PCB 산업은 메모리 및 서버 플랫폼 관련 기판 비중이 높고, AI·네트워크 수요를 바탕으로 고급 PCB 및 기판 응용 분야에서 전략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

•이처럼 중국, 일본, 한국이 AI 시대 PCB 산업의 서로 다른 ‘핫스팟’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PCB 공급망은 경쟁과 협력의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기술 자립과 고급 패키징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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