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데이터 센터, 이제 스스로 전력을 조달해야 하는 시대 🇺🇸
급증하는 AI 수요로 전력망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전력망에 의존하기보다 직접 전력을 생산하거나 확보해야 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1️⃣ "전력망의 한계와 자체 전력 조달(BYOP)의 부상" ⚡️
• 현상: 기존 전력망(Grid)의 용량이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데이터 센터 운영자가 스스로 전력을 가져오는 'Bring Your Own Power(BYOP)' 개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원인: 새로운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데 수년이 걸리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자, 기업들이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독립적인 전력원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 변화: 과거에는 전력망 근처에 짓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전력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부지나 에너지를 즉시 공급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입지 선정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2️⃣ "에너지 자립을 위한 기술적 대안" 🔋
• 솔루션: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얻기 위해 원자력(SMR 포함), 천연가스+탄소 포집(CCS), 대규모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등이 주요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핵심: 간헐성이 있는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만으로는 24시간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기저 부하(Baseload)' 역할을 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원이 필수적입니다.
• 트렌드: 빅테크 기업들이 단순히 전력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거나 직접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3️⃣ "전력 정책 및 규제의 새로운 국면" ⚖️
• 갈등: 데이터 센터의 대규모 전력 소비가 일반 가정이나 다른 산업의 전기료 인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규제 당국의 감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 전망: 정부와 규제 기관은 전력망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AI 산업 성장을 지원해야 하는 어려운 균형 맞추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에너지 기업의 가치 재평가: 데이터 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독립 발전 사업자(IPP)와 원자력/가스 관련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입니다.
• 마이크로그리드 및 분산 전원: 대형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도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련 산업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 부지 확보 전쟁: 전력망 연결이 이미 확보되어 있거나, 자체 발전 설비 구축이 용이한 부지를 선점한 데이터 센터 리츠(REITs)나 개발사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12-22/data-centers-will-need-to-bring-own-power-majkut-video
급증하는 AI 수요로 전력망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전력망에 의존하기보다 직접 전력을 생산하거나 확보해야 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1️⃣ "전력망의 한계와 자체 전력 조달(BYOP)의 부상" ⚡️
• 현상: 기존 전력망(Grid)의 용량이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데이터 센터 운영자가 스스로 전력을 가져오는 'Bring Your Own Power(BYOP)' 개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원인: 새로운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데 수년이 걸리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자, 기업들이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독립적인 전력원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 변화: 과거에는 전력망 근처에 짓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전력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부지나 에너지를 즉시 공급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입지 선정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2️⃣ "에너지 자립을 위한 기술적 대안" 🔋
• 솔루션: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얻기 위해 원자력(SMR 포함), 천연가스+탄소 포집(CCS), 대규모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등이 주요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핵심: 간헐성이 있는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만으로는 24시간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기저 부하(Baseload)' 역할을 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원이 필수적입니다.
• 트렌드: 빅테크 기업들이 단순히 전력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거나 직접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3️⃣ "전력 정책 및 규제의 새로운 국면" ⚖️
• 갈등: 데이터 센터의 대규모 전력 소비가 일반 가정이나 다른 산업의 전기료 인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규제 당국의 감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 전망: 정부와 규제 기관은 전력망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AI 산업 성장을 지원해야 하는 어려운 균형 맞추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에너지 기업의 가치 재평가: 데이터 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독립 발전 사업자(IPP)와 원자력/가스 관련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입니다.
• 마이크로그리드 및 분산 전원: 대형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도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련 산업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 부지 확보 전쟁: 전력망 연결이 이미 확보되어 있거나, 자체 발전 설비 구축이 용이한 부지를 선점한 데이터 센터 리츠(REITs)나 개발사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12-22/data-centers-will-need-to-bring-own-power-majkut-video
Bloomberg
Watch Data Center Developers Will Need To Bring 'Own Power,' Says Energy Expert - Bloomberg
Joseph Majkut of the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says developers of AI data centers will have to factor in building their own power supply as the public grows more concerned the drain on resources.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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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알바트로스님의 목계 시리즈
주말 간 일독을 권장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17202768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19560748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22151337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24327141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2517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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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목계 (木鷄) 1.
나는 투자 세상에 30년 머물렀다. 15년쯤부터, 시장을 흐릿하게 볼 수 있었던 거 같고.. 20년쯤부터, 사람...
❤5
Forwarded from 루팡
고급 CCL·유리섬유·동박 수요 급증
3대 AI 서버 플랫폼 본격 출하 국면 진입
엔비디아 GB300, 구글 TPU V7, AWS Trainium3 등 3대 AI 서버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출하 단계에 들어서면서, 고급 CCL·유리섬유·동박 등 핵심 소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기관들은 타이광디엔(TUC), 푸차오(FCB), 진쥐(copper foil 업체) 그리고 일본 니토보(Nittobo)가 3대 플랫폼 모두에 소재를 공급하는 드문 ‘삼중 수혜’ 기업으로 꼽히며, 이번 AI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고 분석한다.
기관 분석에 따르면, GB300·TPU V7·Trainium3 플랫폼 모두에서 ‘삼중 수혜’를 달성한 소재 공급사는 매우 드물며,
그중 타이광디엔은 3대 플랫폼 모두가 동시에 채택한 유일한 CCL 제조사다.
상위 소재 공급망에서도
유리섬유: 니토보, 푸차오
동박: 진쥐
가 모두 3대 플랫폼에 공급되며, AI 핵심 소재 공급망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구글 TPU 공급망의 재부상
최근 구글의 AI 분야 모멘텀이 전면적으로 폭발하고 있다.
Gemini 3로 경쟁사 대비 큰 격차를 벌렸고,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Antigravity 기술,
Google이 Meta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최신 보도까지 나오면서
TPU 공급망이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만약 구글–메타 협력이 성사되면, 구글이 기존의 Cloud TPU 제공 모델을 벗어나 경쟁 클라우드 업체에 직접 ASIC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며
“이는 구글이 자체 칩 성능을 앞세워 엔비디아 GPU의 기존 지배력에 정면 도전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AWS ‘Trainium3’의 강력한 도전
AWS 역시 Trainium 시리즈 ASIC 가속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최신 세대 Trainium3는
성능
에너지 효율
지원 가능한 모델 밀도
에서 모두 큰 폭의 업그레이드를 이루었다.
AWS의 목표는 2025~2027년 사이 ‘클라우드 엔드투엔드 AI 훈련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지배력을 정면으로 겨냥하는 것이다.
공급망 자료에 따르면
Trainium3의 PCB·CCL·유리섬유 조달업체는 TPU V7 및 GB300과 상당 부분 겹치며,
CCL: 타이광디엔
유리섬유: 니토보, 푸차오
동박: 진쥐
가 핵심 공급사로 확인된다.
엔비디아 Rubin / Rubin Ultra (2026~2027)
엔비디아도 2026~2027년에 Rubin 및 Rubin Ultra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공급망 구조는 다음과 같다:
GB200 / GB300 CCL: 전량 한국 두산 사용
고속 인터커넥트(NVLink·Switch) CCL: 타이광디엔, 생이커지(중국)
유리섬유: 니토보가 주 공급
업계에 따르면 니토보의 유리섬유 수요는 이미 폭증 상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7700080-430502
3대 AI 서버 플랫폼 본격 출하 국면 진입
엔비디아 GB300, 구글 TPU V7, AWS Trainium3 등 3대 AI 서버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출하 단계에 들어서면서, 고급 CCL·유리섬유·동박 등 핵심 소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기관들은 타이광디엔(TUC), 푸차오(FCB), 진쥐(copper foil 업체) 그리고 일본 니토보(Nittobo)가 3대 플랫폼 모두에 소재를 공급하는 드문 ‘삼중 수혜’ 기업으로 꼽히며, 이번 AI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고 분석한다.
기관 분석에 따르면, GB300·TPU V7·Trainium3 플랫폼 모두에서 ‘삼중 수혜’를 달성한 소재 공급사는 매우 드물며,
그중 타이광디엔은 3대 플랫폼 모두가 동시에 채택한 유일한 CCL 제조사다.
상위 소재 공급망에서도
유리섬유: 니토보, 푸차오
동박: 진쥐
가 모두 3대 플랫폼에 공급되며, AI 핵심 소재 공급망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구글 TPU 공급망의 재부상
최근 구글의 AI 분야 모멘텀이 전면적으로 폭발하고 있다.
Gemini 3로 경쟁사 대비 큰 격차를 벌렸고,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Antigravity 기술,
Google이 Meta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최신 보도까지 나오면서
TPU 공급망이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만약 구글–메타 협력이 성사되면, 구글이 기존의 Cloud TPU 제공 모델을 벗어나 경쟁 클라우드 업체에 직접 ASIC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며
“이는 구글이 자체 칩 성능을 앞세워 엔비디아 GPU의 기존 지배력에 정면 도전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AWS ‘Trainium3’의 강력한 도전
AWS 역시 Trainium 시리즈 ASIC 가속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최신 세대 Trainium3는
성능
에너지 효율
지원 가능한 모델 밀도
에서 모두 큰 폭의 업그레이드를 이루었다.
AWS의 목표는 2025~2027년 사이 ‘클라우드 엔드투엔드 AI 훈련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지배력을 정면으로 겨냥하는 것이다.
공급망 자료에 따르면
Trainium3의 PCB·CCL·유리섬유 조달업체는 TPU V7 및 GB300과 상당 부분 겹치며,
CCL: 타이광디엔
유리섬유: 니토보, 푸차오
동박: 진쥐
가 핵심 공급사로 확인된다.
엔비디아 Rubin / Rubin Ultra (2026~2027)
엔비디아도 2026~2027년에 Rubin 및 Rubin Ultra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공급망 구조는 다음과 같다:
GB200 / GB300 CCL: 전량 한국 두산 사용
고속 인터커넥트(NVLink·Switch) CCL: 타이광디엔, 생이커지(중국)
유리섬유: 니토보가 주 공급
업계에 따르면 니토보의 유리섬유 수요는 이미 폭증 상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7700080-430502
工商時報
輝達、Google、AWS全吃下!高階CCL材料需求孔急 台光電等業者成大贏家
輝達(NVIDIA)GB300、Google TPU V7、AWS Trainium3三大AI伺服器平台進入放量期,帶動高階CCL與玻纖布、銅箔等關鍵材料需求攀升。 法人分析,台光電、富喬、金居與日商日東紡成為少數同時「三吃」三大平台訂單的供應商,成為大贏家。 法人指出,在GB300、TPU V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BM 16단
https://m.etnews.com/2025122400026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고대역폭메모리(HBM) 16단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내년 하반기 공급을 요청해서다. HBM 16단은 지금까지 상용화된 적 없는 제품으로, D램 적층 등 각종 기술 난제를 먼저 푸는 기업이 차세대 시장 주도권을 쥘 전망이다.
기존 12단 HBM은 웨이퍼 두께가 약 50마이크로미터(㎛) 수준이지만, 16단을 쌓으려면 30㎛ 안팎까지 줄여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께가 얇아지면 웨이퍼 가공 기술 개선이 필요하다. 웨이퍼가 깨지지 않게 절단하고 연마(CMP)하는 기술이 요구된다. 이같은 기술적 이슈 때문에 일부 메모리 제조사는 새로운 웨이퍼 가공 장비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HBM은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붙여 구현하는데 이 접합 과정도 기술 허들도 지목된다. 본딩으로 불리는 공정이다. 기존 12단 대비 많은 D램 웨이퍼를 붙여야 해 보다 얇은 본딩 소재가 필수다.
https://m.etnews.com/2025122400026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고대역폭메모리(HBM) 16단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내년 하반기 공급을 요청해서다. HBM 16단은 지금까지 상용화된 적 없는 제품으로, D램 적층 등 각종 기술 난제를 먼저 푸는 기업이 차세대 시장 주도권을 쥘 전망이다.
기존 12단 HBM은 웨이퍼 두께가 약 50마이크로미터(㎛) 수준이지만, 16단을 쌓으려면 30㎛ 안팎까지 줄여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께가 얇아지면 웨이퍼 가공 기술 개선이 필요하다. 웨이퍼가 깨지지 않게 절단하고 연마(CMP)하는 기술이 요구된다. 이같은 기술적 이슈 때문에 일부 메모리 제조사는 새로운 웨이퍼 가공 장비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HBM은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붙여 구현하는데 이 접합 과정도 기술 허들도 지목된다. 본딩으로 불리는 공정이다. 기존 12단 대비 많은 D램 웨이퍼를 붙여야 해 보다 얇은 본딩 소재가 필수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SK·마이크론 3사, HBM 16단 격돌…엔비디아 개발 주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고대역폭메모리(HBM) 16단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 나노바나나 한국판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북 ]
국내 AI 고수님들이 모여 만든 나노바나나 레시피 북 공유드립니다🔥🔥
혹은
하고 느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만드셨다고 해요🙏🙏
대략 30여명의 크리에이터분들이 참여하셨고 실제로 제가 아는 작가분들도 몇분 계십니다😉
기존에는 모두 영문 프롬프트 자료였는데 한글 자료가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번 기회에 나노바나나로 다양하게 활용 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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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고수님들이 모여 만든 나노바나나 레시피 북 공유드립니다🔥🔥
'아 이제는 포토샵 없이도 이런 표현이 가능하구나'
혹은
'이런 세계가 이미 열려 있었구나'
하고 느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만드셨다고 해요🙏🙏
대략 30여명의 크리에이터분들이 참여하셨고 실제로 제가 아는 작가분들도 몇분 계십니다😉
기존에는 모두 영문 프롬프트 자료였는데 한글 자료가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번 기회에 나노바나나로 다양하게 활용 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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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2025년 한국 증시: K 랠리 (블름버그)
‘K-팝’처럼 화려했지만, 정작 국내 개인투자자는 이 랠리를 믿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부양 드라이브 아래 코스피는 2025년 12월 22일까지 70% 이상 급등하며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 정치 지도자가 공개적으로 지수 목표치(‘코스피 5000’)를 제시하는 것은 이례적이었지만, 이제 JPMorgan·Citigroup 등 월가 주요 IB들은 2026년 달성이 가능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글로벌 AI 붐 속에서 한국이 아시아 AI 트레이드의 핵심 허브로 인식되기 시작한 점이 큰 동력이다.
하지만 이 랠리에는 중요한 공백이 있다.
바로 한국 개인투자자다.
첫째, 랠리의 주체는 외국인이다.
외국인 자금은 대거 유입됐지만,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대신 미국 주식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0억 달러를 이동시켰고, 크립토·레버리지 ETF 등 고위험 자산을 쫓았다. 이는 “상승을 보고도 믿지 않는 시장”의 전형적인 신호다.
둘째, 코스피 랠리는 신뢰가 아닌 정책·테마 주도형이다.
AI 수요, 글로벌 자금 흐름,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의지는 가격을 끌어올렸지만, 국내 투자자들이 느끼는 ‘장기 보유 가능한 시장’이라는 신뢰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지수는 강하지만, 체감 신뢰는 약하다.
셋째, 환율이 그 불신을 드러낸다.
자본 유출과 맞물리며 원화는 약세 압력을 받았다. 이는 “주가는 강한데 통화는 약한” 전형적인 괴리를 보여준다. 내부 자금이 빠져나가는 랠리는 외형보다 내구성이 약하다.
2025년 코스피는 성과 면에서는 글로벌 스타였지만, 구조적으로는 아직 ‘검증 중인 랠리’다.
외국인은 한국을 AI 트레이드로 사고 있지만, 한국 개인은 여전히 한국 시장을 신뢰하지 않는다.
코스피 5000이 숫자 목표를 넘어 진짜 레벨이 되려면, 가격 상승이 아니라 ‘국내 자금의 복귀’가 필요하다.
‘K-팝’처럼 화려했지만, 정작 국내 개인투자자는 이 랠리를 믿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부양 드라이브 아래 코스피는 2025년 12월 22일까지 70% 이상 급등하며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 정치 지도자가 공개적으로 지수 목표치(‘코스피 5000’)를 제시하는 것은 이례적이었지만, 이제 JPMorgan·Citigroup 등 월가 주요 IB들은 2026년 달성이 가능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글로벌 AI 붐 속에서 한국이 아시아 AI 트레이드의 핵심 허브로 인식되기 시작한 점이 큰 동력이다.
하지만 이 랠리에는 중요한 공백이 있다.
바로 한국 개인투자자다.
첫째, 랠리의 주체는 외국인이다.
외국인 자금은 대거 유입됐지만,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대신 미국 주식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0억 달러를 이동시켰고, 크립토·레버리지 ETF 등 고위험 자산을 쫓았다. 이는 “상승을 보고도 믿지 않는 시장”의 전형적인 신호다.
둘째, 코스피 랠리는 신뢰가 아닌 정책·테마 주도형이다.
AI 수요, 글로벌 자금 흐름,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의지는 가격을 끌어올렸지만, 국내 투자자들이 느끼는 ‘장기 보유 가능한 시장’이라는 신뢰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지수는 강하지만, 체감 신뢰는 약하다.
셋째, 환율이 그 불신을 드러낸다.
자본 유출과 맞물리며 원화는 약세 압력을 받았다. 이는 “주가는 강한데 통화는 약한” 전형적인 괴리를 보여준다. 내부 자금이 빠져나가는 랠리는 외형보다 내구성이 약하다.
2025년 코스피는 성과 면에서는 글로벌 스타였지만, 구조적으로는 아직 ‘검증 중인 랠리’다.
외국인은 한국을 AI 트레이드로 사고 있지만, 한국 개인은 여전히 한국 시장을 신뢰하지 않는다.
코스피 5000이 숫자 목표를 넘어 진짜 레벨이 되려면, 가격 상승이 아니라 ‘국내 자금의 복귀’가 필요하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삼성전기 (009150)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RkLWI
● MLCC가 끌고, FC-BGA가 밀고
-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349억원(-9.8% QoQ, +104.2%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2,242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
- IT MLCC, BGA 등에서 산업/전장용 MLCC, FC-BGA 등으로의 제품 Mix 전환이 가속되고 있음
- MLCC 전체 매출에서 산업/전장용 비중이 40%후반으로 증가하고, 기판 전체 매출에서 FC-BGA가 차지하는 비중도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이러한 제품 Mix 개선은 4분기 매출 둔화 계절성을 완화하고,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
● 확대되는 Non-IT 응용처 비중
- 컴포넌트 예상 영업이익은 1,710억원(-9.8% QoQ, +192.7% YoY, OPM 12.3%). AI 서버, 전장 등에서의 MLCC 탑재량 증가 효과가 고객사 재고 조정 이슈를 상쇄시킬 것. 출하량(Q)은 QoQ 한자릿수 초반 감소, YoY 20% 중반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예상 가동률은 90% 초중반. 판가(ASP)는 제품 Mix 개선, 환율 영향 등으로 QoQ, YoY 모두 한자릿수 초중반 상승을 전망
- 패키지솔루션 예상 영업이익은 399억원(+5.9% QoQ, -2.8% YoY, OPM 6.7%). BGA 매출액은 고객사 재고 조정 등으로 QoQ 소폭 감소하나, FC-BGA 매출액은 데이터센터(CPU/가속기/네트워크 등) 응용처에서의 안정적 수요로 QoQ 한자릿수 초중반 증가 추정
● 2025년보다 더 좋을 2026년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0,000원(12MF BPS, PBR 2.3배)를 유지
-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 신규 세대 AI 가속기(GPU, ASIC 등) 출시 로드맵 등을 고려할 때, AI 서버용 MLCC, FC-BGA 등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의 매출 비중은 지속 확대될 것
- 유리기판, 휴머노이드용 엑츄에이터 등 멀티플 리레이팅을 이끌 촉매제도 다수 존재.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RkLWI
● MLCC가 끌고, FC-BGA가 밀고
-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349억원(-9.8% QoQ, +104.2%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2,242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
- IT MLCC, BGA 등에서 산업/전장용 MLCC, FC-BGA 등으로의 제품 Mix 전환이 가속되고 있음
- MLCC 전체 매출에서 산업/전장용 비중이 40%후반으로 증가하고, 기판 전체 매출에서 FC-BGA가 차지하는 비중도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이러한 제품 Mix 개선은 4분기 매출 둔화 계절성을 완화하고,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
● 확대되는 Non-IT 응용처 비중
- 컴포넌트 예상 영업이익은 1,710억원(-9.8% QoQ, +192.7% YoY, OPM 12.3%). AI 서버, 전장 등에서의 MLCC 탑재량 증가 효과가 고객사 재고 조정 이슈를 상쇄시킬 것. 출하량(Q)은 QoQ 한자릿수 초반 감소, YoY 20% 중반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예상 가동률은 90% 초중반. 판가(ASP)는 제품 Mix 개선, 환율 영향 등으로 QoQ, YoY 모두 한자릿수 초중반 상승을 전망
- 패키지솔루션 예상 영업이익은 399억원(+5.9% QoQ, -2.8% YoY, OPM 6.7%). BGA 매출액은 고객사 재고 조정 등으로 QoQ 소폭 감소하나, FC-BGA 매출액은 데이터센터(CPU/가속기/네트워크 등) 응용처에서의 안정적 수요로 QoQ 한자릿수 초중반 증가 추정
● 2025년보다 더 좋을 2026년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0,000원(12MF BPS, PBR 2.3배)를 유지
-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 신규 세대 AI 가속기(GPU, ASIC 등) 출시 로드맵 등을 고려할 때, AI 서버용 MLCC, FC-BGA 등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의 매출 비중은 지속 확대될 것
- 유리기판, 휴머노이드용 엑츄에이터 등 멀티플 리레이팅을 이끌 촉매제도 다수 존재.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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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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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 마지막 장이 마무리되네요 한 해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올해의 아쉬움이 2026년의 수익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연 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모로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올해의 아쉬움이 2026년의 수익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연 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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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Open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약속했던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 지급을 최종 완료
소프트뱅크는 지난주 마지막 잔금인 220억~225억 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투자 규모 및 진행 상황
CNBC의 데이비드 파버(David Faber)에 따르면, 일본의 투자 거물 소프트뱅크가 챗GPT 제조사인 OpenAI에 대한 투자 약정액을 모두 납입했습니다. 앞서 소프트뱅크는 100억 달러를 공동 투자(syndicated)하고 8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한 바 있으며, 지난주 나머지 잔금을 모두 치렀습니다.
2. 기업 가치 및 지분
이번 투자는 OpenAI의 기업 가치를 투자 전 기준(pre-money valuation) 2,600억 달러로 산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3. 투자금의 용도: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이번 자금의 일부는 OpenAI가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와 함께 추진하는 AI 인프라 합작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Stargate)'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근 기업들은 급증하는 AI 솔루션 수요와 컴퓨팅 파워 요구치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4. 소프트뱅크의 최근 행보
소프트뱅크는 월요일에 데이터 센터 투자사인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를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AI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약속했던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 지급을 최종 완료
소프트뱅크는 지난주 마지막 잔금인 220억~225억 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투자 규모 및 진행 상황
CNBC의 데이비드 파버(David Faber)에 따르면, 일본의 투자 거물 소프트뱅크가 챗GPT 제조사인 OpenAI에 대한 투자 약정액을 모두 납입했습니다. 앞서 소프트뱅크는 100억 달러를 공동 투자(syndicated)하고 8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한 바 있으며, 지난주 나머지 잔금을 모두 치렀습니다.
2. 기업 가치 및 지분
이번 투자는 OpenAI의 기업 가치를 투자 전 기준(pre-money valuation) 2,600억 달러로 산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3. 투자금의 용도: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이번 자금의 일부는 OpenAI가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와 함께 추진하는 AI 인프라 합작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Stargate)'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근 기업들은 급증하는 AI 솔루션 수요와 컴퓨팅 파워 요구치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4. 소프트뱅크의 최근 행보
소프트뱅크는 월요일에 데이터 센터 투자사인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를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AI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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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31 11:17:05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2,3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야월해상풍력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소 설계 구매 시공 (EPC) 계약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공유수면
계약금액 : 5,750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9-07-0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3.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318001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2,3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야월해상풍력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소 설계 구매 시공 (EPC) 계약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공유수면
계약금액 : 5,750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9-07-0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3.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318001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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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한화투자증권_260102_주식전략_1월.pdf
1.4 MB
[주식전략] 1월, 못 참지
1. 롱 헤지
2. 구조적 성장은 못 참지
3. 투자전략, 더 잘 된다
- 1999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KOSPI가 2026년에도 오름세를 이어갈지는 여전히 반도체에 달려있음. 2026년 반도체의 영업이익률은 30.2%로 예상되고, 수급은 다소 쏠려 있는 것으로 보임
- 2026년 국내 매크로 여건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국내 경기 반등, 글로벌 가치주 성과 개선,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은 2차전지를 포함한 소재 업종에 헤지성 매수를 부를 수 있음
- 헬스케어는 코스닥 바이오를 중심으로 승률을 높이는 중. 최근 글로벌 제약 라이선싱 딜이 임상 초기 단계를 중심으로 늘고 있고 국내 기업들이 거기에 맞게 포지셔닝 되어 있기 때문
1. 롱 헤지
2. 구조적 성장은 못 참지
3. 투자전략, 더 잘 된다
- 1999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KOSPI가 2026년에도 오름세를 이어갈지는 여전히 반도체에 달려있음. 2026년 반도체의 영업이익률은 30.2%로 예상되고, 수급은 다소 쏠려 있는 것으로 보임
- 2026년 국내 매크로 여건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국내 경기 반등, 글로벌 가치주 성과 개선,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은 2차전지를 포함한 소재 업종에 헤지성 매수를 부를 수 있음
- 헬스케어는 코스닥 바이오를 중심으로 승률을 높이는 중. 최근 글로벌 제약 라이선싱 딜이 임상 초기 단계를 중심으로 늘고 있고 국내 기업들이 거기에 맞게 포지셔닝 되어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5년 12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월 수출금액: 5,986.5만달러(-7.5% MoM, +22.6%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5.8달러/kg(-3.2% MoM, +10.8% YoY)
- 4Q25 수출금액 : 19,343.6만달러(+6.1% QoQ, +58.7% YoY)
- 월간 기준으로는 10월 최대치 달성 이후 둔화됐으나, 분기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5년 12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월 수출금액: 5,986.5만달러(-7.5% MoM, +22.6%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5.8달러/kg(-3.2% MoM, +10.8% YoY)
- 4Q25 수출금액 : 19,343.6만달러(+6.1% QoQ, +58.7% YoY)
- 월간 기준으로는 10월 최대치 달성 이후 둔화됐으나, 분기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