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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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발간 후 보고서 세컨네임을 두 개 정도 제안받았는데요. 십조 맛집, 십조당제약입니다ㅋ 재미삼아 :)
🥰30🔥21
삼천당제약(+9.86%)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32억
시가총액 : 59,465억
- 현재가 : 278,500원
(2026-01-16 14:13기준)
32👍1
2026.01.16 15:59:49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3조 56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09억(예상치 : 1,174억)
영업익 : 278억(예상치 : 245억)
순이익 : 1,116억(예상치 : 19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109억/ 278억/ 1,116억
2025.3Q 1,092억/ 203억/ 226억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유형자산 손상환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68005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3👍1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선호하는, 잘하는 투자처가 아님에도 블룸에너지에 대해서 계속 공부하고 연말에 투자를 결정한 이유는
Time-to-Power의 중요성이 강조될 때 가스터빈, 전력기기업체들과 달리 메인발전원으로 쓸 수 있는 아이템 중
유일하게 풀 CAPA가 아니고, 납기가 짧으며, 증설도 빠른 업체였기 때문임

즉, 운영자 생각에 전력과 관련된 기업 중 EPS와 PER을 동시에 올릴 구간이 남아있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라고 생각했음. 오라클, AEP 1차계약으로 주가가 빵 뛰긴 했지만, 그럼에도 EPS가 더 올라갈 룸이 남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음

그러나 최근에 콴타컴퓨터, AEP와의 계약이 연달아터지면서 이 부분이 빠르게 주가에 반영됐다고 생각함. 이미 운영자 계산상 27년말 실적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중.

여기서 주가가 더 가려면 4분기 실적발표에서 2가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함
1)2GW 이상의 추가증설(Q상승)
2)메인발전원으로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추가(밸류상승)

솔직히 2번을 통한 밸류 상승이 가능할지는 조금 의문임. 27년말 기준으로도 거의 40배 수준이라 전력기기 업체들이 받는 30~40배 멀티플 상단급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

다만 추가 증설+수주소식이 이어지면 현재 올라간 주가의 하방을 지지해줄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왜냐면 납기가 유일하게 12개월이 안넘어가고 있는 메인 발전원이기 때문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당연히 지금 주가에서 신규진입은 보유자 입장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기 어려움.

워낙 변동성이 큰 주식이라서 공부가 제대로 되어있지않으면 멘탈 갈리기 딱좋음.

종목추천 아니고 Time-to-Power에 대해서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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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SMR있지않냐고?
원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게 보시는데 개인적으론 29년은 되야 상용화될 아이템까진 못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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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바이오테크와 제약 산업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위기. 조심스러운 낙관도, 근거 없는 낙관도 아닌 ‘순수한 낙관론’이 확장.

이는 새로운 과학적 진보와 시장 환경의 안정이 결합된 결과. 금리는 내려갔고, 빅파마의 BD 팀들은 딜을 찾고 있는 상황.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자금조달도 활발하며, 일부 기업들 예컨대 정밀의학 스타트업 Mirador Therapeutics 나 항진균제 개발사 F2G은 이제 IPO까지 고려하기 시작.

📍이번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체중 감량 시장.

실제로 Novo는 컨퍼런스 기간 내내 유니언 스퀘어 주변을 돌며 Wegovy 알약 광고를 랩핑한 차량을 운행.

하지만 이 시장은 더 이상 Novo와 Lilly의 싸움만이 아닌 상황. Pfizer CEO Albert Bourla는 발표에서 현재의 “양강 구도”를 지적. Pfizer가 최근 인수한 Metsera는 장기 지속형 경구 GLP-1 신약 후보를 개발 중이며, “이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발언. Bourla는 2030년 체중 감량 시장 규모를 약 1,500억 달러로 전망.

📍한편, 면역학과 염증(immunology and inflammation, I&I)은 최근 들어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 Merck의 발견·전임상개발·중개 의학 부문 책임자인 George Addona는 “염증은 생물학의 매우 넓은 ‘바구니(bucket of biology)’” 라고 설명. 즉, 여러 질환의 공통된 생물학적 주제라는 뜻.

📍이런 이유로 I&I 영역의 신약 후보물질은 라이선스 딜의 주요 대상으로 부각. 투자자들도 주시하고 있으며, 이제는 미국과 유럽을 넘어 활동 범위를 확장.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는, 일부 바이오텍 창업자들이 미국 내 바이오텍 투자 확대, 특히 기술 및 AI 기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자리를 마련. 이 행사들에는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도 참석.

그중에는 Mehmet Oz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 국장, Marty Makary FDA 국장 그리고 Jim O’Neill 보건복지부 차관 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직무대행 국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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