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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 LNG, 미국 걸프만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허가 신청]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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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ADMIN. SET TO SUSPEND JONES ACT IN BID TO TAME OIL PRICES ...
🚨 이번 존스법 중단 의미 해석

곧바로 한국 조선사의 대형 수주로 직결되는 이벤트는 아닐 것

다만 중장기적으로 한국 조선사에 긍정적인 정책 신호로 해석 가능할 듯

📌 존스법(Jones Act)는
미국 연안 해상 운송을 할 때,

미국에서 건조 · 미국 국적 · 미국 선사 소유 · 미국 승무원 조건을 충족

100년 전 미국 조선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이 때문에 연안 수송 시,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투입 불가

📌 이번 존스법 임시 면제의 의미
미국 내 선복 부족을 인정하는 정책 신호

보통 에너지 공급 위기, 자연재해 같은 상황에서 나옴

하지만 면제 기간 동안만 외국 선박 운항을 허용하는 것

외국 조선소 건조 허용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

📌 다만 현재 존스법 폐지 및 개정이
미 의회에서 논의 중인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동맹국 조선소 활용 논의가 나오면서

🚤한국 조선사 협력에 대한 논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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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장 시작 전 생각: 역풍에도 변하지 않은 것, 키움 한지영]

- 다우 -1.6%, S&P500 -1.5%, 나스닥 -1.8%, 코스피200 야간선물 -4.3%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3.2%, 모건스탠리 -4.1%
- WTI 유가 96.4달러(+10.5%),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원 1,48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1%대 약세를 기록했네요.

호르무즈 해협 불안감이 재차 고조되면서 유가가 10% 넘게 급등한 가운데,

모건스탠리(-4.1%), 대체운용사 클리프워터가 운용 중인 사모대출펀드의 환매를 제한하기로 발표하는 (모건스탠리는 지분의 5%, 제한, 클리프워터는 7% 제한) 등

중동전쟁, 사모신용 위기 우려가 동시에 부각된 것이 증시 조정의 원인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사모대출 관련 대형 운용사들인 블랙스톤(-4.8%), KKR(-3.7%)도 주가 급락을 맞았고,

엔비디아(-1.5%), 마이크론(-3.2%), 메타(-2.6%)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네요.

2.

미-이란 전쟁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가운데, 유가 변동성이 역대급 수준입니다.

군사적 우위는 확실히 미국이 점하고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으로 인해 실질적인 주도권이 뭔가 이란에게 있는 분위기입니다.

어제만 해도 새로운 후계자로 지목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계속 봉쇄해야 한다”는 식의 강경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물론 트럼프 정부는 1920년에 제정한 존스법(미국 항만간 화물 운송은 미국 선박만 담당해야 하는 법)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외국 유조선들의 미국 내 수송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유가 안정을 도모했지만, 유가 재급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전쟁이라는 게 예측이 어려운 영역이다 보니, 뉴스플로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피로도가 계속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미국도 전쟁 장기화, 유가 추가 폭등세 지속을 막기 위해 출구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계속 결사항전 하기에는 전력 고갈, 인명 피해 누적 등 부작용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 시,

WTI가 최근 전고점인 12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본격적으로 증시에 주입할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3.

미국 사모시장 불안도 주식시장에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네요.

이 시장 곳곳에서 환매 제한 소식이 나오고 있다보니, 08년 서브프라임발 금융위기가 재연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집계 기관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사모신용 시장의 대출 잔액이 약 1.7~2조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8년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모기지 대출 규모가 약 1.3~1.5조달러로 집계되고 있으니, 규모면에서는 사모신용시장이 더 크네요.

하지만 08년 위기 당시에는 대출 리스크가 미국 주택시장에 집중되어 있던 반면, 현재 사모신용은 소프트웨어(비중 약 20%대) 이외에도, 헬스케어, 음식료 등 여타 산업으로 분산이 됐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또 08년 당시에는 대형은행들이 30~40배 레버리지를 쓰면서 무차별한 파생상품(CDS, 합성 CDO)를 활용하면서 위기가 급격히 번졌으나,

현재 사모시장은 과거처럼 파생상품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리스크로 격화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이처럼 금융위기의 재연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제 의견이지만,

현재는 중동 사태와 맞물리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취약하게 만들 수 있는 사안이기에,

저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관련 내용들 수시로 팔로우하고 의견드리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출발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유가 10%대 급등, 사모신용 불안 등 대외 악재로 인해 코스피 야간선물도 4%대 하락세를 기록했네요.

장중에도 중동 사태 뉴스플로우와 원유 선물 향방을 계속 주시할 수 밖에 없는 부담감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타 증시 대비 급락을 크게 맞는 과정에서, 지금 악재를 상당부분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3월 이후 코스피 -11%, S&P500 -3.0%, 닛케이 -8%, 닥스 -7%).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 견조한 이익 체력(중동 전쟁 이후에도 600조원대 유지) 및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선행 PER 8.7배)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외 역풍이 부는 현재 상황 속에서도 최소한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영상권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계속 쌀쌀합니다.

날씨도, 주식시장도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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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캐나다에서 비만율 증가는 건강과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오타와와 각 주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고 경고.

Edmonton 체중관리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Tasneem Sajwani는 비만 치료에 실패할 경우 연간 거의 2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캐나다 비만청의 추정을 지적

📍캐나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2-24년 성인의 거의 70%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2016-19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한 수치

캐나다 성인의 절반은 복부 비만을 앓고 있는데, 이는 복부 주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으로, 팬데믹 이전 기간의 39.5%에서 증가

📍비만 치료는 오젬픽과 웨고비 같은 대형 체중 감량 약물의 급속한 등장으로 변화했지만, 전문가들은 지원이 약리학을 넘어야 한다고 주장. 또한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적이고 조정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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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화된 나노입자가 경구용 인슐린 가능성 확인.

📍Silica nanoparticles는 비만 생쥐의 장벽을 통해 약물 흡수를 안전하게 향상시켜 경구 인슐린 가능성 확인.

지금까지 어떤 경구 인슐린 제제도 약국 진열대에 오른 적이 없다

위산이 그것을 파괴하고, 두꺼운 점액층이 가두며, 장 벽을 이루는 촘촘히 밀폐된 세포들은 그것이 혈류로 들어오는 것을 거부

📍열 살에 제1형 당뇨병 진단을 받고 일흔까지 산다면, 약 8만 번의 주사를 맞게 되며,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약 30%가 주사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거의 절반은 의도적으로 복용을 건너뛴 적이 있다는 결과.

경구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는 나노입자 운반체, 이온성 액체, 그리고 장 세포 사이의 밀착 연결부를 강제로 벌리는 화학 첨가제까지 다양한 전략들이 공개.

이러한 첨가제들은 화학적 투과 촉진제로 알려져 있으며, 임상적으로 가장 큰 진전.

그중 두 가지는 2019년에 Semaglutide를 시장에 내놓는 데 도움을 준 상황. Semaglutide는 인슐린이 아니라 더 작은 펩타이드 기반 당뇨병 치료제이지만, 장벽을 통과시키기가 더 쉬운 물질.

📍1-phenylpiperazine(PPZ)이라는 또 다른 화합물은 2008년부터의 실험실 연구에서 강력한 투과 증진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작은 분자와 큰 분자 모두의 장 세포층 통과를 증가.

📍별도의 연구 분야에서는, 이산화규소로 이루어진 약 100나노미터 크기의 다공성 구체인 Silica nanoparticles가 세포 사이의 결합을 일시적으로 느슨하게 하여 장 투과성을 향상.

이러한 입자는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간주되며, 초기 단계 임상시험을 통과.

최근 Advanced Science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혼합 전략을 테스트. PPZ를 Silica nanoparticles 표면에 직접 결합시켜, PPZ의 투과 촉진 능력을 유지하면서도 그 독성을 무효화하려는 시도.

동물 실험은 건강한 쥐에게 나노입자를 투여한 후 인슐린과 거의 같은 크기의 형광 추적자 분자를 경구 투여하는 것으로 시작

고밀도 및 저밀도 PPZ 나노입자 모두 노출 실리카 입자나 대조 용액에 비해 추적자 흡수를 현저히 증가.

나노입자가 실제로 인슐린을 장벽을 넘어 이동시킬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연구팀은 투과성 지지체 위에 장 세포층을 배양하고 3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인슐린이 통과했는지를 측정.

PPZ 고밀도 나노입자는 표면이 그대로인 실리카 입자에 비해 인슐린 수송량을 거의 두 배로 증가

나노입자를 위관(feeding tube)을 통해 투여한 지 2시간 후, 생쥐에게 인슐린 캡슐을 투여

📍PPZ 나노입자 투여군은 단독으로 경구 인슐린을 투여받은 생쥐보다 현저히 낮은 혈당치를 보였으며, 이 혈당 저하 효과는 8~10시간 동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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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unlimitedi/224214460981

큐리옥스는 NIST 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에서 두 가지 분과에 포함되어 있다.

1. 세포분석 측정 표준화
2. 세포분석 AI/ML


아래는 찰스리버랩 유레카 과학 블로그에 3월11일 면역학 분석 Head인 크리스토프 에벌레 박사가 쓴 글이다.

​이 글에서 유세포분석 AI 대중화를 방해하는 것은 AI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고품질 데이터 확보라는 것을 언급한다. 그리고 표면적으로 Pluto code로 다 도입하라는 노골적인 글은 아니지만 Pluto code를 통해 데이터 생성해야 한다고 역설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찰스리버랩만이 아니다.

아스트라제네카도 말한다.

19~20분

https://www.youtube.com/watch?v=X8SpFKbwu6M


우리는 약 700명에 가까운 다양한 연구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은 사용자에 의존하지 않는(staining protocol that is user agnostic) 염색 프로토콜을 구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즉, 누가 작업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 프로토콜을 한 번 설정하고, 좋은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단계별 지침을 제공하기만 하면,

그 이후에는 최종 사용자가 누구인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실행됩니다.

이제 우리는 프로토콜을 다른 곳으로 직접 이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원심분리기 같은 다른 하드웨어를 맞춰야 하는 문제를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액체 핸들러(liquid handler)가 자동화되어 있고 Pluto 코드와 그 방법이 구현되어 있다면,
그 방법을 여러 사이트 간에 그대로 옮겨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은 특히 우리와 같은 글로벌 조직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분석(assay) 표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해, 이제 액체 핸들러가 모든 단계를 수행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실험 간 변동(day-to-day variation)이나 실험 장소 간 변동(site-to-site variation)이 크게 줄어듭니다.

[출처] 찰스리버랩 Pluto code를 통한 AI 데이터 구축 필요성 역설|작성자 한계를 깨는 사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당장의 수주 계약 및 파트너십은 없어서 주가가 지지부진한 것은 사실. 다만, 확률적으로 해당 비즈니스의 성패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여러 정황적인 측면을 고려 시 성공 확률은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음.

다만, 언제일지는 알 수 없으며 내러티브와 실제 성과에 있어서의 시차가 존재할 수 있는데, 지금이 그 시차가 발생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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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OFC, ESS, 슈퍼커패시터 원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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