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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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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삼원계도 결국에는 답이 아닐 수 있다!" 하물며 LFP가?
https://youtu.be/BcUsLHY5FCU?si=eBpXfQtlbmhLAAZs
#오토기어

아래는 해당 영상의 베댓

LFP 인산철 배터리의 단점 27가지
1. 배터리 수명(SOH)이 짧아지는 가장 큰 원인은 내부저항의 상승으로 인한 전압강하이다
2. 그런데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의 겨울철 저온 주행시 내부저항이 커져 전압강하가 커지는 현상이 자주 빈번하게 발생한다
3. 따라서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의 수명(SOH)이 삼원계(NCM) 보다 상당히 짧다
4. 인산철(LFP) 배터리는 Memory Effect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가 완전 바닥날때까지 방전시켜주고 그리고 100% 충전 시켜줘야 하는데 충전시간도 길고 번거롭다
5. 인산철(LFP) 배터리는 삼원계에 비해 1/7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전압범위를 갖기 때문에 0.1V에 90~20% 까지의 커패시턴스가 몰려있어, 배터리 잔량(SOC)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6. 인산철(LFP) 전기차는 분명 배터리가 40%였는데 1초뒤에 30%로 바뀌는 등의 문제들이 빈번하다는게 실차 소유주들의 후기가 많다
7. 인산철(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높지 않다
8. 따라서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주행가능거리도 짧다
9. 거기에다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무게가 많이 무겁다
10. 인산철(LFP)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NCM 대비 수명(Life Cycle)이 짧아진다
11. 인산철(LFP)은 리튬 삼원계(다원계)보다 안전하지 않다 왜냐하면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면 화재위험이 더 높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화재, 폭발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간다)
12. 구체적으로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는 현상은 언덕길을 올라가거나 급가속을 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 인산철(LFP) 배터리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화재위험이 높다
13. 겨울철에는 인산철(LFP) 배터리의 효율이 너무 좋지 않다
14. 특히 회생제동도 겨울철에는 제한이 걸린다
15. 거기에다 전비도 겨울철에는 최악이다
16. 중국에서도 인산철(LFP) 배터리는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 쪽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17. 따라서 겨울철에 추운 국가에서 인산철 배터리는 주행가능거리가 상당히 짧아진다
18.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인산철(LFP) 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19. 그리고 극한이 아닌 일반적인 저온환경에서 인산철(LFP) 배터리는 30%이상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 내외이다
20.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

<PS> 전기차에서 히트펌프의 역할 7가지
1. 히트펌프는 겨울철 배터리 히팅하기(데우기) 위해 존재하는 공조장치는 아니다
2. 정확히 얘기하면 PTC 히터가 겨울철 전기차의 배터리를 히팅하는(데우는) 역할을 한다
3. 참고로 히트펌프는 전기차에 불리한 난방 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
4.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에너지를 실내 난방에 활용하지만, 전기차는 히터를 켜기 위해 별도의 전기 에너지 즉, 배터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하면 전기차에서도 난방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5. 히트펌프 기술은 에어컨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냉매는 압축과 응축 과정을 거쳐 온도가 높아지고, 팽창하고 증발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낮아지는데, 에어컨은 차가워진 냉매를 활용해 실내에 시원한 바람을 제공합니다. 반대로 뜨거워진 냉매는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하죠.
6. 히트펌프 역시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다만, 에어컨이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했다면 히트펌프는 그 열을 히터로 활용하는 거예요. 즉, 히트펌프는 냉매가 압축, 응축, 팽창, 증발하며 순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과 저온을 각각 활용해 히터와 에어컨을 동시에 구동하는 기술입니다.
7. 히트펌프 시스템은 전기모터, 온보드차저, 통합전력제어장치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합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화장품 섹터의 고민 (feat. 본느)

본느 금요일에 -10%📉까지 내렸다가 올라옴
븐느 현황 + 화장품섹터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려고 함

올해 화장품 섹터는 미국 + 인디브랜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였음
온라인 시장 성장 + SNS 성장 -> 인플루언서 영향력 증가 -> 인디브랜드의 성장
그러므로 국내 화장품 ODM기업들이 그동안 축적한 역량이 발휘되고 있는 시기
자세한건 블로그글 참조
https://blog.naver.com/isf2023/223250413321

이 키워드는 내년에도 지속 될꺼라고 보고 있음
하지만 올초 대비 주가와 벨류 자체가 올라온 상태
코스맥스, 한국콜마등 대형 기업들은 고객사 비중이 그래도 편중되어 있지 않음
하지만 본느, 잉글우드랩등은 특정 고객사들의 비중이 높은 편
존경하는 형님이 말씀해주셨지만 특정 고객사 비중이 높은 ODM은 벨류가 올라온 상태에서는
정말 투자의 날을 새우고 팔로우업을 하면서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

모 기업 ODM 탐방시에도 자기네들도 매출 추정이 어렵다고 함
주 단위로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고 함
인디 브랜드 자체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함
혹시나 그 브랜드의 물량이 줄어들면 다른 물량으로 채우겠지만
1개의 제품을 많은 물량으로 꾸준히 생산하면 이익률도 좋아지는 구조이므로
숫자가 꺾일 수 있음 -> 지금 시장에서 이렇게 되면...

정리

대형 ODM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 -> 개별 기업도 중요하지만 산업의 상황이 중요
중소형 ODM -> 상대적으로 지속적 팔로우업 필요 -> 개별 기업 잘 선택하면 퍼포먼스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 높음


본느 현황
(현재 시총 : 817억 + 140억 CB(30억 콜옵션) = 957억)

상대적으로 미국 포지션이 큰 화장품 기업들 중에서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4분기에 당사 주요 고객사 제품 생산 차질이 생김
11월 매출이 조금 밀림
이유는 올해 갑자기 당사한테 오더 급증 거의 100억이상 더하게 되었음
그러다 보니 1개 공장에서 계속 풀가동하다보니 자동화부분에서 부화가 걸려버림
현재는 정상 생산 중

팩트기반이긴 한데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질문 답 형식으로 적어봄 ➡️이게 회사 오피셜은 아님

🙋🏻‍♂️여기서 의문이 생김 내년에 오더가 급증하던데 이렇게 계속 생산문제가 생기는거 아닌지?

➡️기존 1공장에서 3개의 공장으로 늘리고 증설하기로 함


🙋🏻‍♂️1개 공장에서 꾸준히 생산해서 이익률이 좋았던건 아닌가?

➡️그런 부분이 있어서 3개 공장에 각각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문제 없음

4분기 실적이 3분기 보고서 수주잔고를 보고 기대한 만큼은 힘들 예정이라서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이 아닌 듯
3분기보다는 성장할 것으로는 예측됨

4분기는 상대적으로 1분기 신제품 출시등으로 수주가 적은 계절성을 지니고 있음
근데 올해 4분기는 YOY로대비해서 수주가 계속 들어오고 있음

올해대비 수주를 미리 받아놔서 대응가능하도록 준비중

🙋🏻‍♂️여기서 또 의문 아까 주단위로 수주 받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본느는 자체 공장이 없음 그러니 미리 준비 + 올해 생산 문제등으로 미리 물량을 받은것으로 판단
※참고로 생산공장이 있는 모 ODM기업은 생산 공장이 없는 ODM이 이익을 더 많아 가져가는 구조라고 했음

내년에 다른 화장품기업들은 기저가 좀 높은편인데 당사는 YOY로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

ODM 상황은 좋은거 확인했고
개인적으로 내년 본느의 업사이드를 더 높여 줄 수 있는건
자체 브랜드 Touch In SOL로 보임
개인적으로 몇 달 전 분석할때는 아마존 파운데이션 200위권 -> 작성일 기준 7위까지 올라옴
그리고 미국의 올리브영인 얼타 + 대표적인 미국 마트 + 규모가 있는 로드샵이랑 협의 중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실적 찍힐 수도 있을 듯

아마존에서 당사 제품이 순위가 올라가면서 인지도 증가로 협상에 조금은 진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
얼타는 코로나전에도 100억을 하던 매출처
자체 브랜드는 아무래도 이익률이 ODM대비 낮을 수 밖에 없음
하지만 당사 이익에는 의미 있는 규모로 판단

내년 추정하는 실적대비 벨류 매력도가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
물론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 보유 편항일 수도 있습니다.
매수 / 매도 추천은 전혀 아니고 관심 가져볼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화요일까지는 시장정리 글을 못 올릴 것 같아서 간단하게 관심종목 코멘트로 대신 하려고합니다.

바이오
일단 올해 하반기부터 계속 얘기했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바이오로 돈이 몰리기 시작하는 것 같다고 시장정리글에 코멘트를 했었는데, 확실히 금리인하기로 들어서면서 바이오로 돈이 계속 몰리는 것 같습니다. 이쪽에서 큰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 종목별로 스터디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바이오다인, 유틸렉스, 퓨쳐켐은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인데 금요일날 거래가 터져서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면서 모멘텀을 감안했을때 볼만한 자리에 있는 종목은 지노믹트리, 보로노이, 지씨셀, 큐로셀정도입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모멘텀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종목들은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이고, 제일 좋아하는 종목들인데, 채널에 관련 내용이 다 남겨져있어서 코멘트는 생략하겠습니다.

반도체
여기저기서 CXL이 멀었다 어쨌다하면서 이상한 소리할때, 담당 엔지니어 코멘트까지 채널에 올리면서, 내년부터 본격화될거라고 얘기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발 기사들로도 확인되면서 시장주도주가 되어있네요.
HBM 초기 모습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말~내년에는 포트에 관련해서 수혜를 보는 종목들을 꼭 담아가야하지않을까싶습니다.
그 수혜를 보는 회사들은 체력이 완전히 달라질거거든요.
관련해서 좋게보는 종목들은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티엘비입니다.

레뷰코퍼레이션&카페24&헥토파이낸셜
이건 다른 채널들에서 워낙 코멘트들을 많이 하셔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카페24는 경고도 풀렸고, 이쪽이 내년에 굉장히 커질거라 생각해서 좋게보고 있습니다.

메디톡스
이것도 채널에 관련 코멘트들을 많이 남겨놨는데 그 스토리들이 이제 시작 아닐까싶습니다.

남양유업
1월 4일에 대법원 최종 판결이 예정되어있는데, 이벤트 플레이가 가능하지않을까싶습니다.
Forwarded from Buff
아이센스 2023.11.26. (4시간님)

[3줄 요약]
전방은 2026E 30조 시장 (CAGR 40%이상)
아이센스는 가격 경쟁력(덱스컴 대비 50%) / 양산능력(BGM에서 증명, 현 수율 90%대) 탁
유럽 유통 및 OEM으로 빅파마(로슈 및 일라이릴리 파트너십 가시화)의 영업력을 탄 폭발적 성장 가능 기업. 끝.

https://www.evernote.com/shard/s444/client/snv?isnewsnv=true&noteGuid=f2053309-b294-33fd-dc91-976612c61620&noteKey=6yasdCGiWPiDfus1QS1clIHJHIGvDrdEPgRegPaLF7hoOFl5AxemRze4kw&sn=https%3A%2F%2Fwww.evernote.com%2Fshard%2Fs444%2Fsh%2Ff2053309-b294-33fd-dc91-976612c61620%2F6yasdCGiWPiDfus1QS1clIHJHIGvDrdEPgRegPaLF7hoOFl5AxemRze4kw&noscript=%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84%25BC%25EC%258A%25A4%2B2023.11.26.%2B%25284%25EC%258B%259C%25EA%25B0%2584%252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팬오션 주주 돈으로 HMM 인수하려는 하림… 커지는 ‘산은 책임론

HMM(옛 현대상선)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림그룹의 자금 조달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면서 HMM 매각을 주도한 산업은행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하림은 6조원가량의 인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 팬오션의 유상증자를 검토 중이다.

최대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데, 현재 팬오션의 시가총액이 1조9939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주주가치 희석이 불가피하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팬오션 주가는 유상증자 가능성이 거론되며 지난 18일 4555원에서 22일 3730원으로 18.1% 하락했다. 팬오션은 지난 20일 유상증자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했으나 주주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는 모습이다.

https://naver.me/GnvMKWWG
테슬라가 추구하는 사업방향은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향후 ESS를 통한 전력사업을 전기차 사업과 함께 병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전기차용 배터리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ESS 배터리 시장의 규모가 향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정해진 방향성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ESS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SS는 궁극적으로 액화수소나 암모니아지만, 경제성 및 인프라의 문제로 인하여 ESS용 배터리 시장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보다 리튬인산철배터리가 좀 더 적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인산철배터리의 낮은 제조단가, 공간 제약성으로부터 자유로움, 높은 방전율(Current Rate)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점, 낮은 C-rate에서 긴 수명, 화재안정성 등의 장점이 ESS용 배터리로 적합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테슬라도 ESS용 배터리를 리튬인산철배터리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때 폼팩터로 원통형이나 각형보다 파우치형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우치필름이 원통형에 사용되는 니켈도금강판이나 각형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대비 무게 및 원소재 가격이 더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산성의 문제로 원통형의 생산단가가 파우치형 보다 저렴하지만, 향후 파우치형의 생산단가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의 ESS 배터리 사업확대는 국내 소재 기업들에게도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LG엔솔의 공급체인 업체들이나 테슬라에 직접 납품을 할 수 있는 소재 업체들을 중심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파우치 필름을 국산화하여 LG엔솔에 납품하고 있는 율촌화학의 수혜가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 테슬라와 납품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엔켐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2배의 전해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리튬인산철 시장 확대의 가장 큰 수혜주라 할 수 있습니다. 1Gw당 하이니켈 배터리에는 600 - 7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하고 LFP배터리에서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합니다.)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엔켐은 테슬라와 전해액 직납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LG엔솔에도 전해액을 납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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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려고 하는 이유.
1) ESS용 배터리에 적용하기 위해
2) 전기차에 적용하기 이전, ESS용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테슬라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성은 에너지의 범용성임.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전기차보다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사업에 무게 중심이 쏠려 있음.

ESS배터리를 위한 메가팩 사업이 빠른 속도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메가팩에서 생산하는 ESS용 배터리에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측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ESS용으로 먼저 사용해보고, EV용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음.

테슬라는 ESS용 외에 신규 전기차(모델2)에도 리튬인산철 파우치배터리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 배터리보다 단위 면적당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달성할 수 있어 원통형배터리보다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더 유리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는 LG엔솔이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은데, 중국에서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업체는 Envision AESC, FARASIS, Wangxiang123 등 매우 소수의 업체만 제작 가능하여 테슬라의 물량과 요구사항을 맞춰줄 수 있는 중국기업은 많지 않음.
현실적으로 LG엔솔 외에는 테슬라에 파우치형 배터리를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없음.

LG엔솔의 애리조나 공장에서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하여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파우치필름 공급 업체로는 : 국내 율촌화학과 중국 신륜과기의 자회사인 신부채(新复材)가 있음.
중국 상하이 메가팩에서 만들어지는 ESS에는 중국 업체들이 소재를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youtube.com/watch?v=BiZbKPHJs6c
Forwarded from 롣다리🚦
30대에 경제적 자유! 이런 기업만 찾으면 됩니다 / 노을 프라푸치노 / 재야의 고수들 (1부)

- 만사가 다양한 주식 시장에서는 나만의 어떤 철학을 가지고 투자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운영
- 투자에 성공한 것은 5~6년 정도 후인데, 초기 2~3년은 실패의 연속
- 20대 때 돈도 없이 불안감에 휩싸이며, 무리한 시도와 무지성적인 투자를 했는데, 이런 경험을 통해 투자에 대해 배움
- 투자 초반에는 최소 1~3년간 무작정 투자를 하다가 실패하며, 눈을 뜨며 배워야
- 투자 스타일로는 버핏과 필립피셔를 혼합해 사용하고 있으며, 긴 기간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과 해자가 강력한 기업을 선별하여 적정가에 사고 팔기를 선호
- 투자 방식에 따라 가치 성장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을 선호
- 투자할 기업을 선택할 때, 항상 '3차 세계 대전이 터져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인가?'라는 질문을 함
- 전기차, AI, 한국 엔터테인먼트 등이 메가 트렌드로 간주되며, 이런 트렌드와 연관된 기업을 적극적으로 투자
- 예를 들어 전기차 같은 경우, 3차 세계 대전이 발생해도 다 망하겠지만, 끝나고 다시 재건되면서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 방향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는 것
- 벤저민 그레이엄과 필립피셔의 투자 방식을 수용하며, 방향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 매매 횟수는 적은 대신 시간을 열심히 활용해 산업 공부나 독서 등의 교양 수양
- 매수 단가에 갇혀서 더 사고자 하는 욕구를 피하고, 분할 매수를 통해 금액을 조절

#와이스트릿 #노을프라푸치노
Forwarded from BRILLER
[크리스마스 끝난 후 금일장 요약]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개인적으로..

하림지주 엄청욕하는데,,

하림지주보다 더 욕먹어야하는건.. 한국 주식 법이 문제임.

도대체 M&A를 하는데 왜 소액주주 주식들은 인수안함?

솔직히 HMM 곶간을 빼든지 말든지..

팬오션이 HMM 주식을 인수한다면..

인수가격에 상폐를 시키는게 맞음.

왜 안함?

안하니 저따위로 기사 나오고

팬오션은 팬오션대로 주주들 희생시키면 되고

HMM은 HMM대로 곶간 빼먹으면 되는거임.

솔직히 사람들 대주주 전부 욕하지만..


나라도 대주주라면

HMM 갖기 위해서 소액주주들 희생시켜서 내걸로 가질래?

아니면 HMM 포기하고 그냥 지금처럼 사업 운영할래?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함.

대주주가 문제인지 한국주식법이 문제인지..
Forwarded from PP의투자
관심종목

바이오
코스닥이 빠지는 와중에도 바이오 종목들은 오르고, 오늘도 미국장에서는 바이오가 오르고있습니다.
한동안 바이오가 계속 좋지않을까싶은데, 지금도, 내년에도 어느 기간에는 주도주로 바이오들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동안은 계속해서 바이오에 집중하려고합니다.
관심종목은 지노믹트리, 레고켐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보로노이,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입니다.
탑픽과 관심종목이 거의 겹치는데, 레고켐은 오늘 오버행이 소화되면서 꾸역꾸역 가지않을까싶네요.

STO
조각투자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인 탑픽은 아이티센입니다.
이쪽은 내년에도 계속 뉴스가 나올것같은데, 이제 개화되는 시작이라 꼭 봐야하지않을까싶네요.
관심종목은 아이티센,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입니다.

컨텍
개인적으로 내년 탑픽으로 보는 종목입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글을 한번 쓸 생각인데, 자리도 회사도 굉장히 좋게보고있습니다.

엘앤에프
2차전지에서 지금 봐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종목입니다. 포스코DX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애플 관련 최대 수혜주 - 애플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Forwarded from 롣다리🚦
시장이 너무 일찍 축포 터뜨렸다? 박스권에서도 돈 버는 새해 필승 투자법

- 내년 시장 성격을 기본적으로 박스권 장세로 예측하며, 주식 투자시 시장 출렁임에 주의를 기울여야
- 이미 앞서 올라왔다는 느낌이 강하며, 경기 침체보다는 나쁜 정도로 예측되는데, 이에 따라 주가도 약간 하락할 가능성
- 미국 증시는 꾸준한 우상향을 보이지만, 한국 증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으므로 주식 투자할 때 출렁이는 시장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신중함이 필요
- 금리 인하 톤이 적절한 것인지, 채권 시장과 국채 ETF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 선거와 수급의 문제 때문에 금리가 빠르게 내려올 가능성은 낮으며, 과감한 금리 상승은 경기 침체와 관련될 수 있음
- 현재는 AI 등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소비 수요가 높아지면서 경제 활동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것이 오랜 시간 유지될지는 불투명
- 한국은 글로벌 경기에 노출도가 높으므로 경기 위축 시에 급락하고, 위기 이후 급상승하는 경향
- 미국은 제일 강하고, 한국은 중간, 중국은 미약한 상승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성장이 금리를 이겨낸다는 사실이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 중국에서 혼란이 일어날 경우나 대기업의 부실 등이 발생하면 그것을 제때 포착해 투자할 때 기회가 될 수 있음
-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려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


#윤지호_센터장님 #2024년_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