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006400) 3Q25_전기차 둔화? 걱정마. AI와 ESS가 판을 뒤집는다
2026년, “이제는 배터리의 시대가 아니라, 밸류체인의 전쟁이다”
‘26년은 전기차만 보는 사람은 뒤처질 해야.
회사는 이미 이렇게 말했지.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다른 길이 열린다.”
먼저 EV 시장.
미국은 보조금 폐지, 연비 규제 완화로 수요 모멘텀이 약해.
하지만 진짜 승부는 ESS야.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신재생 발전 확대.
이 세 개가 폭발하면서 ESS는 철강의 전기로 같은 존재로 떠오르고 있어.
시장 전망? 80GWh → 2030년엔 130GWh.
이건 폭발이야.
그리고 봐봐, 공급과잉 걱정? 회사는 단호해.
“지금 CAPA로 미국 ESS 수요의 30%밖에 못 채운다.”
즉, 아직은 한참 부족하단 얘기야.
중국산 배터리가 관세와 PF 제한에 막히면서 미국 시장은 ‘로컬 플레이어’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어.
그 안에 삼성SDI의 각형 폼팩터가 들어가는 거야.
.
.
“우리는 더 이상 수출로 먹고사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 현지에서 만들고, 현지에서 지배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9134158512gd
2026년, “이제는 배터리의 시대가 아니라, 밸류체인의 전쟁이다”
‘26년은 전기차만 보는 사람은 뒤처질 해야.
회사는 이미 이렇게 말했지.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다른 길이 열린다.”
먼저 EV 시장.
미국은 보조금 폐지, 연비 규제 완화로 수요 모멘텀이 약해.
하지만 진짜 승부는 ESS야.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신재생 발전 확대.
이 세 개가 폭발하면서 ESS는 철강의 전기로 같은 존재로 떠오르고 있어.
시장 전망? 80GWh → 2030년엔 130GWh.
이건 폭발이야.
그리고 봐봐, 공급과잉 걱정? 회사는 단호해.
“지금 CAPA로 미국 ESS 수요의 30%밖에 못 채운다.”
즉, 아직은 한참 부족하단 얘기야.
중국산 배터리가 관세와 PF 제한에 막히면서 미국 시장은 ‘로컬 플레이어’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어.
그 안에 삼성SDI의 각형 폼팩터가 들어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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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수출로 먹고사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 현지에서 만들고, 현지에서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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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3Q25_전기차 둔화? 걱정마. AI와 ESS가 판을 뒤집는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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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RUMP: WE DID REACH A DEAL ON TRADE WIT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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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내주고 시간을 산 협상 - 10월 29일의 이야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9205047675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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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내주고 시간을 산 협상 – 10월 29일의 이야기
https://www.mt.co.kr/economy/2025/10/29/2025102915571466418 관세 협상 '극적 타결' 타이틀만 보면 괜찮은 승리 같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건 환호가 아니라 절묘하게 계산된 ‘진정제’야. 먼저 이번 협상은 ‘무
SK하이닉스(000660) 3Q25_ 찬란한 숫자 뒤의 이면, 최대 실적이 던지는 묵직한 시그널
메모리 사이클은 항상 ‘수요가 꺼져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공급이 늘어서’ 식는거야.
수요는 우상향하는데, 공급은 계단식으로 올라가지.
그래서 수요가 앞설때는 공급자 우위지만, 공급이 늘어나면 수요와 공급이 맞춰지면서 가격이 다시 안정되는거야.
이번에도 똑같을 가능성 높아.
→ 즉 사이클 둔화 트리거 1번은 “본격 증설 결과물이 실제 비트 캐파(bit capacity)로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된다.
이제부터 그 얘기를 해보려 해.
화려한 숫자 속에 숨은 균열들, 그리고 하이닉스가 말하지 않은 다음 사이클의 냄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150444692hw
메모리 사이클은 항상 ‘수요가 꺼져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공급이 늘어서’ 식는거야.
수요는 우상향하는데, 공급은 계단식으로 올라가지.
그래서 수요가 앞설때는 공급자 우위지만, 공급이 늘어나면 수요와 공급이 맞춰지면서 가격이 다시 안정되는거야.
이번에도 똑같을 가능성 높아.
→ 즉 사이클 둔화 트리거 1번은 “본격 증설 결과물이 실제 비트 캐파(bit capacity)로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된다.
이제부터 그 얘기를 해보려 해.
화려한 숫자 속에 숨은 균열들, 그리고 하이닉스가 말하지 않은 다음 사이클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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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3Q25_ 찬란한 숫자 뒤의 이면, 최대 실적이 던지는 묵직한 시그널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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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267270) 3Q25 _ 북미의 벽 vs 아프리카의 불길, 이익의 방향은 어디로 흐를까?
매출 9,547억, 영업이익 558억. 각각 전년 대비 +16.9%, +29.8%.
3분기 호실적을 내며 ‘기계의 시대’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신호를 보냈어.
왜냐고?
신흥시장에선 마이닝 수요가 폭발하고, 선진시장에서도 회복세가 붙었어.
환율 효과까지 겹치니,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도 남았지.
물량과 믹스 개선이 이익을 밀어올린 핵심 동력!
하지만 동시에 경고도 있었어.
관세로 인한 원가상승(-67억), 고정비 증가(-75억), 중국 구조조정비(-30억)…
이 세 개가 다시 고개 들면? 지금의 성장은 휘청일 수 있어.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3분기 실적 발표였어.
지금부터 우린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 짚어볼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160350030bw
매출 9,547억, 영업이익 558억. 각각 전년 대비 +16.9%, +29.8%.
3분기 호실적을 내며 ‘기계의 시대’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신호를 보냈어.
왜냐고?
신흥시장에선 마이닝 수요가 폭발하고, 선진시장에서도 회복세가 붙었어.
환율 효과까지 겹치니,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도 남았지.
물량과 믹스 개선이 이익을 밀어올린 핵심 동력!
하지만 동시에 경고도 있었어.
관세로 인한 원가상승(-67억), 고정비 증가(-75억), 중국 구조조정비(-30억)…
이 세 개가 다시 고개 들면? 지금의 성장은 휘청일 수 있어.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3분기 실적 발표였어.
지금부터 우린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 짚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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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267270) 3Q25 _ 북미의 벽 vs 아프리카의 불길, 이익의 방향은 어디로 흐를까?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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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 3Q25 _ EV의 겨울, ESS의 봄, 그리고 LG엔솔 밸류의 재정의
EV 배터리? 잠시 주춤했어.
하지만 그건 후퇴가 아니라 숨 고르기야.
보조금 종료 이후에 EV 판매량 감소에 대비한 전략 거래선의 물량 조정이 있었거든.
또 신규 유럽 중저가 케미스트리 양산 준비도 영향을 미쳤어.
그런데 소형전지는 완전히 얘기가 달라.
원통형 배터리는 3분기 연속 성장, IT 파우치도 신제품 출하 덕에 폭발적인 증가세.
즉, 제품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거야.
ESS는 단연 하이라이트야.
미국 전력망 중심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무려 50% 폭증했어.
세상은 이미 ‘움직이는 차’보다 ‘움직이지 않는 전력’을 원하고 있어.
그 흐름의 중심에 LG엔솔이 선 거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215900650wm
EV 배터리? 잠시 주춤했어.
하지만 그건 후퇴가 아니라 숨 고르기야.
보조금 종료 이후에 EV 판매량 감소에 대비한 전략 거래선의 물량 조정이 있었거든.
또 신규 유럽 중저가 케미스트리 양산 준비도 영향을 미쳤어.
그런데 소형전지는 완전히 얘기가 달라.
원통형 배터리는 3분기 연속 성장, IT 파우치도 신제품 출하 덕에 폭발적인 증가세.
즉, 제품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거야.
ESS는 단연 하이라이트야.
미국 전력망 중심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무려 50% 폭증했어.
세상은 이미 ‘움직이는 차’보다 ‘움직이지 않는 전력’을 원하고 있어.
그 흐름의 중심에 LG엔솔이 선 거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215900650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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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 3Q25 _ EV의 겨울, ESS의 봄, 그리고 LG엔솔 밸류의 재정의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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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9월과 10월 들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차입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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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456040) 3Q25 _ 반도체 사이클이 오르면, 2분기 뒤에 OCI가 오른다
단언컨대, OCI의 업황은 2026년 상반기, 구체적으로는 2분기 전후부터 턴이 시작될 거야.
왜냐고? 반도체 업황이 지금 이미 폭발 중이니까.
두 분기 후행이라면, 그 불길은 OCI의 공정으로 ‘연소’되기 시작하겠지.
그게 바로 시그널이야.
그리고 기억해.
OCI는 늘 늦게 반응하지만, 한 번 오르면 오래 간다.
이건 단기 반등이 아니라, 다음 사이클의 진입 신호야.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그림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154648922xm
단언컨대, OCI의 업황은 2026년 상반기, 구체적으로는 2분기 전후부터 턴이 시작될 거야.
왜냐고? 반도체 업황이 지금 이미 폭발 중이니까.
두 분기 후행이라면, 그 불길은 OCI의 공정으로 ‘연소’되기 시작하겠지.
그게 바로 시그널이야.
그리고 기억해.
OCI는 늘 늦게 반응하지만, 한 번 오르면 오래 간다.
이건 단기 반등이 아니라, 다음 사이클의 진입 신호야.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그림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154648922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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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456040) 3Q25 _ 반도체 사이클이 오르면, 2분기 뒤에 OCI가 오른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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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P 500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125거래일 연속 유지되며 2011년 이후 가장 긴 상승 흐름을 기록함. 당시에는 130거래일 동안 이어졌음.
이번 기록은 21세기 들어 세 번째로 긴 기간임. 2000년 이후 최장 기록은 2007년 2월에 끝난 149거래일 연속 상승이었음. 그 이전에는 1995년 1월부터 1996년 1월까지 257거래일 동안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으며, 이는 1928년 이후 가장 긴 기록으로 남아 있음.
현재 S&P 500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13%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7월 이후 최대 격차임. 이번 상승세는 역사적 수준으로 평가됨.
이번 기록은 21세기 들어 세 번째로 긴 기간임. 2000년 이후 최장 기록은 2007년 2월에 끝난 149거래일 연속 상승이었음. 그 이전에는 1995년 1월부터 1996년 1월까지 257거래일 동안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으며, 이는 1928년 이후 가장 긴 기록으로 남아 있음.
현재 S&P 500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13%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7월 이후 최대 격차임. 이번 상승세는 역사적 수준으로 평가됨.
달러를 잃으면 자율도 잃는다, 한미 협상의 본질
앞으로는 한국이 '달러를 벌어도', 그 달러가 국내에 머무르지 못하고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에 놓였어.
다시 투자라는 명분으로 그 달러를 미국으로 되돌려보내는 구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앞으로는 한국이 '달러를 벌어도', 그 달러가 국내에 머무르지 못하고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에 놓였어.
다시 투자라는 명분으로 그 달러를 미국으로 되돌려보내는 구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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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잃으면 자율도 잃는다, 한미 협상의 본질
오늘은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볼게. 여전히 세부 조율 중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일단 오피셜하게 보도된 것은 현금 2,000억 달러를 200억 달러씩 나눠서 10년간 미국에 투자. 그리고 1,500억달러는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마스가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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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이번주 마이크로소프트 $MSFT, 메타 $META 실적 발표 후 하락의 주된 요인은 과도한 투자와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 제기
아래 그림들은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현금흐름만으로 충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고, 이에따라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 대출로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유상증자 가능성까지 있음을 보여줌. 향후 주목해야할 뇌관이 될 소지가 있음
Exhibit 1: AI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확대 추이. 2025년 급증했는데 이는 모두 9~10월에 발생 ($75B 규모). 이는 메타 $META 의 $30B, 오라클 $ORCL 의 $18B, RPLDCI 의 $27B 포함. 오라클의 $38B 대출은 별도로 주황색 표기 (개인적으로 오라클 투자가 꺼려지는 이유…)
Exhibit 2: 올해 들어 AI 투자비가 기업 영업현금흐름의 약 70%까지 도달. 영업현금흐름에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비용을 제외하면 94%까지 상승. 이는 빅테크들이 향후 투자금 감당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축소할 수도 있음을 시사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 후원1 https://www.buymeacoffee.com/yakjangsu
▼ 후원2 https://www.paypal.com/donate/?business=57AYWUJQP4ZL2&no_recurring=0¤cy_code=USD
아래 그림들은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현금흐름만으로 충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고, 이에따라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 대출로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유상증자 가능성까지 있음을 보여줌. 향후 주목해야할 뇌관이 될 소지가 있음
Exhibit 1: AI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확대 추이. 2025년 급증했는데 이는 모두 9~10월에 발생 ($75B 규모). 이는 메타 $META 의 $30B, 오라클 $ORCL 의 $18B, RPLDCI 의 $27B 포함. 오라클의 $38B 대출은 별도로 주황색 표기 (개인적으로 오라클 투자가 꺼려지는 이유…)
Exhibit 2: 올해 들어 AI 투자비가 기업 영업현금흐름의 약 70%까지 도달. 영업현금흐름에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비용을 제외하면 94%까지 상승. 이는 빅테크들이 향후 투자금 감당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축소할 수도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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