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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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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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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경기 둔화’ 서사가 약화되고 있음. 기업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경제 둔화(economic slowdown)’라는 표현이 등장한 빈도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관련 언론 보도량도 2021년 중반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이는 적어도 기업과 언론 담론 내에서 경제에 대한 신뢰가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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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주 섹터의 전체 시가총액 비중이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함.

슬슬 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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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부광약품의 스토리

‘25년 3분기 매출 478억 원. 전년 대비 +12.25%.
그리고 영업이익 9.8억 원.
드디어 5개 분기 연속 흑자.

항정신병 신약 ‘라투다’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1,000만 정.
CNS 시장 내 인지도 1위.

콘테라파마의 CP-012.
파킨슨병 환자에게 아침의 자유를 돌려주는 약.
임상 1b상에서 ‘성공’.
지연 방출 제형으로 아침 부동증을 개선했다는 확증을 얻었어.

이번 분기 배당금 1주당 50원. 총 49.3억 원.
“흑자 기조가 안정됐다”는 사측의 선언.

12월, 불면증 치료제 ‘서카레딥’이 나온다.
잠 못 드는 사람들, 그 시장은 어마어마해.
(나도 종종ㅜ )

유상증자 893억 원, 돈의 방향이 명확하다
공장 확장, 생산능력 강화, 포장 라인 신설,
그리고 R&D 투자.
다음 10년을 버틸 체력이야.

단기 트레이딩 종목이 아니야.
“다음 세대를 위한 제약사 리빌딩”이야.

라투다 + CP-012 = 부광의 재탄생 공식.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94416325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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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그룹의 방향.

에코프로는 인니에서 원가의 축을 세웠고,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에서 유럽의 문을 열었다.

ESS는 폭발하고, EV는 식고 있어.
AI 데이터센터, UPS, 신재생이 새로운 수요의 중심이야.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해.
에코프로의 이익은 지분법 손익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는 구조야.
이걸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결국 핵심은 같아.
탈중국, 현지화, 원가경쟁력.
이 세 단어가 앞으로 에코프로 그룹의 운명을 바꾼다.

“ESS가 당기고, 헝가리가 돌고, 인니가 받친다.”



에코프로 3Q25: 원료부터 양극재까지, 인도네시아가 바꾼 좌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34451166ym

에코프로비엠 3Q25: 탈중국, 현지화, 원가혁신. 에코프로비엠을 설명하는 세 단어.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35723994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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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략: NAVER vs 카카오

네이버는 자체 대형언어모델(LLM) “HyperCLOVA X” 를 중심으로 AI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어.

“자체 개발 → 생태계 통합 → 인프라 확장”이라는 전략을 꾸준히 밀어가는 중이야. 이 전략은 중장기적이면서도 플랫폼 우위 + 기술 우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모델이야.
하지만 투자 부담이 있고, 수익화 타이밍이 중요해. 콘텐츠 제작자, 광고주, 커머스 셀러 등 생태계 참여자에게 “AI가 실제 가치를 만드는가?”를 보여줘야 해.


카카오는 오픈AI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Chat GPT 등의 기술을 자사 플랫폼에 빠르게 접목시키고 있어.
“빠른 시장 진입 → 플랫폼 접목 → 외부 모델 활용”이라는 전략으로 사용자 경험>>기술 자체 개발에 방점을 찍고 있어.
이 방식은 속도가 강점이지만, 주도권·독창성 확보가 관건이야. 카카오가 AI로 메시징 중심에서 ‘AI 플랫폼+액션 레이어’로 변화하려면, 외부 모델 활용 이후 내재화 단계로 옮겨야 해.

앞으로 두 회사의 AI 성과가 주가의 향방에 매우 중요할텐데, 두 회사의 전략 중 누가 먼저 성과를 낼까?

우선 네이버의 3분기 성과부터 정리해봤어.
👇
NAVER(035420) 3Q25 _ AI는 비용, 본업은 버팀목. 네이버의 현실적 딜레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44030408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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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아침에 시황정리 한건데 그냥 공짜로 푼다

- 어제자로 하이닉스, 전자 변동성 확대 - 장중 키옥시아 -8도 봤고, MU 등 반도체 전반 조정
- 하이닉스 외인 수급을 보면 1달째 하루만 뺴고 계속 파는 중. 환이 아무리 불리한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여기서 50~100% 먹을 주식이라고 한다면 순매도를 하는 이유는 사실 찾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함.
- 또한, 모두가 하이닉스 롱을 외치고 있고 ‘완벽한 상황’이라는 타이틀을 다는것 자체가 매우 부담스러운 부분. 시클리컬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시점이 사실상 모든 논리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고 새로운 논리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음. 몇주사이 PE로 벨류한다느니, ADR이 상장한다느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경계감이 더 강해짐
- 주도주의 선형적 주가 상승은 대부분 60일 내외로 이루어지긴 했음.
- 에코프로 63일, 동학 개미운동 전자 2달 내외, 한미도 대략 주도주 포스를 보였던것이 2달, 위메이드 3달, 한화오션 2달, 두에빌도 마찬가지.

- 지금 진행중인 하이닉스의 급등도 대략 2달째 이어지고 있는데, 일단 나는 횡보 붙일때 다시 생각해볼거 같음. 지금 자리에서 사서 하루 5% 변동성 나오면 홀딩 불가능할거같고
- 이 상황에서 환이 추세적 상승 + 수요 증가 하고 있고, 역대급 수출 호조가 예상되는 시점에서도 환율이 안정화되지 않음.
- 따라서 환이 계속 불안정한 상황이기에 대형주의 외국인 수급 모멘텀은 환이 PEAK-OUT 하는 시기에 봐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임
- 외인이 안사주면 코스피 이거 계속랠리 가능한거 맞나 라는 생각도 들었음.

- 미국은 어제 ADP 고용 데이터가 부진했고, 골드만삭스는 2020년 이후 고용 데이터가 가장 부진했다고 이야기함.
- 따라서, 금리 인하 벳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서 어제 XBI는 3% 이상 급등.
- 한국도, 대형주 모멘텀이 부재하고 수급적으로도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코스닥을 본다면 소부장은 EPS모멘텀이 안나와서 제외, 전지 또한 이전 시체매물과 헌것이라는 부담이 있고 이제는 꿈을 당겨오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 되었음.
- 오늘 예상치 못한 ABL의 딜까지 이어지고 곧 에피스의 상장도 예정되어 있어서 바이오가 좀 편하다는 생각은 계속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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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미국인들의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음.

미시건대에 따르면 실업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미귝인들은 무려 71%로 2008년 금융위기를 넘어 198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음.

이 지표는 역사적으로 60%를 넘을경우 리세션으로 진입하지 않은 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음.

이게 문제인 이유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소비를 억제하고 기업이익의 감소로 이어지는 자기실현 매커니즘이 작동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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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251112

1.
닉스가 2개월 내내 줄창 오른 시점에서 무엇으로 계속 쉬지 않고 오를 수 있을것인가? 라는 질문을 했을 때 매일 오르는 레거시 D램 가격만으로는 이제 설명이 쉽지 않다고 판단.
그런데 닉스가 PER 3배 이하 / PER 7~8배, 26F OP 성장률이 50%를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 회사가 하이닉스보다 나은가?" 라는 질문에서 YES라는 답을 받아낼 회사가 시장에 거의 없는 상황. 닉스가 여기서 더 상승할 수 있는지와는 별개로 실적 호조 기반으로 상승했던 섹터들은 닉스의 존재로 인해 가불기에 걸린 것 같기도.

2.
코스피가 멈추면 코스닥이 간다고 보는 건 너무 단순한 생각이라고 보았고. 오히려 연말까지는 주식은 줄이고 싶고 테크는 줄이기 싫은 사람들이 테크를 뺀 나머지를 줄이면서 코스닥이 피해를 입는 최악의 상황도 염두에는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음.
최근 보이는 조선 - 기계 - 방산 / 소비재 / 일부 바이오 약세가 이러한 모습의 체험판이라고 보았고, 많이 하락한 종목, 테크 쏠림으로 인한 수급상 피해주라고 테크의 횡보에 안심하기보단 단기 변동성에 따른 언더슈팅에 주의할 필요도 있다고 보았는데, 일단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 L/O가 나오면서 분위기를 뒤집어버린 듯..
그리고, 바이오의 무차별적 상승을 보며 테크를 놓친 뒤 시장에서 또 다른 기회를 계속해서 엿보고 있는 투자자들이 예상보다 많은 것 같다고 느낌.

다만 매도자의 물량을 매수자가 올려사는 게 아니라, 매도자가 매수호가에 미련없이 내다던지는 최근 시장 분위기는 그대로라고 생각. 매도자가 미련이 없으면 매도가격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생각 이상으로 개별기업 주가가 언더슈팅할 위험성에 주의할 필요성.

3.
앞선 생각들에 기반해 일단 주식 비중은 축소했음. 단기 변동성에 따른 언더슈팅에 주의할 필요가 있어보일 뿐더러 지수 자체도 당분간 크게 상방을 보기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
기대수익률이 상당히 낮을 수밖에 없는 구간에서 무리하게 투자하기보다는 "여기까지 와?" 라는 찬스 한두개에 집중하거나, 테크섹터 대형주의 조정에 비중을 늘려나가며 항상 혹시 모를 시장의 비상사태에 몸을 빼낼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자 게 현재 개인적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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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약세장에서 계속 매수에 나서며 새로운 가격 결정 세력으로 부상함. 최근 조정 국면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은 사상 최대 수준의 ‘저가매수’ 현상을 보였음.
3
대형 기술주(빅테크) 신용부도스왑(CDS) 지수는 최근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경기순환 저점에서 반등한 상태임. 단독 차트만 보면 불안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전체 투자등급(IG) 시장과 비교할 경우 스프레드는 여전히 전체 IG 크레딧보다 낮은 수준이며, IG CDS 자체는 여전히 경기순환 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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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DR5 16GB 또 상승중

D램 현물 3배 레버리지 ETF출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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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용카드 심각 연체율이 12.4%로 상승하며 이번 경기 사이클의 최고치를 기록함.
오후장 들어서면서 지수가 반등 및 상승 폭을 조금씩 확대하고 있는데, 기관에서 매수가 들어오고 있네요.

주체별로 보면, 최근 금융투자가 강하게 매수를 했었던것 같은데, 오늘은 특이하게 연기금이 현재 약 3,100억원 정도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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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50분 기준]
※ 만기마다 반복되는 패턴
- (장중) 주식매수
- 지수·개별주식 선물매도
- 합성선물매도(콜옵션매도 & 풋옵션매수)
※ (동시호가) 주식매도 & 만기 정산
카카오페이(377300) 3Q25 _ 조용히 돈 버는 플랫폼, 카카오페이가 바뀌고 있다

‘25년 3분기 매출 2,384억 원(+28% YoY), 영업이익 158억 원. 드디어 완전한 흑자 기조에 안착했다.
드라마틱하게 폭발적인 건 아니지만, 분명한 건 매분기 ‘조금씩,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는 것.

결제는 여전히 핵심. 온라인·오프라인·해외 모두 고르게 성장하며 +6% YoY.

금융서비스는 더 강력했다.
투자와 보험이 폭발하며 전년 대비 +72%, 무려 947억 원 매출.
투자는 주식 거래액이 2배 이상, 보험은 +72% 성장.
“단순 결제가 아니라 금융 생태계 전체가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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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3144838037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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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200(069500) 4거래일 연속 상승. 거의 하루에 1% 이상씩 오르고 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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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3Q25 _ 미국 소비가 식자, 침대부터 얼어붙었다

지누스를 보려면, 미국 소비를 먼저 읽어야 한다.
미국 내구재 소비는 확실히 둔화 중이야.
금리 고점·모기지 부담·소비 선호 변화(내구재 → 여행·레저·서비스)
이 3가지가 동시에 밀고 있기 때문이야.

매트리스는 ‘필수품’이 아니라 ‘대형 지출이 필요한 내구재’야.
소비자는
“조금 더 쓰자”
“조금 더 버티자”
라고 판단하기 쉬운 품목이지.
지금 미국 소비는 바로 이 모드에 들어와 있어.

여기에 관세 충격까지 겹치며 고객사 주문은 신중해졌고,
가격 인상 이후의 판매 추이를 본 뒤 주문을 넣겠다는 흐름이 명확해.

하지만. 중요한 반전도 있다.
판가 인상은 이미 끝났어. 4분기부터 이익률은 반등할 수 있어.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3150836181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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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관 투자자 포트폴리오 확인해보실 분?

미국 투자자도 누가 뭘 샀는지, 수익률이 어떠한지가 궁금하겠쥬

Performance의 기준이 헷갈리지만, 사이트에 표시된 순으로 보면 돈나무 언니가 수익률이 제일 좋네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궁금하시 분들 참고해보세요.

https://stockcircle.com/
크래프톤의 India 전략- 크래프톤의 다음 10년을 보여주는 파트

지금은 글로벌 게임사가 쉽게 진입하지 않는 시장이지만, 인도는 2000년대 중국 게임시장 초기와 똑같아.
그때 중국 시장이 지금만큼 커질 거라 누가 상상했겠어?
인도도 똑같은 길을 걸어갈 가능성이 아주 높아.

크래프톤? 이미 선점했지.
유저. IP. 인프라.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BGMI를 기점으로 ‘퍼블리셔 → 생태계 플레이어’로 변신 성공.

이제 인도 시장에서 크래프톤이 어떻게 더 성장할지,
계속 지켜봐.
아직 시작이니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3163544909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