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카이치 사나에의 경제 부양 계획이 직면한 장기적 난관. 일본 증시와 경제가 구조적인 하락 압력과 펀더멘털의 괴리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
» 펀더멘털이 아닌 밸류에이션 주도의 증시 상승. 좌측 차트를 보면 Nikkei 지수(노란색)의 상승은 기업 이익(EPS, 빨간색)의 증가보다는 기대감에 기인한 PER(검정색) 확장이 주도.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주가 상승은 변동성에 취약
» 엔화 약세로 인한 경제 위상 추락. 중앙 차트에 따르면 달러 환산 명목 GDP 기준으로 일본은 독일(2023년 추월)에 이어 인도(2026년 예상), 영국(2030년 예상)에도 뒤처지며 세계 6위 경제국으로 밀려날 전망
» 글로벌 비중의 구조적 감소. 우측 차트는 전 세계 GDP와 시가총액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장기적인 우하향 추세임을 보여줌. 이는 일본 시장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음을 시사
» 일본의 엔화 약세 정책이 수출 기업 주가(DXJ 등)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위 자료처럼 국가 구매력 약화와 글로벌 비중 축소라는 장기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해석 가능
» 펀더멘털이 아닌 밸류에이션 주도의 증시 상승. 좌측 차트를 보면 Nikkei 지수(노란색)의 상승은 기업 이익(EPS, 빨간색)의 증가보다는 기대감에 기인한 PER(검정색) 확장이 주도.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주가 상승은 변동성에 취약
» 엔화 약세로 인한 경제 위상 추락. 중앙 차트에 따르면 달러 환산 명목 GDP 기준으로 일본은 독일(2023년 추월)에 이어 인도(2026년 예상), 영국(2030년 예상)에도 뒤처지며 세계 6위 경제국으로 밀려날 전망
» 글로벌 비중의 구조적 감소. 우측 차트는 전 세계 GDP와 시가총액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장기적인 우하향 추세임을 보여줌. 이는 일본 시장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음을 시사
» 일본의 엔화 약세 정책이 수출 기업 주가(DXJ 등)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위 자료처럼 국가 구매력 약화와 글로벌 비중 축소라는 장기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해석 가능
❤5
돌돌바? 건강과 장수에 대한 인간의 욕망, 헬스케어는 죽지 않는 테마
오늘은 시장 전체적으로 빨간불이지만
헬스케어/바이오 섹터도 훈풍.
건강과 장수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절대 식지 않기에 헬스케어와 바이오 섹터는 주식 시장에서 사실상 ‘죽지 않는 테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6125024064ts
오늘은 시장 전체적으로 빨간불이지만
헬스케어/바이오 섹터도 훈풍.
건강과 장수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절대 식지 않기에 헬스케어와 바이오 섹터는 주식 시장에서 사실상 ‘죽지 않는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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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3Q25 _ ‘EV 동박’에서 ‘AI 회로박’으로, 밸류에이션 프레임을 다시 봐야 할 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국내외 고객들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게 “AI용 회로박 CAPA 더 늘려달라” 고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미 26년 고객 주문량이 현재 생산능력을 크게 초과했다.
그래서 회사는 결정을 내렸다.
국내 익산 공장의 전지박 라인 일부를 AI용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26년 회로박 CAPA: 기존 대비 약 1.7배
28년 회로박 CAPA: 기존 대비 약 5.7배까지 확장
여기에 “탈중국” 이라는 거대한 흐름도 붙어 있다.
.
.
투자자는 이 회사를 EV 사이클만 보는 구(舊) 2차전지 동박 회사가 아니라, AI·ESS·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이동 중인 미래 인프라 소재 플랫폼으로 볼지, 스스로의 시각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그 선택에 따라, 이 종목은 단기 트레이딩 종목이 될 수도 있고, 26~28년을 바라보는 중장기 구조 전환 베팅이 될 수도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5221147888mg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국내외 고객들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게 “AI용 회로박 CAPA 더 늘려달라” 고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미 26년 고객 주문량이 현재 생산능력을 크게 초과했다.
그래서 회사는 결정을 내렸다.
국내 익산 공장의 전지박 라인 일부를 AI용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26년 회로박 CAPA: 기존 대비 약 1.7배
28년 회로박 CAPA: 기존 대비 약 5.7배까지 확장
여기에 “탈중국” 이라는 거대한 흐름도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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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는 이 회사를 EV 사이클만 보는 구(舊) 2차전지 동박 회사가 아니라, AI·ESS·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이동 중인 미래 인프라 소재 플랫폼으로 볼지, 스스로의 시각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그 선택에 따라, 이 종목은 단기 트레이딩 종목이 될 수도 있고, 26~28년을 바라보는 중장기 구조 전환 베팅이 될 수도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5221147888mg
Naver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3Q25 _ ‘EV 동박’에서 ‘AI 회로박’으로, 밸류에이션 프레임을 다시 봐야 할 때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2
#에프앤가이드
주요주주 지분 확대.
마진 높고,
따박따박 현금 벌어
빚은 점점 줄이는 중.
주요 주주 지분변동 기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6093755962wt
주요주주 지분 확대.
마진 높고,
따박따박 현금 벌어
빚은 점점 줄이는 중.
주요 주주 지분변동 기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6093755962wt
두나무 합병 재료 소멸에 하락이라 하지만, 3분기 실적발표를 들은 후 NAVER에 대한 생각
중요한 건 “숫자”보다 “방향”.
본업(검색·커머스·핀테크)은 이미 궤도에 올랐다.
광고 +10.5%, 커머스 +35.9%, 핀테크 +12.5%.
수익성도 나쁘지 않다. OPM 18%대 유지.
→ “기존 사업이 흔들려서 AI에 기대는 그림”이 아니다. “잘 되는 본업 위에 AI를 얹는 그림”이다.
AI 전략은 분명히 공격적이지만, 아직 ‘숫자’보다 ‘스토리’ 비중이 크다.
GPU CAPEX 1조/년대, 이후 GPU 1조+ 언급. 이건 진짜 큰 베팅이다.
하지만 매출/이익 측면에서는 AI 브리핑·에드 부스트·AI 추천·GPUaaS·소버린 AI·피지컬 AI 등 여러 실험이 동시에 돌아가는 “초기 구간”이다.
Q&A 답변 톤도 구체적인 숫자/수익 모델보다는
“행태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
“잠재력이 크다”,
“조금 더 보겠다”에 가깝다.
→ “다소 두루뭉술하다”는 인상을 주는데, ‘아직 자신이 없어서’라기보다, 시장이 너무 초기에 있어서 숫자를 못 박기 어려운 단계에 가깝다고 보는듯.
리스크는 분명하다.
대규모 GPU CAPEX → 중단기 마진 압박 불가피.
글로벌 AI 빅테크(미·중 빅테크, 오픈AI 생태계 등)와의 경쟁 속에서, NAVER의 AI·에이전트·소버린 전략이 어느 정도 스케일과 속도로 현실화될지는 아직 안개 속이다.
엔터프라이즈·피지컬 AI·디지털 트윈·로봇 OS는 “초기 레퍼런스 단계”일 뿐, 매출 레벨에서 증명된 스토리는 아니다.
강점도 분명하다.
한국 사용자에 대한 입체적인 데이터(검색·쇼핑·결제·예약·지도·멤버십)를 한 번에 쥐고 있고, 국내 공공·금융·에너지·제조 등에서 프라이빗·소버린 AI를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플레이어다.
피지컬 AI·로봇 OS·디지털 트윈은 빅테크도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니치 + 하이엔드” 조합이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실적은 “본업 성장 – AI 비용 증가”의 줄다리리 / 멀티플은 AI 스토리에 대한 기대/실망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숫자만 보는 투자자에게는 불편한 구간이 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브리핑·에이전트·Ad Boost·플러스 스토어 AI 추천·GPUaaS·소버린 AI·피지컬 AI 등이 실제 매출/이익 기여를 쌓는 순간, NAVER는 “국내 포털/커머스 기업”이 아니라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본업은 탄탄하고, AI는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본격 베팅 구간”에 진입했지만, CAPEX·마진 부담이라는 현실이 있다.
“아직은 말이 많고, 숫자는 적은” 초기 국면을 견딜 수 있는 투자자만 가져갈 수 있는 스토리라 판단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44030408wy
중요한 건 “숫자”보다 “방향”.
본업(검색·커머스·핀테크)은 이미 궤도에 올랐다.
광고 +10.5%, 커머스 +35.9%, 핀테크 +12.5%.
수익성도 나쁘지 않다. OPM 18%대 유지.
→ “기존 사업이 흔들려서 AI에 기대는 그림”이 아니다. “잘 되는 본업 위에 AI를 얹는 그림”이다.
AI 전략은 분명히 공격적이지만, 아직 ‘숫자’보다 ‘스토리’ 비중이 크다.
GPU CAPEX 1조/년대, 이후 GPU 1조+ 언급. 이건 진짜 큰 베팅이다.
하지만 매출/이익 측면에서는 AI 브리핑·에드 부스트·AI 추천·GPUaaS·소버린 AI·피지컬 AI 등 여러 실험이 동시에 돌아가는 “초기 구간”이다.
Q&A 답변 톤도 구체적인 숫자/수익 모델보다는
“행태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
“잠재력이 크다”,
“조금 더 보겠다”에 가깝다.
→ “다소 두루뭉술하다”는 인상을 주는데, ‘아직 자신이 없어서’라기보다, 시장이 너무 초기에 있어서 숫자를 못 박기 어려운 단계에 가깝다고 보는듯.
리스크는 분명하다.
대규모 GPU CAPEX → 중단기 마진 압박 불가피.
글로벌 AI 빅테크(미·중 빅테크, 오픈AI 생태계 등)와의 경쟁 속에서, NAVER의 AI·에이전트·소버린 전략이 어느 정도 스케일과 속도로 현실화될지는 아직 안개 속이다.
엔터프라이즈·피지컬 AI·디지털 트윈·로봇 OS는 “초기 레퍼런스 단계”일 뿐, 매출 레벨에서 증명된 스토리는 아니다.
강점도 분명하다.
한국 사용자에 대한 입체적인 데이터(검색·쇼핑·결제·예약·지도·멤버십)를 한 번에 쥐고 있고, 국내 공공·금융·에너지·제조 등에서 프라이빗·소버린 AI를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플레이어다.
피지컬 AI·로봇 OS·디지털 트윈은 빅테크도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니치 + 하이엔드” 조합이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실적은 “본업 성장 – AI 비용 증가”의 줄다리리 / 멀티플은 AI 스토리에 대한 기대/실망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숫자만 보는 투자자에게는 불편한 구간이 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브리핑·에이전트·Ad Boost·플러스 스토어 AI 추천·GPUaaS·소버린 AI·피지컬 AI 등이 실제 매출/이익 기여를 쌓는 순간, NAVER는 “국내 포털/커머스 기업”이 아니라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본업은 탄탄하고, AI는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본격 베팅 구간”에 진입했지만, CAPEX·마진 부담이라는 현실이 있다.
“아직은 말이 많고, 숫자는 적은” 초기 국면을 견딜 수 있는 투자자만 가져갈 수 있는 스토리라 판단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44030408wy
Naver
NAVER(035420) 3Q25 _ AI는 비용, 본업은 버팀목. 네이버의 현실적 딜레마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6
* 코오롱인더를 통해 보는 ‘연관 산업’ 인사이트
3) MPPO·석유수지 → 데이터센터·AI 반도체·조선 사이클
MPPO는 “데이터센터/AI 반도체용 고부가 통신 소재”야.
이게 늘어난다는 건 결국, 데이터센터 CAPEX, AI 서버 투자, 고속 통신 인프라에 실제로 돈이 집행되고 있다는 2차 증거라는 거지.
합병 이슈도 있지만, 최근 코오롱인더의 주가가 좋은 이유에는 “AI 데이터센터 → MPPO 수요가 터진다 → 코오롱인더 화학 부문이 구조적으로 좋아진다는 흐름도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코오롱인더 같은 소재 업체 컨콜에서 “MPPO 수요가 좋아요”라는 말이 계속 나온다면, GPU·CPU 설계/제조업체, 데이터센터 리츠, 전력 인프라·냉각 솔루션 기업까지 연결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앞단에 소재 체인에서 코오롱인더가 껴있다는 사실도 알아두어야 해.
.
.
'무난한' 코오롱인더 실적발표에서 비범한 인사이트 뽑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7160123761df
3) MPPO·석유수지 → 데이터센터·AI 반도체·조선 사이클
MPPO는 “데이터센터/AI 반도체용 고부가 통신 소재”야.
이게 늘어난다는 건 결국, 데이터센터 CAPEX, AI 서버 투자, 고속 통신 인프라에 실제로 돈이 집행되고 있다는 2차 증거라는 거지.
합병 이슈도 있지만, 최근 코오롱인더의 주가가 좋은 이유에는 “AI 데이터센터 → MPPO 수요가 터진다 → 코오롱인더 화학 부문이 구조적으로 좋아진다는 흐름도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코오롱인더 같은 소재 업체 컨콜에서 “MPPO 수요가 좋아요”라는 말이 계속 나온다면, GPU·CPU 설계/제조업체, 데이터센터 리츠, 전력 인프라·냉각 솔루션 기업까지 연결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앞단에 소재 체인에서 코오롱인더가 껴있다는 사실도 알아두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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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코오롱인더 실적발표에서 비범한 인사이트 뽑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7160123761df
Naver
코오롱인더(120110) 3Q25 _‘무난한’ 코오롱인더 실적발표에서 비범한 인사이트 뽑기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1
#에이피알
비수기를 peak로 만들었던 에이피알의 3분기 실적발표 코멘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9150430656hz
비수기를 peak로 만들었던 에이피알의 3분기 실적발표 코멘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9150430656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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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케이아이엔엑스 미리캐피탈 매니지먼트에서 주식을 또 샀네요. 9월에 최초 공시때 지분율은 5%였는데, 이후 7%, 그리고 이번에 또 장내매수 하면서 지분율이 9%까지 올라갔습니다. 미리캐피탈은 미국 소재 투자자문사입니다. 한국 기업은 스틱인베스트먼트,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 3곳 모두 주가 차트도 비슷한 느낌쓰.. 공시상 보유목적은 "일반 투자"가 주류지만, 일각에서는 행동주의적 주주활동 가능성도 거론한다네요🤔…
#케이아이엔엑스
미리캐피탈에서 주식을 또 샀네요😀
지분율은 5대에서 7%→9%→10%까지.
세부변동 내역을 보면 11월 25일까지 계속 샀던데, 이후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 양봉이가 나왔네요.
지속 추가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에 진심인가봅니다.
주요주주 지분변동 내역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8095807942lo
미리캐피탈에서 주식을 또 샀네요😀
지분율은 5대에서 7%→9%→10%까지.
세부변동 내역을 보면 11월 25일까지 계속 샀던데, 이후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 양봉이가 나왔네요.
지속 추가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에 진심인가봅니다.
주요주주 지분변동 내역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8095807942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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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033780) 3Q25 _ 지금 팔긴 아까운 ‘배당+성장’ 두 마리 토끼를 쥔 제조기업.
KT&G 이번 3분기 컨콜에선 제조업에서 나올 수 있는 좋은 이야기는 다 나왔어.
P는 올린다. Q는 늘린다. C는 깎는다.
여기에 속 썩이던 자회사(건기식) 수익성이 조금씩 돌아서고 있고, 부동산·글로벌 CAPEX도 “돈만 쓰는 투자”에서 “이익을 끌어오는 투자”로 변신하는 중이다.
CAPEX 피크아웃 이후엔 배당·자사주 여력이 훨씬 커질 수 있는 구조까지.
① P·Q·C 구조 분석
② 니코틴 파우치·해외 CAPEX가 열어줄 미래 시나리오
③ 배당 체크포인트
④ 기존 보유자 / 신규 진입자 관점별 전략
“담배주 하나”로 볼 건지,
“배당 성장 캐시머신”으로 볼 건지 리포트 확인하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8134015408fu
KT&G 이번 3분기 컨콜에선 제조업에서 나올 수 있는 좋은 이야기는 다 나왔어.
P는 올린다. Q는 늘린다. C는 깎는다.
여기에 속 썩이던 자회사(건기식) 수익성이 조금씩 돌아서고 있고, 부동산·글로벌 CAPEX도 “돈만 쓰는 투자”에서 “이익을 끌어오는 투자”로 변신하는 중이다.
CAPEX 피크아웃 이후엔 배당·자사주 여력이 훨씬 커질 수 있는 구조까지.
① P·Q·C 구조 분석
② 니코틴 파우치·해외 CAPEX가 열어줄 미래 시나리오
③ 배당 체크포인트
④ 기존 보유자 / 신규 진입자 관점별 전략
“담배주 하나”로 볼 건지,
“배당 성장 캐시머신”으로 볼 건지 리포트 확인하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8134015408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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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033780) 3Q25 _ 지금 팔긴 아까운 ‘배당+성장’ 두 마리 토끼를 쥔 제조기업.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 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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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 3Q25 _ 악재는 다 깔렸다, 이제 남은 건 ‘버티기’뿐. CJ제일제당을 보는 새로운 시선
매출은 정체, 이익은 눌렸다. 바이오/F&C가 발목을 잡고 있어.
원가, 판가, 경쟁. 세 축 모두에서 역풍을 맞았으니 주가가 안가는건 정상.
좋은 뉴스가 있다면?
더 나올 악재가 많지 않다는 것.
제일제당은 적자 기업이 아니다.
바이오는 이미 마진이 박살 난 구간까지 내려왔다. 여기서 같은 강도로 추가로 더 나빠지는 그림은 제한적이다.
경기 방어주로서의 포지션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7222217948mj
매출은 정체, 이익은 눌렸다. 바이오/F&C가 발목을 잡고 있어.
원가, 판가, 경쟁. 세 축 모두에서 역풍을 맞았으니 주가가 안가는건 정상.
좋은 뉴스가 있다면?
더 나올 악재가 많지 않다는 것.
제일제당은 적자 기업이 아니다.
바이오는 이미 마진이 박살 난 구간까지 내려왔다. 여기서 같은 강도로 추가로 더 나빠지는 그림은 제한적이다.
경기 방어주로서의 포지션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27222217948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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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블랙프라이데이 후유증? 미 소비·물류 둔화 신호 확산
미국 경제의 단기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져 온 블랙프라이데이 매출이 올해는 특히 왜곡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일부 대형 할인점과 오프프라이스 리테일러가 선전하고 있으나, 물류·건설·고용 기반의 경기 둔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소비 강세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확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임.
미 물류업계에 따르면 올해 단거리·장거리 운송 모두에서 급격한 침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30년 만의 최악의 물동량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산업·주거용 건설 경기 약화가 운송 수요를 동시에 줄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뒤따름. 화물 분석업체 프레이트웨이브스는 “올해 초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10% 하락했으며, 연말까지 13% 이상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함.
소매업은 일부 품목 중심으로 버팀목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년 1월 이후 단기 고용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중임.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연말 시즌에는 최대 50만 명 규모의 임시직이 발생하지만, 팬데믹 이후 두 시즌에서는 공급난 대응을 위해 오히려 정규직 채용이 늘어났던 반면 올해는 다시 구조적 감축 흐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음.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계절직 채용 관심이 전년 대비 27%, 2023년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으나, 기업들의 연말 이후 고용 유지 의지는 예년보다 약화된 것으로 평가됨. 물가·금리 부담, 주택시장 둔화 등 누적된 소비심리 약화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임.
종합하면, 쇼핑몰의 활기와 선별적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물류·고용·주거경기의 냉각 신호가 결합되며 2025년 미 소비의 하방 리스크가 확대되는 모습임. 블랙프라이데이의 단기 성과만으로 경기 진단을 내리기 어렵고, 연말을 경계로 더 큰 불확실성이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제기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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