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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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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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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국채금리는 꾸준히 4.2 돌파를 시도하고 있네요
2025년 12월 수출 업데이트

2025년 12월 기업별 수출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12월 데이터가 나오면서 25년 4분기 실적 방향성이 좀더 명확해졌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수출 증가 = 실적 개선이라는 공식이 완벽히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수출 증가라도 물량 효과인지, 단가 효과인지, 혹은 인도 시점과 매출 인식 구조의 차이에서 발생한 착시인지에 따라 기업 실적과 주가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조선·방산처럼 수출과 매출 간 시차가 큰 산업과, 반도체·바이오처럼 비교적 직결되는 산업을 동일한 잣대로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1편은 시총 상위 기업들을 정리했고,
2편은 수출이 좋았던 기업들을 정리할 예정입니다(예고)

기업별 수출 데이터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오르고 2차전지는 멈췄다, 12월 수출 업데이트 및 시총 상위 기업 모니터링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7210214934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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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12월 슈프리마 관련 수출 흐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을 기록하며, 연말로 갈수록 모멘텀이 오히려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이 흐름에 힘입어 2025년 4분기 수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Score High)를 경신했습니다. 4분기 누적 수출 역시 YoY +55% 증가로 마무리되며, 단기 반짝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 흐름임을 숫자가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이미 여러 차례 긍정적으로 점검해 왔는데, 이제는 스토리뿐 아니라 실제 숫자가 꾸준히 따라오는 단계입니다.

📌 슈프리마의 사업 구조, 해외 시장 확대의 의미, 그리고 이 수출 숫자가 실적과 밸류에이션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 정리한 슈프리마 상세 분석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안은 비용이 아니다, 인프라다: 슈프리마(236200)의 포지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62011347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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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상승 반전을 했네요!
2026년 코스피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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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Today
수출 증가 기업 1탄) 4분기 실적 발표 전에 미리 보는 기업들

✔️ 25년 4분기 수출이 분기 최고치를 찍은 기업
✔️ 아직 주가는 잠잠하지만 수출이 먼저 반응한 기업
✔️ 증설·신규 공장 가동을 앞두고 출하 신호가 잡히는 기업

이번 정리는
👉 “실적 발표 전에 어디를 계속 봐야 하는지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테마보다 숫자,
차트보다 수출.

수출 증가 기업 1탄에서 2026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행 신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9163546612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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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최근 당사를 유사투자자문업 신고가 되지 않은 불법 리딩방으로 오해하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2015년 유사투자자문업 신고를 완료한 이후 현재까지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운영 중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도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사업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유사투자자문업은 회사명, 대표자, 주소 등 주요 변경 사항 발생 시 금융감독원에 변경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주소지 이전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에 주소 변경 신고가 누락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점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대응하지 못했던 것은 저희의 불찰입니다. (세무서 신고 및 법인 등기 이전 등 관련 행정 절차는 정상적으로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의 관련 안내에 따라 조사를 성실하게 받고 있는 중이며, 조사가 마무리 되면, 관련 행정 절차는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일로 구독자 여러분께 불필요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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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양전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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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20일 4%를 돌파하며 2007년 발행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달 8일 조기 총선을 확정한 가운데 여야가 경쟁적으로 내놓은 식료품 소비세 인하 공약이 일본의 재정 건전성을 해칠 것이라는 우려가 채권 시장을 강타했기 때문이다. 일본 국채 수익률이 만기를 불문하고 4%에 도달한 것은 1995년 12월 20년물 이후 30년 만이다.

https://naver.me/F8uOwE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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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금리도 많이 올라오네요
#에이피알

12월 수출 YoY +73.3%
4분기 수출 YoY +30.8%

11월의 아쉬움을 단숨에 뒤집은 12월 수출이었습니다.
월간 기준으로 확실한 반등이 확인되었네요.

12월에는 화장품과 미용기기 모두 고르게 회복되며 수출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단기 변동이 아닌,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체력이 드러난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 기업 2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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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ODEX200 기준으로는 양전했네요. 장중 저가가 -1.9%였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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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1. 그린란드의 의의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지금이 맞나?
->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것임.
지금 이러는게 맞나?

본인은 매우 확고한 친미주의자이자 트럼프를 매우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은 맞나 싶음.

우선 그린란드는 뭐가 되었던 덴마크의 영토임.

그리고 덴마크는 EU이자 NATO 가입 국가 중 하나.

즉 군사적 동맹 국가의 영토를 별 댓가 없이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꼴.

지금 반중/반러 국가들을 규합하여 제1의 적인 중/러를 우선 고꾸라뜨려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음.


3. 유럽은 현재 외통수에 가깝다.
-> 현재 유럽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신들의 어중간한 포지션을 레버리지 삼아 미/중 사이를 양빵치는 것임.

그러나 관세 협정 직전 중국의 외교 결례로 유럽은 미국의 관세를 받아들였고 에너지 및 제조업 안보도 아직 확립하지 못해 미국의 무기와 LNG에 국가 인프라를 의존하는 중임.

유럽 입장에서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영국, 독일 등 자본이 있는 국가들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디커플링)에 대응하여 미국채를 상당히 샀고, 이로써 미국과의 경제적 커플링 구도를 만들었다는 것임.

만약 이들이 미국채를 매도할 경우 단기적으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수치를 겪은 후 중국 쪽에 붙을려고 해봤자 중국은 오히려 유럽의 깎인 위상을 이용하여 유럽향 제조업 진출을 더 활발히 할 것이고, 이 때부터는 단순히 공산품 수출을 넘어 통신망 등 국가 인프라에 적극 관여하려 들 것. 또한 저런 유럽의 공백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국가들이 (혹은 유럽 내에서 통수치는 놈들이) 대체해준다면 오히려 기존 NATO 주력국들과 미국이 갖는 관계가 더 악화되고 동맹 우선도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공식x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유럽의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모가지를 조르고 있는 셈이기도 함. 수법이 비열해서 그렇지.


4. 공화당 내의 반발도 없지 않다.
-> 현재 트럼프의 이러한 강경 행보에 공화당 내부도 반발이 있음.
이건 이 사람들이 매국노라던가, 애국자가 아니라서가 아님.
최악의 상황에 유럽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에 붙는다던가하는 등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견제하는 것임.

이들이라고 그린란드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 아마 내 입장처럼 공동 투자라던가 혹은 회유를 통해 유럽의 체면은 체면대로 세워주고 실리를 채우는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을까 싶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오히려 이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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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증가 기업 2탄) 시장 소음 뒤에 숨은 신호, 수출 데이터가 말해주는 기업들

이틀 전 올린 1탄에 이어, 더 재밌는 2탄을 준비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반도체·로봇만 보고 있지만, 트럼프의 그린란드 이슈로 변동성은 커졌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유동성은 줄지 않았습니다.

이번 글에는
이미 한 발 앞서 움직이고 있거나,
이제 막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거나,
혹은 아직 시장이 눈치채지 못한 구간에 있는 기업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음 테마는 갑자기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받쳐주는데 조용하다면, 다음 테마의 후보에 오를 수 있습니다.
어떤 기업을 팔로잉해보면 좋을지 데이터로 확인해보시죠.

👉 수출 증가 기업 2탄 바로 보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1114009128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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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강하다, 문제는 해석이다 : 2026년 1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1152209502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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