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컨퍼런스콜 분석
AI, 서버, 전장.
콜 내내 이 말이 수십 번 반복되었고 시장의 질문도 집요했지만 숫자는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MLCC 믹스는 개선됐고, FCBGA는 풀가동이 보입니다.
전장과 AI 방향도 명확합니다.
고부가는 커지고 있는데, 연결 실적의 속도가 시장 기대를 못 따라오고 있는 부분이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으로 설명됩니다.
삼성전기는 10년짜리 방향성을 제시했지만
단기적으로는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왜 회사가 가이던스를 피했는지
📌MLCC·FCBGA가 ‘좋다’는 말의 진짜 의미
삼성전기의 25년 4분기 컨퍼런스콜을 정리했습니다.
삼성전기(009150) 4Q25_AI·전장은 확실하다, 그러나 컨퍼런스콜에 숫자가 없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5100019929zi
AI, 서버, 전장.
콜 내내 이 말이 수십 번 반복되었고 시장의 질문도 집요했지만 숫자는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MLCC 믹스는 개선됐고, FCBGA는 풀가동이 보입니다.
전장과 AI 방향도 명확합니다.
고부가는 커지고 있는데, 연결 실적의 속도가 시장 기대를 못 따라오고 있는 부분이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으로 설명됩니다.
삼성전기는 10년짜리 방향성을 제시했지만
단기적으로는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왜 회사가 가이던스를 피했는지
📌MLCC·FCBGA가 ‘좋다’는 말의 진짜 의미
삼성전기의 25년 4분기 컨퍼런스콜을 정리했습니다.
삼성전기(009150) 4Q25_AI·전장은 확실하다, 그러나 컨퍼런스콜에 숫자가 없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5100019929zi
Naver
삼성전기(009150) 4Q25_AI·전장은 확실하다, 그러나 컨퍼런스콜에 숫자가 없었다
이번 실적발표의 키워드는 지겹도록 반복된 AI, 서버, 전장이었다. 회사는 분명히 고부가 구조로 이동하고 있고, 방향성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다만 기대했던 만큼의 ‘숫자’는 나오지 않았다. 실적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투자자들이 상상하던 그림에는 미치지 못했다.
❤7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Speculation Mounts Japan to Buy Yen, Perhaps With US Help
*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관측이 주말을 앞두고 커졌으며, 드물게 미국의 지원이 동반될 가능성도 거론됐음
* 엔화는 금요일 달러당 155.63엔까지 최대 1.75% 급등하며 아시아 거래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이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수준이자 8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
* 이번 움직임은 2024년에 일본이 통화 방어를 위해 개입했던 당시 수준으로의 하락 흐름을 되돌린 것
* 미국 거래 시간대의 급등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금융기관들에 엔화 환율에 대해 문의했다는 트레이더들의 전언과 맞물려 나타났음
* 월가는 이러한 문의가 일본의 엔화 방어 개입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일 수 있으며, 미국 정부가 함께 나설 가능성까지 열어둔 신호로 해석했음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이자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을 지낸 Jason Furman은 현재 미국과 일본 당국 모두 엔화 가치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변화를 촉발할 수 있는 계기에 모두가 극도로 민감해져 있다고 평가
* 환율 문제와 관련해 연준은 전통적으로 미국 재무부의 지침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일본 재무상 Satsuki Katayama와 일본의 최고 외환 당국자는 최근 엔화 약세 이후 투기 세력을 겨냥한 추가 경고를 내놓았음.
* 2024년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은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설 때 이뤄졌으며, 당시에도 사전에 환율 점검이 진행됐음.
* 이러한 환율 점검은 당국이 엔화 움직임을 과도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가격에 영향을 주기 위해 직접 매수나 매도에 나설 준비가 돼 있음을 시장에 경고하는 신호로 작용해왔음.
* 통상 이러한 점검은 변동성이 커지고 구두 개입만으로 시장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때 이뤄졌음.
*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관측이 주말을 앞두고 커졌으며, 드물게 미국의 지원이 동반될 가능성도 거론됐음
* 엔화는 금요일 달러당 155.63엔까지 최대 1.75% 급등하며 아시아 거래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이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수준이자 8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
* 이번 움직임은 2024년에 일본이 통화 방어를 위해 개입했던 당시 수준으로의 하락 흐름을 되돌린 것
* 미국 거래 시간대의 급등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금융기관들에 엔화 환율에 대해 문의했다는 트레이더들의 전언과 맞물려 나타났음
* 월가는 이러한 문의가 일본의 엔화 방어 개입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일 수 있으며, 미국 정부가 함께 나설 가능성까지 열어둔 신호로 해석했음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이자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을 지낸 Jason Furman은 현재 미국과 일본 당국 모두 엔화 가치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변화를 촉발할 수 있는 계기에 모두가 극도로 민감해져 있다고 평가
* 환율 문제와 관련해 연준은 전통적으로 미국 재무부의 지침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일본 재무상 Satsuki Katayama와 일본의 최고 외환 당국자는 최근 엔화 약세 이후 투기 세력을 겨냥한 추가 경고를 내놓았음.
* 2024년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은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설 때 이뤄졌으며, 당시에도 사전에 환율 점검이 진행됐음.
* 이러한 환율 점검은 당국이 엔화 움직임을 과도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가격에 영향을 주기 위해 직접 매수나 매도에 나설 준비가 돼 있음을 시장에 경고하는 신호로 작용해왔음.
* 통상 이러한 점검은 변동성이 커지고 구두 개입만으로 시장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때 이뤄졌음.
❤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엔화의 급격한 변동은 일본은행이 1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그에 앞서 일본 국채 시장이 큰 혼란을 겪은 이후 나타났음.
*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체제하에서 대규모 재정 지출과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일본 40년물 국채 금리는 이번 주 초 사상 최고치로 상승
* 미국 측 우려의 신호로 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이번 주 일본 국채 매도 사태와 관련해 Satsuki Katayama와 대화를 나눴으며, 해당 사태가 미국 국채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부터 미국의 장기 차입 비용을 억제하려는 의지를 보여온 바 있음.
*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Ed Al-Hussainy는 최근 엔화에 대한 시장의 집중은 이번 주 초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에서 비롯됐다고 설명
* 그는 미국 재무부가 일본 국채(JGB) 시장의 변동성이 미 국채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을 우려해, 안정화 수단으로 외환시장 개입을 검토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함.
* 하버드대의 Jason Furman은 과거 사례를 볼 때 환율 점검이나 실제 개입이 지속적인 효과를 낸 적은 거의 없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
* 9월에 미국과 일본 재무 당국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환율은 시장이 결정하도록 두고 경쟁적 이점을 위해 개입하지 않겠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했음. 다만 이전 성명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변동성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을 경우 제한적인 개입 여지는 남겨뒀음.
* 로드 애벗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Leah Traub는 과거 행정부의 환율 개입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는 일본이 보다 강력한 개입에 나설 경우 미국이 이를 묵인하는 분위기라고 평가
* 뉴욕 연준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은 1996년 이후 외환시장에 단 세 차례만 개입했으며, 가장 최근 사례는 2011년 일본 대지진 이후 주요 7개국과 함께 엔화를 매도해 시장 안정을 도모한 것이었음.
* 에버코어 ISI의 이코노미스트 Krishna Guha 등은 미국이 엔화의 과도한 약세를 막고 일본 국채 시장 안정에 간접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함.
* 이들은 미국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만으로도 실제 개입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엔화 숏 포지션이 급격히 청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3/yen-jumps-most-since-august-as-risk-of-intervention-ramps-up
* 엔화의 급격한 변동은 일본은행이 1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그에 앞서 일본 국채 시장이 큰 혼란을 겪은 이후 나타났음.
*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체제하에서 대규모 재정 지출과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일본 40년물 국채 금리는 이번 주 초 사상 최고치로 상승
* 미국 측 우려의 신호로 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이번 주 일본 국채 매도 사태와 관련해 Satsuki Katayama와 대화를 나눴으며, 해당 사태가 미국 국채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부터 미국의 장기 차입 비용을 억제하려는 의지를 보여온 바 있음.
*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Ed Al-Hussainy는 최근 엔화에 대한 시장의 집중은 이번 주 초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에서 비롯됐다고 설명
* 그는 미국 재무부가 일본 국채(JGB) 시장의 변동성이 미 국채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을 우려해, 안정화 수단으로 외환시장 개입을 검토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함.
* 하버드대의 Jason Furman은 과거 사례를 볼 때 환율 점검이나 실제 개입이 지속적인 효과를 낸 적은 거의 없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
* 9월에 미국과 일본 재무 당국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환율은 시장이 결정하도록 두고 경쟁적 이점을 위해 개입하지 않겠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했음. 다만 이전 성명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변동성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을 경우 제한적인 개입 여지는 남겨뒀음.
* 로드 애벗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Leah Traub는 과거 행정부의 환율 개입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는 일본이 보다 강력한 개입에 나설 경우 미국이 이를 묵인하는 분위기라고 평가
* 뉴욕 연준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은 1996년 이후 외환시장에 단 세 차례만 개입했으며, 가장 최근 사례는 2011년 일본 대지진 이후 주요 7개국과 함께 엔화를 매도해 시장 안정을 도모한 것이었음.
* 에버코어 ISI의 이코노미스트 Krishna Guha 등은 미국이 엔화의 과도한 약세를 막고 일본 국채 시장 안정에 간접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함.
* 이들은 미국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만으로도 실제 개입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엔화 숏 포지션이 급격히 청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3/yen-jumps-most-since-august-as-risk-of-intervention-ramps-up
Bloomberg.com
Speculation Mounts Japan to Buy Yen, Perhaps With US Help
Speculation mounted into the weekend that Japanese authorities could be preparing to enter currency markets in a bid to halt the yen’s slide, possibly with the rare assistance of the US.
❤6
Forwarded from H의 공부방/생각정리
❤8
#인포바인
미리캐피탈이 인포바인을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며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매수 규모는 약 22억원입니다.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스틱인베스트먼트, 그리고 인포바인까지.
미리캐피탈이 선호해온 종목들을 보면 공통점이 뚜렷합니다. 실적과 현금흐름이 탄탄하지만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론 다소 저평가된 기업들.
특히 스틱인베스트의 경우 얼마전 미리캐피탈로 경영권 지분 매각을 결정하며 그 관계가 한층 더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미리캐피탈이 꾸준히 매집한 종목들의 차트 흐름 역시 전반적으로 탄탄합니다. 이번 인포바인 장내매수 공시도 체크해보시죠!
2026.01.26) 주요주주 지분 변동기업 내역 체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6093050683lt
“목표는 같아도 전략은 다르다”…행동주의 펀드의 기묘한 ‘공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80966645321000&mediaCodeNo=257&OutLnkChk=Y
미리캐피탈이 인포바인을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며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매수 규모는 약 22억원입니다.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스틱인베스트먼트, 그리고 인포바인까지.
미리캐피탈이 선호해온 종목들을 보면 공통점이 뚜렷합니다. 실적과 현금흐름이 탄탄하지만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론 다소 저평가된 기업들.
특히 스틱인베스트의 경우 얼마전 미리캐피탈로 경영권 지분 매각을 결정하며 그 관계가 한층 더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미리캐피탈이 꾸준히 매집한 종목들의 차트 흐름 역시 전반적으로 탄탄합니다. 이번 인포바인 장내매수 공시도 체크해보시죠!
2026.01.26) 주요주주 지분 변동기업 내역 체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6093050683lt
“목표는 같아도 전략은 다르다”…행동주의 펀드의 기묘한 ‘공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80966645321000&mediaCodeNo=257&OutLnkChk=Y
❤6
#범한퓨얼셀 수주잔고
수소충전소 수주잔고만 762.6억원(25.3Q기준)
시장은 캐나다 핵잠 이슈에만 시선을 두고 있지만,
수소충전소 수주잔고가 탄탄해 올해 매출 가시성도 좋습니다.
다만, 캐나다 핵잠 수주 성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테마로 흔들리지만, 결론은 실적이다: 범한퓨얼셀(38290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45228019ph
수소충전소 수주잔고만 762.6억원(25.3Q기준)
시장은 캐나다 핵잠 이슈에만 시선을 두고 있지만,
수소충전소 수주잔고가 탄탄해 올해 매출 가시성도 좋습니다.
다만, 캐나다 핵잠 수주 성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테마로 흔들리지만, 결론은 실적이다: 범한퓨얼셀(38290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45228019ph
❤12
#S-oil 4Q25 컨콜 정리
공급은 막혔고, 수요는 남아 있으며, 원가는 내려가고, 마진은 열립니다.
공급차질 + OSP 하락 + 샤힌프로젝트
그리고 이익이 쌓이면 배당으로 돌아옵니다.
S-oil 컨콜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S-Oil(010950) 4Q25_ 정유 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6154950027vr
공급은 막혔고, 수요는 남아 있으며, 원가는 내려가고, 마진은 열립니다.
공급차질 + OSP 하락 + 샤힌프로젝트
그리고 이익이 쌓이면 배당으로 돌아옵니다.
S-oil 컨콜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S-Oil(010950) 4Q25_ 정유 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6154950027vr
Naver
S-Oil(010950) 4Q25_ 정유 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유는 다시 사이클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이번 S-Oil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내용도 좋았다. 정유 업황은 수요가 견조하고 공급은 제한적인 구조로 재편되고 있으며, 원유 가격과 사우디 OSP는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이는 정유사의 마진 구조에 구조적인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트럼프, 韓 관세 인상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0428?sid=104
믿고 있었다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0428?sid=104
믿고 있었다구
Naver
[속보] 트럼프, 韓 관세 인상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
❤6
'25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시즌별로 전반적인 분위기 체크를 위해 간단히 카운팅을 해봤습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25년 3분기에 YoY 증가 기업들이 확실히 많았네요. 4분기도 현재까지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영업이익 역시 적자 기업 비중이 '24년 4분기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오늘 아침발표된 LGD와 SK이노까지 포함해서 카운팅을 했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카운팅 기준은 서로 상이합니다.
매출액은 지주사, 외국계 기업이나 일부 금융주, 매출이 마이너스가 나온 기업이나 0인 기업 등은 제외하고 카운팅 했습니다.
각 시즌별로 전반적인 분위기 체크를 위해 간단히 카운팅을 해봤습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25년 3분기에 YoY 증가 기업들이 확실히 많았네요. 4분기도 현재까지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영업이익 역시 적자 기업 비중이 '24년 4분기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오늘 아침발표된 LGD와 SK이노까지 포함해서 카운팅을 했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카운팅 기준은 서로 상이합니다.
매출액은 지주사, 외국계 기업이나 일부 금융주, 매출이 마이너스가 나온 기업이나 0인 기업 등은 제외하고 카운팅 했습니다.
❤11
LG디스플레이 4Q25 실적발표 정리
LGD의 2026년과 Q&A에서 IT 업계 전반에 대한 핵심 인사이트를 뽑아냈습니다.
– LGD가 말한 ‘정상화’의 기준은 무엇인가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세트·패널 밸류체인을 어떻게 흔들까
– 2026년, 흑자 이후에 남은 진짜 시험대는 어디인가
OLED 비중 확대는 확인되었습니다.
이제는 분기마다 돈을 벌 수 있는지가 답입니다.
👉 Q&A 속에 숨은 LGD의 2026년 시나리오와
👉 IT 업계 전반으로 확장되는 리스크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흑자는 만들었다, 신뢰는 아직이다. LGD가 말한 정상화의 조건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8170620408sd
이번주부터 실적발표 주간이라, 네프콘에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LGD의 2026년과 Q&A에서 IT 업계 전반에 대한 핵심 인사이트를 뽑아냈습니다.
– LGD가 말한 ‘정상화’의 기준은 무엇인가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세트·패널 밸류체인을 어떻게 흔들까
– 2026년, 흑자 이후에 남은 진짜 시험대는 어디인가
OLED 비중 확대는 확인되었습니다.
이제는 분기마다 돈을 벌 수 있는지가 답입니다.
👉 Q&A 속에 숨은 LGD의 2026년 시나리오와
👉 IT 업계 전반으로 확장되는 리스크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흑자는 만들었다, 신뢰는 아직이다. LGD가 말한 정상화의 조건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8170620408sd
이번주부터 실적발표 주간이라, 네프콘에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5
Forwarded from 헨리의 노트(Building Pipelines)
중기 하방 리스크 인식 + 단기 충격 대비 -> 고속도로 운전 중 안전벨트 착용 중
안정적으로(?) 플레이 중이셔서 급락해도 망할 사람은 별로 없을 듯...
떨어지면 줍줍할 사람들이 대기 중인 느낌
안정적으로(?) 플레이 중이셔서 급락해도 망할 사람은 별로 없을 듯...
떨어지면 줍줍할 사람들이 대기 중인 느낌
❤5
#SK이노베이션
현금을 버는 사업 vs 시간을 벌어야 하는 사업
배터리 손상 4.2조원,
포드 JV 정리,
정제마진은 호조인데도 시장은 냉정합니다.
왜 SK이노베이션만 배터리 랠리에서 소외됐는지,
그리고 주가가 다시 움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이번 4Q25 실적과 Q&A를 통해 정리해보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 4Q25_ 이익은 정유가 벌고, 불확실성은 배터리가 만든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8191940964mr
현금을 버는 사업 vs 시간을 벌어야 하는 사업
배터리 손상 4.2조원,
포드 JV 정리,
정제마진은 호조인데도 시장은 냉정합니다.
왜 SK이노베이션만 배터리 랠리에서 소외됐는지,
그리고 주가가 다시 움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이번 4Q25 실적과 Q&A를 통해 정리해보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 4Q25_ 이익은 정유가 벌고, 불확실성은 배터리가 만든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28191940964mr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