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앙겔라 메르켈 코로나19 관련 신규 제재 조치 구체안 (발효일 : 11/4)
- 11월 말까지 식당, 주점 및 레저시설, 체육관, 수영장, 극장, 오페라하우스, 콘서트, 전시회, 영화관, 테마파크 모두 이용 중단
- 각 가구는 다른 1 가구까지만 외부 접촉 가능
- 시민들 대상 불가피한 경우 아닐 경우 모든 사적 여행 중단 및 사적 접촉 인원 최소 수준으로 촉구 예정
- 메르켈 총리 발언
현재 팬데믹 상황은 매우 심각하며 추가 제재 조치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 향후 수 주 이내로 확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여 현재 우리의 보건체계가 감당할 수 없을 것
- 11월 말까지 식당, 주점 및 레저시설, 체육관, 수영장, 극장, 오페라하우스, 콘서트, 전시회, 영화관, 테마파크 모두 이용 중단
- 각 가구는 다른 1 가구까지만 외부 접촉 가능
- 시민들 대상 불가피한 경우 아닐 경우 모든 사적 여행 중단 및 사적 접촉 인원 최소 수준으로 촉구 예정
- 메르켈 총리 발언
현재 팬데믹 상황은 매우 심각하며 추가 제재 조치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 향후 수 주 이내로 확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여 현재 우리의 보건체계가 감당할 수 없을 것
2020.10.2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21
"비싼 집 사는 사람 죄인 취급"...또 편가르기하는 정부에 울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39609?cds=news_edit
-8억 9천은 착하고 9억 1천은 죄인인가요? 9억 이하에 사서 가만히 잘 살고 있었는데, 집값이 올라서 세금 폭탄을 맞게 생겼습니다. 일률적인 가격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국민을 선으로 그어났네요. 시세 반영률을 15억 이상의 집의 경우 90%까지 반영한다고 하니 고가 주택에 사는 매년 폭탄 세금을 내야 합니다. 몇년 전 영끌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그 집에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네요. 이자에 세금에 남은 소득이 없습니다. 팔고 근처 비슷한 집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버틸 수 있는 사람만 버티고, 미래를 보고 산 사람들은 고민이 많아지겠네요. 요즘 정부는 어떻게든 세금을 더 걷을 생각밖에 안하는 것 같습니다.
WSJ "미국 1월 위기설...밀린 임대료 79조 시한폭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10986
-미국에서 코로나 사태로 실직하여 집세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수천만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밀린 집세 규모는 한화로 약 8조원 혹은 79조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 주택을 압류당한 미국인이 380만명이었다는데요, 그때보다 적을 수도 혹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시각이 있네요. 곧 1월이 되면 밀린 집세를 내야 하는데 미국의 코로나 사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내년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우려됩니다.
제네시스 첫 전기차 'JW', 국내서 포착…"코나 크기에 GV80닮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09983?cds=news_edit
-현대차의 전기차 플랫폼인 E-GMP에서 생산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가 주행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SUV와 해치백이 섞인 디자인인데요, 기존 차량의 개조형이 아닌 전용 플랫폼에서 생산되어 실내 공간이 동급 SUV보다 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가 높은 만큼 내년 출시 후 성과가 기대되네요.
삼성물산에 물린 KCC…있어도 활용 못하는 1.9조 주식
http://www.bloter.net/archives/471458
-KCC가 삼성물산의 지분 9.1%를 갖고 있습니다. 17.48%를 갖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에 이어 2대 주주로 올라와 있습니다. KCC가 지분을 매각해버리면 전체 지배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지분율이 높은데요,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금액은 1.9조원에 이릅니다. 자산 가치가 상당히 크지만 당장 현금화하기에는 삼성과의 관계 문제도 있는 것 같은데요, 어쨌든 KCC의 투자는 원금 대비로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KCC가 투자를 잘 한다는 이야기도 업계에 퍼져 있는데요, KCC의 큰 그림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편물 접수부터 배달까지…세계 척 자율주행 무인우체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2187
-시범 사업이지만, 고려대 세종캠퍼스 내에서 무인 우체국이 선보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알람을 주고, 알람을 받은 사람이 시간에 맞춰 나와 무인카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물건을 찾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기술을 선보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택배를 집에서 집배원이 오는 바로 그 시간에 직접 받을 수 없는 사람도 많아 실제 현실에 적용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우정사업부에서 여러 시도를 많이 하는 것 같네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21
"비싼 집 사는 사람 죄인 취급"...또 편가르기하는 정부에 울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39609?cds=news_edit
-8억 9천은 착하고 9억 1천은 죄인인가요? 9억 이하에 사서 가만히 잘 살고 있었는데, 집값이 올라서 세금 폭탄을 맞게 생겼습니다. 일률적인 가격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국민을 선으로 그어났네요. 시세 반영률을 15억 이상의 집의 경우 90%까지 반영한다고 하니 고가 주택에 사는 매년 폭탄 세금을 내야 합니다. 몇년 전 영끌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그 집에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네요. 이자에 세금에 남은 소득이 없습니다. 팔고 근처 비슷한 집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버틸 수 있는 사람만 버티고, 미래를 보고 산 사람들은 고민이 많아지겠네요. 요즘 정부는 어떻게든 세금을 더 걷을 생각밖에 안하는 것 같습니다.
WSJ "미국 1월 위기설...밀린 임대료 79조 시한폭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10986
-미국에서 코로나 사태로 실직하여 집세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수천만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밀린 집세 규모는 한화로 약 8조원 혹은 79조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 주택을 압류당한 미국인이 380만명이었다는데요, 그때보다 적을 수도 혹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시각이 있네요. 곧 1월이 되면 밀린 집세를 내야 하는데 미국의 코로나 사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내년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우려됩니다.
제네시스 첫 전기차 'JW', 국내서 포착…"코나 크기에 GV80닮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09983?cds=news_edit
-현대차의 전기차 플랫폼인 E-GMP에서 생산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가 주행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SUV와 해치백이 섞인 디자인인데요, 기존 차량의 개조형이 아닌 전용 플랫폼에서 생산되어 실내 공간이 동급 SUV보다 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가 높은 만큼 내년 출시 후 성과가 기대되네요.
삼성물산에 물린 KCC…있어도 활용 못하는 1.9조 주식
http://www.bloter.net/archives/471458
-KCC가 삼성물산의 지분 9.1%를 갖고 있습니다. 17.48%를 갖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에 이어 2대 주주로 올라와 있습니다. KCC가 지분을 매각해버리면 전체 지배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지분율이 높은데요,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금액은 1.9조원에 이릅니다. 자산 가치가 상당히 크지만 당장 현금화하기에는 삼성과의 관계 문제도 있는 것 같은데요, 어쨌든 KCC의 투자는 원금 대비로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KCC가 투자를 잘 한다는 이야기도 업계에 퍼져 있는데요, KCC의 큰 그림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편물 접수부터 배달까지…세계 척 자율주행 무인우체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2187
-시범 사업이지만, 고려대 세종캠퍼스 내에서 무인 우체국이 선보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알람을 주고, 알람을 받은 사람이 시간에 맞춰 나와 무인카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물건을 찾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기술을 선보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택배를 집에서 집배원이 오는 바로 그 시간에 직접 받을 수 없는 사람도 많아 실제 현실에 적용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우정사업부에서 여러 시도를 많이 하는 것 같네요.
Sejong Data
2020.10.2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0.10.29 "비싼 집 사는 사람 죄인 취급"...또 편가르기하는 정부에 울분 -8억 9천은 착하고 9억 1천은 죄인인가요? 9억 이하에 사서 가만히 잘 살고 있었는...
하츠 (06613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50억원(QoQ: +17.86%, YoY: +30.68%)
영업이익: 38억원(QoQ: +122.57%, YoY: +1,182%)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 1~2년 연간 이익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65억원이며, 4분기 실적이 현재의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10년 기록한 88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를 제외하더라도 '10년 이후 '20년은 가장 좋은 실적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5Knjpy
매출액: 350억원(QoQ: +17.86%, YoY: +30.68%)
영업이익: 38억원(QoQ: +122.57%, YoY: +1,182%)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 1~2년 연간 이익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65억원이며, 4분기 실적이 현재의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10년 기록한 88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를 제외하더라도 '10년 이후 '20년은 가장 좋은 실적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5Knjpy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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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룹의 지배구조에서 핵심이 될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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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드는데 공헌하신 고 <이건희> 전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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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은 화요일이기 때문에 오늘 다루고자 하는 <삼성 지배구조> 문제가 가장 궁금해 하실 수 있는 뉴스인데요, 이 방송이 첫 송출되는 목요일 밤, 금요일 새벽에는 다소 진부한 재료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5중 전회>이야기를 해드릴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언제나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일인데다가, 이런 일이 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한 번은 정리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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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건희 전 회장님은 삼성전자 4.2%, 삼성생명 20.8%, 삼성물산 2.9%, 삼성SDS 0.01%를 상속 자산으로 남기셨습니다.
비록 삼성전자가 4.2%에 불과하지만 전체 상속 자산 중에 82.5%를 차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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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네 종목은 첫날부터 대부분 강세를 보였는데요, 그 중에서 시가가 가장 높았던 종목은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이었습니다.
사실 이 중에서 삼성전자는 살짝 하락하지 않을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그 마저도 월요일에는 소폭 올라서 마감되었었지요.
고 이건희 전회장님이 보유했던 지분 가치는 총 18조원 정도였구요, 상속세는 최고 세율인 50%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한 20% 가산율이 붙어서 60%가 됩니다.
6개월 내 자진 신고하면 3% 공제가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효상속세율은 58.2%가 되지요.
주식에 대한 상속은 상속 개시일 전후 2개월 씩 모두 4개월 통산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내야할 상속세는 앞으로 변화될 수도 있겠지만 대략 1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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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 전에 팩트를 하나 짚어두고 가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상속세율은 OECD 국가 중 압도적 1위입니다.
수십년 동안에 걸쳐 선진국들은 상속세를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흐름을 보여왔는데요,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낮고, 준비되지 않은 상속이 발생할 경우 자칫 기업의 영속성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에 대한 왠지 모를 적개심이 있는 탓에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에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대기업들에게는 상속 문제가 기업 생존에 가장 중요한 고민 거리가 되어왔습니다.
언제나 최 선순위에 두고 수십년 동안 준비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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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예를 들어, 고 이건희 전 회장님이 삼성전자를 직접 보유했다면요?
전체 상속 자산에서 삼성전자의 지분은 고작 4.2%에 불과했는데요, 이게 만약 42%였다면 상속세로만 200조를 내야하잖아요?
상속세 납부를 위한 재원을 만들 수 없다면 회사를 매각해야만 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지분율을 최소로 하되, 그를 지배할 수 있는 회사를 통해 간접 지배하는 방법으로 경영권을 행사해왔었지요.
과거에는 개인들은 매수할 수 없는 <에버랜드>라는 아주 작은 장외 주식이 삼성그룹의 최상위에서 실질적 지주사 역할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삼성생명이 삼성전자에 대한 지주사 역할을 해왔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지분을 8.5%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물론, 이건희 전 회장님이 삼성생명을 20.8% 소유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지배권을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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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만 말씀드리고, 시장에서 예측하고 있는 예상 시나리오를 먼저 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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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건희 전회장님의 지분 4.2%를 몽땅 공익법인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언뜻 보면 말도 안되는 주장 같지만, 잘 들어보면 그럴 듯 합니다.
우선, 공익 법인에 대한 5% 미만 지분 출연에 대해서는 상속세나 증여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상속세를 엄청 줄일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건희 전 회장님의 지분 4.2% 모두를 공익 법인에 출연한다면, 그 자체가 5% 미만이기 때문에 전체 상속 가액의 82.5%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럼 2조 남짓한 세금만 납부하면 된다는 말이데요, 이미 상속재원을 3조 5000억 이상을 리저브 해두었기 때문에 별 부담 없이 상속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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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말도 안되...그깟 상속세 줄이자고 지분을 포기하겠니?"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최근 공정경제 3법이 통과된다면 이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입니다.
공정경제 3법에 따르면, 공익 법인 보유 계열사 지분 의결권을 특수 관계인 포함 15%내 한도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21.2%인데요, 지분을 가지고 있어도 15%의 권리만 있다면 굳이 엄청난 세금을 내가면서 보유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 지분만큼 안전한 공익 법인에 두어서 적대적 M&A 로부터 안전을 도모할 수만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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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가정은, 오너 3세가 대주주로 있는 <삼성물산>에 증여하는 방안입니다.
첫날, 삼성물산이 가장 강하게 상승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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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방법에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증여>는 살아 있을 때 하는 것이고 <상속>은 죽었을 때 하는 건데, 개인이 법인에게 상속은 불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앞서 미리 거론해드렸듯이, 우리네 재벌가는 수십년 동안을 상속에 대해 고민합니다. 기업의 존폐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이죠.
이건희 전 회장님이 병상에 있을 때 미리 증여하겠다는 유언장을 써 두었다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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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면에서는 공익 법인에 대한 증여에 비해 많이 불리한데요, 재벌 3세가 부담하는 세금이 다소 감소할 뿐, 법인 증여에 의한 법인세를 또 내야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오너 3세들 역시 <특정 법인>과의 거래를 통한 이익 증여 의제 규정이 적용되어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고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세금을 모두 더해도 3세들이 직접 부담해야만 하는 상속세보다는 작고, 개인 자산에서 내야할 돈을 법인 자산에서 일부라도 대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습니다.
게다가 3세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삼성물산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삼성물산의 가치 상승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3세들에게 권리가 이전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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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3세들에 대한 직접 상속이 있습니다.
좀 전에 제가 삼성전자는 좀 하락할 것으로 보았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건 직접 상속과 관련된 가능성 때문입니다.
주식 관련 상속세는 사망 시점 전, 후 2개월간 기준 시가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전체 주식 상속 자산 가운데 82.5%에 달하는 삼성전자 주가의 향후 2개월 간 흐름에 따라 상속세를 더 낼 수도 있고 덜 낼 수도 있다는 말이죠.
뭐, 고의로 찍어 누를 이유야 없겠습니다만 피상속인들의 입장에서는 주가가 오르는 것을 당연히 싫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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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직접 상속에는 과도한 상속세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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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이에 대한 준비도 어느 정도는 되어 있을 겁니다.
실제로 이미 상속세를 위한 재원을 대략 3조 5000억 정도는 마련해두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럼 대략 7조원 정도를 더 만들어야만 하는데요, 5년간 연부연납제를 이용한다고 해보죠.
이부진씨, 이서진씨, 이재용씨, 홍라희님 등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 전체 그룹으로부터 연간 6000억 정도의 배당을 받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를 5년 동안 모아서 대략 3조 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미 확보해둔 재원 3조 5000억원을 더한다면, 대략 4조원 정도가 부족하죠?
그래서 "부족 분을 채우기 위해서 삼성그룹은 향후 5년 간은 배당을 높일 것이다.~"라는 것이 시장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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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LG의 구회장님이 돌아가시고 광모씨가 상속을 받았을 때에도 결국 배당을 늘리려는 시도를 했고, 그 때문에 엘지 그룹주들은 대부분 강세를 보였었습니다.
<배당성장 할인 모형>에 의해서 배당이 오르면 <적정 주가> 수준 역시 따라서 높아지기 때문이죠.
삼성 그룹주들도 비슷한 과정을 밟게될 것이라는 점이 시장의 전반적인 컨센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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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의 생각을 가미해서 좀 더 깊숙히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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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 금산분리법이 지배 구조에 미치는 영향인데요,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삼성전자의 최대주주는 삼성생명입니다.
삼성전자의 지분을 8.5%나 보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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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룹의 지배구조에서 핵심이 될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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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드는데 공헌하신 고 <이건희> 전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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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은 화요일이기 때문에 오늘 다루고자 하는 <삼성 지배구조> 문제가 가장 궁금해 하실 수 있는 뉴스인데요, 이 방송이 첫 송출되는 목요일 밤, 금요일 새벽에는 다소 진부한 재료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5중 전회>이야기를 해드릴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언제나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일인데다가, 이런 일이 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한 번은 정리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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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건희 전 회장님은 삼성전자 4.2%, 삼성생명 20.8%, 삼성물산 2.9%, 삼성SDS 0.01%를 상속 자산으로 남기셨습니다.
비록 삼성전자가 4.2%에 불과하지만 전체 상속 자산 중에 82.5%를 차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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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네 종목은 첫날부터 대부분 강세를 보였는데요, 그 중에서 시가가 가장 높았던 종목은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이었습니다.
사실 이 중에서 삼성전자는 살짝 하락하지 않을까도 생각했었습니다만...그 마저도 월요일에는 소폭 올라서 마감되었었지요.
고 이건희 전회장님이 보유했던 지분 가치는 총 18조원 정도였구요, 상속세는 최고 세율인 50%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한 20% 가산율이 붙어서 60%가 됩니다.
6개월 내 자진 신고하면 3% 공제가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효상속세율은 58.2%가 되지요.
주식에 대한 상속은 상속 개시일 전후 2개월 씩 모두 4개월 통산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내야할 상속세는 앞으로 변화될 수도 있겠지만 대략 1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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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 전에 팩트를 하나 짚어두고 가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상속세율은 OECD 국가 중 압도적 1위입니다.
수십년 동안에 걸쳐 선진국들은 상속세를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흐름을 보여왔는데요,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낮고, 준비되지 않은 상속이 발생할 경우 자칫 기업의 영속성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에 대한 왠지 모를 적개심이 있는 탓에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에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대기업들에게는 상속 문제가 기업 생존에 가장 중요한 고민 거리가 되어왔습니다.
언제나 최 선순위에 두고 수십년 동안 준비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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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예를 들어, 고 이건희 전 회장님이 삼성전자를 직접 보유했다면요?
전체 상속 자산에서 삼성전자의 지분은 고작 4.2%에 불과했는데요, 이게 만약 42%였다면 상속세로만 200조를 내야하잖아요?
상속세 납부를 위한 재원을 만들 수 없다면 회사를 매각해야만 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지분율을 최소로 하되, 그를 지배할 수 있는 회사를 통해 간접 지배하는 방법으로 경영권을 행사해왔었지요.
과거에는 개인들은 매수할 수 없는 <에버랜드>라는 아주 작은 장외 주식이 삼성그룹의 최상위에서 실질적 지주사 역할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삼성생명이 삼성전자에 대한 지주사 역할을 해왔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지분을 8.5%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물론, 이건희 전 회장님이 삼성생명을 20.8% 소유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지배권을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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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만 말씀드리고, 시장에서 예측하고 있는 예상 시나리오를 먼저 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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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건희 전회장님의 지분 4.2%를 몽땅 공익법인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언뜻 보면 말도 안되는 주장 같지만, 잘 들어보면 그럴 듯 합니다.
우선, 공익 법인에 대한 5% 미만 지분 출연에 대해서는 상속세나 증여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상속세를 엄청 줄일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건희 전 회장님의 지분 4.2% 모두를 공익 법인에 출연한다면, 그 자체가 5% 미만이기 때문에 전체 상속 가액의 82.5%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럼 2조 남짓한 세금만 납부하면 된다는 말이데요, 이미 상속재원을 3조 5000억 이상을 리저브 해두었기 때문에 별 부담 없이 상속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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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말도 안되...그깟 상속세 줄이자고 지분을 포기하겠니?"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최근 공정경제 3법이 통과된다면 이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입니다.
공정경제 3법에 따르면, 공익 법인 보유 계열사 지분 의결권을 특수 관계인 포함 15%내 한도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21.2%인데요, 지분을 가지고 있어도 15%의 권리만 있다면 굳이 엄청난 세금을 내가면서 보유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 지분만큼 안전한 공익 법인에 두어서 적대적 M&A 로부터 안전을 도모할 수만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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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가정은, 오너 3세가 대주주로 있는 <삼성물산>에 증여하는 방안입니다.
첫날, 삼성물산이 가장 강하게 상승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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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방법에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증여>는 살아 있을 때 하는 것이고 <상속>은 죽었을 때 하는 건데, 개인이 법인에게 상속은 불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앞서 미리 거론해드렸듯이, 우리네 재벌가는 수십년 동안을 상속에 대해 고민합니다. 기업의 존폐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이죠.
이건희 전 회장님이 병상에 있을 때 미리 증여하겠다는 유언장을 써 두었다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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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면에서는 공익 법인에 대한 증여에 비해 많이 불리한데요, 재벌 3세가 부담하는 세금이 다소 감소할 뿐, 법인 증여에 의한 법인세를 또 내야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오너 3세들 역시 <특정 법인>과의 거래를 통한 이익 증여 의제 규정이 적용되어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고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세금을 모두 더해도 3세들이 직접 부담해야만 하는 상속세보다는 작고, 개인 자산에서 내야할 돈을 법인 자산에서 일부라도 대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습니다.
게다가 3세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삼성물산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삼성물산의 가치 상승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3세들에게 권리가 이전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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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3세들에 대한 직접 상속이 있습니다.
좀 전에 제가 삼성전자는 좀 하락할 것으로 보았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건 직접 상속과 관련된 가능성 때문입니다.
주식 관련 상속세는 사망 시점 전, 후 2개월간 기준 시가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전체 주식 상속 자산 가운데 82.5%에 달하는 삼성전자 주가의 향후 2개월 간 흐름에 따라 상속세를 더 낼 수도 있고 덜 낼 수도 있다는 말이죠.
뭐, 고의로 찍어 누를 이유야 없겠습니다만 피상속인들의 입장에서는 주가가 오르는 것을 당연히 싫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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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직접 상속에는 과도한 상속세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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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이에 대한 준비도 어느 정도는 되어 있을 겁니다.
실제로 이미 상속세를 위한 재원을 대략 3조 5000억 정도는 마련해두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럼 대략 7조원 정도를 더 만들어야만 하는데요, 5년간 연부연납제를 이용한다고 해보죠.
이부진씨, 이서진씨, 이재용씨, 홍라희님 등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 전체 그룹으로부터 연간 6000억 정도의 배당을 받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를 5년 동안 모아서 대략 3조 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미 확보해둔 재원 3조 5000억원을 더한다면, 대략 4조원 정도가 부족하죠?
그래서 "부족 분을 채우기 위해서 삼성그룹은 향후 5년 간은 배당을 높일 것이다.~"라는 것이 시장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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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LG의 구회장님이 돌아가시고 광모씨가 상속을 받았을 때에도 결국 배당을 늘리려는 시도를 했고, 그 때문에 엘지 그룹주들은 대부분 강세를 보였었습니다.
<배당성장 할인 모형>에 의해서 배당이 오르면 <적정 주가> 수준 역시 따라서 높아지기 때문이죠.
삼성 그룹주들도 비슷한 과정을 밟게될 것이라는 점이 시장의 전반적인 컨센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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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의 생각을 가미해서 좀 더 깊숙히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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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 금산분리법이 지배 구조에 미치는 영향인데요,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삼성전자의 최대주주는 삼성생명입니다.
삼성전자의 지분을 8.5%나 보유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서 간접 지배의 형태를 고수해왔는데요, 이건희 회장님의 시대에는 금산법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금산법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좀 어색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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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쯤에서 <금산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려야겠군요.
만약 삼성전자가 국민은행을 보유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국민은행이 자회사라면 인사권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임원진에게 압박을 넣어서 싼 금리로 조달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중금리가 3%인데, 자회사인 금융회사를 압박해서 0.3%에 조달 받을 수 있다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산업과 일반 비금융산업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금산법>의 취지입니다.
심지어, 금산 분리법에 의해서 금융지주회사는 <금융지주회사법>으로, 비금융지주회사는 <공정거래법>으로 규제되고 있습니다.
완전 판이 다르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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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이건희 전회장님의 시대에는 삼성전자를 지배하고 있는 삼성생명을 20.8% 보유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간접 지배가 가능했습니다만, 삼성생명은 금융사이고, 삼성전자는 비금융사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생명은 금산 분리 원칙에 의해서 삼성전자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지 투자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배가 아닌 투자의 범주 안에 있기 위해서는 1대 대주주의 터울을 벗어내야만 합니다."
이 부분을 일단 단단히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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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금산 분리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방법이 고려될 수 있는데요,
첫째, 그룹 전체에서 금융계열과 비금융 계열을 분리해서 각각의 지주 회사 체제로 가는 겁니다.
이병철 창업자님 사후에 이건희 전회장님이 삼성그룹을 맡고 이명희님이 신세계를 맡았던 것처럼 비금융을 이재용 씨가 맡고 금융은 다른 3세대 피상속자가 맡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아마도 초기에는 이 방법도 고려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을 대략 5%를 가지고 있지만 삼성생명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룹 최상단에서 삼성전자를 좌우할 수 있는 위치에 있거든요.
물론, 지배주주 일가의 삼성물산에 대한 지분율은 31.6%로 현재 가장 높습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이 가진 삼성전자의 지분을 싹 인수할 수 있다면, 명실공히 삼성그룹의 최상위 지주회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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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방법은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주회사가 되기 위한 최소 지분 확보(20%)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게다가 현재는 20%지만 이번 국회에서 30%로 수정될 가능성도 있지요.
이미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거물입니다.
삼성물산이 뭔 돈이 있어서 삼성전자의 지분을 취득할 수 있을까요?
삼전의 시총액울 350조원만 잡아도 70조원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30%로 상향된다면 110조 이상을 사야만 합니다.
이건 그냥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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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차선책은 무엇일까요?
과거, 기업 저승사자로 통하는 <김상조>씨가 주장했던 방법이 이상적이라는 생각인데요...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삼성전자의 지분 일부를 삼성생명에 그대로 남겨두고 일부만 삼성물산이 수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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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죠.
일단 삼성생명이 인적 분할을 해서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합니다.
당연히, 자회사인 삼성생명도 결국 금융회사이기 때문에 비금융회사인 삼성전자를 지배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투자 목적으로의 지분 매입까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지배가 아닌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삼성물산 아래로 지분율이 떨어져야만 하는데요, 삼성생명이 가진 일부 지분(2% 정도)을 삼성 물산에 넘기는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지금은 1대 주주가 삼성생명이지만 그것을 삼성 물산으로 바꾸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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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주회사 체제를 출발하게 되면, 법적으로 보장된 최소 5년(1년 씩 2회 연장 가능)이라는 유예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 기간 이내에만 삼성물산으로 삼성전자의 지분을 넉넉히 2%정도를 처분하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금융지주회사 체제가 완벽하게 구성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의 입장에서도 한 방에 70조원을 쏠 수는 없지만 유예 기간인 7년 동안에 7조원 내외라면 그다지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니까요.
이런 방법이라면 투자 지분도 모조리 살아 있기 때문에 피상속인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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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현재 삼성물산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은 5% 정도니까, 모두 취득한 이후에는 지분이 7%가 됩니다.
명실공히 삼성전자의 최대주주가 되지요.(삼성생명은 6.5%로 하락)
최대주주가 되는 순간 법적으로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차대조표상의 삼성전자 지분은 매도가능금융자산(AFS)으로 분류되어 있었는데요, 콘트럴 할 수 있는 정식 자회사가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때부터 삼성물산의 지주비율은 61%로 상승하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인 50%를 초과하게 되고, 결국 삼성물산은 비금융지주회사로의 전환이 요구됩니다.
즉시, 자회사인 삼성전자의 지분을 20% 수준까지 끌어 올려야만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말이죠.(법 개정되면 30%)
결국 다시 70조원 이상을 쏟아 부어야만 한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이 문제는 얼마든지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삼성 그룹사 내에 몇 개 회사를 합병을 해서 지주 비율을 5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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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웠지요?
다 됐습니다. 이제 모두 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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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거론해드렸던 최대 7년까지 유예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중요하지만 인적 분할 후에 주식 교환을 해야만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양도 차익에 대해서도 내년까지는 과세 이연이 가능합니다.
결국, 삼성 그룹의 지배 구조는 적어도 내년까지는 결정이 되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희 전 회장님의 상속 개시를 기점으로 매우 빠른 변화가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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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핵심에 있을 가장 유력한 회사는 <삼성 물산>과 <삼성생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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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권 유지와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해 가장 안전한 길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삼성 물산은 앞으로 5~7년에 걸쳐 2% 수준의 삼성전자 지분을 받기 위한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몸집 불리기를 위한 합병이 수년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 생명은 금융지주사와 영업회사로의 인적 분할 가능성이 있고, 삼성전자 지분에 대한 매각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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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아마도 이건희 전 회장님이 보유하셨던 삼성생명 20.8%는 몽땅 이재용씨에게 갈 것 같습니다.
그리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수관계인이 금융회사 지분을 매입하려면 금융 당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오너 3세들 중에서 오로지 이재용 부회장만 유일하게 지난 14년 11월 이 자격을 금융 당국으로부터 득했습니다.
현재로선 법적으로 이재용 부회장만이 고 이건희 전회장의 삼성생명 지분을 상속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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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에서는 <상속 문제>가 기업 존속을 위한 최 선순위의 고민이라는 말씀을 기억해주세요.
2014년이라면 딱 병상에 드셨을 때입니다.
그 때 이미 이재용 씨에게 지분 승계 구도를 만들어두었다면 <삼성생명>이 지배 구조에서 향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는 결정되었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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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하지만 지금은 금산법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좀 어색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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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쯤에서 <금산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려야겠군요.
만약 삼성전자가 국민은행을 보유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국민은행이 자회사라면 인사권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임원진에게 압박을 넣어서 싼 금리로 조달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중금리가 3%인데, 자회사인 금융회사를 압박해서 0.3%에 조달 받을 수 있다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산업과 일반 비금융산업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금산법>의 취지입니다.
심지어, 금산 분리법에 의해서 금융지주회사는 <금융지주회사법>으로, 비금융지주회사는 <공정거래법>으로 규제되고 있습니다.
완전 판이 다르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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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이건희 전회장님의 시대에는 삼성전자를 지배하고 있는 삼성생명을 20.8% 보유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간접 지배가 가능했습니다만, 삼성생명은 금융사이고, 삼성전자는 비금융사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생명은 금산 분리 원칙에 의해서 삼성전자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지 투자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배가 아닌 투자의 범주 안에 있기 위해서는 1대 대주주의 터울을 벗어내야만 합니다."
이 부분을 일단 단단히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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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금산 분리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방법이 고려될 수 있는데요,
첫째, 그룹 전체에서 금융계열과 비금융 계열을 분리해서 각각의 지주 회사 체제로 가는 겁니다.
이병철 창업자님 사후에 이건희 전회장님이 삼성그룹을 맡고 이명희님이 신세계를 맡았던 것처럼 비금융을 이재용 씨가 맡고 금융은 다른 3세대 피상속자가 맡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아마도 초기에는 이 방법도 고려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을 대략 5%를 가지고 있지만 삼성생명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룹 최상단에서 삼성전자를 좌우할 수 있는 위치에 있거든요.
물론, 지배주주 일가의 삼성물산에 대한 지분율은 31.6%로 현재 가장 높습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이 가진 삼성전자의 지분을 싹 인수할 수 있다면, 명실공히 삼성그룹의 최상위 지주회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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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방법은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주회사가 되기 위한 최소 지분 확보(20%)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게다가 현재는 20%지만 이번 국회에서 30%로 수정될 가능성도 있지요.
이미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거물입니다.
삼성물산이 뭔 돈이 있어서 삼성전자의 지분을 취득할 수 있을까요?
삼전의 시총액울 350조원만 잡아도 70조원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30%로 상향된다면 110조 이상을 사야만 합니다.
이건 그냥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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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차선책은 무엇일까요?
과거, 기업 저승사자로 통하는 <김상조>씨가 주장했던 방법이 이상적이라는 생각인데요...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삼성전자의 지분 일부를 삼성생명에 그대로 남겨두고 일부만 삼성물산이 수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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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죠.
일단 삼성생명이 인적 분할을 해서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합니다.
당연히, 자회사인 삼성생명도 결국 금융회사이기 때문에 비금융회사인 삼성전자를 지배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투자 목적으로의 지분 매입까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지배가 아닌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삼성물산 아래로 지분율이 떨어져야만 하는데요, 삼성생명이 가진 일부 지분(2% 정도)을 삼성 물산에 넘기는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지금은 1대 주주가 삼성생명이지만 그것을 삼성 물산으로 바꾸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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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주회사 체제를 출발하게 되면, 법적으로 보장된 최소 5년(1년 씩 2회 연장 가능)이라는 유예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 기간 이내에만 삼성물산으로 삼성전자의 지분을 넉넉히 2%정도를 처분하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금융지주회사 체제가 완벽하게 구성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의 입장에서도 한 방에 70조원을 쏠 수는 없지만 유예 기간인 7년 동안에 7조원 내외라면 그다지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니까요.
이런 방법이라면 투자 지분도 모조리 살아 있기 때문에 피상속인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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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현재 삼성물산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은 5% 정도니까, 모두 취득한 이후에는 지분이 7%가 됩니다.
명실공히 삼성전자의 최대주주가 되지요.(삼성생명은 6.5%로 하락)
최대주주가 되는 순간 법적으로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차대조표상의 삼성전자 지분은 매도가능금융자산(AFS)으로 분류되어 있었는데요, 콘트럴 할 수 있는 정식 자회사가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때부터 삼성물산의 지주비율은 61%로 상승하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인 50%를 초과하게 되고, 결국 삼성물산은 비금융지주회사로의 전환이 요구됩니다.
즉시, 자회사인 삼성전자의 지분을 20% 수준까지 끌어 올려야만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말이죠.(법 개정되면 30%)
결국 다시 70조원 이상을 쏟아 부어야만 한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이 문제는 얼마든지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삼성 그룹사 내에 몇 개 회사를 합병을 해서 지주 비율을 5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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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웠지요?
다 됐습니다. 이제 모두 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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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거론해드렸던 최대 7년까지 유예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중요하지만 인적 분할 후에 주식 교환을 해야만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양도 차익에 대해서도 내년까지는 과세 이연이 가능합니다.
결국, 삼성 그룹의 지배 구조는 적어도 내년까지는 결정이 되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희 전 회장님의 상속 개시를 기점으로 매우 빠른 변화가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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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핵심에 있을 가장 유력한 회사는 <삼성 물산>과 <삼성생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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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권 유지와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해 가장 안전한 길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삼성 물산은 앞으로 5~7년에 걸쳐 2% 수준의 삼성전자 지분을 받기 위한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몸집 불리기를 위한 합병이 수년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 생명은 금융지주사와 영업회사로의 인적 분할 가능성이 있고, 삼성전자 지분에 대한 매각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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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아마도 이건희 전 회장님이 보유하셨던 삼성생명 20.8%는 몽땅 이재용씨에게 갈 것 같습니다.
그리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수관계인이 금융회사 지분을 매입하려면 금융 당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오너 3세들 중에서 오로지 이재용 부회장만 유일하게 지난 14년 11월 이 자격을 금융 당국으로부터 득했습니다.
현재로선 법적으로 이재용 부회장만이 고 이건희 전회장의 삼성생명 지분을 상속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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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에서는 <상속 문제>가 기업 존속을 위한 최 선순위의 고민이라는 말씀을 기억해주세요.
2014년이라면 딱 병상에 드셨을 때입니다.
그 때 이미 이재용 씨에게 지분 승계 구도를 만들어두었다면 <삼성생명>이 지배 구조에서 향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는 결정되었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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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2020.10.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45
"온라인 주문 즉시 2시간 내 도착"...롯데마트의 '배송 혁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0369?cds=news_my
-롯데도 배송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에 있는 롯데마트를 거점으로 매장의 일부 공간을 배송을 위한 포장대로 전환하였습니다. 온라인 주문 즉시 2시간 내 도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마트와 홈플러스도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만드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일으킨 배송전쟁은 여전히 ing 입니다. 정작 쿠팡은 유통으로는 수익을 못내서 동영상스트리밍 등 다른 사업도 확장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만큼 유통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위기 관리 빛났다...삼성전자 / 네이버, 3분기 매출 '새 역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0302?cds=news_edit
-어제 삼성전자와 네이버의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3분기는 2분기 눌렸던 수요가 회복하고, 코로나로 집안 생활이 많아지면서 가전과 휴대폰을 중심으로 판매가 좋았습니다. 네이버 역시 여전히 커머스에 대한 투자는 지속되는 가운데 광고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3분기는 성수기 시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는데요, 다만 4분기의 경우 전통적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락다운 등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줄이고 또 줄이는 美 대기업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11342
-미국 기업들이 구조조정 칼을 다시 빼들었습니다. 보잉도 또 한번의 대규모 추가 감원을 발표했고, 금융권에서도 일정 규모의 구조조정을 실시할 것을 밝혔습니다. 디즈니랜드는 25%를 감원하겠다고 밝혔네요. 코로나는 미국과 유럽을 제대로 덮쳤습니다. 나라 경제와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미국과 유럽발 경제 경색이 다시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편법 증세' vs '정상화' … 재산세 9억 딜레마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51295?cds=news_my
-이번 정부는 단 몇 년 만에 부동산 시장을 최악으로 만들어놨습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를 제대로 만들고 있네요. 집값은 정부가 올렸습니다. 그러고선 집 값이 올랐으니 세금을 더 내라고 합니다. 이제는 서울 평균 집 값이 10억입니다. 서울 가구의 절반을 고소득자, 자산가로 분류하는 건가요? 그냥 평생 그 집에 살았고 살다보니 집 값이 올랐고, 이제는 은퇴하여 연금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그 연금을 그대로 세금으로 반환해야 합니다. 서울에서 살던 사람도 더 싼 동네로 이사를 가야하고,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했던 사람들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증여세 특례'도 있지만 유명무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0463
-세금 구조를 손 볼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증여세 특례도 있었네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요건이 너무 까다로워 실효성이 없다는 분석입니다. 우리나라의 상속/증여의 세율은 전세계 최고 수준인데요, 기업의 영속성이나 창업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일부 조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45
"온라인 주문 즉시 2시간 내 도착"...롯데마트의 '배송 혁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0369?cds=news_my
-롯데도 배송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에 있는 롯데마트를 거점으로 매장의 일부 공간을 배송을 위한 포장대로 전환하였습니다. 온라인 주문 즉시 2시간 내 도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마트와 홈플러스도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만드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일으킨 배송전쟁은 여전히 ing 입니다. 정작 쿠팡은 유통으로는 수익을 못내서 동영상스트리밍 등 다른 사업도 확장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만큼 유통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위기 관리 빛났다...삼성전자 / 네이버, 3분기 매출 '새 역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0302?cds=news_edit
-어제 삼성전자와 네이버의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3분기는 2분기 눌렸던 수요가 회복하고, 코로나로 집안 생활이 많아지면서 가전과 휴대폰을 중심으로 판매가 좋았습니다. 네이버 역시 여전히 커머스에 대한 투자는 지속되는 가운데 광고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3분기는 성수기 시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는데요, 다만 4분기의 경우 전통적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락다운 등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줄이고 또 줄이는 美 대기업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11342
-미국 기업들이 구조조정 칼을 다시 빼들었습니다. 보잉도 또 한번의 대규모 추가 감원을 발표했고, 금융권에서도 일정 규모의 구조조정을 실시할 것을 밝혔습니다. 디즈니랜드는 25%를 감원하겠다고 밝혔네요. 코로나는 미국과 유럽을 제대로 덮쳤습니다. 나라 경제와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미국과 유럽발 경제 경색이 다시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편법 증세' vs '정상화' … 재산세 9억 딜레마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51295?cds=news_my
-이번 정부는 단 몇 년 만에 부동산 시장을 최악으로 만들어놨습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를 제대로 만들고 있네요. 집값은 정부가 올렸습니다. 그러고선 집 값이 올랐으니 세금을 더 내라고 합니다. 이제는 서울 평균 집 값이 10억입니다. 서울 가구의 절반을 고소득자, 자산가로 분류하는 건가요? 그냥 평생 그 집에 살았고 살다보니 집 값이 올랐고, 이제는 은퇴하여 연금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그 연금을 그대로 세금으로 반환해야 합니다. 서울에서 살던 사람도 더 싼 동네로 이사를 가야하고,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했던 사람들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증여세 특례'도 있지만 유명무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0463
-세금 구조를 손 볼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증여세 특례도 있었네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요건이 너무 까다로워 실효성이 없다는 분석입니다. 우리나라의 상속/증여의 세율은 전세계 최고 수준인데요, 기업의 영속성이나 창업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일부 조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Sejong Data
2020.10.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0.10.30 "온라인 주문 즉시 2시간 내 도착"...롯데마트의 '배송 혁명' -롯데도 배송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에 있는 롯데마트를 거점으로 매장의 일부 ...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금일 문자서비스 발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용하고 있는 문자 메시지 전송 서비스 업체가 서버 문제로 현재 접속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회원님들마다 따로 연락을 드릴 방법이 없어 먼저 이렇게 텔래그램 채널을 통해 말씀을 드린다는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회사측과 연락이 되지 않아 복구 일정을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복구되는 즉시 금일 문자서비스 전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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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10314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337억원(QoQ: +9.26%, YoY: +12.38%)
영업이익: 484억원(QoQ: +130.3%, YoY: +23,807%)
매출액은 큰 변동없이 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2분기와 이번 3분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변화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17년 1분기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매분기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11.5%까지 높아졌던 이익률은 점차 감소하면서 급기야 '20년 1분기에는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3분기는 QoQ 증익이 이어지면서 연간기준 이익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로 '17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2,411억원, '18년 1,075억원, '19년 412억원이며,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678억원입니다.
https://bit.ly/2TBUfeb
매출액: 6,337억원(QoQ: +9.26%, YoY: +12.38%)
영업이익: 484억원(QoQ: +130.3%, YoY: +23,807%)
매출액은 큰 변동없이 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2분기와 이번 3분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변화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17년 1분기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매분기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11.5%까지 높아졌던 이익률은 점차 감소하면서 급기야 '20년 1분기에는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3분기는 QoQ 증익이 이어지면서 연간기준 이익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로 '17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2,411억원, '18년 1,075억원, '19년 412억원이며,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678억원입니다.
https://bit.ly/2TBUfeb
2020.11.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76
코로나에도 학원 폐업율 '뚝;...사교육비 또 기록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18968
-올해 학교 등교는 거의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학업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학원을 찾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사교육비 지출이 높아질수록 여유가 있는 집과 아닌 집 간의 교육 격차도 커질텐데요, 사교육비 지출이 높아짐을 뭐라할 것이 아니라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학교만 다녀도 충분하다면 뭣하러 사교육에 그렇게 큰 돈을 쓸까요. 올해는 정말 학교 대신 학원이었을텐데 과연 앞으로도 학교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세금 무서워 고향집 내놨습니다"...지방 부동산 '초토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474
"4년 전 아내가 사자고 했던 아파트가 7억이 올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163?cds=news_edit
-시장 경제를 무시하다 못해 짓밟은 정책으로 인해 전국의 부동산 시장은 연일 우울의 연속입니다. 집을 가진 사람도, 집이 없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따위 정책을 짜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간의 지역 격차는 더욱더 벌어지겠네요. 이제 집은 내가 열심히 돈만 벌면 언제든 살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없는 사람은 점점 더 내집 마련이 요원해지고, 집이 있다면 자산가로 몰려 세금 폭탄을 맞습니다. 정부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편가르기에 이제 지쳐갑니다.
제과, 쇼핑업계, '바이오 사업' 진출...엇갈린 시선
http://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0/10/28/0023
-성장의 한계를 느낀 제과와 쇼핑업계가 바이오 산업으로 진출합니다. 오리온과 인터파크인데요, 두 회사 모두 타사와의 협업을 통해 일단 시장에 들어갑니다. 코로나 사태로 건강에 대한 전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바이오 산업의 성장률은 연평균 9.8%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먹거리가 성과를 내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바이오는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 CJ나 한독처럼 실패사례로 남을지 아니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잘 키워낼지 주목됩니다.
만도, 아마존 전기배송차에 자율주행 부품 공급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1/1119966/
-만도는 내년부터 아마존의 전기배송차량으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부품을 공급합니다. 오랫동안 투자했던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사업이 점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만도는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에 대한 미래 변화를 빨리 인식하고 관련 개발도 지속해왔는데요, 그 결과 지난해 매출 6조원 중 3.6조원이 전장 및 그린카 관련 매출입니다. 제네시스 라인업에 대한 레퍼런스와 아마존의 레퍼런스는 향후 사업 확대에 있어서도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정품 포장지 안에 '짝퉁'이…마스크 사기 기승, 진품 구별법 숙지하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0612377?ntype=RANKING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처벌을 아주 크게 받아야할 것입니다. 코로나에 매일 마스크를 쓰며 개인 방역에 신경을 쓰느라 지친 국민들의 노고를 헛수고로 만들어버리는 사람들이네요. 진품과 가품 구별법이 나와 있으나 틀린그림 찾기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중에 유통된 물량이 회수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새로 마스크를 살 때 유의해야 하며, 재발하지 않도록 제대로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076
코로나에도 학원 폐업율 '뚝;...사교육비 또 기록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18968
-올해 학교 등교는 거의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학업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학원을 찾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사교육비 지출이 높아질수록 여유가 있는 집과 아닌 집 간의 교육 격차도 커질텐데요, 사교육비 지출이 높아짐을 뭐라할 것이 아니라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학교만 다녀도 충분하다면 뭣하러 사교육에 그렇게 큰 돈을 쓸까요. 올해는 정말 학교 대신 학원이었을텐데 과연 앞으로도 학교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세금 무서워 고향집 내놨습니다"...지방 부동산 '초토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474
"4년 전 아내가 사자고 했던 아파트가 7억이 올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163?cds=news_edit
-시장 경제를 무시하다 못해 짓밟은 정책으로 인해 전국의 부동산 시장은 연일 우울의 연속입니다. 집을 가진 사람도, 집이 없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따위 정책을 짜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간의 지역 격차는 더욱더 벌어지겠네요. 이제 집은 내가 열심히 돈만 벌면 언제든 살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없는 사람은 점점 더 내집 마련이 요원해지고, 집이 있다면 자산가로 몰려 세금 폭탄을 맞습니다. 정부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편가르기에 이제 지쳐갑니다.
제과, 쇼핑업계, '바이오 사업' 진출...엇갈린 시선
http://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0/10/28/0023
-성장의 한계를 느낀 제과와 쇼핑업계가 바이오 산업으로 진출합니다. 오리온과 인터파크인데요, 두 회사 모두 타사와의 협업을 통해 일단 시장에 들어갑니다. 코로나 사태로 건강에 대한 전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바이오 산업의 성장률은 연평균 9.8%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먹거리가 성과를 내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바이오는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 CJ나 한독처럼 실패사례로 남을지 아니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잘 키워낼지 주목됩니다.
만도, 아마존 전기배송차에 자율주행 부품 공급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1/1119966/
-만도는 내년부터 아마존의 전기배송차량으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부품을 공급합니다. 오랫동안 투자했던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사업이 점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만도는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에 대한 미래 변화를 빨리 인식하고 관련 개발도 지속해왔는데요, 그 결과 지난해 매출 6조원 중 3.6조원이 전장 및 그린카 관련 매출입니다. 제네시스 라인업에 대한 레퍼런스와 아마존의 레퍼런스는 향후 사업 확대에 있어서도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정품 포장지 안에 '짝퉁'이…마스크 사기 기승, 진품 구별법 숙지하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0612377?ntype=RANKING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처벌을 아주 크게 받아야할 것입니다. 코로나에 매일 마스크를 쓰며 개인 방역에 신경을 쓰느라 지친 국민들의 노고를 헛수고로 만들어버리는 사람들이네요. 진품과 가품 구별법이 나와 있으나 틀린그림 찾기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중에 유통된 물량이 회수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새로 마스크를 살 때 유의해야 하며, 재발하지 않도록 제대로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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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시나리오 분석에 열심이네요. 시리즈 3개 쪽지 기사입니다. 단순 참고만 하셔요
1편
http://naver.me/GdWKnZkl
2편
http://naver.me/xpV5XzXs
3편
http://naver.me/FcjJpO2g
1편
http://naver.me/GdWKnZkl
2편
http://naver.me/xpV5XzXs
3편
http://naver.me/FcjJpO2g
Naver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시동①] 모비스+글로비스 합병분할 재도전…분할비율 늘리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현대차의 지배구조 개편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 회장의 그룹 지배권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승계를 위한 최우선 과제가 지배구조 개편이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이 국내 5대 그
코스모신소재 (00507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60억원(QoQ: +13.05%, YoY: -0.55%)
영업이익: 33억원(QoQ: +55.99%, YoY: 흑전)
'17년, '18년에 비해 매출액 수준은 많이 낮아졌지만, 수익성 관점에서 회사가 조금씩 턴어라운드가 되고 있습니다. '20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QoQ로 3분기 연속 증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절대 이익규모는 과거에 비해 낮을 수 있지만, 이익률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중이라는 것입니다. 과거 분기 매출이 1,000억원 이상 기록할 당시에도 이익률은 5% 미만이었지만, '20년 2분기 5.2%, 3분기 7.17% 기록하면서 이익률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언론을 통해 ""주력사업인 NCM 양극활물질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MLCC용 이형필름은 대폭 확대되어 급격한 성장에 접어들었다" 라고 밝혔으며, 4분기에도 QoQ 증익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bit.ly/3jS80jw
매출액: 460억원(QoQ: +13.05%, YoY: -0.55%)
영업이익: 33억원(QoQ: +55.99%, YoY: 흑전)
'17년, '18년에 비해 매출액 수준은 많이 낮아졌지만, 수익성 관점에서 회사가 조금씩 턴어라운드가 되고 있습니다. '20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QoQ로 3분기 연속 증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절대 이익규모는 과거에 비해 낮을 수 있지만, 이익률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중이라는 것입니다. 과거 분기 매출이 1,000억원 이상 기록할 당시에도 이익률은 5% 미만이었지만, '20년 2분기 5.2%, 3분기 7.17% 기록하면서 이익률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언론을 통해 ""주력사업인 NCM 양극활물질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MLCC용 이형필름은 대폭 확대되어 급격한 성장에 접어들었다" 라고 밝혔으며, 4분기에도 QoQ 증익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bit.ly/3jS80jw
한국테크놀로지 (05359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16억원(QoQ: -9.04%, YoY: +105.17%)
영업이익: 19억원(QoQ: -64.38%, YoY: 흑전)
'20년 3분기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회사의 수익성도 개선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19년 1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 작성이 시작되면서 분기 평균 100억원 미만이었던 매출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20년 1분기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고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이를 연환산을 통해 추세를 확인해보면 분명 회사 실적 등은 빠르지 않지만 턴어라운드가 진행중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액을 상회하였으며, 영업이익 역시 4분기 소폭 적자를 기록한다고 해도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https://bit.ly/37YkeVD
매출액: 816억원(QoQ: -9.04%, YoY: +105.17%)
영업이익: 19억원(QoQ: -64.38%, YoY: 흑전)
'20년 3분기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회사의 수익성도 개선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19년 1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 작성이 시작되면서 분기 평균 100억원 미만이었던 매출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20년 1분기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고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이를 연환산을 통해 추세를 확인해보면 분명 회사 실적 등은 빠르지 않지만 턴어라운드가 진행중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액을 상회하였으며, 영업이익 역시 4분기 소폭 적자를 기록한다고 해도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https://bit.ly/37YkeVD
2020.11.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117
물건 판매보다 오피스텔이 돈 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1101140246358?fbclid=IwAR06Kw9mR3V4fxESbE76jmUXIuvY_g6X49YBX_LPyt4LY-OLwecY0GRK0rc
-유통가들이 효율화한 매장을 부동산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7년 전 매입하였으나 서울시와의 의견차로 아직 개발에 들어가지 못했던 상암동 부지에 오피스텔을 올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폐점 점포 부지에 주상복합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통환경이 바뀐 것, 그리고 부동산 시장을 고려해서 개발의 방향을 바꿨는데요, 주요 유통업체를 볼 때 부동산 관련 이익 부문도 같이 고려해야겠습니다.
"11월 놓치면 끝"…'역대급 할인' 삼성, LG TV, 얼마나 싸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864?ntype=RANKING
-올해 4분기 TV 시장에서의 마케팅 경쟁이 더 심화되었습니다. 3분기에 삼성과 LG 모두 TV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냈는데요,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일부 봉쇄로 인해 성수기인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마케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4분기 TV 판매량 자체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뿐 아니라 자사 오프라인 몰에서도 여러 행사를 많이 한다고 하니 TV 구매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펜실베니아 쥔 자가 웃는다...트럼프, 바이든 오늘 운명의 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48892?cds=news_edit
-우리나라도 국민정서가 반으로 쪼개졌는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보이네요. 주요 상점들과 맥도날드, 스타벅스까지도 창가에 가림판을 설치해 혹시라고 투표 결과가 나온 후 이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폭동을 일으킬 것을 대비한다고 합니다. 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을 수는 있는데 왜 다른 상점에 분풀이를 하는 것인지 이해는 못하겠네요. 트럼프는 경합지역을 공략하고, 바이든은 펜실베니아 구석구석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11월 3일이 결전의 날인데, 누가 당선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삼성 휴대폰도 초격차...갤S21 출시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87249?cds=news_edit
-삼성의 상반기 프리미엄 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를 앞당깁니다. 화웨이 공백에 따른 점유율 상승에 힘을 싣고 애플을 견제하기 위함입니다. 내년에도 글로벌 IT 행사가 열릴지 미정이다 보니 딱히 일정을 맞춰야 할 필요도 없네요. 올해 상반기 출시한 S20은 코로나 직격탄을 맞으며 역대 가장 저조한 실적을 냈는데요, 내년 신작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지 S20의 부진에서 탈피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매출 12조 꿈' 무너진 서경배…5년 새 무슨 일이?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829321&memberNo=28983946
-16년 사드 사태 이후부터 아모레 실적이 계속 부진합니다. 경쟁사인 LG생활건강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순히 대외적인 악재의 영향으로만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브랜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온라인 전략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과거와 달리 sns 등을 통해 정말 많은 브랜드가 쏟아지고 있어 온라인 전략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락한 브랜드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117
물건 판매보다 오피스텔이 돈 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1101140246358?fbclid=IwAR06Kw9mR3V4fxESbE76jmUXIuvY_g6X49YBX_LPyt4LY-OLwecY0GRK0rc
-유통가들이 효율화한 매장을 부동산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7년 전 매입하였으나 서울시와의 의견차로 아직 개발에 들어가지 못했던 상암동 부지에 오피스텔을 올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폐점 점포 부지에 주상복합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통환경이 바뀐 것, 그리고 부동산 시장을 고려해서 개발의 방향을 바꿨는데요, 주요 유통업체를 볼 때 부동산 관련 이익 부문도 같이 고려해야겠습니다.
"11월 놓치면 끝"…'역대급 할인' 삼성, LG TV, 얼마나 싸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864?ntype=RANKING
-올해 4분기 TV 시장에서의 마케팅 경쟁이 더 심화되었습니다. 3분기에 삼성과 LG 모두 TV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냈는데요,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일부 봉쇄로 인해 성수기인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마케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4분기 TV 판매량 자체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뿐 아니라 자사 오프라인 몰에서도 여러 행사를 많이 한다고 하니 TV 구매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펜실베니아 쥔 자가 웃는다...트럼프, 바이든 오늘 운명의 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48892?cds=news_edit
-우리나라도 국민정서가 반으로 쪼개졌는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보이네요. 주요 상점들과 맥도날드, 스타벅스까지도 창가에 가림판을 설치해 혹시라고 투표 결과가 나온 후 이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폭동을 일으킬 것을 대비한다고 합니다. 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을 수는 있는데 왜 다른 상점에 분풀이를 하는 것인지 이해는 못하겠네요. 트럼프는 경합지역을 공략하고, 바이든은 펜실베니아 구석구석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11월 3일이 결전의 날인데, 누가 당선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삼성 휴대폰도 초격차...갤S21 출시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87249?cds=news_edit
-삼성의 상반기 프리미엄 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를 앞당깁니다. 화웨이 공백에 따른 점유율 상승에 힘을 싣고 애플을 견제하기 위함입니다. 내년에도 글로벌 IT 행사가 열릴지 미정이다 보니 딱히 일정을 맞춰야 할 필요도 없네요. 올해 상반기 출시한 S20은 코로나 직격탄을 맞으며 역대 가장 저조한 실적을 냈는데요, 내년 신작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지 S20의 부진에서 탈피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매출 12조 꿈' 무너진 서경배…5년 새 무슨 일이?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829321&memberNo=28983946
-16년 사드 사태 이후부터 아모레 실적이 계속 부진합니다. 경쟁사인 LG생활건강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순히 대외적인 악재의 영향으로만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브랜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온라인 전략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과거와 달리 sns 등을 통해 정말 많은 브랜드가 쏟아지고 있어 온라인 전략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락한 브랜드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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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에이치시티 (07299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8억원(QoQ: +4.97%, YoY: +19.7%)
영업이익: 32억원(qoQ: +18.93%, YoY: +60.6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0년에도 또 한 번 이를 갱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출액은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이미 3분기 누적으로 전년도 영입이익을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19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72억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81억원입니다.
잠시후 11시 사측에서는 실적에 대한 상세 내용을 자사 홈페이지(www.hct.co.kr)에서 Webcasting 실시 예정이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5W4ekh
매출액: 138억원(QoQ: +4.97%, YoY: +19.7%)
영업이익: 32억원(qoQ: +18.93%, YoY: +60.6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0년에도 또 한 번 이를 갱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출액은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이미 3분기 누적으로 전년도 영입이익을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19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72억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81억원입니다.
잠시후 11시 사측에서는 실적에 대한 상세 내용을 자사 홈페이지(www.hct.co.kr)에서 Webcasting 실시 예정이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5W4ekh
동원산업 (00604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7,341억원(QoQ: +1.83%, YoY: +4.5%)
영업이익: 934억원(QoQ: +3.93%, YoY: +60.31%)
매출액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19년 4분기를 제외하면 꾸준히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20년 영업이익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첨부된 표를 보시면, 과거에 비해 확연히 높아진 이익레벨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단순히 이익 규모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이익률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20년 2분기 영업이익이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이를 한 분기만에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456억원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 1,935억원을 상회하면서 연간기준으로 '20년은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역대 최대 실적은 '17년 기록한 2,246억원입니다.
https://bit.ly/3810rou
매출액: 7,341억원(QoQ: +1.83%, YoY: +4.5%)
영업이익: 934억원(QoQ: +3.93%, YoY: +60.31%)
매출액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19년 4분기를 제외하면 꾸준히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20년 영업이익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첨부된 표를 보시면, 과거에 비해 확연히 높아진 이익레벨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단순히 이익 규모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이익률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20년 2분기 영업이익이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이를 한 분기만에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456억원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 1,935억원을 상회하면서 연간기준으로 '20년은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역대 최대 실적은 '17년 기록한 2,246억원입니다.
https://bit.ly/3810rou
2020.11.0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148
'도착지 없는 비행', 승객은 채웠는데 이익은 '텅텅'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13542?cds=news_my
-국내를 일주하는 항공사의 여행상품이 꽤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에서 딱히 이익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비행기를 놀리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인건비와 유류비, 마일리지 적립, 기념품 등의 비용을 고려하면 BEP를 겨우 넘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항공업계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국제선을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황입니다. 이미 대만에서는 제주도 영공을 돌고 돌아가는 상품이 완판된 사례도 있는데요, 면세품 판매를 허용할지 여부 때문에 아직 우리나라는 허가를 안 해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판매구를 내주면 좋겠네요.
롯데하이마트, 체험형 매장 변신...매출도 '쑥쑥'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0930?cds=news_edit
-체험형 매장은 쇼핑할 맛이 납니다. 바로 구매하지 않더라도 실제 디스플레이된 모습을 보거나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보면 구매 욕구가 생겨 다른 때에 구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의 강점은 가격과 편리함이라면, 오프라인이 강점은 바로 직접 경험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QR결제 시작...전선 넓어진 '페이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18267?cds=news_my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결제해도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쌓일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네이버페이를 잘 쓰고 있습니다. 포인트 때문인데요, 다른 결제 포인트보다도 적립률이 좋아서 꽤나 쏠쏠합니다. 네이버가 자사만의 금융 생태계를 잘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제 시장 내 경쟁은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사' 시나리오 미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472114
-LG화학은 배터리 부문을 물적분할했고, 그 과정에서 주주들과의 마찰이 있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 분할 가능성이 계속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LG화학의 사례 역시 유심히 지켜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규모 면에서는 LG화학 대비 SK의 배터리 부문이 작은데요, 지분 구조와 사업성을 고려해 분할 방식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 분사 시나리오를 잘 정리한 기사이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악의 분열, 끝이 아닌 시작…美 역사상 이런 대선은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36623?ntype=RANKING
-미국도 분열의 조짐이 크게 보입니다. 이번 대선을 두고 국민들의 의견이 크게 갈린 모습입니다. 의견이 다른 것을 넘어 폭동 등 행동으로도 나타날 것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통합은 저 멀리 가버렸는데, 미국이라고 다를 건 없네요. 지도자라고 나온 사람들조차 편가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누가 당선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148
'도착지 없는 비행', 승객은 채웠는데 이익은 '텅텅'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13542?cds=news_my
-국내를 일주하는 항공사의 여행상품이 꽤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에서 딱히 이익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비행기를 놀리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인건비와 유류비, 마일리지 적립, 기념품 등의 비용을 고려하면 BEP를 겨우 넘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항공업계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국제선을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황입니다. 이미 대만에서는 제주도 영공을 돌고 돌아가는 상품이 완판된 사례도 있는데요, 면세품 판매를 허용할지 여부 때문에 아직 우리나라는 허가를 안 해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판매구를 내주면 좋겠네요.
롯데하이마트, 체험형 매장 변신...매출도 '쑥쑥'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0930?cds=news_edit
-체험형 매장은 쇼핑할 맛이 납니다. 바로 구매하지 않더라도 실제 디스플레이된 모습을 보거나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보면 구매 욕구가 생겨 다른 때에 구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의 강점은 가격과 편리함이라면, 오프라인이 강점은 바로 직접 경험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QR결제 시작...전선 넓어진 '페이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18267?cds=news_my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결제해도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쌓일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네이버페이를 잘 쓰고 있습니다. 포인트 때문인데요, 다른 결제 포인트보다도 적립률이 좋아서 꽤나 쏠쏠합니다. 네이버가 자사만의 금융 생태계를 잘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제 시장 내 경쟁은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사' 시나리오 미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472114
-LG화학은 배터리 부문을 물적분할했고, 그 과정에서 주주들과의 마찰이 있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 분할 가능성이 계속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LG화학의 사례 역시 유심히 지켜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규모 면에서는 LG화학 대비 SK의 배터리 부문이 작은데요, 지분 구조와 사업성을 고려해 분할 방식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 분사 시나리오를 잘 정리한 기사이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악의 분열, 끝이 아닌 시작…美 역사상 이런 대선은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36623?ntype=RANKING
-미국도 분열의 조짐이 크게 보입니다. 이번 대선을 두고 국민들의 의견이 크게 갈린 모습입니다. 의견이 다른 것을 넘어 폭동 등 행동으로도 나타날 것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통합은 저 멀리 가버렸는데, 미국이라고 다를 건 없네요. 지도자라고 나온 사람들조차 편가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누가 당선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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