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7 바람같이 자유로운 상승 요인과 쉬어간 미 증시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선 불복과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한 떄 1%대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양호한 고용지표와 대선 불확실성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조지아와 펜실베니아 개표에서 바이든이 역전한 점도 긍정적. 다만,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서는 등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상승은 제한 된 가운데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24%, 나스닥 +0.04%, S&P500 -0.03%, 러셀2000 -0.96%)
최근 시장은 모든 이슈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급등. 주식시장이 급등할 요인은 없었으나 급등한 것은 사실. 재미있는 것은 그동안 시장은 마치 바람 처럼 상승 요인을 계속 바꿔가며 상승 했다는 점. 처음에는 트럼프가 승리한다면 법인세 인하 등으로 상승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상승. 이는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실행 가능성이 없었으나 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승.
그런데 대선 승리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자 바이든이 승리할 경우 증시가 상승 할 것이라고 이유로 상승. 특히 블루웨이브가 되며 대규모 부양책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유로 상승. 이런 가운데 시장은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로 전망해 왔던 의회 권력의 분열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번에는 법인세 인상 가능성이 없다며 상승. 결국 시장은 자유로운 바람 처럼 모든 이슈를 강세로 해석하며 상승폭이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대해 시장 일각에서는 대선 직전 3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지수 옵션 매수와 이후에도 대규모로 이어진 관련 수급에 따른 것일 뿐 시장이 바뀐 것은 없다고 전망. 코로나는 재 확산 되고 있고, 기업이익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정치 불확실성으로 현재 시장이 기다리고 있는 부양책은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전례 없는 밸류에이션 수준임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볼 수 있음(S&P500 12m fwd per 21.6배. 10년평균 15.5배)
10월 미국의 고용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월(67.2만건) 보다는 부진한 63.8만건을 기록했으나 예상(57.5만건)을 상회. 실업률도 전월(7.9%)이나 예상(7.7%)보다 개선된 6.9%로 발표. 주간 노동 시간은 34.8시간, 고용참여율은 61.7%로 예상을 상회. 자세히 살펴보면 민간 서비스 부문은 78.3만건 증가했는데 여가 및 접객업 일자리가 27.1만건, 전문 서비스업이 20.8만건, 임시 고용이 10만 8,700건 증가한 데 따른 것. 제조업 고용은 전월(6만건)이나 예상(4.8만건)을 하회한 3.8만건을 기록.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1% 증가해 예상(mom +0.2%)을 하회. 공장부문이 0.2% 하락했으나, 민간 서비스 부문은 0.2% 증가. 그러나 정보 서비스가 2.5%, 금융서비스가 1.1% 증가하는 등 차별화가 뚜렷
이런 가운데 오늘 종목군을 보면 국제유가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2만명을 넘어서자 4% 넘게 급락. 이 여파로 코노코필립스(-3.09%), EOG리소스(-2.87%), 엑손모빌(-1.18%) 등 에너지 업종이 하락. 코로나 급증으로 델타항공(-1.75%), 아메리칸 에어라인(-1.21%) 등 항공주, 카니발(-2.54%) 등 크루즈 업종 등도 하락했고 SPG(-2.54%) 등 상업용 부동산 리츠 회사들도 하락. EA(-7.12%)는 부진한 매출 발표로 급락. JP모건(-1.33%), BOA(-1.22%) 등 금융주는 장 초반 국채금리 상승에 기대 강세 출발 했으나,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그러나 스트리밍 플랫폼 회사인 로쿠(+12.57%)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급등. 모바일 결제 회사인 스퀘어(+13.04%)도 양호한 실적 발표로 급등. 차량 공유 회사인 우버(+6.94%)는 부진한 매출 발표로 하락 출발 했으나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는 점이 주목 받으며 상승. T-모바일(+5.37%)은 예상보다 많은 점유율 발표로 강세. CVS헬스(+5.76%)은 양호한 실적 결과에 기대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는 0.33% 하락했으나 MSCI 신흥지수 ETF는 0.46% 상승.
FICC를 보면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 등에도 불구하고 4.3% 급락. 유럽 국가들이 경제 봉쇄를 강화하고 있으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신규 확진자수가 12만명을 넘어서자 수요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부담.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바이든의 승리 가능성이 반영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이어감. 고용지표 개선 등 경제지표가 양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고용개선 지속 가능성이 약화 될 수 있어 영향은 제한. 역외 위안화 환율은 달러 대비 0.3% 강세를 보였으며 NDF 달러/원 환율은 1,122.0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보합 출발이 예상됨
국채금리는 양호한 고용지표에 힘입어 상승. 미국 10월 실업률은 6.9%로 예상(7.7%)을 크게 하회하는 등 양호한 모습을 보인 점이 긍정적. 더불어 트럼프의 대선 불복에도 불구하고 경합주에서 바이든이 역전에 성공하자 관련 우려가 완화 된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서는 등 여전히 불안 심리가 이어지며 상승은 제한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선 불복과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한 떄 1%대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양호한 고용지표와 대선 불확실성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조지아와 펜실베니아 개표에서 바이든이 역전한 점도 긍정적. 다만,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서는 등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상승은 제한 된 가운데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24%, 나스닥 +0.04%, S&P500 -0.03%, 러셀2000 -0.96%)
최근 시장은 모든 이슈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급등. 주식시장이 급등할 요인은 없었으나 급등한 것은 사실. 재미있는 것은 그동안 시장은 마치 바람 처럼 상승 요인을 계속 바꿔가며 상승 했다는 점. 처음에는 트럼프가 승리한다면 법인세 인하 등으로 상승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상승. 이는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실행 가능성이 없었으나 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승.
그런데 대선 승리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자 바이든이 승리할 경우 증시가 상승 할 것이라고 이유로 상승. 특히 블루웨이브가 되며 대규모 부양책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유로 상승. 이런 가운데 시장은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로 전망해 왔던 의회 권력의 분열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번에는 법인세 인상 가능성이 없다며 상승. 결국 시장은 자유로운 바람 처럼 모든 이슈를 강세로 해석하며 상승폭이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대해 시장 일각에서는 대선 직전 3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지수 옵션 매수와 이후에도 대규모로 이어진 관련 수급에 따른 것일 뿐 시장이 바뀐 것은 없다고 전망. 코로나는 재 확산 되고 있고, 기업이익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정치 불확실성으로 현재 시장이 기다리고 있는 부양책은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전례 없는 밸류에이션 수준임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볼 수 있음(S&P500 12m fwd per 21.6배. 10년평균 15.5배)
10월 미국의 고용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월(67.2만건) 보다는 부진한 63.8만건을 기록했으나 예상(57.5만건)을 상회. 실업률도 전월(7.9%)이나 예상(7.7%)보다 개선된 6.9%로 발표. 주간 노동 시간은 34.8시간, 고용참여율은 61.7%로 예상을 상회. 자세히 살펴보면 민간 서비스 부문은 78.3만건 증가했는데 여가 및 접객업 일자리가 27.1만건, 전문 서비스업이 20.8만건, 임시 고용이 10만 8,700건 증가한 데 따른 것. 제조업 고용은 전월(6만건)이나 예상(4.8만건)을 하회한 3.8만건을 기록.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1% 증가해 예상(mom +0.2%)을 하회. 공장부문이 0.2% 하락했으나, 민간 서비스 부문은 0.2% 증가. 그러나 정보 서비스가 2.5%, 금융서비스가 1.1% 증가하는 등 차별화가 뚜렷
이런 가운데 오늘 종목군을 보면 국제유가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2만명을 넘어서자 4% 넘게 급락. 이 여파로 코노코필립스(-3.09%), EOG리소스(-2.87%), 엑손모빌(-1.18%) 등 에너지 업종이 하락. 코로나 급증으로 델타항공(-1.75%), 아메리칸 에어라인(-1.21%) 등 항공주, 카니발(-2.54%) 등 크루즈 업종 등도 하락했고 SPG(-2.54%) 등 상업용 부동산 리츠 회사들도 하락. EA(-7.12%)는 부진한 매출 발표로 급락. JP모건(-1.33%), BOA(-1.22%) 등 금융주는 장 초반 국채금리 상승에 기대 강세 출발 했으나,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그러나 스트리밍 플랫폼 회사인 로쿠(+12.57%)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급등. 모바일 결제 회사인 스퀘어(+13.04%)도 양호한 실적 발표로 급등. 차량 공유 회사인 우버(+6.94%)는 부진한 매출 발표로 하락 출발 했으나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는 점이 주목 받으며 상승. T-모바일(+5.37%)은 예상보다 많은 점유율 발표로 강세. CVS헬스(+5.76%)은 양호한 실적 결과에 기대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는 0.33% 하락했으나 MSCI 신흥지수 ETF는 0.46% 상승.
FICC를 보면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 등에도 불구하고 4.3% 급락. 유럽 국가들이 경제 봉쇄를 강화하고 있으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신규 확진자수가 12만명을 넘어서자 수요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부담.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바이든의 승리 가능성이 반영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이어감. 고용지표 개선 등 경제지표가 양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고용개선 지속 가능성이 약화 될 수 있어 영향은 제한. 역외 위안화 환율은 달러 대비 0.3% 강세를 보였으며 NDF 달러/원 환율은 1,122.0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보합 출발이 예상됨
국채금리는 양호한 고용지표에 힘입어 상승. 미국 10월 실업률은 6.9%로 예상(7.7%)을 크게 하회하는 등 양호한 모습을 보인 점이 긍정적. 더불어 트럼프의 대선 불복에도 불구하고 경합주에서 바이든이 역전에 성공하자 관련 우려가 완화 된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서는 등 여전히 불안 심리가 이어지며 상승은 제한
2020.11.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39
초유의 선박 대란…"웃돈 줘도 배가 없어 수출 못할 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5954?cds=news_edit
-정말 초유의 선박 대란입니다. 배가 없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고, 10배에 달하는 항공운송을 이용합니다. 외국 선사들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도 속수무책이네요. 한진해운 파산 이후 대형 국적선사 부재에 대한 우려가 높았는데요, 그 우려가 이번에 현실이 된 것 같습니다. HMM이 내년에 대형 컨테이너선 8척을 추가하면 한진해운 파산 직전의 90%까지 선복을 올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4분기 수출 기업들의 실적에 운송비가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공감력 뛰어났던 말더듬이 소년...대권 3修 끝에 백악관 입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1071?cds=news_edit
-조 바이든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데, 경력을 보면 정말 정치에서의 노하우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29살에 상원의원에 당선된 후 오바마 정부 시절 8년건 부통령으로 일하기까지 평생을 정치권에 있었으며 이제는 그 정점인 대통령 자리에 앉았네요. 분열된 미국을 다시 통합시킬 수 있을지, 미국에게 안정을 가져다줄지 많은 미국인들의 기대를 받고 있을텐데요, 한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전력 판매량 상승 전환...경기 회복 '신호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1812?cds=news_edit
제조업 회복세지만...코로나 재확산에 경기 하방 위험 확대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11/1145063/
-3분기는 전반적인 회복세를 나타냈지만, 4분기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재확산 영향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이 활성화되는 것은 IT 중심의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 한국에는 긍정적인 영향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IT 기업들 역시 4분기 수요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는 있으나,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등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보입니다. 삼성, 현대 등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 다른 제조업이나 유통, 서비스 업종은 4분기를 어떻게 보낼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국 중형조선사들 새 주인 찾기, 싱가포르 조선사가 변수로 등장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03498
-한국 중소형 조선사 인수에 대해 해외 기업들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STX조선해양과 대한조선 정도가 인수 대상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순 관심의 정도가 아니라 꽤 적극적으로 인수에 나설 수도 있다는 분석인데요, 국내 조선사가 해외로 넘어가는 것을 과연 산업은행이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조선의 기술력은 세계최고인데요, 이왕이면 국내에서 인수합병이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39
초유의 선박 대란…"웃돈 줘도 배가 없어 수출 못할 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5954?cds=news_edit
-정말 초유의 선박 대란입니다. 배가 없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고, 10배에 달하는 항공운송을 이용합니다. 외국 선사들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도 속수무책이네요. 한진해운 파산 이후 대형 국적선사 부재에 대한 우려가 높았는데요, 그 우려가 이번에 현실이 된 것 같습니다. HMM이 내년에 대형 컨테이너선 8척을 추가하면 한진해운 파산 직전의 90%까지 선복을 올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4분기 수출 기업들의 실적에 운송비가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공감력 뛰어났던 말더듬이 소년...대권 3修 끝에 백악관 입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1071?cds=news_edit
-조 바이든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데, 경력을 보면 정말 정치에서의 노하우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29살에 상원의원에 당선된 후 오바마 정부 시절 8년건 부통령으로 일하기까지 평생을 정치권에 있었으며 이제는 그 정점인 대통령 자리에 앉았네요. 분열된 미국을 다시 통합시킬 수 있을지, 미국에게 안정을 가져다줄지 많은 미국인들의 기대를 받고 있을텐데요, 한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전력 판매량 상승 전환...경기 회복 '신호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1812?cds=news_edit
제조업 회복세지만...코로나 재확산에 경기 하방 위험 확대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11/1145063/
-3분기는 전반적인 회복세를 나타냈지만, 4분기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재확산 영향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이 활성화되는 것은 IT 중심의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 한국에는 긍정적인 영향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IT 기업들 역시 4분기 수요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는 있으나,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등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보입니다. 삼성, 현대 등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 다른 제조업이나 유통, 서비스 업종은 4분기를 어떻게 보낼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국 중형조선사들 새 주인 찾기, 싱가포르 조선사가 변수로 등장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03498
-한국 중소형 조선사 인수에 대해 해외 기업들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STX조선해양과 대한조선 정도가 인수 대상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순 관심의 정도가 아니라 꽤 적극적으로 인수에 나설 수도 있다는 분석인데요, 국내 조선사가 해외로 넘어가는 것을 과연 산업은행이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조선의 기술력은 세계최고인데요, 이왕이면 국내에서 인수합병이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Sejong Data
2020.11.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0.11.09 초유의 선박 대란…"웃돈 줘도 배가 없어 수출 못할 판" -정말 초유의 선박 대란입니다. 배가 없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고, 10배에 달하는...
삼양패키징 (27255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078억원(QoQ: +11.96%, YoY: +1.14%)
영업이익: 244억원(QoQ: +51.08%, YoY: +46.75%)
매출액은 큰 변동 없이 유지가 되고 있지만 이익 개선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0년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 22.64%로 창사이래 처음으로 20% 이상을 달성하였고, 이에 3분기 누적 이익만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3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사업 혹은 제품의 특성상 전분기 대비 비교 보다는 전년동기대비 비교가 적합한 기업이라는 점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lcseWx
매출액: 1,078억원(QoQ: +11.96%, YoY: +1.14%)
영업이익: 244억원(QoQ: +51.08%, YoY: +46.75%)
매출액은 큰 변동 없이 유지가 되고 있지만 이익 개선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0년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 22.64%로 창사이래 처음으로 20% 이상을 달성하였고, 이에 3분기 누적 이익만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3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사업 혹은 제품의 특성상 전분기 대비 비교 보다는 전년동기대비 비교가 적합한 기업이라는 점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lcseWx
2020.11.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52
HMM, 임시 선박 3차례 투입...중소기업 수출 돕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21077?cds=news_my
-HMM은 지난 2분기 오랜 적자에서 탈피하여 의미있는 흑자를 냈고, 3분기와 4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컨콜에서 남은 2달 동안 잡혀 있는 옵션과 LOI에 컨테이너선은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컨테이너선이 바로 투입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MM이 오랜 불황을 딛고 흑자 기조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겠는지가 관건인데요, 물동량의 변화도 중요하겠지만 컨테이너의 신조 투입 동향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갤럭시가 미국서 아이폰 제쳤다, '애플의 계절' 3분기에 첫 1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4783
-애플이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늦게 출시했고, 그 사이 삼성이 마케팅을 강화하며 미국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노트20과 갤럭시폴드, A 시리즈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에는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내놓으며 다시 역전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이 나오지 않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좋은 실적이었네요. 화웨이가 부진한 상황을 잘 이용해 인도 시장 등에서 중저가 라인을 잘 잡아놔야겠습니다.
카카오 '픽코마', 전세계 만화 앱 매출 1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567187?cds=news_my
-카카오의 픽코마가 일본 진출 4년만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만화 시장은 5.7조원 규모로 아직까지는 단행본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디지털 만화 시장은 전체 시장의 절반 정도이며, 특히나 일본은 웹툰이 익숙하지 않은 시장입니다. 픽코마가 웹툰의 시장을 새로 열어가고 있는 셈인데요, 한국에서 보여준 성장세거 일본에서도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터널의 끝인가, 화이자 백신 소식에 세계증시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4881?ntype=RANKING
-코로나 백신 소식에 전일 세계 증시가 활황이었습니다. 임상 3상에서 90%의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하는데요, 증시 흐름을 떠나서 코로나 치료제가 어서 나오길 기도합니다. 화이자에서는 몇주 안에 추가적인 효능과 안전성 데이터도 공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코로나 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해 몇 번 속은(?)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꼭 진짜이면 좋겠네요. 한국 증시도 최근 며칠 강세를 띄고 있는데 화이자의 소식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4년 전 8억 집이 20억, 성실하게 살았는데"...무주택자 분노의 靑 청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96807?cds=news_edit
-국민청원 게시판에 부동산 청원을 올린다고 세상이 바뀔까 싶습니다. 한번 올라간 가격이 쉽게 내려가기 어렵고, 정부에서는 집값을 잡을 뾰족한 수를 내놓지도 그럴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단 2~3년만에 부동산 시장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릴 수 있나 싶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라, 아이를 낳으면 얼마를 주겠다는 것 다 소용이 없습니다. 결혼을 할 수도 아이를 낳아 키울 수도 없는 환경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정부의 무능이 미래를 없애버리고 있네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52
HMM, 임시 선박 3차례 투입...중소기업 수출 돕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21077?cds=news_my
-HMM은 지난 2분기 오랜 적자에서 탈피하여 의미있는 흑자를 냈고, 3분기와 4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컨콜에서 남은 2달 동안 잡혀 있는 옵션과 LOI에 컨테이너선은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컨테이너선이 바로 투입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MM이 오랜 불황을 딛고 흑자 기조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겠는지가 관건인데요, 물동량의 변화도 중요하겠지만 컨테이너의 신조 투입 동향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갤럭시가 미국서 아이폰 제쳤다, '애플의 계절' 3분기에 첫 1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4783
-애플이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늦게 출시했고, 그 사이 삼성이 마케팅을 강화하며 미국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노트20과 갤럭시폴드, A 시리즈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에는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내놓으며 다시 역전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이 나오지 않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좋은 실적이었네요. 화웨이가 부진한 상황을 잘 이용해 인도 시장 등에서 중저가 라인을 잘 잡아놔야겠습니다.
카카오 '픽코마', 전세계 만화 앱 매출 1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567187?cds=news_my
-카카오의 픽코마가 일본 진출 4년만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만화 시장은 5.7조원 규모로 아직까지는 단행본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디지털 만화 시장은 전체 시장의 절반 정도이며, 특히나 일본은 웹툰이 익숙하지 않은 시장입니다. 픽코마가 웹툰의 시장을 새로 열어가고 있는 셈인데요, 한국에서 보여준 성장세거 일본에서도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터널의 끝인가, 화이자 백신 소식에 세계증시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4881?ntype=RANKING
-코로나 백신 소식에 전일 세계 증시가 활황이었습니다. 임상 3상에서 90%의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하는데요, 증시 흐름을 떠나서 코로나 치료제가 어서 나오길 기도합니다. 화이자에서는 몇주 안에 추가적인 효능과 안전성 데이터도 공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코로나 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해 몇 번 속은(?)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꼭 진짜이면 좋겠네요. 한국 증시도 최근 며칠 강세를 띄고 있는데 화이자의 소식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4년 전 8억 집이 20억, 성실하게 살았는데"...무주택자 분노의 靑 청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96807?cds=news_edit
-국민청원 게시판에 부동산 청원을 올린다고 세상이 바뀔까 싶습니다. 한번 올라간 가격이 쉽게 내려가기 어렵고, 정부에서는 집값을 잡을 뾰족한 수를 내놓지도 그럴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단 2~3년만에 부동산 시장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릴 수 있나 싶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라, 아이를 낳으면 얼마를 주겠다는 것 다 소용이 없습니다. 결혼을 할 수도 아이를 낳아 키울 수도 없는 환경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정부의 무능이 미래를 없애버리고 있네요.
Sejong Data
2020.11.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0.11.10 HMM, 임시 선박 3차례 투입...중소기업 수출 돕는다 -HMM은 지난 2분기 오랜 적자에서 탈피하여 의미있는 흑자를 냈고, 3분기와 4분기에도 흑자를 ...
아이씨디 (04091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30억원(QoQ: +80.46%, YoY: +324.95%)
영업이익: 268억원(QoQ: +71.57%, YoY: +226.76%)
최근 3분기 연속 매출액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9년의 경우 분기 평균 매출액이 약 300억원 내외에 불과하였는데, '20년 1분기 463억원, 2분기 737억원, 3분기 1,330억원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좀 더 고무적인 부문은 '17년 3,118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이후 '18년 2,340억원, '19년 1,216억원으로 역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20년 완벽하게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익률은 어느덧 20% 이상 상회하고 있고,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08억원으로 이미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https://bit.ly/2JWgKJn
매출액: 1,330억원(QoQ: +80.46%, YoY: +324.95%)
영업이익: 268억원(QoQ: +71.57%, YoY: +226.76%)
최근 3분기 연속 매출액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9년의 경우 분기 평균 매출액이 약 300억원 내외에 불과하였는데, '20년 1분기 463억원, 2분기 737억원, 3분기 1,330억원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좀 더 고무적인 부문은 '17년 3,118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이후 '18년 2,340억원, '19년 1,216억원으로 역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20년 완벽하게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익률은 어느덧 20% 이상 상회하고 있고,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08억원으로 이미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https://bit.ly/2JWgKJn
블루콤 (03356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13억원(QoQ: +353.59%, YoY: +170.55%)
영업이익: 12억원(QoQ: 흑전, YoY: 흑전)
한 때 2,00억원을 상회했던 연간 매출액이 LG전자의 무선이어폰 대응이 늦어지면서, 분기 매출액이 50억원 미만까지 감소했는데 3분기 실적은 그래도 의미있는 턴어라운드가 진행된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7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급하게 내용을 찾아보니 대신증권에서는 '20년 9월 NDR후기 보고서를 통해 6월부터 고객사에 TWS 공급을 시작했고, 이에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63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제시하였습니다.
<Summary>
# TWS 기능 보완, 공급량 확대 -> 4Q20F 폭발적인 외형 성장
: 6월말 이후 최근 누적 공급량 35만대 상회, 2020년 하반기 약 100만대 납품 계획. TWS 출시 이전 예상치 80만대 대비 25% 이상 상회 가능할 전망
: 2020년 9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 추가된 신제품 공급 계획, 2020년 4분기 신제품(하이엔드) 효과 및 공급량 확대로 17년 하반기 이후 분기 최대 실적 가능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약 320억원(+315.1% YoY, +45.5% QoQ)
: 판매 국가는 유럽/미국(9월 초 온라인 판매 인증 승인)/아시아(중국 제외) 등 지역 다변화 지속될 예정
https://bit.ly/2Il1Hbz
매출액: 213억원(QoQ: +353.59%, YoY: +170.55%)
영업이익: 12억원(QoQ: 흑전, YoY: 흑전)
한 때 2,00억원을 상회했던 연간 매출액이 LG전자의 무선이어폰 대응이 늦어지면서, 분기 매출액이 50억원 미만까지 감소했는데 3분기 실적은 그래도 의미있는 턴어라운드가 진행된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7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급하게 내용을 찾아보니 대신증권에서는 '20년 9월 NDR후기 보고서를 통해 6월부터 고객사에 TWS 공급을 시작했고, 이에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63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제시하였습니다.
<Summary>
# TWS 기능 보완, 공급량 확대 -> 4Q20F 폭발적인 외형 성장
: 6월말 이후 최근 누적 공급량 35만대 상회, 2020년 하반기 약 100만대 납품 계획. TWS 출시 이전 예상치 80만대 대비 25% 이상 상회 가능할 전망
: 2020년 9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 추가된 신제품 공급 계획, 2020년 4분기 신제품(하이엔드) 효과 및 공급량 확대로 17년 하반기 이후 분기 최대 실적 가능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약 320억원(+315.1% YoY, +45.5% QoQ)
: 판매 국가는 유럽/미국(9월 초 온라인 판매 인증 승인)/아시아(중국 제외) 등 지역 다변화 지속될 예정
https://bit.ly/2Il1Hbz
경동나비엔 (00945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103억원(QoQ: +24.62%, YoY: +15.52%)
영업이익: 228억원(QoQ: +66.74%, YoY: +148.26%)
6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녀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분기가 최대 성수기에 2,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였는데, 4분기가 아닌 분기에 2,000억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한 것은 '20년 3분기가 처음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익률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낮을 때는 4%내외, 높을 때는 8% 정도 영업이익률을 분기마다 기록하였는데,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달성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이에 3분기 누적 실적만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고, '20년은 연간기준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https://bit.ly/32sesrA
매출액: 2,103억원(QoQ: +24.62%, YoY: +15.52%)
영업이익: 228억원(QoQ: +66.74%, YoY: +148.26%)
6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녀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분기가 최대 성수기에 2,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였는데, 4분기가 아닌 분기에 2,000억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한 것은 '20년 3분기가 처음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익률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낮을 때는 4%내외, 높을 때는 8% 정도 영업이익률을 분기마다 기록하였는데,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달성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이에 3분기 누적 실적만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고, '20년은 연간기준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https://bit.ly/32sesrA
테이팩스 (05549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18억원(QoQ: +14.03%, YoY: +5.3%)
영업이익: 50억원(QoQ: +43.65%, YoY: +119.46%)
지난분기에도 소개를 드렸던 회사인데, 이번 분기에도 실적이 상당히 좋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매출액 성장 속도에 비해 수익성 개선 속도가 상당히 가파르게 진행중입니다.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어느덧 이익률은 15.61%까지 높아졌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3분기 누적 이익만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https://bit.ly/3ke1uny
매출액: 318억원(QoQ: +14.03%, YoY: +5.3%)
영업이익: 50억원(QoQ: +43.65%, YoY: +119.46%)
지난분기에도 소개를 드렸던 회사인데, 이번 분기에도 실적이 상당히 좋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매출액 성장 속도에 비해 수익성 개선 속도가 상당히 가파르게 진행중입니다.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어느덧 이익률은 15.61%까지 높아졌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3분기 누적 이익만으로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https://bit.ly/3ke1uny
2020.11.1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98
K바이오 잇단 수출계약파기로 8조원 날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2704?cds=news_edit
-바이오 기업들의 수천억~수조원대의 기술 수출 소식은 회사도 주주들에게도 잭팟인데요, 하지만 이 잭팟이 꺼지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임상 1상에서 수출이 이뤄지는 경우 신약 성공확률이 20~30%로 낮은 편인데요, 반대의 경우에는 반환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이오주는 정말 인생을 위로도 아래로도 역전시킬 수 있는 주식 같습니다.
GS, 편의점 홈쇼핑업계 1위 합쳐 네이버와 '맞짱'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7371?cds=news_edit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합병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각 사의 고유 역량이 합쳐져 경쟁이 심한 국내 유통환경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물류' 부문에서의 시너지가 기대되네요. 유통구조가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면서 국내 물류업은 활황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물류창고에 대한 투자도 계속 이뤄지고 있네요. 유통사들의 몸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GS계열의 유통사들은 어떤 새로운 전략을 낼지 궁금합니다.
'막판 쓸어담기' 노리는 조선 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82986?cds=news_my
-올해가 2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공시를 통해 한국조선해양은 연간 수주 목표를 하향했으나, 하향한 금액에 도달하기 위한 시간도 많진 않습니다. 연말까지 기대되는 수주가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 수주 목표를 설정했겠지 싶습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올해 수주한 금액은 당장 내년보다는 후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소식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할리우드 진출한' LG윙…마이클베이 신작 영화에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980682?cds=news_my
-LG에서 이번엔 마케팅 포인트로 할리우드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LG의 새로운 폼팩터 폰인 ‘윙’이 할리우드 대작 영화에 나오는데요, 사진만 보았을 때는 영화의 분위기와 꽤 잘 어울립니다. ‘송버드’라는 영화이고 코로나 팬데믹을 배경으로 한 감염병 스릴러물입니다. 마케팅비용을 얼마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가 잘 되어야 홍보에 돈을 쓴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文대통령, 세계최대 FTA 서명…신남방정책 본격화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83023?ntype=RANKING
-RCEP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이 문대통령이 서명합니다. 7년 6개월만에 성사된 일이라고 합니다. RCEP에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및 아세안 10개국, 총 15개국이 참여합니다. 관세 인하 등 교역 활성화가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세부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호무역 주의가 강해지고 있는 때 아태평양지역에서 자유무역을 강화하는 협정이 탄생하고 있네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298
K바이오 잇단 수출계약파기로 8조원 날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2704?cds=news_edit
-바이오 기업들의 수천억~수조원대의 기술 수출 소식은 회사도 주주들에게도 잭팟인데요, 하지만 이 잭팟이 꺼지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임상 1상에서 수출이 이뤄지는 경우 신약 성공확률이 20~30%로 낮은 편인데요, 반대의 경우에는 반환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이오주는 정말 인생을 위로도 아래로도 역전시킬 수 있는 주식 같습니다.
GS, 편의점 홈쇼핑업계 1위 합쳐 네이버와 '맞짱'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7371?cds=news_edit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합병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각 사의 고유 역량이 합쳐져 경쟁이 심한 국내 유통환경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물류' 부문에서의 시너지가 기대되네요. 유통구조가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면서 국내 물류업은 활황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물류창고에 대한 투자도 계속 이뤄지고 있네요. 유통사들의 몸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GS계열의 유통사들은 어떤 새로운 전략을 낼지 궁금합니다.
'막판 쓸어담기' 노리는 조선 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82986?cds=news_my
-올해가 2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공시를 통해 한국조선해양은 연간 수주 목표를 하향했으나, 하향한 금액에 도달하기 위한 시간도 많진 않습니다. 연말까지 기대되는 수주가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 수주 목표를 설정했겠지 싶습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올해 수주한 금액은 당장 내년보다는 후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소식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할리우드 진출한' LG윙…마이클베이 신작 영화에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980682?cds=news_my
-LG에서 이번엔 마케팅 포인트로 할리우드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LG의 새로운 폼팩터 폰인 ‘윙’이 할리우드 대작 영화에 나오는데요, 사진만 보았을 때는 영화의 분위기와 꽤 잘 어울립니다. ‘송버드’라는 영화이고 코로나 팬데믹을 배경으로 한 감염병 스릴러물입니다. 마케팅비용을 얼마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가 잘 되어야 홍보에 돈을 쓴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文대통령, 세계최대 FTA 서명…신남방정책 본격화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83023?ntype=RANKING
-RCEP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이 문대통령이 서명합니다. 7년 6개월만에 성사된 일이라고 합니다. RCEP에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및 아세안 10개국, 총 15개국이 참여합니다. 관세 인하 등 교역 활성화가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세부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호무역 주의가 강해지고 있는 때 아태평양지역에서 자유무역을 강화하는 협정이 탄생하고 있네요.
Sejong Data
2020.11.1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1.11 K바이오 잇단 수출계약파기로 8조원 날려 -바이오 기업들의 수천억~수조원대의 기술 수출 소식은 회사도 주주들에게도 잭팟인데요, 하지만 이 잭팟...
대한뉴팜 (05467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95억원(QoQ: +2.08%, YoY: +22.99%)
영업이익: 74억원(QoQ: +12.55%, YoY: +40.07%)
매출액은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20년 1분기 이후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이사항으로 '12년 연간 영업이익은 35억원을 기록한 이후 한 번의 역성장 없이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3분기 분기 최대이익을 달성하면서 '20년 3분기 누적기준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 207억원에 육박한 196억원을 달성하면서 이익 증가 트랜드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간혹 당기순이익단에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https://bit.ly/3knR18R
매출액: 395억원(QoQ: +2.08%, YoY: +22.99%)
영업이익: 74억원(QoQ: +12.55%, YoY: +40.07%)
매출액은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20년 1분기 이후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에 '20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이사항으로 '12년 연간 영업이익은 35억원을 기록한 이후 한 번의 역성장 없이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3분기 분기 최대이익을 달성하면서 '20년 3분기 누적기준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도 영업이익 207억원에 육박한 196억원을 달성하면서 이익 증가 트랜드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간혹 당기순이익단에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https://bit.ly/3knR18R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잠정 수출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12.1% 증가하였는데, 이를 년도별/월별 추이를 그래프로 한 번 그려보았습니다.
이번에도 11월 월간 데이터를 현재 잠정 집계된 금액에서 단순히 3을 곱하여 추정했고, '00년도 이후 상세 Data는 아래 링크를 통해 Excel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셔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305
이번에도 11월 월간 데이터를 현재 잠정 집계된 금액에서 단순히 3을 곱하여 추정했고, '00년도 이후 상세 Data는 아래 링크를 통해 Excel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셔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3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771억원(QoQ: +15.46%, YoY: +4.92%)
영업이익: 943억원(QoQ: +34.37%, YoY: +65.24%)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이익률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데, 금일(11/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호실적의 배경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해서 사측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따로 로그인이나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청취가 가능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irsvc.teletogether.com/aerospace/w_ir.php?y=329&c=aerospace
매출액: 13,771억원(QoQ: +15.46%, YoY: +4.92%)
영업이익: 943억원(QoQ: +34.37%, YoY: +65.24%)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이익률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데, 금일(11/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호실적의 배경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해서 사측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따로 로그인이나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청취가 가능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irsvc.teletogether.com/aerospace/w_ir.php?y=329&c=aerospace
넷게임즈 (225570) 3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37억원(QoQ: +27.53%, YoY: +848.49%)
영업이익: 87억원(QoQ: +98.67%, YoY: 흑전)
지난 분기에도 설명을 드렸던 종목인데, '20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또 한 번 큰 폭의 성장이 나타났습니다. 과거 실적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19년 4분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대표 게임인 'V4'의 흥행으로 추정됩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없지만, 대표 게임인 'V4'의 북미·유럽 등 150여개국 출시되었고, 9월 28일 일본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이번 호실적의 주요 배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2IhffFb
매출액: 237억원(QoQ: +27.53%, YoY: +848.49%)
영업이익: 87억원(QoQ: +98.67%, YoY: 흑전)
지난 분기에도 설명을 드렸던 종목인데, '20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또 한 번 큰 폭의 성장이 나타났습니다. 과거 실적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19년 4분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대표 게임인 'V4'의 흥행으로 추정됩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없지만, 대표 게임인 'V4'의 북미·유럽 등 150여개국 출시되었고, 9월 28일 일본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이번 호실적의 주요 배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2Ihff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