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59
"그냥 무너질 바에는…" 참좋은여행, 코로나 이후 첫 정상영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9217?cds=news_edit
-대단한 결정을 했네요. 정상영업을 합니다. 미주, 유럽 등 전노선의 판매를 정상화하고 예약금을 받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코앞으로 다가왔고, 리드타임을 고려해서 내년 여름께부터는 해외로 출국하는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하루 2회 발열체크, 마스크 의무 등의 방역 지침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여행사들도 참좋은여행의 결정에 주목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승부수를 던졌는데 이왕이면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살려 달라" 곡소리에도 한국지엠 이어 기아차도 결국 파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90241?cds=news_my
-GM본사에서 한국법인으로 차량 배정을 줄이겠다고까지 나섰는데도 파업을 이어가네요. 회사가 문을 닫으면 결국 다 끝나버릴텐데, 적당히 합의를 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이는데 당사자들은 또 그렇지 않나 봅니다. 귀족노조로 인해 되려 협력사와 협력사 직원들만 피해를 보고 있네요. 이제는 예전같지 않다고 봅니다. 노조의 집단행동이 과거처럼 당연해보이지 않고, 이익집단의 한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것이 젤 황당합니다. 기아차의 4분기 실적에 파업 영향이 반영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2000만원 돌파...왜 오르지? 얼마까지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2804?cds=news_edit
-한 2년 전쯤 비트코인이 광풍이었다가 최근 다시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네요. 오르는 이유에 대해 여러 논리가 붙고 있지만, 굳이 논리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시장의 돈은 넘치고 돈을 벌고자 하는 욕구는 솟아 있습니다. 막차를 운운하던 때가 몇달 전이었는데, 여전히 언제가 막차인지 모르겠습니다.
조국, "가덕도 신공항, '노무현 국제공항'으로 이름 붙이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21487?cds=news_edit
-어이가 없는 발언입니다. 국제공항에 왜 전직 대통령이름을 붙이나요? 지금 정권의 힘이 영원하리라를 대단한 자신감에서 나온 말이 아닐 수 없네요. 언제까지 전직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여론몰이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능력은 없고, 욕심은 많으니 과거 대통령의 이름만 팔고 있습니다. 정말로 전직 대통령을 존경하고 따르고 있는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장님 돈쭐 내줘야겠네!"...윤리 경영 독려하는 선한 채찍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039553132
-SNS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결국에는 선한 마음에 대한 대가가 그 사람에게 돌아오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세대가 바뀌면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게 윤리 경영을 독려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누고 싶어 하는 인간의 선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토록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우리는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59
"그냥 무너질 바에는…" 참좋은여행, 코로나 이후 첫 정상영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99217?cds=news_edit
-대단한 결정을 했네요. 정상영업을 합니다. 미주, 유럽 등 전노선의 판매를 정상화하고 예약금을 받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코앞으로 다가왔고, 리드타임을 고려해서 내년 여름께부터는 해외로 출국하는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하루 2회 발열체크, 마스크 의무 등의 방역 지침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여행사들도 참좋은여행의 결정에 주목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승부수를 던졌는데 이왕이면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살려 달라" 곡소리에도 한국지엠 이어 기아차도 결국 파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90241?cds=news_my
-GM본사에서 한국법인으로 차량 배정을 줄이겠다고까지 나섰는데도 파업을 이어가네요. 회사가 문을 닫으면 결국 다 끝나버릴텐데, 적당히 합의를 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이는데 당사자들은 또 그렇지 않나 봅니다. 귀족노조로 인해 되려 협력사와 협력사 직원들만 피해를 보고 있네요. 이제는 예전같지 않다고 봅니다. 노조의 집단행동이 과거처럼 당연해보이지 않고, 이익집단의 한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것이 젤 황당합니다. 기아차의 4분기 실적에 파업 영향이 반영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2000만원 돌파...왜 오르지? 얼마까지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2804?cds=news_edit
-한 2년 전쯤 비트코인이 광풍이었다가 최근 다시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네요. 오르는 이유에 대해 여러 논리가 붙고 있지만, 굳이 논리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시장의 돈은 넘치고 돈을 벌고자 하는 욕구는 솟아 있습니다. 막차를 운운하던 때가 몇달 전이었는데, 여전히 언제가 막차인지 모르겠습니다.
조국, "가덕도 신공항, '노무현 국제공항'으로 이름 붙이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21487?cds=news_edit
-어이가 없는 발언입니다. 국제공항에 왜 전직 대통령이름을 붙이나요? 지금 정권의 힘이 영원하리라를 대단한 자신감에서 나온 말이 아닐 수 없네요. 언제까지 전직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여론몰이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능력은 없고, 욕심은 많으니 과거 대통령의 이름만 팔고 있습니다. 정말로 전직 대통령을 존경하고 따르고 있는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장님 돈쭐 내줘야겠네!"...윤리 경영 독려하는 선한 채찍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039553132
-SNS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결국에는 선한 마음에 대한 대가가 그 사람에게 돌아오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세대가 바뀌면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게 윤리 경영을 독려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누고 싶어 하는 인간의 선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토록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우리는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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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스카이라이프가 전설적 투자자들의 Top-Pick 상위권으로 들어왔습니다. 매출액은 유지가입자의 감소로 다소 정체가 된 모습이지만, 최근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5년 996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매년 이익이 감소했고, 이에 주가도 한 때 4만원 이상에서 거래가 되었지만 지금은 1만원 이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9년에는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는 표현 보다는 감익 추세가 멈췄다는 것에 의의가 있었고, '20년에는 대표이사가 변경이 되는 등 경영진의 교체가 되면서 좀 더 의미있는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성장에 대한 의문이 기대감으로 점차 바뀌어 가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되면서 올해 봄부터 지켜보고 있는 회사입니다. 흔히 '스카이라프가 무슨 성장이 나오냐?' 라고 선입견을 가지실 수 있는데, 사측에서 제시한 사업 전략을 들어보면 흥미롭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기존 통신 3사에서 제공받고 있는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는 이용자가 지불하는 요금에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 있는데, 이를 제외하고 본연의 서비스만 경쟁력이 있는 가격대에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스카이라이프는 판단했고, 이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알뜰폰 사업도 인수하면서 통신 3사와 같이 모바일, 인터넷, TV 등의 결합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경쟁력을 갖춰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입자들이 좀 더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TPS(모바일, 인터넷, TV)까지 전부 다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기존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목표로 두고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며, 지난 1분기 사측에서 제시한 회사의 변화 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Q&A>
Q) 최근 대표이사가 변경되는 등 경영진이 많이 바뀌었다. 새롭게 부임하신 대표이사의 경력 및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에 변화가 있다면 간단히 설명을 부탁한다.
A) 신임 김철수 대표이사는 KT 그룹과 경쟁사인 LG유플러스에서 본부장 및 컨버전스 사업단장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대표이사는 스카이라이프가 위성 전용이라는 하나의 방송 상품을 제공한다는 사업자에서 빠르게 DPS(홈 결합상품) 기반에서 TPS(단말기와 연계한 상품)까지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강화된 상품력을 바탕으로 기존에 도심지 외각을 중심으로만 영업을 했다면 DPS 상품을 통해 고객들의 연령층도 낮아지고 도심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고무적인 사실은 공동주택 비중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19년 야심차게 출시한 홈 결함 상품의 경쟁력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되며, 여기에 좀 더 가속도를 붙여서 결합형 상품 가입자에게 안테나 없이 설치할 수 있는 DSC(접시 없는 위성방송) 설치 등을 공격적으로 추진해서 결합상품 등을 고객들이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도심에서의 정면승부라는 경영방향을 설정하였다.
영업의 경우 과거에는 기업 유통 기반의 오프라인이 대부분이었다면, 변화된 영업환경을 고려해서 온라인 채널과 고객센터 등 비대면 영업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비대면 영업 비중은 20% 내외에 불과하지만, 연내에 40%까지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19년부터 강조했던 그룹내 컨텐츠 생산기지로 SKY TV 육성은 JV가 자리를 잡고 제작에 대한 부문이 본격적으로 시스템화되면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관련 내용은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컨콜 녹음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청취가 가능합니다. 저희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매일 오전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들과 달리 소위 말해 핫(?)한 종목을 취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스카이라이프처럼 회사의 변화와 사업전략 등을 말씀드리는 것이 기업분석보고서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깨알 홍보를 한 번만 더 해보자면, 매월 33,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발생하는 구독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유안타 증권 비대면 계좌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서브 계좌로 활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20년 3분기 스카이라이프의 컨콜 스크립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카이라이프(053210) 3Q20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61
감사합니다.
'15년 996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매년 이익이 감소했고, 이에 주가도 한 때 4만원 이상에서 거래가 되었지만 지금은 1만원 이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9년에는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는 표현 보다는 감익 추세가 멈췄다는 것에 의의가 있었고, '20년에는 대표이사가 변경이 되는 등 경영진의 교체가 되면서 좀 더 의미있는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성장에 대한 의문이 기대감으로 점차 바뀌어 가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되면서 올해 봄부터 지켜보고 있는 회사입니다. 흔히 '스카이라프가 무슨 성장이 나오냐?' 라고 선입견을 가지실 수 있는데, 사측에서 제시한 사업 전략을 들어보면 흥미롭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기존 통신 3사에서 제공받고 있는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는 이용자가 지불하는 요금에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 있는데, 이를 제외하고 본연의 서비스만 경쟁력이 있는 가격대에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스카이라이프는 판단했고, 이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알뜰폰 사업도 인수하면서 통신 3사와 같이 모바일, 인터넷, TV 등의 결합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경쟁력을 갖춰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입자들이 좀 더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TPS(모바일, 인터넷, TV)까지 전부 다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기존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목표로 두고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며, 지난 1분기 사측에서 제시한 회사의 변화 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Q&A>
Q) 최근 대표이사가 변경되는 등 경영진이 많이 바뀌었다. 새롭게 부임하신 대표이사의 경력 및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에 변화가 있다면 간단히 설명을 부탁한다.
A) 신임 김철수 대표이사는 KT 그룹과 경쟁사인 LG유플러스에서 본부장 및 컨버전스 사업단장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대표이사는 스카이라이프가 위성 전용이라는 하나의 방송 상품을 제공한다는 사업자에서 빠르게 DPS(홈 결합상품) 기반에서 TPS(단말기와 연계한 상품)까지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강화된 상품력을 바탕으로 기존에 도심지 외각을 중심으로만 영업을 했다면 DPS 상품을 통해 고객들의 연령층도 낮아지고 도심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고무적인 사실은 공동주택 비중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19년 야심차게 출시한 홈 결함 상품의 경쟁력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되며, 여기에 좀 더 가속도를 붙여서 결합형 상품 가입자에게 안테나 없이 설치할 수 있는 DSC(접시 없는 위성방송) 설치 등을 공격적으로 추진해서 결합상품 등을 고객들이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도심에서의 정면승부라는 경영방향을 설정하였다.
영업의 경우 과거에는 기업 유통 기반의 오프라인이 대부분이었다면, 변화된 영업환경을 고려해서 온라인 채널과 고객센터 등 비대면 영업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비대면 영업 비중은 20% 내외에 불과하지만, 연내에 40%까지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19년부터 강조했던 그룹내 컨텐츠 생산기지로 SKY TV 육성은 JV가 자리를 잡고 제작에 대한 부문이 본격적으로 시스템화되면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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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은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컨콜 녹음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청취가 가능합니다. 저희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매일 오전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들과 달리 소위 말해 핫(?)한 종목을 취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스카이라이프처럼 회사의 변화와 사업전략 등을 말씀드리는 것이 기업분석보고서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깨알 홍보를 한 번만 더 해보자면, 매월 33,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발생하는 구독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유안타 증권 비대면 계좌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서브 계좌로 활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20년 3분기 스카이라이프의 컨콜 스크립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카이라이프(053210) 3Q20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61
감사합니다.
Sejong Data
스카이라이프(053210) 3Q20 인터넷 서비스 매출 증가 및 마케팅 비용, 자산관리 효율화를 통해 전년비 수익성 개선 - Sejong Data
# 3Q20 실적 발표 스카이라이프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766억원(QoQ: -0.6%, YoY: -3.13%), 영업이익 136억원(QoQ: -48.01%, YoY: +7.6%) 을 기록했다. 별도 영업수익은 YoY 3.4% 감소한 1,668억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KTB퀀트 김경훈] EM환 강세 원인과 지속가능 여부 - 코로나 이후 미국 'Restocking'이 만든 EM의 수혜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지난 "기로에 놓인 연말 주식시장 스타일" 자료에 이어 연장선상에서 보다 구체적인 내년 주식시장 전망 자료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환의 강세, 언제까지 지속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분석결과 내년 상반기 3~4월이면 그간 이머징 환의 강세가 끝나고, 달러의 강세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내년은 상승장 속 스타일이 부재한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어떻게 대응하셔야 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부족하지만 다시 한번 많은 시간을 할애한 자료입니다. 곧 세미나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환 강세 원인과 지속가능 여부 - 코로나 이후 미국 'Restocking'이 만든 EM의 수혜
▶ EM 환율 강세와 함께 나타난 금융시장 변화
- 올 해 코로나로 인한 환율의 변화를 3구간으로 나눠보면 첫 반등이 있었던 5~8월 구간에는 EM Currency의 강세가 우위, 9월 이후 현재까지의 2번째 추가 강세 국면에서는 원/달러의 강세가 두드러짐
- 이러한 환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주변 금융시장 환경에도 영향. 한 때 마이너스까지 진입했던 유가가 5월 첫 번째 환율 반등 국면에서 가장 가파르게 상승. 글로벌 자금 역시 주식시장은 아직 순유출 상태이며, EM 대비 DM의 유출폭이 큰 상황. EM 내 주요국 중에서는 한국의 순유출폭이 가장 큰 모습
▶ EM 환율 향방 결정요소
- 최근 EM환의 강세현상은 전세계 대표 소비국인 미국의 Restocking 에 의해 생성. 즉, 미국의 소비 수요 확대는 EM 환의 강세, 반대로 미국 소비 수요 축소는 USD의 강세가 되는 원리
- 미국 Restocking 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개인소득 증가율이 핵심. 이와 추세적으로 역의 관계가 존재 할 뿐만 아니라 7개월 선행. 곧, 미국 개인소득 증가율은 EM Currency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
- 이러한 관점에서 7개월 선행시켜 놓은 현재 미국의 개인소득 증가율은 연초 코로나 기저를 딛고 내년 3, 4월 사이 재차 증가 전환 될 전망. 이는 곧, 내년 상반기 이후부터는 EM Currency의 약세, USD의 강세 전환 시점을 의미
▶ 내년 EM환 약세전환이 의미하는 주식전략
- 전례 없이 확대된 유동성 공급을 등에 업고 내년에도 주식시장의 랠리는 이어질 것. 다만, 내년은 전반적인 상승장 속 스타일 부재가 문제될 것
- 내년 상반기까지는 최근 환율 상승에 힘입어 외국인 수급 기대가 살아있는 반도체 BIG 2로의 대응을, 하반기부터는 바이든 집권 이후 펼쳐질 정책 향방과 USD 강세 전환이 맞물린 Clean Energy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예상
(원본 링크 ☞ https://bit.ly/3m04FB2)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지난 "기로에 놓인 연말 주식시장 스타일" 자료에 이어 연장선상에서 보다 구체적인 내년 주식시장 전망 자료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환의 강세, 언제까지 지속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분석결과 내년 상반기 3~4월이면 그간 이머징 환의 강세가 끝나고, 달러의 강세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내년은 상승장 속 스타일이 부재한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어떻게 대응하셔야 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부족하지만 다시 한번 많은 시간을 할애한 자료입니다. 곧 세미나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환 강세 원인과 지속가능 여부 - 코로나 이후 미국 'Restocking'이 만든 EM의 수혜
▶ EM 환율 강세와 함께 나타난 금융시장 변화
- 올 해 코로나로 인한 환율의 변화를 3구간으로 나눠보면 첫 반등이 있었던 5~8월 구간에는 EM Currency의 강세가 우위, 9월 이후 현재까지의 2번째 추가 강세 국면에서는 원/달러의 강세가 두드러짐
- 이러한 환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주변 금융시장 환경에도 영향. 한 때 마이너스까지 진입했던 유가가 5월 첫 번째 환율 반등 국면에서 가장 가파르게 상승. 글로벌 자금 역시 주식시장은 아직 순유출 상태이며, EM 대비 DM의 유출폭이 큰 상황. EM 내 주요국 중에서는 한국의 순유출폭이 가장 큰 모습
▶ EM 환율 향방 결정요소
- 최근 EM환의 강세현상은 전세계 대표 소비국인 미국의 Restocking 에 의해 생성. 즉, 미국의 소비 수요 확대는 EM 환의 강세, 반대로 미국 소비 수요 축소는 USD의 강세가 되는 원리
- 미국 Restocking 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개인소득 증가율이 핵심. 이와 추세적으로 역의 관계가 존재 할 뿐만 아니라 7개월 선행. 곧, 미국 개인소득 증가율은 EM Currency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
- 이러한 관점에서 7개월 선행시켜 놓은 현재 미국의 개인소득 증가율은 연초 코로나 기저를 딛고 내년 3, 4월 사이 재차 증가 전환 될 전망. 이는 곧, 내년 상반기 이후부터는 EM Currency의 약세, USD의 강세 전환 시점을 의미
▶ 내년 EM환 약세전환이 의미하는 주식전략
- 전례 없이 확대된 유동성 공급을 등에 업고 내년에도 주식시장의 랠리는 이어질 것. 다만, 내년은 전반적인 상승장 속 스타일 부재가 문제될 것
- 내년 상반기까지는 최근 환율 상승에 힘입어 외국인 수급 기대가 살아있는 반도체 BIG 2로의 대응을, 하반기부터는 바이든 집권 이후 펼쳐질 정책 향방과 USD 강세 전환이 맞물린 Clean Energy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예상
(원본 링크 ☞ https://bit.ly/3m04FB2)
카카오T, 구글 투자 받는다...테슬라도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4063
-카카오모빌리티가 많이 성장하긴 했습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수익화에 대한 의문이 많았는데, 자리가 많이 잡혔습니다. 특히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안전'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카카오택시를 정말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이제는 구글의 투자를 받을 만큼 성장했네요. 단순 투자가 아니라 카카오T가 쌓은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높이 평가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구글의 투자로 카카오T의 기업가치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모든 유튜브 영상에 광고 실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003822?sid=105
-유튜브 이용자 수가 늘어날수록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격은 오르고 광고는 많아질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내년부터 모든 영상에 광고를 다는 것은 꽤나 강력한 정책이네요. 심지어 동영상을 올린 주체에게 광고 수익이 가지도 않습니다. 해당 광고비는 전부 유튜브가 가져가네요.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는 고객이 많아질 것 같은데, 과연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도 많아질지 아니면 이에 맞서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국민 절반 "운 나쁘면 감염"...방역 피로감에 경계심마저 풀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4038?cds=news_edit
-코로나 피로감, 코로나블루, 코로나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매일 확진자 수를 체크하며 개인 방역에 신경을 썼으나 이제는 저 조차도 확진자가 얼마나 나왔는지 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전 국민이 전국에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감염이 되었을 때 병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내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경제와 방역을 다 잡겠다고 소비쿠폰을 뿌리면서 거리두기를 격상하는 일관되지 않은 정책으로 인해 코로나에 대한 국민들의 경계심이 더 사라진 것 같습니다.
확 줄어든 매장 주문 여기로 몰렸다…1년 새 117배 폭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00613
-스마트 주문은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퇴근 길에 네이버로 포장 주문을 미리 하고, 매장에 들러 바로 픽업해가면 시간적으로 효율이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네이버에서 매장을 검핵해보고 스마트주문이 가능하다면 바로 결제를 합니다. 포인트 적립도 되기 때문에 오프라인 결제보다 이득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맞춰 스마트주문의 성장이 가히 폭발적인데요, 온라인에만 국한되어 있던 네이버의 생태계가 오프라인까지 많이 확장된 것 같습니다.
LG화학, 中서 테슬라 배터리 '싹쓸이'…年 3조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3538?cds=news_edit
-테슬라가 가격보다는 배터리 성능을 택했습니다. LG화학이 중국에서 테슬락의 모델Y의 배터리를 전량 수주했네요. 이번 수주로 인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도 3위에서 2위로 올라갈 전망입니다. 전기차가 많이 보급되려면 결국 배터리 가격은 떨어져야 하는데, 그 와중에 기술적으로는 더욱 더 향상되어야 합니다. 가격 하락과 원가 상승을 만회할 만큼 Q 상승이 나와야 하는 비즈니스라 에너지 분야는 정말 어려운 산업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4063
-카카오모빌리티가 많이 성장하긴 했습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수익화에 대한 의문이 많았는데, 자리가 많이 잡혔습니다. 특히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안전'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카카오택시를 정말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이제는 구글의 투자를 받을 만큼 성장했네요. 단순 투자가 아니라 카카오T가 쌓은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높이 평가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구글의 투자로 카카오T의 기업가치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모든 유튜브 영상에 광고 실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003822?sid=105
-유튜브 이용자 수가 늘어날수록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격은 오르고 광고는 많아질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내년부터 모든 영상에 광고를 다는 것은 꽤나 강력한 정책이네요. 심지어 동영상을 올린 주체에게 광고 수익이 가지도 않습니다. 해당 광고비는 전부 유튜브가 가져가네요.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는 고객이 많아질 것 같은데, 과연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도 많아질지 아니면 이에 맞서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국민 절반 "운 나쁘면 감염"...방역 피로감에 경계심마저 풀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4038?cds=news_edit
-코로나 피로감, 코로나블루, 코로나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매일 확진자 수를 체크하며 개인 방역에 신경을 썼으나 이제는 저 조차도 확진자가 얼마나 나왔는지 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전 국민이 전국에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감염이 되었을 때 병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내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경제와 방역을 다 잡겠다고 소비쿠폰을 뿌리면서 거리두기를 격상하는 일관되지 않은 정책으로 인해 코로나에 대한 국민들의 경계심이 더 사라진 것 같습니다.
확 줄어든 매장 주문 여기로 몰렸다…1년 새 117배 폭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00613
-스마트 주문은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퇴근 길에 네이버로 포장 주문을 미리 하고, 매장에 들러 바로 픽업해가면 시간적으로 효율이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네이버에서 매장을 검핵해보고 스마트주문이 가능하다면 바로 결제를 합니다. 포인트 적립도 되기 때문에 오프라인 결제보다 이득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맞춰 스마트주문의 성장이 가히 폭발적인데요, 온라인에만 국한되어 있던 네이버의 생태계가 오프라인까지 많이 확장된 것 같습니다.
LG화학, 中서 테슬라 배터리 '싹쓸이'…年 3조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3538?cds=news_edit
-테슬라가 가격보다는 배터리 성능을 택했습니다. LG화학이 중국에서 테슬락의 모델Y의 배터리를 전량 수주했네요. 이번 수주로 인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도 3위에서 2위로 올라갈 전망입니다. 전기차가 많이 보급되려면 결국 배터리 가격은 떨어져야 하는데, 그 와중에 기술적으로는 더욱 더 향상되어야 합니다. 가격 하락과 원가 상승을 만회할 만큼 Q 상승이 나와야 하는 비즈니스라 에너지 분야는 정말 어려운 산업인 것 같습니다.
Naver
[단독] 카카오T, 구글 투자 받는다…테슬라도 '관심'
카카오모빌리티가 구글과 지분투자를 포함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내 택시호출 선두 플랫폼인 카카오T를 통해 쌓아둔 주행정보 등 대규모 데이터가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두 회사의 협
Forwarded from 엄브렐라 프로모션방 종료
■ 퀀트 RSI 모델 업데이트 201120
* RSI는 지수의 등락(+, -)만 가지고 과열, 과매도 구간을 잡는 시그널
* 코스피 퀀트 RSI 모델상 Peak-out (과매수) 구간 발생. 코스피 RSI 94%는 3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
->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매수 때문
* 코스닥은 3M 고점 100% 대비 77% 수준으로 아직 룸이 있는 상황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대니(Danny),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quantd
* RSI는 지수의 등락(+, -)만 가지고 과열, 과매도 구간을 잡는 시그널
* 코스피 퀀트 RSI 모델상 Peak-out (과매수) 구간 발생. 코스피 RSI 94%는 3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
->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매수 때문
* 코스닥은 3M 고점 100% 대비 77% 수준으로 아직 룸이 있는 상황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대니(Danny),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quantd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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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97
영화 '빅쇼트' 주인공, 구글/페이스북 주식 대거 처분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485&fbclid=IwAR1iTFft21QrUu0rRCgtXn8qsQulT6UlSAk2zgRlPpV9mQxkyzNZxYVJfCY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월가의 헤지펀드 투자자 마이클버리가 보유하고 있던 알파벳과 페이스북의 주식을 대거 처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때 주택 붕괴 쪽에 베팅해 크게 성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주택 붕괴를 예견했다는 것인데요, 아직 그는 알파벳 주식을 다소 보유하고 있지만, 콜 포지션의 주식 50%를 처분했다고 하니 시장 하락의 가능성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출 급증-연체율 하락 '기현상'...정부가 틀어막은 '부채 시한폭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56026
-금리가 올라가는 순간 정말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가계 부채가 크게 늘었지만, 정부가 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을 유예시키면서 연체율 자체는 떨어진 모습입니다. 영끌해서 집을 사면서, 영끌해서 주식을 사면서 개인별 부채 규모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시한 폭탄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많습니다.
CJ, 신세계, 미디어커머스 뛰어든다...시장 경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572?cds=news_my
-대기업들도 미디어커머스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상품에 관한 영상을 만들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 미디어커머스인데요, 관련 여러 스타트업도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뒷광고가 논란이 되면서 이제는 광고라는 것을 명확히 표기한 제품 관련한 재미있는 영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AI가 등장했지만 사람의 창의력에서 나오는 흥미로운 콘텐츠에 대한 니즈 역시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결국 콧대 꺾은 구글…'앱 수수료 30%' 내년 9월로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55775
-애플의 앱스토어가 중소형 개발사/개발자를 대상으로 수수료율을 30%에서 15%로 인하해주자 구글 역시 수수료 30% 일괄 적용 정책을 미뤘습니다. 내년 9월로 연기했는데요, 일단은 수수료율에 대한 논란은 수그러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정책이 내년 9월까지 유효한 상황에서도 30% 수수료율을 그대로 적용할지까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본 "홀대 받던 삼성폰 첫 日시장 3위 등극!"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55319?cds=news_my
-일본 시장에서는 유독 인기가 없었던 삼성폰이 최근 일본 시장에서 3위까지 올라왔습니다. 한국산 제품의 선호도가 올라갔다기 보다는 삼성의 5G 스마트폰 자체에 대한 수요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1위가 애플이고 2위가 샤프, 3위가 삼성전자, 4위 후지쯔, 5위가 교세라 순이라고 하는데요, 애플과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자국 휴대폰은 거의 내수용으로 보입니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도 애플을 꺾고 판매량 1위를 달성했는데 폰 자체의 경쟁력을 높여 앞으로도 좋은 모습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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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597
영화 '빅쇼트' 주인공, 구글/페이스북 주식 대거 처분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485&fbclid=IwAR1iTFft21QrUu0rRCgtXn8qsQulT6UlSAk2zgRlPpV9mQxkyzNZxYVJfCY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월가의 헤지펀드 투자자 마이클버리가 보유하고 있던 알파벳과 페이스북의 주식을 대거 처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때 주택 붕괴 쪽에 베팅해 크게 성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주택 붕괴를 예견했다는 것인데요, 아직 그는 알파벳 주식을 다소 보유하고 있지만, 콜 포지션의 주식 50%를 처분했다고 하니 시장 하락의 가능성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출 급증-연체율 하락 '기현상'...정부가 틀어막은 '부채 시한폭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56026
-금리가 올라가는 순간 정말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가계 부채가 크게 늘었지만, 정부가 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을 유예시키면서 연체율 자체는 떨어진 모습입니다. 영끌해서 집을 사면서, 영끌해서 주식을 사면서 개인별 부채 규모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시한 폭탄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많습니다.
CJ, 신세계, 미디어커머스 뛰어든다...시장 경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572?cds=news_my
-대기업들도 미디어커머스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상품에 관한 영상을 만들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 미디어커머스인데요, 관련 여러 스타트업도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뒷광고가 논란이 되면서 이제는 광고라는 것을 명확히 표기한 제품 관련한 재미있는 영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AI가 등장했지만 사람의 창의력에서 나오는 흥미로운 콘텐츠에 대한 니즈 역시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결국 콧대 꺾은 구글…'앱 수수료 30%' 내년 9월로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55775
-애플의 앱스토어가 중소형 개발사/개발자를 대상으로 수수료율을 30%에서 15%로 인하해주자 구글 역시 수수료 30% 일괄 적용 정책을 미뤘습니다. 내년 9월로 연기했는데요, 일단은 수수료율에 대한 논란은 수그러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정책이 내년 9월까지 유효한 상황에서도 30% 수수료율을 그대로 적용할지까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본 "홀대 받던 삼성폰 첫 日시장 3위 등극!"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55319?cds=news_my
-일본 시장에서는 유독 인기가 없었던 삼성폰이 최근 일본 시장에서 3위까지 올라왔습니다. 한국산 제품의 선호도가 올라갔다기 보다는 삼성의 5G 스마트폰 자체에 대한 수요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1위가 애플이고 2위가 샤프, 3위가 삼성전자, 4위 후지쯔, 5위가 교세라 순이라고 하는데요, 애플과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자국 휴대폰은 거의 내수용으로 보입니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도 애플을 꺾고 판매량 1위를 달성했는데 폰 자체의 경쟁력을 높여 앞으로도 좋은 모습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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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11.2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620
"연금발 332조 매도 쓰나미 덮친다" 경고 나선 JP모간, 골드만삭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1232947i
-미국 연금 및 연기금 운용사들이 주식 비중이 올라가자 리밸런싱을 위해 주식을 대거 매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JP모간에서는 그 금액이 약 333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세계 증시가 활활 타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조정의 트리거를 하는 요소가 무엇이 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외국 기관들의 전망도 참고해야겠습니다.
한성숙 대표가 말하는 네이버의 '시너지'
http://www.bloter.net/archives/482784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가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통해 네이버의 향후 전략, 특히 중소사업자들과 창작자들을 서포트하는 플랫폼 계획에 대해 자세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 대해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도 온라인 매장을 하나 더 갖는 기회,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낮게 온라인 매장을 갖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향후 네이버의 중소 사업자와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 간의 시너지에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네이버만의 생태계를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국내 최대 운수사업자 KD운송그룹 "전기버스 직접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782
-버스운수사업자도 전기버스 제작에 뛰어듭니다. 요즘엔 정말 정말 많은 기업들이 2차전지 혹은 전기차/수소차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성장 산업이다 보니 너도 나도 뛰어드는 느낌도 있습니다. KD운송그룹의 경우 나라의 보조금 정책도 긍정적인 요소이고, 연간 300~400대의 차제 버스 교체 수요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왕 전기버스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배터리 등 주요 부품 수급은 한국기업에서 받을지 중국기업으로부터 조달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증시 활황, 코로나 '더블 모멘텀'...보험株 반등 탄력 받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446208
-2017년 이후 줄곧 내리막길만 걷던 보험주들이 최근 꽤 강력한 반등의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손해율이 줄어든 상황에서 보험료 상승이라는 추가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되었는데요, 특히 자동차 보험의 경우 운행하는 차량 대수가 줄면서 솧내율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증시가 올라가면서 보험사들이 보증준비금을 대거 환입할 수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직 금리는 조정하지 않고있는데요, 향후 금리가 상승될 경우 보험주 역시 영향을 받을테니 관련해서도 미리 공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전제품, 소유보다 공유"…'AaaS' 소비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721?ntype=RANKING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에 국한되었던 '구독' 서비스가 상당히 많은 가전 제품으로도 번졌습니다. 사기엔 부담되지만, 월납 형식으로 이용하면 부담이 내려간다는 점을 고려해서 신가전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유'보다는 '소유'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주기적으로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은 구독 모델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620
"연금발 332조 매도 쓰나미 덮친다" 경고 나선 JP모간, 골드만삭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1232947i
-미국 연금 및 연기금 운용사들이 주식 비중이 올라가자 리밸런싱을 위해 주식을 대거 매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JP모간에서는 그 금액이 약 333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세계 증시가 활활 타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조정의 트리거를 하는 요소가 무엇이 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외국 기관들의 전망도 참고해야겠습니다.
한성숙 대표가 말하는 네이버의 '시너지'
http://www.bloter.net/archives/482784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가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통해 네이버의 향후 전략, 특히 중소사업자들과 창작자들을 서포트하는 플랫폼 계획에 대해 자세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 대해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도 온라인 매장을 하나 더 갖는 기회,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낮게 온라인 매장을 갖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향후 네이버의 중소 사업자와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 간의 시너지에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네이버만의 생태계를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국내 최대 운수사업자 KD운송그룹 "전기버스 직접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782
-버스운수사업자도 전기버스 제작에 뛰어듭니다. 요즘엔 정말 정말 많은 기업들이 2차전지 혹은 전기차/수소차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성장 산업이다 보니 너도 나도 뛰어드는 느낌도 있습니다. KD운송그룹의 경우 나라의 보조금 정책도 긍정적인 요소이고, 연간 300~400대의 차제 버스 교체 수요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왕 전기버스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배터리 등 주요 부품 수급은 한국기업에서 받을지 중국기업으로부터 조달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증시 활황, 코로나 '더블 모멘텀'...보험株 반등 탄력 받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446208
-2017년 이후 줄곧 내리막길만 걷던 보험주들이 최근 꽤 강력한 반등의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손해율이 줄어든 상황에서 보험료 상승이라는 추가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되었는데요, 특히 자동차 보험의 경우 운행하는 차량 대수가 줄면서 솧내율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증시가 올라가면서 보험사들이 보증준비금을 대거 환입할 수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직 금리는 조정하지 않고있는데요, 향후 금리가 상승될 경우 보험주 역시 영향을 받을테니 관련해서도 미리 공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전제품, 소유보다 공유"…'AaaS' 소비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4721?ntype=RANKING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에 국한되었던 '구독' 서비스가 상당히 많은 가전 제품으로도 번졌습니다. 사기엔 부담되지만, 월납 형식으로 이용하면 부담이 내려간다는 점을 고려해서 신가전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유'보다는 '소유'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주기적으로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은 구독 모델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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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11.2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635
"인건비 낮춰야 산다"...우리은행 3년간 1000명 줄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6252?cds=news_edit
-요즘엔 오프라인 영업점을 방문하는 일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웬만한 업무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업무로 가능하고, 실제 영업점에 방문해도 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며 안내를 받기도 합니다.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은행과의 경쟁도 치열하다 보니 시중 은행들도 체질 변화에 나섰습니다. 영업점 인력과 고임금 인력은 정리하고 디지털인력을 강화합니다. 정말 어느 분야든 본인만의 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입니다.
車업계, 연말 지나면 답 없다…'개소세 절벽'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445836
-올해 개소세가 4번이나 바뀌었었네요. 오락가락한 비율 때문에 억울했던 사람들도 많았겠습니다. 개소세를 낮추거나 아예 감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연간 1조원 이상 거둬들이는 세수를 정부에서 포기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동차를 과연 사치재가 아니라 필수재로 인정해줄까요?
카카오 M&A 자금 1조원의 행방을 찾아서
http://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0/11/24/0003?_ga=2.205973267.1822234010.1606045002-1494602278.1573214864&fbclid=IwAR18BdLT68MfH_cbFH7T7H2WnT9z12InR1YB18754ygqCF_MrCeh4pS0PUo
-카카오가 2018년 유치한 1조원의 해외 투자금 사용에 대해 의문을 제시한 기사입니다. 당초 목적과 다르게 사용했는데 전부 계열사로 들어갔고 자금 사용 목적을 밝힌 시점도 갑작스럽다는 지적입니다. 돈을 받은 계열사들이 다른 회사에 투자하거나 자체 사업을 키워갈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약 1000억원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부분도 찾아냈습니다. 지금은 카카오의 성과가 잘 나오고 있어 해당 부분이 크게 문제로 드러나진 않는 것 같은데요, 1조원의 자금을 2년만에 대부분 소진하고 그 내역도 불분명하다면 향후 시장에서의 신뢰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손해 감수하고 공정 멈춘 삼성바이오로직스...중소기업 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6020?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좋은 선례를 남겼습니다. 바이옥스라고 하는 신생회사인데요, 그동안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던 리액터 세정제를 삼바와의 협력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시켰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삼성의 조언도 있었고, 테스트를 할 때는 공장을 멈추고 중소기업의 제품을 테스트 해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선례가 남았다면 아이디어와 능력이 있는 인재들도 더 찾아올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도 중장기적인 목표나 취지가 있어 이와 같은 상생을 이어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힘받아 일본 검색 시장 재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05922?cds=news_edit
-모바일 시장이 커진 만큼 PC 검색시장의 강자도 모바일 시장의 강자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일본 시장은 PC 검색은 야후재팬이, 모바일 메신저는 라인이 잡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양사의 통합 법인인 Z홀딩스가 출범하는데요, 일본에서 정말 거대 IT 기업이 탄생하게 되네요. 그동안 네이버는 일본 검색 시장에서 고배를 마셨는데 기존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검색 시장에서 성과를 내길 기대해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635
"인건비 낮춰야 산다"...우리은행 3년간 1000명 줄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6252?cds=news_edit
-요즘엔 오프라인 영업점을 방문하는 일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웬만한 업무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업무로 가능하고, 실제 영업점에 방문해도 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며 안내를 받기도 합니다.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은행과의 경쟁도 치열하다 보니 시중 은행들도 체질 변화에 나섰습니다. 영업점 인력과 고임금 인력은 정리하고 디지털인력을 강화합니다. 정말 어느 분야든 본인만의 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입니다.
車업계, 연말 지나면 답 없다…'개소세 절벽'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445836
-올해 개소세가 4번이나 바뀌었었네요. 오락가락한 비율 때문에 억울했던 사람들도 많았겠습니다. 개소세를 낮추거나 아예 감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연간 1조원 이상 거둬들이는 세수를 정부에서 포기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동차를 과연 사치재가 아니라 필수재로 인정해줄까요?
카카오 M&A 자금 1조원의 행방을 찾아서
http://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0/11/24/0003?_ga=2.205973267.1822234010.1606045002-1494602278.1573214864&fbclid=IwAR18BdLT68MfH_cbFH7T7H2WnT9z12InR1YB18754ygqCF_MrCeh4pS0PUo
-카카오가 2018년 유치한 1조원의 해외 투자금 사용에 대해 의문을 제시한 기사입니다. 당초 목적과 다르게 사용했는데 전부 계열사로 들어갔고 자금 사용 목적을 밝힌 시점도 갑작스럽다는 지적입니다. 돈을 받은 계열사들이 다른 회사에 투자하거나 자체 사업을 키워갈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약 1000억원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부분도 찾아냈습니다. 지금은 카카오의 성과가 잘 나오고 있어 해당 부분이 크게 문제로 드러나진 않는 것 같은데요, 1조원의 자금을 2년만에 대부분 소진하고 그 내역도 불분명하다면 향후 시장에서의 신뢰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손해 감수하고 공정 멈춘 삼성바이오로직스...중소기업 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6020?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좋은 선례를 남겼습니다. 바이옥스라고 하는 신생회사인데요, 그동안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던 리액터 세정제를 삼바와의 협력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시켰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삼성의 조언도 있었고, 테스트를 할 때는 공장을 멈추고 중소기업의 제품을 테스트 해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선례가 남았다면 아이디어와 능력이 있는 인재들도 더 찾아올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도 중장기적인 목표나 취지가 있어 이와 같은 상생을 이어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힘받아 일본 검색 시장 재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05922?cds=news_edit
-모바일 시장이 커진 만큼 PC 검색시장의 강자도 모바일 시장의 강자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일본 시장은 PC 검색은 야후재팬이, 모바일 메신저는 라인이 잡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양사의 통합 법인인 Z홀딩스가 출범하는데요, 일본에서 정말 거대 IT 기업이 탄생하게 되네요. 그동안 네이버는 일본 검색 시장에서 고배를 마셨는데 기존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검색 시장에서 성과를 내길 기대해봅니다.
Sejong Data
2020.11.2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1.26 "인건비 낮춰야 산다"...우리은행 3년간 1000명 줄인다 -요즘엔 오프라인 영업점을 방문하는 일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웬만한 업무는 모바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