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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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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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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36

애플, 안 팔리는 '아이폰12 미니' 생산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7676?cds=news_edit
-한 댓글에서 지적했듯, 가격이 흥행 실패의 주요 요인일 수 있겠습니다. 큰 모델과의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 소비자 입장에서 비슷한 돈을 주고 큰 화면을 사려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작은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흥행에 실패했다니 말입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작은 사이즈는 거의 유일하기 때문에 다음 출시될 아이폰13 시리즈에서 한번 더 나와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카, 비밀유지는 핑계...애플 "기술 공유 싫어" 현대차 "하청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6444?cds=news_edit
-애플과 현대기아그룹간의 역대급 협력 이야기는 결국 무산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향후 재개될 수 있을지 아니면 영원히 양측이 테이블에 앉을 일이 없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애플은 단순 하청을 원했던 것 같고, E-GMP 플랫폼까지 만든 현대차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1주 103만원' 엔씨소프트, 0.1주만 사볼까...하반기 '소수점 매수' 현실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41048?ntype=RANKING
-주식을 비트코인화시키고 있네요. 주식의 소수점매수라는 정책을 꺼내들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정부에서 어떻게든 증시 하락을 막아보려는 것 같습니다. 주식을 0.1주만 보유하면 주주의 권리도 0.1이 되어야 하는데, 유무상증자, 주식분할, 배당, 의결권 부여 방안 등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코인을 제도권으로 넣으려는 움직임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고 기존의 오래된 자산을 코인처럼 다루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CJ, 3년 전 철수한 제약사업 다시 키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66657
-CJ헬스케어의 매각 이후 그린바이오에 집중하던 CJ가 레드바이오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표면상으로는 제약사업에 재진출하는 것이 아니며 꾸준히 하고 있던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하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속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릅니다. 건선과 천식 치료제를 개발중인 고바이오랩에 40억원을 투자하고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레드바이오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을 보니 내부적으로는 제약 사업 재진출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 추측됩니다.

美 이어 EU까지…'반도체 자립'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68441
-자동차 반도체 쇼티지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과 유럽연합 모두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섰습니다. 단기간에 따라오는 것은 어렵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 반도체 산업의 큰 위협 요인입니다. 이제는 견제해야 할 대상이 중국을 너머 서방 선진국들입니다. 물론 메모리보다는 시스템반도체쪽으로 좀더 집중되지 않을까 싶지만, 나라 경제가 반도체로 치우쳐져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한국 정부는 반도체 총수를 구속시키는 마당이니, 기사를 보고 딱히 우려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습니다.
금일 기아 CEO Investor day는 아래 유튜브 주소에서 2시부터 시작됩니다. 3시 15분부터는 주요/잠재 기관투자자, 신용평가사 및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Q&A가 진행됩니다(컨콜 접속방법은 개별 문의 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kiaworldwideofficial
크리스에프앤씨(11079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028억원(QoQ: +60.57%, YoY: +24.0%)
영업이익: 232억원(QoQ: +168.19%, YoY: +42.61%)

'17년 영업이익 463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18년 436억원, '19년 377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20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0년 연간 매출액은 2,924억원, 영업이익 498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4분기에는 분기 매출로는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률도 22.54%까지 높아졌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 골프산업 고성장 지속에 기인한 매출액 증가, ⓑ 온라인 매출 확대로 수익성개선 등 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tE3dby
금호산업(00299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5,486억원(QoQ: +11.97%, YoY: +34.04%)
영업이익: 225억원(QoQ: -5.54%, YoY: +30.22%)

'17년 이후 3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1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2년 이후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 역시 다른 제조업에 비해 가파르지는 않지만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기 평균 이익률은 '17년 2.48%, '18년 3.03%, '19년 3.4%, '20년 4.46%이며,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이라고 짧게 밝혔습니다. 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PBR History Band 최하단에 위치해 있는데, 아시아나 등 그룹사 이슈만 해결되고 이익증가세가 '21년에도 이어진다면 충분히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rBC9YQ
비에이치아이(08365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68억원(QoQ: +46.53%, YoY: -6.28%)
영업이익: 48억원(QoQ: +134.82%, YoY: +764.74%)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17년 2분기 76억원을 기록한 이후 3분기 57억원, 4분기 2억원으로 감소하였고, '18년과 '19년에는 분기 적자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19년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5분기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익 규모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수주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수익성 호전" 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분기보고서를 살펴보면 수주잔고는 약 4,700억원으로 전분기 약 4,434억원, 직전년도 결산 기준 4,273억원 대비 높습니다. '21년 1월에도 약 229.7억원 규모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신규 수주가 '21년에도 꾸준히 이어진다면 이익 개선 트랜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bit.ly/3p6fQZo
지난 3분기 실적 속보에서도 소개해드렸던 뷰웍스(100120)입니다.

매출액은 지난 10년간 단 한차례의 역성장도 없이 꾸준히 성장했는데,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던 요인이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것 같습니다. 3분기까지는 전년대비 이익률 자체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고, 2020년 4분기 실적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수출 실적으로 보면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4분기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되지만, 4분기에도 좋은 실적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이렇듯, 각 기업별로 참고할 만한 수출입 데이터를 매칭해놓았다는 점이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만의 강점입니다. 주요 품목과 1대 1 매칭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판매 품목이 많을 경우 전방산업과 매칭하거나(자동차 부품사는 개별 부품을 찾는 것보다 자동차 수출과 매칭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원재료 수입액을 매칭하기도 했습니다. 산업별, 기업별 수출입 정보가 궁금하다면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https://bit.ly/3cTF6zG
뷰웍스의 '20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각각 2.42%, 5.61% 증가하였는데, 영업이익률은 약 13%까지 내려왔습니다. 우려했던대로 환율하락 영향과 일회성 비용이 일부 발생한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2021.02.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51

"이 빚 누가 다 갚나…" 국가채무 내년 1000조, 9년 후 2000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7090?cds=news_edit
-정말 문제입니다. 나라 채무가 GDP 대비 56%, 향후에는 76%까지 치솟습니다. 엄청난 증세가 올 것 같아 두렵습니다. 경제활동으로 나타나는 소득세는 줄고, 자산가치가 오름으로 인해 따라오는 양도세 등은 늘었습니다. 나라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자산 가치를 꺼트리지 않으려 할 수 있습니다. 자산가치마저 오르지 않는다면 세수는 더 줄어들테니까요. 버는 돈은 줄고, 자산 가치만 올라가는 아주 암울한 상황인데, 일본처럼 버블 쇼크 이후 잃어버린 몇십년의 세월이 미래에 기다리고 있을까 우려됩니다.

속 타는 '1위' 하나투어...이 와중에 사옥도 호텔도 안 팔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97246?cds=news_my
-고강도 구조조정을 하며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버티기 위해 사옥과 호텔도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호텔의 경우 대부분 은행 차입으로 매입했기 때문에 실제 매각이 된다 하더라도 하나투어 손에 들어오는 현금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적자를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라고 하네요. 주가와 달리 여행업계의 한겨울은 지속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정상화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 전기차, 비트코인으로 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37871?cds=news_edit
-비트코인의 가치가 떨어지면 테슬라의 자산도 평가손이 계속 발생하겠습니다. 회사 돈으로 1.7조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살 정도로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에 대한 엄청난 옹호자였습니다. 테슬라 전기차도 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게 한다는 것은 회사는 비트코인을 돈으로 받겠다는 것인데 코인에 대한 100%의 확신이 없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애플 따위 필요없어"…'플랜S' 기아, '세상에 없던' 전기차 7종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6879?cds=news_edit
-기아차가 새로운 로고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시대로 적극 나아갈 것으로 밝혔는데요, 2030년까지 전체 판매 중 친환경차의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현대차의 E-GMP 플랫폼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총 11개의 전기차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당장 올해도 5종 가량의 신차를 출시하며 매출과 이익 성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애플 이슈가 아닌 기아차 본연의 가치가 올라가길 기대해봅니다.

서울지하철 작년 1조 순손실…'시민의 발' 안전-서비스 빨간 불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37964?ntype=RANKING
-무임수송제도의 기준 나이부터 올려야 합니다. 65세 인구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존처럼 65세부터 무임승차가 가능하게 하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지금의 65세는 예전의 65세와 다르기 때문에 10년 정도는 승차 나이를 뒤로 밀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전동차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 것도 적자에 한 역할을 했을 것 같습니다. 복지와 코로나 관련 긴급 재난 지원금으로 돈을 엄청나게 풀었는데, 그 과정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인프라에 대한 지원은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SBI핀테크솔루션즈(95011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33억원(QoQ: -21.38%, YoY: +6.43%)
영업이익: 81억원(QoQ: +38.82%, YoY: +170.82%)

3월 결산법인이기 때문에 '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실적은 SBI핀테크솔루션 입장에서는 3Q에 해당됩니다. 매출액은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역시 3분기 연속 QoQ로 증가하고 있는데 그 증가폭이 상당히 가파릅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 발표된 영업이익은 약 81억원으로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전년도 영업이익이 약 134억원, 그 전년도 영업이익이 141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81억원이라는 영업이익은 상당히 의미있는 증가로 추정됩니다.

지난 11월 말 관련 보고서가 발간이 되었고 긍정적으로 소개를 드렸는데, 당시에 안내해드렸던 내용을 아래 링크로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업분석 보고서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해당 문자 서비스를 매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2Z3kWeA
이글벳(0449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01억원(QoQ: -1.1%, YoY: +14.4%)
영업이익: 12억원(QoQ: +15.46%, YoY: +112.15%)

매출액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거의 더블업에 가까운 성장세가 나타났고, 이익률까지 동반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반려동물사업에 유통채널 다변화 등으로 상품매출(11.9%) 상승, 해외 영업력 강화로 제품매출(26.8%)이 상승하여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약 17.2% 매출이 상승하였으며,영업이익 84.1%가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jLFpOF
누리플랜 (06914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18억원(QoQ: +37.57%, YoY: +13.31%)
영업이익: 22억원(QoQ: +1,187%, YoY: +56.71%)

'13년부터 '17년까지는 연간 매출액이 약 300억원대 중반 내외에서 유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18년 477억원, '19년 913억원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지만, 오히려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19년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5분기 연속 꾸준히 흑자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익 규모도 증가하면서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실적 개선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p24jdz
파나진(04621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9억원(QoQ: +21.98%, YoY: +187.24%)
영업이익: 14억원(QoQ: -12.66%, YoY: +2,938%)

'16년부터 '19년까지 매년 영업적자가 이어졌지만, '18년부터 적자 규모가 조금씩 줄어들더니 '20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분기별로는 '19년 3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년 2분기 이후에는 영업이익률이 평균 약 30%를 상회할 정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참고로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53억원이며, 이는 창사이래 최대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신제품(DNA 및 RNA 추출 장비, 시약) 런칭 및 PNA 소재 판매확대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2NefrXy
이번주 실적속보를 통해 전해드린 기업입니다. 전일까지 발표된 잠정실적은 위의 Excel 파일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프리카TV(067160)
https://bit.ly/2N4k7iK

마이크로프랜드(147760)
https://bit.ly/2LsNNpi

위니아딤채(071460)
https://bit.ly/3cQcl6Z

JW생명과학(234080)
https://bit.ly/3q3CsLE

크리스에프앤씨(110790)
https://bit.ly/3tE3dby

금호산업(002990)
https://bit.ly/3rBC9YQ

비에이치아이(083650)
https://bit.ly/3p6fQZo

SBI핀테크솔루션즈(950110)
https://bit.ly/2Z3kWeA

이글벳(044960)
https://bit.ly/3jLFpOF

누리플랜 (069140)
https://bit.ly/3p24jdz

파나진(046210)
https://bit.ly/2NefrXy
국내 연휴기간인 2월 10~12일 3거래일 동안,

다우는 +0.26%, S&P500 +0.60%, 나스닥은 +0.63%를 기록했습니다.

파월 의장과 옐런 재무 장관의 시장 친화적인 발언, 비트코인 관련 대형 호재 출현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재료들이 더 많이 나왔음에도, 주가 탄력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네요.

위의 표는 국내 연휴 기간동안 발생한 대외 이벤트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관련 코멘트는 내일 발간할 예정입니다.

그럼 남은 연휴 푹 쉬시면서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한지영
2021.02.1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99

'구글/페북 광고에 최대 10% 과세'...美주정부 첫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51704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벌어들이는 광고수입에 대해 2.51%에서 최대 10%까지 세금을 매깁니다. 반대 연론도 많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주정부의 재정상태가 어려워졌고 빅테크 기업은 코로나 기간 동안 수혜를 입었다는 명분으로 세금을 거둬가는 것 같습니다. 결국엔 광고단가 인상으로 이어질텐데요, 증세 흐름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번 쓰면 계속 쓴다, 쿠팡 진짜 실력은 '1485만명 락 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77330?cds=news_my
-쿠팡의 미국 증시 상장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3조원에서 55조원까지 기업가치 밴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상장에 성공하면 소프트뱅크도 상장한 투자 차익을 얻게 됩니다. 쿠팡은 흑자를 내지 못했다는 것 외에는 엄청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0년 연 매출은 약 13조원에 달하고, 이용자수는 1,485만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중에서 4명당 1명꼴로 쿠팡을 이용하는 셈입니다. 락인효과가 엄청난데요, 수천만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점차 서비스도 늘려가고 있다는 점이 적자기업이라는 리스크를 만회해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국제유가 또 2% 급등...커지는 인플레이션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51626
-유가가 코로나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이젠 60달러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1.2%를 장중에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에서 아직 출구전략을 이야기하진 않지만, 목표 인플레이션에 도달할 경우 예상보다 빠르게 긴축에 대한 의사를 내비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업체-이통사'의 만남...이통사가 교육 상품을 탐내는 이유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0414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만큼 홈스쿨링에 대한 수요와 니즈가 늘었다는 점이 이통사로 하여금 교육 콘텐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엔 인터넷과 TV, 휴대폰을 한번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통신사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 고객이 해당 통신사를 이용할 유인이 됩니다. 유플러스의 아이들나라가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례인데요, 코로나가 불러온 홈스쿨링은 코로나 이후에도 하나의 교육 방식으로 자리 잡을지 궁금합니다.

테슬라 인도 진출 임박…카르나타카에 제조공장 설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10683?cds=news_my
-테슬라가 인도에 직접 진출하는 것 같습니다. 인도의 충전 인프라가 열악해 테슬라가 진출해서 자동차를 생산하여 소비자가 이를 구매한다 해도 잘 끌고 다니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충전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서 인도 정부와 충분한 협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편, 테슬라가 인도에 친환경차 바람을 불러올 하나의 계기가 될 것도 같은데, 테슬라의 기업가치에 인도 시장 진출이 호재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