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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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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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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2/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주는 전략적 시사점
자료: https://bit.ly/2YNSZXN

* 코스피 짧은 조정 이후 반등 과정에서 고민: ① 국내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업종 확산이 어려움 ② 대형주가 중소형주에 비해 가격메리트 낮음 ③ 삼성전자도 싸 보이지 않는다는 점 등이 지수 상승 제한 변수

* 최근 미국 장단기금리차도 106bp까지 상승, 17년 수준. 미국 경기싸이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 그러나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100bp 이상에서 상승 시 다른 결과도 염두

* 장단기금리차 상승이 진행되는 과정 초기에는 경기 개선으로 인식, 향후에는 기업 비용 부담 증가로 인식 전환.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국내 기업 영업이익 증가율과 영업이익률의 고점 형성과 하락 전환이 동시에 발생했던 점을 감안 시 비용 증가->기업 마진 하락 압력으로 이어진 결과

*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100bp 이상에서 상승 시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이전 보다 확연히 낮아지기 시작. 특히 200~250bp 수준에서 상승 시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오히려 마이너스 기록

* 업종 선택 기준도 200bp 이하와 이상에서는 변화. 200bp 이하 수준에서 상승 시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 큰 폭으로 진행되는 업종 강세

* 200bp 이상 수준에서 상승 시 매출액 상향 조정과 고(高)영업이익률 업종 강세. 비용 증가를 높은 매출 성장과 고(高)마진으로 상쇄할 수 있는 업종으로 관심이 이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변화. 미국 장단기금리차 200bp는 지수와 기업 이익에 변곡점이 될 수 있음

미국 장단기금리차 100~150bp와 150~200bp 내에서 상승 시 코스피 대비 꾸준히 아웃퍼폼 했던 업종: 반도체, 화학, 기계, 증권. 100~150bp 수준에서 상승 시 부진하지만, 150~200bp 내에서 상승 시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으로 변하는 업종: 소프트웨어, 지주, 건설

미국 장단기금리차 100~200bp 내에서 상승 시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는 점을 감안 해 업종 내에서 21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대적으로 크게 상향 조정됐지만, 주가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 관심

반도체는 SK하이닉스, 화학은 OCI, 기계는 하이록코리아. 소프트웨어는 엔씨소프트, 지주는 효성, 건설은 GS건설 등이 조건을 충족하는 대표 기업(본문 표 2~3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021.02.0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07

협력? 결렬?...기아-애플 '전기차 오리무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96120?cds=news_edit

애플카가 가져올 자동차 생태계 변화...합종연횡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12883
-미래 자동차는 IT기업+전통차 기업+ 전기차 배터리 기업이 합쳐진 형태의 파트너십이 구축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기업까지의 합종연횡이 예상되는데요, 자동차 패러다임의 변화가 상당히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애플과 기아의 협력 논의가 그저 '썰'일지 아니면 논의 중이다가 여러 이유로 협상이 결렬되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났던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미래 자동차의 패권을 어느쪽에서 가져가게 될지, 협력과 함께 힘겨루기도 진행 중입니다.

"고령화, 집값 하락 아닌 상승 요인"..한은 박사들 상식 뒤집어
https://news.v.daum.net/v/20210203110218137
-나이를 먹으면 소비를 위해 저축을 주이고 자산을 처분한다는 생애주기설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분석을 한은의 이코노미스트들이 발표했습니다. 고령화로 기대 수명이 길어지자 자산의 처분 시기가 늦춰지면서 오히려 자산 가격을 올리는 요인이 된다는 분석입니다. 한국의 부동산 시장을 분석할 때도 이러한 인구학적 요소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데요, 고령화가 집값을 올리는 요인이 된다면 이는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집값이 내려가는 일은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을 내포한다고 봅니다.

아직도 유튜브, 인스타? 우린 메타버스에 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28458?fbclid=IwAR1fyBHIPSUTtJO7Xl1CZBXGY9ip3NF2k7EqwjldWjNf16Q00H8bIZyqCNo
-영화 속에서만 보던 모습이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증강 현실 속에서 게임을 하고 스타를 만나고 콘서트를 즐깁니다. 메타버스를 즐기는 이들에겐 페이스북과 인스타같은 SNS 도 한물 간 플랫폼입니다. 국내 기업들 중 특히 엔터테인먼트 사들이 적극적으로 메타버스에 투자하고 자사 아티스트를 출연시키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가상 현실을 일상 생활 속으로 끌어왔는데요, 더이상 먼일이나 10대들만의 전유물로만 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 화웨이 / SMIC에 첨단 장비 수출 규제...중국 '반도체 굴기' 싹 잘라 패권 유지 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38829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한 수출 규제를 이어갑니다. 반도체 생산 장비의 수출을 막으면서 중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저지합니다. 그와 동시에 중국과 한국과는 반도체 협력을 이어가면서 미국 내 생산시설 건설 시 지원도 마다않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들도 중국이 가장 큰 견제 대상인데 미국이 대신 해주니 한 편으로는 다행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OECD 국가 중 최하라는 점입니다. 지금 정부의 관심은 오직 코로나 관련 지원금 뿌리기와 부동산, 주식 밖에 없으니 정작 중요한 산업 육성에 대한 지원은 미미한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TV(0671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595억원(QoQ: +18.56%, YoY: +37.35%)
영업이익: 177억원(QoQ: +27.31%, YoY: +142.86%)

지난 '19년 4분기와 '21년 1분기까지만 해도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했는데, 이후 실적으로 모든걸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20년 3분기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이를 한 분기만에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특히 3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YoY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29.73%까지 높아졌습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역시 창사이래 최대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기부경제선물 및 광고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2N4k7iK
마이크로프랜드(1477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96억원(QoQ: +57.28%, YoY: +142.5%)
영업이익: 28억원(QoQ: +102.04%, YoY: 흑전)

'18년과 '19년에는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실적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꾸준하 흑자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증가 속도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4분기 매출액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20년 2분기 1.97%, 3분기 10.95%, 4분기 14.07%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증가, ⓑ 이연법인세자산 인식에 따른 법인세비용 감소 영향으로 당기순이익 증가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2LsNNpi
위니아딤채(0714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760억원(QoQ: +8.06%, YoY: +8.11%)
영업이익: 389억원(QoQ: +95.3%, YoY: +30.02%)

위니아딤채의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6.27%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성장하였습니다. 계절성이 있는 기업이기에 매년 1분기는 적자가 발생하고 4분기에 연간 실적이 좌우되는데, 첨부된 표를 보시면 '20년 계절성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전사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도 실적개선의 배경을 "주력품목 (김치냉장고 外) 성장 및 사업다각화 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대폭 증가" 라고 밝혔는데, 사업다각화에 성공한다면 회사의 펀더멘탈이 한 단계 레벨업 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18년 2분기를 기점으로 매출액이 11분기 연속 YoY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https://bit.ly/3cQcl6Z
JW생명과학(23408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60억원(QoQ: +2.09%, YoY: +3.12%)
영업이익: 104억원(QoQ: +9.4%, YoY: +46.9%)

매출액은 '17년 2분기 이후 1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이익률 역시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며, '20년 4분기 영업이익률은 22.63%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연간 영업이익률은 '18년 15.17%, '19년 17.48%, '20년 21.34%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TPN 등 매출 증대에 따른 외형 매출 증대, 지속적인 원가절감 활동으로 인한 이익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분기별 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대적으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https://bit.ly/3q3CsLE
2021.02.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36

애플, 안 팔리는 '아이폰12 미니' 생산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7676?cds=news_edit
-한 댓글에서 지적했듯, 가격이 흥행 실패의 주요 요인일 수 있겠습니다. 큰 모델과의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 소비자 입장에서 비슷한 돈을 주고 큰 화면을 사려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작은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흥행에 실패했다니 말입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작은 사이즈는 거의 유일하기 때문에 다음 출시될 아이폰13 시리즈에서 한번 더 나와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카, 비밀유지는 핑계...애플 "기술 공유 싫어" 현대차 "하청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6444?cds=news_edit
-애플과 현대기아그룹간의 역대급 협력 이야기는 결국 무산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향후 재개될 수 있을지 아니면 영원히 양측이 테이블에 앉을 일이 없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애플은 단순 하청을 원했던 것 같고, E-GMP 플랫폼까지 만든 현대차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1주 103만원' 엔씨소프트, 0.1주만 사볼까...하반기 '소수점 매수' 현실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41048?ntype=RANKING
-주식을 비트코인화시키고 있네요. 주식의 소수점매수라는 정책을 꺼내들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정부에서 어떻게든 증시 하락을 막아보려는 것 같습니다. 주식을 0.1주만 보유하면 주주의 권리도 0.1이 되어야 하는데, 유무상증자, 주식분할, 배당, 의결권 부여 방안 등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코인을 제도권으로 넣으려는 움직임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고 기존의 오래된 자산을 코인처럼 다루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CJ, 3년 전 철수한 제약사업 다시 키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66657
-CJ헬스케어의 매각 이후 그린바이오에 집중하던 CJ가 레드바이오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표면상으로는 제약사업에 재진출하는 것이 아니며 꾸준히 하고 있던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하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속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릅니다. 건선과 천식 치료제를 개발중인 고바이오랩에 40억원을 투자하고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레드바이오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을 보니 내부적으로는 제약 사업 재진출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 추측됩니다.

美 이어 EU까지…'반도체 자립'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68441
-자동차 반도체 쇼티지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과 유럽연합 모두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섰습니다. 단기간에 따라오는 것은 어렵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 반도체 산업의 큰 위협 요인입니다. 이제는 견제해야 할 대상이 중국을 너머 서방 선진국들입니다. 물론 메모리보다는 시스템반도체쪽으로 좀더 집중되지 않을까 싶지만, 나라 경제가 반도체로 치우쳐져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한국 정부는 반도체 총수를 구속시키는 마당이니, 기사를 보고 딱히 우려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습니다.
금일 기아 CEO Investor day는 아래 유튜브 주소에서 2시부터 시작됩니다. 3시 15분부터는 주요/잠재 기관투자자, 신용평가사 및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Q&A가 진행됩니다(컨콜 접속방법은 개별 문의 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kiaworldwideofficial
크리스에프앤씨(11079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028억원(QoQ: +60.57%, YoY: +24.0%)
영업이익: 232억원(QoQ: +168.19%, YoY: +42.61%)

'17년 영업이익 463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18년 436억원, '19년 377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20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0년 연간 매출액은 2,924억원, 영업이익 498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4분기에는 분기 매출로는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률도 22.54%까지 높아졌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 골프산업 고성장 지속에 기인한 매출액 증가, ⓑ 온라인 매출 확대로 수익성개선 등 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tE3dby
금호산업(00299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5,486억원(QoQ: +11.97%, YoY: +34.04%)
영업이익: 225억원(QoQ: -5.54%, YoY: +30.22%)

'17년 이후 3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1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2년 이후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 역시 다른 제조업에 비해 가파르지는 않지만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기 평균 이익률은 '17년 2.48%, '18년 3.03%, '19년 3.4%, '20년 4.46%이며,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이라고 짧게 밝혔습니다. 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PBR History Band 최하단에 위치해 있는데, 아시아나 등 그룹사 이슈만 해결되고 이익증가세가 '21년에도 이어진다면 충분히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rBC9YQ
비에이치아이(08365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68억원(QoQ: +46.53%, YoY: -6.28%)
영업이익: 48억원(QoQ: +134.82%, YoY: +764.74%)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17년 2분기 76억원을 기록한 이후 3분기 57억원, 4분기 2억원으로 감소하였고, '18년과 '19년에는 분기 적자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19년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5분기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익 규모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수주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수익성 호전" 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분기보고서를 살펴보면 수주잔고는 약 4,700억원으로 전분기 약 4,434억원, 직전년도 결산 기준 4,273억원 대비 높습니다. '21년 1월에도 약 229.7억원 규모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신규 수주가 '21년에도 꾸준히 이어진다면 이익 개선 트랜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bit.ly/3p6fQZo
지난 3분기 실적 속보에서도 소개해드렸던 뷰웍스(100120)입니다.

매출액은 지난 10년간 단 한차례의 역성장도 없이 꾸준히 성장했는데,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던 요인이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것 같습니다. 3분기까지는 전년대비 이익률 자체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고, 2020년 4분기 실적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수출 실적으로 보면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4분기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되지만, 4분기에도 좋은 실적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이렇듯, 각 기업별로 참고할 만한 수출입 데이터를 매칭해놓았다는 점이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만의 강점입니다. 주요 품목과 1대 1 매칭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판매 품목이 많을 경우 전방산업과 매칭하거나(자동차 부품사는 개별 부품을 찾는 것보다 자동차 수출과 매칭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원재료 수입액을 매칭하기도 했습니다. 산업별, 기업별 수출입 정보가 궁금하다면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https://bit.ly/3cTF6zG
뷰웍스의 '20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각각 2.42%, 5.61% 증가하였는데, 영업이익률은 약 13%까지 내려왔습니다. 우려했던대로 환율하락 영향과 일회성 비용이 일부 발생한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2021.02.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051

"이 빚 누가 다 갚나…" 국가채무 내년 1000조, 9년 후 2000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7090?cds=news_edit
-정말 문제입니다. 나라 채무가 GDP 대비 56%, 향후에는 76%까지 치솟습니다. 엄청난 증세가 올 것 같아 두렵습니다. 경제활동으로 나타나는 소득세는 줄고, 자산가치가 오름으로 인해 따라오는 양도세 등은 늘었습니다. 나라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자산 가치를 꺼트리지 않으려 할 수 있습니다. 자산가치마저 오르지 않는다면 세수는 더 줄어들테니까요. 버는 돈은 줄고, 자산 가치만 올라가는 아주 암울한 상황인데, 일본처럼 버블 쇼크 이후 잃어버린 몇십년의 세월이 미래에 기다리고 있을까 우려됩니다.

속 타는 '1위' 하나투어...이 와중에 사옥도 호텔도 안 팔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97246?cds=news_my
-고강도 구조조정을 하며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버티기 위해 사옥과 호텔도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호텔의 경우 대부분 은행 차입으로 매입했기 때문에 실제 매각이 된다 하더라도 하나투어 손에 들어오는 현금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적자를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라고 하네요. 주가와 달리 여행업계의 한겨울은 지속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정상화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 전기차, 비트코인으로 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37871?cds=news_edit
-비트코인의 가치가 떨어지면 테슬라의 자산도 평가손이 계속 발생하겠습니다. 회사 돈으로 1.7조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살 정도로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에 대한 엄청난 옹호자였습니다. 테슬라 전기차도 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게 한다는 것은 회사는 비트코인을 돈으로 받겠다는 것인데 코인에 대한 100%의 확신이 없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애플 따위 필요없어"…'플랜S' 기아, '세상에 없던' 전기차 7종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6879?cds=news_edit
-기아차가 새로운 로고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시대로 적극 나아갈 것으로 밝혔는데요, 2030년까지 전체 판매 중 친환경차의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현대차의 E-GMP 플랫폼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총 11개의 전기차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당장 올해도 5종 가량의 신차를 출시하며 매출과 이익 성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애플 이슈가 아닌 기아차 본연의 가치가 올라가길 기대해봅니다.

서울지하철 작년 1조 순손실…'시민의 발' 안전-서비스 빨간 불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37964?ntype=RANKING
-무임수송제도의 기준 나이부터 올려야 합니다. 65세 인구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존처럼 65세부터 무임승차가 가능하게 하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지금의 65세는 예전의 65세와 다르기 때문에 10년 정도는 승차 나이를 뒤로 밀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전동차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 것도 적자에 한 역할을 했을 것 같습니다. 복지와 코로나 관련 긴급 재난 지원금으로 돈을 엄청나게 풀었는데, 그 과정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인프라에 대한 지원은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SBI핀테크솔루션즈(95011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33억원(QoQ: -21.38%, YoY: +6.43%)
영업이익: 81억원(QoQ: +38.82%, YoY: +170.82%)

3월 결산법인이기 때문에 '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실적은 SBI핀테크솔루션 입장에서는 3Q에 해당됩니다. 매출액은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역시 3분기 연속 QoQ로 증가하고 있는데 그 증가폭이 상당히 가파릅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 발표된 영업이익은 약 81억원으로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전년도 영업이익이 약 134억원, 그 전년도 영업이익이 141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81억원이라는 영업이익은 상당히 의미있는 증가로 추정됩니다.

지난 11월 말 관련 보고서가 발간이 되었고 긍정적으로 소개를 드렸는데, 당시에 안내해드렸던 내용을 아래 링크로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업분석 보고서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해당 문자 서비스를 매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2Z3kWeA
이글벳(0449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01억원(QoQ: -1.1%, YoY: +14.4%)
영업이익: 12억원(QoQ: +15.46%, YoY: +112.15%)

매출액은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거의 더블업에 가까운 성장세가 나타났고, 이익률까지 동반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반려동물사업에 유통채널 다변화 등으로 상품매출(11.9%) 상승, 해외 영업력 강화로 제품매출(26.8%)이 상승하여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약 17.2% 매출이 상승하였으며,영업이익 84.1%가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jLFp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