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00372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61억원(QoQ: +74.44%, YoY: +87.25%)
영업이익: 10억원(QoQ: +376.97%, YoY: +69.29%)
'20년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억원과 22억원으로 약 8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영업적자가 지속되다가 '19년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이후 5분기 연속 흑자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특이사항입니다. 아직 이익률은 5% 미만이지만, 매출액이 현재 추세와 같이 '21년에도 꾸준히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박막 캐파시터 필름의 시장 수요 확대 및 OPP 필름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손익구조 개선" 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bBuaV8
매출액: 461억원(QoQ: +74.44%, YoY: +87.25%)
영업이익: 10억원(QoQ: +376.97%, YoY: +69.29%)
'20년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억원과 22억원으로 약 8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영업적자가 지속되다가 '19년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이후 5분기 연속 흑자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특이사항입니다. 아직 이익률은 5% 미만이지만, 매출액이 현재 추세와 같이 '21년에도 꾸준히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박막 캐파시터 필름의 시장 수요 확대 및 OPP 필름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손익구조 개선" 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bBuaV8
2021.03.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40
국채, 회사채 금리 들썩, 대출금리 더 오를 일만 남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98841?cds=news_my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따라 국내 대출 금리 상승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안에 새로운 대출 규제 정책을 내놓는다고 하는데, 차주별 개인 DSR 40% 적용과 원리금을 동시에 상환하는 내용의 신용대출 규제 이야기가 담길 예정입니다. 원리금을 같이 갚아가는 쪽으로 바뀔 경우 신용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충격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
증시 향방? 美 국채 금리 끌어올리는 3가지 축을 보라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27000016?fbclid=IwAR0Y9TZ5ltbjnlv8-weGwOUzbQfA5S7aPhbzDsnOw_6NlWL2VUqJI8VOTOE
-미국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상승 전망, 연준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 국채 시장의 패닉 매도가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0년 동안 눌려 있던 인플레이션이 한번에 나타나 유례없는 물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단단히 말하고 있지만, 시장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이 오른다면 기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은 주식 시장의 하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 방향을 지속 모니터링해야겠습니다.
쿠팡은 상장해도 3년내에 망할겁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102280052276491&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6Sg-YghTRKfX2h6j9Gf-Yjhlq
-쿠팡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글입니다. 현금성 자산 대비 미지급채무 금액이 너무 큰게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고비용 물류 구조도 문제네요. 해당 글의 필자는 쿠팡에 대해 외부 수혈 없이는 다닐 수 없는 폭주 기관차로 비유합니다. 멈추면 바로 도산이기 때문에 계속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쿠팡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쿠팡의 재무구조가 부실해 혹시라도 멤버십 돈을 떼이거나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상장에 성공하면 당장의 위기는 모면하겠지만, 쿠팡에 대한 투자 관점에서 재무구조는 꼭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최후의 보루'마저...항공사가 항공기 반납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06378?cds=news_edit
-항공사들 전반적으로 리스 기간이 지난 항공기를 반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규모의 경제를 위해 기재 수를 늘리고 최대한 많은 여객을 실어 나르는 것에 집중하였지만, 여객 수요가 급감한 상황에서 비행기는 전부 비용입니다. 리스 부채도 어마어마하다 보니 여객 수요가 회복되기까지 버티려면 몸집을 줄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화물로 버티는 대한항공 외에 다른 LCC들은 너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이든 '반도체 공급망 재검토' 행정명령 여파는…"美, 日, 臺 반도체 동맹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76730?sid=101
-바이든 행정부로 바뀌면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있던 한국의 입장을 보다 분명히 해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바이든이 반도체 공급망 점검을 지시했고, 이 과정에서 한국이 배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내에서 생산을 늘리는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삼성전자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한국이 노선을 분명히 하지 않는다면 일본과 대만 기업들을 파트너사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계속해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정부가 부디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40
국채, 회사채 금리 들썩, 대출금리 더 오를 일만 남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98841?cds=news_my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따라 국내 대출 금리 상승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안에 새로운 대출 규제 정책을 내놓는다고 하는데, 차주별 개인 DSR 40% 적용과 원리금을 동시에 상환하는 내용의 신용대출 규제 이야기가 담길 예정입니다. 원리금을 같이 갚아가는 쪽으로 바뀔 경우 신용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충격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
증시 향방? 美 국채 금리 끌어올리는 3가지 축을 보라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27000016?fbclid=IwAR0Y9TZ5ltbjnlv8-weGwOUzbQfA5S7aPhbzDsnOw_6NlWL2VUqJI8VOTOE
-미국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상승 전망, 연준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 국채 시장의 패닉 매도가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0년 동안 눌려 있던 인플레이션이 한번에 나타나 유례없는 물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단단히 말하고 있지만, 시장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이 오른다면 기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은 주식 시장의 하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 방향을 지속 모니터링해야겠습니다.
쿠팡은 상장해도 3년내에 망할겁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102280052276491&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6Sg-YghTRKfX2h6j9Gf-Yjhlq
-쿠팡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글입니다. 현금성 자산 대비 미지급채무 금액이 너무 큰게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고비용 물류 구조도 문제네요. 해당 글의 필자는 쿠팡에 대해 외부 수혈 없이는 다닐 수 없는 폭주 기관차로 비유합니다. 멈추면 바로 도산이기 때문에 계속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쿠팡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쿠팡의 재무구조가 부실해 혹시라도 멤버십 돈을 떼이거나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상장에 성공하면 당장의 위기는 모면하겠지만, 쿠팡에 대한 투자 관점에서 재무구조는 꼭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최후의 보루'마저...항공사가 항공기 반납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06378?cds=news_edit
-항공사들 전반적으로 리스 기간이 지난 항공기를 반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규모의 경제를 위해 기재 수를 늘리고 최대한 많은 여객을 실어 나르는 것에 집중하였지만, 여객 수요가 급감한 상황에서 비행기는 전부 비용입니다. 리스 부채도 어마어마하다 보니 여객 수요가 회복되기까지 버티려면 몸집을 줄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화물로 버티는 대한항공 외에 다른 LCC들은 너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이든 '반도체 공급망 재검토' 행정명령 여파는…"美, 日, 臺 반도체 동맹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76730?sid=101
-바이든 행정부로 바뀌면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있던 한국의 입장을 보다 분명히 해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바이든이 반도체 공급망 점검을 지시했고, 이 과정에서 한국이 배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내에서 생산을 늘리는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삼성전자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한국이 노선을 분명히 하지 않는다면 일본과 대만 기업들을 파트너사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계속해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정부가 부디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Sejong Data
2021.03.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3.02 국채, 회사채 금리 들썩, 대출금리 더 오를 일만 남았다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따라 국내 대출 금리 상승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안에 ...
인콘(08364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17억원(QoQ: +48.84%, YoY: +69.65%)
영업이익: 20억원(QoQ: +897.94%, YoY: +767.47%)
'18년과 '19년에는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적자로 전환되는 등 어려운 시기가 이어졌지만, '19년 1분기를 저점으로 매출과 이익이 회복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2분기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20년 4분기 매출액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 역시 '14년 4분기 이후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매출부문: 공공조달 플랫폼 서비스 매출증가 및 IoT기반 지능형 화재감시시스템의 매출 활성화
- 손익부문: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https://bit.ly/304nZUg
매출액: 217억원(QoQ: +48.84%, YoY: +69.65%)
영업이익: 20억원(QoQ: +897.94%, YoY: +767.47%)
'18년과 '19년에는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적자로 전환되는 등 어려운 시기가 이어졌지만, '19년 1분기를 저점으로 매출과 이익이 회복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2분기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20년 4분기 매출액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 역시 '14년 4분기 이후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매출부문: 공공조달 플랫폼 서비스 매출증가 및 IoT기반 지능형 화재감시시스템의 매출 활성화
- 손익부문: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https://bit.ly/304nZUg
2021년 2월 수출입 총계가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9.5% 증가한 448억 1,200만불,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3.9% 증가한 421억 5백만불을 기록했습니다. 2월 수출 금액은 역대 2월 중 가장 좋은 수치였으며, 일평균 수출 금액은 2018년 2월에 이어 2번째로 좋았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지난 보고서를 통해 2021년 2월 21일부터 28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을 23억불로 예상하였으나, 실제로는 26억불을 기록함에 따라 당사 추정치였던 430억불을 상회한 수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수입금액의 경우 일평균 수입금액이 당사 추정치인 21억불을 하회한 19억불이었던 영향으로 전체 수입 규모 역시 예상치 431억불을 하회하였습니다. 따라서 2월 전체 수출입 총계는 869.17억불로 2018년 2월 수출입총액인 862.5억불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품목별 수출입 내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반도체 경기가 이끌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원자재 가격 및 유가 상승에 따라 철강 및 비철금속, 정유/석화 부분도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품목별 수출입 실적은 3월 15일 이후 발표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52
반면, 수입금액의 경우 일평균 수입금액이 당사 추정치인 21억불을 하회한 19억불이었던 영향으로 전체 수입 규모 역시 예상치 431억불을 하회하였습니다. 따라서 2월 전체 수출입 총계는 869.17억불로 2018년 2월 수출입총액인 862.5억불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품목별 수출입 내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반도체 경기가 이끌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원자재 가격 및 유가 상승에 따라 철강 및 비철금속, 정유/석화 부분도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품목별 수출입 실적은 3월 15일 이후 발표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52
Sejong Data
'21년 2월 수출입 확정치 발표 - Sejong Data
# '21년 2월 수출입 확정치 발표 2021년 2월 수출입 총계가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9.5% 증가한 448억 1,200만불,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3.9% 증가한 421억 5백만불을 기록했습니다. 2월 수출 금...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Sell side 애널리스트들의 주식 비중 확대를 지수화한 BofA Sell Side Indicator가 "매도" 시그널에 1% 포인트 차이로 접근. https://news.1rj.ru/str/yakjangsu
'21년 02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2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7YW3FA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2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7YW3FA
라이브플렉스(05012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98억원(QoQ: -10.01%, YoY: +69.88%)
영업이익: 69억원(QoQ: +630.66%, YoY: 흑전)
매출액은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영업이익단에서는 확실히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4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이에 '20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매출액은 사업부문별 영업활성화로 텐트사업부문 전기 대비 약 9%, 금융사업부문 전기 대비 약 640% 증가.
- 영업이익은 사업부문별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 감소 등으로 흑자 전환함.
-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은 파생상품평가 손실 및 종속회사 영업권 손상차손 등 비영업적 손실 증가로 손실폭 증가.
빠르게 다트에 들어가 검색을 해보니 회사가 대표이사 및 본점소재지의 변경, 액면병합 및 사채발행 등 다양한 내용이 공시가 되어 있으니 이점 꼭 확인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bit.ly/3q1wpq0
매출액: 198억원(QoQ: -10.01%, YoY: +69.88%)
영업이익: 69억원(QoQ: +630.66%, YoY: 흑전)
매출액은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영업이익단에서는 확실히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4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이에 '20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매출액은 사업부문별 영업활성화로 텐트사업부문 전기 대비 약 9%, 금융사업부문 전기 대비 약 640% 증가.
- 영업이익은 사업부문별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 감소 등으로 흑자 전환함.
-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은 파생상품평가 손실 및 종속회사 영업권 손상차손 등 비영업적 손실 증가로 손실폭 증가.
빠르게 다트에 들어가 검색을 해보니 회사가 대표이사 및 본점소재지의 변경, 액면병합 및 사채발행 등 다양한 내용이 공시가 되어 있으니 이점 꼭 확인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bit.ly/3q1wpq0
2021.03.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70
'C-쇼크' 하나투어. 노사갈등 점입가경...직원들 단체행동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550905?sid=103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 노사 갈등까지 크게 터진 것 같습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는 회사의 어려움은 인정하면서도 과정 상에서의 소통 부재와 무리한 사세 확장의 결과를 직원들에게 떠넘겼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행업계의 어려움은 개별 회사의 경영상의 문제를 가뿐히 뛰어넘는 유례없는 전세계적인 팬데믹에 의한 것이다 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연준, 국채금리 안정책 검토 중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295?sid=101
-연준이 2011-2012년 유럽 재정위기때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전략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기채를 팔고 그 자금으로 장기채를 매입하여 채권수익률 곡선을 평탄하게 만드는 조치라고 합니다. 금 가격을 억제해 달러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는데요, 연준의 이러한 정책이 다른 부작용을 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좀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에그플레이션 오나...국제 곡물가격 '들썩'이며 국내 식탁물가도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7512?cds=news_my
-국제 곡물가격이 오르며 식탁물가도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옥수수, 콩, 사료용 밀 등에서 가격이 상승했는데, 사료용의 가격 상승폭이 식품용보다 큽니다. 이미 연초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개별 가정의 수입은 줄었는데, 인플레이션이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일정 부분의 인플레이션은 용인하겠다고 하는데, 여러 상황이 겹쳐 정말로 하이퍼 인플레가 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저성과자 해고 정당" 고용유연성 인정한 대법...노사관계 변화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8032?ntype=RANKING
-대법에서 처음으로 저성과자에 대한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회사 내규에 해당 내용이 명시되어 있고, 저성과자에 대한 재교육과 기회를 제공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직원의 근무능력이 최소한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된다는 판례가 나온 것입니다.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 고용은 안정적이어야 하지만, 유연하기도 해야 고용 시장이 순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몸값 높아진 '매그나칩반도체' M&A 매물로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56974
-하이닉스에서 분사했다가 파산 직전까지 갔었으나 이제는 매출 1조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부문은 다시 하이닉스로 매각했지만, 시스템 반도체 부문은 어떤 기업이 가져가게 될지, 요즘 시황을 고려하면 꽤 치열한 인수전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중국이나 해외SI들이 공격적인 가격을 제시할 수도 있을텐데요, 국내 SK나 DB하이텍 등도 적극적인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70
'C-쇼크' 하나투어. 노사갈등 점입가경...직원들 단체행동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550905?sid=103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 노사 갈등까지 크게 터진 것 같습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는 회사의 어려움은 인정하면서도 과정 상에서의 소통 부재와 무리한 사세 확장의 결과를 직원들에게 떠넘겼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행업계의 어려움은 개별 회사의 경영상의 문제를 가뿐히 뛰어넘는 유례없는 전세계적인 팬데믹에 의한 것이다 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연준, 국채금리 안정책 검토 중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295?sid=101
-연준이 2011-2012년 유럽 재정위기때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전략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기채를 팔고 그 자금으로 장기채를 매입하여 채권수익률 곡선을 평탄하게 만드는 조치라고 합니다. 금 가격을 억제해 달러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는데요, 연준의 이러한 정책이 다른 부작용을 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좀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에그플레이션 오나...국제 곡물가격 '들썩'이며 국내 식탁물가도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7512?cds=news_my
-국제 곡물가격이 오르며 식탁물가도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옥수수, 콩, 사료용 밀 등에서 가격이 상승했는데, 사료용의 가격 상승폭이 식품용보다 큽니다. 이미 연초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개별 가정의 수입은 줄었는데, 인플레이션이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일정 부분의 인플레이션은 용인하겠다고 하는데, 여러 상황이 겹쳐 정말로 하이퍼 인플레가 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저성과자 해고 정당" 고용유연성 인정한 대법...노사관계 변화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8032?ntype=RANKING
-대법에서 처음으로 저성과자에 대한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회사 내규에 해당 내용이 명시되어 있고, 저성과자에 대한 재교육과 기회를 제공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직원의 근무능력이 최소한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된다는 판례가 나온 것입니다.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 고용은 안정적이어야 하지만, 유연하기도 해야 고용 시장이 순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몸값 높아진 '매그나칩반도체' M&A 매물로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56974
-하이닉스에서 분사했다가 파산 직전까지 갔었으나 이제는 매출 1조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부문은 다시 하이닉스로 매각했지만, 시스템 반도체 부문은 어떤 기업이 가져가게 될지, 요즘 시황을 고려하면 꽤 치열한 인수전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중국이나 해외SI들이 공격적인 가격을 제시할 수도 있을텐데요, 국내 SK나 DB하이텍 등도 적극적인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Sejong Data
20201.03.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3.03 'C-쇼크' 하나투어. 노사갈등 점입가경...직원들 단체행동까지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 노사 갈등까지 크게 터진 것 같습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는 회...
미국 국채시장이 3월에 최대 규모의 공급물량이 나온다고 합니다. 기사 내용 일부를 인용하면,
CPR 에셋매니지먼트의 바스티앙 드루트 전략가는 "이 정도의 공급 물량을 본 적이 없다"며 "미국 국채시장의 틀림 없는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주 입찰 부진이 일회성인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 전부터 국채 입찰에서는 수요 감소의 징후가 나타났었다"고 분석했다.
채권 매수 수요가 예상보다 저조하면,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금리가 갑자기 크게 상승하면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며칠전 공유해드린 블로그인데, 가장 먼저 보이는 이미지에 '04년 이후 미 국채 수요자들의 비중이 나와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채의 큰 매수자는 Foreign이었는데, '15년 이후 가장 큰 매수자는 연기금과 연준이라고 합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어 아래 링크로 공유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美 국채, 이달 역대급 공급 폭탄…"난감한 매수자의 시험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20
1.9조 달러 부양책 통과가 시장금리에 미칠 영향
https://m.blog.naver.com/jms803/222259486011
CPR 에셋매니지먼트의 바스티앙 드루트 전략가는 "이 정도의 공급 물량을 본 적이 없다"며 "미국 국채시장의 틀림 없는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주 입찰 부진이 일회성인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 전부터 국채 입찰에서는 수요 감소의 징후가 나타났었다"고 분석했다.
채권 매수 수요가 예상보다 저조하면,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금리가 갑자기 크게 상승하면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며칠전 공유해드린 블로그인데, 가장 먼저 보이는 이미지에 '04년 이후 미 국채 수요자들의 비중이 나와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채의 큰 매수자는 Foreign이었는데, '15년 이후 가장 큰 매수자는 연기금과 연준이라고 합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어 아래 링크로 공유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美 국채, 이달 역대급 공급 폭탄…"난감한 매수자의 시험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20
1.9조 달러 부양책 통과가 시장금리에 미칠 영향
https://m.blog.naver.com/jms803/222259486011
news.einfomax.co.kr
美 국채, 이달 역대급 공급 폭탄…"난감한 매수자의 시험대"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 국채시장이 이달 들어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물량에 직면한다.2일(현지시간) 프랑스계 자산운용사인 CPR 에셋메니지먼트에 따르면 이달 미국 국채의 순발행액은 4천140...
2021.03.0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84
정부, '트래블 버블' 추진…"방역 신뢰국 간 자유롭게 왕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593940?sid=101
-정부에서 방역 신뢰국간 트래블 버블을 추진합니다. 코로나19 음성 결과만 확인되면 방역신뢰국 사이에선 자유롭게 왕래하고 격리조치도 완화됩니다. 실시 시점은 국가간 협의에 의해 정하기 때문에 언제라고 구체화하긴 어려워보이나 연내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트래블 버블이 시행되면 여객 수요도 조금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로 인해 국내에 다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에 시행되길 바랍니다.
이베이 매각, 네이버 이마트 연합, 아마존 입성...판 흔들 변수 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753?sid=101
-현재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는 네이버와 이마트 연합 / 11번가와 아마존 협력 / 이베이 매각이 주요 이슈입니다. 3가지 이슈 모두 빠르게 현재 진행 중으로 보이는데, 이베이코리아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따라 전체 판도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롯데에서 관심을 보이곤 있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11번가는 아마존과의 협력을 통해, 이마트는 네이버와 함께 시너지를 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상장을 코 앞에 둔 쿠팡 입장에선 상당한 부담이겠습니다.
엔시트론, 쿠팡 쌀 공급 사업 진출...시총보다 많은 현금 확보
https://www.etoday.co.kr/news/view/2000398
-상폐 직전까지 갈 뻔 했던 엔시트론이 재무구조 개선과 신규 사업 진출로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50억원 정도이지만, 이번에 부동산 매각과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 공장 매각 대금까지 합쳐 시총보다 많은 현금을 확보했으며 금융권 부채를 갚고 나면 거의 무차입에 가까워집니다.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적극적으로 회사를 다시 살리려는 것 같은데 이번에 추진하는 쌀 수매 사업은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화장품 가격, 가격/제조국 가릴 것 없이 줄줄이 오르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99302?sid=101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 가격을 올립니다.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리뉴얼과 함께 10% 이상씩 가격을 올렸습니다. 수입 화장품 역시 평균 10% 가까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날씨가 풀리면서 색조 화장품에 대한 여성들의 수요가 늘어난다면 화장품 회사 입장에서는 P와 Q의 동시 회복이 나타나겠습니다.
'제 2의 플라자 합의'까지?...美, 제조업 살리러 '약달러' 만지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82018?sid=101
-중국을 대상으로 제 2의의 플라자 합의까지 고려중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역 적자가 심각해지자 중국을 대상으로 위안화절상을 유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과거 1985년 미국은 일본을 대상으로 플라자 합의를 도출했고, 이는 몇년 후 일본의 버블 경제가 터지면서 수십년 동안의 침체기로 가게 만든 하나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중국에서 이를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미국과 중국간의 힘겨루기는 여전히 ing 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84
정부, '트래블 버블' 추진…"방역 신뢰국 간 자유롭게 왕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593940?sid=101
-정부에서 방역 신뢰국간 트래블 버블을 추진합니다. 코로나19 음성 결과만 확인되면 방역신뢰국 사이에선 자유롭게 왕래하고 격리조치도 완화됩니다. 실시 시점은 국가간 협의에 의해 정하기 때문에 언제라고 구체화하긴 어려워보이나 연내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트래블 버블이 시행되면 여객 수요도 조금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로 인해 국내에 다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에 시행되길 바랍니다.
이베이 매각, 네이버 이마트 연합, 아마존 입성...판 흔들 변수 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753?sid=101
-현재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는 네이버와 이마트 연합 / 11번가와 아마존 협력 / 이베이 매각이 주요 이슈입니다. 3가지 이슈 모두 빠르게 현재 진행 중으로 보이는데, 이베이코리아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따라 전체 판도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롯데에서 관심을 보이곤 있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11번가는 아마존과의 협력을 통해, 이마트는 네이버와 함께 시너지를 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상장을 코 앞에 둔 쿠팡 입장에선 상당한 부담이겠습니다.
엔시트론, 쿠팡 쌀 공급 사업 진출...시총보다 많은 현금 확보
https://www.etoday.co.kr/news/view/2000398
-상폐 직전까지 갈 뻔 했던 엔시트론이 재무구조 개선과 신규 사업 진출로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50억원 정도이지만, 이번에 부동산 매각과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 공장 매각 대금까지 합쳐 시총보다 많은 현금을 확보했으며 금융권 부채를 갚고 나면 거의 무차입에 가까워집니다.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적극적으로 회사를 다시 살리려는 것 같은데 이번에 추진하는 쌀 수매 사업은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화장품 가격, 가격/제조국 가릴 것 없이 줄줄이 오르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99302?sid=101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 가격을 올립니다.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리뉴얼과 함께 10% 이상씩 가격을 올렸습니다. 수입 화장품 역시 평균 10% 가까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날씨가 풀리면서 색조 화장품에 대한 여성들의 수요가 늘어난다면 화장품 회사 입장에서는 P와 Q의 동시 회복이 나타나겠습니다.
'제 2의 플라자 합의'까지?...美, 제조업 살리러 '약달러' 만지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82018?sid=101
-중국을 대상으로 제 2의의 플라자 합의까지 고려중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역 적자가 심각해지자 중국을 대상으로 위안화절상을 유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과거 1985년 미국은 일본을 대상으로 플라자 합의를 도출했고, 이는 몇년 후 일본의 버블 경제가 터지면서 수십년 동안의 침체기로 가게 만든 하나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중국에서 이를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미국과 중국간의 힘겨루기는 여전히 ing 입니다.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ata로 풀어본 미국 주식시장: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을 장악
- 주식에 대한 낙관심리와 안전자산(Bond + Gold)에 대한 낙관심리간의 스프레드(10일 평균)가 4년만의 최고수준에 도달했음.
: 이와같은 수준은 1999년 이후 기간의 약 3%에서만 발생.
: 역사적으로 향후 1년 평균 수익률은 -13.8%
https://blog.naver.com/tysinvs/222263840496
- 주식에 대한 낙관심리와 안전자산(Bond + Gold)에 대한 낙관심리간의 스프레드(10일 평균)가 4년만의 최고수준에 도달했음.
: 이와같은 수준은 1999년 이후 기간의 약 3%에서만 발생.
: 역사적으로 향후 1년 평균 수익률은 -13.8%
https://blog.naver.com/tysinvs/222263840496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오늘 아침 뉴스픽으로도 소개해드린 정부의 ‘트래블 버블’ 추진 소식 들으셨나요? 👂트래블버블은 코로나19 음성 결과만 확인되면 방역신뢰국 사이에서 자유롭게 왕래하고 격리조치도 완화하는 개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백신이 보급되면서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희망이 보이고 있는데요, 일상으로의 회복은 여객수요 회복으로도 바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11월 참좋은 여행은 ‘희망을 예약하세요” 프로모션으로 100억원의 수탁고를 1주일만에 채우기도 했습니다. 👏
여객 수요는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기준 매월 5일 이후에 직전 월의 통계치가 발표된다고 하니 여객과 화물 수요의 동향을 직접 체크하시어 항공과 여행주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잘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504
전세계적으로 백신이 보급되면서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희망이 보이고 있는데요, 일상으로의 회복은 여객수요 회복으로도 바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11월 참좋은 여행은 ‘희망을 예약하세요” 프로모션으로 100억원의 수탁고를 1주일만에 채우기도 했습니다. 👏
여객 수요는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기준 매월 5일 이후에 직전 월의 통계치가 발표된다고 하니 여객과 화물 수요의 동향을 직접 체크하시어 항공과 여행주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잘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