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구체적으로, 중국 외교부는 발표문에서 “양국은 건강코드 상호 인증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고 백신 협력을 전개하며 신속통로(패스트트랙)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구요, 또한 "한국이 중국의 해외 동포 백신 접종 계획인 <춘먀오>를 지지했다."는 내용도 발표했습니다.
물론, 한국 정부 발표문에는 이와 관련된 문구가 단 한 문단도 없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만...이 말을 해석하면, 중국 백신을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들여와서 차이나 타운의 중국인들에게 접종 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을 우리네 정부가 지지했다는 것이고, 중국 백신을 맞은 중국인에 대해서는 2주간 격리를 면제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
이게 왜 중요하냐면 말이죠, 아시다시피 지금 세상은 백신을 경계로 니편 내편이 나뉘고 있잖아요?
지금까지 선진국들 중에서 중국 산 백신을 도입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중국 역시, 화이자 등 서방권의 백신을 허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한국이...물론 중국인들을 위한 백신이라지만...중국산 백신을 도입한다면, 이거 모양새가 완전히 구려집니다.
백신과 관련해서는 서방이 아닌 중국 쪽을 바라보는 일종의 "의사표시"로 해석될 수도 있거든요.
.
진짜 난감한 것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
중국이 끈질기게 요구해왔던 한중 외교 안보 당국자 회의체인 <2+2 회의>를 6년 만에 재가동키로 한 것이죠.
얼마 전 한미 2+2(외교·국방장관) 회의가 있었는데요, 한중 간에도 똑같은 회의를 제도화함으로서 한미의 2+2 회의를 희석시키겠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
그럼 우리 진중~~하게 생각해보죠.
중국의 입장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우리나라를 중국이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렇지 않을 겁니다.
물론 미워하지도 않을 겁니다.
사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
다만 과거 미국의 쿠바처럼, 우리가 너무 미국에 편중되어 있을 경우에 불편하다는 것 정도지요.
그래서 중국은 우리에게 너무 미국 편에 붙지 말라는 요구를 하고 싶은 것이죠.
.
저 또한 중국을 비하하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중요한 이웃인데다가 매우 큰 시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미국과 중국의 시장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만, 미국은 중국을 솎아내는 것으로 결정하고 이미 행동에 옮기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도 어느 시장을 주로 활용할 것인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산이 있어야만 한다는 말이죠.
.
굳이 누구 편을 들자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한 편을 반드시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가 오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국익이 어느 쪽에 더 가까울 지에 대해서는 깊은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
중국은 우리와 대부분의 생산품이 겹치는 경쟁자에 속합니다.
우리가 배를 만들면, 그들도 만듭니다.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면 그들도 만들어요.
그들 시장에서 뭔가를 팔려면 매번 후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
하지만 미국은 기축통화권을 가진 순수한 소비 시장입니다.
우리와 경쟁할 수 있는 재화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
게다가 중국은 상대하기 어려운 <정부 리스크>가 있습니다.
잘못 건드렸다간 정부의 비호아래 공청단이라는 행동대장과, 샤오펀훙이라는 풍물조작단에 무참하게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들 중국의 열혈 애국 단체의 타겟이 오로지 영토 문제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죠.
한복은 물론이고 김치도 중국이 원조라고 우깁니다.
.
뭐 우길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런 글에 댓글이라도 달면, 당장 그는 공공의 적이 되어 중국에서 활동조차 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최근 나이키나 H&M만 조직적 공작의 희생자였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아티스트 중에서 3번째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BTS도 중국에서는 정말 하찮은 이유로 무시당했습니다.
작년 10월 7일이었지요?
BTS가 한미 친선 비영리재단인 <코리아소사이어티>로부터 <밴플리트상>을 받고 “올해는 6·25 70주년으로, 우리는 한국과 미국이 함께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한 것 뿐입니다.
충분히 이 정도 발언을 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날부터 샤오펀훙은 BTS를 공격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들은 625 전쟁을 <항미원조>, 그러니까 미국에 대항하고 한국을 돕기 위한 전쟁이라는 주장을 해왔었는데요, BTS가 전쟁에서 희생된 중국 군인을 존중하지 않고 중국을 모욕했다며 한국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시작합니다.
결국 이 때문에 삼성 전자 등 한국 기업들이 BTS가 들어간 광고를 내릴 수밖에 없었지요.
이처럼 잘~~나가다가도 하루 아침에, 인터뷰 한 번으로 가차없이 뒤통수를 맞았던 것이 어디 한 두 번이던가요?
.
중국 정부에서는 이를 두고 중국 민중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둘러대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H&M 사태 직후, 모~~든 매장들이 지도에서 딱 하루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어찌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도무지 중국에서 뭔 장사를 하려면 모~~~~~든 공식적인 발언은 중국이 주장하는 역사와 관점에 모두 맞추어야만 합니다.
이건 매우 치명적인 약점인데요, 물론 먼 훗날에는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당장은 중국보다는 미국에게 외교의 중심이 맞추어져야만 하는 이유가 됩니다.
.
뭐 그건 정치인들의 소관이구요, 우리는 투자자니까 최근 두 개의 회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투자의 기회에 대해 말씀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저는 궁극적인 목적지보다는 반드시 경유할 수밖에 없는 종목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코로나19가 창궐했을 때 상당히 많은 회사에서 백신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잖아요?
지금은 분명하게 어느 회사의 백신이 가장 유용한지를 알 수 있겠지만 그 당시에는 누구도 감히 알 수 없었어요.
이런 경우, 누가 최종 승자가 될 지를 예측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하지만 누가 백신 개발에 성공하든, 그 백신을 양산할 수 있는 CMO를 거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반도체도 설계하는 휍리스라는 회사가 있고 그 설계도 대로 생산하는 파운더리가 있는 것처럼 제약 분야에도 설계자가 만든 도면대로 대량 생산을 해주는 업체가 따로 있거든요.
즉, 코로나19이 발생했을 때, 제가 선호하는 종목은 백신 개발사가 아니고 수탁생산 회사였다는 말이죠.
.
마찬가지로, 저는 국제 공급망의 재편에서 누가 종국적으로 수혜를 받게 될 지를 예측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게 삼성전자가 될 수도 있고 TSMC가 될 수도 있고 그 외 다른 회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
하지만 누가 선택이 되든 반드시 대만과 한국을 제외한 지역에 새로운 반도체 공장이 세워진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공장이 새롭게 세워진다면 반도체 장비들이 대거 필요합니다.
최근 반도체 공정 장비주들이 독보적인 강세를 보이는 이유입니다.
저는 이들에 대해 조금 더 중기적 관점에서 보유 전략을 권고드립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물론, 한국 정부 발표문에는 이와 관련된 문구가 단 한 문단도 없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만...이 말을 해석하면, 중국 백신을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들여와서 차이나 타운의 중국인들에게 접종 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을 우리네 정부가 지지했다는 것이고, 중국 백신을 맞은 중국인에 대해서는 2주간 격리를 면제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
이게 왜 중요하냐면 말이죠, 아시다시피 지금 세상은 백신을 경계로 니편 내편이 나뉘고 있잖아요?
지금까지 선진국들 중에서 중국 산 백신을 도입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중국 역시, 화이자 등 서방권의 백신을 허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한국이...물론 중국인들을 위한 백신이라지만...중국산 백신을 도입한다면, 이거 모양새가 완전히 구려집니다.
백신과 관련해서는 서방이 아닌 중국 쪽을 바라보는 일종의 "의사표시"로 해석될 수도 있거든요.
.
진짜 난감한 것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
중국이 끈질기게 요구해왔던 한중 외교 안보 당국자 회의체인 <2+2 회의>를 6년 만에 재가동키로 한 것이죠.
얼마 전 한미 2+2(외교·국방장관) 회의가 있었는데요, 한중 간에도 똑같은 회의를 제도화함으로서 한미의 2+2 회의를 희석시키겠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
그럼 우리 진중~~하게 생각해보죠.
중국의 입장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우리나라를 중국이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렇지 않을 겁니다.
물론 미워하지도 않을 겁니다.
사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
다만 과거 미국의 쿠바처럼, 우리가 너무 미국에 편중되어 있을 경우에 불편하다는 것 정도지요.
그래서 중국은 우리에게 너무 미국 편에 붙지 말라는 요구를 하고 싶은 것이죠.
.
저 또한 중국을 비하하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중요한 이웃인데다가 매우 큰 시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미국과 중국의 시장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만, 미국은 중국을 솎아내는 것으로 결정하고 이미 행동에 옮기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도 어느 시장을 주로 활용할 것인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산이 있어야만 한다는 말이죠.
.
굳이 누구 편을 들자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한 편을 반드시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가 오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국익이 어느 쪽에 더 가까울 지에 대해서는 깊은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
중국은 우리와 대부분의 생산품이 겹치는 경쟁자에 속합니다.
우리가 배를 만들면, 그들도 만듭니다.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면 그들도 만들어요.
그들 시장에서 뭔가를 팔려면 매번 후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
하지만 미국은 기축통화권을 가진 순수한 소비 시장입니다.
우리와 경쟁할 수 있는 재화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
게다가 중국은 상대하기 어려운 <정부 리스크>가 있습니다.
잘못 건드렸다간 정부의 비호아래 공청단이라는 행동대장과, 샤오펀훙이라는 풍물조작단에 무참하게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들 중국의 열혈 애국 단체의 타겟이 오로지 영토 문제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죠.
한복은 물론이고 김치도 중국이 원조라고 우깁니다.
.
뭐 우길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런 글에 댓글이라도 달면, 당장 그는 공공의 적이 되어 중국에서 활동조차 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최근 나이키나 H&M만 조직적 공작의 희생자였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아티스트 중에서 3번째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BTS도 중국에서는 정말 하찮은 이유로 무시당했습니다.
작년 10월 7일이었지요?
BTS가 한미 친선 비영리재단인 <코리아소사이어티>로부터 <밴플리트상>을 받고 “올해는 6·25 70주년으로, 우리는 한국과 미국이 함께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한 것 뿐입니다.
충분히 이 정도 발언을 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날부터 샤오펀훙은 BTS를 공격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들은 625 전쟁을 <항미원조>, 그러니까 미국에 대항하고 한국을 돕기 위한 전쟁이라는 주장을 해왔었는데요, BTS가 전쟁에서 희생된 중국 군인을 존중하지 않고 중국을 모욕했다며 한국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시작합니다.
결국 이 때문에 삼성 전자 등 한국 기업들이 BTS가 들어간 광고를 내릴 수밖에 없었지요.
이처럼 잘~~나가다가도 하루 아침에, 인터뷰 한 번으로 가차없이 뒤통수를 맞았던 것이 어디 한 두 번이던가요?
.
중국 정부에서는 이를 두고 중국 민중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둘러대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H&M 사태 직후, 모~~든 매장들이 지도에서 딱 하루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어찌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도무지 중국에서 뭔 장사를 하려면 모~~~~~든 공식적인 발언은 중국이 주장하는 역사와 관점에 모두 맞추어야만 합니다.
이건 매우 치명적인 약점인데요, 물론 먼 훗날에는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당장은 중국보다는 미국에게 외교의 중심이 맞추어져야만 하는 이유가 됩니다.
.
뭐 그건 정치인들의 소관이구요, 우리는 투자자니까 최근 두 개의 회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투자의 기회에 대해 말씀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저는 궁극적인 목적지보다는 반드시 경유할 수밖에 없는 종목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코로나19가 창궐했을 때 상당히 많은 회사에서 백신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잖아요?
지금은 분명하게 어느 회사의 백신이 가장 유용한지를 알 수 있겠지만 그 당시에는 누구도 감히 알 수 없었어요.
이런 경우, 누가 최종 승자가 될 지를 예측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하지만 누가 백신 개발에 성공하든, 그 백신을 양산할 수 있는 CMO를 거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반도체도 설계하는 휍리스라는 회사가 있고 그 설계도 대로 생산하는 파운더리가 있는 것처럼 제약 분야에도 설계자가 만든 도면대로 대량 생산을 해주는 업체가 따로 있거든요.
즉, 코로나19이 발생했을 때, 제가 선호하는 종목은 백신 개발사가 아니고 수탁생산 회사였다는 말이죠.
.
마찬가지로, 저는 국제 공급망의 재편에서 누가 종국적으로 수혜를 받게 될 지를 예측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게 삼성전자가 될 수도 있고 TSMC가 될 수도 있고 그 외 다른 회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
하지만 누가 선택이 되든 반드시 대만과 한국을 제외한 지역에 새로운 반도체 공장이 세워진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공장이 새롭게 세워진다면 반도체 장비들이 대거 필요합니다.
최근 반도체 공정 장비주들이 독보적인 강세를 보이는 이유입니다.
저는 이들에 대해 조금 더 중기적 관점에서 보유 전략을 권고드립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2021.04.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19
'위태로운 1등' 삼성폰 경영전략 대수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7324?cds=news_edit
-이번 1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에 스마트폰부문이 영업이익 절반을 견인했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론 다소 놀라웠습니다. 주변에 갤럭시S21로 바꾼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삼성 내부에서도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지 이번에 경영 전략을 크게 손 보는 것 같습니다. 폰의 ASP가 높아졌을텐데도 10년 가까이 지켜오던 100조원선이 감소한 것에서 위기를 느낀 것 같습니다. 과거와 같은 대대적인 폰 교체 시기가 다시 언제 올진 모르겠지만 지속적인 위기 대응 전략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마트 "최저가 아니면 차액 환급"...쿠팡 정조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7246?cds=news_my
-이마트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최저가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타사보다 단 100원이라도 비싸면 100원을 포인트 형식으로 되돌려줍니다. 차액으로 돌려주는 금액은 이마트가 가자 저렴하니 이마트로 오라는 일종의 프로모션 비용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시기가 이마트 실적에도 전화위복으로 작용했는데, 이번에 올라선 것을 계기로 한번 더 치고 나가려는 전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기아 K8 실제로 보니…"그랜저가 걱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69966?cds=news_edit
-기아의 새 로고가 장착된 K8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상당한 호평을 남겼습니다. 제네시스를 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랜저 수요가 K8으로 옮겨올지가 중요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그룹사 내 차종간 경쟁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내세운 오세훈...증권가가 꼽은 수혜주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70324?ntype=RANKING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면서 전일 건설주들이 동반 상승하였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면서 서울시 아파트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강남, 목동 등에서 특히 기대가 큰 것 같은데요 정책 변화에 따른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한 여러 전망도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과 증시 내 건설주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진격의 카카오, 이베이 대신 1조 유니콘 '지그재그'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7203?cds=news_edit
-카카오가 이베이 대신 지그재그를 선택했습니다. 몇년 전, 한예슬 배우가 광고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젠 카카오의 품으로 가게 되었네요. 10~20대 연령층이 많다는 점이 카카오 입장에서 인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 것 같습니다. 지그재그 인수 후 카카오 커머스와 어떤 협력 모습을 이끌어낼지 궁금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19
'위태로운 1등' 삼성폰 경영전략 대수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7324?cds=news_edit
-이번 1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에 스마트폰부문이 영업이익 절반을 견인했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론 다소 놀라웠습니다. 주변에 갤럭시S21로 바꾼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삼성 내부에서도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지 이번에 경영 전략을 크게 손 보는 것 같습니다. 폰의 ASP가 높아졌을텐데도 10년 가까이 지켜오던 100조원선이 감소한 것에서 위기를 느낀 것 같습니다. 과거와 같은 대대적인 폰 교체 시기가 다시 언제 올진 모르겠지만 지속적인 위기 대응 전략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마트 "최저가 아니면 차액 환급"...쿠팡 정조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7246?cds=news_my
-이마트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최저가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타사보다 단 100원이라도 비싸면 100원을 포인트 형식으로 되돌려줍니다. 차액으로 돌려주는 금액은 이마트가 가자 저렴하니 이마트로 오라는 일종의 프로모션 비용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시기가 이마트 실적에도 전화위복으로 작용했는데, 이번에 올라선 것을 계기로 한번 더 치고 나가려는 전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기아 K8 실제로 보니…"그랜저가 걱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69966?cds=news_edit
-기아의 새 로고가 장착된 K8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상당한 호평을 남겼습니다. 제네시스를 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랜저 수요가 K8으로 옮겨올지가 중요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그룹사 내 차종간 경쟁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내세운 오세훈...증권가가 꼽은 수혜주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70324?ntype=RANKING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면서 전일 건설주들이 동반 상승하였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면서 서울시 아파트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강남, 목동 등에서 특히 기대가 큰 것 같은데요 정책 변화에 따른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한 여러 전망도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과 증시 내 건설주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진격의 카카오, 이베이 대신 1조 유니콘 '지그재그'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7203?cds=news_edit
-카카오가 이베이 대신 지그재그를 선택했습니다. 몇년 전, 한예슬 배우가 광고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젠 카카오의 품으로 가게 되었네요. 10~20대 연령층이 많다는 점이 카카오 입장에서 인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 것 같습니다. 지그재그 인수 후 카카오 커머스와 어떤 협력 모습을 이끌어낼지 궁금합니다.
Sejong Data
2021.04.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4.09 '위태로운 1등' 삼성폰 경영전략 대수술 -이번 1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에 스마트폰부문이 영업이익 절반을 견인했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론 다소 놀라...
이마트의 '21년 3월 매출이 발표되었습니다. 총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약 9.5% 증가한 12,851억원이며, 누적기준으로 전년동월대비 약 10.8% 증가하였습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분기별 월평균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이며, 단위는 %입니다. 월별 상세 데이터는 아래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s9wol2
https://bit.ly/3s9wol2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한국전력은 전력통계속보를 통해 ’21년 2월 전력판매량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1월 전년동월대비 큰 폭의 판매량 증가가 있어 2월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하였는데, 아쉽게도 전체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약 1.55% 증가하였지만, 주목하고 있는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약 -0.87%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업은 약 1.6% 판매가 증가하였지만, 제조업이 약 -1.3% 감소한 것이 특이사항입니다.
아마도 이는 구정 연휴가 ’20년에는 1월에, ’21년에는 2월에 있어 명절효과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감안한 1월과 2월의 평균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약 23,883GWh로 전년동기대비 약 0.95% 증가하였습니다.
월별 상세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첨부된 차트는 해당 분기 월평균 전력판매량을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을 계산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32
아마도 이는 구정 연휴가 ’20년에는 1월에, ’21년에는 2월에 있어 명절효과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감안한 1월과 2월의 평균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약 23,883GWh로 전년동기대비 약 0.95% 증가하였습니다.
월별 상세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첨부된 차트는 해당 분기 월평균 전력판매량을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을 계산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32
2021.04.1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48
"목표주가 하향?" 주주들 집단항의에 시달리는 바이오 애널리스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98617?cds=news_my
-바이오 애널들의 고충이 담긴 기사입니다. 임상이 의미있게 성공하지 못할 경우 이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데,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주들의 항의가 빗발친다고 합니다. 바이오주에 투자할 때는 주가가 지나치게 높이 올라간 경우 냉정하게 판단해서 투자해야 합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언제든 꺾일 수 있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도 불붙은 보복 소비...패션업계 매출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592574?sid=001
-요즘은 할 수 없는 것을 빼고 다 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한다고 해도 사람들의 일상 생활은 거의 다 회복한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서 의류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저 영향으로 전년대비 상승폭이 가파릅니다. 의류업계 전반적으로 지난해 침체에서 상당부분 회복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美 시장 'LG폰 빈자리' 메운다...보급폰 5종 출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527217?sid=105
-미국 시장에서 LG가 빠지는 자리를 메우기 위해 삼성이 보급형 라인업을 확충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LG의 점유율은 9%로 3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삼성이 가져간다면 미국 판매에서 꽤나 큰 성장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LG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스마트폰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하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에 변동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비트코인 고공행진에…'金' 거래액 반토막 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95377?sid=101
-비트코인과 금은 정말 양극에 있는 자산입니다. 전통적 안전자산과 신흥 투자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고공행진 중인 비트코인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금 중에 어느 곳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비트코인 1억 전망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금은 약세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할지 판단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삼성, 태블릿도 폴더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92588
-태블릿PC가 폴더블로 나올 경우 시장 반응이 꽤 기대됩니다. 13인치 작은 사이즈 노트북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 시장을 열었고, 상당히 가파르게 성장 중이지만 기술적인 난이도로 인해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제품이 나오는 것 같진 않습니다. 폴더블 시장이 커지는 만큼 관련 부품이나 장비사들에 대한 관심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48
"목표주가 하향?" 주주들 집단항의에 시달리는 바이오 애널리스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98617?cds=news_my
-바이오 애널들의 고충이 담긴 기사입니다. 임상이 의미있게 성공하지 못할 경우 이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데,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주들의 항의가 빗발친다고 합니다. 바이오주에 투자할 때는 주가가 지나치게 높이 올라간 경우 냉정하게 판단해서 투자해야 합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언제든 꺾일 수 있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도 불붙은 보복 소비...패션업계 매출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592574?sid=001
-요즘은 할 수 없는 것을 빼고 다 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한다고 해도 사람들의 일상 생활은 거의 다 회복한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서 의류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저 영향으로 전년대비 상승폭이 가파릅니다. 의류업계 전반적으로 지난해 침체에서 상당부분 회복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美 시장 'LG폰 빈자리' 메운다...보급폰 5종 출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527217?sid=105
-미국 시장에서 LG가 빠지는 자리를 메우기 위해 삼성이 보급형 라인업을 확충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LG의 점유율은 9%로 3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삼성이 가져간다면 미국 판매에서 꽤나 큰 성장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LG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스마트폰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하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에 변동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비트코인 고공행진에…'金' 거래액 반토막 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95377?sid=101
-비트코인과 금은 정말 양극에 있는 자산입니다. 전통적 안전자산과 신흥 투자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고공행진 중인 비트코인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금 중에 어느 곳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비트코인 1억 전망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금은 약세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할지 판단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삼성, 태블릿도 폴더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92588
-태블릿PC가 폴더블로 나올 경우 시장 반응이 꽤 기대됩니다. 13인치 작은 사이즈 노트북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 시장을 열었고, 상당히 가파르게 성장 중이지만 기술적인 난이도로 인해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제품이 나오는 것 같진 않습니다. 폴더블 시장이 커지는 만큼 관련 부품이나 장비사들에 대한 관심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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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LG상사 (00112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6,852억원(QoQ: +9.34%, YoY: +50.43%)
영업이익: 1,133억원(QoQ: +153.17%, YoY: +127.27%)
3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분기는 분기기준으로 처음으로 1,000억원대 영업이익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1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1%를 달성한 숫자이며,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3.07%를 달성하였습니다.
아직 상세내역이 발표되지 않아 실적개선의 배경을 알기는 어렵지만 LG상사 홈페이지를 통해 매 분기 간단히 사업부분별 상세 실적을 공개하고 있으니 추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wMZ4nk
매출액: 36,852억원(QoQ: +9.34%, YoY: +50.43%)
영업이익: 1,133억원(QoQ: +153.17%, YoY: +127.27%)
3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분기는 분기기준으로 처음으로 1,000억원대 영업이익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1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1%를 달성한 숫자이며,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3.07%를 달성하였습니다.
아직 상세내역이 발표되지 않아 실적개선의 배경을 알기는 어렵지만 LG상사 홈페이지를 통해 매 분기 간단히 사업부분별 상세 실적을 공개하고 있으니 추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wMZ4nk
# ’21년 4월 잠정수출(1일~10일)
2021년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현황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한 150억 달러, 수입은 14.8% 증가한 1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8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 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32,6% 증가한 18.8억 달러, 일 평균 수입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1.5% 증가한 20.9억달러였습니다.
2021년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금액은 2019년 같은 기간의 금액과 유사하나, 조업일수가 0.5일 적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일평균 수출과 수입 금액은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2021년 4월 예상 조업일수 24일에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을 곱할시 2021년 4월 예상 수출액은 451.2억불, 예상 수입금액은 501.6억불이 산출됩니다. 예상수출금액은 2021년 1월 480억불, 2021년 4월 538억불 대비 감소한 금액이나 2020년 4월 363억불 대비 약 24% 증가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2019년 4월 488억불, 2018년 4월 499억불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남은 기간 동안 수출이 좀더 잘 되어야만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의미있는 성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
2021년 4월 예상 수출입 금액과 2021년 4월 12일 종가 기준으로 산출한 무역규모/시가총액의 비율은 202%입니다. 지난 3월 말 대비 증시는 올라간 반면, 4월 예상 수출입 규모가 3월 대비 감소하면서 해당 비율이 다시 200%를 넘어갔습니다. 4월 남은 기간의 수출입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올 경우 괴리율은 다시 좁혀질 수 있으나, 4월 무역 규모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증시 조정 부담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71
2021년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현황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한 150억 달러, 수입은 14.8% 증가한 1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8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 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32,6% 증가한 18.8억 달러, 일 평균 수입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1.5% 증가한 20.9억달러였습니다.
2021년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금액은 2019년 같은 기간의 금액과 유사하나, 조업일수가 0.5일 적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일평균 수출과 수입 금액은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2021년 4월 예상 조업일수 24일에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을 곱할시 2021년 4월 예상 수출액은 451.2억불, 예상 수입금액은 501.6억불이 산출됩니다. 예상수출금액은 2021년 1월 480억불, 2021년 4월 538억불 대비 감소한 금액이나 2020년 4월 363억불 대비 약 24% 증가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2019년 4월 488억불, 2018년 4월 499억불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남은 기간 동안 수출이 좀더 잘 되어야만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의미있는 성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
2021년 4월 예상 수출입 금액과 2021년 4월 12일 종가 기준으로 산출한 무역규모/시가총액의 비율은 202%입니다. 지난 3월 말 대비 증시는 올라간 반면, 4월 예상 수출입 규모가 3월 대비 감소하면서 해당 비율이 다시 200%를 넘어갔습니다. 4월 남은 기간의 수출입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올 경우 괴리율은 다시 좁혀질 수 있으나, 4월 무역 규모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증시 조정 부담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71
2021년 3월 산업별/기업별 수출입 실적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3월 수출입 실적이 정말 좋았는데, 3월 제약과 바이오도 모두 좋았네요.👍
제약은 수입으로(내수 동향 파악 위해), 바이오는 수출(셀트리온과 삼바 영향)로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둘다 3월 수치가 역대급이었습니다.
오늘 관련 기사도 나왔으니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76
제약은 수입으로(내수 동향 파악 위해), 바이오는 수출(셀트리온과 삼바 영향)로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둘다 3월 수치가 역대급이었습니다.
오늘 관련 기사도 나왔으니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76
삼성, SK 中공장 초비상...美 반도체 핵심장비 中 수출 금지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778363?sid=001
-화웨이로 시작된 제재가 이제는 반도체까지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핵심 장비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면서 중국에 있는 한국 반도체 기업까지 불똥이 튈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재가 중국에 있는 한국 기업은 비껴가길 바라고 있는 상황인데, 2018년 미중 갈등에 따른 시장 영향이 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美 인플레 논쟁 한창인데…'부채 주도 성장' 경고 눈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1976
-미국 내 한 리서치에서 부채 주도 성장에 대한 경고를 했습니다. 연준은 엄청난 부채로 인해 결국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인데 문제는 시장이 언제 부채를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될지 알 수 없다는 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부채는 결국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걸쳐 부도가 나겠지만, 이미 0%의 이자율에서 연준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없다는 것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의 배경에도 이처럼 연준이 더 쓸 카드가 없다는 것이 작용하고 있는데요, 양쪽의 전망이 워낙 극명해 어디를 따라가야 할지 참 어렵습니다.
유통가 휩쓴 구독경제...정교하고 다양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38532?cds=news_edit
-구독경제가 정말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샐러드나 과일 구독은 한번 이용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기업은 안정적으로 물량을 돌릴 수 있고, 고객은 꽤 괜찮은 정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정기 배송 형태로 돌리면서 구독경제라는 타이틀이 붙는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품목이 다양하다 보니 아직까지는 경쟁 강도가 높지 않아 회사가 어떻게 서비스를 잘 만드는지가 사업의 주요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동학개미'가 이끈 코스닥 1000포인트...닷컴버블 이후 20년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71575?cds=news_my
-종가 기준으로 코스닥이 1000포인트를 넘은 것은 닷컴버블 이후 처음입니다. 대형주로 모였던 돈들이 이제는 빠른 순환매가 발생하며 코스닥을 1000까지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제약 바이오, 게임 업종도 좋았지만 최근 건설주도 좋았고 중소형주 중에서도 상승세가 컸던 종목이 여럿 보였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던 종목들이 웃고 있는데, 순환매가 워낙 빨라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빠른 대응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동학개미 달래려다…10년 뒤 '국민연금發 매물폭탄' 쇼크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8951
-국민연금의 가장 우선 목적은 기금을 잘 운영하는 것이지, 증시를 떠받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수익을 잘 내고 국민연금의 생애주기에 맞춰 운영을 잘 하는 것이 1순위가 되어야지, 증시를 받춰주는 역할을 하다 연금 수익률이 훼손되면 결국 전부 국민 혈세만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압력에 못 이겨 정부가 연금의 운영 원칙까지 손을 덴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778363?sid=001
-화웨이로 시작된 제재가 이제는 반도체까지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핵심 장비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면서 중국에 있는 한국 반도체 기업까지 불똥이 튈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재가 중국에 있는 한국 기업은 비껴가길 바라고 있는 상황인데, 2018년 미중 갈등에 따른 시장 영향이 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美 인플레 논쟁 한창인데…'부채 주도 성장' 경고 눈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1976
-미국 내 한 리서치에서 부채 주도 성장에 대한 경고를 했습니다. 연준은 엄청난 부채로 인해 결국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인데 문제는 시장이 언제 부채를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될지 알 수 없다는 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부채는 결국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걸쳐 부도가 나겠지만, 이미 0%의 이자율에서 연준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없다는 것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의 배경에도 이처럼 연준이 더 쓸 카드가 없다는 것이 작용하고 있는데요, 양쪽의 전망이 워낙 극명해 어디를 따라가야 할지 참 어렵습니다.
유통가 휩쓴 구독경제...정교하고 다양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38532?cds=news_edit
-구독경제가 정말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샐러드나 과일 구독은 한번 이용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기업은 안정적으로 물량을 돌릴 수 있고, 고객은 꽤 괜찮은 정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정기 배송 형태로 돌리면서 구독경제라는 타이틀이 붙는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품목이 다양하다 보니 아직까지는 경쟁 강도가 높지 않아 회사가 어떻게 서비스를 잘 만드는지가 사업의 주요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동학개미'가 이끈 코스닥 1000포인트...닷컴버블 이후 20년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71575?cds=news_my
-종가 기준으로 코스닥이 1000포인트를 넘은 것은 닷컴버블 이후 처음입니다. 대형주로 모였던 돈들이 이제는 빠른 순환매가 발생하며 코스닥을 1000까지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제약 바이오, 게임 업종도 좋았지만 최근 건설주도 좋았고 중소형주 중에서도 상승세가 컸던 종목이 여럿 보였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던 종목들이 웃고 있는데, 순환매가 워낙 빨라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빠른 대응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동학개미 달래려다…10년 뒤 '국민연금發 매물폭탄' 쇼크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8951
-국민연금의 가장 우선 목적은 기금을 잘 운영하는 것이지, 증시를 떠받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수익을 잘 내고 국민연금의 생애주기에 맞춰 운영을 잘 하는 것이 1순위가 되어야지, 증시를 받춰주는 역할을 하다 연금 수익률이 훼손되면 결국 전부 국민 혈세만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압력에 못 이겨 정부가 연금의 운영 원칙까지 손을 덴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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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SK 中공장 초비상…美 반도체 핵심장비 中 수출 금지 추진
美 안보회의 산하 AI위원회 EUV이어 메모리 핵심장비도 中 수출금지 품목 포함 권고 바이든, 반도체회의 직접 챙겨 ◆ 위기의 K반도체 ①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산하 자문위원회가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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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수주공시만' 골라서 확인하려면 다트의 상세검색을 이용하면 됩니다. 공개된 자료만 잘 취합해 정리해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 폴더블과 삼성디스플레이 관련 기사가 눈에 띄어 관련 기업으로 아이씨디를 찾아보았습니다.🔎 확실히 삼성으로부터 수주 공시가 있었을 때 주가 흐름이 좋았네요. 🤔 아이씨디 관련 분석 보고서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Excel 기업분석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동영상 강의는 아래 링크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차분히 따라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36202
요즘 폴더블과 삼성디스플레이 관련 기사가 눈에 띄어 관련 기업으로 아이씨디를 찾아보았습니다.🔎 확실히 삼성으로부터 수주 공시가 있었을 때 주가 흐름이 좋았네요. 🤔 아이씨디 관련 분석 보고서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Excel 기업분석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동영상 강의는 아래 링크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차분히 따라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36202
얼마전 S-POST를 통해 자이글에 대한 짧은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오늘 주가가 좋네요. 🔥 S-POST에도 다양한 투자 의견을 남기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59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59
Sejong Data
자이글 (234920) 4Q20 '21년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 Sejong Data
# '21년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20년 자이글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39.26% 감소한 180억원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18년 2분기부터 영업적자가 이어...
2021.04.1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99
국민 73%가 항체...영국, 식당/술집 석달만에 문열자 '환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07722?cds=news_edit
-부럽네요 진심으로.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률은 2%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외국에서는 문제 있다고 판단하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백신을 들여옵니다. 미국은 백신이 남아 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코로나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백신 영업은 완전 실패입니다. 영국의 소비지출율이 폭등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모습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CNBC "中 수출, 올해는 작년만큼 호황 기대하기 어려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2239
-올해 중국의 수출은 작년만큼의 호황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다른 나라는 락다운 된 상황에서 중국만 제조업이 빨리 돌아갔는데 올해는 타 국가들의 경제가 재개되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풀리면 소비자들은 서비스업종에 더 돈을 많이 쓸 것이고 코로나 수혜는 거의 끝나게 됩니다. 한국 경제와 증시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중국의 동향도 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 빅테크, 더 이상 '돈 먹는 하마' 아냐...네이버파이낸셜 첫 '흑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593053?cds=news_my
-네이버 파이낸셜이 2020년에 처음으로 흑자를 냈습니다. 2020년 언택트 시대 도래에 따라 네이버쇼핑과 결제가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쇼핑과 결제를 연동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한 생태계를 잘 만든 성과라고 봅니다. 카카오, 페이코, 토스 모두 적자 규모를 줄였는데요, 앞으로 모두 수익을 내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유럽도 뛰어든 '반도체 자립'...메르켈 총리 "36억 유로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9659?cds=news_my
-서방국가들이 적극적으로 반도체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로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쪽으로 집중되고 있지만, 반도체는 한국의 굴뚝 산업이기 때문에 서방 국가들의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와 지원은 분명 위협이 됩니다. 한국만 국내 정치 싸움과 코로나에 제자리걸음입니다. 정치싸움은 그만하고 민생과 경제를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국내 삼성과 하이닉스의 메모리 기술력이 뛰어나다 해도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반도체가 망하면 한국 경제는 큰일이 납니다.
'1조 실탄' 확보하는 정의선,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추진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3148?cds=news_my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2018년에 한차례 시도했으나 미국 펀드 엘리엇의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을 시작으로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는 것 같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이 낮아 엔지니어링 상장 후 벌어들인 현금으로 지배력을 확보하는 데 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299
국민 73%가 항체...영국, 식당/술집 석달만에 문열자 '환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07722?cds=news_edit
-부럽네요 진심으로.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률은 2%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외국에서는 문제 있다고 판단하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백신을 들여옵니다. 미국은 백신이 남아 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코로나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백신 영업은 완전 실패입니다. 영국의 소비지출율이 폭등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모습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CNBC "中 수출, 올해는 작년만큼 호황 기대하기 어려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2239
-올해 중국의 수출은 작년만큼의 호황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다른 나라는 락다운 된 상황에서 중국만 제조업이 빨리 돌아갔는데 올해는 타 국가들의 경제가 재개되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풀리면 소비자들은 서비스업종에 더 돈을 많이 쓸 것이고 코로나 수혜는 거의 끝나게 됩니다. 한국 경제와 증시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중국의 동향도 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 빅테크, 더 이상 '돈 먹는 하마' 아냐...네이버파이낸셜 첫 '흑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593053?cds=news_my
-네이버 파이낸셜이 2020년에 처음으로 흑자를 냈습니다. 2020년 언택트 시대 도래에 따라 네이버쇼핑과 결제가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쇼핑과 결제를 연동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한 생태계를 잘 만든 성과라고 봅니다. 카카오, 페이코, 토스 모두 적자 규모를 줄였는데요, 앞으로 모두 수익을 내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유럽도 뛰어든 '반도체 자립'...메르켈 총리 "36억 유로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9659?cds=news_my
-서방국가들이 적극적으로 반도체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로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쪽으로 집중되고 있지만, 반도체는 한국의 굴뚝 산업이기 때문에 서방 국가들의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와 지원은 분명 위협이 됩니다. 한국만 국내 정치 싸움과 코로나에 제자리걸음입니다. 정치싸움은 그만하고 민생과 경제를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국내 삼성과 하이닉스의 메모리 기술력이 뛰어나다 해도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반도체가 망하면 한국 경제는 큰일이 납니다.
'1조 실탄' 확보하는 정의선,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추진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3148?cds=news_my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2018년에 한차례 시도했으나 미국 펀드 엘리엇의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을 시작으로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는 것 같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이 낮아 엔지니어링 상장 후 벌어들인 현금으로 지배력을 확보하는 데 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1.04.1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4.14 국민 73%가 항체...영국, 식당/술집 석달만에 문열자 '환호' -부럽네요 진심으로.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률은 2%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외국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