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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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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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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주식시장의 4계절>

여름이었다. 아니, 여름이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사계절이 있듯, 주식시장에도 사계절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여름에 패딩을 입지 않고 겨울에 반바지만 입고 밖에 나가지 않듯이 투자도 계절에 맞는 옷을 입혀줘야 합니다. 저는 모든 투자 결정을 할 때 '이 투자가 지금 계절에 맞는 형태인가?'를 보고 결정하는데요, 이번 주말 아침 시간이 생겨 제가 보는 주식세계에 대한 관점을 끄적여보자 합니다.

식물들이 봄과 여름에 자라 가을에 지고, 추운 겨울에 씨앗을 보존하여 다시 봄에 태어나는 것 처럼 주식들도 계절에 따라 피고 지고를 반복합니다. 먼저 주식시장의 (1) 봄은 금융장세로써, 경기는 침체되어 있고 실업률은 올라가나 정부의 재정정책 확대와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침체된 경기와는 달리 주식시장이 먼저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때를 말합니다. 그 다음 (2) 여름은 전체적인 성장장세로써, 주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는 긴 실적장세입니다.

(3) 가을은 역금융장세로써 경기는 여전히 좋고 실업률은 낮으나, 경기과열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상 등 긴축정책이 시작된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4) 겨울은 실적하락이 지속되며 후행적으로 실업률이 올라가고 자본지출(시설투자 등)이 감소하는 때를 말합니다.

위 사계절 중 가장 중요한 타이밍은 (1) 봄과 (3) 가을입니다. 봄이 시작되면 큰 수익을 놓치기 쉬우나, 가을이 시작되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매도의 기회를 놓치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라나라에서 봄과 가을을 점차 느끼기 힘든 것 처럼, 주식시장에서 봄과 가을을 포착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는 주식시장이 경기를 선행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0년 3월 Fed가 초완화적인 통화정책(Alphabet Soup 정책)을 통해 금융시장을 지탱하고, 주식시장이 먼저 올라왔던 때가 주식시장의 봄이었으며, 코스피는 저점에서 100% 이상 상승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계절에 와 있을까요? 계절 순서대로 여름에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이상기후를 느끼는 것 처럼 갑자기 가을로 들어온 것일까요? 저는 아직 여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의 여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이 같이 발생합니다. 다만 경제성장이 인플레이션보다 높아, 실적(성장)이 증가하는 주식에 한해서 주가가 상승하는 때입니다. 여기서 조금 어려운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가 인상될 수 있어 주가가 하락한다고 생각합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진성 인플레이션이 발생해야 금리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진성 인플레이션이란 인건비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인데요, 코로나시대에 많은 일자리가 사라졌기에 우리는 진성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인플레이션은 1) 수요견인 인플레이션과, 2) 원자재 가격발 인플레이션입니다. 아직 크게 걱정할 것은 없는게 1)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은 기업 실적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이며, 2) 원자재 가격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장기적 금리 인상을 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흔들림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한동안 주식시장이 시장금리(국채금리) 상승으로 성장주(바이오, 2차전지 등) 하락이 가파라지며 주가 하락이 나타났던 것 처럼, 우리가 여름에 있는지 가을에 있는지 혼돈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고개를 돌려보면 올해부터 실적이 우상향 것으로 예상되는 철강, 화학, 음식료, 의류, 유통 섹터는 꾸준한 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즉, 현재 시장은 여름에 맞게 실적이 뒷받침되는 섹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계절이 바뀔 때 환절기로 감기몸살이 걸리는 것처럼, 금융시장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장이 요동칩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것처럼 현재 주식시장 계절에 맞는 섹터를 찾아 다닌다면 그누구보다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우리가 포근한 봄 장세를 누렸던 것처럼, 다같이 시원한 여름장세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1. 자본 소득세율과 S&P 500 수익율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거의 없음

2. 소득세 변화 이전 1년간 S&P 500 수익율과 비교해도 상관관계는 거의 없음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4.4 KB
'21년 4월 23일(금) 종가기준입니다.
2021.04.2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517

"넷플릭스도 벅찬데 디즈니까지 임박" 궁지몰린 토종 OTT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26323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상륙을 기다리는 소비자들도 많을텐데, 국내 OTT 업체는 큰 위협을 느끼겠습니다. 디즈니플러스는 웨이브에 제공하던 100여편의 디즈니 콘텐츠 공급을 중단하면서 국내 상률 임박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토종업체들끼리 모여 해외 업체에 대항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도 그러한 작업들이 진행 중이지 않을까 기대도 되는데, 생각보다 업체가 많아(KT, 티빙, 웨이브, 왓챠 등) 협력이 잘 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삼성, LG의 新가전 전쟁...이번엔 '신발'에 꽂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L73SP171
-양대 가전사가 의류관리기 이후에 보는 기기는 신발 관리기입니다. 일단 기사에 따르면 탈취, 살균, 항균 등이 주요 기능일 것 같습니다. 의류관리기도 의류의 큰 오염은 제거해주지 않는데, 신발 역시 세척보다는 관리 쪽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LG가 먼저 의류관리기를 도입하면서 시장을 크게 키웠는데, 신발관리기도 새로운 신가전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족쇄 풀리는 공매도...전환사채 발행 잔액 많은 기업조심
https://mnews.joins.com/article/24042494?fbclid=iwar1pag7q9meky9x9dcqebuewzypf2cs9p1x4ojwppis7s5dgg9hx9n_3sne#home
-전환사채를 갖고 있는 투자자들은 공매도가 풀리게 되면, 공매도를 통해 매각 가격을 확정해놓고, 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여 갚으면 원하는 주가에 주식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전환사채 발행 잔액이 많은 기업은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사채 발행 여부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주가가 많이 올라있는 주식을 갖고 있다면 한번 체크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더 사게 되네'...무인 판매점 4배 급증, 빙과사 '빙그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577706?sid=101
-저희 동네에도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이 들어왔는데, 전국적으로 최근 많이 늘어나 빙과업체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표지에 적혀있는 소비자 가격은 계속 올라가지만, 무인판매점 등 소매점에서 저렴하게 팔다 보니 막상 아이스크림을 소비하는 부담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무인판매점을 통해 P의 정체를 Q의 증가를 통해 상쇄한 케이스네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빙과기업들도 성수기 시즌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연내 '중소형주 리서치社' 만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01819
-시장 보고서는 대형주 중심으로 발간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84%가 시가총액 5천억 이상의 대형주 관련 보고서였으며 1000억 미만의 소형주 리포트는 1%에 그쳤다고 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이 대폭 늘어나면서 이러한 보고서의 쏠림 현상을 완화해주기 위해 한국거래소가 직접 나섭니다. 어떤 형식으로 어떤 기업들을 발간할지 궁금합니다. 투자자들을 위해 양질의 보고서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올 여름에는 내부자 매도가 많이 나올 애들은 피하고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돈 잘 버는 애들로 피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미지스 (11561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4억원(QoQ: +5.86%, YoY: -2.52%)
영업이익 1억원(QoQ: 흑전, YoY: 흑전)

'21년 4월 23일(금) 기준으로 시가총액이 약 200억원에 불과하여 소개를 드리기가 조심스럽지만, '17년부터 '20년까지 약 4년간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1년 1분기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약 16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였기에, 다음 분기에도 흑자가 나올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례적으로 분기보고서를 빠르게 공시하였는데, 실적에 대한 어느정도 자신감의 표시가 아닐까 추정됩니다.

참고로 지난 사업보서에서 '21년 사업계획을 밝혔는데,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21년 사업전망
'20년 매출은 C-Touch Controller IC 출하량 증가로 소폭 증가였으나 영업손실 및 당기순실로 적자를 기록 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C-Touch Driver Chip및 MST IC 등의 제품으로 Mobile 기기 업체인 삼성전자 등의 국내업체 및 중국 시장으로 지속적인 공급예정이며, C-Touch Solution Chip 및 MST IC의 공급물량 증가 및 원가절감,매출처 다변화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신규제품 투자 및 판매를 통한 매출 및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https://bit.ly/3dMMLQl
PI첨단소재 (17892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776억원(QoQ: +10.98%, YoY: +25.94%)
영업이익: 207억원(QoQ: +22.64%, YoY: +40.58%)

'21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전방산업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OLED 패널 탑재 모바일용 고부가가치 소재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방열시트 매출 또한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차량 전장용 FPCB와 전기자동차용도의 판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공정 개선을 통한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PI첨단소재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개인투자자분들도 '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가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it.ly/3dPPCbi
D램, 2분기 가격 오름세 기대 이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출처 : 디지털데일리 | 네이버

http://naver.me/GhEAXFZF

가격은 몇번 언급했기 때문에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덧붙여서 몇가지 더 코멘트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이 수요 수준에 대응할 경우 삼성전자와 SK Hynix의 Bit Growth는 생각보다 높은 20%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Wafer도 의미있게 증가합니다만 SK Hynix의 물량이 다소 의외입니다. Wafer가 아닌 공정 개선으로 가능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가 둔화될 수도 있으니 확정적인 물량은 아닌 것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상황인데 아주 고무적인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MS, Amazon은 8주, Google, Facebook은 5주 내외, Enterprise 서버도 5주 내외 수준이라 합니다.

MS, Amazon은 이미 충분한 재고가 있음에도 추가 구매 의사를 보인 것으로 들립니다.

삼성전자 NAND는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국내용은 176단이 출시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물량이 많지는 않을 것도 같은데 100K/월까지는 확대한다는 소문입니다.

200단 이상 스케쥴은 아직 정확한 일정은 모르겠지만 234단, 280단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차례 얘기한 것처럼 3분기까지 반도체 업황 좋은 것에 대한 이견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4분기 이후 반락을 걱정하는 시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의외로 가격 상승 사이클이 길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얘기되던 슈퍼 사이클은 아닐 수도 있어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5.2 KB
'21년 4월 26일(월) 기준입니다.
SKIET, 공모가 10만 5000원 확정…'1883대 1' 경쟁률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27679?sid=001
-5월 11일 상장되는 SKIET의 공모 청약 경쟁률이 매우 뜨겁습니다. IPO 수요 예측에서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무려 1,883대 1이며, 전체 주문 규모는 2,417조원에 이릅니다. 실제 회사의 공모 금액은 2조 2,460억원 정도로 확정되었습니다. 시중에 정말 돈이 많이 풀리긴 했나 봅니다. 2,000조라는 돈이 IPO 수요 예측에서 보일 줄은 몰랐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거의 유일한 분리막 회사로 알고 있는데, 성장하는 산업에서 유일의 기업이라는 가치가 높게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 폭락시 예금 유출 우려...금융당국, 케이뱅크 긴급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07747
-코인 폭락시 뱅크런 우려가 있어 금융당국이 케이뱅크를 긴급 점검하였습니다. 일리 있는 점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상화폐 거래를 위해 계좌를 만들고 입금한 경우가 최근 많은데, 코인 가격이 하락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될 경우 급격하게 돈이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뱅크런이 발생할 경우 은행의 재정건전성이 크게 악화되 케이뱅크를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케이뱅크가 일정 부분 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란의 1920년대' 100년만에 재현? 글로벌 시장 거품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10420
-원자재부터 곡물, 주택, 주식, 신규 투자처인 가상화폐까지 거의 대부분의 자산이 올랐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는 분석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코로나 시대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비교 시기가 192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두가 버블이라고 보고, 미국 투자자의 70%는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답변했다고 하지만 도대체 어떤 트리거가 나올지, 그것이 언제일지 판단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벌크선 운임 3개월 만에 52% 폭등…10년래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5916?cds=news_my
-물류비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벌크선 운임이 2,788까지 올랐다는데, 300 이하였던 시절을 떠올리면 엄청난 상승입니다. 장기계약과 스팟성 운행을 각각 절반 정도씩 운영하는 팬오션이 가장 수혜를 볼 것 같습니다. 항공운임도 계속 상승세입니다. 덕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1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지만,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 기업들, 특히 중소/중견 기업들에게는 물류비 부담이 크게 작용하겠습니다.
 
LG전자, 獨다임러에 사상최대 전기차모터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26821?cds=news_my
-스마트폰을 접고 가전과 전장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LG전자에게 의미있는 성과인 것 같습니다. 캐나다의 마그나사와 합작법인도 설립하기로 했는데, LG의 기술력과 마그나의 고객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을 접은 것이 못내 아쉽기도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회사의 이익 구조도 좋아져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일부 차익실현을 했습니다.

어닝콜 내용 간단히 들어보면 앞으로도 가상화폐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하네요
4/28 대형주 컨콜 일정
9시 : SK하이닉스
2시: 현대건설기계
3시: 삼성전기
3시 반: 현대일렉트릭
3시 반: OCI
4시: LG화학, LG디스플레이

4/29 대형주 컨콜 일정
9시: NAVER
10시: 삼성전자
2시 반: 한국조선해양
3시 반: 현대중공업지주
4시: LG전자

회사 홈페이지에서 웹캐스팅 방식으로 진행되니, 관심있는 투자자분들은 꼭 직접 들어보세요. 😃
기사 몇 줄 읽는 것보다 엄청난 공부가 됩니다💪 라이브를 놓치더라도 각 회사 홈페이지에 링크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니 퇴근 후, 혹은 주말에라도 챙겨서 들어보세요 :)

(물론 세종기업데이터 홈페이지에도 컨콜 이후 정리 자료가 올라갑니다 😊)
개인 고객들의 매수 여력이 이젠 거의 소진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주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크게 올라갔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5.6 KB
'21년 4월 27일(화) 종가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