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2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4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힐러, 이젠 다들 아시죠? ☺️ 힐러 시술은 아니고 힐러의 주요 성분인 PDRN이 0.5% 들어간 힐러 앰플을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소비재 제품은 일단 직접 사용했을 때 스스로 만족해야 제품과 성능에 대해 신뢰가 생기며, 이는 투자를 함에 있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2분기부터 이익 성장이 가파르고 이번 1분기에도 아주 좋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4분기 실적 속보로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야 주가 흐름이 좋았네요ㅎㅎ

일단 여자 둘이 만족하며 쓰고 있는 중인데, 리쥬란 힐러 시술 혹은 화장품을 아직 접해본적이 없는 분들은 투자하실 때 관련 후기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199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이 되었지만, MSCI 리밸런싱 영향인지 장중 외국인들의 선물 매매 방향성에 지수 변동성이 큰 하루였네요.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
앞으로 전개될 금융 시장의 2 가지 커다란 변화
.
지난 1분기 실적 시즌도 마무리 국면인데요, 전체 S&P 500기업들 중에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회사가 지난 10년 래 가장 많았다고 하네요.
그만큼, 물가가 현재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그러다보니, 테이퍼링의 선언이 올해 안에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덩달아 커지고 있어요.
그게 잭슨홀이 될 지, 아니면 7월 회의가 될 지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
지난 19일에 발표되었던 연준의 회의록에서도 본격적으로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시작되었습니다.
“몇 명의 참석자는 경제가 위원회의 목표를 향해 계속 빠르게 진전하면 향후 회의들 중 언젠가 자산 매입 속도를 조정하는 계획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명시하고 있으니까요.
FOMC 의사록에서 향후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바이러스 사태 이후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
회의록이 발표되고나서는, 좀 더 노골적으로 테이퍼링을 거론한 연방은행 총재도 있었지요?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가 주최한 온라인 토론에서 "나는 지금 차라리 일찌감치(sooner rather than later) 하자는 쪽에 있다. 우리는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의 유일하게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만이 테이퍼링을 주장해왔었는데요, 이번 회의 이후에 매파가 한 명 더 늘어난 것이죠.
.
시장이 갑작스럽게 놀라지 않도록, 한명 씩 매파로 돌아세우는 모습을 보면, 연준이 과거와는 달리 매우 신중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난 2013년에는 절제되지 않은 발언들이 일제히 쏟아지면서 이른바 <테이퍼 텐트럼>을 겪은 바 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런데 말이죠...
이상하잖아요?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테이퍼링은 올해 안에 개시될 것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금리는 조용~~한 걸까요?
10년물 기준으로 지난 3월에 기록했던 고점인 1.74%를 여태까지도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최고점은 고작 1.62%에 불과했구요, 이번 주에는 더 하락했어요.
금리가 하락 안정되면서 최근 선진 시장에서는 가치주가 다시 시들기 시작했고, 성장주들이 강세로 전환되는 등 매우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
오늘 제가 다를 주제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첫째, 물가 기대치가 높은데 왜 금리가 오히려 하락했는 지...
둘째, 금리 안정이 유지된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성장주로 갈아타야만 하는지의 여부입니다.
.
자세한 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연준에서 폐기되어야 하는 제도와 새롭게 부각되는 제도를 먼저 설명을 드리는 것이 순서겠네요.
.
연방기금금리(FFR)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지요?
우리가 흔히 <기준금리>라고 알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기준금리이기 때문에 모든 대출 금리에 영향을 줍니다.
.
예를 들어 A기업은 AAA등급이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0.1%만 적용된다고 해보죠.
반면에 B 기업은 신용이 낮아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4%가 적용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
현재 시점에서 FFR이 2%라면 A기업은 기준금리 2%에 리스프 프리미엄 0.1%를 더해서 2.1%의 금리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어요.
반면에 B기업은 리스크 프리미엄 4%가 추가되서 6%의 금리로 채권 금리가 결정되는 겁니다.
.
지금까지 연준은 기준금리를 통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조절해왔었습니다.
금리를 높이면 기업들의 조달 코스트가 높아지면서 투자 활동을 위축시켜 과열을 식힐 수 있었고, 반대로 금리를 낮추게 되면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유인할 수 있었지요.
.
2007년에 연방 기금 금리는 5.5% 였잖아요?
금융위기로 인해 투심이 위축되자 0% 수준까지 금리를 내렸었었는데요, 무려 5.5%P의 차이는 전체 기업의 이익에서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겠지요?
전체 영업 이익률이 그보다 낮은 기업들도 수두룩 하니까요.
이처럼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금리만 낮추어도 기업의 이익 개선은 물론이고 신규 투자 역시 활발해질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아지면 투자는 위축될 수밖에 없었지요.
.
하지만 말이죠.
거의 10여년 전부터 저는 "결국 금리는 제로를 향해 수렴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우리는 어느덧, 초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금리의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1~2%에 불과하지요.
이 정도의 차이로는 투자 유인이나 자제를 유도할 수 없어요.
연준의 초 강력 무기였던 <금리의 조절>은 점차 폐기되어야 할 정도로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죠.
.
실제로 지난 2019년 4월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이제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버려야할 때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요?
연준이 연방 기금 금리를 버리다니요?
이건 뭐, 손흥민 선수가 축구공을 버리는 것보다 더 심한 농담처럼 보입니다.
.
더들리 전 총재는 "시장이 변했기 때문에 연방기금금리가 적절치 않아졌고, 이런 상황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설정은 필요치 않은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골칫거리가 될 수도 있다. 그보다 연준은 IOER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
사람들은 지난 수십년 동안 긴축의 시그널로 오로지 <금리인상>이라는 이벤트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긴축의 의도가 금리인상이 아닌 다른 형태로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건 마치, 폐역에서 기차를 기다리시는 것처럼, 허망한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준에서 유동성이나 혹은 경기를 통제하기 위해서 어떤 도구를 쓸 것인지를 잘 알고 대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
윌리엄 더들리가 지난 2019년에 말했던 <IOER>을 먼저 설명드리죠.
.
IOER(Interest on Excess Reserve)은 "초과지준에 부여되는 금리"라는 의미입니다.
신경제 이후에 부각되기 시작한 용어인데요, <지준>이라는 용어부터 설명드리죠.
.
은행이 만약 10억원의 예금을 가지고 있다고 해보죠.
이것을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수익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시중에 빌려주게 되는데요, 그 돈으로 차를 샀던 집을 샀던 아무튼 그 돈은 누군가에게 분명히 지불 되었을 것이고, 그 돈을 받은 사람 역시, 집에 모셔두지 않고 결국 은행에 다시 돈을 넣게 되지요.
대출로 나갔던 10억원은 은행으로 대부분 되돌아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럼, 은행은 10억원을 또 빌려줄 수 있겠지요?
이런 식으로 본원 통화로 인해 만들어진 유동성은 예금과 대출이라는 쳇바퀴 속에서 무한대로 확장됩니다.
100억 1000억을 넘어 수십조원까지도 말이죠.
.
그래서는 안되겠지요?
그래서, 중앙은행은 <지급 준비금>이라는 제도를 두게 된 것이죠.
만약 지급 준비율을 10%로 설정한다면 10억원에 대해 10%만큼은 중앙은행에 리저브 해두어야만 하고, 나머지 9억까지만 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럼 시중에 풀린 9억원은 또다시 은행으로 되돌아오겠지요?
그럼 은행은 9억원에 대한 90%인 8억 1000만원까지만 빌려줄 수 있어요.
.
지급 준비급 제도는 결국, 은행들이 창출할 수 있는 유동성을 일정 수준에서 통제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본원통화가 모두 10억원이 시중에 풀렸다고 가정할 때, 지급준비율을 10%로 지정했다면, 10억원 /0.1=100억원이라는 돈이 시중에 최종적으로 풀릴 수 있습니다.
.
이 때 중앙은행에 반드시 예치해 두어야만 하는 돈을 <지급 준비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연준을 FRB라고 하잖아요?
Federal Reserve Board 에서 리저브가 바로 떼어두다는 의미를 가졌습니다.
FRB를 직역하자면 지급준비율을 결정하는 기관인 것이죠.
.
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이제 <초과 지준(Excess Reserve)>을 설명드릴 차례네요.
규정된 가이드 라인보다 더 많은 돈을 중앙은행에 예치했을 때 그것을 <초과지준>이라하고 그 초과 지준에 금리를 얹어 주겠다는 것이 바로 <IOER> 입니다.
만약 어떤 상업은행이 연준에 2억원을 예치했다면, 법정 예치금보다도 1억원이 더 예치된 것이잖아요?
이렇게 초과된 예치금에 대해서 연준이 은행에 이자를 주겠다는 것이죠.
.
IOER을 인상하면 시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건 은행 입장에서 볼 때 리스크가 없는 꽁돈이잖아요?
시장에서 노는 돈들을 최대한 긁어 모아서 예치하려 할 겁니다.
시장의 잉여 유동성을 매우 효과적으로 흡출시킬 수 있다는 말이죠.
.
여기까지 충분히 이해하셨다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테이퍼링이 제시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누구도 의심하지 않아요.
또한 10년 래 가장 많은 기업들이 물가를 거론했을 정도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금리는 안정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RRP(Reverse Repo)라는 새로운 도구 때문입니다.
.
지금까지 시장에서 장기 금리가 올랐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던가요?
물가가 너무 급하게 오르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잖아요?
그럼 물가는 왜 올랐던가요?
공급 측면의 병목도 있었지만 결국 화폐적 현상이었잖아요?
너무 많은 돈을 뿌리다보니 물가가 급등했던 겁니다.
.
학교도 짓고 도로도 건설하는데, 필요한 돈이 있는데요, 이게 모두 100만원이라고 해보죠.
그런데 시장에 풀린 돈이 120만원이라면 20만원을 <잉여 유동성>이라고 합니다.
잉여 유동성은 거의 확실하게 인플레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물가 상승의 주범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충분히 흡출한다면 물가 상승을 어느 정도는 통제할 수 있겠지요?
이 때 사용되는 툴이 바로 <RRP>라고 하는 도구입니다.
우리 말로는 역환매부채권인데요, 일반적인 RP(환매부 채권)이라면 은행이 단기 자금을 조달할 때 일정한 기간 이후에 다시 환매수를 한다는 조건을 붙여 발행하는 단기 채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역(Reverse)이라는 말이 붙었으니 발행 주체가 시중 은행이 아니고 연준이라는 말이구요, 연준이 단기채를 발행하면 그 단기채는 은행이 받고 대신 시장에 돌아다니는 잉여 현금이 연준으로 흘러들어갑니다.
.
실제로, 지난 몇 달 동안 거의 가동되지 않았던 오버나잇 역레포 자금 유입이 급증하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주 금요일 하루에만 3690억달러, 월요일에는 다시 3949억 달러까지 빠르게 증가했어요.
.
이게 얼마나 되는 양인지 가늠이 어려우시죠??
양적완화를 통해 투입되는 달러가 한 달에 1200억 달러잖아요?
이중 400억 달러가 모기지 채권이구요, 800억 달러가 TB인데요, 이 중 단기채 비중이 대략 60~70% 수준입니다.
연준은 한 달에 고작 400~500억 달러의 단기채를 매수했다는 말인데요, 그런데 딱 하루만에...비록 하루짜리라지만...그의 열 배 수준의 달러가 흡출되었다는 겁니다.
최근 RRP 금리는 고작 0.06%까지 하락했는데요, 이는 그만큼 수요가 강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
그럼 비밀이 모두 풀립니다.
.
RRP가 가동되기 전에는 잉여 유동성으로 인해 물가가 마구 올랐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RRP가 가동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흡출해낼 수 있었으니... 당연히 기대 물가 역시 꺾일 수 있었고, 시장 금리도 안정을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금리가 하락 안정되면 기술주, 성장주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게 되는데요, 최근 이들이 돌연 잘~~가던 가치주를 누르고 시장 전면에 다시 나서기 시작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현상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지의 여부가 궁금해지는데요, 이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는 RRP를 통해서 시장 유동성을 흡출 중입니다만, 확고하게 잉여 유동성을 잡기 위해서는 앞서 거론해드렸던 IOER의 인상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아마도 6월 통화회의 전후로 IOER의 인상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
정리해보죠.
.
앞으로 금융 시장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
첫째, 금리의 역할은 점차 퇴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작년 9월 24일 방송의 제목은 <예언>은 넣어두고, 과학적으로 시장을 보자.
였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가치주를 우선적으로 담을 지, 혹은 성장주를 더 담아야 할 지를 고민하지 말고, 시장 금리의 방향성만 살피고 결정하시라는 것이 그날의 결론이었지요.
.
매 분기마다 구체적인 이익이 발생하는 가치주와는 달리 성장주들은 "먼 훗날에 이익이 날 예정"이라는 것을 토대로 가치가 산정됩니다.
미래의 이익은 현재의 이익으로 땡겨와야만 하는데요, 이 때 할인률로 환산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지요.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분모가 커지면서 현재가치는 쪼그라들게 되는 겁니다.
이런 종목들을 "이익의 듀레이션이 멀리 있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주로 제약바이오나 성장주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
성장주들은 할인률, 즉 금리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금리가 낮은 수준이거나 혹은 안정적일 때 상승하게 되고 향후 금리가 오르거나 혹은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여왔었지요.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한 동안 지속될 겁니다.
하지만,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금리는 점차 제로를 향해 수렴하고 있어요.
너무도 낮은 금리 환경에서는 <할인률>이 그다지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은, 앞으로 몇 년이 더 흘러 금리가 더 낮아지게 된다면 종목 선정의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금리>의 중요성은 희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
둘째, 이제부터는 새롭게 IOER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겁니다.
제가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해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경기 흐름의 순서에 대해 기술해두었는데요...금리가 인상되는 시기를 저는 가장 뜨겁고 활발한 여름 장세라고 정의했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IOER>로 수정해 주십시오.
이제부터는 IOER의 인상 시기부터 가장 활발한 여름 장세가 될 것입니다.
물론 테이퍼링과 관련 없이 말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다시 설명)
.
많은 분들이 긴축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언제쯤 금리 인상이 있을까?에만 관심이 있지요.
앞으로의 금융 시장에서는 금리의 상승 시기는 아주 제한된 폭 안에서 단기간에 걸쳐 나타나거나, 혹은 마치 일본처럼 아예 기준금리의 인상이 수십년 동안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마치, 폐렴이 걸린지도 모르고 완치된 환자처럼...어느 순간에 연준의 긴축이 모두 끝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9.2 KB
'21년 5월 27일(목)기준입니다.
오전장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금액은 크지 않지만 외국인들이 현/선물 동시 매수와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로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업분석 3분만에 끝내기⭐️

2021년 1분기 산업별/기업별 수주잔고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 현재는 건설과 디스플레이 섹터의 기업별 1분기 수주잔고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이어서 반도체, 2차전지 등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자료를 보는 눈을 키워 빠르게 종목을 분석하고 좋은 종목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노가다는 저희가 할테니🔥 잘 활용하시어 투자에 참고해보세요.💪

https://youtu.be/uL2MK3KTkU8
반도체 기업들 수주잔고를 정리 중인데...테스 보이세요?! 1분기 수주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hs code 데이터도 보니 어쩌면 기회가 오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기대됩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수확! 반도체 기업별 수주잔고는 내일 업데이트됩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category/report
당초 자동차 개소세 인하 정책은 6월 말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어제(5/28) 연말까지 이를 연장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또한 TSMC에서 생산 설비 가동 스케줄 조정 등으로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를 조기에 해결하겠는 내용과 외국계 증권사의 콜이 이어지면서 자동차업종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마침 저희가 지난 3월 초에 작성한 개소세 관련 리포트가 있어 많은 분들께서 참고하시라고 S-POST로 전환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의 개소세 인하 정책과 그에 따른 현대차 내수 판매량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개소세 인하 정책이 6월말까지였던 상황에서 작성한 리포트이며, 자동차 업종에 투자하실 때 함께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86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0.2 KB
'21년 5월 28일(금) 기준입니다.
2021.05.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65

탈 때마다 175원, 中 고령화가 만든 '유료' 엘리베이터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07559
-중국 어느 지역에는 노후 아파트 외벽에 유료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습니다. 설치비와 유지비 부담을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사람이 부담하게 하여 주민간의 갈등도 잠재우고, 노인층에게 생활의 편의를 가져다 줍니다. 한번 탈 때마다 1위안이라고 하는데, 기사에는 저렴하다고 표현되어 있네요. 괜찮은 모델이라고 봅니다. 이미 전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고령사회로 들어간 한국에서도 참고할 만한 사업모델인 것 같습니다.

라면 시장 뛰어드는 대상…국민 조미료 ‘미원라면’ 출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IW6FJZN
-대상에서 자사 대표제품인 미원을 홍보하기 위해 미원라면을 출시했습니다. 라면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지만, 소비자 반응이 좋고 판매가 잘 이뤄진디면 대량 생산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원’은 많은 사람들이 쓰지만, 인공 조미료라는 인식이 다소 강한 편인데, 미원라면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소비자 반응이 궁금합니다.

한국은행만 아니다…’돈 줄 죄기’ 신호등 켠 중앙은행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24683?cds=news_my
-테이퍼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터키와 브라질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금리를 인상했으며 한국은행 역시 미국 연준과 일대일 매칭을 고려하는 것은 아니라며 미국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 밝혔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크게 오르면서 금리 인상의 배경이 되고 있는데요, 6월 FOMC 회의나 8월 잭슨홀 회의때 공식 입장이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몸 값 100억 넘을 것” 맥도날드의 통 큰 BTS 마케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1227?cds=news_my
-온라인 상에 맥도날드 알바생들의 빡센(?) 후기가 올라올 정도로 BTS 버거의 인기가 말도 못합니다. 맥도날드가 전세계 아미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벌였는데, 결과는 성공인 것 같습니다. BTS의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신기하기도, 자부심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이브(빅히트)를 볼 때 BTS의 인기가 꺾이는 것과 BTS 이후 모델이 약하다는 점이 우려점으로 꼽히지만 매번 이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첫 가상화폐 거래소, 이르면 8월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01366
-은행 실명 계좌를 받지 못하는 거래소는 9월 이후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가상화폐 거래소가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금융정보분석원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서를 내야 하며 심사는 통상 3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완수하지 못한 중소 거래소는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업비트, 빗썸 등 대형 4대 거래소는 이미 은행 실명계좌와 연계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그 외 거래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발견한 종목😎

수입금액이 늘었는데, 물량 덕분입니다. 수입 가격은 올라가지 않았고, 환율도 약세 상황이니 매출은 늘고 수익성은 개선되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지난 4분기부터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고 있는데, 사업보고서 탈탈 털어 상세 분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내 꿈은 전업투자자 강의가 올티칭 사이트에 새롭게 입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bit.ly/3wPwwsB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1분기 실적 공시일 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전체 기업들의 분기 보고서를 쭉 훑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고공 행진을 하고 있군요.

그래서 52주 최저가를 기준으로 상승폭이 비교적 낮고 제 개인적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이 있는가 궁금하여 오랜만에 조건식을 걸고 검색하여 보았습니다.

조건은..
1. 52주 최저가 대비 주가 상승율 30% 미만
2. 영업활동현금흐름 3년 연속 정(+)의 수치 시현
3. 부채비율 100% 이하
4. 배당 시행 이력 기업
5. 21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 각 최소 5% 이상 증가 기업 (YoY)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32개 기업들이 조건에 맞으며 이 중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들이 있는지 조사해 볼 예정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시죠.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1 KB
'21년 5월 31일(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