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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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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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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ER을 인상하면 시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건 은행 입장에서 볼 때 리스크가 없는 꽁돈이잖아요?
시장에서 노는 돈들을 최대한 긁어 모아서 예치하려 할 겁니다.
시장의 잉여 유동성을 매우 효과적으로 흡출시킬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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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충분히 이해하셨다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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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테이퍼링이 제시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누구도 의심하지 않아요.
또한 10년 래 가장 많은 기업들이 물가를 거론했을 정도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금리는 안정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RRP(Reverse Repo)라는 새로운 도구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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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장에서 장기 금리가 올랐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던가요?
물가가 너무 급하게 오르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잖아요?
그럼 물가는 왜 올랐던가요?
공급 측면의 병목도 있었지만 결국 화폐적 현상이었잖아요?
너무 많은 돈을 뿌리다보니 물가가 급등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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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짓고 도로도 건설하는데, 필요한 돈이 있는데요, 이게 모두 100만원이라고 해보죠.
그런데 시장에 풀린 돈이 120만원이라면 20만원을 <잉여 유동성>이라고 합니다.
잉여 유동성은 거의 확실하게 인플레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물가 상승의 주범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충분히 흡출한다면 물가 상승을 어느 정도는 통제할 수 있겠지요?
이 때 사용되는 툴이 바로 <RRP>라고 하는 도구입니다.
우리 말로는 역환매부채권인데요, 일반적인 RP(환매부 채권)이라면 은행이 단기 자금을 조달할 때 일정한 기간 이후에 다시 환매수를 한다는 조건을 붙여 발행하는 단기 채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역(Reverse)이라는 말이 붙었으니 발행 주체가 시중 은행이 아니고 연준이라는 말이구요, 연준이 단기채를 발행하면 그 단기채는 은행이 받고 대신 시장에 돌아다니는 잉여 현금이 연준으로 흘러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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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몇 달 동안 거의 가동되지 않았던 오버나잇 역레포 자금 유입이 급증하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주 금요일 하루에만 3690억달러, 월요일에는 다시 3949억 달러까지 빠르게 증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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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나 되는 양인지 가늠이 어려우시죠??
양적완화를 통해 투입되는 달러가 한 달에 1200억 달러잖아요?
이중 400억 달러가 모기지 채권이구요, 800억 달러가 TB인데요, 이 중 단기채 비중이 대략 60~70% 수준입니다.
연준은 한 달에 고작 400~500억 달러의 단기채를 매수했다는 말인데요, 그런데 딱 하루만에...비록 하루짜리라지만...그의 열 배 수준의 달러가 흡출되었다는 겁니다.
최근 RRP 금리는 고작 0.06%까지 하락했는데요, 이는 그만큼 수요가 강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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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밀이 모두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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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가 가동되기 전에는 잉여 유동성으로 인해 물가가 마구 올랐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RRP가 가동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흡출해낼 수 있었으니... 당연히 기대 물가 역시 꺾일 수 있었고, 시장 금리도 안정을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금리가 하락 안정되면 기술주, 성장주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게 되는데요, 최근 이들이 돌연 잘~~가던 가치주를 누르고 시장 전면에 다시 나서기 시작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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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현상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지의 여부가 궁금해지는데요, 이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는 RRP를 통해서 시장 유동성을 흡출 중입니다만, 확고하게 잉여 유동성을 잡기 위해서는 앞서 거론해드렸던 IOER의 인상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아마도 6월 통화회의 전후로 IOER의 인상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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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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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융 시장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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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금리의 역할은 점차 퇴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작년 9월 24일 방송의 제목은 <예언>은 넣어두고, 과학적으로 시장을 보자.
였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가치주를 우선적으로 담을 지, 혹은 성장주를 더 담아야 할 지를 고민하지 말고, 시장 금리의 방향성만 살피고 결정하시라는 것이 그날의 결론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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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분기마다 구체적인 이익이 발생하는 가치주와는 달리 성장주들은 "먼 훗날에 이익이 날 예정"이라는 것을 토대로 가치가 산정됩니다.
미래의 이익은 현재의 이익으로 땡겨와야만 하는데요, 이 때 할인률로 환산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지요.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분모가 커지면서 현재가치는 쪼그라들게 되는 겁니다.
이런 종목들을 "이익의 듀레이션이 멀리 있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주로 제약바이오나 성장주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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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들은 할인률, 즉 금리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금리가 낮은 수준이거나 혹은 안정적일 때 상승하게 되고 향후 금리가 오르거나 혹은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여왔었지요.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한 동안 지속될 겁니다.
하지만,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금리는 점차 제로를 향해 수렴하고 있어요.
너무도 낮은 금리 환경에서는 <할인률>이 그다지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은, 앞으로 몇 년이 더 흘러 금리가 더 낮아지게 된다면 종목 선정의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금리>의 중요성은 희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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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제부터는 새롭게 IOER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겁니다.
제가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해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경기 흐름의 순서에 대해 기술해두었는데요...금리가 인상되는 시기를 저는 가장 뜨겁고 활발한 여름 장세라고 정의했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IOER>로 수정해 주십시오.
이제부터는 IOER의 인상 시기부터 가장 활발한 여름 장세가 될 것입니다.
물론 테이퍼링과 관련 없이 말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다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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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긴축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언제쯤 금리 인상이 있을까?에만 관심이 있지요.
앞으로의 금융 시장에서는 금리의 상승 시기는 아주 제한된 폭 안에서 단기간에 걸쳐 나타나거나, 혹은 마치 일본처럼 아예 기준금리의 인상이 수십년 동안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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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폐렴이 걸린지도 모르고 완치된 환자처럼...어느 순간에 연준의 긴축이 모두 끝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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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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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5월 27일(목)기준입니다.
오전장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금액은 크지 않지만 외국인들이 현/선물 동시 매수와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로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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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category/report
당초 자동차 개소세 인하 정책은 6월 말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어제(5/28) 연말까지 이를 연장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또한 TSMC에서 생산 설비 가동 스케줄 조정 등으로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를 조기에 해결하겠는 내용과 외국계 증권사의 콜이 이어지면서 자동차업종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마침 저희가 지난 3월 초에 작성한 개소세 관련 리포트가 있어 많은 분들께서 참고하시라고 S-POST로 전환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의 개소세 인하 정책과 그에 따른 현대차 내수 판매량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개소세 인하 정책이 6월말까지였던 상황에서 작성한 리포트이며, 자동차 업종에 투자하실 때 함께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486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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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5월 28일(금) 기준입니다.
2021.05.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65

탈 때마다 175원, 中 고령화가 만든 '유료' 엘리베이터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07559
-중국 어느 지역에는 노후 아파트 외벽에 유료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습니다. 설치비와 유지비 부담을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사람이 부담하게 하여 주민간의 갈등도 잠재우고, 노인층에게 생활의 편의를 가져다 줍니다. 한번 탈 때마다 1위안이라고 하는데, 기사에는 저렴하다고 표현되어 있네요. 괜찮은 모델이라고 봅니다. 이미 전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고령사회로 들어간 한국에서도 참고할 만한 사업모델인 것 같습니다.

라면 시장 뛰어드는 대상…국민 조미료 ‘미원라면’ 출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IW6FJZN
-대상에서 자사 대표제품인 미원을 홍보하기 위해 미원라면을 출시했습니다. 라면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지만, 소비자 반응이 좋고 판매가 잘 이뤄진디면 대량 생산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원’은 많은 사람들이 쓰지만, 인공 조미료라는 인식이 다소 강한 편인데, 미원라면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소비자 반응이 궁금합니다.

한국은행만 아니다…’돈 줄 죄기’ 신호등 켠 중앙은행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24683?cds=news_my
-테이퍼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터키와 브라질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금리를 인상했으며 한국은행 역시 미국 연준과 일대일 매칭을 고려하는 것은 아니라며 미국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 밝혔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크게 오르면서 금리 인상의 배경이 되고 있는데요, 6월 FOMC 회의나 8월 잭슨홀 회의때 공식 입장이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몸 값 100억 넘을 것” 맥도날드의 통 큰 BTS 마케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1227?cds=news_my
-온라인 상에 맥도날드 알바생들의 빡센(?) 후기가 올라올 정도로 BTS 버거의 인기가 말도 못합니다. 맥도날드가 전세계 아미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벌였는데, 결과는 성공인 것 같습니다. BTS의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신기하기도, 자부심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이브(빅히트)를 볼 때 BTS의 인기가 꺾이는 것과 BTS 이후 모델이 약하다는 점이 우려점으로 꼽히지만 매번 이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첫 가상화폐 거래소, 이르면 8월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01366
-은행 실명 계좌를 받지 못하는 거래소는 9월 이후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가상화폐 거래소가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금융정보분석원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서를 내야 하며 심사는 통상 3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완수하지 못한 중소 거래소는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업비트, 빗썸 등 대형 4대 거래소는 이미 은행 실명계좌와 연계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그 외 거래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발견한 종목😎

수입금액이 늘었는데, 물량 덕분입니다. 수입 가격은 올라가지 않았고, 환율도 약세 상황이니 매출은 늘고 수익성은 개선되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지난 4분기부터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고 있는데, 사업보고서 탈탈 털어 상세 분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내 꿈은 전업투자자 강의가 올티칭 사이트에 새롭게 입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bit.ly/3wPwwsB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1분기 실적 공시일 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전체 기업들의 분기 보고서를 쭉 훑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고공 행진을 하고 있군요.

그래서 52주 최저가를 기준으로 상승폭이 비교적 낮고 제 개인적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이 있는가 궁금하여 오랜만에 조건식을 걸고 검색하여 보았습니다.

조건은..
1. 52주 최저가 대비 주가 상승율 30% 미만
2. 영업활동현금흐름 3년 연속 정(+)의 수치 시현
3. 부채비율 100% 이하
4. 배당 시행 이력 기업
5. 21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 각 최소 5% 이상 증가 기업 (YoY)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32개 기업들이 조건에 맞으며 이 중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들이 있는지 조사해 볼 예정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시죠.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1 KB
'21년 5월 31일(월) 기준입니다.
2021.06.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86

인구절벽 부딪힌 中 "세째 자녀 출산 허용"...효과는 '글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5893
-중국도 이제는 고령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임기 여성의 출산율이 1.3명이며, 출생자 수는 4년 연속 감소, 60세 이상 인구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아제한을 풀고 3명까지 출산을 허용했는데, 아직은 다른 국가에 비해 정책적으로 강력하게 지원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이제는 중국 조차도 고령화사회에 진입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OECD 최하 수준인 0.98명인데, 바로 이웃나라 일본이 1.42명이나 되는 것과 크게 비교됩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 저하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22개월만에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17183?sid=101
-전국 미분양 주택이 22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을 찾아보기 힘든 시기였는데,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이 늘어나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것 같습니다. 건설주를 공부할 때 예전에는 미분양 리스크를 고민했어야 했지만 최근엔 사실 미분양 리스크를 거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미분양 뉴스를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500만원에 샀는데 1000배 폭등했다...대박 난 아트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1681?ntype=RANKING
-이제는 주식, 코인을 넘어 그림 경매시장도 핫합니다. 젊은 층들은 금액대가 높지 않은 그림을 투자 목적으로도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보는 안목을 키워 후일의 대박을 노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기사 말미에 언급된 것처럼 경매 수수료가 작품가에 10~20%이기 때문에 단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미술품은 미술계의 의미 부여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미래 가격을 예측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자산으로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 정도로만 생각해야겠습니다.

"1억 드릴게요...전세 좀 빼주세요" 세입자 퇴거 위로금 1억 찍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5/524323/
-정상적인 가격 형성 과정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정부 정책이 나은 결과입니다. 나랏일 하시는 분들은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까요? 전세시장은 완전 카오스입니다. 집주인에게 실거주하지 말아 달라고 월세를 더 주는 방향을 협의 중이라는데, 이것이 정말 서민을 위한 정책의 결과인가요? 단 한번도 서민의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이상한 논리와 명분만 들이대고 법을 만들어 시장을 완전 뒤엉켜놓았습니다.

토스 5000억 유상증자, '몸 값 7조'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4838
-토스의 기업가치가 7조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엔 5천억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 주식을 무료로 나눠주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했으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규 자금 유치가 필요해보이긴 했습니다. 다행인 점은 사업을 확장했음에도 적자 규모가 줄어든 것인데, 토스 증권의 만족도는 이용자별로 차이가 있지만 앞으로 제 3인터넷은행을 출범한 후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도 됩니다.
*RBA KEEPS KEY RATE, YIELD UNCHANGED, AS SEEN BY ALL ECONOMISTS

*RBA: CONDITIONS FOR RATE RISE UNLIKELY UNTIL 2024 AT EARLIEST

호주 중앙은행, 아무리 빨라도 2024년까지는 금리 인상 계획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