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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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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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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견한 종목😎

수입금액이 늘었는데, 물량 덕분입니다. 수입 가격은 올라가지 않았고, 환율도 약세 상황이니 매출은 늘고 수익성은 개선되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지난 4분기부터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고 있는데, 사업보고서 탈탈 털어 상세 분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내 꿈은 전업투자자 강의가 올티칭 사이트에 새롭게 입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bit.ly/3wPwwsB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1분기 실적 공시일 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전체 기업들의 분기 보고서를 쭉 훑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고공 행진을 하고 있군요.

그래서 52주 최저가를 기준으로 상승폭이 비교적 낮고 제 개인적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이 있는가 궁금하여 오랜만에 조건식을 걸고 검색하여 보았습니다.

조건은..
1. 52주 최저가 대비 주가 상승율 30% 미만
2. 영업활동현금흐름 3년 연속 정(+)의 수치 시현
3. 부채비율 100% 이하
4. 배당 시행 이력 기업
5. 21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 각 최소 5% 이상 증가 기업 (YoY)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32개 기업들이 조건에 맞으며 이 중 투자 관점으로 괜챦은 기업들이 있는지 조사해 볼 예정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시죠.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1 KB
'21년 5월 31일(월) 기준입니다.
2021.06.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86

인구절벽 부딪힌 中 "세째 자녀 출산 허용"...효과는 '글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5893
-중국도 이제는 고령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임기 여성의 출산율이 1.3명이며, 출생자 수는 4년 연속 감소, 60세 이상 인구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아제한을 풀고 3명까지 출산을 허용했는데, 아직은 다른 국가에 비해 정책적으로 강력하게 지원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이제는 중국 조차도 고령화사회에 진입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OECD 최하 수준인 0.98명인데, 바로 이웃나라 일본이 1.42명이나 되는 것과 크게 비교됩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 저하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22개월만에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17183?sid=101
-전국 미분양 주택이 22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을 찾아보기 힘든 시기였는데,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이 늘어나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것 같습니다. 건설주를 공부할 때 예전에는 미분양 리스크를 고민했어야 했지만 최근엔 사실 미분양 리스크를 거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미분양 뉴스를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500만원에 샀는데 1000배 폭등했다...대박 난 아트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1681?ntype=RANKING
-이제는 주식, 코인을 넘어 그림 경매시장도 핫합니다. 젊은 층들은 금액대가 높지 않은 그림을 투자 목적으로도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보는 안목을 키워 후일의 대박을 노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기사 말미에 언급된 것처럼 경매 수수료가 작품가에 10~20%이기 때문에 단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미술품은 미술계의 의미 부여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미래 가격을 예측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자산으로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 정도로만 생각해야겠습니다.

"1억 드릴게요...전세 좀 빼주세요" 세입자 퇴거 위로금 1억 찍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5/524323/
-정상적인 가격 형성 과정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정부 정책이 나은 결과입니다. 나랏일 하시는 분들은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까요? 전세시장은 완전 카오스입니다. 집주인에게 실거주하지 말아 달라고 월세를 더 주는 방향을 협의 중이라는데, 이것이 정말 서민을 위한 정책의 결과인가요? 단 한번도 서민의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이상한 논리와 명분만 들이대고 법을 만들어 시장을 완전 뒤엉켜놓았습니다.

토스 5000억 유상증자, '몸 값 7조'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4838
-토스의 기업가치가 7조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엔 5천억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 주식을 무료로 나눠주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했으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규 자금 유치가 필요해보이긴 했습니다. 다행인 점은 사업을 확장했음에도 적자 규모가 줄어든 것인데, 토스 증권의 만족도는 이용자별로 차이가 있지만 앞으로 제 3인터넷은행을 출범한 후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도 됩니다.
*RBA KEEPS KEY RATE, YIELD UNCHANGED, AS SEEN BY ALL ECONOMISTS

*RBA: CONDITIONS FOR RATE RISE UNLIKELY UNTIL 2024 AT EARLIEST

호주 중앙은행, 아무리 빨라도 2024년까지는 금리 인상 계획 없다.
# '21년 5월 잠정수출(1일~30일)
2021년 5월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5.6% 증가한 507억 달러, 수입은 37.9% 증가한 47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1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24.2억 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2.8억 달러였습니다. 2020년 5월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출과 수입 모두 340억불대에 머물렀기 때문에 2021년 5월에는 기저효과가 반영되어 상승폭이 가파르게 나타났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90
'21년 05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5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palo6J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3 KB
'21년 6월 1일(월) 기준입니다.
2021.06.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318

또 가격 올린 테슬라...머스크 "원자재 때문"
https://m.stock.naver.com/index.html#/news/flashnews/view/015/0004555514
-테슬라의 가격이 몇 달만에 다섯번째 올랐습니다. 주요 배경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이슈라고 밝혔습니다. 가격을 올리고 있음에도 테슬라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것 같은데요, 가파른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이 언제까지 부담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전기차 라인업이 늘어나게 되면 테슬라의 유니크함(?)도 줄어들 수 있는데 앞으로 테슬라가 어떤 사업 전략을 취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하림 김홍국의 자신감…"실탄 8천억, 이스타 인수 문제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2703?cds=news_edit
-이스타항공이 하림그룹의 품으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 하림이 이스타까지 품게 되면 팬오션과 함께 하늘길과 바닷길을 모두 가지게 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위기를 겪었으니, 인수 후 사업을 진행할 때도 이와 같은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도 생겼을 것 같습니다. 인수 후 이스타항공 정상화까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텐데, 하림에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암호화폐 채굴 기능 제한, 드디어 가격 잡힐까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02713
-엔비디아에서 꽤 큰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픽 카드 품귀 현상을 막기 위해 암호화폐 채굴 기능을 제한해버렸습니다. 암호화폐 채굴용으로 쓰이지 못하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좀더 안정적으로 수량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AMD는 가상화폐 채굴 기능을 제한하지 않고 공급 확대로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제품 가격이 오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 안정화 역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2차대전 때 이후 첫 번째 '리셋'의 시간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5773?cds=news_my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진 않지만 제목에 이끌려 한번쯤 보게 되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이미 엄청난 삶의 변화를 겪고 있는데 코로나19 상황이 끝나면 2차 대전 이후 첫 번째 '리셋'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리셋이라는 표현은 와닿는데, 리셋을 일반 대중으로서 확 느낄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변화된 근무환경이 코로나 종식 후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는 개인적으로도 궁금하긴 합니다.

韓조선, '5개월 수주'가 지난 한 해 수주 뛰어넘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0115053753269
-한국 조선사들이 정말 수년 만에 도크를 다 채우고 협상에서의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신조선가가 오르다 보니 과거와 같은 저가 수주 우려도 크지 않습니다. 최근 수주한 선박들은 2023~2024년 경 인도된다고 하니 앞으로 2~3년 정도의 먹거리는 잘 확보한 셈입니다. 조선업은 신조선가 상승과 수주 소식에 주가는 먼저 반응하였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도 지속 관심 영역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5월 ISM제조업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61.2pt)하였습니다. 이 중 생산과 고용, 가격지표가 하락하였습니다.

서베이 내용들을 보면 수요는 강하고, 인력을 구하기는 어렵다는 내용들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공급망에 대한 문제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6 KB
'21년 6월 2일(수) 기준입니다.
2021.06.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354

네이버 멤버십 혜택에 티빙이 들어간 이유… "이거였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6122
-네이버와 CJ ENM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습니다. 3월부터 네이버 멤버십 혜택에 티빙 이용권이 들어왔는데, 최근 네이버가 티빙의 새로운 주주로 합류한 것을 보니 티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ENM과의 지분 맞교환 이후 티빙에도 투자하면서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콘텐츠 사업을 키워가는데요, 티빙은 웨이브와의 합병보다는 네이버와 손을 잡고 규모를 키워가려는 방향을 잡았나 봅니다.

韓 상장사 주가까지 띄운 '머스크의 입'...美 SEC는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6273
-테슬라 일론 머스크의 트윗은 영향력이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이미 2018년 소송을 통해 머스크가 트윗을 쓰기 전 변호사들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법원 명령을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머스크가 이를 무시하고 계속 트윗을 날리자 또 한번 경고를 했네요. 머스크는 자신의 영향력을 적극 활용하고, 일반 사람들은 머스크의 입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테슬라, 채굴 사업 진출 전망…"비트코인과 연관성 더 커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586726?sid=001
-테슬라는 결국 코인 채굴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기존 경제 시스템에 문제가 계속 생긴다면(?) 비트코인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았으며, 경기 과열 지표가 발표될 경우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때 비트코인의 영향력을 활용해 헤지한다는 분석입니다.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팔수도, 사용을 확대할 수도 있어 코인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어마어마 하니 테슬라 주가와 코인과의 연관성을 높여 실질적으로 주가를 조절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위대한 사업가에서 점점 투자가, 더 나아가 투기꾼으로 이미지가 변해버릴 것 같습니다.

급기야 법적 다툼 예고한 CJ ENM - LGU+…"양보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6275
-유플러스가 이엔앰으로부터 소송을 당할 것 같습니다. 가정 내 한개의 셋톱박스에서 유료 컨텐츠를 결제하면, 집에 있는 다른 셋톱박스에서도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하였는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다른 통신사는 가구별 셋톡 박스 개수에 대해 계약서에 명시하고 추가 셋톱에서 발생한 수익을 배분하였으나 유플러스만 무료로 연동하였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사업자와 플랫폼 사업자간의 콘텐츠 사용료 인상 협상이 원활하지 않아 과거 이야기까지 나온 것 같은데 누가 주도권을 잡아갈지 궁금합니다.

등록금만 바라보는데…서강, 중앙, 외대, 위기 닥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6163
-결국엔 대학교 수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금은 13년 째 동결이지만, 사회 분위기상 대학들이 등록금을 인상하긴 어렵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더욱이 대면 수업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며, 외국인 유학생도 줄어 대학들의 수입이 좋진 않습니다. 등록금은 동결되는 동안 물가와 임금은 많이 올랐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앞으로 학령인구가 줄면서 경쟁력이 없는 대학은 문을 닫을 것 같습니다. 등록금 외에 다른 방면으로 수입을 다각화하는 것도 대학의 경쟁력으로 부각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