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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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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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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41회 2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 롯데제과와 빙그레, 그리고 신일전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날씨가 더워지면서 온라인 상에 '무더위 관련주'로 소개되는 종목들이 보이는데요, 빙과업종과 선풍기는 대표적인 무더위 관련주이기도 합니다. ☀️ 기업분석 측면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bLiXG5zMR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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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다 담을 수 없어 짧게 찍어본 5월 수출입 Overview!

내일(15일)이면 상세 기업별 자료도 업데이트됩니다! 관세청의 월별 수출입 데이터 업데이트 날짜가 15일 이후이기 때문이죠ㅎㅎ 좋은 수치가 나온 기업이 있다면 빠르게 공유드릴게욥!💪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3 KB
'21년 6월 14일(월) 기준입니다
2021.06.01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626

CGV, 롯데시네마 이어 메가박스도 영화 관람료 재인상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1121400005
-영화산업이 한창 잘 나갈 때는 수요가 좋아서 가격을 인상했지만, 지금은 사업이 어려워서 가격을 인상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극상사업은 최악의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대작 영화 및 개봉 편수가 부족한 것, 집에서 OTT와 점점 커지고 있는 TV를 통해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영화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적으로도 썩 좋은 상황은 아닌데 체질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울서 집 장만하셨네요? 대출 회수합니다”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1701?lfrom=kakao
-부동산 정책은 정말 규제의 규제, 말도 안되는 선긋기 정책이 남발합니다. 신용대출을 받고 1년 안에 집을사면 대출금을 회수해버리는데, 명문화된 것은 그럴싸하게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이지만 실상은 거의 사다리 걷어차기입니다. 누군들 영끌해서 빚더미에 앉은채로 집을 사고 싶겠습니까. 돈을 벌려고 하는 욕구, 올라가려는 욕구, 좋은 곳에 살고 싶어 하는 욕구, 성공하려는 욕구 등 그 기본적인 모든 욕구를 터부시하며 대부분의 사람을 부동산 투기꾼으로 프레임을 씌어버린 나라의 잘못입니다.

“화장푼 소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올리브영, 여름 세일 매출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01603?sid=101
-이젠 국내 화장품 소비도 많이 회복한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은 이번 여름 세일에서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네요. 특히 색조라인이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는데, 여름이 오면서 여성들의 꾸밈 욕구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속옷 명가’ 쌍방울, 이스타항공 인수 나선 이유 “시총만 2조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01675
-하림 그룹이 유력시 되었으나 결국 하림은 포기했고, 정말 의외로 쌍방울이 이스타 항공 인수에 나섰습니다. 하림의 경우 이스타의 부채 부담이 너무 높고 이스타가 갖고 있는 항공기재가 화물에는 적합하지 않아 인수에 포기했다고 합니다. 쌍방울은 주력 산업인 패션뿐 아니라 엔터와 콘텐츠 사업의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해 인수에 나선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계열사 상장사 시총만 2조원이라곤 하지만 이스타항공 인수는 꽤나 부담이 될텐데 큰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2년 뒤엔 주식양도세 폭탄? 내년 말 종가에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09519?sid=101
-많이 헷갈리지만 결론은 내년 말 종가가 높아야 투자자들이 세금을 덜 냅니다. 정책 방향 자체가 주가 하락을 제한하는 느낌인데, 그렇다면 그 뒤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내가 취득한 금액과 내년 말 종가 중에 더 유리한 가격과 세금이 부과되는 구간과의 차이를 계산하는데, 23년에 처음 양도세를 내야할 때 엄청난 카오스가 예상됩니다. 갑작스러운 매도폭탄을 막기 위한 정책이라는데 시장 혼란만 가중시키는 것 같습니다.
이수화학의 TDM 판매가 아주 좋네요. 5월 수출 성장률은 무려 YoY 66%였습니다.😮 세제의 원료로 사용되는 LAB도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TDM의 전방이 고무 관련 쪽인데 금호석유와 달리 이수화학은 주가 움직임은 아직까진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

(유료)리포트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302

(유튜브)https://youtu.be/kFgGK-m63tc

오늘 5월 수출관련 알림이 많이 갈 것 같으니 꼭 무음 해지하시고 저희와 함께 빠르게 시황 업데이트 해보세욥! 💪
짧고 빠른 기업분석🏇

카프로락탐은 작년 12월부터 YoY (높은 두 자릿수)플러스로 수출이 돌아섰습니다. 이번 5월에도 수출 성장률이 52%였는데, 4월과 5월을 분기로 환산할 시 2분기 수출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86%나 됩니다.🤓 카프로는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하였네요!

https://bit.ly/35n2zo6
실적도 수출도 재무도 다 좋은데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는 한국알콜쓰(017890).. 1분기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고였다는.. 🍻 주가를 움직일 트리거는 무엇이 될까요?

https://bit.ly/35n2zo6
폴리우레탄도 시황이 아주 좋네요👍 동성케미컬은 그룹 내 계열사 합병 이슈가, 진양폴리는 정치테마주 이슈가 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하세욥👂
1분기 실적도 좋았고, 주가도 좋고, 회사는 계속 자사주를 삽니다. 그리고 계면활성제 수출도 좋네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7개월 연속 월별 두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하나금투에선 목표가 60만원을 외쳤고 vs 외국계 리포트는 18만원을 외치며 사실상 sell을 말했는데,

2분기가 피크일지 아니면 다시 랠리가 시작될지 궁금하네요 🙂

https://bit.ly/35n2zo6
2021.06.01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646

“너무 잘 팔려 무섭다”…역대급 매출 백화점 왜 긴장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9035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명품 소비로 이어진 경향도 크다 보니, 백신 보급에 따라 해외 여행이 풀릴 경우 내수 소비가 줄어들 수 있어 백화점은 호황기에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면세점이나 해외에서 명품을 사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수요가 전부 내수에서 이뤄지니 내수 수요는 엄청 좋지만, 반대로 다시 그 수요가 옮겨가면 백화점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명품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해외 여행만 가능하다면 외국에 나가서 사서 들어오는 쪽으로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택배 파업 신물”…우체국 ‘택배 사업’ 접는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5/2021061500191.html
-우체국 일을 위탁해서 수행하는 택배 노조의 파업으로 해당 업무를 집배원들이 수행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집배원들의 업무 부담이 높아지는 일이 반복되어 결국 우체국은 택배 사업을 접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택배업을 접으면 집배원들이 배송하는 소포업으로 전환한다고 하는데, 택배와 소포의 차이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올릴까 말까? 선거 앞 고무줄 된 전기료, 한전 부담만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10057?sid=101
-유가가 오르니 에너지 비용이 오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정부의 지나친 개입이 더 큰 부작용을 야기하기 전에 적정한 선에서 한전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친환경 정책과 유가 상승은 결국 누군가는 부담해야 하는데, 전부 한전에 떠넘겼다가 나중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도 무리가 가면 그땐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해야할지도 모릅니다.

기준금리 인상 빨라지나…한은 금통위원 3명 “통화정책 정상화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33366?cds=news_edit
-기사 말미가 눈에 띕니다. 중장기관점에서 우리 경제는 여러 구조적 요인에 의해 저성장 기조로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대비해 어느 정도 통화정책 여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코로나19도 문제지만 이후 한국 경제에 또 다른 위기가 올 때 이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금리 수준에선 더 내릴 여력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올려놓아야 이후에 내릴 수 있다 보니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월급 밀려 카드빚 당겨썼던 직원들, 역대급 ‘잭판’ 눈앞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2810?cds=news_edit
-2007년 창업한 국내 기업 크래프톤이 내달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이번 IPO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성과를 제대로 보상받겠습니다. 보호예수가 1년이다 보니 내년 7월에도 공모가 이상에서 주가가 형성되어야 좋겠네요. 원게임 리스크를 모바일 전환으로 타개하고 있는데 상장 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됩니다.
장 초반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KOSPI 지수는 09:10분 현재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운지 변)
[5월 중국 휴대폰 출하량(CAICT)]

>중국 휴대폰 출하량 2,296만대 YoY-32% (전월 2,750만대, YoY-34.1%)

>5G 휴대폰 출하량 1,673만대 72.9% 차지(전월 2,142만대, 77.9%)

>스마트폰 출하량 2,260만대 YoY-30.8% (전월 2,697만대, YoY+33.9%)

>중국 휴대폰 출하량 1-5월 YTD YoY+19.3%

>5G 휴대폰 출하량 1-5월 전체 72.8% 차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운지 변)
[중국 5월 경제지표]

•모든 지표 시장 예상치 하회. 가격 효과 임계치 도달, 내수 기반 2차 회복세 지지부진. 당국 재정정책 강화되는 계기 전망.

>5월 산업생산 YoY +8.8% (예상+9.2%,전월+9.8%), 2019년 동기대비 +13.6%

>1-5월 고정투자 YTD YoY +15.4% (예상+17%,전월+19.9%), 2019년 동기대비 +8.5%

>5월 소매판매 YoY +12.4% (예상+14%,전월+17.7%), 2019년 동기대비 +9.3%

>실업률 5% (전월 5.1%)
5월 치료용 호흡기기의 수출액은 566만불(QoQ: -18.6%, YoY: -14.7% / 한화 약 63억원)이었습니다. 4월 대비 하락했으나, 4월과 5월 수출액을 분기값으로 환산할 경우 1,893만불로 2020년 4분기 1,233만불보다 높습니다. 6월 데이터까지 나오면 얼추 2분기 그림이 그려질 것 같네요.🤔

지난달에 작성한 멕아이씨에스와 수출 관련 짧은 코멘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032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1.9 KB
'21년 6월 16일(수) 기준입니다.
2021.06.01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680

오프라인 서점 3위 반디앤루니스 운영 서울문고, 최종 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64852?cds=news_my
-결국 오프라인 서점 하나도 부도처리되었네요. 코로나19 영향도 있었지만, 시간을 거슬러 도서정가제가 등장한 이후 서점가는 어려워졌습니다. 도서정가제의 취지는 아마도 할인율을 제한할테니 애초부터 가격을 낮춰서 책을 출간하라였던 것 같은데, 현실은 할인폭 제한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출판과 서점 시장을 큰 침체에 빠트렸습니다. 송인서적이 못버텼고, 이젠 반디앤루니스까지 왔네요. 책에 대한 열기를 다시 피우는 정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OTT 티빙 월 이용자 ‘역대 최고’…넷플릭스는 5개월 연속 감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06/16/PXCNINONAZF37KRUBW5NUPOEAE/
-티빙은 네이버플러스 프로모션 효과가 컸던 것 같습니다. 가입자 상승세가 아주 가팔랐는데, 이제는 그 가입자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넷플릭스는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흥행작 부재로 인해 가입자가 계속 빠지는 상황입니다. 전체 파이는 커지고 있지만 결코 쉬운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7년 만에 시멘트價 인상…7월부터 5.1% ↑
https://www.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6161747063100165
-원가 인상과 친환경 정책에 따른 각종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시멘트업계까 7년 만에 시멘트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5% 인상인데 임금 상승과 유연탄 가격 상승분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합리적(?)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산업 곳곳에서 나타나는 것 같네요. 시멘트주들의 주가는 가격 인상과 최근의 타이트한 수급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 ‘황금알’ 낳는 화장품에 ‘신무기’ 보톡스 장착…”글로벌 뷰티 점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24391
-이마트의 이베이 인수 쪽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느낌인데, 신세계에서는 휴젤 인수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정유경 신세계 총괄 사장은 화장품 사업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비디비치를 인수해 메가 브랜드오 키워냈습니다. 화장품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 보톡스라고 보여지는데, 2조원짜리 휴젤을 어떻게 품고 어떻게 사업을 키워갈지 기대됩니다.

철근 대란에 잠 못드는 현대제철, 동국제강…보수일정 축소,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553778?cds=news_my
-철근 대란으로 철강사들이 아주 바쁩니다. 수요가 크게 늘었는데 공급이 충분히 따라오지 못해 올해는 정기보수 일정도 뒤로 밀면서 생산하기 바쁩니다. 정기 보수 기간에는 실적이 다소 슬로우한데, 올해는 좋은 수요에 보수도 진행하지 않다 보니 연간 실적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FOMC에서 투표권을 갖고 있는 연준인사들의 성향]

현재 투표권을 갖고 있는 연준인사들의 성향과 2022년 새로 투표권을 얻게되는 지역 연은 총재들의 성향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2022년에 매파적 성향의 총재들이 투표권을 더 얻게될 예정입니다.

차기 연준 의장(내년 2월 임기 종료 예정)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파월의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다음 후보로 언급되는 레이얼 브레이너드의 경우에도 파월과 유사한 성향으로 인식되고 있어 의장에서의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차기 연준 의장은 대략 임기 종료 이전에 3분기를 전후하여 윤곽이 잡힙니다.

참고로 랜들 퀀스 부의장의 임기가 오는 10월, 클라리다 부의장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입니다. 또한 현재 연준 이사직 1자리는 공석입니다.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FOMC의 정책 결정 과정에는 12명의 연준 인사들이 투표에 참여합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쉽게 정리가 되실텐데요. 연준 이사직 7명(의장 포함, 현재 1자리 공석)과 뉴욕 연은총재가 고정적으로 총 8표를, 11명의 지역 연은총재 중 4명이 해마다 돌아가면서 4표를 행사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