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00826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36억원(QoQ: +30.5%, YoY: +26.22%)
영업이익: 73억원(QoQ: +19.9%, YoY: +33.17%)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2%를 달성하면서 또 다시 최대이익 갱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기 평균 영업이익률 관점에서도 개선세가 뚜렷합니다. '16년 약 12.16%로 정점을 찍은 이후 '19년까지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20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다시 두 자릿수 이익률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https://bit.ly/3x04qKF
매출액: 636억원(QoQ: +30.5%, YoY: +26.22%)
영업이익: 73억원(QoQ: +19.9%, YoY: +33.17%)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2%를 달성하면서 또 다시 최대이익 갱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기 평균 영업이익률 관점에서도 개선세가 뚜렷합니다. '16년 약 12.16%로 정점을 찍은 이후 '19년까지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20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다시 두 자릿수 이익률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https://bit.ly/3x04qKF
에스제이그룹(30604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90억원(QoQ: +14.07%, YoY: +32.86%)
영업이익 98억원(QoQ: +45.49%, YoY: +57.32%)
지난 1분기에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이를 1분기 만에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이 180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이미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만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92%를 달성하였습니다.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률도 함께 개선이 되고 있는데, 2분기 영업이익률은 25.04%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이는 분기기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https://bit.ly/3kRkZGp
매출액: 390억원(QoQ: +14.07%, YoY: +32.86%)
영업이익 98억원(QoQ: +45.49%, YoY: +57.32%)
지난 1분기에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이를 1분기 만에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이 180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이미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만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92%를 달성하였습니다.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률도 함께 개선이 되고 있는데, 2분기 영업이익률은 25.04%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이는 분기기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https://bit.ly/3kRkZGp
제일기획(03000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7,901억원(QoQ: +13.39%, YoY: +22.91%)
영업이익: 721억원(QoQ: +75.91%, YoY: +34.03%)
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분기기준 영업이익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은 지난 '18년과 '19년대비 낮지만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영업이익률은 9.12%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인 700억원을 소폭 상회한 실적입니다.
주요 광고주 디지털 사업 확대 및 비계열 대행 물량 확대 등 성장세 지속 등이 수익성 개선의 배경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zrW9ku
매출액: 7,901억원(QoQ: +13.39%, YoY: +22.91%)
영업이익: 721억원(QoQ: +75.91%, YoY: +34.03%)
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분기기준 영업이익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은 지난 '18년과 '19년대비 낮지만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영업이익률은 9.12%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인 700억원을 소폭 상회한 실적입니다.
주요 광고주 디지털 사업 확대 및 비계열 대행 물량 확대 등 성장세 지속 등이 수익성 개선의 배경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zrW9ku
2021.07.2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521
담뱃값 8천원까지 인상…”술값도 올린다, 국민건강 위해”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32925
-담뱃값과 술값 인상 카드가 나왔습니다. 10년 내 70% 이상 인상하여 8천원 정도까지 올린다고 하는데, 앞으로 꾸준히 담뱃갑이 올라가겠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세수가 엄청나게 확대되겠네요. 2,0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랐을 때도 인상폭이 컸는데, 8,000원까지 올라가면 흡연자들에게 담배가 꽤나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사교육 잡으면 저출산 해결될까…中 사설학원 비영리기구로 등록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04186?cds=news_my
-한국의 저출산은 사교육 때문이 아닌데, 중국은 왜 한국이 사교육 때문에 출산율이 저하되었다고 해석하며 자국 교육업체들을 규제할까요. 중국에 살아보지 않아 내부가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사교육 문제가 그렇게나 심각한 것인가 싶습니다. 사교육 규제는 단순 교육 업체들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화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중국 전체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화시켜 어제 큰 폭의 하락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진작 이렇게 나오지”…차세대 쌍용 코란도, ‘원조’와 비교해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29300?cds=news_edit
-쌍용차가 코란도와 무쏘 디자인을 계승한 신차 SUV를 준비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공개되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SUV와는 확실히 다른, 좀더 남성적인 느낌의 디자인이긴 합니다. 이번 신차를 통해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전지현이 입자 인기 폭발…레깅스에 밀렸던 ‘청바지’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153?cds=news_edit
-쌍용차에 이어 패션 시장에도 레트로 바람이 계속 불구 있습니다. 청바지의 인기는 과거보다 많이 떨어진 상황인데, 레트로 바람을 타고 청바지 시장이 다시 부활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때 프리미엄 진들이 정말 인기를 끌며 패션업계의 수익을 책임지기도 했는데, 슬렉스 등 다른 바지로 인기가 옮겨가면서 진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다시 진을 미는 것 같은데, 패션업계는 유행을 잘 선도하고 따라가는 기업이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분사’ 지라시에 담긴 반도체 숙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21524?cds=news_my
-지난주에 삼성 파운드리 분사설이 돌았고 결국은 회사측에서 사실 무근이라 밝혔습니다. 지속적으로 파운드리 분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파운드리 분사를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메모리 사업부의 지원이 없을 경우 투자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분사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521
담뱃값 8천원까지 인상…”술값도 올린다, 국민건강 위해”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32925
-담뱃값과 술값 인상 카드가 나왔습니다. 10년 내 70% 이상 인상하여 8천원 정도까지 올린다고 하는데, 앞으로 꾸준히 담뱃갑이 올라가겠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세수가 엄청나게 확대되겠네요. 2,0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랐을 때도 인상폭이 컸는데, 8,000원까지 올라가면 흡연자들에게 담배가 꽤나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사교육 잡으면 저출산 해결될까…中 사설학원 비영리기구로 등록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04186?cds=news_my
-한국의 저출산은 사교육 때문이 아닌데, 중국은 왜 한국이 사교육 때문에 출산율이 저하되었다고 해석하며 자국 교육업체들을 규제할까요. 중국에 살아보지 않아 내부가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사교육 문제가 그렇게나 심각한 것인가 싶습니다. 사교육 규제는 단순 교육 업체들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화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중국 전체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화시켜 어제 큰 폭의 하락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진작 이렇게 나오지”…차세대 쌍용 코란도, ‘원조’와 비교해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29300?cds=news_edit
-쌍용차가 코란도와 무쏘 디자인을 계승한 신차 SUV를 준비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공개되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SUV와는 확실히 다른, 좀더 남성적인 느낌의 디자인이긴 합니다. 이번 신차를 통해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전지현이 입자 인기 폭발…레깅스에 밀렸던 ‘청바지’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153?cds=news_edit
-쌍용차에 이어 패션 시장에도 레트로 바람이 계속 불구 있습니다. 청바지의 인기는 과거보다 많이 떨어진 상황인데, 레트로 바람을 타고 청바지 시장이 다시 부활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때 프리미엄 진들이 정말 인기를 끌며 패션업계의 수익을 책임지기도 했는데, 슬렉스 등 다른 바지로 인기가 옮겨가면서 진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다시 진을 미는 것 같은데, 패션업계는 유행을 잘 선도하고 따라가는 기업이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분사’ 지라시에 담긴 반도체 숙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21524?cds=news_my
-지난주에 삼성 파운드리 분사설이 돌았고 결국은 회사측에서 사실 무근이라 밝혔습니다. 지속적으로 파운드리 분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파운드리 분사를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메모리 사업부의 지원이 없을 경우 투자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분사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Sejong Data
2021.07.2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7.27 담뱃값 8천원까지 인상…”술값도 올린다, 국민건강 위해” -담뱃값과 술값 인상 카드가 나왔습니다. 10년 내 70% 이상 인상하여 8천원 정도까지 올린...
삼성에스디에스(01826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2,509억원(QoQ: +6.19%, YoY: +26.66%)
영업이익: 2,247억원(QoQ: +3.53%, YoY: +14.25%)
매출액은 4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기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에 비해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더딥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은 하였지만, 지난 '18년과 '19년 2분기에 비해서는 영업이익 수준이 낮고, 이익률도 '17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였지만,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의미있는 이익 개선이 가능한지가 주요 투자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zFAAge
매출액: 32,509억원(QoQ: +6.19%, YoY: +26.66%)
영업이익: 2,247억원(QoQ: +3.53%, YoY: +14.25%)
매출액은 4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기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에 비해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더딥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은 하였지만, 지난 '18년과 '19년 2분기에 비해서는 영업이익 수준이 낮고, 이익률도 '17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였지만,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의미있는 이익 개선이 가능한지가 주요 투자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zFAAge
삼성SDI(00640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3,343억원(QoQ: +12.52%, YoY: +30.32%)
영업이익: 2,952억원(QoQ: +121.67%, YoY: +184.36%)
영업이익이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2분기 영업이익은 금융위기 이후 분기기준 최대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예상치(약 2,560억원)도 소폭 상회한 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중대형 전지와 소형전지 모두 하반기 판매 확대 및 수익성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있는데, 잠시후 삼성SDI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컨퍼런스콜 청취가 가능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y9gkTV
매출액: 33,343억원(QoQ: +12.52%, YoY: +30.32%)
영업이익: 2,952억원(QoQ: +121.67%, YoY: +184.36%)
영업이익이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2분기 영업이익은 금융위기 이후 분기기준 최대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예상치(약 2,560억원)도 소폭 상회한 실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중대형 전지와 소형전지 모두 하반기 판매 확대 및 수익성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있는데, 잠시후 삼성SDI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컨퍼런스콜 청취가 가능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y9gkTV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122억원(QoQ: +58.04%, YoY: +33.95%)
영업이익: 1,668억원(Qoq: +124.45%, YoY: +105.62%)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 달성하였고,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0억원대를 기록했고,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은 무려 40.46%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시장 예상치는 매출은 약 3,700억원, 영업이익은 약 1,100억원 내외였습니다. 엄청나네요!
https://bit.ly/2Vb49ra
매출액: 4,122억원(QoQ: +58.04%, YoY: +33.95%)
영업이익: 1,668억원(Qoq: +124.45%, YoY: +105.62%)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 달성하였고,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0억원대를 기록했고,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은 무려 40.46%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시장 예상치는 매출은 약 3,700억원, 영업이익은 약 1,100억원 내외였습니다. 엄청나네요!
https://bit.ly/2Vb49ra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ITK 오늘의 한마디
중국 당국의 충격적인 수준의 규제가 이어지면서 중국 시장에 대한 리스크 리워드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이러한 무차별한 자국 기업 때리기는 겉으로는 공정한 자유시장 및 불평등을 해소한다는 명목을 내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불평등이 초래하는 사회불만을 해소해 시진핑 정권 사수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런 커뮤니즘적인 규제가 사실상 중국내 자본주의와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에 한도와 한치앞도 볼 수없는 불확실성을 주는 효과를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미국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검증되지 않은 루머가 퍼지면서 항생 테크지수가 10% 폭락하고 채권시장과 통화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월가는 여전히 중국발 리스크가 글로벌 시장에는 제한적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만 미국 역시 상황은 크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발표된 내구재주문은 최근 공급망의 병목과 부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인해 물가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IMF는 오늘 물가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며 중앙은행들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증시는 최근 주요 기업들이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며 계속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 축제를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 증시는 여기에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빅3 기업에 대한 실적을 받아들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시작되는데 과연 연준은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3대 지수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시장의 폭은 90년대말과 2015년 테이퍼 탠트럼 이후 가장 오래 50일 이평선이 평균을 하회하는 최악의 시장의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ITK
t.me/itechkorea
중국 당국의 충격적인 수준의 규제가 이어지면서 중국 시장에 대한 리스크 리워드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이러한 무차별한 자국 기업 때리기는 겉으로는 공정한 자유시장 및 불평등을 해소한다는 명목을 내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불평등이 초래하는 사회불만을 해소해 시진핑 정권 사수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런 커뮤니즘적인 규제가 사실상 중국내 자본주의와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에 한도와 한치앞도 볼 수없는 불확실성을 주는 효과를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미국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검증되지 않은 루머가 퍼지면서 항생 테크지수가 10% 폭락하고 채권시장과 통화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월가는 여전히 중국발 리스크가 글로벌 시장에는 제한적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만 미국 역시 상황은 크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발표된 내구재주문은 최근 공급망의 병목과 부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인해 물가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IMF는 오늘 물가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며 중앙은행들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증시는 최근 주요 기업들이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며 계속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 축제를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 증시는 여기에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빅3 기업에 대한 실적을 받아들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시작되는데 과연 연준은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3대 지수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시장의 폭은 90년대말과 2015년 테이퍼 탠트럼 이후 가장 오래 50일 이평선이 평균을 하회하는 최악의 시장의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ITK
t.me/itechkorea
45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실적시즌이 시작되면서 2분기 실적이 발표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1편에는 네이버와 현대/기아차, 아프리카TV의 2분기 실적 및 관련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2편은 한국조선해양으로 곧 업데이트됩니다!!🌞)
https://youtu.be/mATcZ269ptI
(2편은 한국조선해양으로 곧 업데이트됩니다!!🌞)
https://youtu.be/mATcZ269ptI
YouTube
45회 ①편: NAVER, 현대차, 기아차, 7월 수출입, 아프리카TV
00:00 45회 ①편: NAVER, 현대차, 기아차, 7월 수출입, 아프리카TV(21.07.26촬영)
01:10 NAVER
02:55 현대차, 기아차
10:00 7월 1일~20일 잠정 실적
14:30 아프리카TV
https://sejongdata.co.kr/
#NAVER #네이버 #현대차 #기아차 #아프리카TV #수출 #POSCO #철강 #세종기업데이터 #주식 #투자 #기업분석 #실적발표
01:10 NAVER
02:55 현대차, 기아차
10:00 7월 1일~20일 잠정 실적
14:30 아프리카TV
https://sejongdata.co.kr/
#NAVER #네이버 #현대차 #기아차 #아프리카TV #수출 #POSCO #철강 #세종기업데이터 #주식 #투자 #기업분석 #실적발표
2021.07.2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550
“中 산업 송두리째 망가뜨릴 수도”…공포 휩싸인 글로벌 큰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4171?cds=news_edit
-중국발 증시 조정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이 수년간 미국 테크기업을 모방했지만 이제는 자기만의 길을 갈 것임을 공식 선언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규제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모르고, 특히 이번 규제에서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막았던 것이 시장에 큰 충격을 준 것 같습니다.
교촌 배달료 1000원 인상에…자영업자들 “총대 메줘서 땡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726?cds=news_edit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달료 인상이 반갑지 않지만, 냉정히 말해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재료비 인상분을 모두 감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교촌이 총대를 멨으니 이젠 대부분의 배달 수수료가 3000원으로 맞춰질 것 같습니다. 2017년 6470원에서 2022년 9160원으로 최저임금이 41.6%나 올랐는데, 유동성 확대와 더불어 물가 압박은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신세계, 스타벅스코리아 최대주주 됐다…정용진 커피 나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897?cds=news_my
-신세계가 스타벅스를 연결 자회사로 품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신세계/이마트 그룹이 1997년 국내로 들여온 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와 가장 잘한 사업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이제 신세계가 최대주주가 되었으니 오프라인 매장 내에서 여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그 과정에서도 스타벅스의 브랜드 이미지는 잘 지켜가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밤 되면 전기 차단합니다”…폭염에 노후 아파트들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4133?cds=news_edit
-전력난은 없을 것이라 했지만, 만약을 대비한 노후 아파트들은 순환 정전 등 자체적으로 전력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푹푹찌는 날씨에는 에어컨 온도를 최대한 낮추어 틀어도 실내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데요, 그 와중에 전기를 차단하는 일이 발생하면 집 안이 열탕일 것 같습니다. 노후 변압기와 차단기 고장이 주요 요인이기도 한데, 한전에서도 교체 비용을 일부 지원해준다고 하니 아파트 입주민들끼리 뜻을 잘 모아볼 필요도 있을 것 같네요.
현대차 3년 연속 임단협 무분규 타결…’파격 인상’에 노조 화답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15188?ntype=RANKING
-이번 현대차 임단협은 사측에서 파격적인 임금 인상 조건을 내걸면서 분규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동차 노조의 파업은 자동차 산업의 생산을 중단시키는 주요 악재 중 하나였고,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는 있었으나 다행히 잡음 없이 끝났습니다. 다만, 임금이 오른 만큼 자동차를 더 비싸게 팔거나, 많이 팔아야 지금의 이익 수준을 지켜갈 수 있겠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550
“中 산업 송두리째 망가뜨릴 수도”…공포 휩싸인 글로벌 큰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4171?cds=news_edit
-중국발 증시 조정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이 수년간 미국 테크기업을 모방했지만 이제는 자기만의 길을 갈 것임을 공식 선언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규제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모르고, 특히 이번 규제에서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막았던 것이 시장에 큰 충격을 준 것 같습니다.
교촌 배달료 1000원 인상에…자영업자들 “총대 메줘서 땡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726?cds=news_edit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달료 인상이 반갑지 않지만, 냉정히 말해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재료비 인상분을 모두 감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교촌이 총대를 멨으니 이젠 대부분의 배달 수수료가 3000원으로 맞춰질 것 같습니다. 2017년 6470원에서 2022년 9160원으로 최저임금이 41.6%나 올랐는데, 유동성 확대와 더불어 물가 압박은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신세계, 스타벅스코리아 최대주주 됐다…정용진 커피 나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3897?cds=news_my
-신세계가 스타벅스를 연결 자회사로 품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신세계/이마트 그룹이 1997년 국내로 들여온 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와 가장 잘한 사업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이제 신세계가 최대주주가 되었으니 오프라인 매장 내에서 여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그 과정에서도 스타벅스의 브랜드 이미지는 잘 지켜가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밤 되면 전기 차단합니다”…폭염에 노후 아파트들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4133?cds=news_edit
-전력난은 없을 것이라 했지만, 만약을 대비한 노후 아파트들은 순환 정전 등 자체적으로 전력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푹푹찌는 날씨에는 에어컨 온도를 최대한 낮추어 틀어도 실내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데요, 그 와중에 전기를 차단하는 일이 발생하면 집 안이 열탕일 것 같습니다. 노후 변압기와 차단기 고장이 주요 요인이기도 한데, 한전에서도 교체 비용을 일부 지원해준다고 하니 아파트 입주민들끼리 뜻을 잘 모아볼 필요도 있을 것 같네요.
현대차 3년 연속 임단협 무분규 타결…’파격 인상’에 노조 화답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15188?ntype=RANKING
-이번 현대차 임단협은 사측에서 파격적인 임금 인상 조건을 내걸면서 분규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동차 노조의 파업은 자동차 산업의 생산을 중단시키는 주요 악재 중 하나였고,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는 있었으나 다행히 잡음 없이 끝났습니다. 다만, 임금이 오른 만큼 자동차를 더 비싸게 팔거나, 많이 팔아야 지금의 이익 수준을 지켜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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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9,656억원(QoQ: +1.2%, YoY: +31.25%)
영업이익: 7,011억원(QoQ: +34.04%, YoY: 흑전)
'20년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매분기 꾸준히 영업이익 규모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0.06%까지 높아졌는데, 이는 '17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이 약 5,90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으로 판단되며, 하반기 전망은 잠시후 LGD 홈페이지에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f4dJ6m
매출액: 69,656억원(QoQ: +1.2%, YoY: +31.25%)
영업이익: 7,011억원(QoQ: +34.04%, YoY: 흑전)
'20년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매분기 꾸준히 영업이익 규모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0.06%까지 높아졌는데, 이는 '17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이 약 5,90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으로 판단되며, 하반기 전망은 잠시후 LGD 홈페이지에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f4dJ6m
현대오토에버(30795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5,147억원(QoQ: +44.32%, YoY: +31.7%)
영업이익: 336억원(QoQ: +191.8%, YoY: +26.53%)
분기 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처음으로 5,000억원대, 영업이익은 300억원대를 넘어섰으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사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실적으로 판단됩니다.
사측에서는 수익성 개선의 배경을 ITO 매출 규모 증가 및 차량 SW 부문 실적 신규 반영 등의 Mix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71Okpq
매출액: 5,147억원(QoQ: +44.32%, YoY: +31.7%)
영업이익: 336억원(QoQ: +191.8%, YoY: +26.53%)
분기 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처음으로 5,000억원대, 영업이익은 300억원대를 넘어섰으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사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실적으로 판단됩니다.
사측에서는 수익성 개선의 배경을 ITO 매출 규모 증가 및 차량 SW 부문 실적 신규 반영 등의 Mix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71Ok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