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3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5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21년 07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7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yj04jb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1 MB
'21년 8월 2일(월) 기준입니다.
2021.08.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705

‘자본 없는 자본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089202?sid=101
-미국 기업들의 자본 감소에 대한 글입니다. 눈에 보이는 유형자산이 아닌, 브랜드나 데이터, 네트워크, 지적재산권 등의 무형자산이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미국 기업들은 배당 등을 통한 자본 유출을 크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에서 현금을 남겨두지 않고 주주환원에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어떻게든 투자를 하고 살아야 한다는 취지인데 한번 참고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화장품 예전만 못해” 보따리 싸가던 中여성의 변심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23711?cds=news_my
-중국에서의 한국 화장품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LG와 아모레의 실적을 보면 가장 상위 브랜드인 ‘후’, ‘설화수’ 등은 괜찮은 것 같은데, 특히 중저가 라인이 경쟁에서 많이 밀리는 것 같습니다. 위의 기사는 중국 사람들이 일본이나 서구 제품을 더 선호한다고 보고 있는데, 그보다는 전반적으로 중국의 화장품 시장이 성숙된 것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 가속 페달 밟은 대우건설, ‘증흥’ 약일까 독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2781?cds=news_my
-대우건설은 주택 외에도 해외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해외 부문에서의 마진이 좋아 이익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우가 증흥건설의 품으로 가는 것에 대해 내부 반대와 외부 시장에서 보는 시각도 갈리는 것 같습니다. 더 몸집이 작은 기업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몸집이 작아도 건설사 밑으로 가는 것이 나을지는 이제 앞으로의 성과에 달려있겠습니다.

효과 높으니 배짱?…”화이자, 모더나, EU 백신 공급가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497799?cds=news_my
-EU를 대상으로 가격을 올렸으니 다른 나라를 대상으로도 가격은 올라갈 것이며, 우리나라 역시 백신 확보에 더 차질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백신을 갖고 있는 두 회사, 그리고 미국의 패권이 더 강력해지는 것 같네요. 한국 정부는 백신 외교는 잘 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완성차 5사 ‘반도체 대란’에 7월 내수 14.5% 급감…수출은 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16897?cds=news_my
-7월 완성차 판매는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으로 기아를 제외하곤 전부 감소하였습니다. 내수 판매의 경우 대기수요가 존재하고 있어 생산이 정상화되면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긴 하지만 전년의 높은 기저 영향으로 인해 YoY 플러스 성장 폭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반면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 현대차 기준으로 내수보다는 수출이 4~5배는 많기 때문에 수출이 내수 부진을 일부 만회해주어 다행입니다.
에코마케팅 (230360) 2Q21_ 매출 성장률(YoY)과 영업이익률이 계속 낮아지네요.
코오롱인더(12011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1,841억원(QoQ: +8.59%, YoY: +25.66%)
영업이익: 1,036억원(QoQ: +50.0%, YoY: +181.78%)

최근 철강 및 화학 등 소재섹터들의 이익 증가세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코오롱인더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어가는건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시장 컨센이 약 90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IR Book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사업부문별 실적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전 사업부에 걸쳐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수준의 손익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금일 16:00 진행되는 컨콜을 참고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코오롱인더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누구나 청취가 가능합니다.

https://bit.ly/3A3xWBj
국내 증시가 장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지 못하고 하락 반전을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현/선물 동시 순매수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반도체 종목을 제외하고는 전 업종에 걸쳐서 하락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통 삼성전자 호가창을 지지라인으로 종종 코멘트를 드리곤 했는데, 오늘은 반대로 매도호가에 매물이 매우 두텁습니다. 80,900원에 약 91만주, 81,000원에 약 120만주 등인데, 반면 매수호가도 그렇게 약하지는 않습니다. 오후장들어서 중화권 증시가 드라마틱한 반등이 나오지 않는다면, 삼성전자의 장중 고가는 현재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상승폭을 축소시킨다고 해도 큰 폭의 축소보다는 일부 상승폭 반납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총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수 전반적으로는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도 존재하나, 현재 낙폭이 커지고 있는 종목들이 올라와주면서 이를 상쇄시켜 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오후 늦게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네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은 3% 증가에 그쳤습니다.

실적 확인하면서 언듯 밸류를 확인해보니 최근 4분기합 기준으로 PSR(매출액 대비 시가총액)이 무려 27.46배에 달하네요. 제조업중에서 PSR 기준으로 이렇게 높은 밸류가 있었는지 확인을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PER은 194.32배, 영업이익률(4분기 평균)은 20% 중후반 정도입니다.
전일 시장을 긴장시킨 ISM 제조업 PMI입니다. 여전히 높은 수치이지만 시장은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는 인식이 강하게 받았죠
46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 시황 관련 코멘트와 7월 서프라이즈한 수출입 실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시황 코멘트 자료 화면은 당사 문자 서비스 내용이라는 점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매일 아침 열심히 만든 자료와 함께 고민고민한 시황 코멘트를 적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AMGjmWSWdvE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1 MB
'21년 8월 3일(화) 기준입니다. PSR 데이터를 한 번 추가해 보았습니다.
OECD도 ‘집값 광풍’…30년만에 최고 상승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32824?cds=news_my
-집 값이 폭등하는 현상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OECD 대부분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의 국가도 주택 가격 상승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코로나19 사태와 그 이후 역사상 저금리 상황이 주택 가격 상승에 불을 지폈습니다. 기사 말미에, 단기적으로는 집 값 상승은 주택 보유자들이 더 부자가 됐다고 느끼게 해 지출 여력을 늘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표현이 있는데,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양극화는 점점 더 심해지는 모습입니다.

“역세권서 월 60만원으로 평생” 이재명, 기본주택 공약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02220?sid=001
-누군가는 반길수도 있는 공약이지만, 과연 집을 소유하려고 하는 인간의 가장 기본 심리를 ‘투기’라는 명목을 계속 누르는 것이 맞을까요? 역세권에서 30평대 아파트에 월 60만원을 내면서 살게 해주겠다는 것인데, 월 60만원에 관리비까지 매월 지출이 가능한 사람이 굳이 나라에 월세를 내며 살고 싶어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돈이면 집을 소유하려 할텐데, 은행에 내는 돈은 그래도 나의 자산인데, 월세는 사라지는 돈입니다. 어떤 공약을 사람들이 더 선호할지는 내년 대선 결과로 나타나겠지만 점점 더 내 집에 대한 욕구는 강해지고, 집 값 상승을 되려 부추기게 될까 우려됩니다.

“SM, 4조면 팔릴까?”…다크호스로 떠오른 CJ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75724?cds=news_edit
-이수만 회장이 애지중지 키워온 SM이 이제는 이수만 회장의 손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마땅한 후계가 없는 상황에서 이수만 회장의 나이를 고려하여 회사를 더 잘 운영할 수 있는 곳으로 넘기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하이브는 거절한 상황이며, 카카오와 CJ가 남았습니다. 두 회사 모두와 나름대로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고 가는 느낌인데, SM이 이제는 누구의 품으로 가게 될지 주목됩니다.

현금으로 물려달라는 외동딸…아빠는 600억에 회사 팔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7163?cds=news_edit
-SM엔터와 마찬가지로 회사를 승계하지 않고 매각하는 사례가 최근에 부쩍 늘었습니다. 후계가 없거나, 자식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혹은 자식이 원하지 않거나, 상속세 부담과 제조업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는 등의 영향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자식 승계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지금의 상황은 여러 기업 경영 환경이 기업의 영속성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빚더미에 오른 美, 디폴트 막으려 비상조치 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86072?sid=001
-제목은 상당히 위협적이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과거에도 비상조치는 종종 개시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여야가 부채 상한액에 대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미국 정부는 새로 빚을 지지 않으면 재정을 꾸려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협상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만약 또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그때는 정말 금융 시장이 출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게임즈(29349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295억원(QoQ: -0.5%, YoY: +19.31%)
영업이익: 81억원(QoQ: -48.09%, YoY: -49.47%)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였습니다. 성장률이 조금씩 둔화되고 이익률도 함게 낮아지고 있는 모습이 최근 나타나고 있습니다. IR Book을 살펴보면, 인건비와 신작 런칭 마케팅비 증가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조금은 실망스러운 실적이나 하반기 견조한 매출성장세를 유지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이 다시 높아질 수 있는지가 주요 관전 Point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fvHoW6
SKC (011790) 2Q21_나무랄게 없네요.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중국의 경제지표가 서프라이즈로 발표가 되면서 항생과 상해지수가 장 초반 약세에 급격히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금일 국내증시도 외국인들의 현/선물 동시 매수로 오랜만에 강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네요.

오후장까지 좋은 흐림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운지 변)
[7월 중국 차이신 PMI]

•의외의 서프라이즈네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9 (예상50.5, 전월50.3)

•차이신 제조업 PMI 50.3 (예상51, 전월51.3)
7월 ADP 비농업 고용 330,000명 기록하면서 예상치 695,000명 크게 하회했습니다. 2월(117,000명) 이후 최저치 기록했습니다.

이번 수치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이 크지 않은 7월 데이터 이라는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고용환경의 추세적인 개선은 녹록치 않아보입니다. 델타 관련 악재가 반영되는 8월 데이터도 긍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은만큼 고용시장 회복세는 부진한 모습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