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브룩스가 주장하는 북한 해법을 좀 더 들여다볼까요?
그는 한미 정상들이 김정은이 가장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방향, 이른바<전략적 신중(Strategic Deliberateness)> 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아시다시피 북한의 주장은 "쌍중단"이었어요.
북한이 먼저 그들이 가진 무기 하나 내려 놓고, 미국도 한 발 양보해서 경제 제재 중에 하나를 풀어주고...
또 무기 하나를 내려 놓으면, 미국도 하나 양보하고...
실제로 북한은 협상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핵시설을 하나 폭파한 적이 있었잖아요?
.
하지만 당시만 해도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이 완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북한이 한반도에서 마치 미친 개처럼 왈왈~~짖어 줘야 겁에 질린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산 철 지난 방어 무기를 하나라도 더 사줄 게 아니겠어요?
북한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일본이나 한국에서 수조원에 달하는 PAC-3같은 방어용 무기를 굳이 왜 사겠습니까?
그러니 미국은 북한이 착해지는 것이 싫었을 겁니다.
.
북한은 핵시설을 파괴하면서까지 쌍중단의 의지를 보였지만 트럼프는 귀국하자마자 돌연 <불가역적인 핵포기>만을 주장했었지요.
일단 완전 무장해제하면 그 때부터 생각을 좀 해보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그건 북한 입장에서는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였어요.
말이야 북한의 안전을 보장해주겠다는 거지만, 그 말을 듣고 무장해제했던 리비아의 <카다피>는 그야말로 안전하게 죽었거든요.
그러니 결국 북한은 더는 대화를 지속할 수 없었고 지금까지 잔뜩 삐져있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이번 주 초에도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이라는 우리의 제안은 그대로다. 우리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북한에 달려 있다"며 다시 협상테이블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워낙 많이 삐져서인지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
<부룩스>는 지금 당장, 북한에게 인도적, 의료적 구호의 시작으로 한미가 함께 북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부룩스>는 북한에 대한 지원을 미국이 직접 관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했는데요, 예를 들어, 북한 인프라 개발에 달러를 빌려주는 방식 등을 통해서 말이죠.
달러는 뭐...무려 9조 달러씩 찍어냈으니까, 충분히 빌려줄 여유가 있구요, 볼모지에 달러를 뿌려 회생시키는 것은 미국의 중요한 시스템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전혀 낯설지도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웃나라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이나 중국도 비슷한 미국의 회생 시스템을 통해 일어선 국가들이니까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본다면, 미국의 달러가 북한에 살포되고 나면 북한의 부흥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
<브룩스>는 무척 흥미로운 예를 하나 들었더군요.
사실, 우리네 언론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중국의 도 넘은 월경행위입니다.
툭하면 우리네 국경을 넘어오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북한도 중국을 자극할까봐서 입을 꾹 다물고 있었는데요, 한미가 북한과의 군사적 관계를 정상화시킨 이후에는 남과 북이 합심해서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도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더군요.
이는, 아무리 중국이라도, 하나가 된 한국을 함부로 도발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주장으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
그럼 정리해볼까요?
.
구 소련의 붕괴 이후, 중국을 부흥시켰던 장본인이 바로 미국이었는데요, 미국은 엄청나게 찍어낸 달러를 중국의 해안도시에 뿌렸고, 이를 통해 그들을 제조업의 강자로 만들었지요.
사실, 국제 공급망에서 자신의 역할에만 충실했다면 중국을 굳이 찢을 필요는 없었을 겁니다.
.
역사는 나비효과의 연속이잖아요?
시진핑의 마음에 어느 날 욕심이 깃들게 되면서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기회가 열리게 된 겁니다.
중국은 미국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선진국의 지적 재산권을 훔쳤고, 이를 통해 늘린 부가가치로 순식간에 미국 GDP의 70%까지 추격해버리죠.
이제 미국은 음참마속의 심정으로 자신이 창조한 중국의 폭주를 멈추려는 비상 계획을 가동시키게 됩니다.
.
지난 주에는 독립을 갈망하고 있는 남쪽의 티벳 자치정부 수반을 만났습니다.
티벳은 미국이 인도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북쪽에는 중국에게 이를 갈고 있는 위구르 족이 있습니다.
.
하지만, 미국이 심어놓은 기폭장치의 핵심은, <고구려의 부활>입니다.
천년을 잠들어 있던, "중국에게 가장 치명적 경쟁자"를 깨우는 프로젝트 말입니다.
북한을 미국의 우방으로 끌어들이고, 경제를 빠르게 회생시킬 수 있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동북 3성을 중국 본토로부터 찢어낼 수 있습니다.
마치 구 소련을 붕괴 이후, 동유럽의 국가들이 독립했듯이 말이죠.
.
물론, 아직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시진핑이 돌연 욕심을 내려 놓을 경우, 미국은 기폭 장치를 멈출 수도 있으니까요.
.
저는 오늘부터 집에 <시진핑> 사진을 걸어둘 생각입니다.
하루에 두번 씩 기도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드릴겁니다.
.
"님아~부디 그 욕심을 놓지 마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그는 한미 정상들이 김정은이 가장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방향, 이른바<전략적 신중(Strategic Deliberateness)> 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아시다시피 북한의 주장은 "쌍중단"이었어요.
북한이 먼저 그들이 가진 무기 하나 내려 놓고, 미국도 한 발 양보해서 경제 제재 중에 하나를 풀어주고...
또 무기 하나를 내려 놓으면, 미국도 하나 양보하고...
실제로 북한은 협상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핵시설을 하나 폭파한 적이 있었잖아요?
.
하지만 당시만 해도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이 완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북한이 한반도에서 마치 미친 개처럼 왈왈~~짖어 줘야 겁에 질린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산 철 지난 방어 무기를 하나라도 더 사줄 게 아니겠어요?
북한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일본이나 한국에서 수조원에 달하는 PAC-3같은 방어용 무기를 굳이 왜 사겠습니까?
그러니 미국은 북한이 착해지는 것이 싫었을 겁니다.
.
북한은 핵시설을 파괴하면서까지 쌍중단의 의지를 보였지만 트럼프는 귀국하자마자 돌연 <불가역적인 핵포기>만을 주장했었지요.
일단 완전 무장해제하면 그 때부터 생각을 좀 해보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그건 북한 입장에서는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였어요.
말이야 북한의 안전을 보장해주겠다는 거지만, 그 말을 듣고 무장해제했던 리비아의 <카다피>는 그야말로 안전하게 죽었거든요.
그러니 결국 북한은 더는 대화를 지속할 수 없었고 지금까지 잔뜩 삐져있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이번 주 초에도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이라는 우리의 제안은 그대로다. 우리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북한에 달려 있다"며 다시 협상테이블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워낙 많이 삐져서인지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
<부룩스>는 지금 당장, 북한에게 인도적, 의료적 구호의 시작으로 한미가 함께 북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부룩스>는 북한에 대한 지원을 미국이 직접 관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했는데요, 예를 들어, 북한 인프라 개발에 달러를 빌려주는 방식 등을 통해서 말이죠.
달러는 뭐...무려 9조 달러씩 찍어냈으니까, 충분히 빌려줄 여유가 있구요, 볼모지에 달러를 뿌려 회생시키는 것은 미국의 중요한 시스템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전혀 낯설지도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웃나라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이나 중국도 비슷한 미국의 회생 시스템을 통해 일어선 국가들이니까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본다면, 미국의 달러가 북한에 살포되고 나면 북한의 부흥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
<브룩스>는 무척 흥미로운 예를 하나 들었더군요.
사실, 우리네 언론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중국의 도 넘은 월경행위입니다.
툭하면 우리네 국경을 넘어오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북한도 중국을 자극할까봐서 입을 꾹 다물고 있었는데요, 한미가 북한과의 군사적 관계를 정상화시킨 이후에는 남과 북이 합심해서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도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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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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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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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은 음참마속의 심정으로 자신이 창조한 중국의 폭주를 멈추려는 비상 계획을 가동시키게 됩니다.
.
지난 주에는 독립을 갈망하고 있는 남쪽의 티벳 자치정부 수반을 만났습니다.
티벳은 미국이 인도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북쪽에는 중국에게 이를 갈고 있는 위구르 족이 있습니다.
.
하지만, 미국이 심어놓은 기폭장치의 핵심은, <고구려의 부활>입니다.
천년을 잠들어 있던, "중국에게 가장 치명적 경쟁자"를 깨우는 프로젝트 말입니다.
북한을 미국의 우방으로 끌어들이고, 경제를 빠르게 회생시킬 수 있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동북 3성을 중국 본토로부터 찢어낼 수 있습니다.
마치 구 소련을 붕괴 이후, 동유럽의 국가들이 독립했듯이 말이죠.
.
물론, 아직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시진핑이 돌연 욕심을 내려 놓을 경우, 미국은 기폭 장치를 멈출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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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부터 집에 <시진핑> 사진을 걸어둘 생각입니다.
하루에 두번 씩 기도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드릴겁니다.
.
"님아~부디 그 욕심을 놓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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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대기업 꼰대 피하려고 판교서 ‘젋꼰’ 만났네요”…스타트업 탈출하는 MZ세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33818?cds=news_edit
-스타트업과 IT 기업들의 조직문화를 비판한 기사입니다. 출퇴근 시간과 복장 등이 자유롭지만 조직 체계가 잘 잡혀 있지 않는 부분으로 인해 직원 간 갈등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에서 주는 ‘젊은’ 느낌은 있지만, 체계나 복지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대기업을 따라가긴 어렵습니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 대기업 출신들을 영입하면서 조직 문화가 섞이는 부분도 스타트업 내부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호재’ 없는데…삼성전자 주가 반등한 진짜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8071?cds=news_edit
-최근 삼성전자의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라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에서 흘러나온 자금이 반도체주로 오면서 삼성과 하이닉스가 오랜만에 의미있는 상승세를 띄었습니다. 추세 반등임에 따라 매크로 충격이 없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매크로 충격은 예상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 함정이네요.
우리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공부 해야 하는 이유
https://m.blog.naver.com/ehgur06/222458221413
-엔터산업에 대해 분석한 글인데, 가장 마지막 결론부분이 와닿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K팝 스타들은 오프라인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유튜브나 위버스 등의 플랫폼을 통해 팬덤은 더 커졌습니다. 이 커진 팬덤은 오프라인 재개시 무형의 자산이 이익이라는 유형의 자산으로 치환될 것이라는게 위 글의 필자의 결론입니다. 또한 엔터주는 항상 비싸다고 결론을 지었는데 그 역시 공감이 가네요. 엔터주에 대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애경그룹, 화학 3사 통합한 ‘애경케미칼’ 11월 출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2280
-애경그룹이 화학 3사를 통합하여 새로운 법을 출범시킵니다. 애경유화와 에이케이켐텍, 애경화학이 합쳐져 가칭 애경케미칼이라고 하는 새로운 법이 나옵니다. 합병법인의 연매출은 1.7조원 규모이며 2030년까지 매출액은 4조원, 영업이익은 3천억원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네요. 애경유화의 주가를 따라갈 때 참고해야겠습니다.
MS 윈도365, 신청자 폭증…하루 만에 구독 임시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2978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윈도365의 신청자가 폭증하며 서버가 다운되었다고 합니다. 서버 용량을 늘려 다시 재개하겠다고 하는데, 서버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반도체 산업에서의 수요는 꾸준한 것 같습니다. 다만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33818?cds=news_edit
-스타트업과 IT 기업들의 조직문화를 비판한 기사입니다. 출퇴근 시간과 복장 등이 자유롭지만 조직 체계가 잘 잡혀 있지 않는 부분으로 인해 직원 간 갈등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에서 주는 ‘젊은’ 느낌은 있지만, 체계나 복지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대기업을 따라가긴 어렵습니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 대기업 출신들을 영입하면서 조직 문화가 섞이는 부분도 스타트업 내부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호재’ 없는데…삼성전자 주가 반등한 진짜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8071?cds=news_edit
-최근 삼성전자의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라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에서 흘러나온 자금이 반도체주로 오면서 삼성과 하이닉스가 오랜만에 의미있는 상승세를 띄었습니다. 추세 반등임에 따라 매크로 충격이 없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매크로 충격은 예상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 함정이네요.
우리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공부 해야 하는 이유
https://m.blog.naver.com/ehgur06/222458221413
-엔터산업에 대해 분석한 글인데, 가장 마지막 결론부분이 와닿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K팝 스타들은 오프라인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유튜브나 위버스 등의 플랫폼을 통해 팬덤은 더 커졌습니다. 이 커진 팬덤은 오프라인 재개시 무형의 자산이 이익이라는 유형의 자산으로 치환될 것이라는게 위 글의 필자의 결론입니다. 또한 엔터주는 항상 비싸다고 결론을 지었는데 그 역시 공감이 가네요. 엔터주에 대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애경그룹, 화학 3사 통합한 ‘애경케미칼’ 11월 출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2280
-애경그룹이 화학 3사를 통합하여 새로운 법을 출범시킵니다. 애경유화와 에이케이켐텍, 애경화학이 합쳐져 가칭 애경케미칼이라고 하는 새로운 법이 나옵니다. 합병법인의 연매출은 1.7조원 규모이며 2030년까지 매출액은 4조원, 영업이익은 3천억원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네요. 애경유화의 주가를 따라갈 때 참고해야겠습니다.
MS 윈도365, 신청자 폭증…하루 만에 구독 임시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2978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윈도365의 신청자가 폭증하며 서버가 다운되었다고 합니다. 서버 용량을 늘려 다시 재개하겠다고 하는데, 서버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반도체 산업에서의 수요는 꾸준한 것 같습니다. 다만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Naver
"대기업 꼰대 피하려다 판교서 '젊꼰' 만났네요"…스타트업 탈출하는 MZ세대
말로만 수평적…상명하복 조직문화 못벗어난 스타트업 맛과 품질은 기본이고 종류도 서너 가지 되는 점심 메뉴, 주 35시간, 자율 출퇴근 등 유연 근무,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며 직급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의견 교환이 이뤄
카카오(035720) 2Q21 잠정실적 발표
: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전분기 대비 성장률 둔화 및 이익률 감소, 카카오뱅크 상장
-> 하반기 전략 및 기대감이 중요해진 시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잠시후 9시 카카오 홈페이지에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청취가 가능하오니 하반기 카카오의 전략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청취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전분기 대비 성장률 둔화 및 이익률 감소, 카카오뱅크 상장
-> 하반기 전략 및 기대감이 중요해진 시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잠시후 9시 카카오 홈페이지에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청취가 가능하오니 하반기 카카오의 전략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청취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6월 중순까지는 좀 내려가던 2차전지주들이 6월 말부터 다시 상승 랠리를 보였는데요, 탄탄한 수출실적도 뒷받침해주었네요. 💪
다음주 중반이면 산업별로는 7월 수출입 실적이 업데이트될 것이며, 상세 기업별로는 15일 이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실적이 나오는 산업이나 기업이 있다면 코멘트 남겨보겠습니다.☺️
기업별/산업별 수출입 데이터는 세종기업데이터만의 강점입니다. 투자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의 매출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데이터를 일일이 찾아 매칭하였습니다. 수출입 데이터를 통해 관심있는 유망 사업의 현재 동향을 살펴보세요. 분명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을겁니다!
변동이 심했던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 다음주엔 보다 더 화창한 증시 상황을 기대해보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sejongdata.co.kr/service
다음주 중반이면 산업별로는 7월 수출입 실적이 업데이트될 것이며, 상세 기업별로는 15일 이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실적이 나오는 산업이나 기업이 있다면 코멘트 남겨보겠습니다.☺️
기업별/산업별 수출입 데이터는 세종기업데이터만의 강점입니다. 투자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의 매출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데이터를 일일이 찾아 매칭하였습니다. 수출입 데이터를 통해 관심있는 유망 사업의 현재 동향을 살펴보세요. 분명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을겁니다!
변동이 심했던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 다음주엔 보다 더 화창한 증시 상황을 기대해보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sejongdata.co.kr/service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1 MB
카카오뱅크는 금융이 아닌 온라인서비스로 분류하였습니다. '21년 8월 6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영화표 23% ↑, 대리비 6% ↑…개인서비스, 2년 반만에 최고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97331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서비스와 외식비 등이 전부 골고루 올랐습니다. 외식비의 경우 농축산물의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을 것 같은데, 내년엔 최저임금도 9천원대로 올라가니 외식비는 더 상승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물가 역시 하반기에 오름폭이 확대될 전망이라는데 정말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물가 때문이라도 어느 정도의 유동성 조정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가 80% 장악한 택시, 타기만 해도 8800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2331?cds=news_my
-카카오의 사업 방식은 21세기 문어발입니다. 카카오의 손이 안 뻗는 곳이 없는데요, 택시 시장을 점유하고 결국 가격 인상이라는 카드를 꺼냈습니다. 대리운전 시장으로도 진입했고, 택시와 마찬가지로 플랫폼의 힘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이후 수익화를 위해 가격 인상 카드를 꺼낼텐데, 카카오의 과점 현상에 대해 공정위에서 제지를 걸지 않는 것도 아쉽네요.
미 7월 고용은 ‘골디락스’…고용 95만 늘고 임금 오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88289?cds=news_edit
-미국의 7월 고용 상황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너무 뜨거웠다면 연준의 긴축 시간표가 앞당겨질 수 있었는데, 적당한 회복의 모습을 보여 이코노미스트들이 크게 환영했습니다. 일단은 연준의 긴축 우려에서는 벗어난 느낌이지만 미국의 가계부채총액은 연일 사상 최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의 유동성 확대를 경기가 감당할 수 있을지 한편으로 우려되기도 합니다.
‘부품망 붕괴’ 우려에…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경영진단 8월까지 연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3687
-갤럭시A 시리즈 이하 중저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바일AP를 공급하는 대만의 미디어텍에서 최근 삼성전자에 물량을 전부 맞춰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부품망 붕괴 우려의 핵심 중 하나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에 폴더블폰 외에 신작이 없는 상황인데, 폴더블폰 판매가 부진하다면 하반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오는데요 앞으로 스마트폰 사업을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됩니다.
화학사 이런 실적 다시올까…’전무후무’한 2021년 2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28832
-석유화학 산업은 2분기 피크아웃 전망이 강세였으나, 하반기에도 전반적으로 좋은 실적 흐름은 이어갈 것이란 전망입니다. 2분기에 국내 화학사 대부분이 좋은 실적을 거두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과 위생용품 수요와 미국 한파로 인한 공급 차질이 주요 배경이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미국이 정상 가동에 들어가고 신규 NCC가 가동되면서 기초유분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전체 산업보다는 개별 기업별로 실적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97331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서비스와 외식비 등이 전부 골고루 올랐습니다. 외식비의 경우 농축산물의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을 것 같은데, 내년엔 최저임금도 9천원대로 올라가니 외식비는 더 상승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물가 역시 하반기에 오름폭이 확대될 전망이라는데 정말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물가 때문이라도 어느 정도의 유동성 조정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가 80% 장악한 택시, 타기만 해도 8800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2331?cds=news_my
-카카오의 사업 방식은 21세기 문어발입니다. 카카오의 손이 안 뻗는 곳이 없는데요, 택시 시장을 점유하고 결국 가격 인상이라는 카드를 꺼냈습니다. 대리운전 시장으로도 진입했고, 택시와 마찬가지로 플랫폼의 힘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이후 수익화를 위해 가격 인상 카드를 꺼낼텐데, 카카오의 과점 현상에 대해 공정위에서 제지를 걸지 않는 것도 아쉽네요.
미 7월 고용은 ‘골디락스’…고용 95만 늘고 임금 오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88289?cds=news_edit
-미국의 7월 고용 상황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너무 뜨거웠다면 연준의 긴축 시간표가 앞당겨질 수 있었는데, 적당한 회복의 모습을 보여 이코노미스트들이 크게 환영했습니다. 일단은 연준의 긴축 우려에서는 벗어난 느낌이지만 미국의 가계부채총액은 연일 사상 최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의 유동성 확대를 경기가 감당할 수 있을지 한편으로 우려되기도 합니다.
‘부품망 붕괴’ 우려에…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경영진단 8월까지 연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3687
-갤럭시A 시리즈 이하 중저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바일AP를 공급하는 대만의 미디어텍에서 최근 삼성전자에 물량을 전부 맞춰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부품망 붕괴 우려의 핵심 중 하나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에 폴더블폰 외에 신작이 없는 상황인데, 폴더블폰 판매가 부진하다면 하반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오는데요 앞으로 스마트폰 사업을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됩니다.
화학사 이런 실적 다시올까…’전무후무’한 2021년 2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28832
-석유화학 산업은 2분기 피크아웃 전망이 강세였으나, 하반기에도 전반적으로 좋은 실적 흐름은 이어갈 것이란 전망입니다. 2분기에 국내 화학사 대부분이 좋은 실적을 거두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과 위생용품 수요와 미국 한파로 인한 공급 차질이 주요 배경이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미국이 정상 가동에 들어가고 신규 NCC가 가동되면서 기초유분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전체 산업보다는 개별 기업별로 실적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영화표 23%↑, 대리비 6%↑…개인서비스, 2년 반만에 최고 상승
영화관람료, 대리운전 이용료, 택배 이용료, 외식비 등 개인서비스 물가가 지난달 2%대 후반까지 상승했습니다. 지난해보다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농축수산물 등 원재료 가격이 크게 오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통계청 소비
이수화학은 이번 2분기 200억(YoY: +20.72%, OPM: 4.88%)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는데 LAB와 TDM이 2분기 실적을 이끌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연간 컨센서스는 약 790억 정도로 형성되어 있네요.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약 334억원이니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추가 증익을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출 위주 구조이다 보니 최근 환율이 올라온 부분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연간 컨센서스는 약 790억 정도로 형성되어 있네요.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약 334억원이니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추가 증익을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출 위주 구조이다 보니 최근 환율이 올라온 부분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CJ제일제당(09795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3,092억원(QoQ: +2.12%, YoY: +6.56%)
영업이익: 4,696억원(QoQ: +21.94%, YoY: +22.01%)
코로나19 이전 오랫동안 제일제당의 주가 부진의 이유중에 하나가 매출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이익 및 이익률 개선이 상대적으로 더디었습니다. 여전히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이익률이 개선되니 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네요. 이익 증가에 주가도 화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1.36조원으로 전년대비 약51.6% 증가하면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이를 또 다시 갱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0.85조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63%를 달성했습니다.
성장률로만 보아도 전년동기대비 1분기와 2분기 각각 +39.55%, +22.01%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약 4,100억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xtejkh
매출액: 63,092억원(QoQ: +2.12%, YoY: +6.56%)
영업이익: 4,696억원(QoQ: +21.94%, YoY: +22.01%)
코로나19 이전 오랫동안 제일제당의 주가 부진의 이유중에 하나가 매출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이익 및 이익률 개선이 상대적으로 더디었습니다. 여전히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이익률이 개선되니 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네요. 이익 증가에 주가도 화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1.36조원으로 전년대비 약51.6% 증가하면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이를 또 다시 갱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0.85조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63%를 달성했습니다.
성장률로만 보아도 전년동기대비 1분기와 2분기 각각 +39.55%, +22.01%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약 4,100억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xtejkh
2021.08.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860
이재용이 돌아왔다, 글로벌 반도체 대전 ‘팀 삼성’ 선단장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89389?cds=news_my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이 결정되었습니다. 조건부 석방이기 때문에 여러 제한 조건이 있어 향후 5년 동안은 족쇄가 걸려 있고, 정부 의지에 따라 신변에 변화가 생길 수 있겠으나 어쨌든 총수 부재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여러 사업이나 투자들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시장에서 기대하는 대규모 M&A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 퇴출한다”…자동차 업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9273?cds=news_my
-자동차 업계에서는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e퓨얼이라고 하는 친환경 연료 개발이 한창입니다. 수소와 이산화탄소, 질소 등을 결합해 만드는 합성연료인데 온실가스 배출량을 85%까지 감축할 수 있고, 그대로 내연기관 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경제성을 확보하고 상용화할 경우 내연기관의 수명은 더 길어질 수 있겠는데요 전기차의 대안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체크해두어야겠습니다.
‘몸값 10조’ SSG닷컴 상장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47803
-요즘 IPO 시장 분위기가 워낙 좋아 지금 상장해여 더 좋은 가격에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 발생 후 이커머스 기업들이 크게 성장했는데, 쓱닷컴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신선식품 배송 쪽을 강화하고, 이마트와 신세계 그룹 차원에서도 재무적으로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카뱅 마통의 변심…1년간 금리 가장 많이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05638
-카뱅 마통의 금리가 시중은행뿐 아니라 같은 인터넷 은행인 K뱅크와도 꽤나 차이가 있었네요. 올해 특히나 금리를 많이 올렸습니다. 더이상 카뱅 마통은 저금리로서 매력적인 상품은 아닙니다. 카카오의 최근 횡보를 보고 경계하는 기사나 시각이 늘어나는 분위기인데 회사의 사업과 투자 활동은 그러한 시각과는 다소 무관하게 흘러가겠지만 서비스 가격이 인상되는 것에 대한 저항은 분명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0일 크래프톤 상장…카뱅 이어 ‘상한가’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89229?sid=101
-베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이 오늘 상장됩니다. 카뱅에 이어 상한가에 들어설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기대하고 있지만, 이미 가격대가 좀 높고 유통물량도 많으며 시총도 커서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증시에서 가장 화두가 될 기업일 것 같은데 9시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지캬봐야겠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860
이재용이 돌아왔다, 글로벌 반도체 대전 ‘팀 삼성’ 선단장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89389?cds=news_my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이 결정되었습니다. 조건부 석방이기 때문에 여러 제한 조건이 있어 향후 5년 동안은 족쇄가 걸려 있고, 정부 의지에 따라 신변에 변화가 생길 수 있겠으나 어쨌든 총수 부재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여러 사업이나 투자들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시장에서 기대하는 대규모 M&A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 퇴출한다”…자동차 업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9273?cds=news_my
-자동차 업계에서는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e퓨얼이라고 하는 친환경 연료 개발이 한창입니다. 수소와 이산화탄소, 질소 등을 결합해 만드는 합성연료인데 온실가스 배출량을 85%까지 감축할 수 있고, 그대로 내연기관 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경제성을 확보하고 상용화할 경우 내연기관의 수명은 더 길어질 수 있겠는데요 전기차의 대안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체크해두어야겠습니다.
‘몸값 10조’ SSG닷컴 상장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47803
-요즘 IPO 시장 분위기가 워낙 좋아 지금 상장해여 더 좋은 가격에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 발생 후 이커머스 기업들이 크게 성장했는데, 쓱닷컴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신선식품 배송 쪽을 강화하고, 이마트와 신세계 그룹 차원에서도 재무적으로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카뱅 마통의 변심…1년간 금리 가장 많이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05638
-카뱅 마통의 금리가 시중은행뿐 아니라 같은 인터넷 은행인 K뱅크와도 꽤나 차이가 있었네요. 올해 특히나 금리를 많이 올렸습니다. 더이상 카뱅 마통은 저금리로서 매력적인 상품은 아닙니다. 카카오의 최근 횡보를 보고 경계하는 기사나 시각이 늘어나는 분위기인데 회사의 사업과 투자 활동은 그러한 시각과는 다소 무관하게 흘러가겠지만 서비스 가격이 인상되는 것에 대한 저항은 분명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0일 크래프톤 상장…카뱅 이어 ‘상한가’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89229?sid=101
-베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이 오늘 상장됩니다. 카뱅에 이어 상한가에 들어설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기대하고 있지만, 이미 가격대가 좀 높고 유통물량도 많으며 시총도 커서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증시에서 가장 화두가 될 기업일 것 같은데 9시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지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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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반도체 by CLSA
싸이클 하강국면에 대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매수에서 언더퍼폼으로 하향함
메모리 ASP는 팬더믹으로 촉발된 IT 수요와 데이터 센터들의 재고축적으로 인해 상승세를 유지해 왔다. 컨센은 강한 수요와 ASP의 유지를 기대 하고 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도 똑같이 강한 수요를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체크한 바로는 PC와 스마트폰 OEM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재고구축을 완화 하기 시작했고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도 올해 4분기 이후에는 정상으로 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수요공급이 불리한 구조로 가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올해 4분기 부터 내년 4분기 까지 디램 과 낸드의 혼합ASP가 25% 가량 떨어지는 하강국면을 예상한다.
삼전과 하이닉스의 22년 영업이익을 각각 31%, 60% 줄이고 목표가를 8만6천원과 12만3천원으로 내리며 의견을 매수에서 언더퍼폼으로 하향한다.
D램 공급업체들은 자체 재고량이 적어 ASP 하락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현혹된 것 같다. 이것은 수요 부진, 수주 감소, 공급 증가 등으로 인해 5분기 동안의 하락 사이클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2018년의 3분기 때와 유사하다. 공급업체가 마진율이 50%에 달하는데 재고를 쌓아두는 일은 거의 없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은 지난 다운사이클(2018년 4분기 부터 2019년 4분기) 초반 PBR 1.0배, 0.9배에 거래돼 하락 시작 후 3~4개월 만에 바닥을 치고 회복세를 보인 점에 주목한다. 2023년의 상승 사이클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이러한 가치 평가가 결국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ASP 하락과 컨센서스 다운그레이드가 다가옴에 따라, 주가는 언더퍼폼 할 것으로 본다.
싸이클 하강국면에 대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매수에서 언더퍼폼으로 하향함
메모리 ASP는 팬더믹으로 촉발된 IT 수요와 데이터 센터들의 재고축적으로 인해 상승세를 유지해 왔다. 컨센은 강한 수요와 ASP의 유지를 기대 하고 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도 똑같이 강한 수요를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체크한 바로는 PC와 스마트폰 OEM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재고구축을 완화 하기 시작했고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도 올해 4분기 이후에는 정상으로 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수요공급이 불리한 구조로 가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올해 4분기 부터 내년 4분기 까지 디램 과 낸드의 혼합ASP가 25% 가량 떨어지는 하강국면을 예상한다.
삼전과 하이닉스의 22년 영업이익을 각각 31%, 60% 줄이고 목표가를 8만6천원과 12만3천원으로 내리며 의견을 매수에서 언더퍼폼으로 하향한다.
D램 공급업체들은 자체 재고량이 적어 ASP 하락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현혹된 것 같다. 이것은 수요 부진, 수주 감소, 공급 증가 등으로 인해 5분기 동안의 하락 사이클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2018년의 3분기 때와 유사하다. 공급업체가 마진율이 50%에 달하는데 재고를 쌓아두는 일은 거의 없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은 지난 다운사이클(2018년 4분기 부터 2019년 4분기) 초반 PBR 1.0배, 0.9배에 거래돼 하락 시작 후 3~4개월 만에 바닥을 치고 회복세를 보인 점에 주목한다. 2023년의 상승 사이클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이러한 가치 평가가 결국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ASP 하락과 컨센서스 다운그레이드가 다가옴에 따라, 주가는 언더퍼폼 할 것으로 본다.
2021.08.1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884
마스크도 안 쓰고 ‘호캉스’ 인증샷…간 큰 인플루언서의 정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9881?cds=news_edit
-당연히 일반 사람인줄 알았는데 가상 인간이었다니 너무 충격입니다. 로지라고 하는 가상인간의 개인 SNS에 들어가보면 인위적이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팔로워수도 4만명이 넘다니 놀랍습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를 새삼 느끼게 된 계기네요. 외국의 사례를 보고도 잘 와닿지 않았는데, 한국의 사례를 보니 코로나 시국을 맞아 이러한 온라인/모바일 상에만 존재하는 아바타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기대되면서도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인구변화發 집의 재구성…핵심 키워드는 ‘대가족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72764?cds=news_my
-많이 공감가는 기사입니다. 1인 가구화 시대에 웬 대가족화냐 싶지만, 현실을 둘러보고, 미래를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주거 환경 변화에 대가족이라는 키워드도 빠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비혼으로 완전히 독립해 사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와 근접하여 살거나, 혹은 결혼 후 아이 양육의 문제로 부모 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 값이 너무 오른 것도 주거 형태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일본처럼 따로 또 같이 주택 형태가 우리나라에도 등장할 것 같습니다.
LG전자, 무료 콘텐츠 플랫폼 ‘LG 채널’ 서비스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3110?cds=news_my
-이젠 TV 제조업체도 콘텐츠를 장착하네요. 단순 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마케팅 관점으로 전면으로 내세우는 느낌입니다. 아직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해당 TV를 사는 움직임은 크지 않겠지만, 만약 콘텐츠가 정말 많이 강화된다면 소비 행태를 바꿀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조사의 의지일 것 같은데요, LG의 TV 마케팅 전략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효성 먹여 살리는 스판덱스…하반기에도 없어서 못 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3346?ntype=RANKING
-스판덱스가 하반기에도 수요가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의 주가는 이미 꾸준히 상당히 많이 오른 상황인데, 실적이 주가를 받쳐주는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의 에슬레저 수요 증가가 스판덱스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역시 중국 소비가 움직이면 그 효과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네이버-카페24 상호 지분 교환…커머스 생태계 확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30284?cds=news_edit
-네이버와 카페24가 지분 맞교환을 통해 양사간 협력을 강화합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성장이 주요 협력 배경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 중인 사람들이 카페24의 여러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해외 진출까지 가능한 것 같은데요, 네이버페이의 가치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884
마스크도 안 쓰고 ‘호캉스’ 인증샷…간 큰 인플루언서의 정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89881?cds=news_edit
-당연히 일반 사람인줄 알았는데 가상 인간이었다니 너무 충격입니다. 로지라고 하는 가상인간의 개인 SNS에 들어가보면 인위적이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팔로워수도 4만명이 넘다니 놀랍습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를 새삼 느끼게 된 계기네요. 외국의 사례를 보고도 잘 와닿지 않았는데, 한국의 사례를 보니 코로나 시국을 맞아 이러한 온라인/모바일 상에만 존재하는 아바타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기대되면서도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인구변화發 집의 재구성…핵심 키워드는 ‘대가족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72764?cds=news_my
-많이 공감가는 기사입니다. 1인 가구화 시대에 웬 대가족화냐 싶지만, 현실을 둘러보고, 미래를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주거 환경 변화에 대가족이라는 키워드도 빠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비혼으로 완전히 독립해 사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와 근접하여 살거나, 혹은 결혼 후 아이 양육의 문제로 부모 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 값이 너무 오른 것도 주거 형태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일본처럼 따로 또 같이 주택 형태가 우리나라에도 등장할 것 같습니다.
LG전자, 무료 콘텐츠 플랫폼 ‘LG 채널’ 서비스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3110?cds=news_my
-이젠 TV 제조업체도 콘텐츠를 장착하네요. 단순 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마케팅 관점으로 전면으로 내세우는 느낌입니다. 아직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해당 TV를 사는 움직임은 크지 않겠지만, 만약 콘텐츠가 정말 많이 강화된다면 소비 행태를 바꿀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조사의 의지일 것 같은데요, LG의 TV 마케팅 전략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효성 먹여 살리는 스판덱스…하반기에도 없어서 못 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3346?ntype=RANKING
-스판덱스가 하반기에도 수요가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의 주가는 이미 꾸준히 상당히 많이 오른 상황인데, 실적이 주가를 받쳐주는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의 에슬레저 수요 증가가 스판덱스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역시 중국 소비가 움직이면 그 효과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네이버-카페24 상호 지분 교환…커머스 생태계 확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30284?cds=news_edit
-네이버와 카페24가 지분 맞교환을 통해 양사간 협력을 강화합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성장이 주요 협력 배경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 중인 사람들이 카페24의 여러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해외 진출까지 가능한 것 같은데요, 네이버페이의 가치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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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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