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중국 관영 매체 총편집인인 후시진이 직접 거론하면서 상황은 급변하게 됩니다.
.
<후시진> 편집장은 명찰만 언론인일 뿐, 아시다시피 정부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인물입니다.
즉, 그의 발언은 곧 정부의 생각인 셈이죠.
그는 지난 17일, 그러니까 추석 연휴가 막 시작하기 직전에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에 헝다 관련한 게시물을 올립니다.
.
"기업은 반드시 시장 방식의 자구 능력을 갖춰야 한다.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게 대마불사의 요행을 바래서는 안 된다.
헝다 그룹은 맹목적인 확장과 금융 조작,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함으로서 심각한 경영상 문제점을 만들었다.
규모가 커질수록 부채비율이 높아지고 취약성도 커졌으며 마치 쌓아 올린 계란처럼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고 말았다.
국가는 기업에 어려운 문제를 내지 않고 일부러 기업을 곤경에 빠뜨리지 않는다.
국가가 해당 분야에 대한 규범적 조정작업을 해야 할 때 일부 기업의 상황이 심각하다해서 그 기업을 위해 타협하거나 보호하지는 않는다"고 말이죠.
이 말은 대마불사에 대한 시장의 믿음을 한 방에 부수어버리게 되었고, 그날부터 믿거니~~했던 헝다의 파산 위기감이 현실이 되기 시작했던 것이죠.
.
그럼 어찌될까요?
중국은 헝다의 파산을 방치하고 결국 부도가 나게 될까요?
또한, 만약 정부가 헝다의 파산을 방치한다면 과거 리만브라더스와 같은 엄청난 후폭풍이 증시에 휘몰아치게 될까요?
.
후시진이 그리 발언했으니 파산을 방치할 수도 있겠네요.
적어도 헝다에게 자금을 중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지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마불사의 전례를 남기는 것은 중국 정부에게 그다지 바람직스럽지는 못하니까요.
.
일단, 헝다는 잔챙이들과는 규모가 다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개발만이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여행, 스포츠, 전기차 사업을 아우르는 재벌 기업이거든요.
헝다의 쉬 회장은 2017년 포브스 중국 부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구요, 미국 경제매체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500대 글로벌 기업 명단에 6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는 122위에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로 덩치가 큰 회사입니다.
그만큼 부채 규모도 엄청난데요, 작년 말을 기준으로 헝다의 총부채는 1조9천500억 위안(약 350조원)으로 중국 전체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2%에 해당할 정도죠.
앞서 설명드렸듯이, 헝다에서 부도가 발생한다면, 정부 주도 하에 매우 규칙적으로 진행된다고 해도 GDP 성장률을 대략 0.3%P 이상 낮추게 될 정도의 충격이 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거든요
.
헝다그룹은 당장 목요일 밤(23일)까지 채권에 대한 이자 8350만달러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부도가 나게 됩니다.
헝다 측에서는 일단 일부 부채에 대한 이자가 지급될 것이라며 시장을 안심시키기는 했습니다만, 목요일 밤을 잘~~넘긴다고 해도 올해 지급해야 할 이자만 약 6억6900만달러에 달하죠.
이 중에서 하나만 부도가 난다고 해도 3000억달러 채무가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게 됩니다.
설령, 목요일 밤을 잘 넘긴다고 해도 올해 내내 헝다의 위기는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아픈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이죠.
.
하지만 말입니다.
헝다가 부도가 난다고 해서 굳이 시장 붕괴설로 확장해서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우선 리먼 부도와 헝다 부도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리먼은 은행이었고 헝다는 은행이 아닙니다.
은행의 부도는 당연히 시스템 리스크가 됩니다.
<시스템 리스크>는 한마디로 시장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메카니즘에 대한 신뢰가 허물어지면서 아무도 믿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오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 금융위기를 연상하시면 되죠.
그래서 이번 바이러스 위기 때에도 은행들이 부실해지지 않도록 연준이 무한대의 개입을 시작했던 것이잖아요?
.
하지만 헝다는 시스템 리스크와는 거리가 먼, 개인 기업의 문제입니다.
헝다 같은 개인 기업은 아무리 많이 무너진다고 해도 그냥 개인 기업의 문제일 뿐, 시스템 리스크로 확장되지는 않습니다.
쉽게 말해서, 은행이 헝다에게 신용으로 대출을 해준 것은 아니잖아요?
뭔가 부동산이라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주었기 때문에 헝다가 망한다고해서 그 위험이 은행에게 전가되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
둘째, 제가 중국의 금융 당국자라면 최악의 금융 경색은 만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말은 좀 보충 설명이 필요한데요, 최악의 금융 경색을 만들지 않는다는 말이지 헝다의 부도를 억지로 막아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파산을 시켜도 불규칙한 파산 보다는 좀 더 안정적인 방식으로 전개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
그렇게 생각하는데는, 매우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올해 말 정도에는 시진핑의 3기 통치에 대한 선언과 함께 근사한 청사진이 제시되어야만 하는데요, 헝다의 파산으로 인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시스템 위기가 시작된다면 시진핑의 영구집권 구도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거든요.
중국은 통제 경제이기 때문에 조절 능력이 충분히 있는데, 굳이 불확실성을 만들어가며 자승자박할 이유가 없다는 말이죠.
.
헝다의 부도에 대해 정부 차원의 여러 해법이 동원될 수 있을텐데요, 덩치가 크고 자금 여력이 있는 국영 기업이 알짜 자산만 따로 인수한다든지, 혹은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구조조정을 하는 등, 얼마든지 차선의 방법이 강구될 수 있습니다.
비록 낮은 확률이지만, 중국 정부가 헝다를 살리자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어요.
헝다가 지금 당장 현금이 없다 뿐이지, 자산은 충분하거든요.
능력이 되는 지방 정부가 헝다의 부동산을 구매하는 방안을 통해 구제할 수도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헝다 문제는 시장이 대부분 인지하고 있던 사실입니다.
물론 <후시진>에 의해 불규칙한 부도에 대한 우려가 갑자기 불거지기는 했지만, 이미 작년 8월 이후 중국은 부동산 개발에 대해 옥죄기 시작했고 올해 6월부터는 헝다의 부도설이 시장에서 돌기 시작했으며 이미 신용 등급이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헝다의 신용 등급이 낮아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주거래 은행들이 이미 추가 담보를 요구했거나, 혹은 헝다가 기 발행한 채권에 대한 거래에서도 충분히 위험이 감안된 가격에서 거래가 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깜짝 놀랄만한 시장 폭락은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오는 것이지, 모두 알려진 상황에서는 오지 않습니다
헝다로 인해 시장이 흔들리면 저는 주저 없이 추가매수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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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진> 편집장은 명찰만 언론인일 뿐, 아시다시피 정부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인물입니다.
즉, 그의 발언은 곧 정부의 생각인 셈이죠.
그는 지난 17일, 그러니까 추석 연휴가 막 시작하기 직전에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에 헝다 관련한 게시물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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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반드시 시장 방식의 자구 능력을 갖춰야 한다.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게 대마불사의 요행을 바래서는 안 된다.
헝다 그룹은 맹목적인 확장과 금융 조작,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함으로서 심각한 경영상 문제점을 만들었다.
규모가 커질수록 부채비율이 높아지고 취약성도 커졌으며 마치 쌓아 올린 계란처럼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고 말았다.
국가는 기업에 어려운 문제를 내지 않고 일부러 기업을 곤경에 빠뜨리지 않는다.
국가가 해당 분야에 대한 규범적 조정작업을 해야 할 때 일부 기업의 상황이 심각하다해서 그 기업을 위해 타협하거나 보호하지는 않는다"고 말이죠.
이 말은 대마불사에 대한 시장의 믿음을 한 방에 부수어버리게 되었고, 그날부터 믿거니~~했던 헝다의 파산 위기감이 현실이 되기 시작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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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찌될까요?
중국은 헝다의 파산을 방치하고 결국 부도가 나게 될까요?
또한, 만약 정부가 헝다의 파산을 방치한다면 과거 리만브라더스와 같은 엄청난 후폭풍이 증시에 휘몰아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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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진이 그리 발언했으니 파산을 방치할 수도 있겠네요.
적어도 헝다에게 자금을 중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지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마불사의 전례를 남기는 것은 중국 정부에게 그다지 바람직스럽지는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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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헝다는 잔챙이들과는 규모가 다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개발만이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여행, 스포츠, 전기차 사업을 아우르는 재벌 기업이거든요.
헝다의 쉬 회장은 2017년 포브스 중국 부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구요, 미국 경제매체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500대 글로벌 기업 명단에 6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는 122위에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로 덩치가 큰 회사입니다.
그만큼 부채 규모도 엄청난데요, 작년 말을 기준으로 헝다의 총부채는 1조9천500억 위안(약 350조원)으로 중국 전체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2%에 해당할 정도죠.
앞서 설명드렸듯이, 헝다에서 부도가 발생한다면, 정부 주도 하에 매우 규칙적으로 진행된다고 해도 GDP 성장률을 대략 0.3%P 이상 낮추게 될 정도의 충격이 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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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그룹은 당장 목요일 밤(23일)까지 채권에 대한 이자 8350만달러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부도가 나게 됩니다.
헝다 측에서는 일단 일부 부채에 대한 이자가 지급될 것이라며 시장을 안심시키기는 했습니다만, 목요일 밤을 잘~~넘긴다고 해도 올해 지급해야 할 이자만 약 6억6900만달러에 달하죠.
이 중에서 하나만 부도가 난다고 해도 3000억달러 채무가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게 됩니다.
설령, 목요일 밤을 잘 넘긴다고 해도 올해 내내 헝다의 위기는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아픈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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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입니다.
헝다가 부도가 난다고 해서 굳이 시장 붕괴설로 확장해서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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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리먼 부도와 헝다 부도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리먼은 은행이었고 헝다는 은행이 아닙니다.
은행의 부도는 당연히 시스템 리스크가 됩니다.
<시스템 리스크>는 한마디로 시장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메카니즘에 대한 신뢰가 허물어지면서 아무도 믿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오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 금융위기를 연상하시면 되죠.
그래서 이번 바이러스 위기 때에도 은행들이 부실해지지 않도록 연준이 무한대의 개입을 시작했던 것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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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헝다는 시스템 리스크와는 거리가 먼, 개인 기업의 문제입니다.
헝다 같은 개인 기업은 아무리 많이 무너진다고 해도 그냥 개인 기업의 문제일 뿐, 시스템 리스크로 확장되지는 않습니다.
쉽게 말해서, 은행이 헝다에게 신용으로 대출을 해준 것은 아니잖아요?
뭔가 부동산이라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주었기 때문에 헝다가 망한다고해서 그 위험이 은행에게 전가되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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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제가 중국의 금융 당국자라면 최악의 금융 경색은 만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말은 좀 보충 설명이 필요한데요, 최악의 금융 경색을 만들지 않는다는 말이지 헝다의 부도를 억지로 막아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파산을 시켜도 불규칙한 파산 보다는 좀 더 안정적인 방식으로 전개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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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는데는, 매우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올해 말 정도에는 시진핑의 3기 통치에 대한 선언과 함께 근사한 청사진이 제시되어야만 하는데요, 헝다의 파산으로 인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시스템 위기가 시작된다면 시진핑의 영구집권 구도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거든요.
중국은 통제 경제이기 때문에 조절 능력이 충분히 있는데, 굳이 불확실성을 만들어가며 자승자박할 이유가 없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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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의 부도에 대해 정부 차원의 여러 해법이 동원될 수 있을텐데요, 덩치가 크고 자금 여력이 있는 국영 기업이 알짜 자산만 따로 인수한다든지, 혹은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구조조정을 하는 등, 얼마든지 차선의 방법이 강구될 수 있습니다.
비록 낮은 확률이지만, 중국 정부가 헝다를 살리자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어요.
헝다가 지금 당장 현금이 없다 뿐이지, 자산은 충분하거든요.
능력이 되는 지방 정부가 헝다의 부동산을 구매하는 방안을 통해 구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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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헝다 문제는 시장이 대부분 인지하고 있던 사실입니다.
물론 <후시진>에 의해 불규칙한 부도에 대한 우려가 갑자기 불거지기는 했지만, 이미 작년 8월 이후 중국은 부동산 개발에 대해 옥죄기 시작했고 올해 6월부터는 헝다의 부도설이 시장에서 돌기 시작했으며 이미 신용 등급이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헝다의 신용 등급이 낮아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주거래 은행들이 이미 추가 담보를 요구했거나, 혹은 헝다가 기 발행한 채권에 대한 거래에서도 충분히 위험이 감안된 가격에서 거래가 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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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만한 시장 폭락은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오는 것이지, 모두 알려진 상황에서는 오지 않습니다
헝다로 인해 시장이 흔들리면 저는 주저 없이 추가매수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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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지표클립
★영업현금흐름+영업이익 데이터①.xlsx
323.5 KB
찐 실적인 영업현금흐름이 중요하다고 요즘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관련내용은 삼프로에 중앙대 양대천교수님이 출현하신 방송 보시면 설명이 있습니다. 꼭 거를 기업은 잘 거르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유값마저 5.4% 올라…빵, 커피 등 덩달아 뛸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65226?cds=news_my
-물가가 줄인상 되고 있습니다. 우유 가격이 오르면, 우유를 재료로 하는 치즈, 버터, 그리고 빵, 커피까지 가격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연초에는 에그플레이션 하반기에는 밀크플레이션입니다. 나라는 계속 돈을 풀면서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데, 결국 서민 지갑의 부담으로만 돌아오네요.
“본 게임은 이제부터”…시험대 오르는 배터리 삼총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32005?cds=news_my
-배터리 3사가 갖고 있는 이슈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사업부를 분사했고, LG엔솔은 GM과 배터리 결함 문제 원인과 책임 배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미국에 직접 생산시설을 지을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고 이달 중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3사의 중요 이슈를 체크할때 참고해보세요.
‘투썸’ 제친 2000원짜리 커피…’스타벅스’ 맹추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7603
-요즘 메가커피가 정말 자주 보입니다. 커피값이 저렴하고 메뉴 종류가 많아 식후 테이크아웃 커피를 살 때 주로 이용합니다. 예전에는 스타벅스와 투썸,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등의 경쟁이 치열했는데 이제는 메가커피가 매장 수 기준으로 3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치열한 카페 시장에서 괄목할 성장입니다.
‘4050 AZ세대’ 카카오뱅크에 줄가입한 비결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387?cds=news_edit
-중장년층이 청년층보다 자산도 많고 소비력도 큽니다. 그런 세대의 가입 비중이 올라간다는 것은 카카오뱅크의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지난 7월 오픈한 휴면예금과 보험금 찾기 서비스가 4050세대를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은행도 결국 좋은 서비스를 어떻게 내놓느냐의 경쟁입니다. 한편, 4050을 왜 AZ세대라 부르는지는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65226?cds=news_my
-물가가 줄인상 되고 있습니다. 우유 가격이 오르면, 우유를 재료로 하는 치즈, 버터, 그리고 빵, 커피까지 가격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연초에는 에그플레이션 하반기에는 밀크플레이션입니다. 나라는 계속 돈을 풀면서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데, 결국 서민 지갑의 부담으로만 돌아오네요.
“본 게임은 이제부터”…시험대 오르는 배터리 삼총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32005?cds=news_my
-배터리 3사가 갖고 있는 이슈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사업부를 분사했고, LG엔솔은 GM과 배터리 결함 문제 원인과 책임 배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미국에 직접 생산시설을 지을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고 이달 중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3사의 중요 이슈를 체크할때 참고해보세요.
‘투썸’ 제친 2000원짜리 커피…’스타벅스’ 맹추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7603
-요즘 메가커피가 정말 자주 보입니다. 커피값이 저렴하고 메뉴 종류가 많아 식후 테이크아웃 커피를 살 때 주로 이용합니다. 예전에는 스타벅스와 투썸,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등의 경쟁이 치열했는데 이제는 메가커피가 매장 수 기준으로 3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치열한 카페 시장에서 괄목할 성장입니다.
‘4050 AZ세대’ 카카오뱅크에 줄가입한 비결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387?cds=news_edit
-중장년층이 청년층보다 자산도 많고 소비력도 큽니다. 그런 세대의 가입 비중이 올라간다는 것은 카카오뱅크의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지난 7월 오픈한 휴면예금과 보험금 찾기 서비스가 4050세대를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은행도 결국 좋은 서비스를 어떻게 내놓느냐의 경쟁입니다. 한편, 4050을 왜 AZ세대라 부르는지는 궁금하네요.
Naver
우유값마저 5.4% 올라···빵·커피 등 덩달아 뛸듯
[서울경제] 정부가 8년 만에 전기료를 올리며 복합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물가 상승세를 이끌었던 농수산물과 유가에 이어 억눌려왔던 공공요금까지 인상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기 떄문이
2021.09.2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21
‘파산 위기’ 헝다, 23일 달러채권 이자 지불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07924?sid=101
-헝다그룹은 결국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디폴트까지 가게 되면 그 영향이 어떻게 미칠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지방 은행들은 일단 충분한 담보를 확보했기 때문에 관리 가능하다고 시장 달래기에 나섰지만 폭탄을 나누어 떠앉고 있는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롯데백화점 창사 42년만에 첫 희망퇴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62360?sid=101
-롯데백화점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사회 변화와 소비 변화가 상당히 빠르게 이루어졌는데, 유통업의 경우 온라인 소비 확대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백화점도 프리미엄화 전략만 먹히고 있어 인력 단축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위기는 가장 아래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전기료가 끝 아니었다…도시가스, 공공요금 줄인상 대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622677?sid=102
-안 오르는게 없네요. 전기료 외에 도시가스와 철도요금,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줄인상될 것 같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뿐만 아니라 공공 요금까지 오르니 서민 지갑에만 부담이 가중되겠습니다.
“광고 넣으면 쿨하지 않다”더니…카톡 광고로 하루 10억 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91271?cds=news_my
-2012년에 광고를 넣으면 쿨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다는 말을 카카오가 했던 적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당시의 카카오와 지금의 카카오는 그 위상과 파급력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은 카카오톡을 무료로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광고는 필수이긴 합니다. 광고 매출이 없다면 플랫폼 유지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카카오의 문어발 식 확장과 이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문제가 된 현재시점엔 사업 전략에도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21
‘파산 위기’ 헝다, 23일 달러채권 이자 지불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07924?sid=101
-헝다그룹은 결국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디폴트까지 가게 되면 그 영향이 어떻게 미칠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지방 은행들은 일단 충분한 담보를 확보했기 때문에 관리 가능하다고 시장 달래기에 나섰지만 폭탄을 나누어 떠앉고 있는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롯데백화점 창사 42년만에 첫 희망퇴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62360?sid=101
-롯데백화점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사회 변화와 소비 변화가 상당히 빠르게 이루어졌는데, 유통업의 경우 온라인 소비 확대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백화점도 프리미엄화 전략만 먹히고 있어 인력 단축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위기는 가장 아래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전기료가 끝 아니었다…도시가스, 공공요금 줄인상 대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622677?sid=102
-안 오르는게 없네요. 전기료 외에 도시가스와 철도요금,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줄인상될 것 같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뿐만 아니라 공공 요금까지 오르니 서민 지갑에만 부담이 가중되겠습니다.
“광고 넣으면 쿨하지 않다”더니…카톡 광고로 하루 10억 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91271?cds=news_my
-2012년에 광고를 넣으면 쿨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다는 말을 카카오가 했던 적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당시의 카카오와 지금의 카카오는 그 위상과 파급력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은 카카오톡을 무료로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광고는 필수이긴 합니다. 광고 매출이 없다면 플랫폼 유지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카카오의 문어발 식 확장과 이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문제가 된 현재시점엔 사업 전략에도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1.09.2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9.27 ‘파산 위기’ 헝다, 23일 달러채권 이자 지불 못했다 -헝다그룹은 결국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디폴트까지 가게 되면 그 영향...
Forwarded from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미국주식시장의 증권담보대출 금액이 역사상 최고치에 달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추이를 보일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주담대를 쓰는거에 대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하락장, 혹여나 모를 폭락장에서 나를 죽이는 칼로 다가오게되기 때문입니다. 슈퍼개미들이 10년에 한번오는 위기에서 사라진다는 말도 있듯, 언제나 리스크관리는 필요하죠.
주식시장에서 날고기던 슈퍼개미분들. 많은분들이 코로나때 반대매매로 사라지셨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추이를 보일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주담대를 쓰는거에 대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하락장, 혹여나 모를 폭락장에서 나를 죽이는 칼로 다가오게되기 때문입니다. 슈퍼개미들이 10년에 한번오는 위기에서 사라진다는 말도 있듯, 언제나 리스크관리는 필요하죠.
주식시장에서 날고기던 슈퍼개미분들. 많은분들이 코로나때 반대매매로 사라지셨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38%로 요 근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주식에 많은 돈을 넣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고, 그동안 투자하던 금액이 주가의 상승으로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몫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주식에 많은 돈을 넣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고, 그동안 투자하던 금액이 주가의 상승으로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몫인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미국 TB 10Y 6월 이후 첫 1.5% 돌파, 내구재 주문 예상 상회 이후 상승폭 확대. 역외 위안화 약세 전환.
2021.09.2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6
“포스코 공장까지 멈췄다”…사상 최악 전력난 中, 대체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027?cds=news_my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면서 전력난에 빠졌습니다. 현지에 있는 여러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고 신호등이 켜지지 않아 극심한 교통 체증을 겪는 등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헝다 사태에 이어 이번엔 전력난인데요,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됩니다.
주식 반대매매 일평균 85억, 연중 최대…금감원 ‘빚투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58926?sid=001
-주식이 하락할 때 반대매매가 터지면 그 이후 하락폭은 더 가팔라집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신용잔고가 높아질 경우 하락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는 주의해야 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보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이 나오면서 지수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중소형주의 조정도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매도 폭탄을 맞는 느낌인데요, 반대매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플 한국서 앱 개발자 직접 키운다…포항에 거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14?cds=news_edit
-애플이 포항에서 앱 개발자를 키우면서 포항이 ICT 도시로 각광 받겠습니다. iOS 생태계에 관심이 있는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지원할 것 같습니다. 직장인 중에서도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싶다면 고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이번 조치는 국내 이통사에 광고와 수리 비용을 떠넘긴 행위에 대한 공정위 조사를 받은 후 나온 상생지원안의 일환인데요 시작이 어찌되었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꿈의 약’ 탈모 치료제…대웅제약, 종근당, 주사제로 ‘새 전기’ 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20?ntype=RANKING
-대웅제약의 나보타 관련 사진은 1년 전에도 봤었던 것 같은데 이후 개로운 결과가 나타난 사진이 공개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보타 외에 주사제 형태의 탈모 치료제에 대한 임상1상을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는데요, 먹는 약 대비 효과가 탁월하다면 전세계 주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탈모 치료제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 현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네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6
“포스코 공장까지 멈췄다”…사상 최악 전력난 中, 대체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027?cds=news_my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면서 전력난에 빠졌습니다. 현지에 있는 여러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고 신호등이 켜지지 않아 극심한 교통 체증을 겪는 등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헝다 사태에 이어 이번엔 전력난인데요,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됩니다.
주식 반대매매 일평균 85억, 연중 최대…금감원 ‘빚투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58926?sid=001
-주식이 하락할 때 반대매매가 터지면 그 이후 하락폭은 더 가팔라집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신용잔고가 높아질 경우 하락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는 주의해야 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보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이 나오면서 지수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중소형주의 조정도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매도 폭탄을 맞는 느낌인데요, 반대매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플 한국서 앱 개발자 직접 키운다…포항에 거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1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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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약’ 탈모 치료제…대웅제약, 종근당, 주사제로 ‘새 전기’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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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나보타 관련 사진은 1년 전에도 봤었던 것 같은데 이후 개로운 결과가 나타난 사진이 공개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보타 외에 주사제 형태의 탈모 치료제에 대한 임상1상을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는데요, 먹는 약 대비 효과가 탁월하다면 전세계 주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탈모 치료제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 현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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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 그림은 공시 기준, 대한제분의 옥수수 수입가격과 대한제분 사료 사업부의 영업이익률 추이입니다. 옥수수 가격이 올라가자 사료부문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
4~5월에 폭등하던 옥수수 가격이 6월부터 현재까지는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옥수수를 원재료로 하던 사업의 경우 수익성 부담이 컸을텐데 옥수수 가격이 안정화될 경우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은 전년동기대비로는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 투자포인트로 잘 잡아두셨다가 옥수수 가격 하락시 참고해보세요!😃
4~5월에 폭등하던 옥수수 가격이 6월부터 현재까지는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옥수수를 원재료로 하던 사업의 경우 수익성 부담이 컸을텐데 옥수수 가격이 안정화될 경우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은 전년동기대비로는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 투자포인트로 잘 잡아두셨다가 옥수수 가격 하락시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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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내드린 대한제분과 옥수수 가격 차트는 생각보다 긴~ 작업 끝에 만들었습니다.😃 빠르게 보여드리기 위해 배속을 높이고 중간과정은 편집했습니다. ⭐️
투자포인트가 쉽게 잡힐 때도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직접 데이터를 만져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향후 뉴스나 다른 정보를 접할 때 대응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위 동영상처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 등을 담고 있습니다. ☺️ 강의 내용과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투자포인트가 쉽게 잡힐 때도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직접 데이터를 만져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향후 뉴스나 다른 정보를 접할 때 대응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위 동영상처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 등을 담고 있습니다. ☺️ 강의 내용과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소비자 물가가 정말 많이 상승하긴 했습니다. 2015년 값을 100으로 했을 때 2021년 8월의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는 108.29였습니다. 2021년 들어 상승폭이 유독 가팔라졌는데, 4월부터 매월 2% 이상 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물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무려 109.68에 이릅니다. 최근 제주도의 높은 숙박비, 렌트비가 계속 이슈가 되었는데, 수치로도 나타납니다. 과거 자료를 봐도 제주도가 거의 매번 서울/경기보다 소폭 높게 나오긴 했었지만, 2021년 4월부터는 3% 대의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모습입니다.🌴
지역별 물가지수를 정리하여 엑셀 파일로 올려두었습니다. 큰 틀에서 지역별로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과 각 지역의 핵심 기반 사업은 무엇인지도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별 상세 물가 지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9
지역별로 물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무려 109.68에 이릅니다. 최근 제주도의 높은 숙박비, 렌트비가 계속 이슈가 되었는데, 수치로도 나타납니다. 과거 자료를 봐도 제주도가 거의 매번 서울/경기보다 소폭 높게 나오긴 했었지만, 2021년 4월부터는 3% 대의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모습입니다.🌴
지역별 물가지수를 정리하여 엑셀 파일로 올려두었습니다. 큰 틀에서 지역별로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과 각 지역의 핵심 기반 사업은 무엇인지도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별 상세 물가 지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9
Forwarded from TNBfolio
시장 그림이 좀 이상하죠??
원래는 경기 상승 + 달러약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이렇게 나와야 하는 구도거든요.
근데 지금은 경기는 둔화되는 국면 + 달러 강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원자재 상승이 애매한 상황인데요.
1. 공급 바틀넥 지속
2. 호중 무역 대립으로 인한 중국 전력 수급 불안
두 가지 원인이 인플레를 더 자극하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스탠스.
서로 어울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전일 파월 발언이 해석돼서 나온 뉴스가 조금 해석이 이상하게 나왔던데요.. (오전 미국시장 정리에 있음)
"인플레이션이 곧 해결 될 것이다" 라고 썼던데.. 원문은 그렇지 않거든요.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결되리라 믿고 있지만 지켜보자 뭐 이런 뉘앙스?
무튼 어울리지 않는 이 환경이 낯섭니다.
제가 사실 헝다나 미국 부채협상에서 우려하는 것은
1. 중국 지방정부의 헝다 자산 매입으로 인한 지방정부 부채 증가로 내년 재정정책에 대한 부담 (헝다 파산 연착륙 가정)
2. 민주 vs 공화당 내년 예산 축소로 재정정책 감소는 경기 부양에 대한 속도 우려 (부채 협상 위해서 민주당 재정책 규모가 후퇴 한다고 가정)
요정도 입니다.
더더욱 조심해서 전략을 짜야 할 구간 입니다. 작년처럼 돈이 막 흘러 들어와서 돈 가치가 (금리 하락) 똥 값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계좌도 긴축을 해서 보수적인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같은 코멘트..)
원래는 경기 상승 + 달러약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이렇게 나와야 하는 구도거든요.
근데 지금은 경기는 둔화되는 국면 + 달러 강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원자재 상승이 애매한 상황인데요.
1. 공급 바틀넥 지속
2. 호중 무역 대립으로 인한 중국 전력 수급 불안
두 가지 원인이 인플레를 더 자극하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스탠스.
서로 어울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전일 파월 발언이 해석돼서 나온 뉴스가 조금 해석이 이상하게 나왔던데요.. (오전 미국시장 정리에 있음)
"인플레이션이 곧 해결 될 것이다" 라고 썼던데.. 원문은 그렇지 않거든요.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결되리라 믿고 있지만 지켜보자 뭐 이런 뉘앙스?
무튼 어울리지 않는 이 환경이 낯섭니다.
제가 사실 헝다나 미국 부채협상에서 우려하는 것은
1. 중국 지방정부의 헝다 자산 매입으로 인한 지방정부 부채 증가로 내년 재정정책에 대한 부담 (헝다 파산 연착륙 가정)
2. 민주 vs 공화당 내년 예산 축소로 재정정책 감소는 경기 부양에 대한 속도 우려 (부채 협상 위해서 민주당 재정책 규모가 후퇴 한다고 가정)
요정도 입니다.
더더욱 조심해서 전략을 짜야 할 구간 입니다. 작년처럼 돈이 막 흘러 들어와서 돈 가치가 (금리 하락) 똥 값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계좌도 긴축을 해서 보수적인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같은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