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미국주식시장의 증권담보대출 금액이 역사상 최고치에 달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추이를 보일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주담대를 쓰는거에 대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하락장, 혹여나 모를 폭락장에서 나를 죽이는 칼로 다가오게되기 때문입니다. 슈퍼개미들이 10년에 한번오는 위기에서 사라진다는 말도 있듯, 언제나 리스크관리는 필요하죠.
주식시장에서 날고기던 슈퍼개미분들. 많은분들이 코로나때 반대매매로 사라지셨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추이를 보일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주담대를 쓰는거에 대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하락장, 혹여나 모를 폭락장에서 나를 죽이는 칼로 다가오게되기 때문입니다. 슈퍼개미들이 10년에 한번오는 위기에서 사라진다는 말도 있듯, 언제나 리스크관리는 필요하죠.
주식시장에서 날고기던 슈퍼개미분들. 많은분들이 코로나때 반대매매로 사라지셨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38%로 요 근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주식에 많은 돈을 넣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고, 그동안 투자하던 금액이 주가의 상승으로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몫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주식에 많은 돈을 넣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고, 그동안 투자하던 금액이 주가의 상승으로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몫인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미국 TB 10Y 6월 이후 첫 1.5% 돌파, 내구재 주문 예상 상회 이후 상승폭 확대. 역외 위안화 약세 전환.
2021.09.2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6
“포스코 공장까지 멈췄다”…사상 최악 전력난 中, 대체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027?cds=news_my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면서 전력난에 빠졌습니다. 현지에 있는 여러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고 신호등이 켜지지 않아 극심한 교통 체증을 겪는 등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헝다 사태에 이어 이번엔 전력난인데요,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됩니다.
주식 반대매매 일평균 85억, 연중 최대…금감원 ‘빚투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58926?sid=001
-주식이 하락할 때 반대매매가 터지면 그 이후 하락폭은 더 가팔라집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신용잔고가 높아질 경우 하락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는 주의해야 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보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이 나오면서 지수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중소형주의 조정도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매도 폭탄을 맞는 느낌인데요, 반대매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플 한국서 앱 개발자 직접 키운다…포항에 거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14?cds=news_edit
-애플이 포항에서 앱 개발자를 키우면서 포항이 ICT 도시로 각광 받겠습니다. iOS 생태계에 관심이 있는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지원할 것 같습니다. 직장인 중에서도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싶다면 고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이번 조치는 국내 이통사에 광고와 수리 비용을 떠넘긴 행위에 대한 공정위 조사를 받은 후 나온 상생지원안의 일환인데요 시작이 어찌되었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꿈의 약’ 탈모 치료제…대웅제약, 종근당, 주사제로 ‘새 전기’ 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20?ntype=RANKING
-대웅제약의 나보타 관련 사진은 1년 전에도 봤었던 것 같은데 이후 개로운 결과가 나타난 사진이 공개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보타 외에 주사제 형태의 탈모 치료제에 대한 임상1상을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는데요, 먹는 약 대비 효과가 탁월하다면 전세계 주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탈모 치료제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 현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네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6
“포스코 공장까지 멈췄다”…사상 최악 전력난 中, 대체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027?cds=news_my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면서 전력난에 빠졌습니다. 현지에 있는 여러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고 신호등이 켜지지 않아 극심한 교통 체증을 겪는 등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헝다 사태에 이어 이번엔 전력난인데요,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됩니다.
주식 반대매매 일평균 85억, 연중 최대…금감원 ‘빚투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58926?sid=001
-주식이 하락할 때 반대매매가 터지면 그 이후 하락폭은 더 가팔라집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신용잔고가 높아질 경우 하락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는 주의해야 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보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이 나오면서 지수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중소형주의 조정도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매도 폭탄을 맞는 느낌인데요, 반대매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플 한국서 앱 개발자 직접 키운다…포항에 거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14?cds=news_edit
-애플이 포항에서 앱 개발자를 키우면서 포항이 ICT 도시로 각광 받겠습니다. iOS 생태계에 관심이 있는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지원할 것 같습니다. 직장인 중에서도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싶다면 고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이번 조치는 국내 이통사에 광고와 수리 비용을 떠넘긴 행위에 대한 공정위 조사를 받은 후 나온 상생지원안의 일환인데요 시작이 어찌되었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꿈의 약’ 탈모 치료제…대웅제약, 종근당, 주사제로 ‘새 전기’ 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20?ntype=RANKING
-대웅제약의 나보타 관련 사진은 1년 전에도 봤었던 것 같은데 이후 개로운 결과가 나타난 사진이 공개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보타 외에 주사제 형태의 탈모 치료제에 대한 임상1상을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는데요, 먹는 약 대비 효과가 탁월하다면 전세계 주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탈모 치료제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 현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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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 그림은 공시 기준, 대한제분의 옥수수 수입가격과 대한제분 사료 사업부의 영업이익률 추이입니다. 옥수수 가격이 올라가자 사료부문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
4~5월에 폭등하던 옥수수 가격이 6월부터 현재까지는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옥수수를 원재료로 하던 사업의 경우 수익성 부담이 컸을텐데 옥수수 가격이 안정화될 경우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은 전년동기대비로는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 투자포인트로 잘 잡아두셨다가 옥수수 가격 하락시 참고해보세요!😃
4~5월에 폭등하던 옥수수 가격이 6월부터 현재까지는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옥수수를 원재료로 하던 사업의 경우 수익성 부담이 컸을텐데 옥수수 가격이 안정화될 경우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은 전년동기대비로는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 투자포인트로 잘 잡아두셨다가 옥수수 가격 하락시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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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내드린 대한제분과 옥수수 가격 차트는 생각보다 긴~ 작업 끝에 만들었습니다.😃 빠르게 보여드리기 위해 배속을 높이고 중간과정은 편집했습니다. ⭐️
투자포인트가 쉽게 잡힐 때도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직접 데이터를 만져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향후 뉴스나 다른 정보를 접할 때 대응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위 동영상처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 등을 담고 있습니다. ☺️ 강의 내용과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투자포인트가 쉽게 잡힐 때도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직접 데이터를 만져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향후 뉴스나 다른 정보를 접할 때 대응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위 동영상처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 등을 담고 있습니다. ☺️ 강의 내용과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소비자 물가가 정말 많이 상승하긴 했습니다. 2015년 값을 100으로 했을 때 2021년 8월의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는 108.29였습니다. 2021년 들어 상승폭이 유독 가팔라졌는데, 4월부터 매월 2% 이상 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물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무려 109.68에 이릅니다. 최근 제주도의 높은 숙박비, 렌트비가 계속 이슈가 되었는데, 수치로도 나타납니다. 과거 자료를 봐도 제주도가 거의 매번 서울/경기보다 소폭 높게 나오긴 했었지만, 2021년 4월부터는 3% 대의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모습입니다.🌴
지역별 물가지수를 정리하여 엑셀 파일로 올려두었습니다. 큰 틀에서 지역별로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과 각 지역의 핵심 기반 사업은 무엇인지도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별 상세 물가 지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9
지역별로 물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무려 109.68에 이릅니다. 최근 제주도의 높은 숙박비, 렌트비가 계속 이슈가 되었는데, 수치로도 나타납니다. 과거 자료를 봐도 제주도가 거의 매번 서울/경기보다 소폭 높게 나오긴 했었지만, 2021년 4월부터는 3% 대의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모습입니다.🌴
지역별 물가지수를 정리하여 엑셀 파일로 올려두었습니다. 큰 틀에서 지역별로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과 각 지역의 핵심 기반 사업은 무엇인지도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별 상세 물가 지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49
Forwarded from TNBfolio
시장 그림이 좀 이상하죠??
원래는 경기 상승 + 달러약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이렇게 나와야 하는 구도거든요.
근데 지금은 경기는 둔화되는 국면 + 달러 강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원자재 상승이 애매한 상황인데요.
1. 공급 바틀넥 지속
2. 호중 무역 대립으로 인한 중국 전력 수급 불안
두 가지 원인이 인플레를 더 자극하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스탠스.
서로 어울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전일 파월 발언이 해석돼서 나온 뉴스가 조금 해석이 이상하게 나왔던데요.. (오전 미국시장 정리에 있음)
"인플레이션이 곧 해결 될 것이다" 라고 썼던데.. 원문은 그렇지 않거든요.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결되리라 믿고 있지만 지켜보자 뭐 이런 뉘앙스?
무튼 어울리지 않는 이 환경이 낯섭니다.
제가 사실 헝다나 미국 부채협상에서 우려하는 것은
1. 중국 지방정부의 헝다 자산 매입으로 인한 지방정부 부채 증가로 내년 재정정책에 대한 부담 (헝다 파산 연착륙 가정)
2. 민주 vs 공화당 내년 예산 축소로 재정정책 감소는 경기 부양에 대한 속도 우려 (부채 협상 위해서 민주당 재정책 규모가 후퇴 한다고 가정)
요정도 입니다.
더더욱 조심해서 전략을 짜야 할 구간 입니다. 작년처럼 돈이 막 흘러 들어와서 돈 가치가 (금리 하락) 똥 값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계좌도 긴축을 해서 보수적인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같은 코멘트..)
원래는 경기 상승 + 달러약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이렇게 나와야 하는 구도거든요.
근데 지금은 경기는 둔화되는 국면 + 달러 강세 + 원자재 강세 + 금리 상승
원자재 상승이 애매한 상황인데요.
1. 공급 바틀넥 지속
2. 호중 무역 대립으로 인한 중국 전력 수급 불안
두 가지 원인이 인플레를 더 자극하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스탠스.
서로 어울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전일 파월 발언이 해석돼서 나온 뉴스가 조금 해석이 이상하게 나왔던데요.. (오전 미국시장 정리에 있음)
"인플레이션이 곧 해결 될 것이다" 라고 썼던데.. 원문은 그렇지 않거든요.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결되리라 믿고 있지만 지켜보자 뭐 이런 뉘앙스?
무튼 어울리지 않는 이 환경이 낯섭니다.
제가 사실 헝다나 미국 부채협상에서 우려하는 것은
1. 중국 지방정부의 헝다 자산 매입으로 인한 지방정부 부채 증가로 내년 재정정책에 대한 부담 (헝다 파산 연착륙 가정)
2. 민주 vs 공화당 내년 예산 축소로 재정정책 감소는 경기 부양에 대한 속도 우려 (부채 협상 위해서 민주당 재정책 규모가 후퇴 한다고 가정)
요정도 입니다.
더더욱 조심해서 전략을 짜야 할 구간 입니다. 작년처럼 돈이 막 흘러 들어와서 돈 가치가 (금리 하락) 똥 값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계좌도 긴축을 해서 보수적인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같은 코멘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4Q21 실적요약]
- 매출액 $8.27(+36.6% 이하 YoY), 컨센서스 $8.23b 상회
- GPM 47.9%, 컨센서스 47.0% 상회
- EPS $2.42, 컨센서스 $2.34 상회
- ASP DRAM high single % QoQ 상승, NAND mid single & QoQ 상승
- Bit DRAM low single % QoQ 증가, NAND low single % QoQ 증가
- FQ4 재고: 94일(지난 분기 98일) * 정상 수준(95~100일) 이하
[마이크론 FQ 1Q22 가이던스]
- 매출액 $7.45~7.85b, 컨센서스 $8.60b 하회
- GPM 46~48%
- EPS $2.0~2.2, 컨센서스 $2.48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a와 1z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NAND, 176단이 연말까지 생산 대부분 차지 전망
- 최근 EUV 노광 시스템 도입 (2024년 EUV 활용 대량 생산 준비 중)
* 정규장 -2.77%, 현재(5:55) 시간외 주가 -2.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마이크론 FQ 4Q21 실적요약]
- 매출액 $8.27(+36.6% 이하 YoY), 컨센서스 $8.23b 상회
- GPM 47.9%, 컨센서스 47.0% 상회
- EPS $2.42, 컨센서스 $2.34 상회
- ASP DRAM high single % QoQ 상승, NAND mid single & QoQ 상승
- Bit DRAM low single % QoQ 증가, NAND low single % QoQ 증가
- FQ4 재고: 94일(지난 분기 98일) * 정상 수준(95~100일) 이하
[마이크론 FQ 1Q22 가이던스]
- 매출액 $7.45~7.85b, 컨센서스 $8.60b 하회
- GPM 46~48%
- EPS $2.0~2.2, 컨센서스 $2.48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a와 1z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NAND, 176단이 연말까지 생산 대부분 차지 전망
- 최근 EUV 노광 시스템 도입 (2024년 EUV 활용 대량 생산 준비 중)
* 정규장 -2.77%, 현재(5:55) 시간외 주가 -2.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코로나19로 뜬 ‘더마 화장품’…뷰티업계 vs 제약업계 ‘격돌’
http://www.inews24.com/view/1407367
-마스크를 쓰며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아진 배경이 더마 화장품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LG생활건강에서는 CNP브랜드가 중국에서 효자 역할을 하고 있었네요. 국내에서는 화장품 회사 외에 제약회사나 의류 회사도 더마 화장품 시장에 적극 뛰어들면서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화장품 성분을 따지는 소비자가 많아, 제조사들도 성분에 많이 신경써야 하는 시대입니다.
나스닥 6개월만에 최대폭 하락…美 ‘9월 공포’ 현실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639?cds=news_edit
-연준 파월 의장의 말 한마디에 미국 증시가 수개월만에 최대 낙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말이 조기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미국 국채 금리가 치솟았고, 시장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연준의장이 시장을 움직이는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이제는 파월을 포함한 연준 인사들의 계좌 수익률이 궁금해질 정도입니다.
[넘버스] 월트 디즈니는 왜 ‘온라인 영토 확장’에 조바심 낼까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9130085
-2주 전 발행된 기사이지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11월 12일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론칭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도 한국의 OTT 소비자들오 월트디즈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기사의 요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디즈니의 오프라인 사업 영역을 온라인으로 많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온라인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상황이 풀리면서 오프라인 사업도 다시 올라오면 디즈니의 실적 개선은 좀더 가시화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불 꺼진 세계의 공장…”中 당국, 매일 전력량 감축 다그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57512?sid=104
오리온 中선양 공장 생산 중단…”전기 사용 제한 통보받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6526
-올해 ‘쇼티지’라는 단어는 참 여러 곳에서 꾸준히 듣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에너지 쇼티지로 인해 공장이 멈춰서고 있습니다. 이번 전력난으로 중국 산업 활동의 최대 44%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하는데, 중국의 경제 성장률 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한 여러 해외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포스코에 이어 오리온도 공장을 중단했는데, 장기화되지 않길 바랍니다.
http://www.inews24.com/view/1407367
-마스크를 쓰며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아진 배경이 더마 화장품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LG생활건강에서는 CNP브랜드가 중국에서 효자 역할을 하고 있었네요. 국내에서는 화장품 회사 외에 제약회사나 의류 회사도 더마 화장품 시장에 적극 뛰어들면서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화장품 성분을 따지는 소비자가 많아, 제조사들도 성분에 많이 신경써야 하는 시대입니다.
나스닥 6개월만에 최대폭 하락…美 ‘9월 공포’ 현실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7639?cds=news_edit
-연준 파월 의장의 말 한마디에 미국 증시가 수개월만에 최대 낙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말이 조기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미국 국채 금리가 치솟았고, 시장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연준의장이 시장을 움직이는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이제는 파월을 포함한 연준 인사들의 계좌 수익률이 궁금해질 정도입니다.
[넘버스] 월트 디즈니는 왜 ‘온라인 영토 확장’에 조바심 낼까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9130085
-2주 전 발행된 기사이지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11월 12일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론칭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도 한국의 OTT 소비자들오 월트디즈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기사의 요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디즈니의 오프라인 사업 영역을 온라인으로 많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온라인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상황이 풀리면서 오프라인 사업도 다시 올라오면 디즈니의 실적 개선은 좀더 가시화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불 꺼진 세계의 공장…”中 당국, 매일 전력량 감축 다그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57512?sid=104
오리온 中선양 공장 생산 중단…”전기 사용 제한 통보받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6526
-올해 ‘쇼티지’라는 단어는 참 여러 곳에서 꾸준히 듣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에너지 쇼티지로 인해 공장이 멈춰서고 있습니다. 이번 전력난으로 중국 산업 활동의 최대 44%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하는데, 중국의 경제 성장률 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한 여러 해외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포스코에 이어 오리온도 공장을 중단했는데, 장기화되지 않길 바랍니다.
inews24
[초점] 코로나19로 뜬 '더마 화장품'…뷰티업계 vs 제약업계 '격돌'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저자극 더마 화장품이 소비자들의 '핫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화장품업계와 제약회사 간의 점유율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더마화장품(더마코스메틱)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홍콩 항생지수는 오후장 은행 업종 주도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헝다그룹 관련해서 지방정부가 은행 자회사를 사준것은 저희 시나리오로는 (1)단계 정도의 일로 ‘망하는집 아이를 양자로 들이는’ 것. 아직 자구책 마련과 숙제는 많지만 ‘아이(은행)’는 살린다와 시간을 연말까지 벌었다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중앙정부는 일단 공급자(디밸로퍼) 대상 규제 완화 신호는 보내기 어렵고, 각 지방정부 차원의 수요 규제를 완화하는 형태를 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도, 10월까지 중국은 헝다 이슈는 수면 밑으로 내려가고, 제조업/전력난/채권시장 등 이슈가 더 클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 3,050pt 가 갖는 의미 >
오늘 국내 주식시장이 갖는 의미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선방했다"인 것 같습니다. 주도주 역할을 했던 일부 배터리 관련주식(ex. SKC, 일진머)은 장마감으로 갈 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주도주가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아직 시장이 끝나지 않았다는 강한 시그널을 줍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밸류에이션의 관점에서 3,050pt가 갖는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서 오랜만에 산수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KOSPI의 12개월 Fwd BPS는 2,7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2,700pt이면, fwd PBR 1배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PBR이 1배가 안되는 회사나 국가와 1배가 넘는 회사와 국가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적정PBR은 1+PVGO(성장기회의 현재가치) 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PBR이 1도 안된다는 것은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가치가 마이너스라는 걸 의미합니다. 에이~ 그런 나라가 있나? 하실 수 있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 KOSPI는 작년 11월 이전까지 그런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려 3차례에 걸친 PBR 1배 돌파 시도 끝에 성공했고, 지금은 당당히 시장에서 성장의 가치를 (+)로 인정받고 있다고 봐야됩니다. 다른 매크로 이슈를 다 떠나서 국내 기업의 성장가치가 마이너스(-)로 바뀌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SK증권이 단기 박스권 하단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3,050pt 는 PBR 기준으로 약 1.13배 수준입니다. 그리고 PBR이 1.13배가 되려면, ROE 8.07%, CoE 7.3%를 반영해야 합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 좀 더 나가보죠.
우선 ROE 8.07%가 되려면, 순이익이 148조 정도 나와야 합니다. 참고로 현재 컨센서스가 172조원이니, 약 15%정도 할인한 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NAVER의 일회성 이익도 감안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Kospi에 적용해야 하는 적정한 CoE는 어느 정도인 지를 계산하기 위해서 지난 5월에 설문조사한 결과값(8.3%)과 미국의 ERP를 통해 역산해서 구한 이론 값(5.8%)을 평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CoE를 얼마로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지는 알 수 없지만, 반대로 RoE 8.07%, PBR 1.13배면, CoE를 얼마로 하면 값이 나오는 지는 계산할 수 있는데, 대략 7.3% 정도 됩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의사결정을 많이 했다는 점이나,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는 점 등은 CoE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지만, 7.3% 수준의 CoE가 지나치게 높다는 근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옐런이 제시한 10/18일까지 부채한도를 포함한 매크로 불확실성이 산적해 있습니다만, 3,050pt 이하에서는 공포와 싸워야 되는 지수대라는 판단입니다.
p.s SK증권의 KOSPI target 3,500pt는 순이익 160조원(ROE 8.7%)와 CoE 7.11%를 기반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오늘 국내 주식시장이 갖는 의미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선방했다"인 것 같습니다. 주도주 역할을 했던 일부 배터리 관련주식(ex. SKC, 일진머)은 장마감으로 갈 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주도주가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아직 시장이 끝나지 않았다는 강한 시그널을 줍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밸류에이션의 관점에서 3,050pt가 갖는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서 오랜만에 산수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KOSPI의 12개월 Fwd BPS는 2,7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2,700pt이면, fwd PBR 1배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PBR이 1배가 안되는 회사나 국가와 1배가 넘는 회사와 국가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적정PBR은 1+PVGO(성장기회의 현재가치) 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PBR이 1도 안된다는 것은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가치가 마이너스라는 걸 의미합니다. 에이~ 그런 나라가 있나? 하실 수 있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 KOSPI는 작년 11월 이전까지 그런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려 3차례에 걸친 PBR 1배 돌파 시도 끝에 성공했고, 지금은 당당히 시장에서 성장의 가치를 (+)로 인정받고 있다고 봐야됩니다. 다른 매크로 이슈를 다 떠나서 국내 기업의 성장가치가 마이너스(-)로 바뀌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SK증권이 단기 박스권 하단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3,050pt 는 PBR 기준으로 약 1.13배 수준입니다. 그리고 PBR이 1.13배가 되려면, ROE 8.07%, CoE 7.3%를 반영해야 합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 좀 더 나가보죠.
우선 ROE 8.07%가 되려면, 순이익이 148조 정도 나와야 합니다. 참고로 현재 컨센서스가 172조원이니, 약 15%정도 할인한 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NAVER의 일회성 이익도 감안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Kospi에 적용해야 하는 적정한 CoE는 어느 정도인 지를 계산하기 위해서 지난 5월에 설문조사한 결과값(8.3%)과 미국의 ERP를 통해 역산해서 구한 이론 값(5.8%)을 평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CoE를 얼마로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지는 알 수 없지만, 반대로 RoE 8.07%, PBR 1.13배면, CoE를 얼마로 하면 값이 나오는 지는 계산할 수 있는데, 대략 7.3% 정도 됩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의사결정을 많이 했다는 점이나,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는 점 등은 CoE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지만, 7.3% 수준의 CoE가 지나치게 높다는 근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옐런이 제시한 10/18일까지 부채한도를 포함한 매크로 불확실성이 산적해 있습니다만, 3,050pt 이하에서는 공포와 싸워야 되는 지수대라는 판단입니다.
p.s SK증권의 KOSPI target 3,500pt는 순이익 160조원(ROE 8.7%)와 CoE 7.11%를 기반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2021.09.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94
[팬덤, 산업이 되다]①‘영통팬싸’부터 가상통화까지...넓어진 ‘덕질’ 세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46?cds=news_edit
-이젠 아무도 국내 가수의 팬덤 시장을 한국으로 한정지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경이 사라진 온라인 상에서 팬들끼리도 팬과 가수도 전세계 사람들이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그 가수의 가치가 어마어마한 것인데요, 여러 디지털 기술이 받쳐주면서 엔터사업의 매출 창구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번도 덕질을 해본 적이 없다 보니 사실 어떤 마음으로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지 전부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가수들은 정말 자신의 팬들에게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헝다, 보유은행 지분 1.8조원에 매각했지만 부도 위험 여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7340?cds=news_my
-헝다가 보유하고 있는 은행 지분을 국영기업에 매각하면서 약 1.8조원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갖고 있는 부채규모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해보이지만, 당장의 유동성을 확보했네요. 일단 급한 불부터 꺼야겠습니다. 디폴트 우려는 여전하지만, 지분을 국영기업에 매각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아예 헝다를 내버려둔 것은 아닌 것 같아 시장의 우려는 조금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우리도 안가는 패키지 누가 가냐”…하나투어, 싹 갈아엎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0060?cds=news_edit
-패키지로 성장했으나, 패키지의 단점으로 수요가 줄자 이제는 ‘쇼핑강요’, ‘한식당 필수’, ‘변두리 숙소’ 등 고질적 폐해를 없애는 방향으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수익화도 중요하지만, 일단 손님이 찾아야 돈을 벌 수 있다 보니 좀더 소비자 관점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최근 사이판 항공길이 열리자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 후 사이판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해외 여행은 풀리기만 하면 수요는 넘쳐날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업계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재고자산 줄이는 마이크론, 메모리 시장 둔화 대비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43?cds=news_edit
-최근 반도체 업종의 주가 약세 배경은 아무래도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입니다. 마이크론도 재고를 쌓기 보다는 빨리 파는 것에 주력한 것으로 보이고 있어 업황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진 것 같습니다. 메모리 시황은 과거보다 그 사이클이 더 빨라진 것 같습니다. 호황도 짧고, 불황기도 짧아진 느낌인데요, 최근의 조정이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으니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994
[팬덤, 산업이 되다]①‘영통팬싸’부터 가상통화까지...넓어진 ‘덕질’ 세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46?cds=news_edit
-이젠 아무도 국내 가수의 팬덤 시장을 한국으로 한정지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경이 사라진 온라인 상에서 팬들끼리도 팬과 가수도 전세계 사람들이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그 가수의 가치가 어마어마한 것인데요, 여러 디지털 기술이 받쳐주면서 엔터사업의 매출 창구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번도 덕질을 해본 적이 없다 보니 사실 어떤 마음으로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지 전부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가수들은 정말 자신의 팬들에게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헝다, 보유은행 지분 1.8조원에 매각했지만 부도 위험 여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7340?cds=news_my
-헝다가 보유하고 있는 은행 지분을 국영기업에 매각하면서 약 1.8조원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갖고 있는 부채규모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해보이지만, 당장의 유동성을 확보했네요. 일단 급한 불부터 꺼야겠습니다. 디폴트 우려는 여전하지만, 지분을 국영기업에 매각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아예 헝다를 내버려둔 것은 아닌 것 같아 시장의 우려는 조금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우리도 안가는 패키지 누가 가냐”…하나투어, 싹 갈아엎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0060?cds=news_edit
-패키지로 성장했으나, 패키지의 단점으로 수요가 줄자 이제는 ‘쇼핑강요’, ‘한식당 필수’, ‘변두리 숙소’ 등 고질적 폐해를 없애는 방향으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수익화도 중요하지만, 일단 손님이 찾아야 돈을 벌 수 있다 보니 좀더 소비자 관점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최근 사이판 항공길이 열리자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 후 사이판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해외 여행은 풀리기만 하면 수요는 넘쳐날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업계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재고자산 줄이는 마이크론, 메모리 시장 둔화 대비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443?cds=news_edit
-최근 반도체 업종의 주가 약세 배경은 아무래도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입니다. 마이크론도 재고를 쌓기 보다는 빨리 파는 것에 주력한 것으로 보이고 있어 업황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진 것 같습니다. 메모리 시황은 과거보다 그 사이클이 더 빨라진 것 같습니다. 호황도 짧고, 불황기도 짧아진 느낌인데요, 최근의 조정이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으니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Sejong Data
2021.09.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9.30 [팬덤, 산업이 되다]①‘영통팬싸’부터 가상통화까지...넓어진 ‘덕질’ 세계 -이젠 아무도 국내 가수의 팬덤 시장을 한국으로 한정지어 생각하지 않습...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9월 관방 제조업 PMI/비제조업 PMI]
>제조업 PMI 49.6 (예상 50.0, 8월 50.1)
>비제조업 PMI 53.2 (예상 49.8, 8월 47.5)
•당사 예상대로 송전제한 등 여파로 제조업 PMI 펜데믹 이후 첫 50선 하회. 상승하는 과거 계절성 감안할때 전력난 문제 뚜렷. 반면 비제조업(서비스업)은 8월 봉쇄 여파 벗어나며 예상을 뛰어넘는 확장세 전환.
(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조업 PMI 49.6 (예상 50.0, 8월 50.1)
>비제조업 PMI 53.2 (예상 49.8, 8월 47.5)
•당사 예상대로 송전제한 등 여파로 제조업 PMI 펜데믹 이후 첫 50선 하회. 상승하는 과거 계절성 감안할때 전력난 문제 뚜렷. 반면 비제조업(서비스업)은 8월 봉쇄 여파 벗어나며 예상을 뛰어넘는 확장세 전환.
(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