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3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6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LG전자(0665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87.845억원(QoQ: +9.8%, YoY: +22.0%)
영업이익: 5,407억원(QoQ: -38.4%, YoY: -49.6%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이 약 1.1조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쇼크로 판단됩니다. 여기에는 잘 아시는것처럼 GM GM Bolt EV 리콜과 관련 충당금이 설정되었기 때문이며, 관련 금액은 약 4,80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반영하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iS4Leu
'21년 9월 매출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전체 매출액이 전년동월대비 역성장을 기록하였네요.

이마트 월별 매출액('21년 09월)

기간: '14년 1월 ~ '21년 09월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s://bit.ly/2YDtRXD
지난 6월 29일에 발간한 SK하이닉스 관련 보고서를 S-POST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시 수출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이닉스의 주가를 95,000원으로 잡았었는데 3개월 정도 지난 후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론 오늘의 하락은 당황스러울 정도이긴 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18

하이닉스의 보고서를 S-POST로 전환한 것은, 보고서의 방향이 맞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이며, 기업가치 상승은 이익의 증가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보고서에도 나와 있듯, 과거 회사의 영업이익률이 50%를 넘어가고 회사가 연간 20조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두었던 때보다 지금 기업가치가 더 높은 것이 맞다는 논리는 '유동성'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내린 결론이, 하이닉스의 주가는 비싸다였으며, 유동성 파티가 끝나면 본래의 기업가치로 돌아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식은 부동산과 달리 베타가 높습니다. 매우 민감하고 변동성이 큰 자산입니다. 기업의 펀더멘털이 받쳐주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짧은 경험에서 느낀 것은 상승시엔 끝없는 장미빛 미래를 얘기하다가도 하루 아침에 흑빛으로 전망을 바꿔버리는 것이 시장이었습니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꾸준히 자산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꼭 기업의 본래 가치, 실적에 대한 분석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은 싸게 제품을 만들어서 비싸게 많이 팔아야 이익이 극대화됩니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다양한 루트에서 찾아야 하지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어느정도 기초 자료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P(판매가격), Q(판매량), C(비용) 관점으로 정리만 해도 기업분석의 틀은 잡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은 쉬워 보일 수도, 뻔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를 100% 숙지한다고 해서 수익률이 드라마틱하게 높아지는 것도 분명 아닙니다.

어떤 투자 방법이든 전부 의미가 있고 다양한 투자 기법을 알아두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업분석은 그 모든 투자 방법을 뒷받침 해줄 기본 중의 기본일 것입니다. 모르는 투자가 아닌 아는 투자를 하세요. 높은 변동성에도 버티고 기다릴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라인 강의 [내 꿈은 전업투자자 Ver 3.0]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 ’21년 10월 잠정수출(1일~10일)
2021년 10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63%증가한 152억불, 수입은 59% 증가한 176억불을 기록하였습니다. 역대 같은 기간 중 수출과 수입 모두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조업일수는 5.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33.7% 증가한 27.6억불, 수입은 29.7% 증가한 32억불이었습니다. 일평균 수출금액은 10일 단위로 수출입 실적을 트래킹하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223
이주열 “다음 금통위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고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764343?cds=news_my
-금리 추이를 보면 그동안 상당한 저금리이긴 했습니다. 지금의 금리 인상은 긴축보다는 완화 정도를 조정하는 정도라고 한국은행이 밝혔는데, 납득이 됩니다. 그동안 유동성이 너무 확대되어 물가 인상 부담이 높아지고 실질 구매력은 떨어지는 영향이 나타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금리 조정을 필요한 것 같습니다.

GM 불 끈 LG엔솔, IPO 일정 재개…이르면 연말 입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2097?cds=news_my
-LG그룹의 리콜 비용이 확정되면서 LG 배터리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평가에 어제 어려운 시장에서도 배터리 관련 주만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번 리콜건은 LG전자와 LG엔솔이 총 약 1.4조원을 배상하면서 합의에 이르렀는데요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지만 다음 분기 실적엔 제동이 걸렸습니다. 3분기 실적 가닥이 잡히면서 이르면 연말, 아니면 내년 초에는 IPO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하나의 대어가 증시 입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시대’ 연 SKT, 인적/액면 분할 의결…기업가치 제고 ‘방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572?cds=news_edit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나왔던 SKT가 진짜로 분할을 합니다. 인적분할과 액면분할을 함께 진행하며 신설회사인 SK스퀘어가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SK스퀘어는 투자에, SK텔레콤은 통신에 집중하게 되는데 개인주주까지 포함하여 해당 안건의 찬성률이 99%를 넘었다고 하니 주주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분할이 진행됩니다. 향후 아마존과의 협업도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는데, 분할 후 좋은 주가 흐름을 기대해봅니다.


‘닥터둠’ 김영익 교수 “내 평생 못 본 폭락 옵니다, 준비합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45789?cds=news_edit
-해당 기사의 댓글을 보면, 안 좋은 평가도 많이 받는 것 같긴 합니다. 사실 그 어떤 전문가라 하더라도 하락의 시기를 제대로 맞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경고’를 하지만, 막상 그 시기를 물어보면 두루뭉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금투 출신의 김영익 교수 역시 지금은 거품이라 밝혔지만 거품이 꺼지는 시기를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거품은 연착륙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늘 시장엔 위험이 상존한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곘습니다.
포스코강판(05843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3,899억원(QoQ: +14.38%, YoY: +72.92%)
영업이익: 558억원(QoQ: +28.69%, YoY: +923.77%)

정말 엄청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은 실적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포스코강판이 달성한 연간 최대 영업이익은 '16년에 기록한 411억원입니다. 하지만 '21년 2분기에 434억원, 3분기에는 558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2개 분기 연속으로 달성하고 있습니다.

https://bit.ly/3AyPrJv
POSCO(005490) 3Q21 잠정실적

매출: 20.61조원
영업이익: 3.11조원(컨센: 약 2.6조원)
소비자 물가지수는 YoY / MoM 모두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네요.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도 않았고, 기존의 수치와 비교할때 그리 변화점도 없습니다.

지금일어나는 공급망 문제와 원자재 가격 상승의 여파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걸까요? 일단은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잠시나마 줄어들 수 있어보입니다.
📌 ITK 오늘의 한마디

자산시장에 공급망의 붕괴와 에너지 위기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성장둔화 우려가 강한 가운데 오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기준과 전월대비 기준 모두 예상을 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대비 기준은 8월의 5.3%에서 5.4%로 상승했고 전월대비 기준은 0.3%에서 0.4%로 상승했습니다. 식료품과 에너지등 변동성이 강한 품목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기준이 0.1%에서 0.2%로 상승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지속 여부가 연준의 긴축정책에 키 데이터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금리인상기조가 더 빨라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준이 일시적인 요인으로 보는 중고차와 트럭, 의류나 항공비등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좋은 사인이나 고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거주관련 비용이 드디어 오르기 시작했다는 부분은 상당히 우려를 살만한 부분입니다.

주거지수의 임대료가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0.5%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주택 소유자의 등가 임대료 역시 5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문제는 CPI의 무려 41%를 차지하는 거주비용의 상승세는 지금까지의 집값과 렌트비용의 상승세를 감안하면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오늘 나온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이 빠르게 긴축으로 향할 것임을 암시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어제 제임스 불라드 연은총재는 상황이 안좋다면 기준금리를 당장 내년 봄이나 여름부터 두번에 걸쳐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장 시장은 내년 두번의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 할 정도로 베팅확률은 높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오늘 의사록은 더욱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3분기 어닝시즌은 모두가 위로 향하던 대세 상승에서 기업이 비용상승을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차별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0월 13일(월) 기준입니다. 케이카(381970)는 자동차(완성차): 중고차 판매로 분류하였습니다.
9월 FOMC 의사록 공개. 연준 위원들 다음 미팅 (11월)에 테이퍼링 결정을 하면 11월 중순-12월 중순에 테이퍼링을 시작해서 자산 매입 규모를 국채 $10B, MBS $5B씩 매달 축소해서 내년 중순 마무리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짐.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fomcminutes20210922.pdf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MC 의사록 금리 관련 커멘트:

- 자산 매입 축소와 금리 인상에 들이대는 잣대는 다름.

- 금리 인상에는 보다 엄격한 잣대를 적용되며 향후 2-3년간 경제 상황이 기준 금리가 하한선 근처에서 유지되도록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고용율은 여전히 완전 고용을 많이 밑돌고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하방 압력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직면한 문제는 지금 처럼 저금리 상황에서 평균 물가 2%를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완화적인 정책을 펴면서 완전 고용과 안정적인 물가 목표를 이루는 것 (흠...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 보는 듯...).

- 몇몇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도 높게 유지될 것이며 더 높아질 리스크가 있다는 관점을 보이며 실업율과 인플레이션 목표가 내년 말에 충족될 것이기 때문에 내년 말에 기준 금리를 인상해야한다는 의견을 보임.
https://news.1rj.ru/str/yakjangsu
사이판 여행 완판됐는데…연말까진 가고 싶어도 못간다,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41838?cds=news_my
-사이판 여행이 완판되었는데 현지 한국인 격리 숙소와 비행기 증편이 안되어 올해 추가 인원 모집은 어렵다고 합니다. 사이판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은 내년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괌은 11월부터 현지정부가 지원해준다고 하니 올해 사이판을 놓친 분들은 괌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해외 여행 수요가 조금씩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주민들도 처음엔 놀랐다”…정면은 편의점 측면은 은행, 아리송한 이 건물의 정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64448?cds=news_my
-하나은행과 CU편의점이 만났습니다. 그동안 단순 편의점에 ATM기기가 있는 것과 달리 편의점에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완전히 새로운 시도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모두 떠오르는데요, 일단 하나은행측도 시범 점포이기 때문에 앞으로 운영해가면서 문제점을 고치고 경험을 쌓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망 차질, 에너지 급등 → 인플레 위험…IMF, 정교한 테이퍼링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54226?cds=news_my
-공급망 차질과 에너지 가격 급등이 현재 전세계 물가 상승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물가 상승 폭에 차이는 있어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겪고 있는 만큼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마저 당했다”…또 악재 터진 삼성전자 ‘엎친 데 덮친 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5849?cds=news_my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애플도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D램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 공급망 이슈로 결국 최종 제품이 감산에 들어갔고 이에 다른 부품의 가격을 끌어내리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메모리 공급사의 재고도 낮은 수준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보니 최근의 밸류체인 분석은 참 어렵고 복잡한 것 같습니다.
흐린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준은 이르면 11월 중순 부터 테이퍼링을 시작할 계획이며 매달 국채 100억불 MBS 50억불 정도씩 매입량을 줄이는 식으로 이런 속도면 현재 매달 국채 800억불 MBS 400억불을 사들이는 중이므로 8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리인상은 절반정도는 내년말까지 첫 금리 인상을 예상했으나 나머지는 후년 금리인상을 예상했습니다. 금리인상은 아무래도 인플레이션의 경로에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와 장기채 금리는 하락했으나 미 9월 CPI는 예상치를 상회하였습니다. 테이퍼링 윤곽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에는 인플레이션의 방향성이 중요해졌고 이에 따라 각국 중앙은행들은 금리인상 타이밍 찾기에 몰두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채 금리 하락등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등이 소폭 상승 하면서 나스닥은 올랐으나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인 다우는 하락 마감 했습니다.

우리시장은 금일은 옵션 만기일로 결국 외국인의 동향에 달려 있겠으나 유안타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만기일 당일 외국인의 움직임은 전일 외국인 순매수와 동행할 확률이 컸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실제로 외국인들 풋옵션 비중이 큰 편입니다. 그렇다면 어제 외국인의 코스피 2천억대 순매도는 금일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고 만약 그렇다면 금일도 기관의 역할이 중요해 진 상황입니다. 기관은 양매도 포지션입니다.

외국인의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한 외면으로 흔들렸던 시장은 어제는 외국인 기관 모두 2차전지에 대해서는 좋게 보고 있다는 믿음을 형성하면서 시장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도 코비드로 인한 3월의 급락후 시장이 급격한 반등을 지속하다가 9월과 10월에 아픈 조정을 겪었었습니다. 이후 11월 부터 거짓말처럼 갑자기 지수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올해 1월까지 초강세를 보이게 되는데요 작년의 특수한 상황과 같을 수는 없겠으나 올해 8월부터 이어온 시장의 하락이 이번 만기일을 변곡점으로 방향성이 달라지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물론 작년은 공매도가 없었다는 큰 차이점은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시장에 임할 경우 연말에 어떤 업종과 종목을 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원자재 부터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결국 임금인상 문제로 귀결 될 것이고 미국에서 내년에 최저임금의 급등이 시작 될 경우 미국도 그렇지만 우리도 인플레이션과 임금인상을 이겨낼 수 있는 성장 업종에 대한 관심이 지속 될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