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게임은 없다’…분기 최대 매출 낸 SK하이닉스 ‘기술 경영’의 의미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38?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은 역대 최대이며, 영업이익도 30%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컨콜에서는 캐파 확대, 캐팩스 집중보다는 향후 먹거리를 위한 뉴메모리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를 통해 공급의 적극적 확대 시그널은 주지 않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젊은층 떠날라”…적신호 켜진 페이스북, 대변신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40?cds=news_edit
-페이스북의 인기가 주춤합니다. 실적 성장은 이어갔지만, 성장폭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성장률 자체가 둔화되었습니다. 주력 고객층인 10~20대가 페이스북을 떠나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짧은 동영상인 ‘릴스’를 키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분명 부가가치가 큰 사업이지만, 주도권이나 트렌드를 잃으면 다시 올라가는 것도 빡센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25055?cds=news_my
-대출 규제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용대출과 전세자금대출도 분할상환에 들어가는데, 보통 2년씩 쓰는 전세대출을 분할 상환해야 한다면 전셋방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2022년부터 대출 규제가 정말 강화되는데 실제 부동산 가격을 잡는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다리만 더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KT 먹통 사태에 “주식 투자 망쳤어요”…결국 두손 든 KT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2786?ntype=RANKING
-이번 KT 통신 먹통 사태로 당황스러웠던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사에 언급된 대로 현금없는 사회가 되다 보니 당장 점심 시간에 식사가 어려웠고, 가게는 손님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현금 없는 사회의 문제점도 부각된 것 같습니다. KT는 약관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 신뢰를 잃었다는 점이 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38?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은 역대 최대이며, 영업이익도 30%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컨콜에서는 캐파 확대, 캐팩스 집중보다는 향후 먹거리를 위한 뉴메모리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를 통해 공급의 적극적 확대 시그널은 주지 않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젊은층 떠날라”…적신호 켜진 페이스북, 대변신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40?cds=news_edit
-페이스북의 인기가 주춤합니다. 실적 성장은 이어갔지만, 성장폭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성장률 자체가 둔화되었습니다. 주력 고객층인 10~20대가 페이스북을 떠나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짧은 동영상인 ‘릴스’를 키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분명 부가가치가 큰 사업이지만, 주도권이나 트렌드를 잃으면 다시 올라가는 것도 빡센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25055?cds=news_my
-대출 규제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용대출과 전세자금대출도 분할상환에 들어가는데, 보통 2년씩 쓰는 전세대출을 분할 상환해야 한다면 전셋방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2022년부터 대출 규제가 정말 강화되는데 실제 부동산 가격을 잡는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다리만 더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KT 먹통 사태에 “주식 투자 망쳤어요”…결국 두손 든 KT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2786?ntype=RANKING
-이번 KT 통신 먹통 사태로 당황스러웠던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사에 언급된 대로 현금없는 사회가 되다 보니 당장 점심 시간에 식사가 어려웠고, 가게는 손님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현금 없는 사회의 문제점도 부각된 것 같습니다. KT는 약관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 신뢰를 잃었다는 점이 큽니다.
Naver
‘치킨게임은 없다’...분기 최대 매출 낸 SK하이닉스 ‘기술 경영’의 의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리더십을 가진 SK하이닉스가 3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다. 26일 오전 열린 컨퍼런스콜(기관투자자 설명회)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분기 흑자 전환을 선언했다.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팬오션(0286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282억원(QoQ: +17.55%, YoY: +109.36%)
영업이익: 1,913억원(QoQ: +70.73%, YoY: +203.9%)
BDI 등의 상승으로 호실적이 나올 것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숫자로 접하고 보니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분기 평균 매출이 약 6,000억원대 중후반에서 유지가 되었는데 '21년 2분기 약 1.13조원, 3분기에는 약 1.33조원까지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참고로 컨센은 매출액 약 1.22조원, 영업이익 1,560억원 정도로 시장 에상치를 상회한 실적입니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22년에 역성장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pOczSq
매출액: 13,282억원(QoQ: +17.55%, YoY: +109.36%)
영업이익: 1,913억원(QoQ: +70.73%, YoY: +203.9%)
BDI 등의 상승으로 호실적이 나올 것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숫자로 접하고 보니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분기 평균 매출이 약 6,000억원대 중후반에서 유지가 되었는데 '21년 2분기 약 1.13조원, 3분기에는 약 1.33조원까지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참고로 컨센은 매출액 약 1.22조원, 영업이익 1,560억원 정도로 시장 에상치를 상회한 실적입니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22년에 역성장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pOczSq
보령제약(00385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583억원(QoQ: +5.33%, YoY: +2.25%)
영업이익: 185억원(QoQ: +184.91%, YoY: +51.28%)
최근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이번 3분기에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홈페이지에 IR 자료가 첨부되어 있는데, '21년 경영목표는 매출액 약 6,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500억원에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58억원을 차감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42억원으로 추정됩니다. 3분기 대비 감익은 맞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입니다.
성장의 배경으로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제시하였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 IR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nD5jqa
매출액: 1,583억원(QoQ: +5.33%, YoY: +2.25%)
영업이익: 185억원(QoQ: +184.91%, YoY: +51.28%)
최근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이번 3분기에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홈페이지에 IR 자료가 첨부되어 있는데, '21년 경영목표는 매출액 약 6,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500억원에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58억원을 차감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42억원으로 추정됩니다. 3분기 대비 감익은 맞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입니다.
성장의 배경으로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제시하였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 IR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nD5jqa
디케이티(29055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944억원(QoQ: +47.64%, YoY: -8.6%)
영업이익: 64억원(QoQ: +144.06%, YoY: +12.44%)
매출액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익률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 역대 최대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손익의 계절성이 비교적 확실한 기업으로 보입니다. 3분기가 가장 이익이 크게 발생하는 구간으로 연간 영업이익의 약 절반이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현재 손익 트랜드가 4분기에도 이어진다면 '21년 연간으로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bit.ly/3CioSd7
매출액: 944억원(QoQ: +47.64%, YoY: -8.6%)
영업이익: 64억원(QoQ: +144.06%, YoY: +12.44%)
매출액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익률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분기기준 역대 최대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손익의 계절성이 비교적 확실한 기업으로 보입니다. 3분기가 가장 이익이 크게 발생하는 구간으로 연간 영업이익의 약 절반이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현재 손익 트랜드가 4분기에도 이어진다면 '21년 연간으로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bit.ly/3CioSd7
웨이브일렉트로(0952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6억원(QoQ: -52.91%, YoY: -53.93%)
영업이익: 15억원(QoQ: 흑전, YoY: 흑전)
분기별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18년 3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던 분기 영업적자가 13분기만에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매출 증가가 동반되지 않는 흑자전환이라 조금 더 살펴봐야겠지만, 공시에 따르면 '21년 5월 OS사업부문이 종속기업 ㈜더블유오에스로 분할되었고 '21년 7월 매각하면서 관련 이익 약 582억원이 당기순이익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체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CjfFS5
매출액: 46억원(QoQ: -52.91%, YoY: -53.93%)
영업이익: 15억원(QoQ: 흑전, YoY: 흑전)
분기별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18년 3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던 분기 영업적자가 13분기만에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매출 증가가 동반되지 않는 흑자전환이라 조금 더 살펴봐야겠지만, 공시에 따르면 '21년 5월 OS사업부문이 종속기업 ㈜더블유오에스로 분할되었고 '21년 7월 매각하면서 관련 이익 약 582억원이 당기순이익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체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CjfFS5
티씨케이(06476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87억원(QoQ: +3.83%, YoY: +12.74%)
영업이익: 266억원(QoQ: +2.97%, YoY: +29.38%)
영업이익 기준으로 8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액 역시 견조하게 우상향하면서 절대 이익 규모와 이익률이 함께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긍정적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고, 현재 수준의 이익이 다음분기, 다다음분기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35% 증가하여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에 '21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vM8GP8
매출액: 687억원(QoQ: +3.83%, YoY: +12.74%)
영업이익: 266억원(QoQ: +2.97%, YoY: +29.38%)
영업이익 기준으로 8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액 역시 견조하게 우상향하면서 절대 이익 규모와 이익률이 함께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긍정적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고, 현재 수준의 이익이 다음분기, 다다음분기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35% 증가하여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에 '21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vM8GP8
자이에스앤디(31740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989억원(QoQ: -10.73%, YoY: +27.75%)
영업이익 134억원(QoQ: -12.54%, YoY: +130.98%)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지만 8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 컨센은 약 90억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bffAmu
매출액: 989억원(QoQ: -10.73%, YoY: +27.75%)
영업이익 134억원(QoQ: -12.54%, YoY: +130.98%)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지만 8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 컨센은 약 90억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bffAmu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였으나, 1~2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과 4분기 실적 감소 전망에 따라 뼈아픈 조정이 나왔습니다. 😵
월별로보면 9월엔 QoQ, YoY 수출이 10% 정도 감소하기도 했는데요,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다 보니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다행히 OLED 관련 고부가가치 소재 수요 확대와 방열시트 장기공급 물량의 초과 달성 등이 계절성을 완화시켜줄 것이라고 이번 실적 발표에서 밝혔는데요, 4분기 월별 수출 트렌드를 보면서 매매 타이밍을 잘 잡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PI첨단소재 3Q21 실적발표
(유료)https://sejongdata.co.kr/archives/48496
월별로보면 9월엔 QoQ, YoY 수출이 10% 정도 감소하기도 했는데요,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다 보니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다행히 OLED 관련 고부가가치 소재 수요 확대와 방열시트 장기공급 물량의 초과 달성 등이 계절성을 완화시켜줄 것이라고 이번 실적 발표에서 밝혔는데요, 4분기 월별 수출 트렌드를 보면서 매매 타이밍을 잘 잡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PI첨단소재 3Q21 실적발표
(유료)https://sejongdata.co.kr/archives/48496
삼성전기(00915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6,887억원(QoQ: +8.61%, YoY: +17.52%)
영업이익:4,578억원(QoQ: +34.92%, YoY: +51.3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3분기는 지난분기에 이어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또한 시장 컨센인 4,200억원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고부가 MLCC공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고, 패키지 기판 Full 가동 및 회로기판 공급 확대가 전사 손익 개선을 이끈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bcIOT5
매출액: 26,887억원(QoQ: +8.61%, YoY: +17.52%)
영업이익:4,578억원(QoQ: +34.92%, YoY: +51.3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3분기는 지난분기에 이어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또한 시장 컨센인 4,200억원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고부가 MLCC공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고, 패키지 기판 Full 가동 및 회로기판 공급 확대가 전사 손익 개선을 이끈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bit.ly/3bcIOT5
OCI(01006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887억원(QoQ: +15.81%, YoY: +89.88%)
영업이익 1,946억원(QoQ: +16.97%, YoY: +976.9%)
'18년 4분기부터 '20년 2분기까지 7개분기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졌지만 '20년 4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여 매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분기기준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12년도 이후 가장 좋은 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예상치에는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며, OCI IR자료에서 밝힌 4분기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폴리실리콘 원재료인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과 관련, 구매처 다변화 및 기존 재고 활용으로 단기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SoG 폴리실리콘 생산 중인 말레이시아 공장의 정비 일정은 2022년 1분기로 연기
- 반도체용(EG(2)) 생산에 주력 중인 군산 공장은 일정대로 정비 예정이며, 분기 평균 가동률 약50% 예상
https://bit.ly/3GjiZyS
매출액: 8,887억원(QoQ: +15.81%, YoY: +89.88%)
영업이익 1,946억원(QoQ: +16.97%, YoY: +976.9%)
'18년 4분기부터 '20년 2분기까지 7개분기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졌지만 '20년 4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여 매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분기기준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12년도 이후 가장 좋은 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예상치에는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며, OCI IR자료에서 밝힌 4분기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폴리실리콘 원재료인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과 관련, 구매처 다변화 및 기존 재고 활용으로 단기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SoG 폴리실리콘 생산 중인 말레이시아 공장의 정비 일정은 2022년 1분기로 연기
- 반도체용(EG(2)) 생산에 주력 중인 군산 공장은 일정대로 정비 예정이며, 분기 평균 가동률 약50% 예상
https://bit.ly/3GjiZyS
GS건설(00636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1,717억원(QoQ: -2.69%, YoY: -6.26%)
영업이익: 1,523억원(QoQ: +21.89%, YoY: -27.27%)
지난분기에 이어 3분기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약 2,300억원을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네요.
최근 분양시장의 분위기와 수주잔고 등을 고려해볼 때 묘하게 지난분기에도 그렇고 이번분기에도 대형 건설사들의 수익성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철근이나 시멘트 등의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컨센이 있었는데 수익성 부준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턴안라운드가 가능한지 체크를 해봐야 겠습니다.
https://bit.ly/3GmT1e5
매출액: 21,717억원(QoQ: -2.69%, YoY: -6.26%)
영업이익: 1,523억원(QoQ: +21.89%, YoY: -27.27%)
지난분기에 이어 3분기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약 2,300억원을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네요.
최근 분양시장의 분위기와 수주잔고 등을 고려해볼 때 묘하게 지난분기에도 그렇고 이번분기에도 대형 건설사들의 수익성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철근이나 시멘트 등의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컨센이 있었는데 수익성 부준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턴안라운드가 가능한지 체크를 해봐야 겠습니다.
https://bit.ly/3GmT1e5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팬오션 실적 컨콜 Q&A
Q1. 4분기 가이던스
4분기 이익은 3분기보다 좋을 것. 평균 BDI는 3분기와 비교해서 비슷하거나 소폭 높을 것으로 예상. 4분기 중으로 미리 잡아놓은 1년 이상 기간용선은 5척 추가될 예정. 최근 BDI가 조정받고 있는데 그 전에 대부분 화물계약을 잡아놨기 때문에 여기서 더 내려간다고 해도 실적에 큰 영향이 없음
Q2. 시황 전망
투자자들이 벌크선 시황에 대해 항만체선이 풀리고 컨테이너 공급부족에 따른 반사이익이 사라지면 다시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알고 있음. 하지만 올해 시황이 예상보다 더 좋은 것은 맞지만, 일부 우려하는 것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은 시황은 아니라고 판단함. 오히려 지금 정도가 되어서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한 선주들도 꽤 많음. 결국 컨테이너 해운에 비하면 벌크선 강세는 크지 않음
Q3. 중국 체선 관련
다소 호전되고 있으나 큰 변동은 없는 상황
Q4. 1년 이상 용선의 BEP
3분기말 드라이 벌크 용선 중 1년 이상 선박이 52척. 이들의 BEP는 BDI 기준 2,000p. 2분기말 27척에서 3분기 25척이 추가. 기존 27척의 BEP는 1,800p였는데 새로 늘어난 용선들은 시황 운임이 상승한 만큼 원가도 올라갔음
Q5. 용선 구조 변화
케이프 용선 규모가 많이 줄었고 1년 이상 기간용선도 없는데, 케이프 시황의 변동성이 커서 다소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사실 팬오션은 전통적으로 소형 선박들에 강점을 갖고 있어서 케이프보다 더 많이 늘렸음. 한편으로 연초 낮았던 가격에 케이프 용선을 늘리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음
Q6. 컨테이너선 감익
매출은 증가했지만 일부 선박들을 재계약하는 과정에서 높은 운임시황 영향으로 용선료가 비싸졌음. 3분기에는 단기적으로 운임보다 용선료가 더 상승했음
Q7. 탱커선 적자 축소
VLCC가 1척 새로 들어온 효과에 시황이 3분기에 조금 개선되어 적자는 줄어들었음
Q8. 곡물 손익
곡물 부문의 여전히 좋지 않음. 작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유지할 수 있을지 불분명
Q9. 내년 1분기 비수기 준비
내년 1분기에 대한 화물 선취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비수기 계절성을 감안하면 미리 준비를 해야할 것. 1분기는 예년보다 운임이 더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올해는 배를 많이 잡아놨기 때문에 지금은 화물을 충분히 많이 확보하는게 중요할 듯
Q1. 4분기 가이던스
4분기 이익은 3분기보다 좋을 것. 평균 BDI는 3분기와 비교해서 비슷하거나 소폭 높을 것으로 예상. 4분기 중으로 미리 잡아놓은 1년 이상 기간용선은 5척 추가될 예정. 최근 BDI가 조정받고 있는데 그 전에 대부분 화물계약을 잡아놨기 때문에 여기서 더 내려간다고 해도 실적에 큰 영향이 없음
Q2. 시황 전망
투자자들이 벌크선 시황에 대해 항만체선이 풀리고 컨테이너 공급부족에 따른 반사이익이 사라지면 다시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알고 있음. 하지만 올해 시황이 예상보다 더 좋은 것은 맞지만, 일부 우려하는 것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은 시황은 아니라고 판단함. 오히려 지금 정도가 되어서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한 선주들도 꽤 많음. 결국 컨테이너 해운에 비하면 벌크선 강세는 크지 않음
Q3. 중국 체선 관련
다소 호전되고 있으나 큰 변동은 없는 상황
Q4. 1년 이상 용선의 BEP
3분기말 드라이 벌크 용선 중 1년 이상 선박이 52척. 이들의 BEP는 BDI 기준 2,000p. 2분기말 27척에서 3분기 25척이 추가. 기존 27척의 BEP는 1,800p였는데 새로 늘어난 용선들은 시황 운임이 상승한 만큼 원가도 올라갔음
Q5. 용선 구조 변화
케이프 용선 규모가 많이 줄었고 1년 이상 기간용선도 없는데, 케이프 시황의 변동성이 커서 다소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사실 팬오션은 전통적으로 소형 선박들에 강점을 갖고 있어서 케이프보다 더 많이 늘렸음. 한편으로 연초 낮았던 가격에 케이프 용선을 늘리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음
Q6. 컨테이너선 감익
매출은 증가했지만 일부 선박들을 재계약하는 과정에서 높은 운임시황 영향으로 용선료가 비싸졌음. 3분기에는 단기적으로 운임보다 용선료가 더 상승했음
Q7. 탱커선 적자 축소
VLCC가 1척 새로 들어온 효과에 시황이 3분기에 조금 개선되어 적자는 줄어들었음
Q8. 곡물 손익
곡물 부문의 여전히 좋지 않음. 작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유지할 수 있을지 불분명
Q9. 내년 1분기 비수기 준비
내년 1분기에 대한 화물 선취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비수기 계절성을 감안하면 미리 준비를 해야할 것. 1분기는 예년보다 운임이 더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올해는 배를 많이 잡아놨기 때문에 지금은 화물을 충분히 많이 확보하는게 중요할 듯
물류대란에 벌금까지…LA, 롱비치항 “컨테이너 쌓아두면 1개당 10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9444?cds=news_my
-컨테이너 수송을 할 수 있는데도 쌓아두었던 것일까요? 배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벌금을 부과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적체 벌금을 부과한다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컨테이너선사들의 담합 문제도 불거졌는데 같은 맥락인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더ㅏ나 숨은 주역도 이 사람…이재용 나서자 美 태도가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2312?cds=news_edit
-글로벌 인맥은 당연히 경제인이 정치인보다 훨씬 넓을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더나 위탁 생산 배경에 이재용 부회장의 인맥 영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까지 국내 백신 수급을 풀리게 한 데에는 경제계의 기여가 컸습니다. 백신 안정성과는 별개로 공치사는 분명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 이어 벤츠도’中주도’ 배터리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0057?cds=news_my
-테슬라에 이어 벤츠도 LFP 배터리를 쓴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삼원계 중심의 국내 배터리 산업에는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LG나 SK도 LFP를 개발해 대응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삼원계 소재 기업들에겐 중장기 불안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자정 넘어도 PC게임 할 수 있다…정부, 게임 셧다운제 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2324
-해외보다 과도한 규제를 해소하겠다는 규제 챌린지라는 것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5개 건 중 7개 과제에 대해 전부 개선 또는 대안 마련이 진행되었고, 나머지 8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게임 셧다운제는 도입 때에도 논란이 많았는데, 이번에 아예 폐지되었습니다. 게임 셧다운제 폐지 외에 어떤 규제 완화가 있었는지 기사를 통해 참고해보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9444?cds=news_my
-컨테이너 수송을 할 수 있는데도 쌓아두었던 것일까요? 배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벌금을 부과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적체 벌금을 부과한다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컨테이너선사들의 담합 문제도 불거졌는데 같은 맥락인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더ㅏ나 숨은 주역도 이 사람…이재용 나서자 美 태도가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2312?cds=news_edit
-글로벌 인맥은 당연히 경제인이 정치인보다 훨씬 넓을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더나 위탁 생산 배경에 이재용 부회장의 인맥 영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까지 국내 백신 수급을 풀리게 한 데에는 경제계의 기여가 컸습니다. 백신 안정성과는 별개로 공치사는 분명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 이어 벤츠도’中주도’ 배터리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0057?cds=news_my
-테슬라에 이어 벤츠도 LFP 배터리를 쓴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삼원계 중심의 국내 배터리 산업에는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LG나 SK도 LFP를 개발해 대응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삼원계 소재 기업들에겐 중장기 불안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자정 넘어도 PC게임 할 수 있다…정부, 게임 셧다운제 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2324
-해외보다 과도한 규제를 해소하겠다는 규제 챌린지라는 것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5개 건 중 7개 과제에 대해 전부 개선 또는 대안 마련이 진행되었고, 나머지 8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게임 셧다운제는 도입 때에도 논란이 많았는데, 이번에 아예 폐지되었습니다. 게임 셧다운제 폐지 외에 어떤 규제 완화가 있었는지 기사를 통해 참고해보세요.
Naver
물류대란에 벌금까지… LA·롱비치항 “컨테이너 쌓아두면 1개당 100달러”
물류대란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항과 롱비치항이 부두에 컨테이너를 장기간 쌓아둔 선사에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각)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LA항만청과 롱비치항만청은 다음달부터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미선 이)
M2/GDP와 주가지수는 높은 상관관계를 갖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의존도가 한국, 미국 모두 높아졌습니다. 반대로 보면 긴축을 선택했을 때 발생할 부정적 영향이 커진만큼 확장재정에서 긴축으로의 선회는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우건설(04704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1,001억원(QoQ: -4.86%, YoY: +10.75%)
영업이익: 1,123억원(QoQ: -41.59%, YoY: +9.14%)
이번 3분기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역시 예상보다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컨센은 약 1,780억원 정도였는데, 실제 발표된 영업이익은 1,123억원이네요.
https://bit.ly/3biGMRk
매출액: 21,001억원(QoQ: -4.86%, YoY: +10.75%)
영업이익: 1,123억원(QoQ: -41.59%, YoY: +9.14%)
이번 3분기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역시 예상보다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컨센은 약 1,780억원 정도였는데, 실제 발표된 영업이익은 1,123억원이네요.
https://bit.ly/3biGM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