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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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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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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

지난해 부진에서 올해는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직 2019년까지 올라오진 못했지만, 완만히 개선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배당주 리스트 기억하시죠? 나름 상위에 있어 실적 한번 체크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965

* 관세청 API쪽에 문제가 있는지 10월 수출입 데이터 업데이트가늦어지고 있습니다.. 타사에서도 문의를 남기고 있던데 해결되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엔시트론(101400)

K-IFRS 도입 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가 예상됩니다. 회사 주인과 사업 내용이 중간 중간 여러번 바뀌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는걸까요? 🤔

오랜 적자 기업의 경우 2~3분기 연속 흑자가 나오면 주가가 움직이는 경우가 많던데 이번엔 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다만, 적자가 장기간 지속되었기에 재무적으로는 체크가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분기 사업보고서 마감일이라 마구 쏟아지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이미 쓰시겠지만 PDF 비교 사이트 이용하시면 보고서내 차이점 보기 편합니다.
(무료, 회원가입x)

예전에 정리해주신 프로익절러님 포스팅 재업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gentlealgu/222005326275
‘고공행진’ 테슬라도 반도체 품귀…USB 포트 빠진 8000만원 전기차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61?cds=news_edit
-아무리 차량 출고가 늦어져도 미완성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고 이를 사전에 공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은 너무하네요. 기사에서 지적한대로 USB 포트가 빠졌다고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순 있겠지만, 제조사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가 모델도 아닌데 출고 실적을 만들기 위해 테슬라에서 선넘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80인치대 대형 TV, “이젠 너무 크지도 비싸지도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81830?cds=news_edit
-TV 가격은 정말 많이 내려왔습니다. 예전에는 정말로 매장에서만 구경하던 TV였는데, 이제는 조금 비싼 가전입니다. 대형 TV 가격이 내려오고 화질도 좋아지면서 수요도 많이 증가했습니다. 제조사 입장에선 TV 가격을 높일 수 없어 대형화를 통해 가격을 방어하는 전략이 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도 거절”…파운드리, 주문 폭주 황긍기 도래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3541?cds=news_my
-파운드리가 초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조업 영업이익률이 30~40%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반도체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를 실제로 구현해주는 파운드리의 역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삼성과 인텔 등 주요 기업들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대규모 증설 물량이 나오기 전까지는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거칠 것 없는 전기차…신흥 강자들도 속속 빅3 제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86221?cds=news_my
-리비안은 아직 한번도 차량을 인도해본 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미국 시장도 쏠림 현상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옮겨가는 시기라고 하지만, 기존 내연기관 기업들의 오랜 생산 노하우, 기술, 고객 네트워크 등의 가치를 제대로 판매도 해보지 않은 기업이 넘어섰다는 것은 시장의 왜곡이 심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삼진제약 💊

이번 3분기 실적 머선129..🤭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대입니다. 매출은 YoY 44% 증가한 820억, 영업이익은 187% 증가한 204억이며, 영업이익률은 24.87%로 2019년 1분기 최대 이익률을 소폭 넘어섰습니다.

2차전지, 메타버스 등으로 다소 쏠렸던 자금이 시장에 좀더 풀어지면 좋은 실적을 낸 기업들 중심으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

참고로 하나제약이 꾸준히 삼진제약의 주식을 샀는데, 일단은 회사가 안정적이고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10월 PCB 수출🚢

10월 수출입 데이터는 이제 들어가고 있습니다. 관세청에서 코드 수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ㅜ 지금은 산업별로 순차적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중입니다. 🙏

PCB의 경우 10월 수출은 좋았습니다. 2017년 이후 역대 10월 중엔 최고인데, 최근 심텍이나 코리아써키트의 흐름이 좋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7월부터 월별 5억불 이상이 유지되고 있는데, 남은 4분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

https://bit.ly/3ceh9Sf
photo_2021-11-16_14-37-55.jpg
16.1 KB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10월 수출입니다. 이번 10월은 9월보다는 수출금액이 감소했습니다. 절대 금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시장의 기대와 맞았을진 모르겠습니다.

새삼 2018년엔 반도체 시장이 얼마나 활황이었는지 보이네요..😲 2018년에는 10월을 정점으로 수출은 꺾였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라고 전체 데이터 표도 함께 첨부합니다. 🙏

https://bit.ly/3qFwBz6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3분기 실적발표가 마감되었습니다. 신규 상장기업이나, 처음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들은 분기보고서 제출에 조금 더 여유가 있기에 아직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공시가 되면 바로 반영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가는 '21년 11월 16일(화) 종가기준입니다.

https://bit.ly/3Cp0kP9
어제는 '21년 3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를 유안타증권에서 Review를 해줬는데요, 지난 1분기와 2분기 대비 예상치를 하회한 비율이 높아졌고, 통상적으로 4분기는 어닝쇼크가 빈번했다는 점과 '22년 전망치 하향 조정이 이뤄지고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닝쇼크 및 전망치를 하회한 기업들보다는 서프라이즈가 이어지고 있는 기업들에 집중 및 압축해야하며, 어닝쇼크가 이어지고 있는 기업들은 구조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에 조심하자. 정도로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유안타_21년 3Q 실적시즌 Review [요약]
보고서 원문: https://bit.ly/3DnhmhR
어닝시즌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의 전망치 달성률을 보는 것이다. 두 종목을 제외한 종목의 전망치 달성률은 1분기 110.2%에서 2분기 103.0%로 낮아졌고, 3분기에는 95.4%를 기록했다. 이번 3분기 들어 유난히 “전망치를 하회했다”는 리포트가 눈에 띄었는데, 아마도 그 동안 그런 리포트를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분기가 4분기라는 것이다. 4분기에는 예상치 못했던 충당금, 성과급 지금 등의 이슈로 매년 전망치가 맞지 않았다. 그래서 20년 4분기 기록된 90.5%의 전망치 달성률은 이례적이었다.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전망치 달성률이었다. 작년 4분기 어닝시즌이 이례적이었다는 평가라면, 올 4분기는 이보다 눈높이를 낮춰야 할 것이다.
3분기 어닝시즌을 전후로 달라진 점 중 하나는 22년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22년 전망치는 9월말 이후 6주동안 12.5조 하향 조정됐다. 섹터별로는 IT(-5.6조원), 경기소비재(-1.1조원) 등이 큰 폭의 하향 조정을 겪었는데, 이들은 모두 3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하회한 섹터다.
반대로 어닝쇼크 종목은 담을 필요가 없다. 어닝쇼크의 원인은 저마다 다르지만, 쇼크는 쇼크다. 특히 연속된 쇼크라면,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4분기 동안 구조적인 변화가 나타난 경우가 아니라면, “이번엔 다를 것이다”라는 기대를 갖기 보다는 그 동안의 전망치가 지나치게 긍정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는지에 대한 냉졍한 판단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하면, 우리는 지금 4분기를 앞두고 있다.
‘입점, 연동 수수료 공짜’ 내건 카카오, 계획이 다 있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74?cds=news_edit
-쇼핑에서의 성과가 지지부진하자 수수료 제로 카드를 꺼냈습니다. 무 수수료로 오픈 플랫폼을 만들어 일단은 소상공인들이 많이 들어오게끔 하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후에 이용자가 늘었을 때 수수료를 다시 매길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네이버와 쿠팡과 비교할 경우 거래액 규모 차이가 큰데, 이번 정책으로 쇼핑 탭이 사라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식 6년 이하 중고차 매물 끊겨, 고객 뚝”…매장 썰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86819?cds=news_my
-신차 출고가 지연되면서 6년 이하 중고차 매물도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가장 수요가 좋은 매물의 감소로 중고차 시장은 4분기 들어 침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차 출고 지연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중고차 시장에 매물이 잘 돌지 않겠습니다.

‘테슬라 대항마’ 리비안, 나흘만에 세계 3위…투자 은행도 ‘돈방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71339?cds=news_edit
-코인보다도 더한 변동성이네요. 나흘만에 세계 3위의 시총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어제도 올랐던데 미국 시장도 쏠림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국내 증시에도 리비안 관련주가 뜨거운데, 오늘도 2차전지주들이 시장을 주도할지 주목됩니다.

증권사도 ‘가상자산시장’ 진출, 애널리스트 영입 본격화
https://m.newspim.com/news/view/20211116000844
-금융당국은 가상자산은 금융상품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어 일단 증권업계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가상 자산 시장에 진출하려고 합니다. 애널리스트 영입도 준비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극소수이다 보니 내부에서 커버리지 개시를 논의하는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가상 자산이 점점 주류 문화로 들어오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