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니 배당주에 눈길이 갑니다. 2차전지, NFT, 메타버스로 자금이 쏠리면서 다른 기업들의 주가는 내려오다 보니 반대로 배당 수익률을 높게 가져갈 수 있는 종목도 많아졌습니다. 이에 2020년 주당 현금배당금과 2021년 11월 11일 종가 기준으로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일단 1위는 현대중공업지주인데 중간에 주식의 액면 분할이 있었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엄청나게 높게 나왔습니다. 액면분할 이전 가격으로 계산할 경우 배당수익률은 약 6% 수준이었습니다. 대한제당부터 한국석유까지도 주식 분할 이슈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배당수익률을 분할 비율로 나눠주면 대략적인 배당 수익률 계산이 됩니다. 가령, 대한제당의 경우 약 5.3%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예상할 수 있겠고, 한일시멘트는 약 2.4%의 배당 수익률이 예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p=48965&preview=true
일단 1위는 현대중공업지주인데 중간에 주식의 액면 분할이 있었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엄청나게 높게 나왔습니다. 액면분할 이전 가격으로 계산할 경우 배당수익률은 약 6% 수준이었습니다. 대한제당부터 한국석유까지도 주식 분할 이슈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배당수익률을 분할 비율로 나눠주면 대략적인 배당 수익률 계산이 됩니다. 가령, 대한제당의 경우 약 5.3%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예상할 수 있겠고, 한일시멘트는 약 2.4%의 배당 수익률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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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현 김)
한창 동학 개미운동의 광풍이 몰아치던 20년 8월, 3개의 헬스케어 기업이 MSCI 지수에 편입된다. 그 이후 주가는 사진과 같다
수급은 시장 탐욕과 공포를 반영하기에 소외된 기업에겐 다시 관심을 받을 기회를 주기도, 거품에 눈이 멀엇던 투자자들이 이성을 찾으며 위기가 되기도 하는 일종의 trigger다
결국 가장 핵심은 펀더멘탈이며,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그 스토리텔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보다 많아져야 한다
수급은 트리거일뿐이다
그다음은
그에 걸맞는 펀더멘탈을 갖추었는가?
기업의 EQUITY 스토리텔링이 동의할만한가?
동의하는 사람이 반대하는 사람보다 많은가?
의 질문에 답이 있어야 한다.
수급은 시장 탐욕과 공포를 반영하기에 소외된 기업에겐 다시 관심을 받을 기회를 주기도, 거품에 눈이 멀엇던 투자자들이 이성을 찾으며 위기가 되기도 하는 일종의 trigger다
결국 가장 핵심은 펀더멘탈이며,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그 스토리텔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보다 많아져야 한다
수급은 트리거일뿐이다
그다음은
그에 걸맞는 펀더멘탈을 갖추었는가?
기업의 EQUITY 스토리텔링이 동의할만한가?
동의하는 사람이 반대하는 사람보다 많은가?
의 질문에 답이 있어야 한다.
크래프톤이 상장하고 첫 실적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게임섹터 시가총액 1위 기업이지만, 가장 마지막에 실적발표회를 진행했고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사실 크래프톤 입장에서도 부담이 컸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매우 담담하게 또 정확하게 핵심을 지적함과 동시에 자신감도 내비쳤습니다.
사실 ’21년 게임섹터 전반적으로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마케팅비 지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고, 여기에 개발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인건비 증가가 불가피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출이 큰 폭으로 의미있게 증가하기 전에는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일부 게임 기업들을 제외하고 다수의 게임회사들이 이번 3분기에도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영업이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위메이드를 필두로 NFT와 메타버스가 게임 섹터에서 화두가 되었고 실제 성과로까지 이어지면서 %가 아닌 배 단위의 주가 수익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이미 많은 정보를 접하셨기에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크래프톤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게임 자체의 흥행이 없다면 NFT와 메타버스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내용은 하단 첫번째 Q&A에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도 강조를 했듯이 NFT가 게임에 잘 접목되기 위해서는 게임 내부의 경제 시스템에 대한 관리와 이해, 경험과 지식, 그리고 기술 등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주가 급등의 매직으로 작용하고 있는 NFT,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게임의 흥행과 꼭 연결지어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982
사실 ’21년 게임섹터 전반적으로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마케팅비 지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고, 여기에 개발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인건비 증가가 불가피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출이 큰 폭으로 의미있게 증가하기 전에는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일부 게임 기업들을 제외하고 다수의 게임회사들이 이번 3분기에도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영업이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위메이드를 필두로 NFT와 메타버스가 게임 섹터에서 화두가 되었고 실제 성과로까지 이어지면서 %가 아닌 배 단위의 주가 수익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이미 많은 정보를 접하셨기에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크래프톤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게임 자체의 흥행이 없다면 NFT와 메타버스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내용은 하단 첫번째 Q&A에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도 강조를 했듯이 NFT가 게임에 잘 접목되기 위해서는 게임 내부의 경제 시스템에 대한 관리와 이해, 경험과 지식, 그리고 기술 등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주가 급등의 매직으로 작용하고 있는 NFT,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게임의 흥행과 꼭 연결지어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982
Sejong Data
크래프톤(259960) 3Q21 2021년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5,219억 기록 - Sejong Data
# Summary - 영업이익 1,953억원, 당기순이익 1,783억원, 3분기 누적 매출 1조 4,423억원 - PC, 모바일, 콘솔 부문 모두 성장, 인도 시장 출시 성공 -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와 해외 개발사 인수로 ...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한항공 3Q21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Q1 4분기 전망
1-1. 여객: 4분기 이후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공급증가는 계획하지 않고 있음. 여객 시황은 계절적 요인이 여행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지 못함. 장거리 노선 수요가 단거리보다 먼저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겨울철 비수기에 진입했음. 펜데믹 환경이 개선되는 것보다 계절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음. 물론 여행수요가 한번에 급변할 수 있어 계속해서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방침
1-2. 화물: 4분기에도 계속 좋을 것. 10월 화물운임은 3분기 평균보다 20%가량 상승. 11월 역시 비슷한 강세를 유지할 전망. 참고로 IATA의 최근 항공업계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향후 12개월 화물운임 추이에 대해 지금보다 악화될 것으로 응답한 비율이 3%밖에 되지 않았음. 전반적으로 증시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화물시황의 강세는 오래 유지될 전망
Q2 고용지원금 종료 관련
11월부터 고용지원금이 종료. 이에 따라 기존 정부의 지원금만큼 대한항공 인건비 부담이 증가. 다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 3분기 들어 휴직 비중이 매월 낮아지고 있기 때문. 2022년 고용지원금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Q3 3분기 영업외손익 관련
기타 영업외손익 2,600억원 중 대부분이 외화환산손실. 3분기말 기준 순외화부채는 49억달러로 감소했고 실제 환율 변동에 노출된 부분은 30억달러 중반 규모
Q4 연결 사업부 실적 관련
4-1. 항공우주: 실적 개선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음. 분기 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지 못하고 있음. 민항기 수요가 아직 좋지 않기 때문. 실적 회복에는 언제 항공사들이 새로운 기재를 도입할 수 있을지가 중요. 다만 적자폭이 커지고 있지 않고 현재 BEP 수준에 머물 전망
4-2. 호텔: 투숙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올해 초 10~20%에서 2분기 지나며 50%를 넘었고 3분기에는 70% 가까이 올라왔음. 펜데믹 이전 투숙율은 80%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음. 하지만 평균 숙박료로 보면 2분기와 비슷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하락한 상황이라 본격적인 손익 개선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Q1 4분기 전망
1-1. 여객: 4분기 이후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공급증가는 계획하지 않고 있음. 여객 시황은 계절적 요인이 여행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지 못함. 장거리 노선 수요가 단거리보다 먼저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겨울철 비수기에 진입했음. 펜데믹 환경이 개선되는 것보다 계절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음. 물론 여행수요가 한번에 급변할 수 있어 계속해서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방침
1-2. 화물: 4분기에도 계속 좋을 것. 10월 화물운임은 3분기 평균보다 20%가량 상승. 11월 역시 비슷한 강세를 유지할 전망. 참고로 IATA의 최근 항공업계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향후 12개월 화물운임 추이에 대해 지금보다 악화될 것으로 응답한 비율이 3%밖에 되지 않았음. 전반적으로 증시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화물시황의 강세는 오래 유지될 전망
Q2 고용지원금 종료 관련
11월부터 고용지원금이 종료. 이에 따라 기존 정부의 지원금만큼 대한항공 인건비 부담이 증가. 다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 3분기 들어 휴직 비중이 매월 낮아지고 있기 때문. 2022년 고용지원금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Q3 3분기 영업외손익 관련
기타 영업외손익 2,600억원 중 대부분이 외화환산손실. 3분기말 기준 순외화부채는 49억달러로 감소했고 실제 환율 변동에 노출된 부분은 30억달러 중반 규모
Q4 연결 사업부 실적 관련
4-1. 항공우주: 실적 개선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음. 분기 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지 못하고 있음. 민항기 수요가 아직 좋지 않기 때문. 실적 회복에는 언제 항공사들이 새로운 기재를 도입할 수 있을지가 중요. 다만 적자폭이 커지고 있지 않고 현재 BEP 수준에 머물 전망
4-2. 호텔: 투숙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올해 초 10~20%에서 2분기 지나며 50%를 넘었고 3분기에는 70% 가까이 올라왔음. 펜데믹 이전 투숙율은 80%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음. 하지만 평균 숙박료로 보면 2분기와 비슷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하락한 상황이라 본격적인 손익 개선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HMM 3Q21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 실적 코멘트
-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 글로벌 top-tier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현재 시황으로 보면 4분기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걸로 기대하고 있음
- 3분기 HMM 운임은 SCFI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 5월부터 장기화물계약을 새로 체결함에 따라 이전까지 벌어졌던 스팟운임과의 차이를 따라잡고 있음
- 작년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던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익이 이번 분기부터 반영되지 않음. 또한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대폭 개선
● Q&A
Q1 미국 항만적체 현황
미국 정부가 주요 항만에 24시간 운영과 장기적체된 컨테이너에 대한 벌금 등을 지시했지만 효과는 미미한 상황. 터미널은 24시간 운영한다고 해도 여전히 인력과 기기, 창고 등 관련 인프라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 컨테이너에 대한 패널티 역시 최근 머스크가 화주들에게 벌금을 받을 것이라는 공지를 발송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HMM을 포함한 해운업계는 대부분 화주에게 전가한다는 방침
Q2 향후 시황 전망
수요는 아직 줄지 않고 있으며 공급망 혼란으로 미주 항만 적체 역시 지속되는 상황. SCFI가 10월 들어 주춤했지만 아직 하락전환을 예측하기 어려워 보임. 일반적으로 10월은 중국 황금연휴 이후 하락세가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여전히 선복이 타이트함. 미국 정부의 개입이 운임상승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도 의문
종합적으로 해운 시황은 내년까지 긍정적인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해외 선사들과 주요 화주들도 정상화 시기를 더 늦춰서 전망하고 있음. 해운시황은 수요보다 공급에 의해 더 영향받는데, 지금의 공급망 문제는 하나의 요인만 고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님. 항만 인프라, 트럭 물류, 컨테이너 박스 적체 등 종합적으로 얽혀있는 문제.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이러한 영향이 지속된다고 보고 있으며 각국 정부들의 노력은 하반기가 되어야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
Q3 장기계약 현황
원래는 아직 장기계약을 논의하는 시즌이 아니지만, 최근 공급망 혼란과 운임급등으로 다소 일찍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음.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장기계약이 늘어나는 추세. 2022년 HMM의 장기계약 비중은 미주의 경우 올해처럼 50~55%를 비슷하게 유지하고 유럽은 기존 15% 수준보다 소폭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국내 대형화주 위주로 장기계약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으며 올해 맺은 계약운임보다 상당부분 많이 상승할 전망. 이를 통해 내년에도 안정적으로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Q4 화물 적취율 관련
BSA(공급능력)는 항만적체 문제로 감소하고 있음. 마찬가지로 적체율 역시 더 늘어나기 어려워 보임. 특히 아시아로 돌아오는 백홀 물량은 전략적으로 포기하고 있어 적취율은 3분기 수준이 최선이라 판단함
Q5 향후 선대 계획
최근 용선료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사선/용선에 관계없이 저비용 선박구조를 가져갈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려고 함. 환경규제에 따른 비용 역시 고려할 것
Q6 전환사채 관련
남은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정부와 유관기관의 협의가 필요해 HMM 입장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일단 191회 이후 채권들은 금리 스탭업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서 추가적인 주식 전환이 단기에 언급될 것으로 보지 않음. 또한 전환이 되더라도 상환에 필요한 현금유출이 사라져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신용등급 개선 효과에도 주목해야 함
Q7 향후 현금 활용 계획
3분기말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5조원 규모. 연말까지 시황이 계속 좋다는 것을 가정하면 이보다 더 많아질 것. 이에 대해 여러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일단 기존 고금리 부채 감축에 집중할 방침.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정책을 검토할 수는 있지만 연말까지 배당가능 이익이 나올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 함
IR자료 링크: https://bit.ly/3qwD3Iv
● 실적 코멘트
-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 글로벌 top-tier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현재 시황으로 보면 4분기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걸로 기대하고 있음
- 3분기 HMM 운임은 SCFI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 5월부터 장기화물계약을 새로 체결함에 따라 이전까지 벌어졌던 스팟운임과의 차이를 따라잡고 있음
- 작년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던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익이 이번 분기부터 반영되지 않음. 또한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대폭 개선
● Q&A
Q1 미국 항만적체 현황
미국 정부가 주요 항만에 24시간 운영과 장기적체된 컨테이너에 대한 벌금 등을 지시했지만 효과는 미미한 상황. 터미널은 24시간 운영한다고 해도 여전히 인력과 기기, 창고 등 관련 인프라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 컨테이너에 대한 패널티 역시 최근 머스크가 화주들에게 벌금을 받을 것이라는 공지를 발송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HMM을 포함한 해운업계는 대부분 화주에게 전가한다는 방침
Q2 향후 시황 전망
수요는 아직 줄지 않고 있으며 공급망 혼란으로 미주 항만 적체 역시 지속되는 상황. SCFI가 10월 들어 주춤했지만 아직 하락전환을 예측하기 어려워 보임. 일반적으로 10월은 중국 황금연휴 이후 하락세가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여전히 선복이 타이트함. 미국 정부의 개입이 운임상승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도 의문
종합적으로 해운 시황은 내년까지 긍정적인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해외 선사들과 주요 화주들도 정상화 시기를 더 늦춰서 전망하고 있음. 해운시황은 수요보다 공급에 의해 더 영향받는데, 지금의 공급망 문제는 하나의 요인만 고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님. 항만 인프라, 트럭 물류, 컨테이너 박스 적체 등 종합적으로 얽혀있는 문제.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이러한 영향이 지속된다고 보고 있으며 각국 정부들의 노력은 하반기가 되어야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
Q3 장기계약 현황
원래는 아직 장기계약을 논의하는 시즌이 아니지만, 최근 공급망 혼란과 운임급등으로 다소 일찍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음.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장기계약이 늘어나는 추세. 2022년 HMM의 장기계약 비중은 미주의 경우 올해처럼 50~55%를 비슷하게 유지하고 유럽은 기존 15% 수준보다 소폭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국내 대형화주 위주로 장기계약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으며 올해 맺은 계약운임보다 상당부분 많이 상승할 전망. 이를 통해 내년에도 안정적으로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Q4 화물 적취율 관련
BSA(공급능력)는 항만적체 문제로 감소하고 있음. 마찬가지로 적체율 역시 더 늘어나기 어려워 보임. 특히 아시아로 돌아오는 백홀 물량은 전략적으로 포기하고 있어 적취율은 3분기 수준이 최선이라 판단함
Q5 향후 선대 계획
최근 용선료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사선/용선에 관계없이 저비용 선박구조를 가져갈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려고 함. 환경규제에 따른 비용 역시 고려할 것
Q6 전환사채 관련
남은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정부와 유관기관의 협의가 필요해 HMM 입장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일단 191회 이후 채권들은 금리 스탭업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서 추가적인 주식 전환이 단기에 언급될 것으로 보지 않음. 또한 전환이 되더라도 상환에 필요한 현금유출이 사라져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신용등급 개선 효과에도 주목해야 함
Q7 향후 현금 활용 계획
3분기말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5조원 규모. 연말까지 시황이 계속 좋다는 것을 가정하면 이보다 더 많아질 것. 이에 대해 여러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일단 기존 고금리 부채 감축에 집중할 방침.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정책을 검토할 수는 있지만 연말까지 배당가능 이익이 나올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 함
IR자료 링크: https://bit.ly/3qwD3Iv
‘돈풀기 공동전선’ 균열..중앙은행들이 갈라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11/12/ROTK36VQQFA3VNUW5TXTGIBEHQ/
-미국은 아직은 완화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각국의 많은 은행들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체코는 무려 1.5%에서 2.75%까지 단번에 1.25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와 같은 일이 있다면 정말 난리가 났을 것 같은데요, 기사 제목처럼 중앙은행들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연내 금리 인상을 한번 더 진행할 것 같은데요, 내년에는 글로벌 제정 긴축 상황에 더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쿠팡 3분기 매출 48% 증가한 5조 4780억원…순손실 3821억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98857
-쿠팡의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적자도 늘었네요. 코로나가 처음 발생했을 땐 매출은 늘고 적자폭은 감소하면서 쿠팡의 흑자전환 기대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례적 신속 처리…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유럽 뚫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43?cds=news_edit
-셀트리온의 렉키로나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 의견을 얻었습니다. 유럽 지역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치료제에 대한 허가가 신속하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임상 과정에서 아직까지는 큰 부작용 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원가 판매를 할 것이라 밝혀 국내 매출 증가분은 크지 않을텐데, 수출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유럽을 뚫고 나면 다른 국가로의 판매도 수월할텐데 게임체인저로 주목됩니다.
이재용 모더나 본사 방문…백신 원료 기술 이전 받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8509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다나 백신의 완제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는 mRNA 백신의 원료 생산을 협의하기 위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미국 본사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mRNA 기술 중 일부라도 수주할 경우 일부 기술 이전이 이뤄져 삼성바이오 입장에서 상당한 자산을 쌓게 될텐데요, 좋은 성과가 있길 기대합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11/12/ROTK36VQQFA3VNUW5TXTGIBEHQ/
-미국은 아직은 완화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각국의 많은 은행들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체코는 무려 1.5%에서 2.75%까지 단번에 1.25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와 같은 일이 있다면 정말 난리가 났을 것 같은데요, 기사 제목처럼 중앙은행들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연내 금리 인상을 한번 더 진행할 것 같은데요, 내년에는 글로벌 제정 긴축 상황에 더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쿠팡 3분기 매출 48% 증가한 5조 4780억원…순손실 3821억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98857
-쿠팡의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적자도 늘었네요. 코로나가 처음 발생했을 땐 매출은 늘고 적자폭은 감소하면서 쿠팡의 흑자전환 기대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례적 신속 처리…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유럽 뚫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43?cds=news_edit
-셀트리온의 렉키로나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 의견을 얻었습니다. 유럽 지역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치료제에 대한 허가가 신속하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임상 과정에서 아직까지는 큰 부작용 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원가 판매를 할 것이라 밝혀 국내 매출 증가분은 크지 않을텐데, 수출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유럽을 뚫고 나면 다른 국가로의 판매도 수월할텐데 게임체인저로 주목됩니다.
이재용 모더나 본사 방문…백신 원료 기술 이전 받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8509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다나 백신의 완제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는 mRNA 백신의 원료 생산을 협의하기 위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미국 본사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mRNA 기술 중 일부라도 수주할 경우 일부 기술 이전이 이뤄져 삼성바이오 입장에서 상당한 자산을 쌓게 될텐데요, 좋은 성과가 있길 기대합니다.
조선일보
‘돈풀기 공동전선’ 균열… 중앙은행들이 갈라진다
돈풀기 공동전선 균열 중앙은행들이 갈라진다 Cover Story 각국 중앙은행들 각자도생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애널리스트분들의 고충이 느껴지네요.
https://youtu.be/EeRVhKxHq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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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전직 애널리스트들이 알려주는 증권사 리포트 읽는 법 & 투자 꿀팁
투자 잘하려면 증권사 리포트를 읽으라는데 읽는 방법부터 모르겠다 😨
전직 애널리스트들이 알려주는 리포트 잘 읽는 법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0:25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는 법
03:16 매수 의견이라고 다 같은 매수 의견이 아니다?
05:02 한국에서 매도 의견을 내면 생기는 일
06:46 애널리스트들이 업계를 떠나 온 이유
08:38 애널리스트 출신 개미들의 투자 방법
10:47 애널리스트 출신 개미들이 정보를 얻는 곳
#위기의주주들…
전직 애널리스트들이 알려주는 리포트 잘 읽는 법
📌타임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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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매수 의견이라고 다 같은 매수 의견이 아니다?
05:02 한국에서 매도 의견을 내면 생기는 일
06:46 애널리스트들이 업계를 떠나 온 이유
08:38 애널리스트 출신 개미들의 투자 방법
10:47 애널리스트 출신 개미들이 정보를 얻는 곳
#위기의주주들…
삼양옵틱스 📸
지난해 부진에서 올해는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직 2019년까지 올라오진 못했지만, 완만히 개선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배당주 리스트 기억하시죠? 나름 상위에 있어 실적 한번 체크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965
* 관세청 API쪽에 문제가 있는지 10월 수출입 데이터 업데이트가늦어지고 있습니다.. 타사에서도 문의를 남기고 있던데 해결되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해 부진에서 올해는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직 2019년까지 올라오진 못했지만, 완만히 개선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배당주 리스트 기억하시죠? 나름 상위에 있어 실적 한번 체크해보았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965
* 관세청 API쪽에 문제가 있는지 10월 수출입 데이터 업데이트가늦어지고 있습니다.. 타사에서도 문의를 남기고 있던데 해결되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엔시트론(101400)
K-IFRS 도입 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가 예상됩니다. 회사 주인과 사업 내용이 중간 중간 여러번 바뀌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는걸까요? 🤔
오랜 적자 기업의 경우 2~3분기 연속 흑자가 나오면 주가가 움직이는 경우가 많던데 이번엔 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다만, 적자가 장기간 지속되었기에 재무적으로는 체크가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K-IFRS 도입 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가 예상됩니다. 회사 주인과 사업 내용이 중간 중간 여러번 바뀌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는걸까요? 🤔
오랜 적자 기업의 경우 2~3분기 연속 흑자가 나오면 주가가 움직이는 경우가 많던데 이번엔 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다만, 적자가 장기간 지속되었기에 재무적으로는 체크가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분기 사업보고서 마감일이라 마구 쏟아지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이미 쓰시겠지만 PDF 비교 사이트 이용하시면 보고서내 차이점 보기 편합니다.
(무료, 회원가입x)
예전에 정리해주신 프로익절러님 포스팅 재업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gentlealgu/22200532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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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gentlealgu/222005326275
NAVER
분기보고서 비교하는 방법
투자자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것이 분기보고서이다. 보통 처음 공부하는 회사라면 사업의 내용부분을 꼼꼼히...
‘고공행진’ 테슬라도 반도체 품귀…USB 포트 빠진 8000만원 전기차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61?cds=news_edit
-아무리 차량 출고가 늦어져도 미완성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고 이를 사전에 공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은 너무하네요. 기사에서 지적한대로 USB 포트가 빠졌다고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순 있겠지만, 제조사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가 모델도 아닌데 출고 실적을 만들기 위해 테슬라에서 선넘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80인치대 대형 TV, “이젠 너무 크지도 비싸지도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81830?cds=news_edit
-TV 가격은 정말 많이 내려왔습니다. 예전에는 정말로 매장에서만 구경하던 TV였는데, 이제는 조금 비싼 가전입니다. 대형 TV 가격이 내려오고 화질도 좋아지면서 수요도 많이 증가했습니다. 제조사 입장에선 TV 가격을 높일 수 없어 대형화를 통해 가격을 방어하는 전략이 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도 거절”…파운드리, 주문 폭주 황긍기 도래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3541?cds=news_my
-파운드리가 초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조업 영업이익률이 30~40%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반도체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를 실제로 구현해주는 파운드리의 역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삼성과 인텔 등 주요 기업들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대규모 증설 물량이 나오기 전까지는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거칠 것 없는 전기차…신흥 강자들도 속속 빅3 제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86221?cds=news_my
-리비안은 아직 한번도 차량을 인도해본 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미국 시장도 쏠림 현상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옮겨가는 시기라고 하지만, 기존 내연기관 기업들의 오랜 생산 노하우, 기술, 고객 네트워크 등의 가치를 제대로 판매도 해보지 않은 기업이 넘어섰다는 것은 시장의 왜곡이 심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961?cds=news_edit
-아무리 차량 출고가 늦어져도 미완성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고 이를 사전에 공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은 너무하네요. 기사에서 지적한대로 USB 포트가 빠졌다고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순 있겠지만, 제조사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가 모델도 아닌데 출고 실적을 만들기 위해 테슬라에서 선넘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80인치대 대형 TV, “이젠 너무 크지도 비싸지도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81830?cds=news_edit
-TV 가격은 정말 많이 내려왔습니다. 예전에는 정말로 매장에서만 구경하던 TV였는데, 이제는 조금 비싼 가전입니다. 대형 TV 가격이 내려오고 화질도 좋아지면서 수요도 많이 증가했습니다. 제조사 입장에선 TV 가격을 높일 수 없어 대형화를 통해 가격을 방어하는 전략이 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도 거절”…파운드리, 주문 폭주 황긍기 도래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3541?cds=news_my
-파운드리가 초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조업 영업이익률이 30~40%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반도체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를 실제로 구현해주는 파운드리의 역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삼성과 인텔 등 주요 기업들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대규모 증설 물량이 나오기 전까지는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거칠 것 없는 전기차…신흥 강자들도 속속 빅3 제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86221?cds=news_my
-리비안은 아직 한번도 차량을 인도해본 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미국 시장도 쏠림 현상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옮겨가는 시기라고 하지만, 기존 내연기관 기업들의 오랜 생산 노하우, 기술, 고객 네트워크 등의 가치를 제대로 판매도 해보지 않은 기업이 넘어섰다는 것은 시장의 왜곡이 심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Naver
‘고공행진’ 테슬라도 반도체 품귀…USB 포트 빠진 8000만원 전기차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도 ‘반도체 품귀’ 문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주가가 고공행진을 벌이며 1000달러(약 117만원)을 돌파, 이른바 ‘천슬라’가 된 기업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테슬라
삼진제약 💊
이번 3분기 실적 머선129..🤭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대입니다. 매출은 YoY 44% 증가한 820억, 영업이익은 187% 증가한 204억이며, 영업이익률은 24.87%로 2019년 1분기 최대 이익률을 소폭 넘어섰습니다.
2차전지, 메타버스 등으로 다소 쏠렸던 자금이 시장에 좀더 풀어지면 좋은 실적을 낸 기업들 중심으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
참고로 하나제약이 꾸준히 삼진제약의 주식을 샀는데, 일단은 회사가 안정적이고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번 3분기 실적 머선129..🤭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대입니다. 매출은 YoY 44% 증가한 820억, 영업이익은 187% 증가한 204억이며, 영업이익률은 24.87%로 2019년 1분기 최대 이익률을 소폭 넘어섰습니다.
2차전지, 메타버스 등으로 다소 쏠렸던 자금이 시장에 좀더 풀어지면 좋은 실적을 낸 기업들 중심으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
참고로 하나제약이 꾸준히 삼진제약의 주식을 샀는데, 일단은 회사가 안정적이고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