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NAVER
[삼증 Tech Talk] 긴급 점검 무엇이 문제일까
고퀄 방송이라 정리를 안할수가 없었음 너무나 스윗하고 진솔하게 의견을 풀어주신 이종욱 연구위원님 감사...
“주식 시장 ‘슈퍼버블’ 더 추락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76592?cds=news_my
-기사 내용 중, 거품이 형성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부를 실제보다 부풀려 보고, 씀씀이도 커지는데 이로 인해 경제가 동반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의 상황과도 맞는 말입니다. 유동성 확대로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비싼 금액이 사실상 비싸 보이지 않는 느낌인데, 거품이 꺼지면서 지출이 줄면 경제에도 충격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정장이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하긴 어렵지만, 유동성 변화에 따른 지출의 강도는 확실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도 “불안해”…수천억 들이붓는 OTT ‘오리지널’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9549?cds=news_my
-OTT 사업도 참 어려운 사업입니다. 계속 콘텐츠 투자를 해야 하고, 좋은 작품을 발굴해야 합니다. 이미 많은 작품을 확보하고 있어도 시청자의 눈높이가 올라가니 그에 계속 맞춰가야 합니다. 작품이 흥행해서 사람이 몰릴 땐 구독료를 인상할 수 있지만, 작품이 없어 사람들이 떠난다면 가격을 낮춰 유인하기도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거리가 많아지는 것은 좋지만, 사업자 입장에선 쉬운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적분할 CJ ENM, 득일까 실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6029?cds=news_my
-CJ ENM이 콘텐츠 제작 부문을 물적분할합니다. 오쇼핑을 두고 콘텐츠 부문이 나가니, 결국 오쇼핑과의 합병 이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신설법인의 상장 역시 추진하게 될텐데, 정부에서 물적분할에 대한 규제안을 마련하고 있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기존 ENM의 주주들의 불만이 클 것 같은데요, CJ가 어떻게 주가 방어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중대재해법 1호로 찍힐라”…작업 멈추고 안전진단 분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41879
-중대재해법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탁상행정이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현대산업개발의 사태처럼 21년에 발생할 것이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터지는 것을 보면 여전히 안전 불감증은 나아지지 않았구나 싶기도 합니다. 안전을 위해 도입되었으나, 점차 현장에 맞춰 개선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76592?cds=news_my
-기사 내용 중, 거품이 형성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부를 실제보다 부풀려 보고, 씀씀이도 커지는데 이로 인해 경제가 동반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의 상황과도 맞는 말입니다. 유동성 확대로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비싼 금액이 사실상 비싸 보이지 않는 느낌인데, 거품이 꺼지면서 지출이 줄면 경제에도 충격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정장이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하긴 어렵지만, 유동성 변화에 따른 지출의 강도는 확실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도 “불안해”…수천억 들이붓는 OTT ‘오리지널’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9549?cds=news_my
-OTT 사업도 참 어려운 사업입니다. 계속 콘텐츠 투자를 해야 하고, 좋은 작품을 발굴해야 합니다. 이미 많은 작품을 확보하고 있어도 시청자의 눈높이가 올라가니 그에 계속 맞춰가야 합니다. 작품이 흥행해서 사람이 몰릴 땐 구독료를 인상할 수 있지만, 작품이 없어 사람들이 떠난다면 가격을 낮춰 유인하기도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거리가 많아지는 것은 좋지만, 사업자 입장에선 쉬운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적분할 CJ ENM, 득일까 실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6029?cds=news_my
-CJ ENM이 콘텐츠 제작 부문을 물적분할합니다. 오쇼핑을 두고 콘텐츠 부문이 나가니, 결국 오쇼핑과의 합병 이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신설법인의 상장 역시 추진하게 될텐데, 정부에서 물적분할에 대한 규제안을 마련하고 있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기존 ENM의 주주들의 불만이 클 것 같은데요, CJ가 어떻게 주가 방어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중대재해법 1호로 찍힐라”…작업 멈추고 안전진단 분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41879
-중대재해법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탁상행정이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현대산업개발의 사태처럼 21년에 발생할 것이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터지는 것을 보면 여전히 안전 불감증은 나아지지 않았구나 싶기도 합니다. 안전을 위해 도입되었으나, 점차 현장에 맞춰 개선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Naver
"주식시장 '슈퍼버블' 더 추락한다"
[파이낸셜뉴스] 미국 주식시장이 새 해 들어 급락세를 타는 가운데 주가 하락세 끝은 아직 멀었다고 유명 펀드매니저가 경고했다. 지금 주식시장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제로금리로 촉발된 '슈퍼버블' 상태에 있어 아직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지난주 금요일부터 주식담보부족이 제법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일로 그 여파로 인해 추가적인 지수 하락이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되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겠지만 장중에 담보비율을 조절할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일부 종목들이 급락으로 인해 담보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미노 형태로 다른 종목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도 제법있습니다.
보통 시장의 단기 하락이 막바지에 있을때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이격도 또한 현기준 코스피는 95.22이고 코스닥은 92.91입니다. 투심이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최근의 일들을 생각해볼때 어찌보면 매주 한두대씩 빅 이벤트들이 발생했는데요. 잽을 맞는다고 생각이 들지만 평소보단 매우 크리티컬 한 잽이 들어오나다 전쟁이라는 큰 펀치를 맞으니 화들짝 놀라서 아니면 어쩔 수 없어서 정리를 하는 모습니다.
그런데요. 금일 미국 나스닥지수와 S&P선물은 반등중이고 대만과 니케이또한 하락을 멈추고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홍콩도 하락은 하고 있지만 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민감하다고 생각하는 환율은 원달러 또한 큰 움직임이 없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투심이 현재 주요 국가들에서 가장 약한 수준인데요. 이는 담보비율이라는 문제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반대로 잘 버틴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장점은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것인데요. 그 장점이 현재는 단점으로 발휘되는 구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험적으로 주식담보부족이 발생하는 시점이 단기저점을 빠른시일내에 형성했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최근에 일부 종목들이 급락으로 인해 담보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미노 형태로 다른 종목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도 제법있습니다.
보통 시장의 단기 하락이 막바지에 있을때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이격도 또한 현기준 코스피는 95.22이고 코스닥은 92.91입니다. 투심이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최근의 일들을 생각해볼때 어찌보면 매주 한두대씩 빅 이벤트들이 발생했는데요. 잽을 맞는다고 생각이 들지만 평소보단 매우 크리티컬 한 잽이 들어오나다 전쟁이라는 큰 펀치를 맞으니 화들짝 놀라서 아니면 어쩔 수 없어서 정리를 하는 모습니다.
그런데요. 금일 미국 나스닥지수와 S&P선물은 반등중이고 대만과 니케이또한 하락을 멈추고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홍콩도 하락은 하고 있지만 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민감하다고 생각하는 환율은 원달러 또한 큰 움직임이 없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투심이 현재 주요 국가들에서 가장 약한 수준인데요. 이는 담보비율이라는 문제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반대로 잘 버틴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장점은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것인데요. 그 장점이 현재는 단점으로 발휘되는 구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험적으로 주식담보부족이 발생하는 시점이 단기저점을 빠른시일내에 형성했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youtu.be/ms8o4HG4hjQ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찜찜한 부분이죠
Fear&Greed가 생각보다 Greed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주요인이기도 합니다
금융시장에 시스템적인 문제는 전혀 없는 상황이니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측면으로 현재를 볼 수도 있지만 정크 본드 시장이 현재 리스크를 반영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고 시간 차 공격이 나온다면 큰 충격파 한방이 남은건 아닐까 하는 찜찜함...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찜찜한 부분이죠
Fear&Greed가 생각보다 Greed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주요인이기도 합니다
금융시장에 시스템적인 문제는 전혀 없는 상황이니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측면으로 현재를 볼 수도 있지만 정크 본드 시장이 현재 리스크를 반영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고 시간 차 공격이 나온다면 큰 충격파 한방이 남은건 아닐까 하는 찜찜함...
YouTube
증시 곡소리 울려퍼지는데… 회사채 시장은 왜 멀쩡하지? _ 안근모의 '휙서비스' 2022. 1. 24
국제 금융시장의 최신 이슈를 시각적으로, 한 눈에 휙 둘러보는 글로벌모니터 안근모의 '휙서비스'입니다. 가급적 매일 점심 드시기 전에 올리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신청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제강(084010) 4Q21
매출 6,130억원(YoY: +63.07%), 영업이익 553억원(YoY: +101.88%), 순이익 467억원(YoY: 흑전)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은 분기 최대 실적이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지난 2분기, 3분기 대비로는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은 2조 304억원, 영업이익은 2,020억원으로 연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2021년이 꼭지일지 2022년에도 이익 상승이 가능할지 여부에 따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 그래프는 철강 제품의 주요 원재료인 철스크랩의 국내 수입 가격 추이입니다.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요, 홈페이지에서는 POSCO 수출입 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nSDnPH
매출 6,130억원(YoY: +63.07%), 영업이익 553억원(YoY: +101.88%), 순이익 467억원(YoY: 흑전)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은 분기 최대 실적이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지난 2분기, 3분기 대비로는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은 2조 304억원, 영업이익은 2,020억원으로 연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2021년이 꼭지일지 2022년에도 이익 상승이 가능할지 여부에 따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 그래프는 철강 제품의 주요 원재료인 철스크랩의 국내 수입 가격 추이입니다.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요, 홈페이지에서는 POSCO 수출입 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nSDnPH
브리지텍(064480) 4Q21
매출 161억원(YoY: +27.85%), 영업이익 10억원(YoY: +11.74%), 순이익 4억원(YoY: -66.53%)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은 543억원으로 2016년 이후 처음으로 5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2020년에 이어 개선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순이익의 경우 영업외요인으로 감소했을 것 같은데 이는 사업보고서가 나온 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48억원으로 2~3년 내에서는 가장 좋은 수준인데, 최근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가 수건 올라오는 것을 보니 수주 상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콜센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시총 700억원대의 작은 회사이지만 실적 개선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눈길이 갑니다.
https://bit.ly/3AFnjGx
매출 161억원(YoY: +27.85%), 영업이익 10억원(YoY: +11.74%), 순이익 4억원(YoY: -66.53%)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은 543억원으로 2016년 이후 처음으로 5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2020년에 이어 개선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순이익의 경우 영업외요인으로 감소했을 것 같은데 이는 사업보고서가 나온 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48억원으로 2~3년 내에서는 가장 좋은 수준인데, 최근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가 수건 올라오는 것을 보니 수주 상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콜센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시총 700억원대의 작은 회사이지만 실적 개선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눈길이 갑니다.
https://bit.ly/3AFnjGx
“베이징은 버린다”…올림픽에 ‘1조’ 쏘던 후원사들 마케팅 줄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9994?cds=news_edit
-베이징 올림픽은 다음달 4일에 개막하는데, 상당히 조용합니다. 기업들이 올림픽 캠페인에 적극적이지 않아 TV에서 관련 광고를 보지 못하니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개막 전부터 각국의 보이콧이 있는 등 잡음이 많아 기업들도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코로나와 정치적 이슈로 최근 올림픽이 많이 주목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극적인 하루…나스닥 -4.89%에서 0.64% 상승 마감
https://www.sedaily.com/NewsView/26102Y4HG0
-오늘 새벽 나스닥이 롤러코스터를 탔었네요. 많이 빠진 유럽 증시와 달리 나스닥은 무려 -4.89%에서 상승 반전하며 +0.64%로 끝났습니다. 최근 며칠 과하게 빠진 것에 대한 반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시장도 반등이 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CNBC에 따르면 나스닥지수가 장중 4% 이상 하락한 후에 상승세로 마감한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영업익 83.5%’ 오른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당 도입 시사…부채 증가는 숙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777?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실적 개선에 따라 2025년 이후부터 잉여현금흐름의 10% 내외에서 현금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극적으로 CAPA를 확대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배당도 계획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채 증가는 숙제라고 썼는데, 아직까진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카뱅, 크래프톤, 설 지나면 폭탄 터진다” 경고…개미들 ‘덜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6400?cds=news_edit
-카뱅과 크래프톤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면서 공모가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설 지난 후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부분이 있어 매도 가능성이 높아져 주의하라는 기사입니다. 이미 꽤 많이 빠졌다고 보이지만 여전히 수급 문제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9994?cds=news_edit
-베이징 올림픽은 다음달 4일에 개막하는데, 상당히 조용합니다. 기업들이 올림픽 캠페인에 적극적이지 않아 TV에서 관련 광고를 보지 못하니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개막 전부터 각국의 보이콧이 있는 등 잡음이 많아 기업들도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코로나와 정치적 이슈로 최근 올림픽이 많이 주목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극적인 하루…나스닥 -4.89%에서 0.64% 상승 마감
https://www.sedaily.com/NewsView/26102Y4HG0
-오늘 새벽 나스닥이 롤러코스터를 탔었네요. 많이 빠진 유럽 증시와 달리 나스닥은 무려 -4.89%에서 상승 반전하며 +0.64%로 끝났습니다. 최근 며칠 과하게 빠진 것에 대한 반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시장도 반등이 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CNBC에 따르면 나스닥지수가 장중 4% 이상 하락한 후에 상승세로 마감한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영업익 83.5%’ 오른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당 도입 시사…부채 증가는 숙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777?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실적 개선에 따라 2025년 이후부터 잉여현금흐름의 10% 내외에서 현금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극적으로 CAPA를 확대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배당도 계획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채 증가는 숙제라고 썼는데, 아직까진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카뱅, 크래프톤, 설 지나면 폭탄 터진다” 경고…개미들 ‘덜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6400?cds=news_edit
-카뱅과 크래프톤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면서 공모가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설 지난 후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부분이 있어 매도 가능성이 높아져 주의하라는 기사입니다. 이미 꽤 많이 빠졌다고 보이지만 여전히 수급 문제가 있습니다.
Naver
"베이징은 버린다"…올림픽에 '1조' 쏘던 후원사들 마케팅 줄포기
[비자카드·P&G·코카콜라 등 큰손들 잠잠, '올림픽' 관련 광고·SNS·언론보도 안 해… 평창올림픽 땐 100일 전부터 마케팅 활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공식 후원 기업들의 마
무섭게 내려오는 장이라 다른 일은 눈에 잘 안들어와 어제 녹음한 위클리 영상부터 빠르게 올렸습니다... 영상 서두에 나오겠지만, 시장은 시장이고 종목은 또 종목이니 지난 한 주간 눈에 들어왔던 기업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https://youtu.be/n8SPTWGRWaU
(오늘 4분기 실적이 나온 기업 중, 호실적 기업들도 빠르게 정리해서 올려놓겠습니다!)
https://youtu.be/n8SPTWGRWaU
(오늘 4분기 실적이 나온 기업 중, 호실적 기업들도 빠르게 정리해서 올려놓겠습니다!)
YouTube
57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00:00 57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22.01.24 촬영)
00:05 인트로
00:57 1월 1~20일 잠정 수출
06:41 삼익THK
13:16 인터로조
18:04 한양이엔지
#인터로조 #삼익THK #한양이엔지 #주식 #투자 #기업분석 #렌즈 #수출 #코스피 #반도체 #삼성전자
00:05 인트로
00:57 1월 1~20일 잠정 수출
06:41 삼익THK
13:16 인터로조
18:04 한양이엔지
#인터로조 #삼익THK #한양이엔지 #주식 #투자 #기업분석 #렌즈 #수출 #코스피 #반도체 #삼성전자
오늘(1/25) 4분기 실적이 나온 기업 중, 좋은 실적을 낸 기업을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평소엔 기업 하나씩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묶어서 포스트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힘든 하루였지만 이 변동성도 잘 넘기고 지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659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659
Sejong Data
4분기 호실적 기업(1/25) - Sejong Data
2021년 4분기 호실적 기업(1/25 발표 기준) # NI스틸(008260) 4Q21 매출 754억원(YoY: +38.81%), 영업이익 114억원(YoY: +77.9%)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이며, ...
접종 완료해도 확진자 폭증…이스라엘, 백신패스 폐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1269?cds=news_my
-백신이 감염 방지에 효과가 없자 결국 백신패스 폐지를 검토합니다. 하루 8만명의 확진자가 나오는데 중환자수는 814명으로 중증화율은 약해보입니다. 백신을 자주 맞을수록 되려 본래의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 화이자 CEO조차 1년에 한번을 권고하는 뉴스도 보도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N차 접종에 대해선 좀더 신중한 입장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한편, 앞으로 PCR을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한다고 하면서 휴마시스 주가가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방역 정책에 따라 기업들의 주가도 변동하니 뉴스에 계속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한물간 싸이월드, 누가 쓰겠어요?” 추억의 ‘그들’, 반응이 왜이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42594?cds=news_edit
-안그래도 싸이월드 오픈 소식이 왜 안들려오나 했는데, 여러 문제로 아직 정식 출시일이 정해지지 않았던거군요. 한물간 서비스에 메타버스를 붙인다고 소비자들이 이용할지에 대한 우려, 메타버스 만능주의를 경계하라는 분석입니다. 10~20대는 과거의 서비스를 잘 모르고, 30대 이상은 메타버스 소비를 잘 안합니다. 그 간극을 잘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 낙폭’ 코스피 2720…시총 상위 100개 중 2개 빼고 전부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00707?cds=news_edit
-2800이하에서 중간에 매물대가 좀 비어 있어 내려올 수 있겠구나 싶긴 했지만 어제의 하락은 예상보다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새벽 다우와 나스닥이 장중 하락을 축소하며 끝났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유럽도 조금이지만 반등했고, 미국도 하락폭을 줄였으니 국내 시장도 오늘은 좀 낫길 기대해봅니다
부실시공 대책이 후분양제?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6683?cds=news_my
-부실시공의 대책으로 후분양제 이야기가 나오나 봅니다. 아예 다 짓고 살아보지 않는 이상 하자를 일반인이 알아보기 쉽지 않고, 골조 공사의 경우 일반인은 아예 정상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후분양제 도입은 부실시공 방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위 글의 필자는 공사비에 대한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이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1269?cds=news_my
-백신이 감염 방지에 효과가 없자 결국 백신패스 폐지를 검토합니다. 하루 8만명의 확진자가 나오는데 중환자수는 814명으로 중증화율은 약해보입니다. 백신을 자주 맞을수록 되려 본래의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 화이자 CEO조차 1년에 한번을 권고하는 뉴스도 보도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N차 접종에 대해선 좀더 신중한 입장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한편, 앞으로 PCR을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한다고 하면서 휴마시스 주가가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방역 정책에 따라 기업들의 주가도 변동하니 뉴스에 계속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한물간 싸이월드, 누가 쓰겠어요?” 추억의 ‘그들’, 반응이 왜이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42594?cds=news_edit
-안그래도 싸이월드 오픈 소식이 왜 안들려오나 했는데, 여러 문제로 아직 정식 출시일이 정해지지 않았던거군요. 한물간 서비스에 메타버스를 붙인다고 소비자들이 이용할지에 대한 우려, 메타버스 만능주의를 경계하라는 분석입니다. 10~20대는 과거의 서비스를 잘 모르고, 30대 이상은 메타버스 소비를 잘 안합니다. 그 간극을 잘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 낙폭’ 코스피 2720…시총 상위 100개 중 2개 빼고 전부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00707?cds=news_edit
-2800이하에서 중간에 매물대가 좀 비어 있어 내려올 수 있겠구나 싶긴 했지만 어제의 하락은 예상보다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새벽 다우와 나스닥이 장중 하락을 축소하며 끝났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유럽도 조금이지만 반등했고, 미국도 하락폭을 줄였으니 국내 시장도 오늘은 좀 낫길 기대해봅니다
부실시공 대책이 후분양제?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6683?cds=news_my
-부실시공의 대책으로 후분양제 이야기가 나오나 봅니다. 아예 다 짓고 살아보지 않는 이상 하자를 일반인이 알아보기 쉽지 않고, 골조 공사의 경우 일반인은 아예 정상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후분양제 도입은 부실시공 방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위 글의 필자는 공사비에 대한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이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Naver
접종 완료해도 확진자 폭증… 이스라엘, 백신패스 폐지 검토
백신 접종 선도국 이스라엘도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지 못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돌파감염, 재감염 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이스라엘 당국은 기존 방역패스인 ‘그린패스’ 제도 폐지
오늘(1/26) 4분기 실적이 나온 기업 중, 좋은 실적을 낸 기업을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도 에코프로의 검찰 수사 뉴스가 나왔는데, 1월엔 이런 저런 일이 정말 많네요.
(사진은, 세아제강 실적이 잘 나왔길래 강관 수출도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675
(사진은, 세아제강 실적이 잘 나왔길래 강관 수출도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675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1월 성명서에서 달라진 점
- 가장 첫 문단에 삽입되어 있던 연준의 경제 지원 의지와 목적 문구를 삭제
- 경기동향 판단에서 코로나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는 문구를 추가
- 물가 판단 상향 (having exceeded ~for some time -> well above)과 고용시장 판단 상향 (strong)에 연준은 곧 (soon)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문구를 추가
- 가장 첫 문단에 삽입되어 있던 연준의 경제 지원 의지와 목적 문구를 삭제
- 경기동향 판단에서 코로나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는 문구를 추가
- 물가 판단 상향 (having exceeded ~for some time -> well above)과 고용시장 판단 상향 (strong)에 연준은 곧 (soon)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문구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