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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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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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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4Q21

매출 12조 3,766억원(YoY: +55.36%), 영업이익 4조 2,195억원(YoY: +33.84%)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이며, 영업이익은 2018년 이후 가장 좋았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4%입니다.
4Q21 영업이익 YoY 흑자전환 기업(1/27 발표까지)
4Q21 영업이익 YoY 적자전환 기업(1/27 발표까지)
4Q21 영업이익 YoY 적자 지속 기업(1/27발표까지)
4Q21 영업이익 YoY 증가 기업(1/27 발표까지)
4Q21 영업이익 YoY 감소 기업(1/27 발표까지)
홈페이지에 엑셀 파일로도 올려두었습니다 :)

https://bit.ly/3G9sfob

오늘 실적이 나온 기업들은 재무정보에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LX인터내셔널, 송원산업 등이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실적 발표가 쏟아지니 일일이 정리해서 보여드리기가 어려워 중간 중간 리스트로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박성진 대표님 삼프로TV
심층인터뷰 정리

1. 많은 사람들이 급락이 언제쯤 끝나는지를 궁금해 하는데 그건 누구도 알수 없다.

2. 투자를 20년 넘게 했고, 개인투자자로도 2019년까지 투자를 했었다. 그 기간동안 저와 함께 10년 넘게 투자를 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지금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그 친구들중에서 시장의 타이밍을 예측해 고점에서 모두 주식을 팔아 현금을 마련하고, 또 바닥에서 주식을 왕창 사서 부자가 된 사람은 내 주위엔 한 명도 없다.

3. 자문사를 설립하고 (2019년 하반기) 얼마안되서 코로나 폭락을 맞이하고 제가 운영하는 펀드 또한 -30% 이상의 손실이 났지만, 저평가되어 있고 좋은 기업이라면 시장이 정신을 차리면 용수철 처럼 주가가 다시 튀어 오른다.

4. (홍진채 대표님) 코로나 수혜주하면 대부분 진단키트나 치료제 쪽을 많이 떠올리시는데, 그때 화학주들 실적이 잘나온 경우도 많았다. 포장,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먹으면서 관련 수요가 확 늘어나면서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수익을 크게 벌어들인것. 이런것 처럼 위기가 오더라도 본업을 잘하고 + 외부 수혜까지 오는 기업들은 실적이 좋을수 있다.

Q. (홍대표님 질문) PBR 0.2 배라고 해서 진짜 싸다! 고 해서 들어갔는데 PBR 0.1배가 되듯이, 그냥 마냥 싸다고 들어갔다가 뒤돌아보니 싼건 이유가 있었네!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럴경우는 진짜 싸다고 판단하는 박대표님만의 노하우를 살짝 알려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A. 기업을 보는 관점에 따라 싸다 비싸다 기준이 다를것. 기업의 본질, 목적을 생각하면

지금 보다 미래에 이익을
더 벌수 있는가 없는가?​

2~3년 뒤 미래이익 예측
-> 그 예측값 대비 주가 산정.

전에 투자했던 여행사도 그렇고

지금 투자하고 있는 의류회사도 그렇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하는데, 이 브랜드가 히트할지 안할지 확신할순 없지만, 그간 기업의 행보를 보면 저력이 있는 회사라서, 매출이 2배 정도 될수 있을것이라 기대함.

그런데 이런것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가격대라 투자를 진행함.

(정상화시가치+ 신규 미래 증익 가치)
/현재가격​​

비율 고려.

이런식으로 현재 이익이 아니라 미래 이익 대비 싼지 비싼지 검토하여 투자. (향후 2~3년 실적 예측)

5. 위기때 모든 기업이 다 버틸수 있는 것은 아님.
코로나때 2개 기업정도 매도한 것이 있음. 원래 정상상황이라면 턴어라운드를 기대할수 있는 기업이였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환경이 급변해서 판단을 다시하게 해서 매도를 결정 (차입금이 많아서 그 위기를 견딜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이 안됨)

6. 코로나 이후 정상회복을 하더라도 주가 흐름이 다를 수 있다.
똑같이 코로나 최대 3년 기다리겠다고 생각하고 투자했던 예전 항공사 (참좋은여행)는 8개월만에 기대 가격 이상으로 올라와서 수익실현을 했지만, 비슷한 아이디어 였던 CGV같은경우는 주가가 더 힘들어졌음.

저도 모든 기업을 맞추고 다 수익을 낼순 없음. 그래서 분산 투자가 중요함.

7. 지금 폭락장이라 힘들어 하시는데,

폭락장보다 더 힘든 시기는

"다른 주식들은 가는데
내 주식은 안갈때"

이 상황이 폭락장보다 더 힘들다.

그런 시기가 작년 하반기였고, 그래서 저는 작년 하반기가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
(인정...ㅠㅠ역시 주잘알...)

8. 이게 한두번 있는게 아니라 늘상있는 시기이다. 어떨땐 삼성전자만 오르고, 어떨때는 2차전지, 바이오, 게임주, NFT 등 그런 시기가 다 있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해보고 나서 내가 잘 몰라서 투자를 못한거기 때문에 이런건 몇배를 가든간에 별로 아쉽지 않다. (내것이 아니다!)

9. 그러나 정말 아쉬운것은 내가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기에도 좋다고 판단했는데 약간의 가격차이 (10~20% 차이) 때문에 투자를 안하고 펀드에 편입을 안한경우도 생기는데, 그 경우엔 정말 아쉽다.

10. 공모주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기업들이 상장할때 -> 가장 가격을 높게 받을수 있을때 상장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유리할때 상장하는게 아니라 기업에게 유리할때 상장한다. (ex: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철회 결정)

+ 재무제표에 주관적인 회계요소가 들어갈수 있으므로 상장 시기에 맞춰서 조절을 할 수 있음.

Q. (홍대표님 질문) 분산 투자하실때 비중을 결정하는 기준이나 원칙이 궁금합니다.

A. 종목당 10~15%를 넘기는 경우는 드묾. 보통 3년에 2배를 기대하는 기업이 기준인데, 그보다 높은 3년에 3배, 4배 가 기대되는 기업이라면 일반 비중보다 더 높게 잡아야 되는 것이 합리적.
보통 10종목 정도 가져감. 비중이 높은 기업은 15%, 낮은 건 5% 정도.

근데 주가와 실적이라는게 사람 마음처럼 안됨. 기대를 높게해서 비중을 많이 실은 종목이 꺾이면서 수익률을 깎아먹기도 하고 큰 기대 안하고 5% 담은 기업이 높게 상승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을 매번 맞추는건 신의 영역. 운이 좋아 잘 맞아떨어질때는 연간 수십%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고, 틀리더라도 나쁘지 않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함.

11. 주목하는 업종 (싼기업이 많아보이는 섹터): 건설업, 음식료, 조선은 현재 업황이 바닥을 치고 장기적으로 업황이 좋아질 산업들 + 지주사

그리고 현재 실적이 많이 깨져있는 (물류비) 기업들 중에 물류비 정상화되면 실적 좋아질 기업들을 투자 검토해보는것도 방법.

12. 당부의 말씀.
사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든 (고점대비) 10~20% 하락은 숱하게 찾아온다. 사실 이걸 못견디면 투자를 하기 어려움.
급락이 언제 끝날지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고민해보시는게 맞음.
(자책하시지 마라. 제가 가진 기업들도 30~40%씩 빠지는 경우가 나온다.)

https://blog.naver.com/lhd1371/222635088926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1월 28일(금) 종가기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1년 4분기 공시된 손익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기간이기에 LG화학의 이전 IR Book을 참고하여 잠정숫자로 재입력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2월 2일 수치로 말씀을 드려야 하지만 내일 오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려드리지 못할 수도 있어서 미리 가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일본증시가 우리가 쉬는동안 열린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미국증시가 어떻게 되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3%정도의 상승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한국 ETF인 EWY의 경우 동기간 동안 5.45%가 상승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는 아직 LG에너지솔루션이 편입이 안되었을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코스피 200과 견주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일 마감시장이 반영이 안되었으니 2.7프로 상승의 일부가 다음날 반영되었고 환율 상승이 일부 반영되었다면 2.5%~2.7%정도는 차감해서 보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그래서 금일 미국증시를 보아야 겠지만 미증시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2.5~3%정도의 코스피 200상승은 나타날 수 있어 보입니다. 코스피는 LG에너지 솔루션의 주가로 인해 더 오를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금일 미증시의 급락만 없다면 2.5~3%정도의 시초가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갑자기 시장이 안열린게 좀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전에는 빨리 연휴가 오길 기다렸는데...말이죠. 사람마음이 이렇게 간사합니다.
무역수지 적자, 사상 최대치 갈아치웠다…정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0866
-2008년에는 수출과 수입이 감소하는 와중에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였고, 이번엔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이기 때문에 08년과 지금은 다르다는 것이 정부의 분석입니다. 하지만 유가 강세가 이어질 경우 치솟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무역수지 적자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과 2022년의 상황은 분명 다르지만 결과는 같은데, 같은 결과가 이어진다면 이는 분명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채무, ‘올해 1000조원’찍고, ‘2025년 1416조원’…추경에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45088
-나라빚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네요. 올해 1000조를 찍고 3년 뒤엔 1416조원까지 올라간다 합니다. 올해 추가 세수라 하지만 이를 전부 채무 상환에 쓸 수도 없다고 하는데, 나라빚은 결국 다 국민의 몫입니다. 각종 세율은 계속 올라가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부(富)의 효과’가 키운 수입차 시장, 증시 급락에 위기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9999?sid=103
-증시가 하락할 경우 수입차 판매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증시가 올라가면 아무래도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로 인해 소비도 올라가지만, 반대일 경우 소비도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부의 효과가 아니더라도 2020년과 2021년에 워낙 차 소비가 좋았다 보니 이제는 바꿀만한 사람은 거진 다 바꾸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1000원 팔아 500원 남겼다”…마진율 상상초월 반도체 업계는 딴 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6219
-ASML의 마진율이 어마어마하네요. 장비사인데 영업이익률이 50%가 넘어갑니다. 대당 2천억짜리 초고가 EUV 장비를 팔지만 수요 공급의 불균형으로 반도체 업계 내 대표 ‘슈퍼을’ 기업입니다. 2021년에 반도체 업계 전반으로 좋은 이익률을 냈는데요 22년에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이녹스첨단소재(272290)

매출액 1,421억원(YoY: +66.33%),영업이익 325억원(YoY: +168.54%), 순이익 244억원(YoY: +440.24%)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YoY 매출 성장률은 무려 66%, 영업이익률은 23%에 이릅니다. 이번엔 정말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주가도 호실적에 맞춰 꾸준히 올랐습니다. 최근 며칠간은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2022년에도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구산업(025820) 4Q21

매출 864억원(YoY: +41.26%), 영업이익 100억원(YoY: +140.97%)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2021년 2분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동과 관련한 1차 비철금속 제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장치, 반도체 등 광범위한 분야로 동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해당 분야로의 공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21년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매출수량 증가, 원자재가격(LME)상승(매출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이익 증가"를 제시했습니다.

동 가격 추이는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동 수출 추이 등은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에서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AXci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