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박성진 대표님 삼프로TV
심층인터뷰 정리
1. 많은 사람들이 급락이 언제쯤 끝나는지를 궁금해 하는데 그건 누구도 알수 없다.
2. 투자를 20년 넘게 했고, 개인투자자로도 2019년까지 투자를 했었다. 그 기간동안 저와 함께 10년 넘게 투자를 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지금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그 친구들중에서 시장의 타이밍을 예측해 고점에서 모두 주식을 팔아 현금을 마련하고, 또 바닥에서 주식을 왕창 사서 부자가 된 사람은 내 주위엔 한 명도 없다.
3. 자문사를 설립하고 (2019년 하반기) 얼마안되서 코로나 폭락을 맞이하고 제가 운영하는 펀드 또한 -30% 이상의 손실이 났지만, 저평가되어 있고 좋은 기업이라면 시장이 정신을 차리면 용수철 처럼 주가가 다시 튀어 오른다.
4. (홍진채 대표님) 코로나 수혜주하면 대부분 진단키트나 치료제 쪽을 많이 떠올리시는데, 그때 화학주들 실적이 잘나온 경우도 많았다. 포장,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먹으면서 관련 수요가 확 늘어나면서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수익을 크게 벌어들인것. 이런것 처럼 위기가 오더라도 본업을 잘하고 + 외부 수혜까지 오는 기업들은 실적이 좋을수 있다.
Q. (홍대표님 질문) PBR 0.2 배라고 해서 진짜 싸다! 고 해서 들어갔는데 PBR 0.1배가 되듯이, 그냥 마냥 싸다고 들어갔다가 뒤돌아보니 싼건 이유가 있었네!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럴경우는 진짜 싸다고 판단하는 박대표님만의 노하우를 살짝 알려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A. 기업을 보는 관점에 따라 싸다 비싸다 기준이 다를것. 기업의 본질, 목적을 생각하면
지금 보다 미래에 이익을
더 벌수 있는가 없는가?
2~3년 뒤 미래이익 예측
-> 그 예측값 대비 주가 산정.
전에 투자했던 여행사도 그렇고
지금 투자하고 있는 의류회사도 그렇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하는데, 이 브랜드가 히트할지 안할지 확신할순 없지만, 그간 기업의 행보를 보면 저력이 있는 회사라서, 매출이 2배 정도 될수 있을것이라 기대함.
그런데 이런것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가격대라 투자를 진행함.
(정상화시가치+ 신규 미래 증익 가치)
/현재가격
비율 고려.
이런식으로 현재 이익이 아니라 미래 이익 대비 싼지 비싼지 검토하여 투자. (향후 2~3년 실적 예측)
5. 위기때 모든 기업이 다 버틸수 있는 것은 아님.
코로나때 2개 기업정도 매도한 것이 있음. 원래 정상상황이라면 턴어라운드를 기대할수 있는 기업이였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환경이 급변해서 판단을 다시하게 해서 매도를 결정 (차입금이 많아서 그 위기를 견딜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이 안됨)
6. 코로나 이후 정상회복을 하더라도 주가 흐름이 다를 수 있다.
똑같이 코로나 최대 3년 기다리겠다고 생각하고 투자했던 예전 항공사 (참좋은여행)는 8개월만에 기대 가격 이상으로 올라와서 수익실현을 했지만, 비슷한 아이디어 였던 CGV같은경우는 주가가 더 힘들어졌음.
저도 모든 기업을 맞추고 다 수익을 낼순 없음. 그래서 분산 투자가 중요함.
7. 지금 폭락장이라 힘들어 하시는데,
폭락장보다 더 힘든 시기는
"다른 주식들은 가는데
내 주식은 안갈때"
이 상황이 폭락장보다 더 힘들다.
그런 시기가 작년 하반기였고, 그래서 저는 작년 하반기가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
(인정...ㅠㅠ역시 주잘알...)
8. 이게 한두번 있는게 아니라 늘상있는 시기이다. 어떨땐 삼성전자만 오르고, 어떨때는 2차전지, 바이오, 게임주, NFT 등 그런 시기가 다 있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해보고 나서 내가 잘 몰라서 투자를 못한거기 때문에 이런건 몇배를 가든간에 별로 아쉽지 않다. (내것이 아니다!)
9. 그러나 정말 아쉬운것은 내가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기에도 좋다고 판단했는데 약간의 가격차이 (10~20% 차이) 때문에 투자를 안하고 펀드에 편입을 안한경우도 생기는데, 그 경우엔 정말 아쉽다.
10. 공모주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기업들이 상장할때 -> 가장 가격을 높게 받을수 있을때 상장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유리할때 상장하는게 아니라 기업에게 유리할때 상장한다. (ex: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철회 결정)
+ 재무제표에 주관적인 회계요소가 들어갈수 있으므로 상장 시기에 맞춰서 조절을 할 수 있음.
Q. (홍대표님 질문) 분산 투자하실때 비중을 결정하는 기준이나 원칙이 궁금합니다.
A. 종목당 10~15%를 넘기는 경우는 드묾. 보통 3년에 2배를 기대하는 기업이 기준인데, 그보다 높은 3년에 3배, 4배 가 기대되는 기업이라면 일반 비중보다 더 높게 잡아야 되는 것이 합리적.
보통 10종목 정도 가져감. 비중이 높은 기업은 15%, 낮은 건 5% 정도.
근데 주가와 실적이라는게 사람 마음처럼 안됨. 기대를 높게해서 비중을 많이 실은 종목이 꺾이면서 수익률을 깎아먹기도 하고 큰 기대 안하고 5% 담은 기업이 높게 상승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을 매번 맞추는건 신의 영역. 운이 좋아 잘 맞아떨어질때는 연간 수십%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고, 틀리더라도 나쁘지 않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함.
11. 주목하는 업종 (싼기업이 많아보이는 섹터): 건설업, 음식료, 조선은 현재 업황이 바닥을 치고 장기적으로 업황이 좋아질 산업들 + 지주사
그리고 현재 실적이 많이 깨져있는 (물류비) 기업들 중에 물류비 정상화되면 실적 좋아질 기업들을 투자 검토해보는것도 방법.
12. 당부의 말씀.
사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든 (고점대비) 10~20% 하락은 숱하게 찾아온다. 사실 이걸 못견디면 투자를 하기 어려움.
급락이 언제 끝날지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고민해보시는게 맞음.
(자책하시지 마라. 제가 가진 기업들도 30~40%씩 빠지는 경우가 나온다.)
https://blog.naver.com/lhd1371/222635088926
심층인터뷰 정리
1. 많은 사람들이 급락이 언제쯤 끝나는지를 궁금해 하는데 그건 누구도 알수 없다.
2. 투자를 20년 넘게 했고, 개인투자자로도 2019년까지 투자를 했었다. 그 기간동안 저와 함께 10년 넘게 투자를 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지금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그 친구들중에서 시장의 타이밍을 예측해 고점에서 모두 주식을 팔아 현금을 마련하고, 또 바닥에서 주식을 왕창 사서 부자가 된 사람은 내 주위엔 한 명도 없다.
3. 자문사를 설립하고 (2019년 하반기) 얼마안되서 코로나 폭락을 맞이하고 제가 운영하는 펀드 또한 -30% 이상의 손실이 났지만, 저평가되어 있고 좋은 기업이라면 시장이 정신을 차리면 용수철 처럼 주가가 다시 튀어 오른다.
4. (홍진채 대표님) 코로나 수혜주하면 대부분 진단키트나 치료제 쪽을 많이 떠올리시는데, 그때 화학주들 실적이 잘나온 경우도 많았다. 포장,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먹으면서 관련 수요가 확 늘어나면서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수익을 크게 벌어들인것. 이런것 처럼 위기가 오더라도 본업을 잘하고 + 외부 수혜까지 오는 기업들은 실적이 좋을수 있다.
Q. (홍대표님 질문) PBR 0.2 배라고 해서 진짜 싸다! 고 해서 들어갔는데 PBR 0.1배가 되듯이, 그냥 마냥 싸다고 들어갔다가 뒤돌아보니 싼건 이유가 있었네!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럴경우는 진짜 싸다고 판단하는 박대표님만의 노하우를 살짝 알려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A. 기업을 보는 관점에 따라 싸다 비싸다 기준이 다를것. 기업의 본질, 목적을 생각하면
지금 보다 미래에 이익을
더 벌수 있는가 없는가?
2~3년 뒤 미래이익 예측
-> 그 예측값 대비 주가 산정.
전에 투자했던 여행사도 그렇고
지금 투자하고 있는 의류회사도 그렇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하는데, 이 브랜드가 히트할지 안할지 확신할순 없지만, 그간 기업의 행보를 보면 저력이 있는 회사라서, 매출이 2배 정도 될수 있을것이라 기대함.
그런데 이런것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가격대라 투자를 진행함.
(정상화시가치+ 신규 미래 증익 가치)
/현재가격
비율 고려.
이런식으로 현재 이익이 아니라 미래 이익 대비 싼지 비싼지 검토하여 투자. (향후 2~3년 실적 예측)
5. 위기때 모든 기업이 다 버틸수 있는 것은 아님.
코로나때 2개 기업정도 매도한 것이 있음. 원래 정상상황이라면 턴어라운드를 기대할수 있는 기업이였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환경이 급변해서 판단을 다시하게 해서 매도를 결정 (차입금이 많아서 그 위기를 견딜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이 안됨)
6. 코로나 이후 정상회복을 하더라도 주가 흐름이 다를 수 있다.
똑같이 코로나 최대 3년 기다리겠다고 생각하고 투자했던 예전 항공사 (참좋은여행)는 8개월만에 기대 가격 이상으로 올라와서 수익실현을 했지만, 비슷한 아이디어 였던 CGV같은경우는 주가가 더 힘들어졌음.
저도 모든 기업을 맞추고 다 수익을 낼순 없음. 그래서 분산 투자가 중요함.
7. 지금 폭락장이라 힘들어 하시는데,
폭락장보다 더 힘든 시기는
"다른 주식들은 가는데
내 주식은 안갈때"
이 상황이 폭락장보다 더 힘들다.
그런 시기가 작년 하반기였고, 그래서 저는 작년 하반기가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
(인정...ㅠㅠ역시 주잘알...)
8. 이게 한두번 있는게 아니라 늘상있는 시기이다. 어떨땐 삼성전자만 오르고, 어떨때는 2차전지, 바이오, 게임주, NFT 등 그런 시기가 다 있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해보고 나서 내가 잘 몰라서 투자를 못한거기 때문에 이런건 몇배를 가든간에 별로 아쉽지 않다. (내것이 아니다!)
9. 그러나 정말 아쉬운것은 내가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기에도 좋다고 판단했는데 약간의 가격차이 (10~20% 차이) 때문에 투자를 안하고 펀드에 편입을 안한경우도 생기는데, 그 경우엔 정말 아쉽다.
10. 공모주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기업들이 상장할때 -> 가장 가격을 높게 받을수 있을때 상장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유리할때 상장하는게 아니라 기업에게 유리할때 상장한다. (ex: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철회 결정)
+ 재무제표에 주관적인 회계요소가 들어갈수 있으므로 상장 시기에 맞춰서 조절을 할 수 있음.
Q. (홍대표님 질문) 분산 투자하실때 비중을 결정하는 기준이나 원칙이 궁금합니다.
A. 종목당 10~15%를 넘기는 경우는 드묾. 보통 3년에 2배를 기대하는 기업이 기준인데, 그보다 높은 3년에 3배, 4배 가 기대되는 기업이라면 일반 비중보다 더 높게 잡아야 되는 것이 합리적.
보통 10종목 정도 가져감. 비중이 높은 기업은 15%, 낮은 건 5% 정도.
근데 주가와 실적이라는게 사람 마음처럼 안됨. 기대를 높게해서 비중을 많이 실은 종목이 꺾이면서 수익률을 깎아먹기도 하고 큰 기대 안하고 5% 담은 기업이 높게 상승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을 매번 맞추는건 신의 영역. 운이 좋아 잘 맞아떨어질때는 연간 수십%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고, 틀리더라도 나쁘지 않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함.
11. 주목하는 업종 (싼기업이 많아보이는 섹터): 건설업, 음식료, 조선은 현재 업황이 바닥을 치고 장기적으로 업황이 좋아질 산업들 + 지주사
그리고 현재 실적이 많이 깨져있는 (물류비) 기업들 중에 물류비 정상화되면 실적 좋아질 기업들을 투자 검토해보는것도 방법.
12. 당부의 말씀.
사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든 (고점대비) 10~20% 하락은 숱하게 찾아온다. 사실 이걸 못견디면 투자를 하기 어려움.
급락이 언제 끝날지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고민해보시는게 맞음.
(자책하시지 마라. 제가 가진 기업들도 30~40%씩 빠지는 경우가 나온다.)
https://blog.naver.com/lhd1371/22263508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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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인터뷰] 시장이 아닌 기업에 집중하라! 이언투자자문 박성진 대표 인터뷰
백발이 아름다운 투자자!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1월 28일(금) 종가기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1년 4분기 공시된 손익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기간이기에 LG화학의 이전 IR Book을 참고하여 잠정숫자로 재입력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2월 2일 수치로 말씀을 드려야 하지만 내일 오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려드리지 못할 수도 있어서 미리 가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일본증시가 우리가 쉬는동안 열린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미국증시가 어떻게 되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3%정도의 상승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한국 ETF인 EWY의 경우 동기간 동안 5.45%가 상승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는 아직 LG에너지솔루션이 편입이 안되었을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코스피 200과 견주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일 마감시장이 반영이 안되었으니 2.7프로 상승의 일부가 다음날 반영되었고 환율 상승이 일부 반영되었다면 2.5%~2.7%정도는 차감해서 보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그래서 금일 미국증시를 보아야 겠지만 미증시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2.5~3%정도의 코스피 200상승은 나타날 수 있어 보입니다. 코스피는 LG에너지 솔루션의 주가로 인해 더 오를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금일 미증시의 급락만 없다면 2.5~3%정도의 시초가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갑자기 시장이 안열린게 좀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전에는 빨리 연휴가 오길 기다렸는데...말이죠. 사람마음이 이렇게 간사합니다.
일본증시가 우리가 쉬는동안 열린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미국증시가 어떻게 되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3%정도의 상승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한국 ETF인 EWY의 경우 동기간 동안 5.45%가 상승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는 아직 LG에너지솔루션이 편입이 안되었을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코스피 200과 견주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일 마감시장이 반영이 안되었으니 2.7프로 상승의 일부가 다음날 반영되었고 환율 상승이 일부 반영되었다면 2.5%~2.7%정도는 차감해서 보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그래서 금일 미국증시를 보아야 겠지만 미증시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2.5~3%정도의 코스피 200상승은 나타날 수 있어 보입니다. 코스피는 LG에너지 솔루션의 주가로 인해 더 오를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금일 미증시의 급락만 없다면 2.5~3%정도의 시초가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갑자기 시장이 안열린게 좀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전에는 빨리 연휴가 오길 기다렸는데...말이죠. 사람마음이 이렇게 간사합니다.
무역수지 적자, 사상 최대치 갈아치웠다…정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0866
-2008년에는 수출과 수입이 감소하는 와중에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였고, 이번엔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이기 때문에 08년과 지금은 다르다는 것이 정부의 분석입니다. 하지만 유가 강세가 이어질 경우 치솟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무역수지 적자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과 2022년의 상황은 분명 다르지만 결과는 같은데, 같은 결과가 이어진다면 이는 분명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채무, ‘올해 1000조원’찍고, ‘2025년 1416조원’…추경에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45088
-나라빚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네요. 올해 1000조를 찍고 3년 뒤엔 1416조원까지 올라간다 합니다. 올해 추가 세수라 하지만 이를 전부 채무 상환에 쓸 수도 없다고 하는데, 나라빚은 결국 다 국민의 몫입니다. 각종 세율은 계속 올라가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부(富)의 효과’가 키운 수입차 시장, 증시 급락에 위기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9999?sid=103
-증시가 하락할 경우 수입차 판매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증시가 올라가면 아무래도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로 인해 소비도 올라가지만, 반대일 경우 소비도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부의 효과가 아니더라도 2020년과 2021년에 워낙 차 소비가 좋았다 보니 이제는 바꿀만한 사람은 거진 다 바꾸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1000원 팔아 500원 남겼다”…마진율 상상초월 반도체 업계는 딴 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6219
-ASML의 마진율이 어마어마하네요. 장비사인데 영업이익률이 50%가 넘어갑니다. 대당 2천억짜리 초고가 EUV 장비를 팔지만 수요 공급의 불균형으로 반도체 업계 내 대표 ‘슈퍼을’ 기업입니다. 2021년에 반도체 업계 전반으로 좋은 이익률을 냈는데요 22년에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0866
-2008년에는 수출과 수입이 감소하는 와중에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였고, 이번엔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무역수지 적자이기 때문에 08년과 지금은 다르다는 것이 정부의 분석입니다. 하지만 유가 강세가 이어질 경우 치솟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무역수지 적자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과 2022년의 상황은 분명 다르지만 결과는 같은데, 같은 결과가 이어진다면 이는 분명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채무, ‘올해 1000조원’찍고, ‘2025년 1416조원’…추경에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45088
-나라빚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네요. 올해 1000조를 찍고 3년 뒤엔 1416조원까지 올라간다 합니다. 올해 추가 세수라 하지만 이를 전부 채무 상환에 쓸 수도 없다고 하는데, 나라빚은 결국 다 국민의 몫입니다. 각종 세율은 계속 올라가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부(富)의 효과’가 키운 수입차 시장, 증시 급락에 위기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9999?sid=103
-증시가 하락할 경우 수입차 판매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증시가 올라가면 아무래도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로 인해 소비도 올라가지만, 반대일 경우 소비도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부의 효과가 아니더라도 2020년과 2021년에 워낙 차 소비가 좋았다 보니 이제는 바꿀만한 사람은 거진 다 바꾸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1000원 팔아 500원 남겼다”…마진율 상상초월 반도체 업계는 딴 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6219
-ASML의 마진율이 어마어마하네요. 장비사인데 영업이익률이 50%가 넘어갑니다. 대당 2천억짜리 초고가 EUV 장비를 팔지만 수요 공급의 불균형으로 반도체 업계 내 대표 ‘슈퍼을’ 기업입니다. 2021년에 반도체 업계 전반으로 좋은 이익률을 냈는데요 22년에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Naver
무역수지 적자, 사상 최대치 갈아치웠다...정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
1월 무역적자, 48.9억 달러... 14년 만에 최대치 경신 “2개월 무역적자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오미크론·유가 90달러에 반도체 가격 하락 대외신인도 우려·원화약세 가속화 가능성 무역적자, 장기화
이녹스첨단소재(272290)
매출액 1,421억원(YoY: +66.33%),영업이익 325억원(YoY: +168.54%), 순이익 244억원(YoY: +440.24%)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YoY 매출 성장률은 무려 66%, 영업이익률은 23%에 이릅니다. 이번엔 정말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주가도 호실적에 맞춰 꾸준히 올랐습니다. 최근 며칠간은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2022년에도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 1,421억원(YoY: +66.33%),영업이익 325억원(YoY: +168.54%), 순이익 244억원(YoY: +440.24%)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YoY 매출 성장률은 무려 66%, 영업이익률은 23%에 이릅니다. 이번엔 정말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주가도 호실적에 맞춰 꾸준히 올랐습니다. 최근 며칠간은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2022년에도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구산업(025820) 4Q21
매출 864억원(YoY: +41.26%), 영업이익 100억원(YoY: +140.97%)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2021년 2분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동과 관련한 1차 비철금속 제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장치, 반도체 등 광범위한 분야로 동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해당 분야로의 공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21년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매출수량 증가, 원자재가격(LME)상승(매출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이익 증가"를 제시했습니다.
동 가격 추이는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동 수출 추이 등은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에서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AXciAf
매출 864억원(YoY: +41.26%), 영업이익 100억원(YoY: +140.97%)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2021년 2분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동과 관련한 1차 비철금속 제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장치, 반도체 등 광범위한 분야로 동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해당 분야로의 공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21년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매출수량 증가, 원자재가격(LME)상승(매출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이익 증가"를 제시했습니다.
동 가격 추이는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동 수출 추이 등은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에서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AXciAf
# 디케이티(290550) 4Q21
매출 902억원(YoY: +29.7%), 영업이익 67억원(YoY: +100.66%)을 기록했습니다. 폴더블폰에 폴더블용 FPCA를 공급하고 있는데, 폴더블폰의 성장에 따라 특히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2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폴더블 대세화와 5G 본격 확산에 따른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폴더블폰의 Q 증가와 함께 디케이티의 실적도 지속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783
매출 902억원(YoY: +29.7%), 영업이익 67억원(YoY: +100.66%)을 기록했습니다. 폴더블폰에 폴더블용 FPCA를 공급하고 있는데, 폴더블폰의 성장에 따라 특히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2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폴더블 대세화와 5G 본격 확산에 따른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폴더블폰의 Q 증가와 함께 디케이티의 실적도 지속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783
# ’22년 1월 잠정 수출(1일~30일)
2022년 1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5.2% 증가한 553억달러, 수입은 35.5% 증가한 602억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적자가 나왔습니다. 지난달인 12월에 이어 2달 연속으로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왔으며, 이는 높아진 에너지 비용 등에 기인한 수입 물가 상승에 기인합니다. 조업일수는 22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5.1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7.4억달러였습니다. 1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은 22.9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6.7억달러였던 것을 고려하면 나머지 10일 동안의 무역 규모가 상당히 증가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789
2022년 1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5.2% 증가한 553억달러, 수입은 35.5% 증가한 602억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적자가 나왔습니다. 지난달인 12월에 이어 2달 연속으로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왔으며, 이는 높아진 에너지 비용 등에 기인한 수입 물가 상승에 기인합니다. 조업일수는 22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5.1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7.4억달러였습니다. 1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은 22.9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6.7억달러였던 것을 고려하면 나머지 10일 동안의 무역 규모가 상당히 증가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789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영란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
- 영란은행,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 의견
- 아슬했던 빅스텝!? 4명의 위원은 50bp 인상을 주장
- 이로써 자산 매입 가이던스에 따라, 만기 도래 길트채에 대한 재투자 중단
-당장 3월부터 280억 길트채 만기 도래
- BOE 자산 규모는 2025년까지 2천억 파운드만큼 줄어들게 될 것
물가와 고용, 둘다 이미 금리 인상에 적절한 환경 -> 빅스텝?
- "인플레이션 목표는 항상 BOE의 목표, 영국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핵심인 물가 안정을 반영한 것"
- 영란은행은 4월 물가상승률 7.25%로 상향 (이전 6% 부근)
- 고용시장 또한 여전히 tight한 상황
그러나 Overkill시나리오는 여전하다?
- BOE, 실질 가계소득은 올해와 내년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2-03/boe-hikes-rates-as-four-officials-push-for-50-basis-point-rise
- 영란은행,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 의견
- 아슬했던 빅스텝!? 4명의 위원은 50bp 인상을 주장
- 이로써 자산 매입 가이던스에 따라, 만기 도래 길트채에 대한 재투자 중단
-당장 3월부터 280억 길트채 만기 도래
- BOE 자산 규모는 2025년까지 2천억 파운드만큼 줄어들게 될 것
물가와 고용, 둘다 이미 금리 인상에 적절한 환경 -> 빅스텝?
- "인플레이션 목표는 항상 BOE의 목표, 영국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핵심인 물가 안정을 반영한 것"
- 영란은행은 4월 물가상승률 7.25%로 상향 (이전 6% 부근)
- 고용시장 또한 여전히 tight한 상황
그러나 Overkill시나리오는 여전하다?
- BOE, 실질 가계소득은 올해와 내년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2-03/boe-hikes-rates-as-four-officials-push-for-50-basis-point-rise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
-폭락장에 물리신 분, 이렇게 해보세요
.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이런 말씀을 반복적으로 드리게 되는군요.
지난 폭락장에서 이미 들으셨던 분들은 오늘 방송은 스킵하셔도 좋겠습니다.
.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해요?"
라는 질문을 최근에 한 적이 있으시다면, 지금 당장은 투자에 성공하기 어려운 분입니다.
아직은 많은 공부가 필요하죠.
.
사이비 도사일수록 딱~~맞출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데요, 개그스러운 사이비 도사가 먹고 살수 있는 이유는, 그를 찾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딱 주가 저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허풍치는 것이죠.
.
생각해보세요.
푸틴이 과연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겠습니까? 그건 푸틴이 알죠.
다만,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되면,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서 현재 보유 중인 석유 ETF를 최소 절반 정도는 이익실현해야겠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죠.
.
시장은 오늘 생기는 뉴스에 의해서 상승과 하락이 결정되는 겁니다.
조맨친이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후티반군이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는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바닥 역시 알 수 없는 겁니다.
전문가는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에 맞춰서 해야할 행동을 알 뿐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지난 주에 드렸던 말씀을 조금만 소환해보겠습니다.
.
우선 현재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연준의 생각이 급변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파월의 생각이 급변하지 않았더다면, 주가가 이렇게까지 빠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월은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
"현재 공급망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라고 말이죠.
.
당연하죠.
바이러스로 인해 조기퇴직한 사람들을 다시 나와서 일하라고 연준이 명령할 수 있습니까?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민 장벽을 세워서 남미의 값싼 노동력을 차단해버렸기 때문에 부족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하역 노무자들이 조기 퇴직하는 바람에 주요 항구마다 하역을 기다리는 배들이 동동 떠 있죠.
물가 상승의 90% 이상은 공급망 충격과 부족한 노동력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런 공급단에서의 문제들이 과연 금리를 올린다고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금리 올리면 모든 노무자들이 돌아오고, 사라진 반도체가 돌아온답니까?
절대로 안되요.
그래서 파월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한다는 말을 반복했던 겁니다.
.
그랬던, 파월이 하루아침에 생각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지난 FOMC회의 때에는...
.
"경제에 손상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금리를 올릴 여지가 꽤 있다."라며 4회 이상의 금리 인상도 거의 확정적인 것처럼 말했습니다.
.
파월같은 전문가가 왜 말을 바꾸냐구요?
우리나라는 특히 말 바꾸는 것에 민감한데요...
.
이번 주말은 화창할 것 같습니다, 라고 했는데 비가 오면요?
"아니야 지금 날씨가 틀려. 비는 절대로 안오는 게 맞아~"
라고 고집을 부리는 게 전문가가 아닙니다.
상황이 바뀌면 바뀐 상황을 말씀드리는 게 전문가지요.
.
유동성 과잉으로 인해, 조달 금리가 운용 금리보다 높은 상황이 되어버렸잖아요?
역마진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 금융 시장이 붕괴될 수도 있는 중차대한 문제였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계속 고집을 부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
깃발은...
지금까지 스스로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이 불어 깃발을 움직인 것이죠.
.
다만, 저는 50BP 인상하는 등, 매우 급한 긴축에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폴볼커 때에도 그랬는데...라고 반문하실 수 있는데요, 폴볼커는...
.
“디플레이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인플레이션> 실현을 목표로, 저금리를 통해 <이지머니> 상태를 만들면,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인플레인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었는데요, 그가 활동했던 당시와 지금은 다릅니다.
1944년 부터 미국은 달러를 가져오면 금으로 바꿔주었었잖아요?
1971년에 와서 어느 날 갑자기, "달러 가져와도 금으로 못바꿔줘~~"라고 선언했으니, 달러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달러 대한 불신이 마구 커지고 있을 때였습니다.
금리를 급하게 올려서라도, 달러의 매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였다는 말이죠.
.
아무튼, 파월의 생각이 급변한 것에 대해 시장은 아직 온전히 반영을 못시킨 것 같습니다.
지난 FOMC 회의 직후에도,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6월까지 3차례 금리인상 가능성은 무려 20%P 이상 급등했었으니까요.
적어도 단기금리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파월의 매파 성향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주가의 변동성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여기에 추가로,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습니다.
공매도의 전면 재개의 시기가 대략 3~4월이 될 것 같은데요, 공매도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한 동안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
정부가 MSCI 선진 시장 편입을 시도하겠다는 것을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올해 여름이 가기 전에 관찰국에 다시 등재되는 것을 목표로 말이죠.
MSCI 측에서 요구하는 선진 지수 편입 요건 중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첫째가 외환 거래 시장 조성이구요,
둘째가 공매도의 제한이 없어야한다는 겁니다.
.
외환 시장의 조성에 대해서는 지난 1월 25일 "2022년 대외 경제 정책 추진전략"을 통해서 공식화되었습니다.
외환 시장을 만드는 것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
자유로운 공매도 역시 즉시 시행이 가능합니다만, 시기적으로 매우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조금 미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선거철이잖아요?
.
세상 사람들이 대부분 선량하지만, 극소수는 연쇄 살인마로 태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제도라도 극히 일부의 약점은 있는 겁니다.
공매도 제도 역시 아주 극미량의 부당함이 왜 없겠습니까만,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더 많기에 선진 증시의 기본 조건이 되어야만 하는 겁니다.
.
예를 들어, 전세계 헷지펀드들의 50% 이상은 롱숏 전략을 수행합니다.
고평가 된 종목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하는 일종의 페어트레이딩이죠.
이 때 매도되는 쪽은 주로 공매도를 통해서 수행되는데요, 이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게 사실 순기능이 훨씬 더 큰데요, 작전세력들의 나쁜 행동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작전 세력들은 가짜 뉴스를 만들고 억지로 주가를 끌어 올려서는 개인들에게 떠 넘기는데요, 그런 작전 세력들에게 공매도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함부로 주가를 끌어 올렸다가는, 공매도에 박살이 날 수 있으니까요.
이처럼 헷지 펀드들의 롱숏 전략은, 고평가 된 종목이나 저평가된 종목을 적정 주가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종목을 공정가격으로 수렴시켜서, 시장을 좀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말이죠.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데요, 공매도로 인해 자신이 보유한 주가가 하락하면, 자신의 선택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나는 겁니다.
.
오죽하면 미국에서도 공매도 세력들과 맞서 싸우자는 <밈 열풍>이 있었겠어요?
실적이 안좋아서 공매도의 표적이었던 AMC라는 종목은 작년에 개인 투자자들의 집단 행동으로 인해 무려 3000%가 올랐습니다.
당연히, 공매도를 친 기관들을 일부 파산시키는데 성공했지요.
하지만 정작 AMC는 지금 당장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롤오버 조차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익이 줄고 자본금을 까먹는 회사에 누가 돈을 빌려주겠어요?
개인투자자들이 마구잡이로 매수하는 바람에 전체 보유 물량의 80%는 개인 소유가 되어버렸는데요, 이제 어쩔겁니까?
그 종목을 고점에서 물린 개인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
.
시장은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그냥 싫은 건 싫은 것이죠.
그래서, 3월 9일 대통령 선거 이전에 공매도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지는 못할 겁니다.
결국 누가 되든, 대통령이 된 다음에 슬쩍 물타기 식으로 공매도 전면 허용을 발표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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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 물리신 분, 이렇게 해보세요
.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이런 말씀을 반복적으로 드리게 되는군요.
지난 폭락장에서 이미 들으셨던 분들은 오늘 방송은 스킵하셔도 좋겠습니다.
.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해요?"
라는 질문을 최근에 한 적이 있으시다면, 지금 당장은 투자에 성공하기 어려운 분입니다.
아직은 많은 공부가 필요하죠.
.
사이비 도사일수록 딱~~맞출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데요, 개그스러운 사이비 도사가 먹고 살수 있는 이유는, 그를 찾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딱 주가 저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허풍치는 것이죠.
.
생각해보세요.
푸틴이 과연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겠습니까? 그건 푸틴이 알죠.
다만,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되면,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서 현재 보유 중인 석유 ETF를 최소 절반 정도는 이익실현해야겠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죠.
.
시장은 오늘 생기는 뉴스에 의해서 상승과 하락이 결정되는 겁니다.
조맨친이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후티반군이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는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바닥 역시 알 수 없는 겁니다.
전문가는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에 맞춰서 해야할 행동을 알 뿐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지난 주에 드렸던 말씀을 조금만 소환해보겠습니다.
.
우선 현재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연준의 생각이 급변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파월의 생각이 급변하지 않았더다면, 주가가 이렇게까지 빠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월은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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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급망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라고 말이죠.
.
당연하죠.
바이러스로 인해 조기퇴직한 사람들을 다시 나와서 일하라고 연준이 명령할 수 있습니까?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민 장벽을 세워서 남미의 값싼 노동력을 차단해버렸기 때문에 부족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하역 노무자들이 조기 퇴직하는 바람에 주요 항구마다 하역을 기다리는 배들이 동동 떠 있죠.
물가 상승의 90% 이상은 공급망 충격과 부족한 노동력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런 공급단에서의 문제들이 과연 금리를 올린다고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금리 올리면 모든 노무자들이 돌아오고, 사라진 반도체가 돌아온답니까?
절대로 안되요.
그래서 파월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한다는 말을 반복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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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파월이 하루아침에 생각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지난 FOMC회의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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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손상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금리를 올릴 여지가 꽤 있다."라며 4회 이상의 금리 인상도 거의 확정적인 것처럼 말했습니다.
.
파월같은 전문가가 왜 말을 바꾸냐구요?
우리나라는 특히 말 바꾸는 것에 민감한데요...
.
이번 주말은 화창할 것 같습니다, 라고 했는데 비가 오면요?
"아니야 지금 날씨가 틀려. 비는 절대로 안오는 게 맞아~"
라고 고집을 부리는 게 전문가가 아닙니다.
상황이 바뀌면 바뀐 상황을 말씀드리는 게 전문가지요.
.
유동성 과잉으로 인해, 조달 금리가 운용 금리보다 높은 상황이 되어버렸잖아요?
역마진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 금융 시장이 붕괴될 수도 있는 중차대한 문제였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계속 고집을 부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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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은...
지금까지 스스로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이 불어 깃발을 움직인 것이죠.
.
다만, 저는 50BP 인상하는 등, 매우 급한 긴축에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폴볼커 때에도 그랬는데...라고 반문하실 수 있는데요, 폴볼커는...
.
“디플레이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인플레이션> 실현을 목표로, 저금리를 통해 <이지머니> 상태를 만들면,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인플레인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었는데요, 그가 활동했던 당시와 지금은 다릅니다.
1944년 부터 미국은 달러를 가져오면 금으로 바꿔주었었잖아요?
1971년에 와서 어느 날 갑자기, "달러 가져와도 금으로 못바꿔줘~~"라고 선언했으니, 달러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달러 대한 불신이 마구 커지고 있을 때였습니다.
금리를 급하게 올려서라도, 달러의 매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였다는 말이죠.
.
아무튼, 파월의 생각이 급변한 것에 대해 시장은 아직 온전히 반영을 못시킨 것 같습니다.
지난 FOMC 회의 직후에도,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6월까지 3차례 금리인상 가능성은 무려 20%P 이상 급등했었으니까요.
적어도 단기금리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파월의 매파 성향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주가의 변동성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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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추가로,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습니다.
공매도의 전면 재개의 시기가 대략 3~4월이 될 것 같은데요, 공매도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한 동안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
정부가 MSCI 선진 시장 편입을 시도하겠다는 것을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올해 여름이 가기 전에 관찰국에 다시 등재되는 것을 목표로 말이죠.
MSCI 측에서 요구하는 선진 지수 편입 요건 중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첫째가 외환 거래 시장 조성이구요,
둘째가 공매도의 제한이 없어야한다는 겁니다.
.
외환 시장의 조성에 대해서는 지난 1월 25일 "2022년 대외 경제 정책 추진전략"을 통해서 공식화되었습니다.
외환 시장을 만드는 것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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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공매도 역시 즉시 시행이 가능합니다만, 시기적으로 매우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조금 미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선거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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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대부분 선량하지만, 극소수는 연쇄 살인마로 태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제도라도 극히 일부의 약점은 있는 겁니다.
공매도 제도 역시 아주 극미량의 부당함이 왜 없겠습니까만,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더 많기에 선진 증시의 기본 조건이 되어야만 하는 겁니다.
.
예를 들어, 전세계 헷지펀드들의 50% 이상은 롱숏 전략을 수행합니다.
고평가 된 종목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하는 일종의 페어트레이딩이죠.
이 때 매도되는 쪽은 주로 공매도를 통해서 수행되는데요, 이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게 사실 순기능이 훨씬 더 큰데요, 작전세력들의 나쁜 행동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작전 세력들은 가짜 뉴스를 만들고 억지로 주가를 끌어 올려서는 개인들에게 떠 넘기는데요, 그런 작전 세력들에게 공매도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함부로 주가를 끌어 올렸다가는, 공매도에 박살이 날 수 있으니까요.
이처럼 헷지 펀드들의 롱숏 전략은, 고평가 된 종목이나 저평가된 종목을 적정 주가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종목을 공정가격으로 수렴시켜서, 시장을 좀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말이죠.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데요, 공매도로 인해 자신이 보유한 주가가 하락하면, 자신의 선택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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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미국에서도 공매도 세력들과 맞서 싸우자는 <밈 열풍>이 있었겠어요?
실적이 안좋아서 공매도의 표적이었던 AMC라는 종목은 작년에 개인 투자자들의 집단 행동으로 인해 무려 3000%가 올랐습니다.
당연히, 공매도를 친 기관들을 일부 파산시키는데 성공했지요.
하지만 정작 AMC는 지금 당장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롤오버 조차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익이 줄고 자본금을 까먹는 회사에 누가 돈을 빌려주겠어요?
개인투자자들이 마구잡이로 매수하는 바람에 전체 보유 물량의 80%는 개인 소유가 되어버렸는데요, 이제 어쩔겁니까?
그 종목을 고점에서 물린 개인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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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그냥 싫은 건 싫은 것이죠.
그래서, 3월 9일 대통령 선거 이전에 공매도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지는 못할 겁니다.
결국 누가 되든, 대통령이 된 다음에 슬쩍 물타기 식으로 공매도 전면 허용을 발표하지 않겠습니까?
공매도가 전면 허용될 것이라는 발표가 있으면 그로 인해 다시 시장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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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이래 저래 3월 이후까지도 등락이 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바꾸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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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몽땅 매도했다가, 3월 이후에 다시 살까요?
라는 생각이 지금 막 드셨다면....
역시 많은 공부가 필요한 초보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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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황이라는 것은 갑작스레 변하는 날씨처럼, 자주 변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조망친이 다시 회개할 수도 있구요, 또한 연준 인사들의 겁주기가 주효해서 더는 통화정책에 대한 협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역마진이 개선될 수도 있어요.
말은 3월 이후라고 했지만, 지금 당장 상승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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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현재 주가는 매우 낮습니다.
바겐세일 때, 함께 내다 파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현금이 있다면 오히려 순차적 매수가 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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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서, 주가 폭락 시의 구체적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이미 지난 폭락장에서 다~~말씀을 드렸었고, 아마도 다음 폭락장에서도 이 말씀은 또 다시 드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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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보투자자들은 제~~~발 좀 개별 종목을 하지 마세요.
나와 수준이 맞는 상대와 싸워야 승산이 있습니다.
공기총으로 호랑이를 잡으려다가는 오히려 호랑이의 점심 식사거리가 될 뿐입니다.
.
초보투자자가 제일 못하는 것이 손절인데요, 개별 종목은 손절이라는 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만원에 진단키트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있다고 해보죠.
그 회사의 진단키트는 3일 후에나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데요, 주가는 현재 만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돌연 다른 회사에서 5000원에, 그것도 5분만에 바이러스를 찾아내는 진단키트를 만들었다면요?
그래도 그 회사는 적정 주가 만원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어느 날이고 치명적인 경쟁자가 나타난다면, 도무지 어디까지 떨어질 지 모르는 게 개별 종목입니다.
.
하지만 지수형 ETF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오릅니다.
손절을 해야만 하는 것과 손절할 필요가 없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30년 전의 주가보다 20년 전의 주가지수가 높았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10년 전의 주가 보다 지금이 더 높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지수물 ETF에 대해서는 언제나 손절 없이 보유하실 수 있습니다.
.
내가 가진 종목이 이미 반땅났는데, 어떻게 파냐구요?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또 이런 일이 생길 때 또 다시 울게 됩니다.
울면서 또 남탓만 하실 겁니다.
어떤 전문가가 사라서 샀는데 망했다고 말이죠.
.
뚝~~그치시고, 지금 즉시 행동하세요.
모두 팔아서 다른 종목으로 다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속상할 일은 없습니다.
.
이미 ETF만 가지고 있는데도 불안하시다구요?
아주 당연하겠지만, 초보 투자자일수록 이런 경우 거의 100% 비중으로 꽉 채워 보유하고 계십니다.
현금이 없어서, 불안하실 겁니다.
.
이런 분들에게도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보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매수한 이후에, 고점에서 매도한다는 것만 생각하시지만,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매도 먼저 하고 매수를 나중에 하는 방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제가 쓴 책 중에서 <예술적분석>의 "드림팀" 부분에는 몇 가지의 저항라인이 잘 기술되어 있는데요, 그 곳에서 매도를 먼저 해보세요.
두 개의 저항라인을 잡고, 5%씩 두 번 정도까지만, 매도해보는 겁니다.
그 이상 매도하시면 안됩니다.
.
마침 우리의 설 연휴 동안 미 증시가 많이 올랐으니, 5% 정도는 당장 매도해도 되겠네요.
무조건 따라서 해보세요.
그 때부터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
매도했는데, 주가가 오르면 어쩌냐구요?
이미 90%를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히 매도 후 상승해도 억울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시황의 변화에 따라 주가는 언제고 다시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현금이 있다는 것에 매우 안도할 수 있습니다.
단지, 5~10%의 매도만으로 추가하락 시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하는 방어구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죠.
.
사실, 이런 변동성을 두려워만 할 것이 아닙니다.
익숙해지면, 누구나 추가 수익의 기회가 될 수도 있거든요.
.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
그래서 저는 이래 저래 3월 이후까지도 등락이 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바꾸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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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몽땅 매도했다가, 3월 이후에 다시 살까요?
라는 생각이 지금 막 드셨다면....
역시 많은 공부가 필요한 초보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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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황이라는 것은 갑작스레 변하는 날씨처럼, 자주 변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조망친이 다시 회개할 수도 있구요, 또한 연준 인사들의 겁주기가 주효해서 더는 통화정책에 대한 협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역마진이 개선될 수도 있어요.
말은 3월 이후라고 했지만, 지금 당장 상승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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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현재 주가는 매우 낮습니다.
바겐세일 때, 함께 내다 파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현금이 있다면 오히려 순차적 매수가 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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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서, 주가 폭락 시의 구체적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이미 지난 폭락장에서 다~~말씀을 드렸었고, 아마도 다음 폭락장에서도 이 말씀은 또 다시 드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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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보투자자들은 제~~~발 좀 개별 종목을 하지 마세요.
나와 수준이 맞는 상대와 싸워야 승산이 있습니다.
공기총으로 호랑이를 잡으려다가는 오히려 호랑이의 점심 식사거리가 될 뿐입니다.
.
초보투자자가 제일 못하는 것이 손절인데요, 개별 종목은 손절이라는 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만원에 진단키트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있다고 해보죠.
그 회사의 진단키트는 3일 후에나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데요, 주가는 현재 만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돌연 다른 회사에서 5000원에, 그것도 5분만에 바이러스를 찾아내는 진단키트를 만들었다면요?
그래도 그 회사는 적정 주가 만원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어느 날이고 치명적인 경쟁자가 나타난다면, 도무지 어디까지 떨어질 지 모르는 게 개별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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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수형 ETF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오릅니다.
손절을 해야만 하는 것과 손절할 필요가 없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30년 전의 주가보다 20년 전의 주가지수가 높았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10년 전의 주가 보다 지금이 더 높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지수물 ETF에 대해서는 언제나 손절 없이 보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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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종목이 이미 반땅났는데, 어떻게 파냐구요?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또 이런 일이 생길 때 또 다시 울게 됩니다.
울면서 또 남탓만 하실 겁니다.
어떤 전문가가 사라서 샀는데 망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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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그치시고, 지금 즉시 행동하세요.
모두 팔아서 다른 종목으로 다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속상할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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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ETF만 가지고 있는데도 불안하시다구요?
아주 당연하겠지만, 초보 투자자일수록 이런 경우 거의 100% 비중으로 꽉 채워 보유하고 계십니다.
현금이 없어서, 불안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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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도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보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매수한 이후에, 고점에서 매도한다는 것만 생각하시지만,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매도 먼저 하고 매수를 나중에 하는 방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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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책 중에서 <예술적분석>의 "드림팀" 부분에는 몇 가지의 저항라인이 잘 기술되어 있는데요, 그 곳에서 매도를 먼저 해보세요.
두 개의 저항라인을 잡고, 5%씩 두 번 정도까지만, 매도해보는 겁니다.
그 이상 매도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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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우리의 설 연휴 동안 미 증시가 많이 올랐으니, 5% 정도는 당장 매도해도 되겠네요.
무조건 따라서 해보세요.
그 때부터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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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했는데, 주가가 오르면 어쩌냐구요?
이미 90%를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히 매도 후 상승해도 억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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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황의 변화에 따라 주가는 언제고 다시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현금이 있다는 것에 매우 안도할 수 있습니다.
단지, 5~10%의 매도만으로 추가하락 시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하는 방어구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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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변동성을 두려워만 할 것이 아닙니다.
익숙해지면, 누구나 추가 수익의 기회가 될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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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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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메타버스 연관 사업으로 12조원 손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2/03/CKCHZGGLGFGD7BSFK7ROI5TSQQ/
-메타, 페이스북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나스닥도 -3.74%, 다우는 -1.45% 하락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래도 본업에서 현금이 잘 돌아서 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할 여력이 있는데, 투자자들은 이제 성과를 기대할 것 같습니다.
CJ ENM, 넷마블 지분 절반 매각…SM엔터 인수 자금 유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96572?cds=news_edit
-CJ ENM이 SM 이수만 회장의 지분 18.72%를 확보하기 위해 넷마블 지분을 일부 블록딜로 매각합니다. 이수만 회장의 지분 가치는 6~7천억원 규모라는데, 평생 엔터 사업을 영위한 후 이제는 후계 없이 엔터 전문회사로 회사를 넘기네요.
LX세미콘은 구본준號에서 ‘진화’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866
-구 실리콘웍스, LX실리콘에 대한 분석기사입니다. 98년에 LG반도체사 현대전자로 흡수합병될 당시의 마지막 대표가 현재의 LX세미콘의 구본준 회장인지는 기사를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반도체 사업에 이미 경험이 있었고 그 가치를 아니 계열 분리때 LX세미콘을 가져간 것 같기도 합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순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DDI 뿐만 아니랴 향후 전력반도체 분야에서도 선전하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차, 기아 매출 200조 시대 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81676?cds=news_my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들은 P와 Q의 동시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가격의 경우 재료비 상승분을 적극적으로 판가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며, 연식 변경이나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체적인 믹스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Q의 경우 지난해 부진했던 생산량 회복을 보고 있는데요, 반도체 이슈만 잠잠해진다면 P와 Q 동시 상승을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2/03/CKCHZGGLGFGD7BSFK7ROI5TSQQ/
-메타, 페이스북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나스닥도 -3.74%, 다우는 -1.45% 하락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래도 본업에서 현금이 잘 돌아서 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할 여력이 있는데, 투자자들은 이제 성과를 기대할 것 같습니다.
CJ ENM, 넷마블 지분 절반 매각…SM엔터 인수 자금 유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96572?cds=news_edit
-CJ ENM이 SM 이수만 회장의 지분 18.72%를 확보하기 위해 넷마블 지분을 일부 블록딜로 매각합니다. 이수만 회장의 지분 가치는 6~7천억원 규모라는데, 평생 엔터 사업을 영위한 후 이제는 후계 없이 엔터 전문회사로 회사를 넘기네요.
LX세미콘은 구본준號에서 ‘진화’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866
-구 실리콘웍스, LX실리콘에 대한 분석기사입니다. 98년에 LG반도체사 현대전자로 흡수합병될 당시의 마지막 대표가 현재의 LX세미콘의 구본준 회장인지는 기사를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반도체 사업에 이미 경험이 있었고 그 가치를 아니 계열 분리때 LX세미콘을 가져간 것 같기도 합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순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DDI 뿐만 아니랴 향후 전력반도체 분야에서도 선전하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차, 기아 매출 200조 시대 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81676?cds=news_my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들은 P와 Q의 동시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가격의 경우 재료비 상승분을 적극적으로 판가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며, 연식 변경이나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체적인 믹스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Q의 경우 지난해 부진했던 생산량 회복을 보고 있는데요, 반도체 이슈만 잠잠해진다면 P와 Q 동시 상승을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Chosun Biz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메타버스 연관 사업으로 12조원 손실”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메타버스 연관 사업으로 12조원 손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이런 어닝 시즌은 본적이 없습니다. 유쥬얼서스펙트 급의 반전이 도대체 몇 번을?
폭망하던 시장을 마소가 돌려놓고,
테슬라 서프라이즈에도 파월때문에 12% 빠지면서 절망했다가,
애플이 다시 장분위기 돌려놓고,
이걸 알파벳과 AMD가 완성했다가
페이팔이 김을 촥 빼놓고
페이스북이 아예 연탄재를 던져서 초토화시키더니
하도 방황해서 이제는 내자식 아니라던 아마존이 수능만점을 받아왔네요.(알고보니 절름발이가 아니었던 카이저소제가 너였니?)
덩달아 퇴학당했던 핀터레스트와 스냅까지 하필 지금 대박 수능성적표 공개.
임성한 작가도 이런 대본 쓰기 힘들 것 같습니다.
오늘 저희팀 애널리스트들 바쁘겠네요 부지런하게 분석자료 올리겠습니다
폭망하던 시장을 마소가 돌려놓고,
테슬라 서프라이즈에도 파월때문에 12% 빠지면서 절망했다가,
애플이 다시 장분위기 돌려놓고,
이걸 알파벳과 AMD가 완성했다가
페이팔이 김을 촥 빼놓고
페이스북이 아예 연탄재를 던져서 초토화시키더니
하도 방황해서 이제는 내자식 아니라던 아마존이 수능만점을 받아왔네요.(알고보니 절름발이가 아니었던 카이저소제가 너였니?)
덩달아 퇴학당했던 핀터레스트와 스냅까지 하필 지금 대박 수능성적표 공개.
임성한 작가도 이런 대본 쓰기 힘들 것 같습니다.
오늘 저희팀 애널리스트들 바쁘겠네요 부지런하게 분석자료 올리겠습니다
롯데정밀화학(004000) 4Q21
매출액 5,624억원(YoY: +85.15%), 영업이익 849억원(YoY: +198.44%), 순이익 2,136억원(YoY: +220.65%)을 기록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만한 실적입니다.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암모니아 가격 상승과 가성소다와 ECH 주요 생산업체들의 생산차질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국제 가격이 상승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순이익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아직 사업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지난 3분기 보고서를 살펴보니 금융자산 평가 이익이 크게 잡혀있었습니다. 금융자산 내역에 "스카이레이크 롱텀 스트래티직 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가 있었고, 이는 솔루스첨단소재의 최대주주이기도 합니다. 최대주주의 최대 주주는 "스카이스크래퍼롱텀 스트래티직 사모투자 합자회사"이며 롯데정밀화학이 2020년 9월에 2,900억을 투자한 회사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의 주가도 많이 올랐는데, 롯데가 투자를 잘 했네요.
https://bit.ly/3unJNKK
매출액 5,624억원(YoY: +85.15%), 영업이익 849억원(YoY: +198.44%), 순이익 2,136억원(YoY: +220.65%)을 기록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만한 실적입니다.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암모니아 가격 상승과 가성소다와 ECH 주요 생산업체들의 생산차질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국제 가격이 상승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순이익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아직 사업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지난 3분기 보고서를 살펴보니 금융자산 평가 이익이 크게 잡혀있었습니다. 금융자산 내역에 "스카이레이크 롱텀 스트래티직 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가 있었고, 이는 솔루스첨단소재의 최대주주이기도 합니다. 최대주주의 최대 주주는 "스카이스크래퍼롱텀 스트래티직 사모투자 합자회사"이며 롯데정밀화학이 2020년 9월에 2,900억을 투자한 회사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의 주가도 많이 올랐는데, 롯데가 투자를 잘 했네요.
https://bit.ly/3unJN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