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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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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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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준이 <통화 긴축>을 강화하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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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해 11월에 통과된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 법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이제서야 발표되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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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 하원이 BBB 플랜과 분리될 수 없다면서 함께 통과시키기를 원했었습니다.
하나만 통과시킬 경우, 공화당이 반대할 것이 두려웠던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더 기다릴 수 없게 되었으니 양당이 모두 찬성하는 것부터 우선 실행하자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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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백악관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도로 교량 철도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에 800억 달러 이상이 배분되었고, 기후 변화와 광대역 네트워크 개선에도 투자금이 집행될 예정입니다.
전기차 충전 시설에도 75억 달러가 배정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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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00평짜리 집으로 이사가는 것은 좌절되었지만, 아쉬운대로 40평 정도로 이사는 갈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죠.
BBB 플랜까지 한꺼번에 처리되었음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것만으로도 돈들은 좀 더 활성화되고, 미국의 GDP규모를 적절하게 키울 수는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공급망 충격과 관련된 물가 상승을 제외하고, 잉여유동성 문제로부터 야기된 물가 상승분은 하반기가 되면서 점차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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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물가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 외의 물가 상승 요인도 마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과도한 포퓰리즘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인 위험, 혹은 국가의 신용도가 낮아질 때에도 물가는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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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과도한 포퓰리즘이라면 남미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복지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경제 규모를 늘리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각종 복지를 이유로 돈을 경제에 투입하지만, 그로 인해 시중에는 화폐 유통량만 많아지죠.
10평 집에 흥부네 식구 30명이 사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속터져 죽습니다.
화폐 유통량에 맞춰서 GDP규모가 늘어나지 않으니, 그만큼은 고스란히 물가를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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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면,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등...사례가 많죠?
1965년 전후의 미국에서도 물가 상승이 두드러졌는데요,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생긴 물가 상승이었습니다.
당시 국방비는 GDP대비 7.1%에 달했죠.
이를 조달하기 위해서 보유했던 금보다 많은 양의 돈을 찍었는데요, 이게 대부분 전쟁 물자에 쓰였으니 당연히 물가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전쟁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죽었겠지요?
노동 시장의 상당한 결손은 급여 상승의 요인이 되고, 이른바 wage price spiral 을 가져오게 해서 구조적 물가 상승의 단초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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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미국의 상황과 비슷하죠?
바이러스로 죽거나 조기 은퇴하는 바람에 생긴 노동력의 결손과 그로 인해 생긴 급여의 상승이, 물가 상승의 선순환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나...
혹은, 사회에 돈만 뿌려졌고, 적절한 GDP상승이 무산되었다는 점도 당시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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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국의 대통령은 <존슨>이었는데요, 부랴 부랴 GDP규모를 키우기 위해서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표방하면서 재정을 늘리지만, 이미 GDP 규모 대비 너무 많은 돈들이 뿌려진 상황이라서 오히려 악영향만 끼쳤었습니다.
적절히 배고플 때 음식을 먹어야 살로 가잖아요?
너무 허기져서 피골이 상접해있는 상황에서의 음식은 오히려 환자를 그날로 죽게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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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80년대에도 물가 급등 사태를 겪게 되는데요, 역시 비슷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냉전과 더불어 과도한 우주 개척에 대한 경쟁이 물가 상승을 만들었죠.
흥부네 식구가 한 명 늘어날 때마다 집은 딱 그만큼 넓어져야 불편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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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10% 늘어나면 GDP 규모도 10% 늘어나야만 물가가 오르지 않습니다.
우주 분야라는 게 돈은 들어가고 사실상 결과물은 매우 작지요?
냉전을 위해서 들어가는 군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폭탄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돈을 썼는데, 그 폭탄이 터져버리면 그만이죠.
아 물론, 파괴된 인프라의 회복 단계에서는 GDP가 증가하겠지만, 그런 시시껄렁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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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신용도의 하락이 물가 상승을 유인하는 사례라면 현재 러시아나 북한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용도가 낮아지면, 당장 환율이 급등합니다.
환율이 급등하면 해외로부터 조달해와야만 하는 여러 원자재의 가격이 올라가는데요, 이는 결국 시간을 두고 소비자 물가를 오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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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통령 후보자들이 우리 경제를 위해서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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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혈압 등에서 이상 징후가 생기잖아요?
마찬가지로, 국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환율에서 즉각 이상 징후가 생깁니다.
환율이 오르거나 내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다른 나라 대비 많이 오르거나 내린다면 국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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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환율이 급하게 상승하기 시작했다면, 금리인상을 통해서 그 증상을 늦추어야만 합니다.
물론 금리 인상이 서민들에게는 부담을 더 줄 수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정부가 금리를 통제하려 한다면, 터키 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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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 당장 우리네 환율이 그다지 위험한 수준은 아닙니다.
혈압으로 따지면 대략 수축기 기준 140 정도로 생각되는데요, 대략 두 가지 정도의 처방이면 더욱 건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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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국가 재정의 균형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GDP를 늘리기 위한 <투자>와 빈민 구휼을 위한 <복지>에 적당한 배분이 되어야만 하는데요, 균형을 잃어버리고 한 쪽으로 과도하게 쏠리게 된다면, 양쪽 모두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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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오해하지는 마세요.
제가 복지 정책에 반대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선별적 복지 옹호론자입니다.
차별이 심해져 사회적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특히,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이나 택시 기사들을 방치해서 파산에 이르게 한다면 그것도 국가 신용도에 문제를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국가 재정에는 균형이 필요하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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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중산층도 세금을 분담해야합니다.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2018년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소득 상위 10%가 내는 세금이 통합소득 전체 세수의 79%를 차지합니다.
역시 같은 시기를 기준으로 영국은 60%, 캐나다는 54%에 불과하죠.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날까요?
우리네 정치인들의 포퓰리즘 수준 때문입니다.
온통 표심에만 신경쓰느라 중산층의 세율을 이런 저런 이유로 너무 과도하게 낮추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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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부자들이 세금은 더 부담하는 게 타당합니다.
하지만, 중산층도 적절한 수준의 세금을 나누어 분담해야만 건강한 재정의 균형을 이룰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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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 정도만 수정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는 최고의 나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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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인플레에 놀란 각국, 돈줄 죄는데…’퍼주기 추경’ 돈 더 푸는 정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4929?cds=news_edit

쌍둥이 적자까지 터지나…대선 후 한국경제, 방파제도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74222
-기사 내용을 읽으면 우울하기만 합니다. 한국 재정 상황이 좋지 않고, 인플레는 더 커지면서 서민 지갑을 위협하고 기업도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데 정치권에선 너무 정치적인 판단만 합니다. 한쪽의 선심성 정책 이후 더 선심성 정책이 나온다고 꼬집었는데, 결국 그 돈은 다 국민의 세금에서 나옵니다. 나라 재정의 빨간불은 그저 계속 뒤로 뒤로 미루면 그만인가요?

[넘버스] 4조 6000억원 현금 쌓아둔 삼성SDS…M&A 행선지에 쏠리는 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56?cds=news_my
-한 2년 전쯤부터 삼성SDS에선 IR을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 회사의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주식도 영 힘을 못받았는데, 그동안 쌓아둔 현금으로 어떤 M&A를 할지 궁금합니다. 삼성오너일가는 SDS의 주식을 처분하여 상속세 재원을 마련할 계획인데 오너 일가 입장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삼성 거의 모방했다”…접는 아이폰 도대체 어떻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19726
-애플은 2024년에 폴더블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폴더블 예상 이미지가 진짜 애플에서 유출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삼성의 폴더블폰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애플이 들어오면 폴더블 시장이 정말 확 커질 것 같습니다.

구글, 앱 이용자 데이터 수집 차단…’메타’에게 독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64?cds=news_edit
-애플에 이어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애플로 한번 영향을 받았던 메타가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에 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전반적인 체질 변화가 필요할 것 같은데, 중장기적으론 애플과 구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데 있어 되려 긍정적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코로나 최대 수혜주 씨젠의 실적 추이 🌡 매출은 10배, 영업이익은 30배가 뛰었습니다. PCR은 여전히 Ing중이고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진단기기 수요는 여전한데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막바지 분위기이다 보니 이제는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1월 구리의 수출 가격이 오르면서 수출금액도 같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1월 수출금액을 분기로 환산할 경우 두 번째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동 가격도 다시 꾸준히 상승 중이네요. 제품 가격은 국제 동가격 등락에 따라 변동되며, 이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이익과 분기별 수주 잔고 등이 투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2월 18일(금) 종가기준입니다.
“대통령직도 위태”…美, 성난 민심에 바이든 탄소중립 ‘역주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4364?sid=104
-미국은 자동차가 생활 필수품이니 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클 것입니다.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이 인플레를 부추기면서 결국 바이든도 친환경 정책과 반대되는 유류세 면제를 검토 중입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지지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국제 정세 불안, 인플레이션 피난처…금 거래 폭발 ‘골드러쉬’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46868?cds=news_my
-국제 정세가 불안하자 금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금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2020년 코로나 고점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환율도 금 시세도 모두 위기 상황 때의 가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마무리되는 줄 알았던 우크라 사태는 하루하루 달라지는데, 보수적인 시장 전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봉인상 부메랑 맞은 K게임…’어닝쇼크’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0644?cds=news_my
-개발자 등 우수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지난해 게임사들이 인력에 대한 연봉을 상향 조정했고, 그 결과 2021년 결산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습니다. 인력에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와야 할텐데요 올해 나오는 신작의 성과가 중요하겠습니다. 게임사 뿐 아니라 엔터업계, 콘텐츠 업계 등 인력의 힘으로 돌아가는 업종은 특히 임금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딩 좀민’만 아니다…’만화 강국’ 일본서 대박 난 한국 웹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022?sid=101
-넷플릭스에서 여러 국가의 콘텐츠를 보면 왜 한국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확실히 한국 작품이 재미있습니다. 최근 웹툰의 가치가 정말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성공한 웹툰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되고, 영상 콘텐츠의 부가가치는 더 큽니다. 만화 강국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로 한국 웹툰이 뻗어가고 있습니다.
# 쎄니트(037760) 4Q21

매출 370억원(YoY: +40.58%), 영업이익 23억원(YoY: +700.54%)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2~3분기보다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스테인리스 판가 강세에 따라 역대 4분기 중에서는 양호한 실적이었습니다. 1월에도 판가 강세가 이어졌는데요, 2~3월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https://bit.ly/3p4EoVz

(오늘 다른 일정 때문에 텔레 업로드가 조금 늦었네요 ㅜ 수출입 코멘트도 빨리 마무리지어 올려두겠습니다!)
# ’22년 2월 잠정 수출(1일20일)

2022년 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343억달러, 수입은 12.9% 증가한 36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7.4% 증가한 25.4억달러, 수입은 17% 증가한 2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17억 달러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보다는 적자폭이 축소되었습니다.

남은 21일부터 28일까지의 무역 상황에 따라 2분기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이어질지 아니면 흑자전환을 할지가 결정됩니다. 2월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온다면 12월, 1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적자 상황이 됩니다. 이 역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있는 상황입니다. 무역수지 적자가 이어질 경우 지난 4분기처럼 시장 컨센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내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225
대원미디어(048910) 4Q21

매출은 역대 최고이지만, 영업이익은 아쉽습니다. 게임사도, 엔터사도, 콘텐츠 기업도 전반적으로 4분기에 비용이 많이 나가는 분위기입니다. 인건비 상승도 주요 요인 중 하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 앞 또 예산 퍼주기…’적자 곳간’ 지키는 기재부는 한숨[추경 16조9000억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91757?cds=news_edit
-IMF 이후 3년 연속 적자라 합니다. 나라 곳간은 비어가는데 포퓰리즘적인 정책이 남발합니다. 이러다 정말 한국의 경제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빈 곳간은 국민의 세금으로 메꿀텐데 대체 앞으로 증세가 얼마나 확대될지 아득합니다. 23년부터 주식 소득에 대한 것도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5천만원까지 공제이기 때문에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전부 다 내 일입니다. 종부세, 양도세, 환경세 등 각종 세금만 늘어납니다.

진격의 일본 로봇, 전세계 공장 절반 장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4077?cds=news_my
-일본의 로봇 장비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매년 새로운 수요의45%를 일본이 공급하고 있고 중국과 한국은 각각 12%, 7%에 불과합니다. 공장 자동화는 전체 산업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도 로봇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올림픽 끝나자마자 돈줄 푸는 중국…”화학 반도체주 미리 담아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960?cds=news_my
-한국 경제는 아무래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보니 중국의 양적완화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끝나고 3월부터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에 수출 비중이 높거나, 중국 사업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입니다. 우크리 사태가 증시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중국 관련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셀트리온그룹, 제약만 빠진 자사주 매입…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8103
-셀트리온 그룹 3사 모두 고점 대비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났는데요, 주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셀트리온제약은 제외한 나머지 두 회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하방 압력은 막아줄 것 같습니다.
# 유신(054930) 4Q21

지난 3분기 수익성은 아쉬웠으나, 이번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이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입니다. 이익 개선에 따라 주당 배당금도 2020년 500원에서 2021년 75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설계/감리는 인력의 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보니 인력이 늘어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요, 유신은 계속 인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이익률 저하 우려가 있었으나 예상보다 선방했습니다.

https://bit.ly/3IlDd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