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에 놀란 각국, 돈줄 죄는데…’퍼주기 추경’ 돈 더 푸는 정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4929?cds=news_edit
쌍둥이 적자까지 터지나…대선 후 한국경제, 방파제도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74222
-기사 내용을 읽으면 우울하기만 합니다. 한국 재정 상황이 좋지 않고, 인플레는 더 커지면서 서민 지갑을 위협하고 기업도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데 정치권에선 너무 정치적인 판단만 합니다. 한쪽의 선심성 정책 이후 더 선심성 정책이 나온다고 꼬집었는데, 결국 그 돈은 다 국민의 세금에서 나옵니다. 나라 재정의 빨간불은 그저 계속 뒤로 뒤로 미루면 그만인가요?
[넘버스] 4조 6000억원 현금 쌓아둔 삼성SDS…M&A 행선지에 쏠리는 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56?cds=news_my
-한 2년 전쯤부터 삼성SDS에선 IR을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 회사의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주식도 영 힘을 못받았는데, 그동안 쌓아둔 현금으로 어떤 M&A를 할지 궁금합니다. 삼성오너일가는 SDS의 주식을 처분하여 상속세 재원을 마련할 계획인데 오너 일가 입장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삼성 거의 모방했다”…접는 아이폰 도대체 어떻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19726
-애플은 2024년에 폴더블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폴더블 예상 이미지가 진짜 애플에서 유출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삼성의 폴더블폰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애플이 들어오면 폴더블 시장이 정말 확 커질 것 같습니다.
구글, 앱 이용자 데이터 수집 차단…’메타’에게 독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64?cds=news_edit
-애플에 이어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애플로 한번 영향을 받았던 메타가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에 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전반적인 체질 변화가 필요할 것 같은데, 중장기적으론 애플과 구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데 있어 되려 긍정적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4929?cds=news_edit
쌍둥이 적자까지 터지나…대선 후 한국경제, 방파제도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74222
-기사 내용을 읽으면 우울하기만 합니다. 한국 재정 상황이 좋지 않고, 인플레는 더 커지면서 서민 지갑을 위협하고 기업도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데 정치권에선 너무 정치적인 판단만 합니다. 한쪽의 선심성 정책 이후 더 선심성 정책이 나온다고 꼬집었는데, 결국 그 돈은 다 국민의 세금에서 나옵니다. 나라 재정의 빨간불은 그저 계속 뒤로 뒤로 미루면 그만인가요?
[넘버스] 4조 6000억원 현금 쌓아둔 삼성SDS…M&A 행선지에 쏠리는 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56?cds=news_my
-한 2년 전쯤부터 삼성SDS에선 IR을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 회사의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주식도 영 힘을 못받았는데, 그동안 쌓아둔 현금으로 어떤 M&A를 할지 궁금합니다. 삼성오너일가는 SDS의 주식을 처분하여 상속세 재원을 마련할 계획인데 오너 일가 입장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삼성 거의 모방했다”…접는 아이폰 도대체 어떻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19726
-애플은 2024년에 폴더블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폴더블 예상 이미지가 진짜 애플에서 유출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삼성의 폴더블폰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애플이 들어오면 폴더블 시장이 정말 확 커질 것 같습니다.
구글, 앱 이용자 데이터 수집 차단…’메타’에게 독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064?cds=news_edit
-애플에 이어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애플로 한번 영향을 받았던 메타가 구글도 데이터 수집 차단 기능에 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전반적인 체질 변화가 필요할 것 같은데, 중장기적으론 애플과 구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데 있어 되려 긍정적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Naver
인플레에 놀란 각국, 돈줄 죄는데…'퍼주기 추경' 돈 더 푸는 정부
한국의 시중 유동성이 작년 말 기준으로 사상 처음 360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로 민간 대출이 급증한 데다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상당한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한 영향이다. 시중에 풀린 돈은
코로나 최대 수혜주 씨젠의 실적 추이 🌡 매출은 10배, 영업이익은 30배가 뛰었습니다. PCR은 여전히 Ing중이고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진단기기 수요는 여전한데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막바지 분위기이다 보니 이제는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1월 구리의 수출 가격이 오르면서 수출금액도 같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1월 수출금액을 분기로 환산할 경우 두 번째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동 가격도 다시 꾸준히 상승 중이네요. 제품 가격은 국제 동가격 등락에 따라 변동되며, 이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이익과 분기별 수주 잔고 등이 투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동 가격도 다시 꾸준히 상승 중이네요. 제품 가격은 국제 동가격 등락에 따라 변동되며, 이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이익과 분기별 수주 잔고 등이 투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대통령직도 위태”…美, 성난 민심에 바이든 탄소중립 ‘역주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4364?sid=104
-미국은 자동차가 생활 필수품이니 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클 것입니다.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이 인플레를 부추기면서 결국 바이든도 친환경 정책과 반대되는 유류세 면제를 검토 중입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지지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국제 정세 불안, 인플레이션 피난처…금 거래 폭발 ‘골드러쉬’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46868?cds=news_my
-국제 정세가 불안하자 금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금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2020년 코로나 고점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환율도 금 시세도 모두 위기 상황 때의 가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마무리되는 줄 알았던 우크라 사태는 하루하루 달라지는데, 보수적인 시장 전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봉인상 부메랑 맞은 K게임…’어닝쇼크’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0644?cds=news_my
-개발자 등 우수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지난해 게임사들이 인력에 대한 연봉을 상향 조정했고, 그 결과 2021년 결산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습니다. 인력에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와야 할텐데요 올해 나오는 신작의 성과가 중요하겠습니다. 게임사 뿐 아니라 엔터업계, 콘텐츠 업계 등 인력의 힘으로 돌아가는 업종은 특히 임금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딩 좀민’만 아니다…’만화 강국’ 일본서 대박 난 한국 웹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022?sid=101
-넷플릭스에서 여러 국가의 콘텐츠를 보면 왜 한국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확실히 한국 작품이 재미있습니다. 최근 웹툰의 가치가 정말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성공한 웹툰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되고, 영상 콘텐츠의 부가가치는 더 큽니다. 만화 강국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로 한국 웹툰이 뻗어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4364?sid=104
-미국은 자동차가 생활 필수품이니 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클 것입니다.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이 인플레를 부추기면서 결국 바이든도 친환경 정책과 반대되는 유류세 면제를 검토 중입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지지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국제 정세 불안, 인플레이션 피난처…금 거래 폭발 ‘골드러쉬’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46868?cds=news_my
-국제 정세가 불안하자 금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금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2020년 코로나 고점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환율도 금 시세도 모두 위기 상황 때의 가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마무리되는 줄 알았던 우크라 사태는 하루하루 달라지는데, 보수적인 시장 전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봉인상 부메랑 맞은 K게임…’어닝쇼크’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0644?cds=news_my
-개발자 등 우수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지난해 게임사들이 인력에 대한 연봉을 상향 조정했고, 그 결과 2021년 결산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습니다. 인력에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와야 할텐데요 올해 나오는 신작의 성과가 중요하겠습니다. 게임사 뿐 아니라 엔터업계, 콘텐츠 업계 등 인력의 힘으로 돌아가는 업종은 특히 임금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딩 좀민’만 아니다…’만화 강국’ 일본서 대박 난 한국 웹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022?sid=101
-넷플릭스에서 여러 국가의 콘텐츠를 보면 왜 한국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확실히 한국 작품이 재미있습니다. 최근 웹툰의 가치가 정말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성공한 웹툰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되고, 영상 콘텐츠의 부가가치는 더 큽니다. 만화 강국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로 한국 웹툰이 뻗어가고 있습니다.
Naver
“대통령직도 위태”…美, 성난 민심에 바이든 탄소중립 ‘역주행’
1월 소비자물가지수 40년만에 최대 상승폭 기록 폭등하는 물가에 청정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반감 커져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친환경 정책 역행하는 입법 불가피” 바이든 정권의 최대 난제이자 위협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물
# 쎄니트(037760) 4Q21
매출 370억원(YoY: +40.58%), 영업이익 23억원(YoY: +700.54%)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2~3분기보다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스테인리스 판가 강세에 따라 역대 4분기 중에서는 양호한 실적이었습니다. 1월에도 판가 강세가 이어졌는데요, 2~3월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https://bit.ly/3p4EoVz
(오늘 다른 일정 때문에 텔레 업로드가 조금 늦었네요 ㅜ 수출입 코멘트도 빨리 마무리지어 올려두겠습니다!)
매출 370억원(YoY: +40.58%), 영업이익 23억원(YoY: +700.54%)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2~3분기보다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스테인리스 판가 강세에 따라 역대 4분기 중에서는 양호한 실적이었습니다. 1월에도 판가 강세가 이어졌는데요, 2~3월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https://bit.ly/3p4EoVz
(오늘 다른 일정 때문에 텔레 업로드가 조금 늦었네요 ㅜ 수출입 코멘트도 빨리 마무리지어 올려두겠습니다!)
# ’22년 2월 잠정 수출(1일20일)
2022년 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343억달러, 수입은 12.9% 증가한 36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7.4% 증가한 25.4억달러, 수입은 17% 증가한 2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17억 달러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보다는 적자폭이 축소되었습니다.
남은 21일부터 28일까지의 무역 상황에 따라 2분기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이어질지 아니면 흑자전환을 할지가 결정됩니다. 2월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온다면 12월, 1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적자 상황이 됩니다. 이 역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있는 상황입니다. 무역수지 적자가 이어질 경우 지난 4분기처럼 시장 컨센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내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225
2022년 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343억달러, 수입은 12.9% 증가한 36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7.4% 증가한 25.4억달러, 수입은 17% 증가한 2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17억 달러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보다는 적자폭이 축소되었습니다.
남은 21일부터 28일까지의 무역 상황에 따라 2분기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이어질지 아니면 흑자전환을 할지가 결정됩니다. 2월에도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온다면 12월, 1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적자 상황이 됩니다. 이 역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있는 상황입니다. 무역수지 적자가 이어질 경우 지난 4분기처럼 시장 컨센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내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225
대원미디어(048910) 4Q21
매출은 역대 최고이지만, 영업이익은 아쉽습니다. 게임사도, 엔터사도, 콘텐츠 기업도 전반적으로 4분기에 비용이 많이 나가는 분위기입니다. 인건비 상승도 주요 요인 중 하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은 역대 최고이지만, 영업이익은 아쉽습니다. 게임사도, 엔터사도, 콘텐츠 기업도 전반적으로 4분기에 비용이 많이 나가는 분위기입니다. 인건비 상승도 주요 요인 중 하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 앞 또 예산 퍼주기…’적자 곳간’ 지키는 기재부는 한숨[추경 16조9000억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91757?cds=news_edit
-IMF 이후 3년 연속 적자라 합니다. 나라 곳간은 비어가는데 포퓰리즘적인 정책이 남발합니다. 이러다 정말 한국의 경제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빈 곳간은 국민의 세금으로 메꿀텐데 대체 앞으로 증세가 얼마나 확대될지 아득합니다. 23년부터 주식 소득에 대한 것도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5천만원까지 공제이기 때문에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전부 다 내 일입니다. 종부세, 양도세, 환경세 등 각종 세금만 늘어납니다.
진격의 일본 로봇, 전세계 공장 절반 장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4077?cds=news_my
-일본의 로봇 장비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매년 새로운 수요의45%를 일본이 공급하고 있고 중국과 한국은 각각 12%, 7%에 불과합니다. 공장 자동화는 전체 산업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도 로봇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올림픽 끝나자마자 돈줄 푸는 중국…”화학 반도체주 미리 담아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960?cds=news_my
-한국 경제는 아무래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보니 중국의 양적완화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끝나고 3월부터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에 수출 비중이 높거나, 중국 사업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입니다. 우크리 사태가 증시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중국 관련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셀트리온그룹, 제약만 빠진 자사주 매입…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8103
-셀트리온 그룹 3사 모두 고점 대비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났는데요, 주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셀트리온제약은 제외한 나머지 두 회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하방 압력은 막아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91757?cds=news_edit
-IMF 이후 3년 연속 적자라 합니다. 나라 곳간은 비어가는데 포퓰리즘적인 정책이 남발합니다. 이러다 정말 한국의 경제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빈 곳간은 국민의 세금으로 메꿀텐데 대체 앞으로 증세가 얼마나 확대될지 아득합니다. 23년부터 주식 소득에 대한 것도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5천만원까지 공제이기 때문에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전부 다 내 일입니다. 종부세, 양도세, 환경세 등 각종 세금만 늘어납니다.
진격의 일본 로봇, 전세계 공장 절반 장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4077?cds=news_my
-일본의 로봇 장비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매년 새로운 수요의45%를 일본이 공급하고 있고 중국과 한국은 각각 12%, 7%에 불과합니다. 공장 자동화는 전체 산업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도 로봇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올림픽 끝나자마자 돈줄 푸는 중국…”화학 반도체주 미리 담아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4960?cds=news_my
-한국 경제는 아무래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보니 중국의 양적완화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끝나고 3월부터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에 수출 비중이 높거나, 중국 사업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입니다. 우크리 사태가 증시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중국 관련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셀트리온그룹, 제약만 빠진 자사주 매입…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8103
-셀트리온 그룹 3사 모두 고점 대비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났는데요, 주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셀트리온제약은 제외한 나머지 두 회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하방 압력은 막아줄 것 같습니다.
Naver
선거앞 또 예산 퍼주기…'적자 곳간' 지키는 기재부는 한숨 [추경 16조9000억 풀린다]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선심성 예산 퍼주기가 폭주하고 있다. 여야는 16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정치권의 대선 매표용 퍼주기 예산 논란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 유신(054930) 4Q21
지난 3분기 수익성은 아쉬웠으나, 이번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이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입니다. 이익 개선에 따라 주당 배당금도 2020년 500원에서 2021년 75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설계/감리는 인력의 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보니 인력이 늘어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요, 유신은 계속 인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이익률 저하 우려가 있었으나 예상보다 선방했습니다.
https://bit.ly/3IlDdbK
지난 3분기 수익성은 아쉬웠으나, 이번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이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입니다. 이익 개선에 따라 주당 배당금도 2020년 500원에서 2021년 75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설계/감리는 인력의 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보니 인력이 늘어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요, 유신은 계속 인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이익률 저하 우려가 있었으나 예상보다 선방했습니다.
https://bit.ly/3IlDd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