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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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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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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5년만의 정권 교체’ 윤석열 대통령 당선…국정구상, 인선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60790?cds=news_edit
-어제 밤늦게까지 개표방송을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었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갈지에 주목해야겠습니다. 한달전 유안타에서 발간했던 후보별 공약집 자료를 홈페이지에 함께 첨부해두겠습니다.

포드 13배 넘어선 테슬라 시총…전기차사업 분리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82142?cds=news_my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에 비해 내연기관 기업의인 포드의 밸류가 낮다 보니 전기차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재평가 받으려고 합니다. 내연기관은 성장성이 제한된 반면 전기차는 성장성 전망이 좋아 훨씬 많은 밸류를 받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들도 같은 결정을 고민할지 주목됩니다.

코로나發 금융불균형,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00604?cds=news_my

코로나, 우크라 發 불확실성 커져…금융당국, 은행에 “체력 길러라”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58790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및 코로나 지원금, 우크라이나 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금감원에서 은행에 대손준비금 적립을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대출 회수가 불가능하는 경우 등 은행권이 손실을 흡수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대내외 상황의 불확실성이 높다 보니 이와 같이 권고하였습니다. 실물경제와 금융과의 괴리도 금융위기때보다 심각하다고 하는데, 현재 한국의 재정, 금융 상태는 확실히 안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 (우식 황)
위 레포트 내용 좋습니다.

LGES에 관심이 없더라도, 밸류에이션을 하기 위한 기초 정보 자료 정리 및 논리, 프로세스 전개 방식을 참고하며 공부해보기에도 좋은 자료입니다.

https://blog.naver.com/lhd1371/222668579565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60회를 업로드했습니다. 강철부대2를 시작한 스카이라이프, 통계청 통신판매업지수를 참고하는 부분, 대웅제약, 금호건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오늘 건설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동안 우려로 작용되었던 '비용 상승' 부분이 생각보다는 회사 이익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dtJek1FGJNY
# 연도별 건설 수주 총액

20년간의 건설 수주 총액을 살펴보니 2021년이 역대 최고였습니다. 2018년부터 계속 전년비 수주액은 증가하고 있으며, 저 금액은 앞으로 기업들의 매출로 반영될 것입니다. 또한 비용 상승분은 판가 인상을 통해 방어하고 있어 수익성 하락 우려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몇 년간 수주흐름이 좋아서 앞으로도 좋을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긴 합니다. 새로운 당선인의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일단 수주 흐름은 좋았기 때문에 2~3년간의 건설사들의 실적도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3월 10일(목) 종가기준입니다.
러시아 제재 놓고 미중 정면 대립…반도체서 첫 힘 대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44114?cds=news_my
-미국은 FDPR, 중국은 반외국제재법으로 힘 겨루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의 제재에 중국이 맞대응할지 주목되고 있는데 일단 표면상으로는 중국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러시아-우크라 사태가 어디까지 갈지, 언제쯤 종결될지 참 모르겠습니다.

“모델Y, 겁나서 못 타겠다”…테슬라 보험료, 람보르기니보다 비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93131?cds=news_my
-기사 마지막 줄엔 ‘테슬라는 보험사도 꺼리는 자동차’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차량 등록 대수도 적고, 사고시 부품값도 비싸고 부품 수급 기간도 길어서 서비스센터와 손해사 모두 이를 처리하는데 애를 먹나 봅니다. 람보르기니보다도 등급이 낮아 보험료가 더 비싸다는 건 다소 충격입니다.

“尹 되면 각오해” 오스템임플란트 간부, 대선일 아침 갑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62282?cds=news_edit
-어제 블라인드에 올라온 내용이었는데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참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했네요. 블라인드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의 여러 애환부터 이번 기사와 같은 고발(?)까지, 이제는 꽤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 같습니다.

“카메라 15개 실화야? 모두가 ‘깜놀한’ 아이폰, 언제 나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62197?cds=news_my
-뮤직비디오 형식의 단편영화 ‘Sleep Exihibition’에 나오는 장면인데 스마트폰에 카메라가 무려 15개나 장착되어 있습니다. 영화 속 시간은 2110년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90년이 지난 후입니다. 아마 지금과 같은 카메라 스펙 경쟁이 지속되고, 카메라 개수를 늘려간다면 미래의 저 모습일수도 있겠습니다. 카메라 스펙 경쟁은 계속될 것 같은데, 과연 카메라 개수는 몇개까지 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지수 낙폭은 딱 다섯 종목만으로. 시황맨

오늘 지수 하락은 대형주 수급 변수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반도체, 이차전지 다섯 종목만으로 -25p를 빼고 있어서 사실상 이 종목 매도가 지수 낙폭의 대부분입니다.

중소형 업종 지수나 코스닥 스몰캡 지수는 +0.8% 전후로 상승 종목수가 더 많습니다.

즉, 시황상 문제도 있겠지만 LG에너지솔루션이 코스피200에 편입되면서 남기는 후유증 부분도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래저래 역대급 신규 상장주로 증시 역사에 남을 듯합니다.

한편으로는 지수에 너무 의미 두기 보다는 종목들에 집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2월 자동차 수출

영업일수 차이로 1월보다는 감소했지만, 역대 2월과 비교하면 괜찮습니다. 2014년 이후로 가장 좋은 상황인데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전쟁 개시 후 자동차 업종 주가가 계속 좋지 않지만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땐 2월까진 판매에 큰 영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2년 3월 잠정수출(1일10일)

2022년 3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4.7% 증가한 187억달러, 수입은 14.9% 증가한 201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6.5일이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32.4% 증가한 28.8억 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32.5% 증가한 30.9억 달러였습니다. 수출도 증가했으나 수입규모가 더 크게 늘어 무역수지는 14억불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622
푸틴, 우크라이나와의 회담에서 일부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푸틴의 긍정적인 발언 이후 유럽증시는 급등세입니다.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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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시장 급락의 이유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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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지정학적 우려감으로 인한 하락은 매수가 정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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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달인 워렌버핏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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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전쟁 중에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다"라고 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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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푸틴의 군대가 우크라이나 국경을 막 넘어서는 순간에 주가는 빠르게 상승 반전에 성공하는 듯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증시는 다시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반등 중이던 주가가 왜 돌연 하락하게 되었는 지를 고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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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의 이유로서 가장 많이 지목되는 것이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폭등입니다.
지난 두 차례의 스테그플레이션은 모두 오일쇼크라고 하는 국면에서 있었기 때문에 유가 급등이 두려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러시아 석유에 대한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유가가 치솟아 오르니 더욱 공포스러웠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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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유가의 상승이 주가 하락의 일부 이유가 되었을 지언정 주된 이유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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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러시아산 석유에 대한 제재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이 되었다고 보시는 것이 옳습니다.
실제로 세계적인 선사들은 러시아가 생산하고 있는 원유를 적극적으로 운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기준 우랄/브렌트 스프레드는 배럴당 18달러까지 치솟았는데요, 그럼에도 원매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언제든 제재를 당할 경우, 처치 곤란 상태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유조선 가득히 실려 있는 원유를 가지고 공해 상에서 동동 떠 있는 모습이 연상될테니까 말입니다.
결국 러시아의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유럽으로 공급되는 물량을 제외하고는 선적을 통한 공급은 전면 중단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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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가수요도 한 몫을 했을 겁니다.
러시아 석유가 제재를 당한다면 유가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생각에, 일단 선불을 주고라도 수북히 쟁여 두려는 생각들이 최근 유가 상승의 일부 이유가 될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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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 세상에 석유가 부족해서 유가가 급등한 것이 아닙니다.
러시아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이란 석유도 있고 베네수엘라 석유도 있죠.
물론 이란은 핵협상 당사국인 러시아가 자꾸 어긋나게 조건을 제시하는 바람에 틀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만, 미국은 이번 주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로 대표단을 파견했지요?
제재 완화와 원유 증산을 의논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매장량 기준으로, 사우디나 러시아를 능가할 정도의 세계 1위의 산유국입니다.
단지 지금은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서 투자가 막혀 생산량이 쪼그라들었을 뿐이죠.
생산량을 끌어 올리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중기적으로는 러시아의 결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마두로 정권은 이미 푸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데다가, 미국 의회에서도 마두로와의 협상에 반대하는 분위기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표단을 파견했다는 것은 푸틴에 대한 제재 의지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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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석유도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국제 사회로부터 제재를 받았을 때 이란의 석유를 사서 쓴 나라는 중국이었잖아요?
당시에 제값을 받았을까요?
그럴리가요...
중국 말고는 받아주는 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란 석유는 헐값에 팔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러시아의 석유가 새롭게 제재를 당하게 된다면, 이제 사주는 나라는 중국 하나에 파는 나라는 두 개가 되어 더욱 싸게 팔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이란이 서방과 손을 잡는 순간, 거의 제 값을 다 받고 팔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좀 상할 수 있겠지만, 정치인의 자존심 때문에 국민들을 계속 배고프게 만드는 것보다는 모처럼의 기회를 활용해서 모두를 배부르게 만들어주는 쪽으로 결국 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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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유가가 단기간에 속등한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하락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과거 이라크와 이란의 전쟁 중에 유가가 150% 정도 빠르게 상승했던 적이 있었지만, 당시 주가는 유가 상승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상승을 유지할 수 있었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GDP 규모 대비 유가 수준인데요, 현재 유가는 과거에 비해 견디기 힘들 정도로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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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우리 나라는 석유 한 방울 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쓴 <샤프슈터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보시면 채권 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안에 <상쇄거래>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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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라는 사람이 집을 샀어요.
대유동성의 시대에 금리가 올라봐야 얼마나 오르겠냐는 생각에, 변동금리로 매수했지요.
A는 향후 10년 동안 매 분기마다 변동금리를 지불하는 계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채 못가서 물가가 속등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연준이 금리를 더 많이 올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10년짜리 장기 계약을 당장이라도 청산하고 싶겠지요?
가장 좋은 청산 방법이라면 계약 당사자를 만나서 청산하면 되겠지만, 계약 당사자 역시 금리가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라면 청산에 응하지 않을 겁니다.
이런 때 A 씨는 어떤 방법으로 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까요?
변동금리를 받는(Receive Floating) 다른 스왑계약을 새롭게 체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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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남아 있는 8년 동안, 매 분기마다 이미 오른 금리만큼의 손실이 확정되지만, 추가적인 금리 인상으로 인한 손실은 깔끔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우리는 "수익과 손실이 상계되었다", 혹은 "Locked-In 되었다."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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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석유 시장으로 돌아와보죠.
우리같은 비산유국이라면 과거의 유가 상승 시기에 더욱 고통이 컸을 겁니다.
2차례의 오일 쇼크 이후로 유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를 고민했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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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원유를 수입해서 일부는 우리가 쓰고 일부는 해외에 수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정제 마진도 대부분 상승을 하게 되는데요, 정제유를 매각함으로서 유가 상승분을 어느 정도는 상쇄시킬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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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우리나라의 정제 규모는 글로벌 5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수요량 대비 훨씬 더 많은 양의 석유를 정제한다는 말인데요, 대략 수요량에 두 배 정도 원유를 수입해서 정제한 다음, 절반은 우리가 쓰고 절반은 수출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석유 수출국인 겁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에게는 유가의 절대 수준보다도 중요한 것이 정제마진입니다.
그 외에도 ECC 대비 NCC의 가격 경쟁력 같은 것도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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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지금 유가가 아무리 올라도 우리네 경제가 안전하다고 주장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보다 유가가 더 많이 오른다면 스테그플레이션의 원인이 되고, 그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비산유국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서 유가 상승에 매우 취약하다는 해석이 틀렸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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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생각하는 주가 하락의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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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 경기는 호전 중이었습니다.
뉴욕 연은(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 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물류대란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 주말에 발표된 2월 미국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수도 무려 67만 8000명을 기록하면서 지난 1월의 수치는 물론이고 시장의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었으니까요.
그러니까 미국 내부적인 문제는 아니었다는 말이죠.
그럼, 주가가 크게 하락전환되었던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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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푸틴의 건강 이상설을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딱히 어디가 아프다는 게 아니구요, 과대 망상증 같은 것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죠.
푸틴을 만났던 외국계 정상들은 하나같이 "그가 예전같지 않다."고 말해왔는데요, 너무 오랜 시간 권력에 취해서인지, 자신을 황제로 생각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와 대화를 시도했던 정상들의 공통적인 반응은,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마치 훈계하듯이 주~욱 늘어 놓고, 상대의 말은 아예 귀담아 들으려하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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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6일에도, 그나마 푸틴과 좀 친하다는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그와 통화를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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