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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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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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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러시아의 요구를 이행해야만 우크라이나에서 특별군사작전을 중단할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주의 세력이 우크라이나에 인질로 잡혀 있는 외국인 등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이용하고 있다. "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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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가 안맞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궤변입니다.
우선, 쳐들어간 측에서 군사 행동을 중단해야지요.
지금 싸움이 벌어지는 곳은 러시아가 아니라 우크라이나라는 점도 착각하는가봅니다.
게다가 신나치주의라니요.
젤렌스키는 <나치>라는 글자만 봐도 치를 떨 수 있는 유대인 혈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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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신나치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쪽은 러시아입니다.
우파는 여성적이고 좌파는 남성적이라고 했잖아요?
여성의 가장 큰 특징은 유대감이구요.
그런데 극우로가면 그 유대감이 강조되면서 표식 같은 것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일본의 <욱일기>나 혹은 히틀러의 상징 문양인 <하켄크로이츠>처럼 말이죠.
실제로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Z>자 표식이 탱크는 물론이고, 자동차, 티셔츠 등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전역에서 유행하고 있어요.
이건 극우 파시스트들이 주로 하는 행동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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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입만 열면, 바로 들통날 거짓말을 합니다.
푸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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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물론이고 서방과 언제든지 대화할 준비 돼 있다"고 주장했었지만, 젤렌스키는 "일단 마주 앉아서 풀어 보자."는 요청을 전쟁 전부터 수 차례 했었지만, 푸틴은 대꾸조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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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푸틴과 대화를 가장 많이 했던 정상이라면,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나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등인데요, 그들에게도 늘 거짓말로 일관해왔습니다.
오죽하면 마크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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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의 대화에 안심할 수 있는 진실은 없다."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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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몇 달 안에 핵무기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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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권은 국가에 저장된 사용 후 핵연료에서 은밀히 얻어낸 플루토늄 기반 핵폭발장치를 만드는 데 가장 근접했다.
우크라이나 전문가들이라면 몇 달 안에 그런 장치를 제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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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말이 진실인지는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푸틴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전술핵을 동원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상대가 먼저 핵을 사용할 의도가 있었으니 러시아의 전술핵 사용은 정당하다...뭐 이런 명분을 구하자는 취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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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새벽에는 화학 무기 공장을 발견했고, 미국이 지원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이고리 키릴로프> 러시아군 화생방 부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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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측의 실험 자재 폐기 활동 분석 결과, 서부 <르비우> 주의 실험실에서 페스트, 탄저병, 브루셀라 등의 원인균 연구 작업이 있었고, 동부 하르키우(하리코프)와 폴타바주 실험실들에선 디프테리아와 살모넬라증, 이질 원인균 연구 작업이 이루어졌음이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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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나라가 실험실에서 나온 쓰레기까지 뒤져서 분석 했다는 겁니다.
하긴, 미국도 이라크를 때려줄 때, 이런 핑게를 댔었고, 비료 푸대 밖에 나오지 않았었지만 지금까지도 미안하다는 말 한 번 한 적이 없으니 러시아만 탓할 일도 아닙니다만...
아무튼 강대국들이 죄 없는 나라를 두드려패줄 때 가장 손쉽게 거론되는 것이 대량살상 무기가 의심된다는 죄목을 뒤집어 씌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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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도 결국은,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러시아가 화학 무기를 동원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과거 체첸 침략에서도 러시아는 화학 무기를 동원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못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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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 마디로 푸틴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건데요, 이 세상에서 핵탄두를 가장 많이 가진 나라의 수장의 정신 건강이 정상이 아닌 것 같다니까 시장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유로존 시스템 스트레스 종합지수(CISS, Composite indicator of system stress)는 이미 2014년 크림 반도 병합 때를 넘어섰고, 2015년 그리스의 디폴트 리스크에서 기록했던 수준과 비슷한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리스가 부도난다는 것은 결국 유로화의 부도이기 때문에 유로존이 붕괴될 수도 있는 수준의 리스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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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시장에서는 핵 전쟁 가능성을 10%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푸틴은 그동안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고 불행해지기 시작한다고 느낀다면, 타인도 함께 불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독특한 성격을 가졌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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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푸틴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최악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포리자의 원전에 미사일을 쏜 겁니다.
자포리자 원전은 우크라이나의 남동부에 있습니다.
물론 공짜로 먹을 수야 없었겠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친러 세력이 더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굳이 미사일 공격 없이도 손쉽게 점거할 수 있는 곳이란 말이죠.
게다가 이게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술적 요충지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푸틴은 미사일을 쐈고, 원전이 한 때 불길에 휩싸에게 됩니다.
젤렌스키와 바이든이 동시에 푸틴에게 강력 항의하면서 미사일 공격을 당장 멈추라고 하며 겨우 화재 진압에 성공할 수 있었는데요...
국제 원자력 기구에서는..."대 재앙까지 정말 간발의 차이였다"고 말했을 정도로 푸틴의 행동은 무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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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대재앙이냐구요?
자포리자 원전은 유럽 최대 원전입니다.
이게 터지면 유럽 최대 곡창지대는 최소 2만 년 동안은 못 쓰는 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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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마치....
"내 생각했던대로 되지 않을 경우, 그냥 같이 죽자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어~"
라는 생각을 원전에 대한 공격을 통해서 경고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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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무모한 행동 직후, 지난 화요일 기준으로 러시아의 CDS 프리미엄은 1600BP까지 치솟았습니다.
크림 분쟁 당시의 600BP는 물론이고 금융위기 때의 1100BP도 넘어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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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푸틴의 원전 공격은, 악재가 드러나며 겨우 기운을 차려가던 주가를 다시 하락으로 되돌린 결정적 이유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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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증거를 제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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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할 경우, 그 하락이나 상승의 원인을 제공한 쪽에서의 움직임이 제일 강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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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조 바이든이..."이제부터는 마스크 의무 착용을 중단한다"라고 해서 주가가 올랐다면요?
주로 어떤 업종 위주로 상승을 했겠습니까?
당연히 여행 레저와 같은 리오프닝 관련주가 가장 많이 상승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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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우크라이나는 유럽 최대의 곡창지대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자포리자 원전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부터 화요일 새벽까지 무려 6거래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밀 가격은 연속 상한가를 치며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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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짓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요?
시진핑입니다.
오로지 그만이 푸틴의 광기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석유를 중국이 사줄 수 없다고 딱 자르면, 러시아는 이렇게 막가파 식의 행동을 주저하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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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진핑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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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미시간대 현 상황 지수는 2월에 70pt를 하회한 이후 3월에 추가 하락. 참고로 경기 침체기를 제외하고 이 정도 수준까지 하락했던 사례는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때가 유일

최근 침체 확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침체가 오지 않더라도 시그널들을 주목하면서 미리 인지하고 있을 필요

1) 미시간대 현 상황-컨퍼런스보드 현상황
2) 핵심 자본재 주문 증가율
3) 부동산
4) 장단기 금리차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3월 11일(금) 종가기준입니다.
K게임에 푹 빠진 사우디 왕세자…넥슨, 엔씨에 3조 ‘돈 폭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8817?cds=news_my
-사우디의 왕세자가 이끄는 펀드가 넥슨과 엔씨를 대량 매수했습니다. 엔씨의 경우 김택진 대표와의 지분 차이도 2.6%p밖에 나지 않네요. 업계에서는 경영권 분쟁보다는 저점 매수 후 차익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큰 손들이 들어왔으니 바닥은 어느 정도 잡히지 않았나 싶습니다.

5조 던지며 한국서 발빼는 외국인, 주식 보유비중 6년만에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79784?sid=101
-외국인은 팔고 그 물량을 개인이 받는 형국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의 보유 비중이 많이 낮아져 있어 바닥이 좀 잡힌것인가 싶긴 하지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약세이고 러시아-우크라 사태는 예상을 할 수 없으니 참 어려운 시장인 것 같습니다.

미국은 마스크 다 벗었다…우리나라는 언제 벗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3280?cds=news_edit
-주변에도 코로나 양성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제는 한번씩 거쳐가는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마스크는 가장 마지막에 해제될 것 같지만 날씨가 더워지면 실외에서는 조금씩 내리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은 마스크도 완전 해제, 유럽도 완화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따라가지 않을까요?

백신 접종 해외입국자, 21일부터 ‘격리 면제’…여행객 늘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059076
-백신 접종자의 경우 7일간의 자가격리가 곧 해제됩니다. 3차 접종을 한 사람이 꽤 되어서 격리 면제는 해외여행 수요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다만 2차 접종자의 경우 180일 이내여야 하는데 4월 이후 돌아오는 3차 접종 대상자는 1200만명 이상이라 자가격리 면제 대상자가 확 풀리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 패널 수출 동향

HS CODE가 이번에 개정되면서 패널 코드도 새롭게 정립되었습니다. 2021년까지는 여러 코드의 합이었는데, 이번엔 좀더 명확해졌습니다. OLED의 경우 852412와 852492를 더한 값으로 참고하면 됩니다.

1월 데이터는 통계청에서 참고해봤는데 12월보다는 감소했지만 전반적인 베이스 라인이 올라온 느낌입니다.
현대건설기계와 매칭되어 있는 기계장비의 2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9.4% 증가했습니다. 1월대비로는 4.6% 감소했는데 이는 영업일수 차이에 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1,2월 평균치로 보면 흐름이 괜찮습니다. 3월에도 좋은 수출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 엔브이에이치코리아(067570) 4Q21

4분기 실적이 상당히 좋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 실적입니다. 회사는 자동차부품 사업군의 견고한 매출증가(국내외 신차효과, 유럽 신규 매출발생) 및 자회사의 견조한 국내외 손익유지를 호실적의 배경으로 밝혔습니다.
# 농업 2월

농약과 비료 농기계 등으로 구성된 농업쪽 2월 데이터도 양호합니다. 비료 수입은 1월 대비 37% 감소했지만 전년동월대비 65%나 증가했습니다. 1월과 2월 모두 높은 수치가 나와 비료 기업들의 매출 규모는 일단 커질 것 같습니다.

농약(살충제)는 전년동월대비 52% 증가했지만 전월대비로는 11% 감소했습니다. QoQ 볼륨 하락 YoY 볼륨 증가의 모습을 예상해봅니다.

bit.ly/3w8jtVU
수억 쓰던 ‘고래 유저’들도 손절…리니지W, ‘버그 폭탄’에 골머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19217?cds=news_my
-엔씨의 리니지W에 버그가 많아 오랜 유저들도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결국 소비자는 품질입니다. 품질이 떨어지면 소비자는 떠나게 되어 있는데 버그 폭탄이라고 할 정도면 버그가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엔씨의 상반기 실적에 불확실성이 높아지겠습니다.

근무시간인데…”골프 좀 치고 올게요” LG엔솔 ‘파격 복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3760
-제목을 보자마자 댓글부터 궁금해지는 기사였습니다. 최근 LG엔솔의 주가가 좋지 않아 주주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 기사로 보였습니다. 인력의 80%가 MZ세대일 정도로 회사가 상당히 젊네요. 인력을 잘 유지하기 위해 복지를 늘리고 사내 소통을 활성화하는 것 같은데 좋은 실적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골드만삭스. 이어 BoA도 미국 경기 침체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66589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 압박이 높은 상황에서 금리도 올려야 하는데, 두가지가 동시에 이뤄질 경우 경기 침체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우크라 사태도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고, 전망도 어렵고 종목 고르기도 참 어려운 요즘입니다.

동네 병원서도 확진 판정 첫날…대기만 90분 ‘북새통’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2437
-이제는 코로나 양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먹는 약도 감기약으로 다를게 없고 동선 검사도 안하고 접촉자 격리도 안하는데 양성을 확인하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정말 진료가 필요한 사람들, 위급한 환자들이 제 때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월초에 5회 미만까지 떨어졌던 연내 미국 금리인상 반영 횟수는 수직 상승하며 7회 인상을 반영 중입니다.

연준은 25bp 인상을 하더라도, 매파적 스탠스를 강하게 언급하면서 기대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는 시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ECB의 사례를 통해 QT 개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경계심도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첫 금리인상이 단행되고 3개월, 6개월, 12개월 이후의 S&P500 주가 수익률
# 2월 제약

백신 수입 효과가 거의 빠졌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고려할 경우 현재의 수입액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으로 판단됩니다. 지난해에는 여름 즈음부터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 들어오면서 국내 의약품 수입금액이 높아졌고 12월에 피크를 찍었습니다. 1월부터 22년 1월과 2월에는 12월 대비 감소추세이나 절대 금액으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확실히 높습니다. 백신 효과를 제외할 경우 국내 제약 수요가 상당히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료실에 통계청 데이터도 함께 첨부해두었습니다. 전쟁 이슈로 어려운 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체크할만한 데이터는 계속 찾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bit.ly/3MTc4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