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방송에서 말씀드렸지만, 중국 채권에 대한 매도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더 큰 이유를 제공했거든요.
러시아의 자산이 동결되었기 때문에 러시아는 지불 외환의 준비금 마련을 위해서 중국 자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하죠?
중국에서의 대규모 자본 이탈의 원인이 금리 역전 때문이었다면, 위안화는 초 약세를 보였어야 합니다.
하지만 위안화는 우리네 원화보다 강합니다.
.
그럼 궁금해지죠?
분명 명목 금리가 역전되었는데, 위안화는 어떻게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
이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1월 20일 방송에서 <중국 위안화는 왜 강할까?>라는 주제로 잘 설명을 드렸었습니다만 간단하게만 부연해드리죠.
.
미국은 과격한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2021 년 1분기 기준 0% 수준에 머물렀던 10년물 기준 미국 국채의 실질 금리는 연말에 -5%를 하회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같은 기간 중국의 실질 금리도 하락하기는 했습니다만, 2021년 1분기에 3%에 달했던 실질 금리가 고작 1%에 불과한 소비자 물가로 인해 고작 0.5% 수준으로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
이로 인해서, 두 나라 실질 금리는, 비록 인민 은행이 지난 해 말부터 명목 금리를 인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에 비해 250bp 인상한 것이나 다름이 없게 된 것이죠.
.
결국, 명목 금리로만으로 본다면 미 중간 금리 차이가 고작 120BP에 불과했었지만, 그 기준을 실질 금리로 바꾼다면 미국과 중국의 금리 차이는 무려 570BP나 차이가 났었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구간에서도 위안화는 독보적인 강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말이죠.
.
지금도 그 점은 다르지 않습니다.
비록 명목 금리의 역전이 생겼다지만 실질 금리로 본다면 아직도 중국이 월등하게 높기 때문이죠.
실질 금리가 월등하게 높은 이유는 중국의 물가가 미국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 말을 뒤집으면, 만약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상승한다면,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실질 금리의 격차가 무너지면서 커다란 자본 이탈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결국 중국의 소비자 물가 동향이 앞으로의 중국 증시의 향방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물가 부분만 따로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
우선 양국간의 물가 차이는 지금 막 좁혀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식료품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
이번 주 중국의 물가 지표를 보면 CPI가 1.5% 상승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달과 지지난 달에 1%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을 보면, 이제 서서히 중국의 물가도 오르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선행성을 가진 생산자 물가지수가 8.3%나 된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달 8.8%에 비해서는 낮아졌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25%나 급등했고, 경유와 LPG가격이 각각 27%나 상승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천천히 CPI로 전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미국에 비해 턱 없이 낮은 이유는, 물론 중국 정부의 강력한 가격 통제 정책도 이유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돼지 고기 가격의 폭락이 더 큰 이유가 됩니다.
실제로 채소류가 17% 올랐고 달걀이 7% 오르는 등 식료품 가격이 모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물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았던 이유는 돼지고기 가격이 무려 -41.4%나 폭락했기 때문이니까요.
.
중국에서 돼지고기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말씀을 드렸었지요?
손님으로 방문을 했는데 그 집에서 돼지고기를 대접받지 못하면 무시당한 것으로 본다는 말씀을 드렸었느데요, 그런 돼지고기가 왜 무식한 수준으로 폭락했을까요?
.
역시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입니다.
전 세계 사료의 1/4이 러시아 산이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조만간 사료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는 지도자 동무들의 생각 때문에 중국의 축산 농가에서 미리 잡아서 판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온 물량은 언젠가는 다시 물량 부족으로 나타나겠지요?
아 물론, 정부가 냉동 돼지로 만들어 보관 중입니다만, 생대구와 냉동대구, 생태와 동태...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돼지고기 가격이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중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상승쪽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면에 미국의 실질 금리는 점차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주 미국의 CPI는 무려 8.5%로 발표되었지요?
그럼에도 미 증시의 낙폭은 크지 않았는데요, 시장에서는 이번에 발표된 물가지표가 거의 정점이라고 전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이 제시한 모델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8.1%까지 하락해서 매 달 조금씩 낮아지다가 연말에는 결국 3%대까지 낮아지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
미국의 물가는 하락 전환 가능성이 높고 중국은 오히려 상승 반전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두 나라의 실질 금리차이가 빠르게 좁혀질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
지금까지 금리 역전에도 불구하고 자본 이탈이 없었던 이유는 양국간의 물가가 다르기 때문이었다고 했는데요, 양국간의 물가가 적정 수준 이하로 좁혀진다면, 중국에서의 대규모 자본 이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중국의 물가 상승을 주시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중국은 올해 말 시진핑의 3기 집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풍족하고 여유 있는 삶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지난 한 주 동안 무려 3 차례나 경기 둔화 리스크를 언급했다는 것은 바이러스로 인해 뒤쳐진 경기를 속히 바로 잡아야한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그럼에도 중국 증시에서 걱정거리는 남아 있습니다.
금리의 역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매우 낮은 수준이었기에 대규모 자본 이탈은 없었습니다만, 이미 미국의 물가가 정점에 왔고, 중국의 물가는 이제부터 오르기 시작한다면 언제든 대규모 자본 이탈은 개시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돼지고기 가격을 주시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폭락하던 돼지고기가 다시 방향을 바꿔 날기 시작하면 중국의 물가를 자극하고 대규모 자금 이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
PS...
시간이 흐르면 항상 "내가 왜 이런 허접한 책을 썼지?"라는 후회가 몰려듭니다.
최초에 쓴 책 <증권 전략론>은 1쇄만에 절판해버렸고, 이어 썼던 <시장을 이기는 90%>는 3쇄만에 절판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쓴 총 총 8권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다시 들추기가 부끄러운 글 뿐이로군요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러시아의 자산이 동결되었기 때문에 러시아는 지불 외환의 준비금 마련을 위해서 중국 자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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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하죠?
중국에서의 대규모 자본 이탈의 원인이 금리 역전 때문이었다면, 위안화는 초 약세를 보였어야 합니다.
하지만 위안화는 우리네 원화보다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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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궁금해지죠?
분명 명목 금리가 역전되었는데, 위안화는 어떻게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
이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1월 20일 방송에서 <중국 위안화는 왜 강할까?>라는 주제로 잘 설명을 드렸었습니다만 간단하게만 부연해드리죠.
.
미국은 과격한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2021 년 1분기 기준 0% 수준에 머물렀던 10년물 기준 미국 국채의 실질 금리는 연말에 -5%를 하회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같은 기간 중국의 실질 금리도 하락하기는 했습니다만, 2021년 1분기에 3%에 달했던 실질 금리가 고작 1%에 불과한 소비자 물가로 인해 고작 0.5% 수준으로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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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서, 두 나라 실질 금리는, 비록 인민 은행이 지난 해 말부터 명목 금리를 인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에 비해 250bp 인상한 것이나 다름이 없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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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목 금리로만으로 본다면 미 중간 금리 차이가 고작 120BP에 불과했었지만, 그 기준을 실질 금리로 바꾼다면 미국과 중국의 금리 차이는 무려 570BP나 차이가 났었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구간에서도 위안화는 독보적인 강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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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점은 다르지 않습니다.
비록 명목 금리의 역전이 생겼다지만 실질 금리로 본다면 아직도 중국이 월등하게 높기 때문이죠.
실질 금리가 월등하게 높은 이유는 중국의 물가가 미국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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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뒤집으면, 만약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상승한다면,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실질 금리의 격차가 무너지면서 커다란 자본 이탈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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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국의 소비자 물가 동향이 앞으로의 중국 증시의 향방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물가 부분만 따로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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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국간의 물가 차이는 지금 막 좁혀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식료품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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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국의 물가 지표를 보면 CPI가 1.5% 상승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달과 지지난 달에 1%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을 보면, 이제 서서히 중국의 물가도 오르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선행성을 가진 생산자 물가지수가 8.3%나 된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달 8.8%에 비해서는 낮아졌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25%나 급등했고, 경유와 LPG가격이 각각 27%나 상승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천천히 CPI로 전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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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미국에 비해 턱 없이 낮은 이유는, 물론 중국 정부의 강력한 가격 통제 정책도 이유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돼지 고기 가격의 폭락이 더 큰 이유가 됩니다.
실제로 채소류가 17% 올랐고 달걀이 7% 오르는 등 식료품 가격이 모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물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았던 이유는 돼지고기 가격이 무려 -41.4%나 폭락했기 때문이니까요.
.
중국에서 돼지고기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말씀을 드렸었지요?
손님으로 방문을 했는데 그 집에서 돼지고기를 대접받지 못하면 무시당한 것으로 본다는 말씀을 드렸었느데요, 그런 돼지고기가 왜 무식한 수준으로 폭락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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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입니다.
전 세계 사료의 1/4이 러시아 산이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조만간 사료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는 지도자 동무들의 생각 때문에 중국의 축산 농가에서 미리 잡아서 판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온 물량은 언젠가는 다시 물량 부족으로 나타나겠지요?
아 물론, 정부가 냉동 돼지로 만들어 보관 중입니다만, 생대구와 냉동대구, 생태와 동태...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돼지고기 가격이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중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상승쪽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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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미국의 실질 금리는 점차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주 미국의 CPI는 무려 8.5%로 발표되었지요?
그럼에도 미 증시의 낙폭은 크지 않았는데요, 시장에서는 이번에 발표된 물가지표가 거의 정점이라고 전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이 제시한 모델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8.1%까지 하락해서 매 달 조금씩 낮아지다가 연말에는 결국 3%대까지 낮아지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
미국의 물가는 하락 전환 가능성이 높고 중국은 오히려 상승 반전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두 나라의 실질 금리차이가 빠르게 좁혀질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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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금리 역전에도 불구하고 자본 이탈이 없었던 이유는 양국간의 물가가 다르기 때문이었다고 했는데요, 양국간의 물가가 적정 수준 이하로 좁혀진다면, 중국에서의 대규모 자본 이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중국의 물가 상승을 주시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중국은 올해 말 시진핑의 3기 집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풍족하고 여유 있는 삶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지난 한 주 동안 무려 3 차례나 경기 둔화 리스크를 언급했다는 것은 바이러스로 인해 뒤쳐진 경기를 속히 바로 잡아야한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그럼에도 중국 증시에서 걱정거리는 남아 있습니다.
금리의 역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매우 낮은 수준이었기에 대규모 자본 이탈은 없었습니다만, 이미 미국의 물가가 정점에 왔고, 중국의 물가는 이제부터 오르기 시작한다면 언제든 대규모 자본 이탈은 개시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돼지고기 가격을 주시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폭락하던 돼지고기가 다시 방향을 바꿔 날기 시작하면 중국의 물가를 자극하고 대규모 자금 이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
PS...
시간이 흐르면 항상 "내가 왜 이런 허접한 책을 썼지?"라는 후회가 몰려듭니다.
최초에 쓴 책 <증권 전략론>은 1쇄만에 절판해버렸고, 이어 썼던 <시장을 이기는 90%>는 3쇄만에 절판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쓴 총 총 8권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다시 들추기가 부끄러운 글 뿐이로군요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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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4%대 물가 누르기' 절박한 한은… 금리 연내 2% 넘본다 [기준금리 1.5%로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427?cds=news_edit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2%가 아니라 2%대로 올라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통화 정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는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상승을 계속 염두에 둔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확진·위중증·사망 동반 감소… 다음주부터 거리두기 전면해제 ['코로나 통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418?ntype=RANKING
-결국 이렇게 될 것을 그동안 왜그렇게 옥죄였나 싶습니다. 2년 동안 국민들은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확산되고 인구의 1,500만명이 이상이 걸려서 정말로 집단면역이 되니까 규제를 푸네요. 더운 여름철이 오기 전 실외마스크까지 해제시켜주면 좋겠네요.
구글, ‘재택근무’ 효과 없었나?…직원들 출근 의무화, 사무실 정비에 뭉칫돈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2788?cds=news_my
-데이터 센터 투자와 함께 사무실 투자도 진행합니다. 직원들에게 최소 주 3회 출근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진행했던 재택근무 방식에 무언가 에러가 있었나 봅니다. 다른 기업들도 재택근무를 줄여나갈지 궁금하네요. 한편,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데, IT 대기업들의 서버 투자 확대가 국내 반도체 기업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을 기대합니다.
포스코홀딩스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2조3천억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506?cds=news_my
-포스코가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요 호조 상황에서 원재료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의 경우 피크아웃 논란이 수분기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로 주가도 힘을 못 받았는데 실적 자체는 견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427?cds=news_edit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2%가 아니라 2%대로 올라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통화 정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는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상승을 계속 염두에 둔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확진·위중증·사망 동반 감소… 다음주부터 거리두기 전면해제 ['코로나 통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418?ntype=RANKING
-결국 이렇게 될 것을 그동안 왜그렇게 옥죄였나 싶습니다. 2년 동안 국민들은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확산되고 인구의 1,500만명이 이상이 걸려서 정말로 집단면역이 되니까 규제를 푸네요. 더운 여름철이 오기 전 실외마스크까지 해제시켜주면 좋겠네요.
구글, ‘재택근무’ 효과 없었나?…직원들 출근 의무화, 사무실 정비에 뭉칫돈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2788?cds=news_my
-데이터 센터 투자와 함께 사무실 투자도 진행합니다. 직원들에게 최소 주 3회 출근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진행했던 재택근무 방식에 무언가 에러가 있었나 봅니다. 다른 기업들도 재택근무를 줄여나갈지 궁금하네요. 한편,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데, IT 대기업들의 서버 투자 확대가 국내 반도체 기업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을 기대합니다.
포스코홀딩스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2조3천억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0506?cds=news_my
-포스코가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요 호조 상황에서 원재료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의 경우 피크아웃 논란이 수분기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로 주가도 힘을 못 받았는데 실적 자체는 견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Naver
'4%대 물가 누르기' 절박한 한은… 금리 연내 2% 넘본다 [기준금리 1.5%로 인상]
한국은행이 예상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한 것은 물가안정 필요성이 시급해진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롯한 대내외 악재로 물가상승 압력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한은은
고영(098460) 1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18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19년과 '20년 감익 사이클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년 4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5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분기 평균 매출액도 600억원대 중반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익률도 16~17%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2년 1분기 시장 컨센은 약 118억원, 발표치는 11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네요.
사측에서 지난 연간실적 발표 당시 실적 개선의 배경을 "검사장비 판매량 증가 등에 따른 실적 개선" 이라고 밝혔는데, 이런 추세가 이번 1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18년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19년과 '20년 감익 사이클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년 4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5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분기 평균 매출액도 600억원대 중반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익률도 16~17%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2년 1분기 시장 컨센은 약 118억원, 발표치는 11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네요.
사측에서 지난 연간실적 발표 당시 실적 개선의 배경을 "검사장비 판매량 증가 등에 따른 실적 개선" 이라고 밝혔는데, 이런 추세가 이번 1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주 오랜만에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를 업로드했습니다~🌸 이런저런 회사의 바쁨+코로나 여파로 저희도 녹음 일정을 잡는게 많이 밀리다 보니 정말 오랜만에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ㅎㅎ 이번엔 4월 수출에 대한 이야기와 웹케시, 고려아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M7GxYQ5L52A
https://youtu.be/M7GxYQ5L52A
YouTube
62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00:00 62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22.04.11 촬영)00:49 4월 1~10일 잠정 수출입 실적 https://sejongdata.co.kr/archives/5204805:24 웨케시(053580)11:20 고려아연(010130)https://sejongdata.co.k...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주말을 맞아 기업 밸류에이션 관련한 과거 자료 다시 올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스터디 하시기 바랍니다
최후 카드 꺼내든 EU “러 석유 수입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2812?sid=104
-에너지를 사이에 둔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U에서 러시아 수입을 금지하고 다른 쪽에서의 공급을 늘리려는 계획입니다. 약 4개월 정도에 거쳐서 서서히 에너지 수입원을 바꿔가는데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그 과정이 녹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 역시 수출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과연 에너지 주권에 있어서 누가 우위를 차지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중국 지준율 0.25%p 인하…코로나 충격에 100조원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7305
-미국과 달리 중국은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봉쇄에 이어 유동성 공급까지 중국만 나홀로 다시 코로나 초기 상황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정말 코로나 확산에 따른 조치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전기차 핵심’ 양극재 가격 25% 인상…테슬라 얼마나 더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0855
-그동안은 리튬 가격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번 인상분부터 처음으로 리튬 가격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원소재 가격이 더 오르면 배터리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텐데요, 전기차 가격 상승을 통해 전부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담대 금리 7%대 시대 온다…영끌족 어쩌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5/0001026086?ntype=RANKING
-제목은 무섭네요. 주담대 7%대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쓰고, 그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가계 대출 잔액이 하락하면서 은행권 중심으로 금리를 조금 낮추는 분위기이고 우대금리를 고려할 경우 실제 7%의 주담대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2812?sid=104
-에너지를 사이에 둔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U에서 러시아 수입을 금지하고 다른 쪽에서의 공급을 늘리려는 계획입니다. 약 4개월 정도에 거쳐서 서서히 에너지 수입원을 바꿔가는데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그 과정이 녹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 역시 수출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과연 에너지 주권에 있어서 누가 우위를 차지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중국 지준율 0.25%p 인하…코로나 충격에 100조원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7305
-미국과 달리 중국은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봉쇄에 이어 유동성 공급까지 중국만 나홀로 다시 코로나 초기 상황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정말 코로나 확산에 따른 조치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전기차 핵심’ 양극재 가격 25% 인상…테슬라 얼마나 더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0855
-그동안은 리튬 가격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번 인상분부터 처음으로 리튬 가격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원소재 가격이 더 오르면 배터리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텐데요, 전기차 가격 상승을 통해 전부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담대 금리 7%대 시대 온다…영끌족 어쩌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5/0001026086?ntype=RANKING
-제목은 무섭네요. 주담대 7%대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쓰고, 그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가계 대출 잔액이 하락하면서 은행권 중심으로 금리를 조금 낮추는 분위기이고 우대금리를 고려할 경우 실제 7%의 주담대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Naver
최후 카드 꺼내든 EU "러 석유 수입금지"
[서울경제] 유럽연합(EU)이 마지막까지 미뤄온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 초안 작성에 착수하며 서방의 대러 제재 수위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는 해석이 나온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서방의 에너지 제재에
석유화학사 ‘에틸렌’ 팔아도 남는게 없다…손익분기점 300달러 깨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34419?cds=news_my
-에틸렌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이번 1분기 석유화학사들의 실적 둔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올레핀 부문의 경우 적자 전환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4월들어 스프레드가 회복되고 있으니 2분기 실적은 턴하길 기대해봅니다.
‘잔인한 새벽’에 대기업도 결국 백기 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6034
-새벽 배송 시장은 커지지만 점유율 상위 기업들 중심으로 시장은 재편되고 있습니다. 롯데온도 결국 수익성 하락과 점유율 상승 실패, 막대한 투자비 등의 부담으로 새벽배송을 접는다고 밝혔습니다. 쿠팡과 컬리 모두 새벽배송에선 수익을 내고 있지 못한데요, 일단은 계속 볼륨을 키워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 ‘굴욕’…외국인, 기관 외면에 장중 52주 신저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66684
-22년 들어 가장 재미없는 주식이 삼성전자인 것 같습니다. 유독 밑으로 줄줄 내려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시황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주를 이루고 있어 어느 정도 단기 바닥은 형성한 것 같아 반등이 나올 법도 한데 힘이 없네요.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올해도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251?cds=news_my
-철강업계가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는데 2분기에도 판가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자동차와 선박 시장의 수요가 좋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적극적으로 판가에 전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조선사와의 협상은 진행 중이지만 2분기에도 전체적으로는 판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34419?cds=news_my
-에틸렌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이번 1분기 석유화학사들의 실적 둔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올레핀 부문의 경우 적자 전환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4월들어 스프레드가 회복되고 있으니 2분기 실적은 턴하길 기대해봅니다.
‘잔인한 새벽’에 대기업도 결국 백기 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6034
-새벽 배송 시장은 커지지만 점유율 상위 기업들 중심으로 시장은 재편되고 있습니다. 롯데온도 결국 수익성 하락과 점유율 상승 실패, 막대한 투자비 등의 부담으로 새벽배송을 접는다고 밝혔습니다. 쿠팡과 컬리 모두 새벽배송에선 수익을 내고 있지 못한데요, 일단은 계속 볼륨을 키워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 ‘굴욕’…외국인, 기관 외면에 장중 52주 신저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66684
-22년 들어 가장 재미없는 주식이 삼성전자인 것 같습니다. 유독 밑으로 줄줄 내려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시황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주를 이루고 있어 어느 정도 단기 바닥은 형성한 것 같아 반등이 나올 법도 한데 힘이 없네요.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올해도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251?cds=news_my
-철강업계가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는데 2분기에도 판가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자동차와 선박 시장의 수요가 좋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적극적으로 판가에 전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조선사와의 협상은 진행 중이지만 2분기에도 전체적으로는 판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Naver
석유화학사 '에틸렌' 팔아도 남는 게 없다…손익분기점 300달러 깨져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올해 1분기(1~3월) 에틸렌의 수익성 지표인 스프레드(에틸렌-나프타 가격 차이)가 손익 분기점인 톤당 3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치솟은 나프타 가격 인상분이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Gains in US import prices (excluding petroleum) reached the highest level since the late 1980s.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미국 입장에서 일단 달러 강세가 나쁘진 않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미국 입장에서 일단 달러 강세가 나쁘진 않죠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철강사·조선사, 상반기 후판價 인상 가닥...톤당 최대 110만원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41814120125810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사들은 상반기 조선용 후판 가격을 올리기로 합의했다.현재 최종 가격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데 철강사들은 톤당 110만원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조선사들은 톤당 102만원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후판 협상 가격이 톤당 98만원에 형성된 점을 감안하면, 양측 모두 올해 후판 가격 인상에는 합의를 이룬 셈이다.후판은 선박 건조 비용의 약 20%를 차지한다. 후판 가격이 인상되면 조선사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41814120125810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사들은 상반기 조선용 후판 가격을 올리기로 합의했다.현재 최종 가격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데 철강사들은 톤당 110만원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조선사들은 톤당 102만원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후판 협상 가격이 톤당 98만원에 형성된 점을 감안하면, 양측 모두 올해 후판 가격 인상에는 합의를 이룬 셈이다.후판은 선박 건조 비용의 약 20%를 차지한다. 후판 가격이 인상되면 조선사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
뉴스웨이
[단독]철강사·조선사, 상반기 후판價 인상 가닥...톤당 최대 110만원 - 뉴스웨이
철강 업계와 조선 업계가 조선용 후판 가격을 인상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현재 최종 가격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으나, 양측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달 내로 가격 협상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사들은 상반기 조선용 후판 가격을 올리기로 합의했다. 현재 최종 가격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데 철강사들은 톤당 110만원을 요구하고 있는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Netflix, EPS는 서프라이즈였지만, 10년만에 분기 신규가입자 유출(-0.2m)로 컨센서스(+2.73m) 큰폭으로 하회하며 슈퍼 쇼크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2.89
=신규가입 : -0.2m vs 컨센 +2.73m
•시간외 -23%하락하며, 22_PER 16배 수준까지 하락
=사상최고가 $700.99(2021.11)
=현재주가 시간외 $270수준
•성장주의 종말 완결편? 시작편?, 그나마 다행인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 성장이 끝나며, 배당주로의 변신도 원하면 가능하다는 점
•당분간 비용절감하며, 현금을 아끼며 성장전략을 재수립할 가능성(이미 그런 상황으로 보여짐)
SMART한 주식투자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2.89
=신규가입 : -0.2m vs 컨센 +2.73m
•시간외 -23%하락하며, 22_PER 16배 수준까지 하락
=사상최고가 $700.99(2021.11)
=현재주가 시간외 $270수준
•성장주의 종말 완결편? 시작편?, 그나마 다행인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 성장이 끝나며, 배당주로의 변신도 원하면 가능하다는 점
•당분간 비용절감하며, 현금을 아끼며 성장전략을 재수립할 가능성(이미 그런 상황으로 보여짐)
SMART한 주식투자